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نمایش بیشتر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8 149
مشترکین
+924 ساعت
+787 روز
+151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8 152
💻 [단독] 삼성 美테일러팹 가동 준비 마쳐…"하반기부터 테슬라칩 양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66135i
📍 삼성전자, 美 테일러 파운드리 가동 임박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의 가동 준비를 사실상 완료
2022년 11월 착공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양산 단계 진입
4월 24일 주요 장비 반입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파운드리 부문 경영진과 소부장 협력사들이 참석
📍 하반기부터 테슬라 AI 반도체 양산
테일러 팹의 첫 양산 제품은 테슬라의 차세대 자율주행 칩 ‘AI5’와 ‘AI6’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약 165억 달러(약 23조 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
AI5 : 삼성전자와 TSMC가 공동 생산
AI6 : 삼성전자가 전량 생산
일론 머스크가 AI5 설계 완료를 공식 언급하며 협력 강화 기대
📍 TSMC 추격 위한 전략적 거점
테일러 공장은 삼성의 북미 시장 공략 핵심 전초기지 역할
빅테크 기업들이 TSMC의 물량 우선 배정 및 가격 인상에 불만을 보이며 삼성에 기회 요인 발생
테슬라 프로젝트 성공 시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 확대
📍 2나노 GAA 공정으로 기술 차별화
기존 4나노 계획을 2나노 공정으로 상향하여 경쟁력 강화
GAA(Gate-All-Around) 기술을 적용해 성능 및 전력 효율 개선
미국 내 TSMC 4나노 공정 대비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
📍 수익성 개선 기대
테일러 팹 본격 가동 시, 그간 투자 부담이 컸던 파운드리 사업부의 흑자 전환 가능성 제기
대형 고객 확보와 첨단 공정 적용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평가
📍 최대 관건은 ‘수율’
삼성 파운드리의 2나노 공정 수율은 약 60% 수준으로 알려짐
안정적인 수율 확보가 추가 수주 및 시장 점유율 반등의 핵심 변수
테일러 공장에서의 성과가 향후 경쟁력 입증의 분수령이 될 전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단독] 오픈AI CFO, 삼성전자와 'HBM4' 공급망 논의… 'AI 메모리 주도권' 재편 신호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16/GFRWKZJZGUZDQY3EHEYWMMTFGA/
📍 핵심 요약
사라 프라이어(오픈AI CFO)가 지난달 방한해 삼성전자 경영진과 비공개 회담을 진행.
회담에서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양산 시점 ▲공급 안정성 ▲중장기 협력 구조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짐.
이는 단순한 공급 협의를 넘어 AI 메모리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됨.
📍 전략적 의미
오픈AI는 AI 인프라 확대와 메모리 수급난 대응을 위해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
기존 HBM 시장의 강자인 SK하이닉스 대신 삼성전자와의 협력에 집중한 점이 주목됨.
삼성전자의 대규모 생산 능력과 수직계열화된 공급망이 주요 선택 요인으로 평가됨.
📍‘타이탄’ AI 칩과의 연계
이번 논의는 오픈AI의 자체 AI 반도체 ‘타이탄(Titan)’ 개발과 밀접하게 연결.
삼성 HBM4를 타이탄 칩에 탑재하는 방안이 구체화되는 과정으로 분석됨.
이는 엔비디아 의존도 축소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됨.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변화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스타게이트(Stargate)’의 일부 축소 및 전략 조정이 진행 중.
이에 따라 오픈AI는 데이터센터 확장보다 자체 칩 개발에 더 집중하는 모습.
📍시장 영향
HBM3E까지는 SK하이닉스가 주도했으나, HBM4부터는 삼성전자의 부상 가능성이 제기됨.
