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 방산 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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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방공미사일 재고 급감…동맹국 전력 활용도 어려워
🕒 2026-08-16 06:00
https://www.mt.co.kr/world/2026/08/16/2026081315255857778
나토 발트해 공중 경비 전투기가 라트비아 상공에서 드론을 격추했습니다.
URL: https://bit.ly/3S4MoaY
라트비아 군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이 계속되는 한, 외국 드론이 라트비아 영공에 진입하거나 접근하는 사례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라트비아 군에 따르면, 나토의 발트해 공중 순찰 임무에 투입된 전투기가 금요일 라트비아 영공에서 "외국 드론"을 격추했다.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4 16:02:26
기업명: 퍼스텍(시가총액: 3,214억) A0108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922억(예상치 : -)
영업익 : 34억(예상치 : -)
순이익 : 2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922억/ 34억/ 27억
2026.1Q 793억/ 23억/ 17억
2025.4Q 1,085억/ 49억/ 80억
2025.3Q 709억/ 28억/ 21억
2025.2Q 619억/ 15억/ 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664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4 15:34:04
기업명: 현대위아(시가총액: 1조 8,438억) A01121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한국경제신문] ''그룹 방산 사령탑' 로템, 포신·전차 다 만든다' 보도
발생일자 : 2026-04-16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4월 16일 한국경제신문에서 보도 ''그룹 방산 사령탑' 로템, 포신·전차 다 만든다'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의 재공시입니다.
- 당사는 특수사업부 양도 거래와 관련하여 현대로템(주)와 협의 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재경본부장 권오현
재공시 예정일 : 2027-02-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8016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210
K9 자주포 정밀도 6배 높인다… 한화에어로 '탄도수정신관' 본격 개발
URL: https://www.fnnews.com/news/202608141413417624
방사청 체계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2032년까지 1,642억 투입 발사 후 GPS로 궤적 자체 수정…기존 155㎜ 포탄에 신관만 교체해 호환 최소 탄약으로 정밀 타격·포신 수명 보존…K방산 새로운 수출 동력 기대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의 타격 정밀도를 6배 이상 끌어올리는 첨단 '탄도수정신관' 개발을 본격화하며 스마트 탄약 시장 선점에 나선다. 발사 후 포탄 스스로 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해 궤도를 수정하는 핵심 기술로, 최소한의 탄약으로 장거리 타격 효율을 극대화해 K방산의 새로운 수출 동력이 될 전망이다.
밴스는 이란과의 갈등에서 미국의 최우선 목표는 저유가라고 말했다.
URL: https://bit.ly/4qj4hzm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목요일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의 최우선 과제는 미국인들을 위해 석유와 휘발유 가격을 낮게 유지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테헤란의 핵무기 획득을 막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강조해 온 전쟁의 명분, 즉 미국이 단기적인 경제적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이란의 핵무기 획득을 막는 것이 유일한 목표라는 주장과는 대조적이었다.
밴스의 발언은 또한 전쟁의 초점이 이제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에 맞춰지고 있다는 현실을 강조했는데, 이란이 이를 협상 의제의 최우선 순위에 올려놓았다.
"오늘 유가가 하락했고, 분쟁 초기 최고치에 비하면 훨씬 떨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밴스는 폭스 뉴스에서 말했습니다.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미국 전역의 모든 국민을 위해 석유와 가스를 저렴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목표는 당연히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부통령은 지난 2월 말 이란에 대한 공세 개시에 대해 행정부 내에서 가장 회의적인 입장을 보인 인물 중 한 명이다.
하지만 그의 최근 발언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적 대치가 지속되는 동안 이란에 대한 강력한 경제적 압박을 유지하는, 현재 미국 대통령이 선호하는 보다 신중한 접근 방식을 확인시켜주는 것으로 보인다.
밴스는 트럼프가 "외교적, 군사적, 경제적 수단을 비롯한 많은 수단을 동원하며 권력의 정점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외교적 해결의 길이 막힌 상황에서 경제적 압박에 집중하기로 한 결정은 워싱턴과 테헤란 모두 해협 재개방 조건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선택지와 관련하여 특정 미사일과 드론의 재고가 빠르게 고갈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했다.
