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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ciones del Canal
미국은 성장으로 부채를 녹이는 전략인데
고용이 식으면 오히려 위험할듯 (스태그)
그냥 고금리는 이젠 뉴노말이고,
적당히 속도 조절만 해주길
분명 할인율을 뚜드려맞겠지만 고금리에서도 (유동성만 받쳐준다면) 성장주 베팅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함
실제로 10년물 금리 역사적 상단레벨인데도 불구하고
XBI(미국 바이오텍)과 미국 성장주들 여전히 수급 좋음
| 2 |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0314425816111
비만기본법은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이다. 국가가 비만병 예방 및 관리 등에 관한 종합적 정책을 특정 주기마다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국가와 지자체에 전문인력 양성 노력 의무를 부여하는 게 골자다.
=> 이전부터 말씀드렸던 소버린 비만약 시대가 슬슬 오나요
=> 본격적인 비만약 Q사이클 | 5 255 |
| 3 | (출처: 바이오블렌딩님 블로그)
제1공장 및 제2공장 조감도 | 3 247 |
| 4 | https://youtube.com/live/Vw5FKNwgRvw?feature=share | 3 253 |
| 5 | 무기력하고 스트레스받는 장세입니다.
하지만 매일 펩트론 영상을 올리고, 매주 월목 라이브하기로 제 자신과 약속했기에
오늘도 라이브를 하겠습니다.
- 알테오젠 노바티스 딜
- 펩트론 여러가지를 다루겠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으실것같습니다
뭐 노바티스니 Avidity, AOC이런 얘기들 전혀 관심도 없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1명이라도 도움이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용기내서 라이브해보겠습니다.
8시에 뵙겠습니다 | 3 268 |
| 6 | 시공사 선정 및 계약 체결
제2공장 9월 착공 일정 변함없음
#펩트론 | 3 751 |
| 7 | 요즘 가장 듣기 싫은 말이
"금리 때문에 바이오는 안된다" 어쩌구저쩌구입니다...
1) 미국은 금리고 나발이고 바이오텍은 오르는 중이다 (XBI 역대 최고가)
2) 얼마전 바이오 강세장에서도 금리 수준은 결코 낮지 않았다
물론 미래가치 땡겨오는 바이오는 할인율 맞으니 금리에 민감한 건 맞는데
사실 우리나라 모든 제조업, 특히 시크리컬은 금리에 민감합니다
특히 이젠 AI금융으로 묶여버린 메모리 등 AI관련 업종들은 자금 조달환경에 더욱 민감해졌습니다
(메모리사이클은 이제 수요가 아닌 자금조달 환경이 좌우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죠) | 5 000 |
| 8 | Sin texto... | 3 674 |
| 9 | Sin texto... | 1 |
| 10 |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398683705 | 310 |
| 11 | 오늘 알테 공매 29만주(업틱률 예외 17만주)
프매 대부분 공매로 추정 | 8 832 |
| 12 | 한미 UCN2, 알테 2건은 기술이전 나왔고
이제 펩만 기다립니다. | 3 839 |
| 13 | 식음료? 화장품?
최근 흐름 좋죠
근데 얘네들 지난 바이오, 메모리 강세장에서 주가 내내 지지부진했습니다. 한번도 수출 역성장한적 없었는데도요.
결국 이제야 시세 반영해주고있죠.
마찬가지입니다. 펀더멘털 어디 안도망갑니다. 지금은 어딜가나 마찬가지고 주도주는 없습니다,
그냥 장의 분위기만 바뀌면 됩니다. | 4 315 |
| 14 | 바이오가 문제가 아니라 한국주식 모든 섹터가 다 그렇습니다.
전력기기, 메모리, 소부장, 방산, 광통신, 공작기계, 전선, 신재생, 엔터, 인바운드, 건설기계, 화학 모두 ATH 수출이고 업황 최고입니다.
근데 주가 흐름은 지지부진합니다.
2분기 실적서프냈던 애들 전부 셀온 두드려맞았습니다
만약 국장을 아예 떠날게 아니라면 바이오 외 섹터도 마찬가지라는점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장 분위기는 언제든 바뀝니다.
개인적으로 추석 이후 10월부터 본격적인 반등장이 될거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호재는 어디 안도망갑니다. 켜켜히 펀더멘털이 축적되고있다면, 가치는 언젠가 반영해줍니다 | 4 363 |
| 15 | 펩트론 PT403 미국특허
Issue notification
9.15 특허 등록 | 5 407 |
| 16 | 알테 프매도 1시간만에 1천억 돌파 | 3 644 |
| 17 | 딜 발표 이후 알테는 프매에서 엄청 누르네요 거의 30분간 20만주(600억) 던졌습니다 | 3 591 |
| 18 | 수만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릴리와 펩트론 본계약을 확신하며
그 계약규모는
- 선급금 3천억원 이상(알테의 누적 수령액을 뛰어넘는)
- 총액 7조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미친놈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 4 028 |
| 19 | (26년 8월 기사)저 장표만 보자면 리가켐/에이비엘과 알테가 별차이가 없어보이지만...
늘 말씀드리지만 알테가 고평가받는 이유는
1) 블록버스터 약물에 적용되어 로열티를 많이 받는다는 점
2) 임상성공률이 매우 높다는점
즉 확실성과 로열티의 지속성 때문입니다
펩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 4 262 |
| 20 | 1위 터제
2위 세마
3위 키트루다 | 4 2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