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فریب کلاهبرداران را نخورید! تل‌متریو این کانال‌ها را شناسایی و برچسب‌گذاری می‌کند 👉 برای مشاهده برچسب، اشتراک تهیه کنید

D의 테크 투자

D의 테크 투자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نمایش بیشتر
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2 885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47 روز
+47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26.08.03 빅테크 vs 반도체 - 롱숏으로 접근하면 털릴 수 밖에 없는 이유 https://blog.naver.com/68083015/224367358575

📊 아마 시장에서 이런 얘기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노근창)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8월 3일 방송 ▶️ 공급자의 낙관론보다 수요자의 투자 지속성과 현금창출력을 확인해야 하는 구간 —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칩의 외부 판매가 AI 투자 선순환을 만들 것이라는 판단 ▶️ 엔비디아와 구글·아마존의 가격 경쟁은 일부 사양 하향 노이즈를 만들 수 있으나, AI 칩 수요처가 늘면서 HBM·서버 DRAM·SSD 총량은 오히려 증가한다는 전망 ▶️ 구글 TPU 외부 판매의 잠재력 부각 — 발화자 가정상 2028년 500만 개·2,500억 달러로 올해 구글 클라우드 매출 1,300억 달러의 두 배에 이를 가능성 ▶️ 아마존·구글의 음의 잉여현금흐름은 영구적 약점이 아니라는 시각 — 자체 실리콘 판매와 과거 저가 계약의 재가격화로 2027년 중 의미 있는 흑자 전환 예상 ▶️ CXMT의 월 60만 장 목표는 위협 요인이지만 장비 부족, 미국 제재 강화 가능성, 공정 생태계 의존 때문에 단기간 현실화에는 상당한 간극이 존재한다는 평가 ▶️ 중국의 노광장비 국산화만으로 공급망 독립은 불충분 — 식각·증착·마스크·화학 소재까지 필요한 가운데 향후 몇 년간 반도체 중심 시장은 소비자 제품보다 데이터센터라는 판단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큰 조정은 마무리 국면 — 이익 둔화 우려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고 장기계약·높은 ROE·주주환원 강화가 과도한 PBR 할인을 줄일 변수로 부각

📊 모닝 브리핑.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빅테크 끌어 올린 호재들. 유가, 금리, 제조업 지수 분석. 반도체 악재 또 등장. 그러나. 증시 자금 몰린 업종. 딱 이틀이 중요한 이유 ▶️ 한국 증시 하락 사이클 종료 여부의 분기점 — 급등 뒤 매물 소화가 1~2일 안에 끝나고 오늘 또는 내일 반등하는지가 핵심이라는 판단. ▶️ 코스닥의 최대 승부처 진입 — 향후 2~3일 내 2차 급등과 20일선 돌파가 나오면 750 위 구간의 부담이 완화될 가능성. ▶️ 미국 기술주 위험선호 회복 — 나스닥 2% 상승, 아마존·알파벳 4%, 메타 6% 급등과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기대가 반도체 낙폭 회복으로 연결. ▶️ 반도체 증설 공포는 관찰 대상이나 당장의 구조적 위협은 제한적 — 창신메모리 증설에도 빅3 점유율이 90% 이상이고 중국 내 공급 목적이라는 논거. ▶️ 장기 기술주 랠리 지속 가능성 — 인터넷 혁명 초기와 유사한 궤적이 이어진다면 상승 추세가 앞으로 2년,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 미국 제조업 회복의 양면성 — ISM 제조업이 4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해 금리 인하 기대에는 부담이지만 한국 수출과 코스피에는 긍정적 연결. ▶️ 신용 청산 뒤 외국인 흡수 구도 — 신용잔고가 하루 3조 2천억 원, 이틀간 4조 원 감소한 물량을 외국인이 받아내며 저점 통과 기대 부각.