주가 반토막에 펀드 실패한 한투파…한화-로템-LIG 기대
URL: https://dealsite.co.kr/articles/167132
엠앤씨솔루션 인수전에 나섰던 한국투자파트너스와의 매각 협상이 최종 결렬된 이유는 주가급락에 따른 인수자의 프로젝트 펀드 결성 실패다. 협상 과정에서 주가가 급락하며 출자자(LP) 모집이 무산된 여파라는 지적이다.
12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엠앤씨솔루션은 인수협상 기간 중에 무상증자 권리락을 반영한 수정주가 기준 3만5000원선에서 1만7000원대까지 반토막이 나면서 최종 펀드 구성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주주이자 매각자 측인 웰투시인베스트먼트·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은 지난 3월 한투파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경영권 지분 74% 매각을 추진해왔지만 5개월 만에 거래가 파기된 것이다.
반면 시장에서는 이번 딜 결렬이 이미 인수를 희망해온 대기업 전략적 투자자(SI)들에겐 한층 유리한 협상 환경을 조성해 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미 수면 밑에서 인수를 희망하며 대기하던 차순위 SI 후보군이 있는 만큼 매각 구도 재편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사모펀드 등 FI는 주가 상승을 통한 엑시트와 펀드 수익률이 절대적 기준이다. 그러나 SI는 단기 시가 변동성보다 사업 시너지와 핵심 기술 확보를 최우선으로 둔다. 때문에 매각자 측에서는 가격 협상의 유연성이 열린 데다 엑시트 부담도 없어 대기업 SI를 선호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엠앤씨솔루션의 안정적인 사업 펀더멘털도 대기업 SI들이 눈독을 들이는 요소다. 엠앤씨솔루션은 K9 자주포, K2 전차, 천궁 등 K-방산 핵심 무기체계의 포탑 구동장치와 정밀 유압 제어 시스템을 독점 공급하는 핵심 부품사다. 방산 체계종합업체 입장에서는 핵심 부품을 자사화해 밸류체인을 완결할 수 있고, 탄탄한 수주 잔고와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전략적 가치가 높다.
엠앤씨솔루션은 지난 우협 선정 이전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을 유력 SI 후보군으로 예상했다. 이런 맥락에서 대기업 SI를 중심으로 FI를 결합하거나, 대기 중이던 타 FI 연합을 구축해 매각 구도가 다시 짜일 것으로 보인다. 과거 두산모트롤 매각 당시 인수전에 참여했거나 딜 구조를 다각도로 검토했던 모간스탠리PE, 스틱인베스트먼트 등의 재참여 가능성도 거론된다.
"한화, 그리스 국방부에 3+2 신형 무기 체계 패키지 제안"
URL: https://www.kpinews.kr/newsView/1065564945001842
그리스 현지 기사 URL: https://bit.ly/4fXDuoJ
그리스의 경제 전문 온라인 매체 비즈니스데일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그리스의 '아킬레우스의 방패' 방공망에 통합될 수 있는 대공 및 대드론 방어 시스템과 장갑차를 포함한 3+2 사업 규모의 무기 체계 패키지를 국방부에 제시했다고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관련 정보를 단독 확보했다는 이 매체에 따르면, 그리스 육해공군 참모본부의 담당 참모들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고위 임원이 지난달 23일 공군참모본부에서 면담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대공 방어 및 대드론 역량에 대해 그리스 측에 설명하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한화 측은 3가지 무기 체계를 제시했다고 한다. 레이저를 활용해 적군 드론을 요격하는 천광(레이저 대공 무기), 인공 지능(AI)을 활용해 소형 공중 위협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교전하는 40mm급 대공포 시스템, 장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 L-SAM이 그것이다.
