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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보완수사권 폐지” 외친 추미애, 경찰 피의자 조사 1년째 ‘0회’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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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9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급부상]
- 26.7.27. 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상장
· 공모가 8.66위안→상장 첫날 466~472% 폭등, 장중 49위안대까지 상승
· 시가총액 5470억달러로 텐센트를 제치고 中 시총 1위 등극
· 조달액 약 85억달러(2010. 이후 中 최대, 올해 아시아 최대 IPO)
· 글로벌 D램 점유율(캐파 기준) 약 11%, 2027~28년 14~15%까지 확대 전망
- CXMT의 전략과 한국 기업 영향
· HBM에서는 삼전·닉스와 2~4년 기술격차를 증권신고서에서 스스로 인정
└ 당장 정면승부 대신 DDR5·LPDDR5X 등 범용·서버·모바일 D램부터 공략
· 판매가는 삼전·닉스·마이크론 대비 약 30% 저렴
└ 중국 내수 '수입 대체'(자국 기업들이 쓰는 삼·닉·마 제품을 CXMT산으로 교체) 1차 목표, 이후 글로벌 확장
· 조달자금은 생산라인 증설·공정 미세화·수율 개선에 투입해 규모의 경제 확보가 최우선 과제
▶️ 당장 기술 추월이 아닌 "저가 범용 D램 물량 공세로 삼전·닉스 고객기반 및 가격경쟁력 흔들기' 전략
- 26.7.28-29. 코스피 급락
· CXMT 상장 충격과 中 반도체 노광장비(DUV) 국산화 진전 소식 겹치며 국내 반도체·장비 밸류체인 투매
· 이틀 연속 코스피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매도사이드카도 발동
· 삼전·닉스 포함해 코스피와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급락
▶️ '차이나 반도체의 역습'과 '국내 증시 면역력 자체 약화'가 원인으로 지목
▶️ 실적 펀더멘털 훼손보다 반복된 조정으로 투자심리가 취약해진 상태에서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평가
- 분석·전망
· CXMT 공급 확대는 범용 D램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삼성전자(직접 타격 더 큼)·SK하이닉스(HBM 우위 유지하나 범용 D램 수익성 압박) 모두에 구조적 부담
· 다만 HBM 격차(2~4년)가 여전히 큰 상황, 단기간 국내 기업의 AI 메모리 주도권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은 아니라는 반론도 병존
· 이번 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등 굵직한 이벤트 예정돼 변동성 국면 지속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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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총회 및 규탄대회 개최 알림]
내일(7.30) 후반기 성평등가족위원장 후보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14시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보완수사권 폐지)」을 강행 처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범죄로부터 안전 할 국민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를 강력히 규탄하기 위해 규탄대회를 개최합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의원총회 및 규탄대회에 전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총회
- 일시 : 7.30.(목) 13:20
- 장소 : 국회 본관 246호
*규탄대회
- 일시 : 7.30.(목) 의원총회 직후
- 장소 : 국회 본관 로텐더홀
- 원내대표 정점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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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9174
가령 최후의 수단으로 증안펀드 같은게 있는데
안정화 대책 가동할 시기는 아니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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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7290327
진지하게 이런 속도로 떨어지면 사람이 죽어요.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죽음. 현재 7월 하락분이 2008년 금융위기 이상으로 하락 중이고 아직 7월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임.
3 030
<참고> 장동혁 회견(趙, 明연임 설계/野주도특검/연임없다 말해)
** 1040 본청 228호
** 백드롭 = 대통령의 29억 아파트 매매 꿀팁 / 잘 배웠습니다!
** 참석자 = 장동혁 박충권
** 1040 시작
▲ 장동혁 대표
== ( 남색 정장, 연보라 타이 차림) ( 90도 인사) 존경하는 국민 열분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다. 이재명 정권이 폭주를 멈추지 않고 있다
급기야 어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현직 통 연임개헌을 끄집어냈다 잼통이 장기 집권할 수 있도록 헌법까지 뜯어고치겠단 거다
현행 헌법상 개헌을 한다 해도 잼통 연임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국민의 선택이라는 아전인수격 조건까지 갖다 붙였다▲ 어떻게든 잼 연임을 관철시키겠단 거다 단지 조의장 개인적 의견이라 생각치 않는다
조의장은 불과 석달전까지 잼통의 청와대 정무특보였다.
