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삭제 연구소 [Seed Deletion Research Institute (S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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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오해 😴 [코인, 오늘 해보자]
SNS를 자주 하면 예쁘고, 잘 생기고, 부유한 삶을 누리는 피드와 대비되는 비루한 현실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사실 그러한 삶을 누리는 사람은 소수이고, 인플루언서 마케팅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에, 또한 타고나지 못하고 바꿀 수 없는 것이 존재하기에 그에 대한 수용과 메타인지를 하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유용한 정보들을 얻을수 있고 수익화도 가능한 창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별 주식도 아닌 한 나라의 지수가 폭등하는 시대에, 관련된 투자 자산이 없는 사람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은 어떻게 완화되어야 할까요? 우선 상대적 박탈감이 아니라 정말 박탈당한 건 아닐까요?
'그때 코인이고 뭐고 하지 말고 부동산 살걸, 그냥 아무생각 없이 삼전이나 코스피만 모았어도, 많이 올랐다고 팔지 말걸, 그때라도 살걸,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이미 늦었나, 다 망했다..'
이런 마음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그렇습니다.
한가지 제가 가진 위안을 나누자면 기회는 돌고 도는 것이라는 겁니다. 심지어 거의 매년있습니다.
위험한 밈코인, 비상장 주식, 고레버리지 이런 하이리스크 투자가 아닌 주요 매크로 흐름만 잘 따라도 말입니다.
17~18년: 크립토 붐
19~21년: 부동산 폭등, 코로나 저점 매수 기회
21~22년: 코인 2차 불장, 강달러 환율 투자
23~24년: 2차전지,엔비디아
25~26년: 비트코인 12만 달러, 코스피, AI 반도체 랠리
이렇게 매년 큰 기회가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겁니다.
앞으로도 있을 수많은 기회 중 한번만 잘 잡아도 삶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그 기회를 얻기 위해서 오래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박탈감인지, 정말 박탈당한 건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감정 때문에 조급함으로 모든 것을 걸고, 모든 것을 잃으면 정말 다 끝이 납니다.
이 글을 보는 저와 비슷한 상황의 분들은 부디 오래 살아남고,
기회를 계속 찾고, 결국 그 한번의 기회를 잡아 스스로의 것으로 만들길 바랍니다.
그래서 힘들었던 시기를 웃으면서 회상할 수 있길 응원합니다.
Repost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RC를 살린다
- 최근 스트래티지는 보유하고 있는 BTC로 채권, 우선주의 이자, 배당금을 31년 이상 지급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통해 STRC를 살리고자하는 의지를 암시함
- 배당금 재원은 크게 두 가지 소스가 있음.
- 첫 번째는 MSTR 보통주를 발행하여 시장에 조금씩 판매하여 재원확보 (ATM)
- 두 번째는 BTC를 판매하여 재원확보
- 이미 두 번째 방법은 스트래티지가 시험삼아 써봤고 시장에 엄청난 큰 충격을 주었음 (사실 이 때를 시작으로 시장이 아예 박살나버림). 따라서 단 기간내에 BTC 판매는 자살 쐐기골이라고 생각하고, 안할 것이라고 생각함.
- 결국 첫 번째인 MSTR ATM 발행밖에 방법이 없는데, 이는 마이클 세일러가 항상 강조한 주당 BTC (BPS)를 하락시킬 수 밖에 없음. 현재 상황으로 mNAV가 1.29 이상이어야 BPS 하락이 덜한데, 지금 mNAV는 1.15로 사실상 MSTR 홀더들을 희생시켜서 STRC를 살리는 꼴임. (Breakeven mNAV가 왜 1.29인지는 트윗 참고)
2. MSTR 살리기
- 한줄 요약: BTC 팔기
- MSTR을 살리기 위해선 BPS를 증가시켜야함.
- mNAV가 현재 1.15인 상황에서 Breakeven mNAV인 1.29보다 낮기 때문에, BPS에 손실을 덜입히는 방법은 BTC 판매 밖에 답이 없음.
- 이는 단기적으로 BTC에 매우 큰 충격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엔 오히려 도움 될 수 있음.
3. STRC 배당 지급 중단
- 한줄요약: STRC 홀더들 ㅂㅂ
- STRC에는 사채와 달리 배당 지급 의무가 없음.
- 배당 지급을 위해선 항상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며, 정말 상황이 심각하다고 했을 때 배당을 지급안할 수 있음.
