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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테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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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_미용 화장품 종목_리포트요약.html0.32 KB

미용 화장품 종목 리포트 요약 : 달바글로벌 (1) : IBK_해외에서도 인정받는 히어로 동국제약 (1) : 상상인_화장품 수출 증가 방정식을 풀었다 아모레퍼시픽 (1) : 유진_2Q26 Review: 완벽한 턴어라운드 에이피알 (1) : IBK_에이피알 없인 논할 수 없는 K뷰티 에이피알 (2) : 한국투자_브랜드사 중 밸류에이션이 가장 싸 엘앤씨바이오 (1) : 유안타_유상증자, 투자 시점과 규모의 문제 코스맥스 (1) : IBK_아쉬운 색조, 기대되는 기초 한국콜마 (1) : IBK_사계절 선크림은 필수

20260803_미용 화장품 산업_리포트요약.html0.38 KB

미용 화장품 산업 리포트 요약 : 화장품 (1) : 삼성_화장품 수출 데이터북 - 2026년 7월 1-31일 잠정치 화장품 (2) : NH_고점을 높여가는 수출 화장품 (3) : IBK_K-Beauty로 아침을 시작하는 전 세계 미녀들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 없음

20260803_전자장비IT서비스_리포트요약.html0.59 KB

전자장비 IT 산업 리포트 요약 : 전자장비 (1) : NH_8월 monthly 명확한 회복세 전자장비 (2) : iM_8월 Monthly 에너자이저 전자장비 (3) : iM_Murata 실적발표와 삼성전기에 대한 시사점 상향, 또 상향 전자장비 (4) : 하나_Weekly 이배속 3가지 키워드 집중 전자장비 (5) : 하나_6월 ESS Battery 독립형 ESS 설치 증가 IT서비스 (1) : 메리츠_Meritz Overnight Tech

20260803_반도체소부장_리포트요약.html0.24 KB

반도체 소부장 리포트 : ISC (1) : 그로쓰리서치_빅테크가 먼저 계약을 걸었다, AI 테스트의 길목을 쥔 회사 고영 (1) : iM_Physical AI 솔루션 선순환 효과 가속화 고영 (2) : 신한_AI CapEx 핵심 수혜기업으로 자리매김 원익QnC (1) : 키움_실적 회복세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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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_삼전닉스반도체산업_리포트요약.html0.79 KB

2026-08-03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업 리포트 요약 : 삼성전자 (1) : 그로쓰리서치_매력적인 손익비 구간 SK하이닉스 (1) : 현대차_아직 변한 것은 없다 중국 메모리는 위협이 될까 SK하이닉스 (2) : SK_2Q26 NDR 후기 오해와 본질 반도체 산업 (1) : 그로쓰리서치_LTA 톺아보기 늘어나는 장기계약, 믿을 수 있는 매출인가 반도체 산업 (2) : 교보_[0의 시선] 시장이 흔들릴 때, 버핏의 알파벳을 다시 보다 반도체 산업 (3) : KB_최소 3년간 공급 부족 지속 반도체 산업 (4) : 하나_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재평가 필요

📊 Alibaba's New Model, Amazon's AI Win and Apple's Next Chapter | Bloomberg Tech 8/3/2026 ▶️ AI 수요가 모델 경쟁을 넘어 클라우드·반도체·전력망으로 확산 — AWS에서 이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돌고, 확보된 용량이 2027년 말과 2028년 상당 부분까지 이어지는 구간. ▶️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는 AI 경제 — AWS의 AI 사업과 자체 칩 사업이 각각 250억 달러 연환산 매출에 도달하고 Trainium이 추론비용을 20~30% 절감한다는 설명. ▶️ 중국 모델의 가격 압박 현실화 — Alibaba Qwen 3.8 Max가 2.4조 파라미터·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를 제시하며 미국 프런티어 모델에 도전하는 구도. ▶️ 전력 인프라가 AI 확장의 핵심 병목으로 부각 — Valar Atomics의 원전 양산과 Base Power의 분산형 배터리가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축. ▶️ Amazon의 AI 투자 기대가 시가총액 3조 달러 돌파로 연결 — 사상 다섯 번째 기업 진입과 2009년 이후 최대 이틀 상승폭 기록. ▶️ Palantir와 Apple의 성장 공식 변화 — Palantir는 미국 상업 매출, Apple은 기기 구독·재판매·부품 재활용을 통한 반복 매출 확대에 초점. ▶️ 고평가와 기술·공급망 위험의 공존 — Palantir의 67배 이익배수, 초기 원전 양산 과제, Apple 제품 부족,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 결함이 보여주는 실행 리스크.

