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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005930|삼성전자|20260830] UBS 글로벌 리서치 · 한국 반도체 Key Call — 실행 개선 흐름이 이어집니다 2026년 8월 30일 · Nicolas Gaudois · Jimmy Yoon · Luke Yoo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535,000원 유지 · 주가 257,000원(8/28) · 상승여력 108% APAC 키콜 매수 · 삼성전자 글로벌주식예탁증서 목표주가 9,690달러 (종전 9,370달러) 시가총액 1,521조 3,470억원 ━━━━━━━━━━ ■ 핵심 요약 ━━━━━━━━━━ 1. D램 평균판매단가 전망을 소폭 올렸습니다. 3분기 전분기 대비 23%, 4분기 10% 상승으로 봅니다. 종전은 20%와 10%였습니다. 2. 시장 평균은 18%와 8%입니다. UBS가 더 높게 봅니다. 3. 근거는 기저 D램 계약 가격 협상이 기대를 조금 웃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장기공급계약 구조가 반영돼 있으며 매도 측과 매수 측 모두 이제 더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4. 환율을 조정한 결과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117조원과 125조원으로 대체로 유지했습니다. 시장 평균은 116조원과 128조원입니다. 5. 메모리 제조 실행이 개선 흐름에 있습니다. D램에서 1c 나노 생산 수율이 좋아지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에 성숙합니다. 다만 아직 최적은 아닙니다. 6. 고대역폭메모리 결합 수율도 계속 올라 SK하이닉스와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7. 삼성이 1d 나노를 가장 먼저 내놓을 것으로 봅니다. 2027년 하반기 생산 시작입니다. 8. 낸드에서는 V9 생산 수율이 좋아지고 있고 V10이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9. 파운드리·시스템LSI는 2027년 3분기에 손익분기점에 이를 것으로 봅니다. 10. 목표주가 535,000원은 향후 12개월 주가순자산배수 3.40배를 적용한 값입니다. 장기 자기자본이익률 34.0%와 자기자본비용 10.0%를 바탕으로 합니다. ━━━━━━━━━━ ■ 세부 내용 ━━━━━━━━━━ 【1】 D램 평균판매단가 구분 UBS 종전 UBS 변경 시장 평균 3분기 전분기 대비 +20% +23% +18% 4분기 전분기 대비 +10% +10% +8% 영업이익 UBS 시장 평균 3분기 117조원 116조원 4분기 125조원 128조원 【2】 메모리 제조 실행 D램에서 1c 나노 생산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에 성숙합니다. 다만 아직 최적 수준은 아닙니다. 고대역폭메모리 결합 수율도 계속 오르고 있어 SK하이닉스와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1d 나노를 가장 먼저 출시할 것으로 봅니다. 2027년 하반기 생산 시작입니다. 낸드에서는 V9 생산 수율에 개선 여지가 보이고 V10이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UBS는 삼성이 역사적으로 공정 흐름에 어느 정도 중복성을 갖고 있어 효율을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3】 파운드리·시스템LSI 2027년 9월 아이폰 갱신 모델 한 종에 CMOS 센서를 공급할 것으로 봅니다. 중국 시장 경쟁이 심해지면서 회사가 중국 노출 정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엑시노스는 GS27 갱신에서 약 30%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봅니다. 파운드리 쪽에서는 퀄컴이 2027년 2나노에서 TSMC만 쓸 것이라는 것이 기본 시나리오입니다. 다만 양해각서 체결 이후 삼성 파운드리가 브로드컴 스위치·네트워킹을 겨냥하고 있다고 봅니다. 또 다른 핵심 AI 고객의 연산장치 물량도 곧 늘릴 수 있습니다. 4나노 로직 기저 다이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사양 완화 때문인데, 이는 시스템 인 패키지당 비트가 줄고 기저 다이가 더 필요해진다는 뜻이며 삼성 파운드리가 이를 맞추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4】 UBS 논지 지도 — 세 가지 핵심 질문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까 그렇다고 봅니다. 에이전트형 AI가 고대역폭메모리를 넘어 여러 방면에서 메모리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일반 서버와 AI 서버의 중앙처리장치 헤드 노드용 DDR5·LPDDR5, 그리고 키-값 캐시와 저장용 낸드가 포함됩니다. 2027년으로 가면서 메모리 수요 증가가 가속된다고 봅니다. D램 비트 최종소비 증가율이 2026년 21%에서 2027년 40%가 되고 낸드는 24%입니다. D램의 추가 웨이퍼 생산능력이 거의 전부 고대역폭메모리로 가고 있고, 중국을 뺀 지역에서 낸드에 새 생산능력이 추가되지 않고 있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주된 위험은 구매 여력입니다. 2027년 메모리 산업 매출이 1조 6,400억달러에 근접하기 때문입니다. 고대역폭메모리 실행이 개선될까 어느 정도 그렇다고 봅니다. 삼성이 HBM4의 수율과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발열 문제가 남아 있을 수 있어 4F제곱 D램 칩 설계 출시를 2028년으로 앞당기려 한다고 봅니다. 그 이전이라도 2027년 고대역폭메모리 비트 점유율에서 삼성이 SK하이닉스를 앞설 것으로 봅니다. 삼성 41%, SK하이닉스 37%, 마이크론 22%입니다. 또 삼성은 P4 팹에 여전히 상당한 여유 공간이 있고 P5가 2027년 3분기까지 클린룸 준비를 앞당기고 있어 동종 업체보다 새 생산능력을 더 배치할 수 있는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주주환원이 늘어날까 삼성이 인수합병을 뺀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연간 배당 하한은 9조 8천억원입니다. UBS의 잉여현금흐름 전망은 2026년 257조원, 2027년 438조원입니다. 이를 감안하면 2026년에 추가 주주환원이 112조원 가능합니다. 같은 정책이 이어진다면 2027년에는 209조원이 됩니다. 기존 분기 배당에 더해지는 금액입니다. 【5】 UBS의 시각 삼성 주가가 6월 고점 대비 29% 내렸습니다. 최근 매도세에도 UBS는 기초 체력이 여전히 강하다고 봅니다. 세 가지가 근거입니다. 에이전트형 AI가 메모리 수요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고, 고대역폭메모리 실행이 개선되고 있으며, 강화된 장기공급계약이 동종 업체보다 삼성에 더 유리합니다.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삼성 주가가 구조적으로 높아진 메모리 수익성과 더 강한 잉여현금흐름 창출, 크게 개선된 주주환원을 온전히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봅니다. 【6】 근거 첫째, 고대역폭메모리 수요가 DDR에서 생산능력을 더 많이 가져가고 있어 장기적으로 순환적 조정 가능성을 누그러뜨릴 수 있습니다. UBS는 삼성의 전공정 D램 생산능력이 2026년 말 월 50만장, 2027년 말 69만장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둘째, 장기공급계약이 계속 체결되고 있어 순환 구간의 마진 변동을 좁히고 자기자본이익률에 도움이 됩니다. 셋째, 에이전트형 AI가 메모리 수요를 계속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강한 서버 중앙처리장치와 일반 서버 수요가 그 증거입니다. 【7】 현재 주가에 반영된 것 삼성 주가가 향후 12개월 주가순자산배수 1.72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 자기자본이익률 17.2%를 반영한 값입니다. UBS 추정치는 34.0%입니다. 【8】 상방·하방 시나리오 구분 목표주가 D램 평균판매단가 낸드 평균판매단가 영업이익 2026E/27E 2026E/27E 2026E/27E 상방 600,000원 +310%/+63% +295%/+45% 405조/760조원 기본 535,000원 +301%/+49% +287%/+28% 389조/669조원 하방 150,000원 +281%/+37% +255%/+15% 355조/580조원 상방 여력 133%, 기본 108%, 하방 위험 마이너스 42%입니다. 상방 대 하방 비율은 3대 1입니다. 【9】 실적 전망 구분(십억원) 2025년 2026E 2027E 2028E 2029E 2030E 매출 333,606 729,017 1,050,222 1,178,448 1,050,526 1,184,050 영업이익 43,601 389,143 669,287 758,560 591,264 691,649 순이익 37,771 250,500 417,977 473,789 368,327 431,939 주당순이익(원) 6,481 43,458 72,513 82,195 63,899 74,935 주당배당금(원) 1,668 18,515 33,400 37,200 31,400 34,600 영업이익률 13.1% 53.4% 63.7% 64.4% 56.3% 58.4% 주가수익배수 11.0배 5.9배 3.5배 3.1배 4.0배 3.4배 배당수익률 2.3% 7.2% 13.0% 14.5% 12.2% 13.5% UBS의 주당순이익 추정은 시장 평균 대비 2026년 43,458원 대 48,077원으로 낮고, 2027년 72,513원 대 69,153원, 2028년 82,195원 대 67,943원으로 높습니다. 【10】 목표주가 이력 (부록 판독) 2025년 이후 22건이며 주요 변곡점은 이렇습니다. 2025-07-01 65,000원 중립으로 하향 2025-10-16 112,000원 매수로 상향 2026-02-05 242,000원 2026-05-20 400,000원 2026-06-08 550,000원 2026-07-30 535,000원 2025년 7월 중립으로 내렸다가 10월 매수로 돌아왔습니다. 그 뒤 2026년 6월까지 목표주가를 계속 올렸고 7월 말 소폭 조정했습니다. 글로벌주식예탁증서 목표주가는 9,690달러입니다. 종전 9,370달러에서 최신 환율을 반영해 올렸습니다.