천광의 주요 장점으로는 경제성이 제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한화 측은 40mm급 대공포 시스템이 방어해야 하는 작은 섬이 많은 그리스 상황에 적합하며, L-SAM이 미국산 패트리어트 미사일(PAC-3)과 가격은 비슷하면서도 한층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한화 측이 제안한 패키지에는 이 3가지에 더해 그리스 측이 검토해야 할 두 가지 무기 체계가 추가로 포함돼 있다고 한다. 두 가지는 155mm K9 자주포와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를 말한다.
이 매체는 이번 면담이 탐색적 성격을 띠었다고 전했다. 그리스 측이 이날 제안된 특정 시스템 도입에 공식적으로 관심을 표명하지도, 한화 측이 비용을 공개하지도 않았다는 얘기다.
또한 이 사안과 관련해 그리스 측에 가장 중요한 이슈가 현지 공동 생산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한화 측이 그리스 방위 산업 부문과 협력하는 문제에 열려 있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루마니아, 호주 등지에서 한국 기업이 현지 생산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직접 투자한 사실을 언급했다.
미국으로의 무인 항공기 시스템 및 무인 항공기 시스템 부품 수입 조정
URL: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unmanned-aircraft-systems-and-unmanned-aircraft-systems-components-into-the-united-states/
1. 지난 90일 이내에 상무부 장관(이하 "장관")은 1962년 무역확장법 제232조(개정된 19 USC 1862, 이하 "제232조")에 따라 무인항공시스템(UAS) 및 그 부품과 구성 요소(이하 "UAS 구성 요소")의 수입이 미국의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저에게 제출했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고려된 사실에 근거하고, 국가의 경제적 복지와 국가 안보 및 기타 관련 요소의 밀접한 관계를 고려하여 (섹션 232(d) 참조 (19 USC 1862(d))), 국무장관은 무인항공기(UAS) 및 UAS 부품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양과 상황에서 미국으로 수입되고 있다는 의견을 발견하고 저에게 통보했으며, 이러한 수입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하지 않도록 UAS 및 UAS 부품의 수입을 조정하기 위한 섹션 232에 따른 조치 권고안을 제시했습니다.
4. 또한, 장관은 특정 외국 업체에서 제조한 무인항공기(UAS) 및 UAS 부품이 보안 및 안전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러한 제품은 소프트웨어가 데이터를 외국 제조업체로 전송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 때문에 정보 기술 보안 위험을 야기하며, 해당 외국 정부가 이를 악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흐름은 UAS에 설치된 운영 체제에 통합되어 있으므로 운영자는 이를 제어할 수 없습니다.
5. 장관은 또한 국내 산업이 국가 안보 요구를 안전하게 충족할 만큼 충분한 무인항공기(UAS) 및 UAS 부품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으며, 국내 생산 UAS 및 UAS 부품에 대한 필요성과 수요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미국 산업이 전시 또는 무력 충돌 시 증원 수요를 포함하여 국가 안보 작전 및 활동을 적절히 지원할 만큼 신속하고 대규모로 UAS 및 UAS 부품을 생산할 수 있을지, 또는 장기적인 경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관은 예상되는 군사 및 상업적 수요를 충족하고 미국의 경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완제품, 부품 및 하위 부품에 대한 국내 생산 능력을 신속하게 확대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나, 미합중국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는 미합중국 헌법과 법률, 특히 미합중국 법전 제3편 제232조, 제604조, 제301조에 따라 부여된 권한을 행사하여 다음과 같이 선포한다.
(a) 본 선언문 부록 I에 나열된 무인항공기(UAS) 및 무인항공기 도킹 스테이션과 중요 구성 요소에 대해서는 100% 관세가 부과됩니다. 단, 본 선언문 제(4)항 또는 제(6)항에 따라 더 낮은 관세율이 적용되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b) 본 선언문 부록 II에 나열된 UAS에 대해서는 25%의 관세가 부과됩니다. 단, 본 선언문의 (4)항 또는 (6)항에 따라 더 낮은 관세율이 적용되는 경우는 제외합니다.