국회의장 경선 출마 당시 구호는 '이재명 찐 동지' '이재명 대선 승리의 설계자'였다 잼 대선 설계자가 이제 잼 연임 설계자로 나선거다▲ 잼통이, 그리고 민당 친명 집단이 이렇게 연임에 목을 메는 이유는 명확하다
자신들이 저질러놓은 범죄를 피할 길이 잼통 연임밖에 없기 때문이다
잼통 멈춰놓은 재판이 5개 아닌가. 그가운데 허위사실 공표 선거법 위반 사건은 대법원 유죄취지 파기환송으로 사실상 유죄선고를 받은 상태다 사실상 유죄는 확정이다
불법대북송금 사건은 공범 이화영의 유죄가 이미 확정됐다 멈춰놓은 재판을 재개하는 순간 대통령직을 유지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감옥을 가야 한다▲.
민당은 잼통 취임 1년 내내 잼 범죄 삭제에만 온힘을 쏟았다.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대법관 증원, 4심제, 법 왜곡죄를 일방적으로 통과시켰다. 이재명 재판 취소를 위한 조작기소 국정조사까지 강행하고 법무부 인권존중미래위원회라는 초법적 기구까지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공소취소 특검까지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도 역사의 법정에 서야 할 범죄 행위들입니다.
결국 국민의 단죄를 피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 연임에 빌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의장은 내년이 개헌의 적기라 주장했다 내년에 잼 연임 개헌을 밀어붙이겠다는 거다 과연 지금이 그럴 때인가, 잼 정권 1년 대민은 불지옥▲이 됐다 문자 그대로 사방이 활활 불타고 있다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독재로 청년과 서민들의 주거 사다리가 모두 불타 없어졌습니다. 노란봉투법은 산업 현장을 무한쟁이에 화마로 몰아넣었습니다. 이재명 정권이 유일하게 자랑거리로 삼았던 증시마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도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정권의 유혹에 빠져 빛으로 뛰어든 개미 투자자들의 계좌가 개미 투자자들의 계좌가 순식간에 녹아 사라지고 있습니다.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는 뉴노멀이 됐습니다. 인생이 불지옥에 빠져 있는데도 이재명 정권은 돈 푸는 것 말고는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지난 1년도 이렇게 견디기 힘들었는데 앞으로 남은 4년은 더 까마득하기만 한데 어떻게 감히 국민 앞에서 연임을 입에 올릴 수 있습니까. 후안무치▲라는 말로는 다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재판 취소를 위한 모든 작업을 즉각 중단하기 바랍니다. "연임은 없다"고 국민 앞에 분명하게 선언하기 바랍니다.▲
"연임은 없다", 다섯 글자면 모든 논란은 한순간에 종식이 됩니다. 새로운 논란이 발생할 여지도 없습니다. 지금 이런저런 핑계로 다시 말을 바꾸고 변명하고 있지만 연임은 없다 다섯글자면 그런 논란도 필요없다 조의장이 의심받을 이유도 없다
도대체 왜 연임은 없다는 그 다섯글자를 입 밖에 내지 못하는 건가.▲
조의장, 그리고 민당에도 엄중히 경고한다 잼 재판취소와 연임개헌을 시도한다면 그날이 정권의 마지막 날이 될 거다▲
정권 연장하려다 정권단축하는 일은 없길 바란다▲
== 국민 열분, 잼 정권은 국민의 참정권마저 박탈했습니다. 투표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었습니다. 조직적 전산 조작까지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선관위는 결과만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면서 일부 지역 일부 직원의 일탈로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투표율을 조작할 수 있다면 득표율 조작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아니, 투표율을 조작하면 득표율 조작은 당연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외에 어떤 숫자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그런 가능성이 열려 있는 시스템이고 그에 대해서는 어떤 통제나 감시도 불가능하다는 것이고, 감시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이미 그런 조작이 이루어졌습니다.
경기도와 충청도에서 그런 정황이 드러났다면 전국 어디에서도 일어났을 거라는 의심이 드는 것입니다.