AI 모델의 자가 발전(Self-Improving AI) 구조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며,
향후 경쟁의 핵심은 기술력뿐 아니라 안정적인 대규모 공급 능력이 될 전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TSMC 1Q26 실적 : 기대치를 뛰어넘은 1분기
📍 매출
매출액: 359억 달러 (NT$ 1,134.1bn)
QoQ: +6.4% / YoY: +40.6%
회사 가이던스(US$ 346~358억)를 상회
환율: 31.59 TWD/USD (QoQ +1.9%)
📍 수익성
매출총이익률: 66.2% (QoQ +3.9%p, YoY +7.4%p)
→ 가이던스(63~65%) 상회
영업이익률: 58.1% (QoQ +4.1%p, YoY +9.6%p)
→ 가이던스(54~56%) 상회
순이익률: 50.5% (QoQ +2.2%p, YoY +7.4%p)
📍 이익 지표
순이익 : NT$ 572.5bn (QoQ +13.2%, YoY +58.3%)
EPS : NT$ 22.08 (QoQ +13.2%, YoY +58.3%)
ROE : 40.5% (QoQ +1.7%p, YoY +7.8%p)
📍 비용 및 기타 항목
영업비용 : NT$ 94.0bn (QoQ +6.6%, YoY +10.4%)
영업외손익 : NT$ 28.8bn (QoQ +5.0%, YoY +21.1%)
📍 출하량
12인치 웨이퍼 기준 : 4,174Kpcs
QoQ : +5.4%
YoY : +28.1%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단독] 삼성전자, HBM ‘1년 주기’로 판 뒤집는다… 턴키로 ‘초격차’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41613514040088
📍 핵심 요약
삼성전자가 기존 약 2년이던 💥고대역폭메모리(HBM) 세대 교체 주기를 1년으로 단축하는 로드맵을 추진.
AI 반도체 시장의 급성장과 엔비디아·AMD 등 주요 고객사의 GPU 출시 주기에 맞춘 전략.
📍 전략적 배경
AI 가속기 출시 속도가 빨라지면서 메모리 역시 동일한 속도의 진화가 필요.
HBM2E → HBM3 → HBM3E → HBM4로 이어지는 기존 2년 주기 공식을 탈피.
📍 삼성전자만의 경쟁력: ‘턴키 솔루션’
메모리 설계 + 파운드리 제조 + 첨단 패키징을 통합 제공.
HBM4부터 도입되는 베이스 다이(Base Die) 생산을 자체 파운드리에서 처리 가능.
하이브리드 본딩 등 차세대 패키징 기술로 수율과 성능 경쟁력 강화.
경쟁사(SK하이닉스–TSMC 분리 구조) 대비 생산 효율성과 공급 안정성에서 우위.
📍 ‘맞춤형(Custom) HBM’으로 고객 락인
단일 규격 공급에서 벗어나 고객사 맞춤형 HBM 제공.
엔비디아·AMD 등 빅테크의 AI 칩 설계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장기 고객 확보 기대.
향후 HBM5 시장에서도 주도권 확보 가능성.
📍 향후 로드맵
2026년 하반기: HBM4E 샘플 공급 예정.
💥이후 HBM5 개발 일정도 앞당길 계획.
📍 시장 영향
삼성전자의 통합 반도체 역량이 본격적으로 부각되며 HBM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할 전망.
고객사 입장에서는 리스크 분산 및 공급망 안정성 측면에서 매력적인 선택지.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머스크, 반도체 직접생산 ‘테라팹’ 본격화…장비업체 접촉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32726645416776&
📍 핵심 요약
머스크, 반도체 내재화 본격화
테슬라·스페이스X·xAI 합작 프로젝트
목표는 연 1TW급 컴퓨팅 인프라 구축
📍 주요 진행 상황
AMAT·TEL·램리서치에 견적 요청
장비·부품 전반 발주 타진
삼성엔 협력 요청, 삼성은 테일러 증설 제안
내부적으로 초고속 추진 지시
📍 생산 계획
오스틴에 파일럿 라인 검토
초기 규모는 월 3,000장 수준
2029년 생산 시작 목표
인텔은 공정 개선 지원
📍 활용 분야
로보택시
옵티머스
우주 데이터센터
FSD용 AI 칩
📍 투자 규모 및 시장 시각
필요 투자액은 5조~13조달러 추정
업계는 비용·난이도 우려
의미 있는 성과는 최소 2년 후 전망
📍 투자 포인트
장비업체 수혜 기대
삼성·인텔 협력 여부 주목
AI 인프라 수직계열화 본격화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TSMC, 오늘 실적발표 앞두고 기대감 고조…3년간 2,000억 달러 투자 전망
https://www.ctee.com.tw/news/20260416700039-439901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모건스탠리는 TSMC의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5~1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이 기존 약 30%에서 35% 수준으로 상향될 가능성 제기
📍대규모 CAPEX 계획
2026~2028년 총 2,000억 달러 규모의 설비 투자 계획을 발표할 가능성
26년: 550억 달러, 27년: 650억 달러, 28년: 800억 달러
이는 2021년 발표한 3년간 1,0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크게 상회
📍시장 반응 및 투자 포인트
외국계의 목표주가 상향으로 TSMC 주가는 발표 전 사상 최고가 경신
3나노 공정 수요 증가가 주요 성장 동력으로 평가
장비 공급업체인 家登(Topco Scientific)과 萬潤(All Ring Tech)이 수혜 지목