- STRC의 가격 수렴 메커니즘이 높은 이자율에 의존하는 만큼, 이자가 잘리면 STRC의 가격은 $0.8수준이 아니라 $0.5 이하로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
- 즉 STRC 홀더들은 다 죽는 것
4. 시나리오 희망편
- MSTR-STRC-BTC가 모두 사는 방법은 BTC 가격이 급등해서 센티먼트가 개선되는 것 밖에 없음.
- 과연...?
만약 세일러가 장기 지속가능성 수명을 깎으면서 단기적으로 버틸생각이면 1번을 택할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피를봐도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싶으면 2번을 택할 것이며, 정말 최악의 상황에는 3번을 택할 것입니다.
현재 MSTR-STRC-BTC 시장은 세일러가 1-3번 중 어떤 것을 선택하냐에 따라 달려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STRC에 대해 글을 많이 작성했으니, 더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STRC의 32 판매 시사점
2. MSTR-STRC는 테라-루나인가?
3. Breakeven mNAV 계산법
4. STRC가 디파이에 미친 영향
5. STRC의 최근 1550BTC 구매가 최악의 거래인 이유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단독] 미 의회 군사위, ‘한국 내 중국 공산당 영향력’ 평가 첫 요구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64273.html
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중국 딥시크 11조 투자 완료>
• 딥시크가 창업 이래 처음으로 외부 자본을 받았다. 약 500억 위안, 한화로 약 11조 원. 라운드 후 기업가치는 520억~590억 달러. 이로써 중국에서 가장 비싼 AI 스타트업이 됐다.
• 이 라운드 최대 출자자는 텐센트도, 국가펀드도 아니다. 창업자 량원펑 본인이다. 자기 회사 라운드에 200억 위안(약 28억 달러)을 직접 넣었다. 전체의 약 40%. 보통 이 규모에선 창업자가 통제권을 자본과 맞바꾼다. 량은 반대로 했다.
• 외부 투자자는 딥시크에 직접 투자할 수 없었다. 량이 운용하는 유한책임조합(LP)에 돈을 넣어야 했다. 5년 락업. 의결권 없음. 재무정보 열람권과 다음 라운드 우선권만 받는다. 돈은 넣되 핸들은 못 잡는 구조. 엄청 똑똑하다.
• 이 출자로 량의 직접 지분은 1%에서 34%로 올랐고, 간접 보유까지 합치면 회사의 약 84%를 지배한다.
• 명단에는 텐센트(약 100억 위안), 배터리 기업 CATL(약 50억 위안), JD닷컴, 넷이즈가 있다. 모두 의결권은 없다.
• 의결권을 받은 외부 주체는 단 하나. 중국 국가AI산업투자펀드. 약 1.5억 달러를 딥시크에 직접 넣었고, 유일하게 표를 갖고 락업도 면제받았다. 량은 상업 자본에는 표를 안 줬지만, 국가 자본에는 줬다.
• 량원펑은 원래 투자를 거부하던 사람이다. 딥시크는 그동안 그가 세운 퀀트 헤지펀드 하이플라이어의 자금만으로 돌아갔다.
• 그가 투자 받은 이유는 컴퓨팅 비용이 헤지펀드 잔고로도 벅찰 만큼 커졌고, 경쟁사가 연구자를 빼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자금의 용처에 'AI 인프라, R&D'와 함께 직원 지분 인센티브가 명시돼 있다.
• Deepseek 강점은 일관되게 '최고'가 아니라 '값싸고 충분함'이다.
4월 출시한 V4는 SWE-bench 80.6%로 오픈웨이트 최고, 출력 토큰당 클로드 Opus 4.8보다 약 28배 싸다. 하지만 미국 NIST CAISI 평가로는 프런티어에 약 8개월 뒤처진다.
Repost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크립토 카드' Anoma Card 출시 예정
출처 l 웨이트리스트 등록하기
크립토에서도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려는 시도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기존과 달리 온체인에 기록되지 않는 독특한 특징이 겸한 카드가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 카드 결제 사용 내역 비공개 - 결제 금액 및 거래 기록 보호 진행 - 온체인 활동 노출 최소화 - 현재 웨이트리스트 등록중현재는 Anoma Pay Card 웨이트리스트를 오픈한 상황인데, 크립토 카드 관심있는 분들은 웨이트리스트 등록해보세요
Repost from 벼랑끝의 Leo의 일기장
👍Ethena Exchange Point 에어드랍
Ethena에서 백킹하는 두 프로젝트 Ethereal과 HyENA로 거래하여 쌓인 포인트를 쌓은 유저를 대상으로 $ENA 에어드랍이 열렸습니다.
