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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위(9) - 강승규, 구자근, 김성원, 박상웅, 박성민, 서일준, 이철규, 장동혁, 정동만
복지위(9) - 권성동, 김미애, 김예지, 백종헌, 서명옥, 안상훈, 윤용근, 최보윤, 한지아
기후노동위(8) - 김소희, 김위상, 김형동, 박형수, 이성권, 이종배, 조지연, 주진우
국토위(11) - 권영진, 김도읍, 김은혜, 김정재, 김종양, 김희정, 배준영, 엄태용, 윤재옥, 이종욱, 정점식
성평등위(6, 겸임) - 서명옥, 서범수, 이달희, 이인선, 조은희, 한지아
예결위(18) - 강승규, 김기웅, 김대식, 김위상, 박형수, 배준영, 서범수, 우재준, 이성권, 이종배, 임종득, 정점식, 조배숙, 조은희, 조정훈, 조지연, 최형두, 한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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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10, 겸임) - 강선영, 곽규택, 김은혜, 박수민, 박충권, 서지영, 송언석, 유상범, 조지연, 최수진
법사위(6) - 곽규택, 나경원, 송석준, 신동욱, 윤상현, 조배숙
정무위(9) - 강명구, 강민국 김상훈, 김재섭, 유영하, 유의동, 윤한홍, 이양수, 이헌승
재경위(10) - 권영세, 박대출, 박성훈, 박수영, 유상범, 윤영석, 이인선, 이진숙, 임이자, 최은석
교육위(6) - 김대식, 김민전, 김용태, 서지영, 정성국, 조정훈
과방위(7) - 김장겸, 박덕흠, 박정훈, 신성범, 이달희, 이상휘, 최형두
외통위(8) - 김건, 김기웅, 김기현, 김석기, 김태호, 배현진, 송언석, 안철수
국방위(6) - 강대식, 강선영, 성일종, 유용원, 임종득, 한기호
행안위(8) - 고동진, 김태규, 박수민, 박충권, 서범수, 우재준, 조은희, 최수진
문체위(6) - 김승수, 박정하, 이소희, 정연욱, 주호영, 진종오
농해수위(7) - 김선교, 박준태, 서천호, 이만희, 정희용, 조경태, 조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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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정점식 현안 백블(원구성 맘대로 해보라/독재다)
1727 본청 원내대표실 앞
참석자 = 정점식
▲ 정점식 원내대표
== 어, 참으로 개탄스럽다 이게 국회인가, 대민 국회의장이 이래도 되나 자기들끼리 맘대로 시한 정해 명단 제출하라 압박하고, 우리가 그 압박에 굴복하지 않으니까 이제 자기들 맘대로 명단을 짜서 팩스로 보냈다 이게 바로 독재다
소수당을 무시하고 압박하고 자기들 맘대로 국회 끌고 가겠단 거다 민당은 첨부터 협상에 임할 의지가 없었다
법사위는 안된다는 말만 반복했다
그럼 뭐가 된다는 건지 아무런 협상안도 없이 그냥 상임위 명단이나 제출하라 했다. 6.3 지선 결과가 우리 국민이 정권에 주는 경고라 했던 잼통의 말은 악어의 눈물이었다▲
여당이 더 포용적 개방적이어야 한단 말도 모두 거짓말이었다. 이제 맘대로 제멋대로 독식 독재해보십시오. 야당은 끝까지 싸우겠다.
이게 바로 팩스로 보낸 의장의 공문이다. 전반기 상임위원 명단 중심으로 명단 짜 보냈다 이래서 되겠나
네 마친다
◇ 질의응답
-- 명단이 전반기랑 완전히 똑같나
== 명단은 전반기랑 똑같고, 새로 당선된 의원만 일부 정리해 보냈다
-- 어떤 기준인지는..
== 어떤 기준인지는 말 않고 전반기 명단그대로 했다
-- 상임위원장 관련 언질은?
== 전혀 언질이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민주당은 오직 법사위는 안된다고만 했고, 뭘 어케 하겠다는 건지 아무런 언급 자체가 없었다.
-- 만약 민당이 이대로 상임위 구성하면 어떤 대응?
== 저희가 응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수밖에 없다. 소수야당의 힘이라는게 110명 의원이 단합해 끝까지 투쟁하는 게 유일한 힘이다.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우곘다
== 마친다
-- 명단 보여주겠나?
== 명단? 공문? ( 공문 들고) 이거? 보시면 이게 전반기 상임위원 명단을 그대로 기재해뒀다.
