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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방산 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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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기 부통령' 펜스, 한국 요격 미사일의 우크라 우회 배치론 주장 URL: https://www.ytn.co.kr/_ln/0104_202608240606126214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우리 영토를 방어하는 국산 지대공 요격 체계인 천궁-II, 지난 2022년 UAE에 4조 원 규모의 수출이 이뤄져 이란 전쟁에서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을 상대로 실전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트럼프 1기 시절 활약한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은 미국을 통한 한국 요격 미사일의 우크라이나 우회 배치론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한국은 매우 정교한 요격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는데 패트리엇 미사일과 연동 가능한 천궁-II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근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에게 부족한 방공 체계를 한국에서 지원받고 싶다"며 "한국에 법적 제약이 있지만, 양국이 접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한국 정부는 분쟁 지역에 살상 무기를 직접 지원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해 왔던 만큼 실현 가능성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K9MH의 미국 진출, 단일 수주 이상의 의미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830,000원(상향) 현재주가 : 1,085,000원(08/21) Upside : 68.7% ■ K9MH, MTC프로그램 시제품 공급 경쟁 승리 - 한화디펜스USA는 K9MH로 미 육군 MTC(Mobile Tactical Cannon) 시제품 사업을 수주 - 시제품 6문 우선 발주 및 4년간 12문을 추가 발주할 수 있는 옵션(최대 18문)을 포함 - 옵션 포함 누적 계약 금액은 약 2.6억 달러(3,715억원)로 단순 계산 시 대당 약 206억원 - 양산·MRO 등을 포함한 총 사업규모는 약 500문, 10조원으로 예상되며 향후 미국에서 생산 예정인 추진 장약, K10 차륜형 모델 패키지 공급 등에 대해 추가 논의될 수 있다고 판단 ■ 미국 진출, 단일 수주 이상의 의미 - 이번 K9MH 계약은 한국산 완성 무기체계가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의 시험평가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큼 - 1) M777 견인포를 운용하는 국가들의 중장기 교체 수요(사우디, 인도, 호주 등), 2) 기동성과 낮은 운용비용을 중시하는 국가들에 궤도형 K9과 차륜형 모델을 동시 제공 가능 - 현재 수출 시장 누적 주문량 1위 차륜형 자주포인 KNDS의 '세자르'를 제치고 선정된 사실은 향후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사업에서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전망 - 한편 동사는 MTC 프로그램과 별도로 미국 정부가 설계한 155㎜ 58구경장 포를 K9 계열 플랫폼에 통합하는 공동연구개발협정을 체결한 바 있음 - 해당 연구개발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미국이 운용 중인 M109 자주포를 K9A2로 대체하는 방안 또한 검토될 수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30,000원 상향 - 상향 요인은 1) 다수 글로벌 지상방산 업체와의 수주 경쟁 승리에 따른 경쟁력 입증, 2) 이미 글로벌 M/S 압도적 1위의 궤도형 자주포에 이어 차륜형이라는 새로운 시장 진출 및 M/S 확보 가능성 - 이에 따라 Peer group 27F P/E 대비 10% 할증을 적용 - 이번 계약은 동사가 K9MH를 시작으로 탄약보급체계, 추진장약, MRO, 장거리 포신 및 궤도형 자주포 등 미국 포병체계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며 Top Picks 의견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매태호] K9MH의 미국 진출, 단일 수주 이상의 의미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9MH, MTC프로그램 시제품 공급 경쟁 승리 - MTC(Mobile Tactical Cannon)는 미 육군이 운용 중인 M777 155㎜ 견인포 가운데 일부를 차륜형 자주포로 대체하기 위해 추진하는 포병 현대화 사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법인 한화디펜스USA는 K9A2 계열 자동화 포탑을 8×8 차륜형 차체에 결합한 