중앙선관위가 조작을 지시한 정황까지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법원은 가장 중요한 핵심 증거인 메신저와 이메일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국민은 더 이상 이 정권의 셀프 수사를 믿지 못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선관위가 한 몸이라는 사실을 이미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선관위의 숱한 범죄들을 덮고 감추고 옹호해 왔습니다. 부정선거를 걱정하는 국민들을 음모론자로 몰았습니다. 심지어 선관위 비판하면 징역 10년 보낸다는 터무니없는 법안까지 밀어붙였습니다.
더욱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연수원 시절 밥 친구인 위철환이 선관위 위원장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 진상 규명에서 대통령과 민주당은 손을 떼는 것이 맞습니다.▲
특검 추천부터 온전히 야당에게 맡겨야 하고 특검의 수사 범위를 무제한으로 해야 하고 수사기간도 충분히 보장해야 합니다.
투표용지 부족, 이미 드러난 사실입니다. 전산 조작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다면 법원도 범죄 사실에 대한 소명이 있다고 인정한 것입니다. 수사 범위에서 무엇을 제한하려고 합니까.
더 이상 국민 특검을 방해하지 말고 공정하고 올바른 특검이 출범할 수 있도록 협조하기 바랍니다.▲
내일 본회의에서 보안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을 밀어붙일 것이 아니라 특검법을 통과시키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특검법 통과 없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한다면 결국 정권이 폐지될 것▲입니다.
결국 어제 민주당은 검찰 해체와 보도한 수사권 박탈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법사위 소위에서 통과시켰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특검법은 합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의 여러 현상들을 보면서 저는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대한민국에 도대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정말 두렵습니다.
돈 있고 권력 있는 범죄자들은 법망을 피해 마음껏 활개를 칠 것입니다. 아무리 억울한 피해를 당해도 국민들은 하소연할 길조차 사라질 것입니다. 피해자의 눈물이 강을 이룰 것입니다. 권력형 범죄 수사는 올스톱 될 것입니다. 이미 전재수가 그랬고 김병기·장경태가 그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권력으로 무슨 짓을 하든 모두 면죄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무슨 피해를 당하고 무슨 억울한 일을 당해도 자신들만 권력을 누리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정말 두렵지 않습니까. 민주당은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박탈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잠정권 침해에 대한 특검법을 즉각 통과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국민이 더 이상 눈 앞하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재명 면죄부를 위한 헌정질서 파괴 이재명 장기 독재를 위한 연임 개헌, 그리고 사법질서를 파괴하는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박탈, 이 모두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사실상 내란행위▲입니다.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해, 민주당의 권력 유지를 위해 대한민국을 통째로 무너뜨리겠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삶은 이재명 정권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유일한 목표는 장기 집권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입을 틀어막아서라도 권력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우리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의 자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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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7월 29일(수) 오전 9시 30분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미루는 …
📎 [이하 내용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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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과방위원 공동 기자회견 안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구성 관련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29일 (수) 오전 11시 30분
■ 유튜브 ‘오마이티비’ 생중계
https://www.youtube.com/watch?v=2rxwRlvu5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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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수)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민주당 : 브라질·남미 순방 경제외교 성과 부각 / 검찰개혁·보완수사권 폐지 추진 / 민생물가 대응 / 윤석열·오세훈 판결 책임론 / 지역 필수의료 강화