반도체 LTA, 투자자의 언어로 읽기 반도체 LTA(장기공급계약)는 대개 공급자와 수요자의 관점에서 다뤄진다. 제조사는 물량을 확보하고, 고객사는 조달을 안정화한다는 식이다. 그러나 이 계약을 투자자에서 읽으면 전혀 다른 그림이 나온다. LTA는 매출에 관한 계약이 아니라, 실은 이익의 변동성에 관한 계약이기 때문이다. 그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투자에서 변동성이 무엇인지부터 정리해야 한다. 투자의 목적은 수익 극대화다. 그러나 수익률이라는 단일 숫자만으로 투자를 평가할 수는 없다. 반드시 함께 봐야 할 축이 리스크, 곧 변동성이다. 두 종목이 있다. 매수가도, 5년 뒤 매도가도 같다. 다만 A는 완만히 우상향했고 B는 두 번 반토막 난 뒤 같은 자리에 도달했다. 교과서적으로 결과는 같아야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자본도 시간도 유한하고, 자금은 계속 들고 나기 때문이다. B의 경로에서는 추가 매수 여력이 소진되고, 레버리지는 청산되며, 자금을 맡긴 사람이 먼저 떠난다. 종착지가 같아도 거기까지 살아남는지가 다르다. 그래서 기대수익률이 비슷하다면 투자자는 변동성이 낮은 쪽에 더 큰 비중을 실을 수 있다. 취향이 아니라 최적화의 결과다. 켈리 공식이 말하는 최적 비중은 기대수익에 비례하고 분산에 반비례한다. 변동성이 절반이면 실을 수 있는 비중은 네 배가 된다. 개인이라면 심리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은 같은 크기의 이익보다 손실을 두 배 이상 크게 느끼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하락 국면에서는 논리보다 매도 충동이 먼저 작동한다. 문제는 그 충동이 가장 강해지는 시점이 대개 가장 팔지 말아야 할 시점이라는 데 있다. 확신이 무너지는 자리가 곧 바닥이기 때문이다. 더 나쁜 것은 변동성이 판단 자체를 오염시킨다는 점이다. 주가가 빠지면 없던 악재가 보이기 시작하고, 처음의 매수 논거는 어느새 "내가 뭘 놓쳤을 것"이라는 의심으로 바뀐다. 아무리 좋은 논거도 −50%를 견디지 못하면 실현되지 않는다. 개인에게 변동성이란 결국 자신의 판단을 끝까지 실행할 수 있느냐의 문제다. 투자기관이라면 심리가 아니라 제도와 수식 때문이다. 첫째, 변동성은 곧 한도다. 기관은 위험예산과 VaR 한도 안에서 움직이고, 리스크 패리티·타깃볼 전략은 아예 변동성의 역수로 비중을 산출한다. 변동성이 낮아지면 비중은 기계적으로 늘어난다. 둘째, 기관은 수익률이 아니라 위험조정수익률로 평가받는다. 게다가 변동성은 실제로 복리를 갉아먹는다. +50%와 −33%를 반복하면 산술평균은 플러스지만 원금은 제자리다. 셋째, 변동성은 유동성 리스크로 전이된다. 낙폭은 환매를 부르고, 환매는 최악의 가격에 강제 매도를 강요한다. 결국 변동성은 할인율이다. 그리고 여기서 LTA의 의미가 드러난다. 메모리가 사상 최대 이익을 내고도 낮은 배수를 받아온 이유는 이익이 적어서가 아니라 이익의 지속성이 의심받아서였다. 시클리컬은 이익이 정점일 때 배수가 가장 낮다. 시장이 그 이익을 평균 이익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LTA는 정확히 이 지점을 바꾼다. 매출을 늘리는 계약이 아니라 이익의 분산을 줄이는 계약이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D램·낸드 생산능력의 60~70%를 5년 단위 LTA로 채우겠다고 밝혔고, SK하이닉스는 10여 개 핵심 고객사와 계약을 마쳤다. 삼성의 계약은 5년을 기본으로 매년 협상해 1년씩 연장하는 롤링 구조이며, 전체 물량의 60~70%를 고정가격으로 확정한 뒤 나머지를 시황에 따라 조정한다. SK하이닉스는 예치금 등 재무적 이행장치로 다운턴에도 계약이 유지되도록 설계했고, 마이크론은 SCA로 가격의 상·하한선을 미리 설정해 변동 폭 자체를 제한한다. 가격과 물량에 따라 실적이 출렁이던 산업이 수주형 사업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투자자 언어로 옮기면, LTA는 이익 분포의 왼쪽 꼬리를 잘라내는 장치다. 그리고 배수는 이익의 수준이 아니라 이익의 질에 반응한다. 시클리컬에서 수주형으로의 전환이 밸류에이션에 주는 효과는 피크 EPS 몇 퍼센트와 비교할 수 없다. TSMC가 오랫동안 메모리와 다른 차원의 배수를 받아온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주목할 것은 이 변화가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양사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주가는 눌려 있다. 시장은 여전히 LTA를 피크아웃 방어용 변명으로 읽는다. 이익의 질은 바뀌었는데 배수는 옛 공식을 쓰고 있는 셈이다. 재평가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고, 그 간극이 곧 기회다. 관찰 지표도 바뀐다. LTA 비중이 올라갈수록 스팟 가격의 정보 가치는 떨어진다. 앞으로 봐야 할 것은 LTA 커버리지 비율, 하한가 수준, 계약 갱신율이다. 회사가 파는 것은 칩이고, 투자자가 사는 것은 낮아진 이익 변동성이다.