K9MH로 MTC 시제품 사업을 수주 - 시제품 6문을 우선 발주한 뒤 4년간 12문을 추가 발주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 - 6문 납품 계약금은 약 1억 30만달러(1,417억원), 옵션 포함 누적 계약 금액은 2.7억 달러(3,715억원)로 단순 계산 시 대당 약 205억원 - 다만 시제품 계약에는 시험평가·체계통합·미군 요구사항 반영·초기 지원비용이 포함되기 때문에 향후 양산 단가는 확인 필요 - 한화는 엘빗 아메리카·오시코시·안두릴의 ‘SIGMA’, 레오나르도 DRS·KNDS의 ‘세자르’, 아메리카 라인메탈의 ‘RCH 155’, BAE Systems의 ‘아처’등 글로벌 업체들을 제치고 단독 시제품 계약 대상자로 선정 - 양산 및 MRO 등을 포함한 총 사업규모는 10조원으로 예상되며 향후 미국에서 생산 예정인 추진 장약, K10 차륜형 모델 패키지 공급 등에 대해 추가 논의될 수 있다는 판단 ■ 미국 진출, 단일 수주 이상의 의미 - 이번 K9MH 계약은 한국산 완성 무기체계가 세계 최대 방산시장인 미국, 그중에서도 미 육군의 공식 시제품 시험평가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큼 - 향후 미국뿐 아니라 동맹국 사업에서 K9 계열의 레퍼런스와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 - 미국 외에도 1) M777 견인포를 운용하는 국가들의 중장기 교체 수요(사우디, 인도, 호주 등), 2) 기동성과 낮은 운용비용을 중시하는 국가에도 기존 궤도형 K9과 함께 차륜형 K9MH를 제안 가능 - 현재 수출 시장에서 누적 주문량 1위 차륜형 자주포는 KNDS의 ‘세자르’로 K9MH가 미국 경쟁에서 이를 제치고 선정된 사실은 향후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사업에서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전망 - 양산 전환이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향후 시험평가와 예산 반영 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으나 이번 계약은 한화가 K9MH를 시작으로 탄약보급체계, 추진장약, MRO, 장거리 포신 및 궤도형 자주포 등 미국 포병체계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계약으로 평가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인도·영국에 재도전 나선 국산 고등훈련기 ‘TA-50’ URL: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1558?ref=naver
인도, 차세대 훈련기 150대 도입 추진中 美 T-7·伊 M-346·印 HAL과 4파전 경쟁 영국도 차세대 훈련기 50여대 교체 예정

러 전선 투입된 북한 곡산포 120문, 한국 대포병망 과제 던진다 URL: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82106390992fbbec65dfb_1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추산 최소 120문 전선 배치로 러시아 장거리 화력 보충 60㎞ 사거리 강점 확보했으나 둔중한 기동성과 독자 탄약 보급망은 난제 북한의 장거리 실전 데이터 축적에 맞서 한국 K9 대화력전 점검 시급

10년간 '중고 K9 자주포' 약 120문 수출...중고 무기도 글로벌 시장 통했다 URL: https://m.sedaily.com/article/20080971 지난 2017년 핀란드에 K9 자주포를 수출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핀란드 정부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계약을 망설이면서 협상이 지연되고 있었다. 이때 신형 자주포 대신 육군이 사용하던 K9 자주포를 완전 분해·정비한 후 재조립하는 창정비 방식으로 핀란드에 수출하는 카드를 제시했다. 핀란드가 이에 동의하면서 최종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 중고 K9 자주포의 첫 해외 수출이었다. 핀란드 입장에서는 절반 가격에 한국군이 사용해 성능이 검증된 중고 K9 자주포를 도입할 수 있었고, 한국군은 그 대신 신형 K9 자주포를 받아 일선 부대에 배치하면서 전력을 증강했다. 제조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창정비 대상인 중고 K9 자주포를 해외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핀란드와 한국군, 제조사 모두 윈윈하는 방산 수출의 새로운 역사를 쓴 것이다. 이는 한국군이 운용하던 K9 자주포를 정비·개조해 우방국에 공급하는 중고 장비(무기) 수출 형태다. 핀란드의 ‘K9FIN’과 에스토니아의 ‘K9 Kõu(천둥)’가 대표적이다. 20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10년간(2017~2026년) 약 120문의 중고 K9 자주포가 수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핀란드 82문과 에스토니아 36문 등 총 118문의 중고 K9 자주포가 해외에 팔려 나갔다. 중고 장비(무기) 수출이 갖는 의미는 신제품 수출과 다르다. 신형이 아닌 중고 장비가 수출된다는 것은 해당 무기체계의 성능이 이미 검증됐고, 구매국이 이를 신뢰하고 있다는 의미가 담겼다. 핀란드의 경우 1차 도입 물량(48문)을 중고 K9 자주포로 전력화한 이후 옵션 조항을 활용해 48문을 추가 구매했다.