📄 [UBS|000660|SK하이닉스|20260830] UBS 글로벌 리서치 · 한국 반도체 D램 물량 성장이 상단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30일 · Nicolas Gaudois · Jimmy Yoon · Luke Yoo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3,000,000원 유지 · 주가 1,653,000원(8/28) · 상승여력 81.5% SK하이닉스 ADR 목표주가 217달러 (종전 210달러) · 시가총액 1,203조 3,880억원 ━━━━━━━━━━ ■ 핵심 요약 ━━━━━━━━━━ 1. 3분기 흐름이 예상대로 가고 있습니다. UBS는 3분기 D램 평균판매단가 가정을 소폭 올려 전분기 대비 20% 상승으로 봅니다. 2. 낸드 평균판매단가는 전분기 대비 21% 상승으로 유지했습니다. 3. 4분기에는 D램 평균판매단가가 전분기 대비 8% 오르고 낸드도 비슷할 것으로 봅니다. 4.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은 없으나 매도 측과 매수 측 모두 이미 상당 부분 소화한 것으로 봤습니다. 5. D램 비트 출하 증가율 전망을 올렸습니다. 2026년 27%, 2027년 28%입니다. 종전은 26%와 20%였습니다. 6. 상향 이유는 둘입니다. 장비 인도 일정이 앞당겨진 것과 자산 효율 개선입니다. 자산 효율은 이미 동종 업체 상단에 있습니다. 7. 세 번째 이유는 제품 구성입니다. 2027년 고대역폭메모리 비트 출하를 200억기가비트로 봅니다. 종전 210억기가비트에서 낮췄고 전년 대비 15% 증가입니다. 8. 반면 DDR은 30% 늘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회사가 엔비디아를 우선 고객으로 두면서도 DDR5와 LPDDR5X 서버 대응에 자원을 더 배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9. 웨이퍼 투입이 고대역폭메모리에서 DDR로 돌아섰습니다. HBM4의 다이 크기 차이 때문에 교환 비율이 3.2대 1이며, 이것이 전체 비트를 끌어올립니다. 10. 2027년 고대역폭메모리 평균판매단가가 전년 대비 61% 오를 것으로 봅니다. ━━━━━━━━━━ ■ 세부 내용 ━━━━━━━━━━ 【1】 3분기와 4분기 가격 전망 구분 3분기 전분기 대비 4분기 전분기 대비 D램 평균판매단가 +20% +8% 낸드 평균판매단가 +21% 비슷한 수준 3분기 D램 가정을 소폭 올렸습니다. 계약 협상이 계속 위쪽으로 기울어 있기 때문이며 장기공급계약 구조가 반영돼 있습니다.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은 없으나 매도 측과 매수 측 양쪽 모두 상당 부분 소화한 것으로 봤습니다. 【2】 D램 비트 출하 전망 상향 연도 종전 변경 2026년 26% 27% 2027년 20% 28% 상향 이유는 셋입니다. 첫째, 장비 인도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둘째, 자산 효율이 개선됐습니다. 이미 동종 업체 대비 상단에 있습니다. 셋째, 제품 구성 변화입니다. 2027년 고대역폭메모리 비트 출하를 200억기가비트로 봅니다. 종전 210억기가비트에서 낮췄고 전년 대비 15% 증가입니다. 반면 DDR은 30% 늘어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엔비디아를 우선 고객으로 두면서도 DDR5와 LPDDR5X 서버 대응에 자원을 더 배분해야 했다는 것이 UBS의 판단입니다. 이 때문에 웨이퍼 투입이 고대역폭메모리에서 DDR로 돌아섰습니다. HBM4의 다이 크기 차이로 교환 비율이 3.2대 1이며 이것이 전체 비트를 끌어올립니다. 전체적으로 D램 비트 출하 증가가 환율을 상쇄하면서 2027년과 2028년 이후 영업이익 전망이 소폭 올랐습니다. 【3】 고대역폭메모리 평균판매단가 2027년에 전년 대비 61% 오를 것으로 봅니다. UBS는 엔비디아가 VR300에 처음에는 HBM4 8단을 쓸 것으로 계속 봅니다. 또 엔비디아가 핀 대 핀 속도 요구를 11.7기가비트초에서 10.6기가비트초로 완화한 것으로 봅니다. 이는 SK하이닉스를 종전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한 자리에 놓습니다. 결합 생산 수율이 동종 업체 대비 상단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삼성전자와의 격차는 좁혀졌습니다. 엔비디아가 2027년 SK하이닉스 고대역폭메모리 물량의 약 52%를 차지할 것으로 봅니다. 이 때문에 예전과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물량 할인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그 이상으로 삼성전자 가격 대비 큰 격차가 생길 근거는 없다고 봤습니다. 【4】 실적 추정 변경 구분(십억원) 3분기26E 4분기26E 2026E 2027E 2028E 2029E 총매출 변경폭 -1.4% -0.2% -0.5% +2.2% +2.5% +1.9% 영업이익 변경폭 -1.2% +0.5% -0.2% +3.4% +4.0% +3.8% 주당순이익 변경폭 -1.2% +0.5% -0.1% +3.4% +4.7% +5.9% 2027년 이후 전망을 올렸습니다. 【5】 시장 평균 대비 구분 2026E 2027E 2028E 2029E 매출 차이 +2.0% +9.9% +4.6% -29.7% 영업이익 차이 +4.2% +17.3% +12.4% -34.6% 주당순이익 차이 +10.3% +29.7% +39.7% -7.3% 2027년과 2028년은 UBS가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돕니다. 2029년은 밑돕니다. 【6】 주요 실적 전망 구분(십억원) 2025년 2026E 2027E 2028E 2029E 2030E 매출 97,147 356,134 601,542 669,629 564,788 610,944 영업이익 47,206 280,111 499,797 541,019 416,551 441,041 순이익 42,948 276,279 390,144 422,489 325,558 344,751 주당순이익(원) 58,994 394,508 618,803 770,102 689,794 869,839 주당배당금(원) 3,000 48,125 79,125 83,125 76,625 79,125 영업이익률 48.6% 78.7% 83.1% 80.8% 73.8% 72.2% 주가수익배수 5.2배 4.2배 2.7배 2.1배 2.4배 1.9배 D램과 낸드 부문별로는 이렇습니다. D램 매출(십억원) 2025년 75,349 → 2026E 269,420 → 2027E 461,266 낸드 매출(십억원) 2025년 20,295 → 2026E 85,804 → 2027E 139,330 고대역폭메모리 매출은 2025년 205억달러에서 2026년 313억달러, 2027년 581억달러로 늘어납니다. 2028년 894억달러, 2029년 1,306억달러, 2030년 1,782억달러입니다. 【7】 설비투자 전망 구분(백만달러) 2025년 2026E 2027E 2028E 2029E 2030E D램 17,076 27,190 31,821 34,321 36,321 38,321 낸드 2,428 5,100 10,589 11,589 11,589 12,589 반도체 설비투자 합계 19,504 32,290 42,410 45,910 47,910 50,910 전공정 장비 투자는 2025년 113억달러에서 2026년 183억달러, 2027년 244억달러로 늘어납니다. 【8】 목표주가 산정 목표주가 300만원은 장기 자기자본이익률 전망 50.1%와 자기자본비용 11.7%를 바탕으로 향후 12개월 주가순자산배수 4.26배를 적용한 값입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 목표주가는 217달러입니다. 종전 210달러에서 최신 환율을 반영해 올렸습니다. 【9】 목표주가 이력 (부록 판독) 본주 (000660) 2026-07-29 3,000,000원 매수 미국주식예탁증서 (SKHY.O) 2026-07-29 204달러 매수 2026-08-07 210달러 매수