-- 대표님, 관련해 의원들 항의는 안 받았나
== 주말이고 해서 그래서 여기 대비해 저희도 다음주 월욜 오후 2시에 의총을 소집해놓은 상태다. 지금까지 원 구성 협상 상황에 대해 의원들께 보고드리고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 됐죠. 늦은 시간까지 수고했다 금욜에 이런 일이 있어서 그렇네, 이 시간엔 한가해야 하는데
173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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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장현주/백백블
-오늘은 가안이고 월욜 이후 확정?
=가안이란 표현보다는 참고상 말씀드렸지만 위원 개선한 부분 있다 그래서 나중에 되면은 국민의힘에서 자기네들이 협의해서 개선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게 뭐 수동된다 뭐 이런 표현보다는 일단은 명단은 가는거고 그 부분은 국힘이 의견을 주시거나 여야가 협의하는 과정이 있을 것 같다
-지금 배정됐다?
=배정이라기보단 선임명단안이 나간 것. 일단 명단을 이렇게 배정할 것이란 명단안이 나간 것이고 국힘에서 의견 진술할 절차 보장해드리는 것이라 명단이 확정됐다고 볼단계는 아닌것 같고요. 명단안 제시...안 보내주니까x2 의장님은 방치 어려보 원래는 국힘에서 위원명단 제출해야하고 그걸 좀 제출해달라고 두 차례 공문보낸 거야 근데 오늘까지 그 명단 오지 않았으니, 그리고 임의로 선임명단안을 보내주니까 의견이 있으면 담주 월욜 12시까지 의견을 달라. 이정도 상황이라고 보면된다
-절차가 선임하고 있는데 한단계 더 진행됐다?
=선임 진행됏다고 하긴 어렵고*** 국회법에 따라서 공문이 발송됐다고 생각하면 된다
-위원장은?
=위원이 선임돼야. 위원장은 위원중에 선출하는 과정들이 있어서 일단 위원명단 확정돼야 그 다음에 위원장 자연스럽게 될 것 같다
-의장이 배치한 부분이 국힘하고 비교섭 무소속
=일단 오늘 발송된것은 국힘
-비교섭 무소속은
=그 부분은 아직 좀 의장님께서 생각하신...수요조사는 받았는데 그 부분 결정은 의장님이 하는 부분 있고 내부적으로 고심하는 것 같은데 국힘은 명단 안내서 그 부분 대해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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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260626 국회의장 공보수석/소통관 기자회견장
**1620 시작
@공보수석
오늘 국회의장 명의로 조금전에 국힘에 공문 발송돼. 공문 내용 조금 달라. 앞서 두차례 걸쳐서 국회법 45조 1항~~이랑 따라서 소속 의원 선임 요청 요구한바 있어. 그게 정오가 시한이었는데, 선임요청 들어오지 않았다 다 아시듯. 국회 에 따라 국힘 소속 의원들에 따라 위원 선임 명단을 국민의힘에게 공문 발송했고,위원 선임 명단안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면 29일 월요일 12시까지 의견 제출됐다고
공문내용은 선임 이후에 위원 개선 있기 떄문에 그와같은 공문 내용 나갔고, 담주 월까지 위원 명단에 의견잇으면 12시까지 의견 달라는 내용 나갔어
조금전에 나갔던 내용이구요,
-의장님께서 임의로 만든 명단이 갔다는이야기?
=네.**** 민당은 보냈는데 국힘은 보내지 않았기 떄문에. 명단을 보냈어. 국힘에서 확인할것
-그러면 월요일 12시까지라고 했는데, 응답 없거나하면 어떻게 되는건지
=그부분까지 정하지 않아. 의장님꼐서 의견 듣겠다고 했기 떄매 그 이후 절차는 월욜 이후에 정해질듯. 듣기로는 알겠지만 양당 원대 보니까 의총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상황있을듯해서 월욜 예측하기 어려워
-명단 어떤 기준으로 나눠
=48조 45조 . 규정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 참고해서 처리했다고 보면 돼
-본회의 언제?
=지금단계에서 언제한다는 건 몰라. 다만 수욜에도 말헀지만 6월 안에 원구성 돼야 된다는 의지는 있으셔 *** 담주면 임시국회 마감되고 7월 열어야 하는데, 담주 공전되면 7월 국회로 넘어갈수 있다는 생각. 일정이 정해진건 없어
-본회의 열되, 오늘은 몇개, 오늘은 몇개 쪼개서 할수도?