K9 사가더니 이젠 ‘주력’…호주군, 美 M777 대신 헌츠맨 전면에 URL: https://v.daum.net/v/6IbDhvfzht
첫 AS9 포대 편성…자주포 6문·탄약운반차 3대 배치 호주 현지 생산 본격화…2028년 완전운용능력 목표

길이 6㎞, 활주로 들어서나…위성에 드러난 中 남중국해 인공섬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4549 중국이 영유권 분쟁이 이어지는 남중국해에 대규모 인공섬을 조성하기 위한 1단계 매립 공사를 마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19일(현지시간) 상업용 위성사진 업체 밴토르가 촬영한 위성사진을 토대로 중국이 남중국해 파라셀(중국명 시사〈西沙〉·베트남명 황사) 군도의 안델로프 암초(링양자오〈羚羊礁〉)에 인공섬을 조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은 최소 6개월에 걸쳐 인공섬 준설·매립 작업을 진행했다. 1단계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현장에 투입됐던 바지선과 준설선도 철수했다. 위성사진에는 매립된 인공섬의 전체 윤곽이 나타났다. 인공섬의 길이는 약 6㎞에 달하며 3㎞가 넘는 직선 형태의 해안선도 조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DS Defense Daily] 2026-08-20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확대할 경우 유럽의 군사 목표물을 노리고 있음 - 이란 정권과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확대할 경우 유럽 내 미군 목표물을 공격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으며, 테헤란은 분쟁의 심각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 선택지를 고려 - 이러한 위협은 테헤란의 반항적인 분위기를 반영하며, 정권 내부의 많은 사람들은 전쟁 재개를 ' 언제 ' 일어날 것인지의 문제이지 '일어날지 말지의 문제'로 여기지 않고 있음 - 런던 왕립 합동군사연구소(RUSI)의 연구원인 시다르트 카우샬은 이란 미사일이 유럽 및 기타 지역의 목표물에 가하는 위협을 "실질적이지만 제한적"이라고 평가 URL: https://bit.ly/4xVf2uu ■ 미 육군은 2034년까지 GMLRS 로켓 13만 3천 발을 요청 - 비축량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미 육군은 지상 발사 로켓 생산량 증대를 촉구 - 미 육군은 이번 주에 2034년까지 유도다연장로켓시스템(GMLRS) 로켓 133,014기를 생산해 달라는 요청을 보냈다고 육군 조달 공고를 통해 밝힘 - 미군의 탄약 생산량 증대 노력은 난항을 겪었는데, 155mm 포탄 부품 제조 시설은 부품을 전혀 생산하지 못함 URL: https://bit.ly/3SJbkF5 ■ 에스토니아, 방산업체 화재 사건 러시아 연루 가능성 조사 중 - 에스토니아 당국은 방위산업체 밀렘 로보틱스가 사용하는 탈린의 한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방화 가능성으로 보고 조사 중이며 , 러시아의 사보타주 배후에 있는지 여부도 검토 - 최근 유럽에서는 러시아와 연관된 의심스러운 활동이 증가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허가받지 않은 드론 비행, 암살 시도, 사보타주 사건 등이 포함 - 주런던 러시아 대사관은 월요일, 키이우가 영국 기업이 제조한 드론을 이용해 러시아 영토 내를 공격했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영국이 "책임을 져야 할 결과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 아랍에미리트(UAE)의 EDGE 그룹이 대주주인 밀렘 로보틱스는 우크라이나에 무인 지상 차량을 공급 URL: https://bit.ly/3SGLotO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DS Defense Daily] 2026-08-19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 육군, 한화의 K9 차륜형 자주포 시제기 선정 - 미 육군은 오늘, 새로운 자주포 현대화 프로그램 에 사용할 K9 이동식 곡사포 시제품 공급 계약을 한화 디펜스 USA에 체결했다고 발표 - 미 육군은 "이번 계약은 6대의 MTC(이동식 전술포) 시제기 도입을 가속화하고, 추가로 12대를 도입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한다"고 밝힘 -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최대 2억 3,300만 달러에 달할 수 있으며, 장병들은 육군 지휘부가 성능, 신뢰성, 유지보수성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설계된 일련의 작전 실험에 시제기를 사용할 예정 - 이 계획은 육군 변혁 계획(Army Transformation Initiative)에 