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시간
Ir al canal en Telegram
2 874
Suscriptores
+124 horas
-17 días
+38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2 874
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진양곤 의장 소회] "회사에게도 주주 여러분께도 참으로 모진 시간들이었습니다.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이 담관암 신약 '리픽투(성분 리라푸그라티닙)'의 FDA 승인 소식을 전하며 꺼낸 말입니다.
진 의장은 24일 유튜브 영상에서 신약 개발 과정을 '20년간의 여정'으로 돌아보며 임직원과 주주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룹의 첫 신약 개발을 완성시킨 진 의장은 그동안의 소회와 함께 승인 이후의 사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실패에 굴하지 않는 것이 어느새 우리 HLB의 상징적인 조직문화가 됐다"
"글로벌 항암 신약을 보유한 회사가 되었다는 성과가 더해지면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회사 내에 퍼지게 된 점은 이번 신약 승인이 가져온 가장 큰 선물일 것"
"남이 개발해서 성과를 내주기를 기다려야만 하는 기술 수출보다는 독자적으로 신약 개발을 완성시켜 보겠다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
"미국 시장 론칭을 서두르겠다"
"유럽에서도 빠르게 허가를 받고 시판되도록 하겠다"
"우리 항암제와 당신들의 항암제를 병용으로 함께 개발해 볼까요"라고 하는 것이 더 발전적이라는 믿음.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의 간암 병용요법 허가 재도전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의 간암 병용요법 허가 재도전) 마무리되는 대로 바로 재신청을 할 것"
"신약 개발을 해 보니 실패는 신약 개발의 일부이자 불가피한 과정"
"우리 HLB가 해냈다면 여러분들은 더 잘 해낼 수 있다"고 신약 개발에 매진하는 국내 바이오 연구진과 임직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