(4) 일본, 대한민국,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또는 유럽 연합 회원국의 제품에 대해서는 HTSUS 제1열(제1열 관세율)에 따른 관세율을 포함하여 종가세율 15%를 초과하지 않는 관세율 이 적용됩니다. 영국의 제품에 대해서는 종가세율 10%를 초과하지 않는 관세율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관세율은 수입자가 핵심 부품 및 기술의 대부분이 미국, 일본, 대한민국,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유럽 연합 회원국 또는 영국의 제품임을 인증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국무장관은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고위 행정부 관리들과 협의하여 특정 제품에 대해 이 조항의 기준이 충족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를 수립해야 합니다. 국무장관은 이 조항의 기준을 충족하거나 충족할 제품에 대해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에 통보해야 합니다.
트럼프 "'美투자' 외국조선업체, 본국서 최대 2척 건조 승인"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012951071
"美에 새 조선소 짓거나 기존 조선소 인수한 업체"…한화 해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국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가 해당 업체의 본국에서 선박 두 척을 건조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서명한 각서에서 "미국에 새로운 조선소를 동시에 건설하거나, 미국 내 기존 조선소의 소유권 또는 과반 지분을 확보"한 외국 조선업체가 이같은 대상이라고 밝혔다.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한화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조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초 두 척 이후의 모든 선박은 미국 조선소에서 건조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각서에 대한 설명자료(팩트시트)에서 "이 각서는 전쟁부(국방부)가 해안경비대의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적용돼 성공을 거둔 '핀란드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보다 직접적인 투자를 추진하도록 지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외국 조선업체들이 미국 조선소에 상당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자신들이 창출하는 일자리를 맡을 미국인 인력을 훈련하는 동안, 이들 업체에는 일시적으로 본국의 모(母) 조선소에서 최대 두 척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해군과 미국의 조선 산업 기반 재건
URL: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rebuilding-the-united-state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제 1조. 목적: 미 해군은 지나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해 여러 차례 함선 건조에 차질을 빚어 왔으며, 이는 비용 증가, 지연 및 취소로 이어졌습니다. 조선업체 간의 생산 능력 부족과 경쟁 부재는 6대 해군 함선 건조 사업 전반에 걸쳐 대규모 수주 적체를 초래했으며, 민간 조선 부문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상실했습니다. 위축된 조선 산업 기반과 인접 공급업체 기반의 약화는 지연을 심화시키고 비용을 증가시켰습니다. 미 국방부는 해군력 증강에 발맞춰 해양 산업 기반의 생산 능력과 경쟁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검증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경제적인 기술과 함선 설계를 활용하고, 쇄빙선과 같은 주요 장비 구매와 마찬가지로 단기적으로는 해외 공급업체로부터 구매를 가능하게 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동시에 미국의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투자를 장려해야 합니다.
저희 행정부는 2025년 4월 9일자 행정명령 14269호(미국의 해양 지배력 회복)를 통해 국가 안보와 경제적 번영을 증진하기 위해 국내 해양 산업과 인력을 활성화하고 재건하는 조치를 이미 취했습니다. 해당 행정명령에서 명령된 조치들을 기반으로, 본 각서는 미 해군과 미국의 조선 산업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추가 조치들을 제시합니다.
제 3 조 . 미국 해양 산업 기반에 대한 투자 및 경쟁 확대 . (a) 10 USC 8679(b)에 따라, 저는 2025년 10월 9일 미국과 핀란드 간에 체결된 중형 쇄빙선 건조에 관한 양해각서를 모델로 삼아 국내 조선 역량을 증대하는 것이 미국의 국가 안보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핀란드 모델"은 본 조 (b)(i) 및 (b)(ii)항에 설명된 최대 3개 선박 등급에 적용될 수 있으며, 단 외국 공급업체는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i) 동시에 미국에 새로운 조선소를 건설하거나 미국에 있는 기존 조선소의 소유권 또는 과반수 지분을 인수하고 최초 두 척의 선박 이후의 모든 선박을 미국 조선소에서 건조합니다.