26.08.03 빅테크 vs 반도체 - 롱숏으로 접근하면 털릴 수 밖에 없는 이유 https://blog.naver.com/68083015/224367358575

📊 아마 시장에서 이런 얘기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노근창)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8월 3일 방송 ▶️ 공급자의 낙관론보다 수요자의 투자 지속성과 현금창출력을 확인해야 하는 구간 —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칩의 외부 판매가 AI 투자 선순환을 만들 것이라는 판단 ▶️ 엔비디아와 구글·아마존의 가격 경쟁은 일부 사양 하향 노이즈를 만들 수 있으나, AI 칩 수요처가 늘면서 HBM·서버 DRAM·SSD 총량은 오히려 증가한다는 전망 ▶️ 구글 TPU 외부 판매의 잠재력 부각 — 발화자 가정상 2028년 500만 개·2,500억 달러로 올해 구글 클라우드 매출 1,300억 달러의 두 배에 이를 가능성 ▶️ 아마존·구글의 음의 잉여현금흐름은 영구적 약점이 아니라는 시각 — 자체 실리콘 판매와 과거 저가 계약의 재가격화로 2027년 중 의미 있는 흑자 전환 예상 ▶️ CXMT의 월 60만 장 목표는 위협 요인이지만 장비 부족, 미국 제재 강화 가능성, 공정 생태계 의존 때문에 단기간 현실화에는 상당한 간극이 존재한다는 평가 ▶️ 중국의 노광장비 국산화만으로 공급망 독립은 불충분 — 식각·증착·마스크·화학 소재까지 필요한 가운데 향후 몇 년간 반도체 중심 시장은 소비자 제품보다 데이터센터라는 판단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큰 조정은 마무리 국면 — 이익 둔화 우려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고 장기계약·높은 ROE·주주환원 강화가 과도한 PBR 할인을 줄일 변수로 부각

📊 모닝 브리핑.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빅테크 끌어 올린 호재들. 유가, 금리, 제조업 지수 분석. 반도체 악재 또 등장. 그러나. 증시 자금 몰린 업종. 딱 이틀이 중요한 이유 ▶️ 한국 증시 하락 사이클 종료 여부의 분기점 — 급등 뒤 매물 소화가 1~2일 안에 끝나고 오늘 또는 내일 반등하는지가 핵심이라는 판단. ▶️ 코스닥의 최대 승부처 진입 — 향후 2~3일 내 2차 급등과 20일선 돌파가 나오면 750 위 구간의 부담이 완화될 가능성. ▶️ 미국 기술주 위험선호 회복 — 나스닥 2% 상승, 아마존·알파벳 4%, 메타 6% 급등과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기대가 반도체 낙폭 회복으로 연결. ▶️ 반도체 증설 공포는 관찰 대상이나 당장의 구조적 위협은 제한적 — 창신메모리 증설에도 빅3 점유율이 90% 이상이고 중국 내 공급 목적이라는 논거. ▶️ 장기 기술주 랠리 지속 가능성 — 인터넷 혁명 초기와 유사한 궤적이 이어진다면 상승 추세가 앞으로 2년,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 미국 제조업 회복의 양면성 — ISM 제조업이 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해 금리 인하 기대에는 부담이지만 한국 수출과 코스피에는 긍정적 연결. ▶️ 신용 청산 뒤 외국인 흡수 구도 — 신용잔고가 하루 3조 2천억 원, 이틀간 4조 원 감소한 물량을 외국인이 받아내며 저점 통과 기대 부각.