📌 [JP모건|SECTOR|한국 헬스케어|20260831] JP모건 「7월 미국 의약품 매출 — 분기 말 강세 뒤 완만해졌습니다」 2026년 8월 31일 · 셀트리온·SK바이오팜 중립 · 유한양행 비중축소 국내 제약사의 미국 판매 흐름을 정리한 월간 자료입니다. 1. 6월 분기 말 계절적 강세 뒤 7월 매출이 전월 대비 약해졌습니다. 전년 대비 성장률은 전반적으로 견조합니다. 2. 삼성바이오에피스 6,400만달러 (전월 -15% · 전년 +58%). 하드리마 강세가 이끌었습니다. 3. 셀트리온 2억 4천만달러 (전월 -19% · 전년 +32%). 유플라이마가 전년 대비 160%, 짐펜트라가 87% 늘었습니다. 4.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 7,400만달러, 수노시 2,000만달러로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5.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는 1,400만달러 (전월 -12% · 전년 +72%). 존슨앤드존슨 병용 합산 매출의 22%입니다. 6. 경쟁 약물 타그리소는 3억 300만달러로 압도적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 [골드만삭스|OVERSEAS|아마존 — 연방거래위원회가 광고 사업으로 소송을 냈습니다|20260831] 골드만삭스 리서치 · 주식 리서치 FTC Files Lawsuit re: Amazon's Advertising Business 2026년 8월 31일 21:01 미 동부시각 · Eric Sheridan · Alex Vegliante · Sarah Boulos 투자의견 매수 · 12개월 목표주가 375달러 · 주가 259.77달러 · 상승여력 44.4% 시가총액 2조 8천억달러 ━━━━━━━━━━ ■ 핵심 요약 ━━━━━━━━━━ 1. 8월 31일 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22개 주 법무장관과 함께 아마존을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2. 광고 사업과 관련해 기만적이고 불공정한 관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입니다. 3. 소장은 아마존이 광고 경매 방식을 바꾸면서 광고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고, 그 결과 2018년 이후 약 200억달러의 과다 청구가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4. 구체적으로는 스폰서드 프로덕츠 광고 경매에 「소프트 리저브」를 도입해 가격을 조작했다는 것입니다. 아마존 자신이 입찰에 참여해 최저 가격을 설정할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5. 이 변경이 광고주에게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고, 특히 대형 쇼핑 행사 기간에 처음 적용됐다는 주장입니다. 그때는 광고 가격 상승이 눈에 덜 띕니다. 6. 최근 몇 년 사이 경매의 70~80%에 아마존이 개입했고, 그 결과 광고주에게 200억달러 넘는 손해가 발생했다는 주장도 포함돼 있습니다. 대형 쇼핑일에는 클릭당 비용이 약 50% 올랐다는 내용입니다. 7. 아마존은 반박했습니다. 연방거래위원회가 소비자 피해의 증거를 내놓지 못했고 소비자 가격 인상도 입증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8. 광고주 피해 주장도 부인했습니다. 물가를 반영한 스폰서드 프로덕츠 평균 클릭당 비용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변하지 않았고, 광고주 전환율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24%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9. 아마존은 경매 체계가 최고 입찰가가 아니라 광고 관련성을 우선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폰서드 프로덕츠 광고의 약 92%가 최고 입찰자에게 돌아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10. 골드만삭스는 소송 자체나 개별 주장에 대해서는 견해를 내지 않았습니다. 다만 업계 관행에 비춰 볼 때 아마존이 광고 파트너에게 어느 정도로 투명했는지가 사실 확인과 법적 판단의 핵심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 ■ 세부 내용 ━━━━━━━━━━ 【1】 소송 내용 제소 주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 22개 주 법무장관 제소일 2026년 8월 31일 주장 손해액 2018년 이후 약 200억달러 과다 청구 주요 주장은 셋입니다. 첫째, 스폰서드 프로덕츠 광고 경매에 「소프트 리저브」를 도입해 가격을 조작했습니다. 아마존 자신의 입찰을 넣어 최저 가격을 설정할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둘째, 이 변경을 광고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습니다. 내부 문서에 따르면 대형 쇼핑 행사 기간에 처음 도입했는데, 그때는 광고 가격 상승이 광고주 눈에 덜 띕니다. 셋째, 최근 몇 년 사이 경매의 70~80%에 아마존이 개입했습니다. 그 결과 광고주에게 200억달러가 넘는 손해가 발생했고, 대형 쇼핑일에는 클릭당 비용이 약 50% 올랐습니다. 【2】 아마존의 반박 연방거래위원회가 소비자 피해의 증거를 내놓지 못했고 소비자 가격이 올랐다는 점도 입증하지 못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광고주 피해에 대해서도 다투고 있습니다. 물가를 반영한 스폰서드 프로덕츠 평균 클릭당 비용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변하지 않았고, 광고주 전환율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24% 개선됐다는 것입니다. 경매 체계가 단순히 최고 입찰가가 아니라 광고 관련성을 우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낙찰가가 낮아지고 광고주 수익률이 좋아지며 쇼핑객에게 더 알맞은 광고가 나온다는 설명입니다. 광고주가 입찰가보다 더 내는 일은 없으며, 최저가 설정은 업계 전반의 관행이고, 스폰서드 프로덕츠 광고의 약 92%가 최고 입찰자에게 돌아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 광고주는 경매 작동 방식에 대한 기술적 설명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보고 입찰을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송이 약 150만건의 문서 검토에서 맥락을 떼어 낸 소수의 커뮤니케이션에 기대고 있다며 광고주를 속이려는 시도를 부인했습니다. 【3】 아마존 광고 사업의 규모 아마존은 2020년부터 광고 서비스 부문 매출을 별도로 보고하기 시작했습니다. 연방거래위원회가 문제 삼는 관행이 시작됐다고 주장하는 시점보다 2년 뒤입니다. 2020~2025년 누적 광고 부문 매출 약 2,600억달러 5년 연평균 성장률 약 28% 2020년 약 200억달러 2025년 약 690억달러 【4】 골드만삭스의 관점 소송 자체나 개별 주장에 대해서는 견해를 내지 않았습니다. 다만 디지털 광고 업종 전반을 다루는 입장에서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첫째, 「최저가 설정」은 실시간 입찰 거래소와 공급측 플랫폼, 광고 네트워크 전반에서 표준적인 업계 관행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매체사가 최저 가격을 정해 자기 지면의 가치를 지키게 하는 장치입니다. 