📊 위기때 보다 더 빠진 코스피! 앞으로 시장은 '이 2가지' 시나리오입니다 | 윤지호 경제평론가 #1 [투자Insight] ▶️ 현재 급락은 항복 매도가 집중된 셀링 클라이맥스라는 판단 — 고점 재돌파보다 박스권 유지 가능성을 80%로 제시. ▶️ 나머지 20%는 알려지지 않은 금융 문제가 시작된 경로 — 멀쩡해 보이던 주체의 연쇄 파산과 금리·자금시장 이상이 확인될 때 하락장 판단 가능. ▶️ 반도체 실적은 좋지만 마진 상승 속도는 정점 통과 가능성 — 목표주가의 전제가 바뀌며 조정이 이어지고, 추세적 신고가 복귀 기대는 낮춰야 한다는 시각. ▶️ 극단적 급락은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박스권 하단 — 8천~9천에서 공격하기보다 지금 퀄리티 기업과 구조 전환 반도체를 분할 접근할 구간이라는 판단. ▶️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핵심 위험은 수요가 아니라 자금 회수 — 1GW당 70조원과 향후 이익 공유 부담이 하이퍼스케일러의 취약 지점을 형성. ▶️ 데이터센터 진척 지연 비율이 30%를 넘고 일부 추정은 50% 초과 — 규제 완화로 부풀었던 CAPEX 기대를 맹신하지 말아야 한다는 경고. ▶️ 직접투자의 전제는 타인의 전망이 아닌 자기 판단과 속도 — 판단 체계가 없다면 간접투자가 맞고, 매수·손실의 책임을 발화자에게 돌리는 태도는 투자 원칙과 배치.

📊 [8월 3일 월요일 한국시황] 코스피 -5%, 코스닥 +2.4% | 원화강세 어디까지 갈까? | 신용잔고 6개월간 -30조! |로보틱스 시대 오나? | 반도체의 미래 어떻게 될까 ▶️ 코스피 급락은 시장 전반의 붕괴보다 대형 반도체주의 지수 충격 — 지수는 5% 내렸지만 상승 종목 454개로 하락 종목 417개를 상회한 장세. ▶️ 반도체 실적의 단기 가시성 유지 — 빅테크 4사의 연간 자본지출 전망 상향과 이미 집행된 투자에 근거해 3분기와 4분기 실적을 정해진 흐름으로 판단. ▶️ 7월 수출은 월간 역대 2위인 988억9천만 달러 — 반도체가 179% 증가했지만 반도체 제외 품목도 26% 늘어 수출 확장의 폭 확인. ▶️ 메모리 가격 급등과 물량 둔화의 공존 — DDR5 고정가격은 3월 31달러에서 7월 45달러로 올랐으나 월간 수출액 감소는 출하량 감소를 시사, 3개월 단위 확인 필요. ▶️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손실 경고 — 신용융자 잔고가 40조원 근처에서 28.9조원으로 축소됐고 해외 순매수 1위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3배 상품에 쏠린 상황. ▶️ 로봇 상용화는 원격조종 데이터 축적에서 가속 가능 — 시간당 30달러 가사 로봇 서비스가 인간 조작 데이터를 모아 장기적으로 자율화를 앞당길 가능성. ▶️ AI 데이터센터 인센티브 축소와 GLP-1 확산이 만든 산업 재편 — 미국 내 복용률 11%, 비만율은 39.9%에서 36.4%로 하락한 반면 외식·간식 산업에는 부담 부각.