반도체 LTA, 투자자의 언어로 읽기 반도체 LTA(장기공급계약)는 대개 공급자와 수요자의 관점에서 다뤄진다. 제조사는 물량을 확보하고, 고객사는 조달을 안정화한다는 식이다. 그러나 이 계약을 투자자에서 읽으면 전혀 다른 그림이 나온다. LTA는 매출에 관한 계약이 아니라, 실은 이익의 변동성에 관한 계약이기 때문이다. 그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투자에서 변동성이 무엇인지부터 정리해야 한다. 투자의 목적은 수익 극대화다. 그러나 수익률이라는 단일 숫자만으로 투자를 평가할 수는 없다. 반드시 함께 봐야 할 축이 리스크, 곧 변동성이다. 두 종목이 있다. 매수가도, 5년 뒤 매도가도 같다. 다만 A는 완만히 우상향했고 B는 두 번 반토막 난 뒤 같은 자리에 도달했다. 교과서적으로 결과는 같아야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자본도 시간도 유한하고, 자금은 계속 들고 나기 때문이다. B의 경로에서는 추가 매수 여력이 소진되고, 레버리지는 청산되며, 자금을 맡긴 사람이 먼저 떠난다. 종착지가 같아도 거기까지 살아남는지가 다르다. 그래서 기대수익률이 비슷하다면 투자자는 변동성이 낮은 쪽에 더 큰 비중을 실을 수 있다. 취향이 아니라 최적화의 결과다. 켈리 공식이 말하는 최적 비중은 기대수익에 비례하고 분산에 반비례한다. 변동성이 절반이면 실을 수 있는 비중은 네 배가 된다. 개인이라면 심리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은 같은 크기의 이익보다 손실을 두 배 이상 크게 느끼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하락 국면에서는 논리보다 매도 충동이 먼저 작동한다. 문제는 그 충동이 가장 강해지는 시점이 대개 가장 팔지 말아야 할 시점이라는 데 있다. 확신이 무너지는 자리가 곧 바닥이기 때문이다. 더 나쁜 것은 변동성이 판단 자체를 오염시킨다는 점이다. 주가가 빠지면 없던 악재가 보이기 시작하고, 처음의 매수 논거는 어느새 "내가 뭘 놓쳤을 것"이라는 의심으로 바뀐다. 아무리 좋은 논거도 −50%를 견디지 못하면 실현되지 않는다. 개인에게 변동성이란 결국 자신의 판단을 끝까지 실행할 수 있느냐의 문제다. 투자기관이라면 심리가 아니라 제도와 수식 때문이다. 첫째, 변동성은 곧 한도다. 기관은 위험예산과 VaR 한도 안에서 움직이고, 리스크 패리티·타깃볼 전략은 아예 변동성의 역수로 비중을 산출한다. 변동성이 낮아지면 비중은 기계적으로 늘어난다. 둘째, 기관은 수익률이 아니라 위험조정수익률로 평가받는다. 게다가 변동성은 실제로 복리를 갉아먹는다. +50%와 −33%를 반복하면 산술평균은 플러스지만 원금은 제자리다. 셋째, 변동성은 유동성 리스크로 전이된다. 낙폭은 환매를 부르고, 환매는 최악의 가격에 강제 매도를 강요한다. 결국 변동성은 할인율이다. 그리고 여기서 LTA의 의미가 드러난다. 메모리가 사상 최대 이익을 내고도 낮은 배수를 받아온 이유는 이익이 적어서가 아니라 이익의 지속성이 의심받아서였다. 시클리컬은 이익이 정점일 때 배수가 가장 낮다. 시장이 그 이익을 평균 이익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LTA는 정확히 이 지점을 바꾼다. 매출을 늘리는 계약이 아니라 이익의 분산을 줄이는 계약이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D램·낸드 생산능력의 60~70%를 5년 단위 LTA로 채우겠다고 밝혔고, SK하이닉스는 10여 개 핵심 고객사와 계약을 마쳤다. 삼성의 계약은 5년을 기본으로 매년 협상해 1년씩 연장하는 롤링 구조이며, 전체 물량의 60~70%를 고정가격으로 확정한 뒤 나머지를 시황에 따라 조정한다. SK하이닉스는 예치금 등 재무적 이행장치로 다운턴에도 계약이 유지되도록 설계했고, 마이크론은 SCA로 가격의 상·하한선을 미리 설정해 변동 폭 자체를 제한한다. 가격과 물량에 따라 실적이 출렁이던 산업이 수주형 사업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투자자 언어로 옮기면, LTA는 이익 분포의 왼쪽 꼬리를 잘라내는 장치다. 그리고 배수는 이익의 수준이 아니라 이익의 질에 반응한다. 시클리컬에서 수주형으로의 전환이 밸류에이션에 주는 효과는 피크 EPS 몇 퍼센트와 비교할 수 없다. TSMC가 오랫동안 메모리와 다른 차원의 배수를 받아온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주목할 것은 이 변화가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양사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주가는 눌려 있다. 시장은 여전히 LTA를 피크아웃 방어용 변명으로 읽는다. 이익의 질은 바뀌었는데 배수는 옛 공식을 쓰고 있는 셈이다. 재평가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고, 그 간극이 곧 기회다. 관찰 지표도 바뀐다. LTA 비중이 올라갈수록 스팟 가격의 정보 가치는 떨어진다. 앞으로 봐야 할 것은 LTA 커버리지 비율, 하한가 수준, 계약 갱신율이다. 회사가 파는 것은 칩이고, 투자자가 사는 것은 낮아진 이익 변동성이다.

📊 위기때 보다 더 빠진 코스피! 앞으로 시장은 '이 2가지' 시나리오입니다 | 윤지호 경제평론가 #1 [투자Insight] ▶️ 현재 급락은 항복 매도가 집중된 셀링 클라이맥스라는 판단 — 고점 재돌파보다 박스권 유지 가능성을 80%로 제시. ▶️ 나머지 20%는 알려지지 않은 금융 문제가 시작된 경로 — 멀쩡해 보이던 주체의 연쇄 파산과 금리·자금시장 이상이 확인될 때 하락장 판단 가능. ▶️ 반도체 실적은 좋지만 마진 상승 속도는 정점 통과 가능성 — 목표주가의 전제가 바뀌며 조정이 이어지고, 추세적 신고가 복귀 기대는 낮춰야 한다는 시각. ▶️ 극단적 급락은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박스권 하단 — 8천~9천에서 공격하기보다 지금 퀄리티 기업과 구조 전환 반도체를 분할 접근할 구간이라는 판단. ▶️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핵심 위험은 수요가 아니라 자금 회수 — 1GW당 70조원과 향후 이익 공유 부담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취약 지점을 형성. ▶️ 데이터센터 진척 지연 비율이 30%를 넘고 일부 추정은 50% 초과 — 규제 완화로 부풀었던 CAPEX 기대를 맹신하지 말아야 한다는 경고. ▶️ 직접투자의 전제는 타인의 전망이 아닌 자기 판단과 속도 — 판단 체계가 없다면 간접투자가 맞고, 매수·손실의 책임을 발화자에게 돌리는 태도는 투자 원칙과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