둘째, 이 가격 설정은 여러 형태를 띱니다. 하드 플로어, 소프트 플로어, 동적 또는 최적화 플로어가 있으며 모두 재고의 가치와 낙찰 가격을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셋째, 이런 업계 배경을 감안하면 사실 확인과 법적 판단의 핵심은 아마존이 광고 파트너에게 광고 성과와 경매 작동 방식을 어느 정도로 투명하게 밝혔는지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5】 목표주가 산정과 위험 12개월 목표주가 375달러는 부분별 가치합산으로 산정했습니다. 북미 부문 향후 12개월 +1년 추정에 기업가치 대비 회계기준 영업이익 16배 국제 부문 같은 기준에 기업가치 대비 매출 1.25배 AWS 부문 같은 기준에 기업가치 대비 회계기준 영업이익 29.0배 주요 위험은 이렇습니다. 경쟁에 따른 전자상거래나 클라우드 성장 영향, 광고·클라우드·제3자 판매·구독 같은 고마진 사업 확대의 실패, 여러 사업에 걸친 투자가 매출총이익률이나 영업이익률에 주는 부담, 세계 규제 변화에 맞추기 위한 제품이나 플랫폼 변경, 그리고 세계 거시 환경의 변동성과 성장주에 대한 투자자 위험 선호입니다. 【6】 실적 추정 구분 2025년 2026년E 2027년E 2028년E 매출(백만달러) 716,924.0 825,055.0 962,384.5 1,100,176.3 상각전영업이익 145,731.0 198,309.7 275,197.2 359,133.6 영업이익 79,975.0 109,373.3 152,250.4 197,147.8 주당순이익(달러) 7.17 12.76 16.99 14.02 주가수익배수 30.3배 20.4배 23.6배 18.5배 기업가치 대비 상각전영업이익 15.8배 14.3배 10.6배 8.2배 잉여현금흐름 수익률 0.5% -1.6% -2.1% -1.0% 분기별 주당순이익 전망은 2026년 2분기 5.75달러, 3분기 1.90달러, 4분기 2.33달러, 2027년 1분기 2.38달러입니다.

📄 [씨티|OVERSEAS|일라이릴리 — 메리다 인수|20260831] 씨티 리서치 · Flash Adding a differentiated precision immunology platform with Merida 2026년 8월 31일 09:47 미 동부시각 · Geoff Meacham 외 3인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1,600달러 유지 · 주가 1,174.61달러(8/28 16:00) · 상승여력 36.2% 배당수익률 0.6% · 기대 총수익 36.8% · 시가총액 1조 1,057억달러 ━━━━━━━━━━ ■ 핵심 요약 ━━━━━━━━━━ 1. 일라이릴리가 메리다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하는 확정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2. 메리다는 임상 단계의 정밀 면역학 회사입니다. 3. 인수 규모는 최대 28억 7,500만달러 전액 현금입니다. 선지급금과 조건부 마일스톤이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4. 거래 완료 예상 시점은 2026년 4분기입니다. 5. 씨티는 이번 인수로 릴리의 면역학 역량이 면역 조절을 넘어 질병을 일으키는 항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영역으로 넓어진다고 봤습니다. 6. 이 접근을 과학적으로 차별화된 방식이며 여러 자가면역·알레르기 질환에 적용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7. 대표 후보물질은 MER511입니다. 그레이브스병과 갑상선 안병증 치료를 목표로 이미 1상에 들어가 있습니다. 8. 초기 결과에서 병을 일으키는 갑상선 자극 항체가 줄어드는 근거가 확인됐고 초기 안전성도 양호했습니다. 9. 씨티는 이를 의미 있는 수준의 생물학적 검증으로 봤습니다. 10. 릴리가 면역학을 장기 성장 축으로 계속 키우고 있으며, 메리다는 병을 일으키는 항체를 직접 제거하는 방식이 넓은 범위의 면역 억제보다 더 오래가고 표적화될 수 있는 질환들에 대한 노출을 제공한다고 봤습니다. ━━━━━━━━━━ ■ 세부 내용 ━━━━━━━━━━ 【1】 인수 조건 대상 메리다바이오사이언스 (임상 단계 정밀 면역학 회사) 인수 규모 최대 28억 7,500만달러 전액 현금 구성 선지급금 + 조건부 마일스톤 완료 예상 시점 2026년 4분기 【2】 씨티의 판단 이번 인수로 릴리의 면역학 도구가 면역 조절을 넘어 질병을 일으키는 항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데까지 확장됩니다. 씨티는 이 접근을 과학적으로 차별화됐다고 보며 여러 자가면역·알레르기 질환에 적용될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3】 대표 후보물질 MER511 그레이브스병과 갑상선 안병증을 대상으로 이미 1상 시험을 진행 중입니다. 초기 근거에서 병을 일으키는 갑상선 자극 항체가 줄어드는 것이 확인됐고 초기 안전성 특성도 양호했습니다. 씨티는 이를 의미 있는 정도의 생물학적 검증으로 봤습니다. 【4】 씨티의 해석 릴리가 면역학을 장기 성장의 한 축으로 계속 쌓아 올리고 있다는 것이 씨티의 읽기입니다. 메리다는 병을 일으키는 항체를 직접 제거하는 방식이 넓은 범위의 면역 억제보다 더 오래가고 표적화될 수 있는 질환들에 대한 노출을 제공합니다. 매수와 목표주가 1,6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 [JP모건|OVERSEAS|애플 — IDC가 2026년 스마트폰 전망을 또 내렸습니다|20260831] JP모건 · 북미 주식 리서치 IDC Cuts 2026 Smartphone Forecast But Share Pos
📄 [JP모건|OVERSEAS|애플 — IDC가 2026년 스마트폰 전망을 또 내렸습니다|20260831] JP모건 · 북미 주식 리서치 IDC Cuts 2026 Smartphone Forecast But Share Position for Apple Gets Rosier 2026년 8월 31일 · Samik Chatterjee 외 3인 투자의견 비중확대 · 주가 319.70달러(8/28) ━━━━━━━━━━ ■ 핵심 요약 ━━━━━━━━━━ 1. IDC가 2026년 세계 스마트폰 출하 전망을 전년 대비 마이너스 16.7%로 낮췄습니다. 한 분기 전 마이너스 13.9%에서 더 내린 것입니다. 2. 시장 규모로는 10억대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3. 출하 대수는 줄었지만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6% 늘어날 전망입니다. 가격 인상 덕분입니다. 4. IDC가 시장 평균판매단가 전망을 550달러에서 581달러로 올렸습니다. 5. 애플에 대해서는 아이폰 출하가 1.3% 줄어드는 데 그친다고 봅니다. 안드로이드는 24.3% 줄어듭니다. 6. 그 결과 iOS 대수 점유율이 사상 최고인 23.6%가 됩니다. 7. JP모건의 2026년 아이폰 출하 추정은 2억 4,380만대로 전년 대비 1.3% 증가입니다. IDC 시장 전망 기준 약 23% 점유율에 해당합니다. 8. 애플이 다른 제조사보다 유리한 이유로 셋을 들었습니다. 압박이 가장 큰 저가 구간 노출이 적은 점, 규모와 공급사 관계에 힘입어 메모리 확보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점, 그리고 메모리를 더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점입니다. 9. IDC는 하반기 압박이 심해진다고 봅니다. 낸드와 D램 원가가 전년 대비 300% 넘게 오르고, 100달러 미만 스마트폰 출하가 2분기에 60% 가까이 줄었으며, 하반기 전체 출하가 27.2% 감소할 전망입니다. 