📍경쟁 환경
수요 급증으로 일부 고객(AMD, NVIDIA)이 삼성 파운드리를 보조적으로 검토
인텔 파운드리 역시 신규 고객 확보에 적극 나서며 경쟁 심화
📍 전략적 의미
공격적인 CAPEX 확대는 TSMC의 시장 지배력 유지 전략으로 해석
향후 실적과 주가 흐름은 선단 공정 수요와 투자 계획 발표 여부에 좌우될 전망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중국 CXMT 퀄컴과 손잡고 모바일D램 영토 확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과점체제 위협?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35771
📍퀄컴과 전략적 협력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퀄컴과 스마트폰용 맞춤형 모바일 D램을 공동 개발
해당 제품은 독립형 NPU 지원을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로,
TSV 및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적용
2026년 말~2027년 초 양산, 중급 스마트폰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
📍가격 경쟁력 기반 시장 확대
CXMT의 LPDDR5/LPDDR5X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15~30% 저렴한 것으로 추정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이 AI 서버용 D램(HBM)에 집중하면서
모바일 D램 공급이 부족해지고, 가격 상승이 CXMT에 기회로 작용
📍과점 체제에 도전
현재 모바일 D램 시장은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빅3’ 과점 구조
애플 또한 가격 협상력 확보를 위해 중국산 메모리 도입을 검토 중
CXMT의 글로벌 점유율은 '25년 5%, '26년에는 10% 달성 목표 제시
📍성장 배경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채택 확대와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이 성장에 기여
LPDDR4X 및 LPDDR5X 중심으로 중단기 시장 점유율 확대가 예상
📍 한계 요인
미국의 수출 규제로 EUV 장비 도입 제한, 초미세 공정 기술에서 선두 업체와의 격차 존재
수율과 품질 측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비 아직 열위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삼성전자, 7세대 HBM 개발 속도… 5월 첫 샘플 나온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16/MRQTCNZYGA2WCNBSMI4DQZRXMM/
📌 HBM4E 샘플 개발
삼성전자가 7세대 HBM인 ‘HBM4E’의 5월 첫 검증용 샘플 생산을 목표 중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로직 다이를 생산한 뒤 메모리 사업부가 HBM4E용 D램과 패키징을 진행
내부 검증을 거쳐 엔비디아에 샘플 납품할 계획
📌 기술적 특징
로직 다이: 4나노 파운드리 공정 적용
D램: 10나노급 6세대(1c) 공정 기반
HBM4 대비 성능을 개선하면서 공정 안정성과 기술 완성도를 확보하는 전략
📌 차세대 시장 선점 전략
삼성전자는 이미 HBM4 업계 첫 양산 출하를 발표하며 시장 진입에 성공
HBM4E 개발을 통해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확보를 노림
과거 HBM 시장에서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
📌 경쟁사 동향
SK하이닉스 역시 HBM4E 개발을 추진 중
차세대 D램과 TSMC 3나노 로직 다이 적용을 검토하며 성능 경쟁에 집중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 출시 지연으로 초기 생산량은 일부 조정될 가능성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8 152
💻 인텔, ‘Terafab 참여 범위’ 조만간 공개 예정
인텔 CEO 립부 탄이 내부 메모를 통해
머스크 ‘Terafab’ 프로젝트에서 인텔이 맡는 역할과 범위를
“향후 몇 주 내 직원들에게 공개”하겠다고 언급
📍인텔 참여 → 전략적 동맹 형성
인텔, 테라팹에서 SpaceX·xAI·테슬라와 함께 협력
설계·제조·패키징까지 포함된 풀스택 반도체 역량으로 프로젝트 지원
📍아직 구체 내용은 비공개 상태
현재까지는 협력 사실만 확인된 수준
→ 실제 참여 범위(설계·파운드리·패키징 등)는 아직 불투명
📍의미: 프로젝트 구체화 초기
내부 공유조차 이제 진행되는 단계
→ 테라팹 또한 아직 ‘구상 → 실행 설계’ 넘어가는 초입 국면
📍투자 관점 해석
향후 공개되는 참여 범위에 따라
인텔의 파운드리 전략 및 AI 인프라 포지셔닝 재평가 가능성 열림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삼전닉스 옆으로… 반도체 소부장 ‘용인行’ 가속
https://www.fnnews.com/news/202604151813543484
📍 소부장 기업들의 용인 진출 확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에 맞춰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입주를 확정.
