🌱받밭🌱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نمایش بیشتر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3 258
مشترکین
-124 ساعت
+1007 روز
+304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3 258
받/ 성추행 무고 사건으로 채널 삭제했던 일본 일상 100만 유튜버 유우키 다시 유튜브 복귀
www.youtube.com/@yuuki_japan2
────────────
https://t.me/batbat_field/263
3 258
안녕하십니까, 중앙일보 경영지원실입니다.
18일 한양증권 보유 중앙일보 기업어음(CP)의 조기 상환 요청 건과 관련한 입장문을 보내드립니다.
중앙일보는 18일 한양증권이 보유한 기업어음(CP, 총 220억원)에 대한 조기 상환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번 조기 상환 요청은 EOD(기한이익 상실) 발생에 따라 채권자가 만기 전에 자금을 회수하려는 조치입니다. 해당 CP의 실제 만기일은 2026년 12월 7일(120억원)과 2027년 3월 30일(100억원)로, 아직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EOD는 신용등급 하락 등 특정 사유가 발생했을 때 채권자가 만기 전이라도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계약상의 조항입니다.
현재 주채권은행과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인 중앙일보는 모든 채권자 간의 형평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특정 채권자에게 개별적으로 만기 전 조기 상환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워크아웃의 성공적인 진행과 전체 채권단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중앙일보는 앞으로도 주채권은행 및 채권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영 정상화 절차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중앙일보 경영지원실 배상
────────────
https://t.me/batbat_field/260
3 258
받//[공지] 급여 지급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JTBC 인사팀입니다.
명일 지급 예정인 당월 급여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 급여 지급을 위한 실무적 준비는 완료되어 정상 지급될 예정입니다.
다만, 관련 법에 따라 법원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는 행정적 제약이 있어 현재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절차에 따른 최초 지급 사례로 법원 등과의 행정 조율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급여는 정상 지급되나 급여 이체 시점이 평소보다 늦어질 수 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양해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https://t.me/batbat_field/258
3 258
☁️ 좋은 저녁이에요! 여의도는 구름 낀 밤, 29°C로 시작해요. 더운 날이에요, 시원하게 지내세요 🙂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3 258
제보/
매불쇼 작가들 서브작가들 줄줄이 그만둿다고 함.
그만둔 이유, 메인작가의 내부 갑질 때문이라고 함. 오래 근무한 메인작가가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서브작가들한테 텃세 부리고, 난생 처음들어보는 이상한 음모론 말하면서 “정치를 하나도 모르냐”는 식으로 갈구고, 자기는 어떤 정치인들이랑 친한데 너희들은 그 경력동안 뭐했냐는 등 이상한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함.
최근엔 서브작가들이 어떤 출연진들이랑 대화하고 있었는데, 메인작가가 끼어들어서 “쟤는 이상한 애에요. 저한테 말씀하세요” 라고 말하기도 해서, 이 과정에서 내부 분위기 악화됨.
정작 원고를 이상하게 준비했거나 출연진 스케쥴 제대로 조정 안 한 건 메인작가였다고 함. 그래서 메인작가가 최욱한테 지적받으니까 자기가 받은 화를 아랫사람들한테 풀었다고 함.
메인작가가 이전 서브작가들한테도 온갖 방법으로 괴롭혔다고 함. 몇 사람 얘기 들어보니 자기 권위가 떨어진 것 같다고 느낄 때 서브작가들한테 화풀이 했다고 함.
또 메인작가가 “매불쇼는 다른 방송보다 훨씬 흥행 잘 된다”, “정치인들 부르는 대로 다 온다”, “다른 방송은 정치권 인사 모시려고 애쓴다”고 말하면서, “다른 방송은 다 허접하다, 별거 아니다”고까지 비하했다고 함. 다른 방송에서 경력 쌓은 서브작가들 입장에서는 자기 이력 부정당하는 느낌 받아 현타 왔고, 결국 퇴사로 이어졌다고.
또 최근 이동형 작가가 “유시민 작가 데려온다 해서 작가들 그만뒀다”는 발언, 작년에 퇴사한 매불쇼 출신 작가가 “매불쇼 퇴사 작가들이 이동형 작가 유튜브로 이직했다”고 한 발언 모두 거짓말이라고 함.
매불쇼 전 작가(요즘 유튜브하는)랑 함께 일했던 제작진 얘기 들어보면 그 작가 허언증 환자라고 부름.
────────────
https://t.me/batbat_field/256
3 258
<6/18 서울시 3억원 손해배상*정정보도 청구 관련 PG>
MBC 관계자로 인용 부탁드립니다
- 철근누락과 관련 된 보도는 시민의 안전 문제를 제기한 공익적 성격의 보도임.
