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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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엔비디아 '소캠' 기판으로 성장궤도 올라, 김영구 청주 공장 증설에 2740억 투자
반도체 기판 제조업체 심텍이 인공지능(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 소캠(SOCAMM)용 기판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 데 이어,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에 힘을 보태며 성장세 굳히기에 나선다.
심텍은 소캠 기판 수요 증가에 따라 청주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심텍은 2026년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다.
앞서 심텍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145억6500만 원, 영업이익 628억9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1034.4%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9369억 원, 영업이익은 766억 원이다. 회사는 2023년 적자 전환한 이후 올해부터 흑자 전환 궤도에 올랐다.
심텍의 핵심 사업은 패키지 기판과 메모리 모듈 사업이다.
2026년부터는 엔비디아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되는 소캠2 기판도 공급하기 시작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심텍은 엔비디아용 소캠 기판에서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소캠은 AI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가속기 인근에 LPDDR 계열 메모리를 모듈 형태로 배치해 데이터 처리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다. 심텍은 이 소캠 모듈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을 공급한다.
iM증권 리서치본부는 심텍이 2026년 패키지 기판 약 1조4천억 원, 메모리모듈 약 4천억 원, 소캠에서 약 23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심텍은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소캠 모듈과 소캠용 멀티칩패키지(MCP) 기판을 동시에 공급하는 원스톱 솔루션 체제를 구축했다"며 "이는 고객사와 공급망 단순화와 제품 공동 개발 측면에서 차별화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소캠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심텍의 모듈 인쇄회로기판(PCB) 내 소캠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30%에서 2027년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소캠 채택 고객사가 엔비디아 외 다른 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도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 속도가 가팔라질 여지가 있다"고 예상했다.
이처럼 심텍이 소캠 기판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한 가운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추진과 공장 증설이 이같은 실적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반도체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 공모를 거쳐 연내 비수도권 지역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새로 지정하게 된다.
안홍상 산업통상부 반도체과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전략' 세미나에서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되면) 산업통상부가 인프라를 국비 지원하는 내용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며 "최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도 (용인·청주가)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이 됐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한 만큼 적극 고려해보겠다"고 말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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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5 15:41:33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4조 3,795억) A2228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AI향 SOCAMM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2,742억
자본대비 : 47.6%
투자시작 : 2026-08-25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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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반도체 기판 기업 수주잔고 성장률
세 자릿수 수주 증가: 분석 대상 기판 기업(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서키트, 티엘비)의 2026년 2분기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YoY) 전사 모두 세 자릿수(평균 192%) 급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3분기(평균 148%)와 4분기(평균 247%)에 이어 강력한 수주 회복 및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심텍: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50% 이상 상향 조정했으며, GS는 올해 SOCAMM 수요가 전년 대비 +420%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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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관련된 로이터기사 요약
• 엔비디아는 8월 26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예정이며, 옵션시장은 다음날 주가가 상하 약 5.4%, 시가총액 기준 약 2,800억 달러 움직일 가능성을 반영 중임.
• 이는 지난 5월 실적 전 옵션시장이 예상했던 ±6.5%보다 낮고, 최근 12개 분기 실제 평균 실적 후 변동폭 7.4%보다도 낮은 수준임.
• 옵션 전문가들은 최근 2년간 엔비디아의 실제 실적 후 움직임이 옵션시장의 예상보다 작은 경우가 많아졌으며, 초기 AI 붐 당시의 10~20% 급등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이번에는 시장이 낮게 보고 있음을 지적함.
•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을 앞두고 7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며, 연초 이후 상승률도 11.7%로 SOX 반도체지수의 61% 상승에 크게 뒤처져 있음.
➡️ 로이터 기사와 관련하여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에 왜 하락이 자주 나오는 문제애 대한 추정을 해 봤습니다.
과거 전형적인 패턴은 실적 발표 전에
👉🏻콜 매수 급증이 나오고
→ 딜러 NVDA 매수
→ NVDA 상승
→ 콜 Delta 상승
→ 딜러 추가 매수
그리고 실적 발표후 이벤트 종료로 IV (내재변동성)이 확 떨어지고
→ Call Delta 급락
→ 딜러는 콜옵션 팔았기 때문에 매수한 NVDA주식을 매도해야 함
→ 주가 하락
이었음
그런데 지금은 7연속 하락이 나와서 과연 과거처럼 콜 옵션이 과매수 상태라고 확신하기 어려움
또한 로이터 기사처럼 예상 변동폭이 6.5%에서 5.4%로 내려갔다는 것은 적어도 옵션 전체가 과거보다 더 비싸지고 과열된 상태는 아니라는 신호에 가까움.
지금처럼 실적 전에 이미 7일 연속 밀렸다면, 과거처럼 실적 발표 직후 딜러 매도 때문에 NVDA를 또 강하게 누를 것이라고 단순 적용하기보다는 실적 전 헤지 청산이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을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함. 오히려 좋은 실적으로 $220~230의 콜 행사가를 다시 회복하면 반대로 딜러의 주식 재매수가 붙으면서 상승이 증폭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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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PY는 'Situational Awareness' 헤지펀드 파산 당시의 반등지점에서 시작한 거래량 가장 평균 가격선(VWAP, 파란선)에서 지지하는 반등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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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시게이트
지금 우상향 지지선을 뚫고 아래로 내려와서 위험한 상태.
우하향 지지선에 지지 받는 것 같기도 하지만 여하튼 나락갈 리스크 있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