고객사와의 근접 지원 전략이 주요 배경.
📍주요 기업 동향
저스템
2028년까지 연면적 1만9800㎡ 규모 신사옥 건설.
습도제어 솔루션 엔투퍼지(N₂ Purge)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80% 이상.
OLED 및 이차전지 장비 등으로 사업 영역 확대.
파크시스템스
1만3216㎡ 규모 부지 확보, 공장 착공 시점 조율 중.
원자현미경(AFM) 글로벌 1위, 미세 공정 계측 수요 증가에 대응.
에스앤에스텍
EUV 전용 센터 준공 및 양산 가동.
EUV 블랭크마스크·펠리클 국산화로 수입 의존도 감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의미
2042년까지 300조 원 이상이 투입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
삼성전자(평택)와 SK하이닉스(청주·용인)를 중심으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형성.
📍산업 전망
중동 전쟁 등 글로벌 변수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HBM 및 고성능 메모리 수요 급증이 성장 동력.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1
💻 일론 머스크: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번역)
Tesla_AI의 칩 설계팀의 AI5 테이프아웃을 축하합니다!
AI6, Dojo3 및 다른 흥미로운 칩들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HBM4 전략 분기 — 삼성 수율 추격 vs SK하이닉스 출하 축소
📌 삼성 HBM4 현황 — 수율 80% 목표
현재 1c DRAM HBM4용 수율 60% 미만 추정
하반기 성숙 양산 기준 ~80% 달성 목표 — 엔비디아 등 핵심 AI 고객 공급 강화
경쟁사 대비 EUV 레이어 수 많음 → 공정 복잡도·비용 부담 가중
칩 레벨 수율 개선해도 HBM4 최종 조립 단계에서 추가 수율 손실 발생 구조
로직 다이는 4nm 고가동률 + 가격 인상(+40~50%)으로 상대적으로 비용 압박 덜함
📌 SK하이닉스 HBM4 — 출하 20~30% 축소
엔비디아 Rubin 플랫폼 출시 지연 → HBM4 출하 목표 20~30% 하향 조정
Rubin 지연 원인: 핵심 부품 최적화 미완료 + HBM4 데이터 처리속도 목표 11Gbps (현 업계 기준 상회) 미달
네트워크 인터커넥트 CX8→CX9 전환·소비전력·액냉 최적화 등 추가 허들 다수
축소된 HBM4 물량 → HBM3E + 서버 DRAM(LPDDR 등)으로 재배분
총 메모리 수요는 유지되나 제품별 마진 차이로 연간 실적 영향 불확실
📌 엔비디아 GPU 출하 믹스 변화 (TrendForce)
Rubin 비중: 29% → 22% 하향
Blackwell(HBM3E 탑재) 비중: 61% → 71% 상향 — HBM3E 수요 반사 수혜
📌 마이크론 동향
HBM4 개발 속도 상대적으로 뒤처짐 → 퀄리피케이션·품질 승인 허들로 초기 출하 압박
CEO 사njay Mehrotra: "비HBM 마진이 현재 HBM보다 높다" — DDR5 수익성이 HBM 초과
3QFY26 총이익률 전망 81% — 전분기 사상 최고 75%에서 추가 상승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NAND 스팟 시장 — 512Gb TLC 웨이퍼 3.13% 하락
📌 이번 주 스팟 시장 현황
전반적 거래 분위기 지난주와 유사 — 보수적 기조 지속
512Gb TLC 웨이퍼 스팟 가격: $21.000 (-3.13%)
DRAM 스팟 대비 낙폭 더 큰 편 — NAND 수요 회복 더딤 반영
📌 수요 측 동향
바이어, 고가 부담 으로 관망세 유지
적극적 재고 확충 의지 없음 — 가격 조정 기다리는 포지션
📌 공급 측 동향
대부분 셀러, 계약 가격 인상 기대감으로 스팟 시장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