📊 마소와 아마존이 입증한 AI 투자의 수익성 -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소장 ▶️ AI 사업의 승부처는 모델 판매가 아니라 토큰을 실제 성과로 바꾸는 능력 —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프라·소프트웨어를 넘어 성과 기반 컨설팅으로 확장하는 배경. ▶️ 기업은 AI 사용료와 사내 노하우를 함께 지불한다는 역정보의 역설 — 클라우드 시대의 데이터 축적에서 AI 시대의 학습 축적으로 이동한다는 판단. ▶️ Azure 연 매출 1천억 달러·41% 성장, 기업용 Copilot 유료 사용자 3천만 명 돌파 — AI 지출의 회수 가능성을 처음 구체적으로 보여준 실적. ▶️ 생성형 AI 시범 사업의 95%가 손익에 잡히는 성과를 내지 못한 상황 — AI 기업들이 엔지니어를 고객 현장에 배치해 성과가 날 때까지 개입하는 이유. ▶️ 모델별 비용·성능 차이를 활용한 라우팅 필요성 — 쉬운 반복 업무는 값싼 모델, 어려운 판단은 비싼 모델에 맡기는 멀티모델 구조 부각. ▶️ 질문 순서·오답 교정·정답 판정이 쌓인 ‘지능 배출물’은 경쟁사가 살 수 없는 자산 — Control·Capability·Choice·Cost·Compounding의 5C 관리 체계 필요. ▶️ 중소기업의 현실적 출발점은 자주 하는 업무 20개와 모범 답안으로 자체 시험지를 만드는 것 — 새 모델마다 동일 평가를 반복해 적정 성능과 가격대를 찾는 방식.

📊 AI 투자를 흔드는 다음 경고 신호는?ㅣ홍선애, 김한진 삼프로TV 이코노미스트 [여의도 인사이트] ▶️ 내년 상반기까지 긍정 요인이 우세 — 통제 가능한 물가 아래 AI 사이클과 경기가 악재를 누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7월 급락은 펀더멘털 붕괴보다 수급 충격 — 반도체·성장주 쏠림과 레버리지의 50~70%가 해소돼 반등의 필요조건 하나가 충족된 구간. ▶️ 미국 거시환경의 버팀목 — 올해 성장률 2.2%, 이민 감소로 낮아진 필요 고용량, 약한 수요 인플레이션의 조합. ▶️ 최대 제약은 장기금리 — 트럼프 정책과 채권자경단이 금리를 밀어 올릴 경우 AI 투자 수익률·CAPEX에 직접 압박이 연결. ▶️ 신용경색은 경계 단계 — 오라클·네오클라우드 등 취약 차주의 부담은 커지지만 스프레드와 경기 여건상 즉각적인 시스템 위기는 아니라는 진단. ▶️ 미·일 공조의 본질은 미국 국채 방어 — 일본의 국채 매도를 막고 장기금리를 안정시키려는 이해와 엔화 약세 방어가 결합된 구조. ▶️ 1987년 블랙먼데이의 교훈 — 펀더멘털이 건전해도 쏠림과 기계적 청산은 폭락을 만들지만, 경기·AI·반도체 사이클이 유지되면 시장은 다시 펀더멘털을 추종한다는 결론.