10. IDC는 메모리 원가가 2028년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공급이 안정되면 중소 안드로이드 제조사 사이에 통합이 일어날 수 있다고 봤습니다. ━━━━━━━━━━ ■ 세부 내용 ━━━━━━━━━━ 【1】 IDC 전망 수정 구분 종전 변경 2026년 세계 출하 증가율 -13.9% -16.7% 시장 평균판매단가 550달러 581달러 금액 기준 시장 성장률 — +6% 시장 규모 — 약 10억대 대수는 줄지만 가격이 올라 금액 기준 시장은 커집니다. 【2】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차이 2026년 출하 증가율 iOS -1.3% 안드로이드 -24.3% iOS 대수 점유율 23.6% (사상 최고) JP모건의 2026년 아이폰 출하 추정은 2억 4,380만대로 1.3% 증가입니다. IDC 시장 전망 기준 약 23% 점유율이며 IDC 점유율 전망과 대체로 일치합니다. 【3】 애플이 유리한 세 가지 이유 첫째, 대수 압박이 가장 큰 진입 가격대에 대한 노출이 적습니다. 둘째, 규모와 공급사 관계 덕분에 메모리 확보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다른 제조사와 마찬가지로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은 안고 있습니다. 셋째, 규모가 메모리 확보뿐 아니라 더 나은 가격에도 작용합니다. 그래서 JP모건 전망에서 애플의 가격 인상 폭이 다른 제조사보다 작습니다. 이 셋을 합치면 아이폰 매출 성장률이 업종 전체 시장 성장률을 크게 앞서 한 자릿수 중후반이 됩니다. 【4】 하반기 압박 낸드·D램 원가 전년 대비 +300% 초과 100달러 미만 출하 2분기 전년 대비 약 -60% 하반기 전체 출하 전년 대비 -27.2% IDC는 메모리 원가가 2028년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고 봅니다. 공급이 안정되면 중소 안드로이드 제조사 사이에 통합이 일어날 가능성도 봤습니다. JP모건은 업종 대수가 줄고 금액 시장이 커지는 조합이 애플 같은 규모 있는 프리미엄 제조사에 유리하다고 봤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출하 감소 폭이 시사하는 것보다 상황이 낫다는 뜻입니다. 【5】 감소가 몰리는 구간 IDC는 100달러 미만 구간이 가장 큰 압박을 받는다고 봅니다. 이 구간은 2025년에 1억 7,300만대였습니다. 신흥시장 출하는 20% 넘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애플은 이 가격대에 노출이 적습니다. 【6】 가격 인상 폭 비교 2026 회계연도 아이폰 평균판매단가 +10.5% 2027 회계연도 +12.4% IDC의 2026년 전체 시장 전망 약 +28% 애플의 인상 폭이 시장 평균의 절반 이하입니다. 이유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메모리 확보, 부품 선매입, 장기 공급 계약, 메모리 외 부품 원가 절감, 그리고 수직 통합입니다.

📄 [모건스탠리|OVERSEAS|미디어텍 — 엔비디아·알파벳이 전환사채에 참여|20260831] 모건스탠리 리서치 · 아시아태평양 NVIDIA and Alphabet Invest in MediaTek's CB for Ext
📄 [모건스탠리|OVERSEAS|미디어텍 — 엔비디아·알파벳이 전환사채에 참여|20260831] 모건스탠리 리서치 · 아시아태평양 NVIDIA and Alphabet Invest in MediaTek's CB for Extensive Partnership in ASIC 2026년 8월 31일 18:14 GMT · Charlie Chan 외 5인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 최선호 종목 · 목표주가 5,588대만달러 · 주가 3,925대만달러(8/31 종가) · 상승여력 42% ━━━━━━━━━━ ■ 핵심 요약 ━━━━━━━━━━ 1. 미디어텍이 39억달러 규모 해외 전환사채 발행 조건을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 AI 인프라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들이 참여했습니다. 3. 참여자는 엔비디아와 알파벳, 그리고 세계 주요 기관투자자들입니다. 4. 엔비디아는 미디어텍이 발행한 전환사채에 35억달러를 투자했습니다. 5. 엔비디아와 미디어텍이 오랜 협력 관계를 더 깊게 해 AI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연산 플랫폼을 만듭니다. 6. 두 회사는 여러 세대에 걸친 클라우드 AI 팩토리, 현지 AI 연산, 자동차 분야로 협력을 넓힙니다. 7. 미디어텍이 엔비디아의 새 NVLink 퓨전 플랫폼을 채택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맞춤형 연산장치를 엔비디아 NVLink로 연결된 랙 단위 AI 팩토리로 가져갈 수 있게 됩니다. 8. 미디어텍은 이번 협력에도 2027년 맞춤형 반도체 시장 규모와 점유율 안내를 바꾸지 않았고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9. 모건스탠리는 그럼에도 미디어텍이 두 번째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고객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봤습니다. 10. 전환사채 조달금은 반도체 공급망에 쓰입니다. 모건스탠리는 고대역폭메모리와 ABF 기판 같은 핵심 부품 조달, 그리고 파운드리 생산능력 선지급이 포함될 것으로 봅니다. ━━━━━━━━━━ ■ 세부 내용 ━━━━━━━━━━ 【1】 전환사채 조건 발행 규모 39억달러 (해외 전환사채) 엔비디아 투자액 35억달러 참여자 엔비디아 · 알파벳 · 세계 주요 기관투자자 【2】 협력 내용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엔비디아와 미디어텍 대표가 함께 협력 배경과 전략적 투자에 대해 답했습니다. 핵심은 NVLink 퓨전 플랫폼입니다. 이를 통해 미디어텍의 맞춤형 연산장치 고객이 엔비디아의 규모 확대와 분산 확장 네트워크 기술을 써서 AI 서버 시스템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협력 범위는 여러 세대에 걸친 클라우드 AI 팩토리, 현지 AI 연산, 자동차입니다. 【3】 모건스탠리의 판단 미디어텍은 이번 협력에도 2027년 맞춤형 반도체 시장 규모와 점유율 안내를 바꾸지 않았고 시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모건스탠리는 두 번째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고객 확보 가능성이 커진다고 봤습니다. 미디어텍도 8월 31일 인터뷰에서 실제로 몇몇 고객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환사채 조달금 용처는 반도체 공급망입니다. 모건스탠리는 여기에 고대역폭메모리와 ABF 기판 같은 핵심 부품 조달, 그리고 파운드리 생산능력 선지급이 들어갈 것으로 봅니다. 2028년 맞춤형 반도체 매출 가정에 상방이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는 셋입니다. 두 번째나 세 번째 대형 클라우드 고객 확보 가능성이 높아진 점, 소재 준비에서 오는 매출 증가, 그리고 텐서처리장치에서 알파벳과의 협력이 굳어진 점입니다. 【4】 실적 추정 구분 2025년 2026년E 2027년E 2028년E 주당순이익(대만달러) 62.79 73.22 146.97 308.25 매출(십억대만달러) 596.0 671.9 1,095.6 2,083.1 순이익(십억대만달러) 99.9 116.6 233.8 490.9 자기자본이익률 24.7% 28.5% 48.2% 70.2% 배당수익률 17.3% 0.0% 0.0% 0.0% 시장 평균 주당순이익은 2026년 68.54, 2027년 138.29, 2028년 265.67대만달러입니다. 모건스탠리 추정이 전 구간에서 시장 평균을 웃돕니다. 시가총액 6조 1,434억대만달러, 발행주식 15억 6,500만주입니다. 52주 범위는 1,130~4,970대만달러입니다. 목표주가 5,588대만달러는 현재 주가 대비 42% 위입니다.