(ii) 미국 조선소를 위해 미국 시민 인력을 고용하고 훈련시킵니다.
(iii) 모기업 해외 조선소에서 사용하는 독점적인 조선 기술 및 기법을 미국 조선소에 라이선스한다.
(iv) 미국 조선소에서 모든 선박의 건조 및 유지 관리를 위해 미국 공급망을 활용합니다.
(b) 국방부 장관은 본 각서 발행일로부터 90일 이내에 다음 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DS Defense Daily] 2026-08-14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노스롭 그루먼 CEO는 PAC-3 MSE·THAAD 계약이 미국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 생산 속도를 가속화할 것이라 밝힘
- 노스롭 그루먼의 최고경영자 캐시 워든은 30억 달러가 넘는 다년간의 기본 계약을 통해 미국의 통합 공중 및 미사일 방어 체계를 지원하는 기술의 생산을 늘리고 납품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힘
- 20억 달러 규모의 이번 계약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PAC-3 MSE 미사일 수요에 발맞춰 생산에 중점
- 별도의 10억 달러 규모의 기본 계약을 통해 THAAD 미사일 방어 시스템용 부품의 월별 납품량이 대폭 증가할 예정
URL: https://bit.ly/45nGSmT
■ 미국, UAE의 사드 요격 시스템에 신형 발사대 추가 설치해 미사일 방어력 강화 추진
- 아부다비는 이미 패트리어트 요격 미사일을 포함하는 다층 공중 및 미사일 방어망의 최상위 계층으로 두 개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를 운용
- 추가 발사대는 장거리 AN/TPY-2 레이더와 탄도 미사일 위협을 비행 종말 단계에서 요격하도록 설계된 타격 요격 미사일을 중심으로 구축된 THAAD 전력을 지원하는 지상 장비를 확장하고 현대화할 것
- 걸프 국가들은 장거리에서 위협을 탐지하고 요격할 수 있는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고, 장기적인 작전을 지속할 수 있도록 충분한 요격 미사일을 확보하는 두 가지 과제를 안고 있음
URL: https://bit.ly/4g9rXRV
■ 에스토니아, SAFE 기금 1차 지급금 3억 5,160만 유로 수령
- 에스토니아는 유럽연합의 유럽 안보 행동(SAFE) 방위 기금에 따라 첫 번째 분담금으로 3억 5,160만 유로를 받음
- 이 선지급금은 에스토니아에 배정된 총 23억 유로의 15%에 해당
URL: https://bit.ly/4i8iUn1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한화, 필리조선소 자산 3.2배 성장…오스탈USA 인수 명분 쌓았다
URL: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0282
한화그룹이 인수한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가 1년 6개월 만에 외형이 3배 넘게 확대돼, 오스탈USA 운영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
12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한화필리조선소의 자산총계는 1조570억원으로 집계됐다. 인수를 마무리한 2024년 12월 말 3274억원과 비교하면 3.2배 규모다.
자본도 마이너스 1700억원에서 979억원으로 돌아섰다. 인수 당시 부채가 자산을 웃도는 자본잠식 상태였으나 지난해 하반기 이를 해소했다.
성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됐다. 지난해 6월 말만 해도 자산은 2908억원, 자본은 마이너스 2148억원으로 인수 직후보다 오히려 나빠진 상태였다. 이후 반년 만에 자산이 8792억원으로 3배가 되고 자본도 1458억원으로 전환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자산은 3.6배로 불었다.
수주 확대도 관측된다.
한화오션이 필리조선소를 위해 서준 채무보증 잔액은 31억881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계열사인 한화쉬핑(Hanwha Shipping) 대상 5억4358만달러를 뺀 외부 발주처 물량은 26억492만달러(약 3조6860억원)다. 지난해 같은 시점 8억8309만달러(약 1조2496억원)의 3배 규모다.
채무보증은 선주가 미리 낸 선수금을 조선소가 돌려주지 못할 경우 모회사가 대신 갚겠다고 약속하는 담보다. 배를 새로 수주하면 보증도 함께 늘고, 선박을 인도하면 사라진다. 조선소가 얼마나 많은 일감을 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셈이다.
