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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숙박페스타 쿠폰 오늘 열렸습니다.
안써도 되니 다운해두시믄 괘얀겠죠.
-사용지역은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다운후 입실기간 : 7월말까지
-4개중에 하나만 다운 가능
-야놀자 등등에서 다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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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주담대 및 신용대출이 급증하는 추세.
규제를 넘어서는 야성적 충동을 보여주고 있음.
예금 유입(49조)과 주식형펀드로의 유입(59조)가 동시에 이루어 지고 있는 점이 매우 특이한 점이다.
이는 개인들은 예금을 헐고, 대출을 받아 주식형펀드로 머니무브중이지만 법인들의 자금(삼전과 닉스)이 예금으로 강력하게 유입되며 벌어지는 현상.
대한민국의 특수한 유동성 상황을 잘 보여주는 지표로 보인다.
은행 예금 유입이 굉장히 크다는 점에서 생각보다는 국내유동성 요인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건 그만큼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오고 있어서 가능한 우리나라만의 특수한 상황이다.
1 063
스페이스엑스 사례를 겪고나니..
다음 타자 Anthropic, OpenAI때는 주식, 금, 비트코인 모두 좀 줄이고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중 유동성도 가뜩이나 부족한데 블랙홀처럼 다 빨아가버리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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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을 해석 하려면 AI덩어리와 유동성 덩어리를 떼서 보면 됨
AI덩어리 : 코스피, 대만가권
유동성덩어리 :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5월부터 약 40일 정도 기간 동안
AI덩어리들은 14%정도 상승 했지만
유동성덩어리들은 급락추세를 보였음.
유동성 = 매크로
그리고 6월 초 부터는 코스피, 대만가권, 나스닥,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장기채 모두모두 급락 중에 있다.
유동성 부족을 이겨내고 오르던 AI의 힘이 줄어든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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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승장의 최후의 보루는 60일선이었음.
2025년 11월~12월 말 까지 50일 정도 이어진 기간조정시 20일선을 기준으로 횡보하다가 60일선 근처에서 상승탄력 받기 시작
2026년 3월 이란전쟁으로 인해 급락하여 20일선 을 깨고 하향돌파 하였으나 60일선 언저리에서 지지받고 재차 상승세
2026년 6월 2일 부터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에 대한 매크로 이슈와 함께 AI 투자 임계점이라는 의심으로 급락 발생. 단기적으로 고점에서 17%(금일 기준) 조정 발생
20일선 아래를 돌파 하였음.
일단 기대하는 시나리오는 60일선(6900선) 정도 혹은 그 위에서 지지 받고 올라가는 시나리오임. 이 경우에는 마지막 상승파동이 온다고 보고 대응해야 할듯.
어제 CPI 마사지 했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마사지 했다는건 그만큼 금리를 내리고 싶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함. 해석하기 나름이다.
좀 쎄한 지점은 이번 하락은 별다른 이슈 없이 하락중이라는거.
3~4월에는 이란전쟁이라는 두드러진 요소가 있었는데..
이번 하락은 두드러진 이유가 없음. 이제 AI쪽 성장률의 하락(성장은 계속 한다 그러나 매년 3배 증가 하던게 2배로 증가폭이 줄어드는것도 악재로 본다)을 선반영 하려 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 시작함.
매크로는 계속 나빴다. 그걸 AI가 이겨내고 시장을 끌어올려 왔다. 그런데 이제 끌어올릴 힘이 부족해졌다. 그래서 매크로를 이기지 못하고 아래로 끌어당겨지는 그림이 나왔다.
추진체가 남아 있을까? 라는 의구심.
모든것이 해결 되는 방법은 매크로가 호전 되는것(유가 안정화 및 물가 안정)
이제 곧 월드컵이라 더이상 전쟁 격화는 어려울 것이라는게 그나마 안심이 되는 요인
1 063
유가는 다시 90불 위로 복귀
금리는 다시 30년물 5% 돌파, 10년물 4.55%
CPI는 부합하게 나왔으나 오라클의 FCF가 악화되었다는 점에서 이제 투자확대의 임계점이라는 컨센서스가 생기는 중
오라클 실적은 괜찮았고, 데이터센터 투자 200억달러 증가 하겠다 라는 어나운스.
5월의 장은 매크로가 악화되는 상황을 그냥 무시하고 올라온 장이었고
6월은 매크로에 민감해진 장.