📌 [씨티|000150|두산|20260831] 씨티 「2026 코리아 컨퍼런스에서 나온 이야기」 2026년 8월 31일 · 매수 · 목표주가 2,100,000원 (주가 1,238,000원) 광트랜시버용 동박적층판 매출이 열 배로 늘어난다는 안내입니다. 1. 광트랜시버용 동박적층판 매출을 2026년 3,000억원으로 안내했습니다. 전년 대비 약 열 배이며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돕니다. 2. 이 부문 마진이 저가 동박적층판 평균의 최소 두 배입니다. 제품 구성 변화만으로 마진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3. 고객으로부터 여러 해에 걸친 조달 요청이 들어와 추가 증설을 검토 중입니다. 2028년까지 계획된 증설분은 대부분 엔비디아 몫입니다. 4. 두산은 현재 엔비디아 루빈용 컴퓨트 트레이 동박적층판의 유일한 인증 공급사입니다. 5. 하반기 전망은 3분기 루빈 본격 가동과 4분기 중국 신규 생산능력 가동이 뒷받침합니다. 6. PTFE 동박적층판 채택 가능성은 낮게 봤습니다. 다만 M9을 포함한 차세대 기술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https://naver.me/FwGKtBRh

📄 [씨티|DAILY|아시아태평양 데일리 — 삼성전자 코리아 컨퍼런스|20260831] 씨티 리서치 · The Point for Asia Pacific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 ■ 핵심 요약 ━━━━━━━━━━ 1. 이번 호의 최상위 코멘트가 삼성전자입니다. 씨티가 서울에서 연 2026 코리아 컨퍼런스에서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2. 미팅의 네 갈래는 주주환원, 고대역폭메모리 사양 조정,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메모리 시장 전망입니다. 3. 씨티는 상세 내용을 본문 아래에 정리했다고 안내했으나 이번 수취분에는 요약만 들어 있습니다. 4. SK하이닉스 미팅도 같은 컨퍼런스에서 진행됐습니다. 고대역폭메모리 전망, 장기공급계약, 메모리 사이클의 구조 변화 세 가지입니다. 5. 중국 증권사 부문은 2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54%와 71% 늘었습니다. 씨티는 이 흐름이 이어지며 변곡점에 있다고 봤습니다. 6. 중국 부동산에서 8월 28일 주택 판매 제도를 바꾸는 조치가 나왔습니다. 선분양에서 골조 완공 시점으로 판매 기준을 올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7. 8월 26일 마감 주간 자금 흐름에서 채권형에 177억달러가 들어온 반면 주식형은 92억달러로 둔화됐습니다. 8. 금과 암호화폐 펀드로는 각각 71억달러와 32억달러가 들어왔습니다. 9. 상고파워는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32% 줄어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씨티는 목표주가를 185위안에서 140위안으로 24.3% 내렸으나 매수는 유지했습니다. 10. 인도 신용 흐름과 대만 캐세이금융, 싱가포르 맵트리산업신탁, 말레이시아 CIMB, 인도네시아 알람트리광업 관련 코멘트가 함께 실렸습니다. ━━━━━━━━━━ ■ 세부 내용 ━━━━━━━━━━ 【1】 삼성전자 — 코리아 컨퍼런스 미팅 씨티가 서울에서 연 2026 코리아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와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논의 주제는 넷입니다. 주주환원, 고대역폭메모리 사양 조정,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갱신, 그리고 메모리 시장 전망입니다. 이 자료는 요약만 싣고 상세는 아래에 정리했다고 안내하고 있으나 수취분에 그 부분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 SK하이닉스 — 같은 컨퍼런스 고대역폭메모리 전망,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메모리 사이클의 구조 변화 세 가지가 논의됐습니다. 채널이 8월 27일자 별도 자료로 이미 전달한 내용입니다. 【3】 상고파워 — 목표주가 하향 상반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순이익이 전년 대비 32.0% 줄었고 매출이 예상보다 29.0% 적었습니다. 인버터가 19.1%, 에너지저장장치가 13.2%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국의 설치 감소와 중동의 높은 기저·분쟁 영향이 원인입니다. 씨티는 2026~2028년 순이익 추정을 21~31% 낮췄습니다. 목표주가는 185위안에서 140위안으로 24.3% 내렸습니다. 다만 매수는 유지했습니다. 2025년 5월 31일 밀어내기 설치가 끝난 뒤 중국의 낮은 기저 덕분에 2026년 하반기에 순이익이 전년 대비 12.4% 성장으로 돌아설 것으로 봅니다. 2027년 예상 주가수익배수 14.4배와 주가순자산배수 3.0배가 높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4】 자금 흐름 8월 26일 마감 주간입니다. 채권형 +177억달러 주식형 +92억달러 (둔화) 미국 펀드 +44억달러 (상장지수펀드 유입이 비상장지수펀드 유출로 상쇄) 유럽 펀드 -1억달러 글로벌 펀드 +100억달러 금 펀드 +71억달러 암호화폐 펀드 +32억달러 【5】 중국 증권사 씨티가 커버하는 중국 증권사들의 2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54%와 71% 늘었습니다. 1분기 40%와 44%에서 가속됐습니다. 중금공사가 가장 강해 순이익이 102% 늘었고 중국은하증권이 30%로 가장 낮았습니다. 씨티는 이 흐름이 이어지며 변곡점에 있다고 봤습니다. 근거는 셋입니다. 중국의 자본 통제 강화로 A주 시장이 뒷받침되고, 인수합병으로 경쟁이 완화되며 수수료율이 안정되고, 거래량 증가와 비용 효율 개선으로 자기자본이익률이 오릅니다. 커버 증권사의 2026년 자기자본이익률이 약 11%에 이르며 주가순자산배수 1배 이상을 정당화한다고 봤습니다. H주 증권사 평균 기준 약 36%의 상승 여지가 있다는 계산입니다. 최선호는 중금공사 H주입니다. 【6】 중국 부동산 제도 변경 8월 28일 주택도시농촌건설부와 자연자원부,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이 함께 주택 판매 제도 개혁 조치를 냈습니다. 다섯 갈래입니다. 판매 기준을 선분양에서 골조 완공 시점으로 올리고, 완공 주택 판매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선분양 대금의 에스크로와 감독을 강화하고, 건축 허가 취득 후 제한적 계약금 수취를 허용하며, 토지 공급과 사업 금융, 시공 품질, 승인 간소화를 함께 조율합니다. 【7】 그 밖의 종목 인도 신용에 대해서는 두 번째 신용 확대 국면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 신용 대비 국내총생산 비율이 지난 15년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2027 회계연도 신용 증가율을 16.7%로 전망하며 2028~2029 회계연도에는 15.0%와 14.6%로 정상화됩니다. 캐세이금융은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447억대만달러로 전분기 41%, 전년 219% 늘었습니다. 기타포괄손익 724억대만달러를 포함하면 1,170억대만달러로 737% 증가입니다. 경영진은 올해 배당이 조정 순이익의 30%를 넘을 것으로 자신했습니다. 매수를 재확인했습니다. 맵트리산업신탁이 미국 데이터센터 22곳을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운용자산의 약 17%, 순부동산수익의 14%, 매출의 12%에 해당합니다. 규모가 예상보다 큽니다. 목표였던 2028 회계연도까지 5억~6억싱가포르달러 대비 약 14억싱가포르달러입니다. 씨티는 매각 속도를 높이거나 인수를 준비하는 것으로 봤습니다.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CIMB는 2분기 순이익이 19억 3,800만링깃으로 시장 기대를 3% 밑돌았습니다. 씨티는 3분기 특별배당 가능성과 태국 자동차 사업 매각에 따른 자본 확보로 상대 성과가 좋아질 여건이라고 봤습니다. 알람트리광업은 2분기 순이익이 8,600만달러였고 상반기 1억 7,4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4% 늘었습니다. 알루미늄 제련 가동이 계획보다 앞서 있으며 372개 전해조 중 300개가 상반기 기준 가동 중입니다. 가동률 약 81%입니다.