📊 주식 시황. 코스피 낙폭이 컸던 이유. 코스닥 시장 대반격 돌입. 더 강력한 2차 장세 곧 온다. 주초 급등한 종목 공통점. 그 다음은. 엔캐리, 중동 사태, 반도체 논란 분석 ▶️ 코스피 하락은 우선 지난주 17.9% 급등 뒤 차익 실현이라는 판단 — 다만 외국인 대규모 매도가 하루 더 이어지면 중소형주까지 충격이 확산될 구간. ▶️ 지난주 저점이 단기 바닥일 가능성 — 과거 급락 뒤 대형 반등 사례는 직전 저점을 곧바로 깨지 않았지만, 반등 경로는 V자보다 울퉁불퉁한 흐름이 일반적이라는 진단. ▶️ 코스닥 추세 전환의 핵심은 750~760 저항과 20일선 돌파 — 760 아래에서는 기술적 반등으로 평가될 가능성. ▶️ 외국인은 하루 4조원 가까이 순매도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매도가 집중 — 다음 거래일 반도체가 지수를 다시 끌어야 국내 기업 실적에 대한 신뢰 회복으로 연결. ▶️ 미국·이란 협상 기대로 유가는 88달러에서 79달러까지 하락하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4.7% 아래로 후퇴 —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4.5% 아래까지 내려가야 한다는 판단. ▶️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매도에도 하락 — 미국·일본의 환시장 개입 추정과 미국 국채금리·대미 투자 부담이 달러 강세를 제약하는 배경으로 부각. ▶️ 로봇·엔터·제약·통신장비로 순환매가 확산됐지만 핵심은 반도체 — 개별 업종 반등보다 주도주 출현 여부에 집중할 시점.

📊 실적이 소용 없을 정도의 '수급 꼬임' 언제까지? |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 [더블 업] ▶️ 단기 수급보다 메모리 펀더멘털이 핵심 — 2027년 쇼티지 심화,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을 근거로 중장기 반도체 강세 관점 유지. ▶️ 투자 전략은 조정 시 매수와 보유 — 공급 부족 전망을 믿는다면 하락을 감내해야 하며, 이번 달과 다음 달의 반등 시점은 예측 불가라는 판단. ▶️ 7월 변동성은 외국인 리밸런싱·중국 TRS 규제와 강제 청산·레버리지 ETF가 증폭한 수급 충격 — 월말 개인 반대매매와 외국인 저가 매수가 교차한 구간. ▶️ AI 거품 우려를 낮춘 실적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40~80% 증가, 영업이익률 35~40%, 2028년까지의 CAPEX 상향 흐름 확인. ▶️ 중국 위협의 과도한 선반영 — 중국 DUV의 처리량·정밀도 한계와 CXMT의 서버용 DDR5·HBM 열위를 감안하면 실질 위협 시점은 2028~2030년, 그 가능성도 아직 불확실하다는 평가. ▶️ 수급과 실적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 — 반등 시 코스닥보다 코스피, 코스피 안에서도 두 대형 반도체주의 탄력이 클 전망이며 소부장은 업체별 선별 필요. ▶️ 당일 하락은 마이크론·샌디스크의 5% 하락과 대형 헤지 포지션의 여파라는 해석 — 외국인 매도 정점은 지났다는 이건규 대표의 긍정론과 빈센트의 8월 상승 전망.

•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를 아시아·태평양 최상위 추천군인 ‘Conviction List’에 신규 편입 • 목표주가는 49만원으로, 7월 31일 종가 대비 주가 상승여력 87%·배당 포함 총수익 잠재력 91%를 제시 • 골드만의 2년 뒤 영업이익 전망은 컨센서스보다 3% 높을 뿐이어서, 실적 급증보다 현재 주가의 과도한 저평가에 초점을 둔 판단 • 메모리 공급부족 장기화, LTA 확대에 따른 이익 변동성 완화, 범용 DRAM·NAND 강세와 HBM 경쟁력 회복을 핵심 근거로 본 것으로 해석 • 지수 편입처럼 자동 매수자금이 들어오는 이벤트는 아니지만, 글로벌 기관의 관심과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논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