맞춰 몇 달 연기 되었지만, 이번 결정은 육군이 지난 9월 업계에 정보 요청(RFI)을 발표한 지 불과 11개월 만에 나온 것 URL: https://bit.ly/4xGgtN8 ■ 트럼프, 오만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방해할 경우 폭격하겠다고 위협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이란과의 협상 타결을 방해할 경우 오만을 폭격하겠다고 위협 - 폭스 뉴스는 월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중요한 해상 통로를 통한 선박 운항을 재개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한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미국의 전통적인 동맹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위협을 가했다고 보도 - 그는 트럼프가 "오만이 방해가 된다면, 우리는 그들을 완전히 폭격해 버릴 것이다"라고 답했다고 전함 URL: https://bit.ly/4cPwLLs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폴란드, K9·호마르-K 자재 공급업체 선정 착수…한화에어로 유럽법인 입찰 참여 URL: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5898 폴란드가 한국산 K9 자주포의 폴란드형 모델인 K9PL과 다연장로켓 호마르-K(K239 천무 수출형)의 원활한 현지 생산·유지보수를 위해 폴란드 현지 및 글로벌 자재·부품 공급업체 선정에 착수했다. 단순 완제품 수입을 넘어 유럽 시장을 겨냥한 안정적인 무기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법인이 입찰에 참여해 폴란드 현지 방산업체들과 경쟁을 벌인다. 18일 폴란드 바르샤바 제2지역군수기지에 따르면 호마르-K 다연장 로켓 발사대와 K9 썬더 자주포 기자재 공급 입찰에 4개 업체가 참여했다. 가격 및 세부 제안서를 제출할 자격을 획득한 4개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법인 △Fin Sp. z o.o. △CENZIN Sp. z o.o △후타 스탈로바 볼라(Huta Stalowa Wola S.A) 등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법인이 원천 제작사로서의 정밀 공급망과 기술 신뢰성을 앞세워 핵심 기자재와 부품을 직접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나 폴란드 현지 주요 기업들이 참가 자격을 승인받아 참여했다. FIN은 전문 방산 부품업체이고, CENZIN은 폴란드 국영 군수 무역업체이다. HSW는 폴란드 최대 국영 방산업체이다. 입찰은 전방 부대의 작전 공백을 막기 위한 '신속 조달(Fast-track)' 절차 방식으로, 올해 11월 말 납품 완료를 목표로 진행한다. 조달 품목은 K9 자주포와 호마르-K 기술 자재와 핵심 부품이다.

방산업계, KAI 'KF-21' 장거리공대공 수주전 돌입 … 10월 1.9조 개발 업체 선정 URL: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18/2026081800126.html 국내 기술로 개발한 KF-21 전투기에 탑재할 장거리공대공유도탄 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 LIG D&A 등 방산업체들이 KF-21 개발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잇달아 협력을 확대하면서 항공무장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ADD)는 다음 달 7일까지 KF-21 탑재용 장거리공대공유도탄 체계개발 사업 제안서를 접수한다. 오는 10월 12일 협상대상업체와 우선순위를 선정한 뒤 협상을 거쳐 12월경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사업은 체계완성품과 기체구조·추진기관 등 12개 세부 과제로 나눠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연구개발비는 7,535억원이며 후속 양산에는 1조 1,47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K-방산, 글로벌 ‘드론 동맹’ 확산 URL: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7832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오스트리아 무인기 전문기업 쉬벨과 ‘차세대 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 개발에 착수했다. 양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쉬벨 한국지사에서 킥오프 미팅을 열고 지난 5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사업 구체화에 들어갔다. 이번 협력은 쉬벨의 무인기 플랫폼에 한화시스템의 통신·항전 기술을 결합하는 게 핵심이다. 