금리와 유가가 악화된 것이라기 보다는... 이제 시장이 그걸 중요하게 보기 시작했다, 즉 투심이 악화 되었다 라는 것을 의미.
변동성 확대 요인인 선물옵션동시만기가 오늘
그리고 유동성 감소의 큰 요인 중 하나인 스페이스엑스 상장이 내일.
이제 좀 해소되는 분위기가 나올 수 있음.
1 063
폴리마켓
7월 기준금리
인상확률 6%
인하확률 2%
시장 참여자들이 작년~올해초 까지 무조건 온다고 기대하던 유동성장세, 금리인하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이제 미국 조차 인상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가 됨.
이 때문에 전반적으로 자산시장은 디레버리징 시기로 서서히 이행하는 중이라고 봄.
1 063
리스크관리와 기회비용이라는 리스크 사이에서..
코스피에 계속 투자를 해온 사람이라면 이 시점에서 이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을 것 같다.
너무 많이 올라왔고, 반도체도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가능 재원을 생각하면 이제 곧 수익의 임계지점이지 않을까?
금리도 상승기로 전환했고, 유가도 높은 수준을 오래 유지하고 있고.
그런 면에서 이제 리스크관리를 좀 해야 하지 않나?
그러나 이 리스크관리를 한다는것 자체가 기회비용을 낭비하는 것일 수 있다는 또다른 리스크가 있다. 혹시나 이번 기회를 놓치면 영영 따라 잡을 수 없는거 아닌가? 벼락거지 시즌2가 아닌가?
전에도 이야기 했듯 워렌버핏은 삼진이 없는 야구를 한다고 했다. 원하는 공이 들어올 때 까지 공을 10개고 20개고 지켜본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는 기회비용과 시간이라는 심리적 상황적 리스크가 있다.
원화는 달러대비 빠르게 녹고, 금리도 낮다.
게다가 높은 인플레와 자산시장 활황으로 상위자산가나 모두가 원하는 서울 부동산은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
어찌보면 목표가 계속 멀어지고 있기에 기다릴 수 없는것이다. 100억 부자들은 연 9%씩 자산이 늘어나는 정도라고 하니 목표는 점점 멀어지기 때문에 이로 인한 조바심이 생긴다.
그리고 왠지 이번 기회가 마지막일것 같다 라는 조바심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나도 20대때 투자를 시작 할때는 그런 생각이 있었다. 이미 부동산은 말도 안되게 비싼 것 같고 주식도 이미 너무 오른거 같았다.
이미 그 상승분을 다 받아먹어버린 기성세대에 대한 원망의 마음도 일부 생길 정도였다. 이미 모든 성장의 동력은 다 써먹어 버리고 우리 세대를 위해 남겨둔게 없는것 같았다.
그러나 15년 정도 투자하며 보니 기회는 끊임없이 찾아왔었다. 그 대상을 한국주식, 미국주식, 금, 비트코인 등으로 다양화 해 두면 늘 뭔가 한두가지 자산은 투자기회를 제공한다.
그러므로 투스트라이크에 몰린 타자처럼 너무 급하게 휘두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정도로 좁히자.
아들하고 야구 할때 아들이 투수를 하면 볼넷이 아닌 10볼일때 사사구로 인정하고 있다. 그런 느낌으로 다가가도 충분하다. 기회는 생각보다 늘 자주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온다. 이번만 기회가 아니므로 조급하지 말고 좋은공을 기다리자.
이 모든 이야기는 나에게 다짐하는 말이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것은 실천.
술 줄이겠다 혹은 매일 운동 하겠다 라는 결심과 다짐은 자주 할 수록 좋다.
그리고 정석적으로 투자하겠다라는 다짐도 자주 할 수록 좋다.
1 063
20일선 깨졌다가 다시 살아돌아온 국장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그동안 매크로 정도는 무시하고 이기고 올라오던 강한 장세에서 이제 유가와 같은 매크로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일반적인 장세로 돌아온거 같습니다.
유가 방향따라 하루는 온탕 하루는 냉탕을 오갈 가능성이 높고, 이런 장에서는 추세추종 보다는 오를때 팔고 내릴때 사는 대응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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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Oldminer 아카데미
KAIA 보상금 지급 공지.
밀린거 지급해 준다고 합니다. 깜짝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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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A 30% 리워드 캠페인 보상 지급 재개 안내
2026-06-08 19:02
안녕하세요, Unifi팀입니다.