국민의힘 : 보완수사권 폐지 저지 / 선관위 특검·선거 신뢰 회복 / 부동산 증세·규제 비판 /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거래
(원내대책회의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브라질 정상회담·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 핵심광물·방산·항공 공급망 확보 / 검찰개혁·보완수사권 폐지 추진 / 경찰 수사개혁 병행 / 유가·생활물가 대응
· 전용기 : 윤석열 공직선거법·오세훈 정치자금법 유죄 판결 / 국민의힘 사과 및 선거보전금 반환 촉구
· 박정현 : 한미 AI동맹·샌프란시스코 AI 선언 / 남미 핵심광물 확보 / 윤석열 당선무효형 국민의힘 책임론 / 폭염 대응 촉구
· 박희승 : 지역 필수의료 붕괴 대응 / 국립의전원 지방 설립·국립중앙의료원 지방 이전 / 전당대회 정책 경쟁·통합 강조
· 안도걸 : AI 공급망·반도체 투자 성과 / 1,375조원 투자협력 기반 / 핵심 인프라·메가프로젝트 입법·예산 지원 촉구
- 국민의힘
· 정점식 :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 비판 / 피해자 보호 약화·범죄대란 우려 / 이재명 선거법 재판 재개·434억 반환 주장
· 정희용 : 선관위 전산조작 의혹 / 특검 촉구 / 1주택 증세 비판
· 김승수 : 선관위 투표율 수정·은폐 의혹 / 특검 필요성 / 부동산 공급 확대 주장
· 김미애 : 법무부 장관 거부권 건의 촉구 / 보완수사권 공개토론 제안 / 이재명 부동산 공약 번복 비판
· 조은희 :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협조 촉구 / 권영진 의원 징계·포용 강조
· 김선교 : 농지 전수조사에 따른 거래 위축·농민 피해 우려
· 서일준 : 대통령 '매도인 근저당' 거래 논란 / 대출규제 재검토 요구
· 유영하 : 당 기강 확립 / 폭력행위 엄정 대응
· 백종헌 : 보건복지 정책 검증 / 포퓰리즘 복지 비판
· 임종득 : 안규백 장관·방첩사 해체·전작권 전환 등 안보 우려
· 박형수 :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 법사위 일방 처리 비판 / 무제한토론 예고
· 최형두 : AI·반도체 경쟁력 강화 / 원전·전력·용수·인재 확보 필요
· 배준영 : 반도체 성과 정부 편승 비판 / 부동산·경제정책 실패 주장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외교·안보
· 민 : 브라질·남미 순방 성과 / AI 동맹 / 반도체·핵심광물 공급망 / 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 AI 투자협력 1,375조원
· 국 : AI 경쟁력 확보 필요성 공감 / 전력·용수·원전·인재 확보 강조 / 정부 기업성과 편승 / 전작권 전환·방첩사 해체·국방정책 우려 제기
- 검찰개혁·보완수사권
· 민 : 수사·기소 분리 완성 / 정치검찰 권한 축소 / 경찰개혁 병행 / 피해자 보호 보완
· 국 :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 피해자 보호 약화 / 범죄대란 우려 / 공개토론 요구 / 필리버스터 시사
- 경제
· 민 : 물가 안정·민생 대응 강조 / 유가 대응 / 석유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유지 / 계란·고등어 공급 확대 / 생활물가 안정
· 국 : 보유세·양도세 인상 반대 / 공급 확대 / 대통령 근저당 거래 논란 / 대출규제 재검토 요구
- 선관위
· 민 : 無
· 국 : 투표율 수정·전산조작 의혹 / 특검 촉구 / 선거 신뢰 회복 강조
- 사법·정치
· 민 : 윤석열·오세훈 유죄 책임론 / 국민의힘 사과·선거보전금 반환 촉구
· 국 : 이재명 선거법 재판 재개 / 민주당 434억 국고 반환 주장
- 의료
· 민 : 지역 필수의료 강화 / 국립의전원·국립중앙의료원 지방 이전
· 국 : 복지정책 재정건전성·포퓰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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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검찰총장 직무대행 입장
현재 국회에서 진행 중인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의 내용과 그 방향성에 대하여, 검찰총장 직무대행으로서 무거운 마음과 함께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최근 다수의 사안에서 확인되고 있는 바와 같이, 1차 수사기관의 수사 내용에 대한 검사의 실효적인 점검ㆍ보완ㆍ시정 기능이 사라진다면, 진실은 은폐되고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체계는 무너질 것이며, 그로 인한 피해는 누구보다 국가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국민들께서 부담하시게 될 것입니다.
특히, 다수의 국민들께서 검사에 의한 보완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고, 법조계, 여성ㆍ피해자단체 등 사회 각계에서도 지속적인 우려를 표출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국민들께서 생각하시는 ‘제도개혁’이 단순히 검찰의 권한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국회에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법사위 전체회의 등 이어질 논의 과정에서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충분히 살펴, 모든 국민이 두텁게 법의 보호를 받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국민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030
불타오르는 휴가철...
@신장식
7월 29일(수) (법사위 안건조정회의 회부 가능성 존재)-법사위 전체회의,
7월 30일(목) 본회의 상정-국민의 힘 필리버스터 개시
7월 31일(금)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본회의 의결
이제 몆 걸음 남지 않았습니다.
살얼음판을 걷듯 조심하되
어떤 돌발 상황이 있더라도
물러섬 없이 돌파하겠습니다!
#검찰개혁_완수
#단단하게_선명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