무인기에 초소형·경량 5G 무선통신(RF) 기지국 모듈과 공중중계통신 장비를 탑재한다. 적의 재밍 상황에서도 위치와 자세를 유지하는 항법 기술과 통신망을 유지하는 통신 생존성 기술도 개발한다. 쉬벨은 세계 40여곳 이상의 군·정부기관 등에 무인기를 공급하고 있다. 국내 다른 방산기업도 해외 기업과 무인전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KAI는 미국 방산 AI 기업 쉴드AI와 자율비행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AI 파일럿 개발·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LIG넥스원 역시 쉴드AI와 유·무인복합체계(MUM-T) 및 자율작전 시스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미국 안두릴과 손잡았다. 양사는 AI 기반 유·무인복합 지휘통제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로템의 무인 플랫폼에 안두릴의 AI 기반 지휘통제 소프트웨어 ‘래티스(Lattice)’를 적용하는 방안도 협력 대상이다. 기체뿐 아니라 자율비행과 지휘통제 등 무인체계의 ‘두뇌’까지 글로벌 기술 협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협력을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으로도 활용한다. 쉬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자체 개발한 통신·레이다·항공전자 장비의 수출 기회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국산 항전장비의 기술력 검증은 물론 내수 채택과 해외 수출 길을 동시에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태호] 남중국해 긴장과 군 현대화로 확장되는 동남아 방산 수요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국방비 증액 사이클에 진입한 동남아시아 -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들(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의 2020-2025년 국방비 연평균 성장률은 7%로 증액 흐름에 돌입(SIPRI 기준) - 특히 베트남(+10%), 인도네시아(+9.8%), 필리핀(+8.3%) 등이 빠르게 성장 -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국방비 증액 핵심 요인은 남중국해를 둘러싼 중국과의 긴장 - 중국은 '남해 9단선'을 근거로 광범위한 해역을 주장하고 인공섬을 건설·군사화. '민사·환경 복원'을 명분으로 한 사업까지 병행하며 실효 지배를 강화하는 흐름 - 이에 맞서 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나투나 해역)는 배타적경제수역(EEZ)과 어장, 해저 자원을 지키기 위한 해군·해양경찰 역량 강화 ■ 남중국해 경쟁, 군 현대화로 한국 무기 수요가 높은 동남아시아 - 필리핀은 한국의 최대 방산 파트너 중 하나. 지난 10년간 약 4조원 이상의 한국 무기를 도입한 국가로 현재 군 현대화 3차 계획 'Re-Horizon 3'(2023-2033, 10년 350억 달러 규모)를 추진 중 - 다목적전투기(MRF) 후보로 KF-21이, 잠수함(최소 2척) 경쟁에 한화오션 장보고-III, 방공망에는 천궁-Ⅱ 도입이 거론 - 베트남은 1995~2022년까지 80% 이상의 무기를 러시아로부터 수입해온 공산 국가였으나, 공급망 차질과 성능 한계,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러시아에 대한 국제 제재 속에서 한국의 K9 자주포 20문(약 3,500억원)을 구매 - 말레이시아도 주변국들의 급격한 공군 현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다목적 전투기(MRCA, 총 36대 구상) 획득 계획을 가속화 중이며, FA-50M과 조종사 훈련 체계·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KF-21을 유력 후보로 검토 - 이외에도 약 1조원 규모의 중거리 방공 시스템(MERAD) 사업에 LIG D&A가 천궁-II(KM-SAM) 제안 - 인도네시아는 KF-21은 공동개발국에서 직접 구매국으로 전환되며 16대 도입 패키지 계약 협상을 최종 진행 중. 