=그부분 가능성은 지금 말씀드릴 단계는 아냐. 본회의 개최 언제다도 안정해졌기 때문에 본회의 에 대한 회신오는지 부터 지켜봐야. 의총에 어떤 내용나오는지 등도 봐야
-시한?
=다음주 월요일 정오
-임의로 명단을 해서 응답을 달라고 한 사례있나
=똑같은 사례 있는지 사무처에 확인해봐야. 이 절차 자체가 국회법 절차상 밟는 거기 때문에 공문 형식으로 나간다고 이해해줘.
**1626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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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12
[260626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문제]
- 2024.7.8.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감독 내정·발표
· 2024.11. 대한체육회 감사 결과, 선임 절차 전반이 「축구국가대표팀 운영규정」 위반
· 관련자 A(정몽규 회장), B(경영본부장), C(이임생 기술총괄이사) 자격정지 이상 문책 요구
▶️ 당시 강유정 의원 등이 불철주야 노력했으나, 여야 간사 합의로 어떤 고발도 이뤄지지 않음
- 문제 ① : 권한 없는 자의 최종 후보 결정 (정관 위반)
· 「축구국가대표팀 운영규정」상 감독 후보자 추천 권한은 전강위(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에 있음
· 이임생은 기술발전위원회 위원장 → 전강위와 전혀 다른 분과위원회 소속
· 정관상 각 분과위원회 위원은 타 위원회 겸임 불가
· 이임생에게 전강위 업무를 위임하려면 이사회 결의가 필요하나, 결의 없이 처리
▶️ 이임생은 권한이 없었고, 권한 없는 자가 최종 감독을 사실상 결정한 것
▶️ 한마디로, 홍명보 감독 선임은 권한 없는 자의 불공정·불투명한 추천으로 이루어진 절차적 하자
- 문제 ② : 전강위 패싱 및 면접 과정의 불투명성
· 전강위가 정해성 위원장에게 위임한 내용은 '면접 진행 후 전강위에 결과 공유, 최종 감독 선임 참여'였음
· 정해성 위원장 사의 이후 전강위 임시회의(24.6.30.)에서도 '면접 진행 후 결과 공유' 방식으로 합의
· 그러나 이임생은 면접 결과를 전강위원들과 공유하지 않은 채 단독으로 홍명보 내정
└ 전강위원들은 언론 보도를 통해 홍명보 선임 사실을 처음 알게 됨, 코미디 그 자체
· 홍명보는 공동 1순위로 선정됐으나, 24.6.25. 온라인 면접에서는 제외됐고 오직 이임생과의 대면 면접(24.7.5.) 1회만 진행
▶️ 전강위가 합의한 '면접 후 공유' 절차 자체를 이임생이 무시
- 문제 ③ : 축구협회 허위 브리핑
· 24.7.22. 축구협회, 홍명보 선임 발표 직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설명 드립니다' 자료 배부
· 해당 자료에 "24.6.30. 전강위 임시회의에서 참석 위원 전원이 이임생에게 감독 추천과 관련한 절차의 진행을 위임하는데 동의했다"고 밝힘
· 그러나 실제 회의록에는 "위원회 기능은 현재와 다를 게 없고", "최대한 투명하게 소통하면서 진행할 것"이라 명시
· 즉, "이임생에게 전권을 위임했다"는 브리핑은 회의록과 정면 배치되는 허위 브리핑
- 문제 ④ : 이사회 형해화
· 홍명보 내정·발표 이후 형식적 이사회 서면결의 거침
· 감독 선임은 내용상 이사회 의결이 선행돼야 하나, 사후 추인
▶️ 이사회를 요식적 통과 절차로만 활용하는 관행의 반복
- 문제 ⑤ : 제시 마시 감독 협상 결렬, 협찬 유치 무능
· 제시 마시와 협상(24.4.30.-5.10.) 결렬 이유로 축구협회는 '국내거주 및 소득세율 이견' 제시
· 재정 규모가 훨씬 열악한 캐나다 축구협회는 프로구단 3개 구단주 협찬을 유치해 제시 마시와 계약 성공(24.5.13.)