일부 셀러, 자금 압박으로 가격 타협 후 거래 마무리 — 이것이 스팟 하락 요인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DRAM 스팟 시장 — 4월 중순 공식 가격 발표 앞두고 관망세
📌 이번 주 스팟 시장 현황
분기말 + 연속 휴일 영향으로 거래 활동 전반적 위축
DDR4 1Gx8 3200MT/s 스팟 가격: $33.56 → $33.40 (-0.48%)
가격 하락폭 미미 — 실질적으로 횡보 수준
📌 공급 측 동향
대부분 스팟 셀러, 4월 중순 DRAM 공급사 공식 가격 발표 대기 중
가격 호가 보수적 유지 기조 — 선제적 인하 자제
일부 셀러만 현금흐름 확보 목적으로 산발적 소폭 인하 — 예외적 움직임
📌 수요 측 동향
최종 소비 시장 수요 회복 모멘텀 부족
바이어들 고가 수준에서 재고 확충 소극적 — 철저한 원가 통제 기조 유지
전반적 수요 측 패시브 포지션 → 거래량 지속 감소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ASML 1Q 2026 실적 & 시스템 판매
📌 1Q 2026 실적 (컨센서스 상회)
순매출 €87.7억 (예상 €85.5억 상회)
순이익 €27.6억 (예상 €25.4억 상회)
2Q 가이던스: €84~90억 (예상 €90.4억 소폭 하회)
연간 가이던스 상향: €340~390억 → €360~400억 (예상 €376.8억)
📌 기술별 판매 구조 변화 (Q4'25 → Q1'26)
EUV: 48% → 66% —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EUV 비중 대폭 확대
ArFi: 40% → 23% — 로직 수요 둔화 반영
KrF: 5% → 6% / ArF Dry: 2% 유지
📌 용도별 구조 변화 (Q4'25 → Q1'26)
메모리: 30% → 51% — 메모리 슈퍼사이클 ASML 실적에 직접 반영
로직: 70% → 49% — 비중 역전
📌 지역별 구조 변화 (Q4'25 → Q1'26)
한국: 22% → 45% — 삼성·SK하이닉스 EUV 투자 압도적 1위로 부상
대만: 13% → 23% — TSMC 2nm 투자 지속
중국: 36% → 19% — 수출규제 영향 지속 + 전분기 대비 비중 급락
미국: 17% → 12% / 일본: 10% → 기타 아시아 1%로 축소
📌 리소그래피 유닛 수 (Q1'26)
EUV 16대 / ArFi 17대 / KrF 30대 / I-line 11대 / ArF Dry 5대
📌 시사점
메모리 비중 51% 돌파 = DRAM 슈퍼사이클이 ASML 수주에 완전히 반영 확인
한국 비중 45% = 삼성·SK하이닉스의 HBM4·1c나노 EUV 투자 본격화 직접 증거
중국 비중 36% → 19% 급락 — 수출규제 실효성 확인 + 비중국 수요로 완전 대체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DRAM 시장 수요 구조 분석 — AI가 전방위 수요 견인
📍수요 성장 핵심 동인
CSP(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CapEx 대규모 확대 → HBM·고용량 DDR5·LPDDR5 수요 폭증
AI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에서 엣지 AI로 확장 — 맞춤형 메모리 솔루션 의존도 심화
엣지 AI 확산 = 스마트폰·PC·자동차·IoT 전 영역 LPDDR5X 수요 추가 자극
📍세그먼트별 온도차
저가 소비자 제품 수요 약세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OEM 부담 반영
고사양 PC·플래그십 스마트폰 수요 안정적 유지
AI 서버·데이터센터 수요 압도적 강세 — 전체 시장 수요 구조 재편 주도
📍맞춤형 메모리 트렌드
단순 범용 DRAM → 용도 특화 커스텀 솔루션 으로 수요 진화
HBM4·SOCAMM·LPDDR5X 등 프리미엄 품목 중심 공급 타이트 가속