📌 [JP모건|SECTOR|APAC 산업재·자동차 세일즈|20260901] JP모건 「엘앤에프 중립 하향」 2026년 9월 1일 · 비중확대 → 중립 · 목표주가 120,000 → 140,000원 100% 넘는 상승 뒤 경쟁 심화를 이유로 내렸습니다. 1. JP모건이 엘앤에프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내렸습니다. 목표주가는 오히려 올렸습니다. 2. 삼성SDI의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생산능력이 29기가와트시에서 2028년까지 약 56~65기가와트시로 늘어 인산철 양극재 시장이 넓어집니다. 3. 다만 국내 공급도 함께 늡니다. 피노 약 5만톤, 포스코퓨처엠 약 2만 5천톤, 엘앤에프 약 6만톤으로 삼성SDI 규모와 비슷해집니다. 4. 아세안 거점 중국 공급사는 국내 업체보다 약 20% 낮은 가격이 가능해 협상력을 제약합니다. 5. SK온이 네오볼타파워에 인산철 파우치 9기가와트시를 2027~2031년 공급합니다. 1조 5천억원 규모이며 미국 첫 대형 수주입니다. 6. JP모건은 양극재 업체보다 배터리 셀 업체를 선호합니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입니다.

📌 [UBS|004170|신세계|20260826] UBS 「2026 UBS 코리아 서밋에서 나온 이야기」 2026년 8월 26일 · 매수 유지 · 목표주가 477,000원 (주가 424,000원) 7~8월 백화점 매출 흐름과 하반기 전망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1. 7월 기존점 매출이 24% 늘었고 8월에는 16%로 둔화됐습니다. 시계·보석 성장률이 상반기 약 50%에서 약 30%로 낮아진 탓입니다. 2. 8월 매출은 명품이 이끌었습니다. 매출의 43%를 차지하며 21% 늘었습니다. 3. 회사는 3분기 두 자릿수 성장 안내를 유지합니다. 9월 추석 관련 한우 선물세트 매출과 연휴 방문객이 힘이 됩니다. 4. 외국인 매출 비중이 7월 8.7%로 1분기 7.0%에서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7월 성장률 24% 중 약 5%포인트를 기여했습니다. 5. 인천공항 제2 면세구역 철수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곳에서 월 약 100억원 손실이 났습니다. 6. 2027년 초까지 갱신된 밸류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며 자사주는 2026년 9월까지 전량 소각됩니다.

📌 [UBS|003670|포스코퓨처엠|20260826] UBS 「코리아 서밋: 인산철은 진전됐으나 단기 위험은 남아 있습니다」 2026년 8월 26일 · 매도 유지 · 목표주가 104,000원 (주가 167,800원) 중기 재료는 좋으나 단기 실적이 부담이라는 진단입니다. 1. 2분기 양극재 물량이 약해졌습니다. 포드 출하 둔화, 현대차그룹 물량 이연, GM 얼티엄 가동 중단이 원인입니다. 2. 상반기 양극재 물량은 약 2만 1천톤이었고 하반기에는 3만톤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삼성SDI NCA 출하와 얼티엄 재가동, 중국 보조배터리 계약이 동력입니다. 3. 2027년 양극재 출하가 두 배가 되며 인산철이 1만 2천~1만 5천톤을 기여할 전망입니다. 4. 인산철 장기 공급 계약 19만톤이 진행 중이며 톤당 약 1,000달러 프리미엄이 언급됐습니다. 5. 중국 배제 공급망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흑연은 탄자니아·모잠비크에서 들여오고 베트남에 5만톤 인조 흑연을 2027년 하반기 생산 목표로 짓고 있습니다. 6. 다만 UBS는 단기 실적이 부진한 양극재 물량으로 압박받고 있고 포스코홀딩스의 지분 매각 위험도 남아 있다며 신중한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 [모건스탠리|006400|삼성SDI|20260901] 모건스탠리 「새 에너지저장장치 계약 보도」 2026년 9월 1일 ·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660,000원 (주가 577,000원) 3년 최소 3조원 규모 공급 협상 보도에 대한 코멘트입니다. 1. 삼성SDI가 상고파워에 연 약 10기가와트시 규모 인산철 에너지저장장치 셀을 공급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 3년 계약이며 4분기 체결을 목표로 합니다. 연 1조~1조 5천억원, 3년 합계 최소 3조원 규모입니다. 3. 배터리는 미국 스타플러스에너지에서 생산됩니다.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사입니다. 4. 회사는 협상 진행 사실만 인정하고 세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5. 모건스탠리는 사실이라면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장기 매출 가시성과 공장 가동률이 좋아지고 테슬라에 이어 대형 고객이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6. 미국 행정명령이 고객으로 하여금 미국 생산 거점을 가진 비중국 공급사를 우선하게 만든다고 봤습니다. * 세부내용은 Vip방에서 확인하세요

📄 [UBS CIO|MACRO|미국·베네수엘라 합의 — 매장량은 크지만 당장 나올 원유는 없습니다|20260831] UBS 최고투자책임자실 · CIO Daily Updates 2026년 8월 31일 브렌트유 2026년 12월 전망 배럴당 약 85달러 · 미국 에너지 업종 중립 유지 ━━━━━━━━━━ ■ 핵심 요약 ━━━━━━━━━━ 1.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금요일 늦게 베네수엘라와의 합의를 발표했습니다. 미국 기업이 베네수엘라 유전 17곳 개발에서 주된 역할을 맡는 내용입니다. 2. 이 유전들의 확인 매장량은 650억 배럴이 넘습니다. 3.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25년짜리 협정이며 하루 150만 배럴 이상 생산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간 부문 투자 1,000억달러 이상이 필요합니다. 4. 정치적 비판을 의식해 베네수엘라의 천연자원 소유권과 주권은 유지된다고도 했습니다. 5.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나올 베네수엘라 원유를 미국 전략비축유 보충에 쓰겠다고 했습니다. 현재 비축유는 44년 만의 최저 수준입니다. 6. 다만 원유 품질과 저장 요건이 달라 실행 방법은 아직 분명하지 않습니다. 7. UBS는 이 합의가 전략적으로 의미가 크다고 보면서도 단기 유가 전망을 크게 바꾸지는 않는다고 봤습니다. 8. 이유는 셋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여전히 지배적이고, 베네수엘라 생산 증가에는 여러 해가 걸리며, 합의의 법적·정치적 지속성이 불확실합니다. 9. UBS는 2026년 12월 브렌트유를 배럴당 약 85달러로 봅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다시 격화되면 위쪽으로 열려 있습니다. 10. 미국 주식에서 에너지 업종은 중립을 유지합니다. 