└ 캐나다 축협 수익 333억 원(축구협회 대비 28% 수준)에도 민간 협찬으로 조건 충족
· 축구협회는 1,206억 원 수익에 192억 원 영업이익을 냈음에도 협찬 유치에 실패
▶️ 협찬 능력 부재로 1순위 후보를 놓친 것이 홍명보 낙점의 구조적 배경
- 문제 ⑥ : 정몽규 회장의 순환 지배구조
· 축협 회장 선거의 유권자(대의원·단체임원)를 사실상 현 회장이 임명·영향
· 선거를 감독하는 선관위도 회장이 이사회 동의 받아 위촉
· 이사는 회장 추천으로 총회가 선임, 심지어 선임 권한 자체를 회장에게 위임 가능
· 시도협회 대표는 협회 인준동의서 필요, 전국연맹 주요 사항도 협회 승인 필요
▶️ 유권자·심판도 회장이 좌우하는 구조, 이론적으로는 정몽규 종신집권도 가능
- 24.11. 문체부 감사결과 조치 요구 사항
· 관련자 A(정몽규)·B·C(이임생)에 자격정지 이상, D에 정직 이상 문책 요구
· 홍명보 감독 선임의 절차적 하자 치유 방안 강구 통보(전강위 재추천 후 이사회 선임 등)
· 지도자 선임 관련 공식 문서 작성·보관, 이사회 선임 절차 정상화 요구
- 홍명보 감독 선임 연혁
· 24.2.16. 클린스만 감독, 아시안컵 부진으로 경질
· 24.2.20. 정해성 위원장, 신임 전강위원장 선임 및 위원 11명 구성
· 24.2.21.-4.2. 제1-5차 전강위 회의 : 후보군 97명→11명 압축
· 24.4.11-14. 후보 5명 온라인 면접(제시 마시·르나르·세아브라·귀네슈 등)
· 24.4.18-21. 후보 4명 영국·포르투갈·튀르키예·카타르 대면 면접
· 24.4.30. 제6차 전강위 회의 : 1순위 제시 마시 선정, 계약 협상 요청
· 24.4.30.-5.17. 1·2순위 후보와 계약 협상, 전부 결렬
· 24.5.20.-6.21. 제7-10차 전강위 회의 : 후보군 원점 재논의(17명), 공동1순위 홍명보·Z 선정
└ 해당 회의에서 면접 및 최종 추천 권한을 정해성 위원장에게 위임
· 24.6.25. 온라인 면접(정해성 위원장·이임생·기술본부장) : Z·AA 2인만 면접
· 24.6.27. 정해성 위원장, 최종 후보 3인(1순위 홍명보·2순위 Z·3순위 AA) 정몽규 회장에게 보고
· 24.6.28. 정해성 위원장 돌연 사의 표명
· 24.6.30. 전강위 임시 온라인 회의 : 이임생 이사가 최종 3인 대면 면접 진행, 결과 전강위에 공유하기로 합의
· 24.7.3-4. 이임생, 외국인 후보 2인(AA·Z) 스페인·독일 대면 면접
· 24.7.5. 이임생, 홍명보 단독 대면 면접
· 24.7.6. 홍명보, 이임생에 수락 의사 전달 → 이임생, 정몽규 회장에게 보고
· 24.7.7. 전강위원 5명에 통화로 동의 확보 → 언론에 홍명보 내정 공지
· 24.7.8. 이임생, 기자회견으로 홍명보 내정 정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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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김장호 구미시장의 무리한 자가발전 여론전 역풍.
지역 숙원사업 표류와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 유력으로 지역 여론이 악화된 틈을 타, 지역 현역 의원들을 무능하다고 깎아내리고 본인의 저가 토지 분양 성과를 띄우는 내용의 정보지가 유포됨.대부분 사람들은 해당 글이 김 시장 측이 차기 도지사 출마를 염두에 두고 고의로 작성해 돌린 자가발전용이라고 입을 모음.현재 익명의 국민의힘 소속 지역 중진 및 현역 의원들이 해당 찌라시의 배후를 인지하고 강한 불쾌감을 표출하는 중.섣부른 여론전이 오히려 당내 고립을 자초해 향후 정치 행보에 치명적 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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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흉기피습 관련] ㅇ 일시 : 6.26, 금, 07:50 경 ㅇ 장소 : 일민미술관 4층 과장실 ㅇ 내용 : 대화중 시비가 되어 4층에서 낫으로 추정되는 흉기로 찌른 것으로 확인, 피의자는 평소 피해자 000과장과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 ㅇ 현황 : 용의자는 도주, 삼각지역에서 지하철 탑승까지 확인
📰 [단독] 동아일보 사옥서 출근길 '낫부림'...그룹 계열사 40대 직원 중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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