KAIA 30% 리워드 캠페인 보상 지급 과정에서 일부 이용자의 KAIA 보상 지급이 일시적으로 지연된 점 안내드립니다.
보상 지급 처리 과정에서 일시적인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여 일부 보상 지급 요청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지연되었던 지급 요청에 대한 처리가 완료되었으며, 이후 발생하는 보상 지급 건에 대해서도 정상적으로 지급이 재개되었습니다.
보상 지급 일시 지연 기간
2026년 6월 5일 01:01:40 (UTC) ~ 2026년 6월 8일 06:59:59 (UTC)
지연 보상 지급 처리 시점
2026년 6월 8일 07:00:00 (UTC)
보상 지급 재개 시점
2026년 6월 8일 07:00:00 (UTC) 이후 정상 지급 진행 중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 안정화 및 모니터링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Unifi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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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남 주상절리에 왔는데 예전에 여기 왔을때 클레바에 테더 예치하고 APR 300%받으면서 바로바로 팔던 기억이 났네요.
여행지를 코인으로 기억하는 코인러의 웃픈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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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을 차트로 보면 지난 반감기 시즌 2022년 10월 정도에 해당해 보입니다.
루나사태 이후 셀시어스, 3AC등이 망하고 이런 부실이 2차 3차의 도미노 현상을 가져올 것으로 우려하고 있던 시점이었습니다.
이 와중에 위믹스 상폐사건, 이더리움 머지 이후 실망등의 이슈가 있었고 전 세계적으로도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자산시장의 붕괴가 이루어졌습니다.
국내에서는 레고랜드 사태로 인한 부도위기가 발생 했었구요.
그리고 다음달인 11월에 FTX사태가 벌어졌고요. 2023년 1월 정도 부터 바닥을 다지게 되는데 그 와중에도 실리콘밸리은행 파산으로 USDC가 심각한 디페깅이 생기기도 하고 SEC와의 지리한 싸움도 이어지게 됩니다.
현 시점을 FTX 사태 지점과 비슷하게 보는 X 유저들이 제법 있는거 같습니다. 그때는 떠들썩하게 망했지만 그래도 뭔가 할게 있다는 분위기 였는데. 지금은 조용하게 망해가는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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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Z실버만의 메모장
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4주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합니다.
군인·경찰·소방·교정공무원 등 제복공무원에게는 특별한 감사의 의미로 10%를 더해 30%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해당 혜택은 군 장교나 부사관은 물론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현역 국군 용사에게도 적용됩니다.
국군 용사와 군무원 약 50만명, 경찰 약 13만1천명, 소방 약 6만6천명, 교정 약 1만6천명 등 총 70만명이 수혜 대상으로 추산됩니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는 총 4천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이나 골목 상권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를 생각하며 기업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이어가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5150552O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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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금일 서울 투표소, 우 명박산성
이제 이 사회의 주류와 저항 세력은 바뀌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사회초년생 혹은 학생이었던 사람들은 광장문화에 익숙 해졌다. 그리고 그 광장의 대중이 만들어내는 에너지가 여러 형태의 저항으로 발현 되었다.
주류에 대한 반발.
그것이 언더독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미군탱크사고, FTA, 소고기수입 등 지금 보면 그것 때문에 왜?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일에도 광장으로 모여 들어 저항했다.
그리고 그 저항은 촛불이나 세월호에대한 추모등 여러가지 감정을 바탕으로 한 에너지를 이어 나갔다고 생각한다. 어찌보면 기득권 혹은 윗 세대에 대한 반발심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주류에 대한 반발. 혹은 기득권에 대한 반발.
이것 만큼 원초적이고 강력한 에너지가 있을까?
이미 민주당은 586세대 이 시대의 기득권으로 바뀌고 있다. 그들은 젊은 시절의 희생을 훈장삼아 지속적으로 부채의식을 강요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러모로 본인들의 2030대 때의 마음을 한번쯤은 돌아보고 본인이 젊을때 그렇게 혁파하고 싶어하던 기득권 처럼 군림하고 있지 않은지 한번쯤 돌아볼 때이다.
현 시점 10~30들에게는 405060은 기득권이고 꼰대들이고, 본인들의 기회를 뺏는자들이다. 특히 최근의 자산시장 폭등은 그 기회를 누리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반발심을 더 강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오늘 바이럴 되고 있는 투표소 저항 사진을 보며,, 15~20년 사이 완전히 뒤바뀌어 버린 지형에서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