VR200(50TB) → VR300(220TB) SOCAMM 수요 급증 — 엔비디아 플랫폼 세대 교체마다 수요 배증 구조
📍장기 전망
DRAM 시장 전반 수요 견조 + 장기 긍정적 아웃룩 유지
공급 확대 가시화 시점 2027년 하반기 — 그 전까지 수급 타이트 지속
AI 클라우드 + 엣지 AI 이중 수요 엔진 구조 정착 — 단일 사이클 논리로 설명 불가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DRAM 슈퍼사이클 조기 종료론 반박 — SOCAMM 수요 폭탄
📌 엔비디아 플랫폼별 SOCAMM 수요 급증
- GB200: 17TB SOCAMM2 탑재
- VR200: 50TB+ SOCAMM2 탑재 — GB200 대비 3배 이상
- VR300: 220TB SOCAMM 탑재 — VR200 대비 4배 이상
- VR300 HBM4E 1TB에만 주목하는 시각 → SOCAMM 220TB라는 진짜 수요 폭탄 간과
📌 LPDDR5X 공급망 파급
엔비디아가 AI 서버용으로 LPDDR5X 대규모 흡수 시작
스마트폰 OEM들 이미 패닉 바잉 돌입
VR300 양산 본격화 시 LPDDR 부족이 스마트폰 생산 자체를 제약하는 수준 도달 가능
AI 서버 vs 스마트폰 간 LPDDR 쟁탈전 본격화 예고
📌 슈퍼사이클 지속 근거 재정리
Silicon Motion CEO: 공급 완화 시점 빨라도 2027년 하반기
Counterpoint: 삼성·SK하이닉스 보수적 CapEx 기조 유지 — 공급 증가 억제
SOCAMM 수요: GB200 → VR200 → VR300으로 세대별 3~4배 급증 구조
HBM + LPDDR + NAND 전 메모리 품목 동시 타이트 — 단일 품목 사이클 아님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인텔 EMIB-T vs TSMC CoWoS — 차세대 패키징 주도권 경쟁
📌 CoWoS의 한계
현재 CoWoS, 지원 가능 최대 레티클 크기 약 9.7x로 제한
AI 칩·첨단 패키징 스케일업 속도가 이 한계를 빠르게 초과 중
TSMC가 CoPoS·글라스 기판으로 대응 준비 중이나 양산까지 시간 필요
📌 인텔 EMIB-T 기술 우위
실리콘 브리지 내 DTC(딥 트렌치 커패시터) 직접 통합 — TSV와 나란히 배치
다이 근접 고주파 디커플링 → 전원 무결성(Power Integrity) 우수
노이즈 감소 + HBM4 고속 메모리 통합 지원에 강점
AP Memory와 파트너십 → 구글·미디어텍 DTC 생산 지원
구글·AWS, EMIB-T 기계적 테스트 차량(MTV) 평가 진행 중
📌 TSMC의 반격 — CoPoS 로드맵 가속
인텔 경쟁 심화 대응 → CoPoS 로드맵 내후년(2027년)으로 앞당길 가능성
지원 폼팩터: 300mm·500mm 대형 포맷
SoIC + CoPoS 결합 3.5D 패키징 — 메타 MTIA 프로그램 평가 중
글라스 코어 기판 도입 → 9.7 레티클 초과 시 워피지 문제 해결 타깃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8 152
💻 엔비디아 칩보다 급한 건 '전력 동맥'…구리선 10배 효율, 초전도 케이블 도입 본격화
https://www.rca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25
📍 초전도 케이블이 대안
영하 196도에서 저항 ‘0’
구리선보다 전류 용량 10배+
기존 관로로 전력 5~10배 확대
저전압 대용량 송전 가능
변전소 증설 부담 완화
📍 빅테크의 관심
MS·아마존도 도입 검토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전력 인프라가 핵심 경쟁력 부상
📍 국내 기업 경쟁력
한국, 세계 최초 상용화 경험
154kV급 실증까지 완료
북미·유럽 수주전 본격화
📍 핵심 인사이트
“지금 빅테크에 필요한 것은 더 빠른 칩이 아니라, 그 칩을 24시간 가동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전력 고속도로다.”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