단건의 주장이 아니라 복수의 자료와 현장 확인, 관계자 진술에 바탕한 객관적 보도임.
- 이에 대한 서울시의 법적 대응은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위축시키고, 국민의 알권리 훼손하는 행위로 MBC는 강한 유감을 표함.
- MBC 보도에 대한 서울시의 소송 제기는 매우 부적절하며, MBC는 끝까지 당당히 대응해 나갈 것임.
===========================
※ 법조팀/사회팀에서 기사 작성을 하신다면 위 PG를 해당 팀과도 공유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
https://t.me/batbat_field/253
3 258
📰 2026년 06월 18일(목)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트럼프, MOU 서명 … 호르무즈 열렸다
- 사설 ① : 이란核 폐기 앞서 제재 푸는 美…북핵도 그런 식이면 악몽
- 사설 ② : 美·日·유럽 긴축 전환, 한은도 내달 금리 인상 불가피
- 사설 ③ : 영덕·기장에 신규 원전 확정, 15년 허송세월 뼈아프다
[ 내일신문 ]
- 1면 : 케빈 워시, 첫 FOMC 회의서 금리인상 시사
- 사설 ① : 검사 보완수사권 문제, 해법은 없나
────────────
https://t.me/batbat_field/249
3 258
@오세훈
< 이것이 바로 관권선거입니다 >
민주당이 집권할 때마다 되풀이되는 고질병이 있습니다. 실력으로 선거를 치르기보다, 해묵은 공작과 선동으로 선거판을 흔들려는 구태 정치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방선거 과정에서 GTX-A 삼성역 공사를 둘러싼 논란은 언론을 동원한 관권선거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보여준 흑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발단은 MBC의 보도였습니다. MBC는 5월 15일부터 6월 3일까지 76차례나 보도를 쏟아냈습니다. 서울시가 사안을 고의로 은폐하고 방관했다는 허위 프레임을 씌워 서울 시정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2022년부터 전 공사 현장에 동영상 기록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입니다. 애초에 조직적인 은폐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실제 대응도 신속하고 철저했습니다.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지난해 11월 10일 감리단과 시공사로부터 시공 오류 사실을 보고받은 뒤, 감리단 검토보고서와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12월 30일 기둥 보강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현대건설이 올해 3월 17일 제출한 최종 기둥보강 시공계획서에 따르면, 기둥 보강 방법을 적용했을 때 버티는 힘이 58,604kN에서 60,915kN으로 향상됐습니다. 당초 설계 기준을 웃도는 수준의 성능이 확보된 것입니다. 이 내용은 국가철도공단과 국토교통부에도 공유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역시 외부 전문가와 함께 자체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지하 5층 슬래브 균열은 기둥 철근 누락과 직접 관련 없는 균열이며,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는 서울시가 수개월에 걸쳐 전문가 검토와 자문을 통해 내린 판단과 일치하는 결과입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국토교통부는 GTX-A 삼성역 무정차 시험운행을 5월 4일 재개했고, 이후 5월 19일까지 총 94회의 시험운행을 실시한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서울시에 공사 중단 권고는 물론 어떠한 문제 제기나 요구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거가 본격화되자 국토교통부의 태도가 돌변했습니다. 스스로 안전을 확인하고 시험운행까지 재개해 놓고 돌연 공사 중단 가능성을 운운하며 시민의 불안을 자극했습니다.
계획대로 보강공사를 진행하면 8월 15일 GTX 직결 개통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사실조차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운정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삼성역을 지나 동탄역까지 갈 수 있는 초급행 철도 직결 진척을 선거용으로 멈춰세운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MBC가 의혹을 만들고, 국토교통부는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도 논란을 키웠으며, 민주당은 선거 기간 세 차례의 국회 상임위를 열어 이를 정쟁화했습니다. 오직 민주당 후보 선거 승리라는 목적 아래 공영방송과 정권, 집권여당이 한 몸처럼 움직인 삼각편대가 가동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권언유착이고 관권선거입니다. MBC는 관권선거의 선전·선동 도구로 활용되고 말았습니다.
관권선거의 피해자는 후보 한 사람이 아닙니다. 국민 전체입니다. 왜곡과 선동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위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최악의 권력 남용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모든 시도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권력이 직접 개입하든, 권력과 언론이 손을 잡든, 국민 위에 군림하며 민의를 왜곡하려는 어떠한 행태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
https://t.me/batbat_field/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