두 거래소를 이용하신 분이 계시다면 한 번씩 체크해보세요.
🌧 HyENA 유저 클레임 페이지(Hyper EVM 기반)
https://app.sablier.com/airdrops/campaign/0x9cfde37ddc45d48c2c163fb267d7dd922fba820b-999
🪙 Ethereal 유저 클레임 페이지(ERC20 기반)
https://app.sablier.com/airdrops/campaign/0x68177f9e40fd4dedd2487209820c8d461fd034b7-1
🔗 ENA 에어드랍 공지 원문
https://discordapp.com/channels/1116668612275609701/1120277621767409794/1516934174488133774
🐈 Leo.HL 놀이터
공지방 │ 채팅방 │ X
Repost from 코오해 😴 [코인, 오늘 해보자]
다시보는 ASTER 토크노믹스
TGE 는 25년 9월.
팀 물량은 26년 9월 부터 해제
5% / 400M $ASTER
→ 월 10M $ASTER씩 40개월 선형 베스팅으로 가격 영향 제한적
와 다시 보니까 50% 넘는 에어드랍 비율 미쳤고, 팀 할당 겨우 5%에 그마저도 40개월 베스팅 + 바이백 소각 물량도 팀 물량 우선 소각..
그런데 바이백 발표 후 겨우 10% 상승???
Repost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온도가 미래에셋운용과 협력한다는 것은...
stock.mk.co.kr/news/view/1105128
코스피/코스닥 관련 지수를 Ondo Perp DEX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일까? 아니면 토큰로 블록체인 기반의 더 빠르고 쉬운 담보 랜딩을 땡길 수 있다는 것일까?
요즘 바이럴 돌리던 Edel, Euler, Morpho, kamino 등 토큰화 랜딩에 붐이 올까..?
근데 온도의 초기 컨셉이 발행 + 랜딩 논스탑 솔루션 아니었나...
Repost from 싸이버트럭
Base에서 B20이라는 네이티브 토큰 표준이 나옴
쉽게 말하면 Base 체인용 ERC-20 업그레이드 버전
기존 ERC-20은 보통 스마트컨트랙트로 토큰을 발행하고 관리하는 방식인데
B20은 Base 체인 안에 Rust precompile 형태로 들어가는 네이티브 토큰 표준임.
그래서 포인트는 크게 2개
더 빠르고/ 저렴함
일반 스마트컨트랙트보다 체인 레벨에 더 가깝게 처리됨.
Base 입장에서는 토큰 발행/전송/관리 비용을 낮추고, 처리 효율을 높이는 방향임.
규제 대응 기능이 기본 탑재됨
B20에는 단순 전송 기능만 있는 게 아니라,
• 역할 기반 권한 관리
• 민팅/소각 권한
• 전송 정책
• allowlist / blocklist
• freeze-and-seize
• supply cap
• memo 기능
이런 것들이 표준 레벨에 포함됨.
즉 그냥 밈코인 찍는 표준이라기보다는,
스테이블코인, RWA, 주식/증권형 자산 같은 “관리와 규제가 필요한 자산”을 Base 위에서 더 쉽게 발행하게 만드는 인프라에 가까움.
B20은 크게 두 가지 버전이 있음.
• Asset
RWA, 주식, 채권, 일반 자산 토큰화 쪽에 가까움.
decimals 설정 가능하고, rebase, batch mint, 온체인 공지 같은 기능이 들어감.
• Stablecoin
스테이블코인용 버전.
6 decimals 고정이고, USD/EUR 같은 fiat currency code를 넣을 수 있음.
비유하면,
ERC-20이 그냥 “토큰 송금 가능한 계좌”라면
B20은 “송금 + 권한관리 + 차단/동결 + 규제 대응 기능이 붙은 기관용 계좌”에 가까움.
중요한 건 이게 곧바로 $BASE 토큰 발행 확정이라는 뜻은 아님.
다만 Base가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RWA, 증권형 자산, 기관용 온체인 금융을 본격적으로 올리기 위한 표준을 만들고 있다는 신호로 보면 됨.
요약하면:
B20 = Base가 온체인 금융자산 발행을 위해 만든 ERC-20 호환 네이티브 토큰 표준
Base가 단순 L2를 넘어서,
스테이블코인/RWA/프로그램 가능한 자본을 올리는 금융 레이어로 가려는 움직임이라고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