발주처별로 보면 미국 최대 컨테이너 선사 마트슨(Matson Navigation) 관련 보증이 3억9950만달러에서 10억242만달러로 2.5배 늘었다. 국방부 물자 수송을 맡는 토트서비스(TOTE Services) 관련 보증은 두 건 합쳐 4억320만달러에서 15억2428만달러로 확대됐다.
현대로템, KAI와 KF-21 탑재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협력
URL: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8/13/SBVYCYI7X5FT7BU3B2MGEKP77A/
현대로템이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에 탑재되는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등 항공무장 기술 내재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와 협력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를 위해 지난 12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항공무장 사업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항공무장 개발과 체계 통합을 위한 기술 협력, 항공기와 탑재 무장을 연계한 패키지형 수출 모델 및 사업 기회 발굴 등을 위함이다.
양사는 글로벌 방산 시장이 항공기와 무장을 함께 제안하는 패키지형 수출이 확대되는 상황을 고려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자사의 유도무기·추진 기관 기술과 KAI의 항공기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토탈 설루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기술을 결합해 미래 항공 무장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S Defense Daily] 2026-08-13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 육군, 시험장을 민간 기업에 개방
- 미 육군은 이달 초 민간 기업 에 군사 시험장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는데, 여기 에는 우크라이나 상황을 모델로 한 전자전 환경에서 드론과 대드론 시스템을 시험할 수 있는 미시간 주 시험장도 포함
- 미 육군은 이러한 노력이 드론, 대드론 시스템, 장거리 사격 및 저렴한 요격기 개발과 시험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힘
- 미 국방부는 미국 내 4곳과 해외 1곳에 새로운 사격장을 개설한다고 밝힘
URL: https://bit.ly/3RJzvD6
■ 미국, 이란 봉쇄 위반 선박에 발포
- 미국 군은 화요일, 이란에 대한 미국의 해상 봉쇄를 위반하고 오만만을 통과하여 이란 항구로 향하려던 파나마 국적 컨테이너선에 발포
- 미 해군 헬리콥터가 벨라 노바호의 엔진실에 헬파이어 미사일 2발을 발사해 선박의 방향타를 무력화시켰다고 중동 주둔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가 발표
URL: https://bit.ly/4bKd2wl
■ 전쟁이 또 다른 세계적인 병목 지점인 흑해를 압박
- 러시아는 전쟁 초기 우크라이나의 반복적인 공격으로 점령지 크림반도에 정박한 러시아 함선들이 피해를 입자 흑해 함대의 상당 부분을 노보로시스크로 재배치
- 야간에 감행된 이번 공습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흑해 연안을 타격하는 데 점점 더 능숙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일련의 공격 중 가장 최근 사례이며, 러시아의 포격과 맞물려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해상 통로 중 하나인 이 해협을 통한 교역을 마비시킬 위협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세계 최대 곡물 수출국이며, 두 나라에서 수출되는 밀은 많은 빈곤국에 필수적인 식량 공급원
URL: https://bit.ly/4fW6U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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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 수출]
수출입은행, KAI 민영화설 선긋기
🕒 2026-08-12 17:38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369
수출입은행, KAI 민영화 작업 시작했다
URL: https://www.asiae.co.kr/article/
KAI 컨설팅 용역 발주… 업계 "사실상 실사" 한화·현대·LIG D&A 등 국내 방산기업 관심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민영화 작업에 속도가 붙었다. KAI 최대 주주인 수출입은행이 KAI에 대한 컨설팅 용역 공고를 내면서 사실상 민영화 작업에 첫발을 내디뎠다는 분석이다. 수출입은행이 KAI에 대한 컨설팅 용역을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12일 수출입은행은 전자입찰을 통해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입찰 기간은 내달 22일까지이며 용역 기간은 3개월이다. 용역 기간이 12월에 끝난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안에 KAI 민영화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