다만 업종 안에서는 유전 서비스 쪽을 선호합니다. ━━━━━━━━━━ ■ 세부 내용 ━━━━━━━━━━ 【1】 합의 내용 대상 베네수엘라 유전 17곳 확인 매장량 650억 배럴 초과 기간 25년 생산 목표 하루 150만 배럴 이상 필요 투자 민간 부문 1,000억달러 이상 용도 미국 전략비축유 보충 (44년 만의 최저 수준) 베네수엘라 측은 자국의 천연자원 소유권과 주권이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략비축유 보충의 실행 방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원유 품질과 저장 요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2】 배경 — 중동 상황 이번 합의는 유가가 높고 호르무즈 해협 교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월요일 브렌트유가 2% 넘게 올랐습니다. 미군이 라라크섬의 이란 발사대 두 기를 타격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요르단 주둔 미군을 겨냥해 보복 공격했습니다. 【3】 첫째 이유 — 호르무즈가 여전히 지배적 베네수엘라 매장량 소식에도 유가는 걸프 지역 상황에 먼저 반응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공급과 운송에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분쟁 전 세계 원유 교역의 약 5분의 1이 이 해협을 지났습니다. 그래서 이 흐름에 대한 위협은 곧바로 가격에 반영됩니다. 미국 재무부의 새 경제 제재도 변수입니다. 이미 은행 한 곳을 겨냥했고 앞으로 몇 주간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는 긴장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 압박이 강해지면 이란이 걸프 지역의 에너지 시설과 선박을 다시 겨냥할 위험도 있습니다. 【4】 둘째 이유 — 생산 증가에 여러 해가 걸림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확인 매장량을 갖고 있으면서도 현재 하루 약 112만 배럴을 생산합니다. 원인은 여러 해에 걸친 투자 부족과 제재, 인프라 노후화, 전력 부족입니다. 올해 들어 산유량이 하루 10만~20만 배럴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낮은 기저에서 생산능력을 다시 쌓아 올리는 일이 그만큼 어렵다는 뜻입니다. 의미 있는 증가를 하려면 대규모 투자와 기술 역량, 새 운송 인프라, 안정적인 운영 환경이 모두 필요합니다. UBS는 이런 제약을 감안하면 이번 합의가 2026년 원유 수급 균형에 실질적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5】 셋째 이유 — 법적·정치적 지속성 불확실 공식 협정이나 법령, 계약이 아직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베네수엘라 법 체계 안에서 이 합의가 어떻게 자리 잡는지, 그리고 양국의 다음 정부가 이를 어떻게 볼지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습니다. 미국 의회 승인을 피하는 방식으로 설계될 수 있는데,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어느 한 원이라도 되찾으면 이 점이 중요해집니다. 어느 쪽이든 법적 다툼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제 에너지 기업들은 이 틀이 양국의 정치 변화를 견딜 수 있다는 확신이 서야 큰 자본을 투입합니다. UBS는 민간 투자 규모가 결국 법적·정치적 틀의 안정성에 달려 있다고 봤습니다. 단기적으로 지켜볼 지표로는 이 사업이 정치·실행 위험이 낮은 아메리카 대륙의 다른 기회들과 견줘 얼마나 투자를 끌어오느냐를 꼽았습니다. 【6】 UBS의 결론 이번 발표가 베네수엘라 에너지 부문의 장기 잠재력을 뒷받침하는 것은 맞지만 원유나 미국 휘발유 가격에 당장 미치는 영향은 작다고 봤습니다. 가격을 움직이는 핵심 요인은 여전히 셋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운송량, 그리고 세계 에너지 수요의 큰 흐름입니다. 2026년 12월 브렌트유를 배럴당 약 85달러로 봅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다시 격화되면 단기적으로 위쪽 위험이 있습니다. UBS는 폭넓은 원자재 노출이 수익원이자 지정학적 긴장과 물가 불확실성 구간의 분산 수단으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미국 주식에서는 에너지 업종 중립을 유지합니다. 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강세로 연초 이후 성과가 좋았던 만큼 앞으로는 시장 전체와 비슷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봤습니다. 업종 안에서는 유전 서비스 쪽을 선별적으로 선호합니다. 앞으로 몇 해에 걸쳐 해외 지출이 늘어나면서 수혜를 볼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 [UBS CIO|MACRO|미국·베네수엘라 합의|20260831] UBS CIO 「매장량은 크지만 당장 나올 원유는 없습니다」 2026년 8월 31일 · 브렌트유 2026년 12월 전망 배럴당 약 85달러 베네수엘라 합의가 단기 유가를 바꾸지 않는다는 진단입니다. 1. 미국 기업이 베네수엘라 유전 17곳 개발에 참여하는 합의가 발표됐습니다. 확인 매장량 650억 배럴 초과, 25년 계약, 하루 150만 배럴 목표입니다. 2. 민간 투자 1,000억달러 이상이 필요하며 향후 생산분은 44년 만의 최저인 미국 전략비축유 보충에 쓰일 예정입니다. 3. UBS는 전략적 의미는 크지만 단기 유가 전망을 바꾸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4. 첫째,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지배적 변수입니다. 세계 원유 교역의 약 5분의 1이 이곳을 지납니다. 5. 둘째,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매장량을 갖고도 하루 112만 배럴만 생산합니다. 올해 증가분이 10만~20만 배럴에 그쳤습니다. 6. 셋째, 공식 협정과 계약이 아직 공표되지 않았고 11월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흔들릴 수 있습니다.

📌 [BofA|OVERSEAS|북미 귀금속 주간|20260830] BofA 「세계 금 관련주 시가총액이 과거 정점의 2.6~2.7배가 됐습니다」 2026년 8월 30일 금 관련주가 얼마나 올랐고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를 본 자료입니다. 1. 세계 금 관련주 시가총액이 9,100억달러를 넘었습니다. 2024년과 2011년 정점의 2.6~2.7배입니다. 2. 2026년 사상 최고 9,960억달러보다는 9% 낮은 자리입니다. 3. 총유지원가가 2024년 온스당 1,479달러에서 2026년 1,858달러로 올랐는데도 이만큼 상승했습니다. 4. BofA 원자재 팀은 2027년 2분기 금값을 온스당 5,000달러로 봅니다. 2026년 평균 전망은 4,360달러입니다. 5. 다만 세계 주식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0.54%로 2011년 정점 0.71%를 밑돕니다. 0.71%로 돌아가면 시가총액이 약 1조 2천억달러가 됩니다. 6. 밸류에이션도 과거 정점을 밑돕니다. 향후 12개월 기업가치 대비 상각전영업이익 10.7배로 2020년 15.4배보다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