지대공 방공 분야에서도 천궁-Ⅱ 도입이 거론 - 동남아시아 자체 방위비 투자가 남중국해 여건 및 주변국들과의 경쟁으로 증가 사이클에 돌입하여 한국 방산의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말레이시아, 남중국해 中 압박에 KAI KF-21 36대 조기 도입 추진 URL: https://bit.ly/4wBACTE 말레이시아가 남중국해를 둘러싼 중국과의 해상 영유권 갈등과 동남아 주변국들의 급격한 공군력 현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다목적 전투기(MRCA) 획득 계획을 앞당기고 나섰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공격기 FA-50M 도입에 이어 차세대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유력한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8월 16일(현지 시각) 동남아 군사 안보 전문 매체 '디펜스 시큐리티 아시아(Defence Security Asia)'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공군(RMAF)은 말레이 반도와 동말레이시아(보르네오섬)로 양분된 '2개 전구(Two-theatre)' 방어 태세를 강화하고 노후 전투기 교체 일정을 사수하기 위해 '제13차 말레이시아 계획' 하에서 MRCA 사업 소요 검증과 예산 편성 작업에 조기 착수했다. 말레이시아는 2023년 KAI와 10억 7000만 달러(약 1조 4000억 원) 규모로 계약한 FA-50M 블록 20 18대(2026년 말 초도 인도 시작)를 성공적으로 전력화하는 중이다.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더와 스나이퍼 타게팅 포드, 링크-16을 탑재한 최신 사양이다. 유력 후보군으로 떠오른 KF-21 보라매는 첨단 AESA 레이더와 최신 전자전 장비, 서방제 정밀 유도무기 호환성을 갖춘 4.5세대 쌍발 전투기다. 대당 6500만~1억 1200만 달러(약 900억~1500억 원) 수준의 뛰어난 가성비를 갖춘 데다, 향후 스텔스 형상 및 내부 무장창 개량 여지도 풍부하다. 특히 말레이시아 현지에 이미 구축 중인 FA-50M 조종사 훈련 체계와 군수·정비 인프라를 그대로 공유해 운용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인 경쟁력으로 꼽힌다. 군사 전문가들은 "러시아제(Su-57E)는 서방 제재와 부품 공급망 불안으로 도입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유럽제(라팔·타이푼)는 천문학적인 도입·유지비가 걸림돌"이라며 "FA-50M으로 신뢰를 쌓은 한국의 KF-21이 말레이시아 차기 전투기 사업에서 가장 유력한 고지를 선점했다"고 분석했다.

[단독]KAI 사장 "우리가 직접 항공우주 패러다임 정의..방산 핵심 주역할... 🕒 2026-08-16 13:59 http://www.fnnews.com/news/202608160916111546 일단 이번 선포문에는 민영화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다. 대신 KAI가 국내 항공우주 생태계의 '중심'이자 K 방산의 '구심점'이 돼야 한다는 표현이 언급돼 외부의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과 별개로 독자적인 경영 목표와 조직 정체성을 분명히 하려는 것이란 평가다. 그렇다고 이를 민영화 가능성에 명확하게 선을 그은 것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지분 거래와 민영화는 정부 차원에서 결정이 이뤄질 사안인 만큼, 이번 선언은 내부 조직의 동요를 막고 중장기 성장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란 지적이다.

🛡 [방산 수출] K-해양방산, 亞·남미·美서 함정 수출 총력 🕒 2026-08-16 09:00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7133
동남아·남미 주요국 해군력 증강...신규 수주 가시화 한화오션·HD현대重, 태국·필리핀 호위함 수주 유력 페루·아르헨·칠레, 함정 교체 수요...양사 모델 제안

🛡 [K9 자주포] 피라미드 상공까지 열어준 이집트... K9으로 쌓인 신뢰의 무게 🕒 2026-08-16 10:00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112200004336?did=NA K9 완제품 판매 대신 산업 재건형 협력한 이집트 이집트는 또다른 유형이다. 필자가 현지에서 수출 협상을 직접 지휘하면서 확인한 이집트의 핵심 요구는 단순한 현지 조립이 아니었다. 과거 미국 전차를 생산하던 팩토리 100과 팩토리 200 등 국영 방산시설을 다시 가동하고, 자국 방위산업을 복원하려는 것이었다. 우리는 K9 자주포 뿐 아니라 K10 탄약운반장갑차와 K11 사격지휘차량, 교육·정비·현지 생산을 하나의 패키지로 제안했다. 완제품 판매에 머물지 않고 이집트 국영 산업기반을 되살리는 ‘산업 재건형’ 협력을 설계했다. 여기에 국방부의 잉여장비(도태직전 장비를 총괄 정비를 통해 재생한 장비) 지원에 문화재청(이집트 문화유산 복원·보수), 산림청(나일강 녹화사업), 외교부(대외경제협력기금 지원) 등 유관부처의 협력도 결합되었다. 이후 이집트는 K2 전차, 초음속 경전투기 FA-50(세계 최초로 이집트 피라미드 상공 비행 허용) 등 다양한 K-방산 장비 협력을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다.

🛡美 방공미사일 재고 급감…동맹국 전력 활용도 어려워 🕒 2026-08-16 06:00 https://www.mt.co.kr/world/2026/08/16/2026081315255857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