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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차피 원드라이브 안쓰긴하지만 피씨 환경이 바뀌거나 여러가지 가능성을 고려했을때 무시보단 해결이 낫다고 생각함.
계속 시도하는걸봐서 000000~999999 보안코드 백만분의 일 확률로 뚫으려는건가 싶음
1. https://account.live.com/names/manage 접속하고 전자 메일 추가 클릭.
2. outlook 생성하거나 다른메일 추가 후 기존메일 삭제
빠르면 1분 늦어도 2분이면 됩니다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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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체인 라이터 포인트작 관련해서 문의가 하도 많아서 그런가 관련 문서내용 보강됨.
대부분 아는 내용이지만 포작 하실분들은 읽어서 나쁠거 없음
https://docs.lighter.xyz/programs/lighter-on-robinhood-chain-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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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하면 안되니까 걍 재미로 롤드컵 가상배팅
Gen 승
HLE 승
BLG 승
T1 승
https://www.youtube.com/watch?v=riaD3Yq975Y
https://www.twitch.tv/riot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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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돌찬 공지방
네, 공격자가 원래 없던 토큰을 만들어냈다**는 뜻이에요. 위조지폐를 찍어서 진짜 돈으로 바꿔 간 것과 비슷해요.
## 원래는 어떻게 돼야 하나
Initia 같은 Move 체인에서 토큰은 정해진 발행처만 만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iUSD는 iUSD 발행 기능으로만 새로 생기고, 그 밖에는 누군가에게서 받아야만 내 지갑에 생겨요. 이게 체인이 지켜야 하는 기본 규칙이에요.
## 공격자가 한 것 (수법은 추정)
1. **가짜 토큰을 만들었어요. 자기 코드에 "토큰 종류 + 수량" 두 칸짜리 상자를 만들었어요. 진짜 토큰과 생김새가 똑같아요.
2. 진짜라고 우겼어요. 이 상자를 꺼내는 함수를 부르면서 "이건 진짜 토큰이다"라고 선언했어요.
3. 체인이 그대로 받아들였어요. 겉모양만 같으면 통과시킨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공격자는 "iUSD 300만" 같은 숫자를 직접 적어 넣어 원하는 만큼 만들었어요.
위조지폐로 치면, 크기와 무늬만 확인하는 ATM에 위조지폐를 넣었는데 진짜로 인정된 상황이에요.
## 위조가 맞다는 증거 (이건 기록으로 확인한 부분)
- 출처가 없어요. 정상이라면 "누가 보냄" 또는 "새로 발행됨" 기록이 남아요. 공격자 지갑에 iUSD 300만이 들어온 거래에는 그런 기록이 하나도 없어요.
- 전체 발행량보다 많이 갖고 있어요. iUSD는 전 세계에 약 169만 개만 발행됐는데, 공격자 혼자 300만 개를 갖고 있어요.
## 가짜를 진짜로 바꾼 방법
브릿지는 Initia에서 토큰을 태우면 이더리움 금고에서 같은 양의 진짜 토큰을 내줘요. 브릿지는 태운 토큰이 위조인지 구분하지 못해요. 공격자는 이렇게 가짜를 진짜로 바꿨어요.
- 가짜 AUSD → 이더리움에서 진짜 AUSD 140만
- 가짜 USDC → 진짜 USDC 100만
- 가짜 WETH → 진짜 ETH 105개
진짜로 받은 걸 바로 ETH로 바꿨고, 지금 약 1,102 ETH를 갖고 있어요. 은행 A 지점에 위조지폐를 맡기고 B 지점에서 진짜 현금으로 찾아간 것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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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시아 체인서 무제한 토큰 발행 해킹 발생... $260만 이상 탈취]
레이어1 네트워크 이니시아(Initia) 체인에서 무제한 토큰 발행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공격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260만 달러 이상이 탈취됐으며, 추가 피해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언폴디드에 따르면 이니티아 블록체인 탐색기에서 위조된 토큰 발행 트랜잭션이 확인됐으며, 해커의 이더스캔 주소도 공개됐다. 이니티아 체인의 총예치자산(TVL)은 약 590만 달러로 INIT 시가총액은 약 2,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https://coinness.com/news/1172786
개무섭네 혹시라도 저거보고 넣은분있으면 @kong2love 로 지갑주소, 트잭 적어서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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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P 캡 늘려달라고 요청해서 곧 처리될 예정.
캡 늘어난만큼 이율은 좀 떨어지겠지라?
2. 전체 OI의 절반정도가 제꺼였는데, 방금전에 전부 닫음.
고로 세팅해두면 다음 에포크때 꽤 맛있을듯
3. 그렇다고 대놓고 자전으로 OI세팅하면 한쪽에서 주문이 취소되거나 첫 에포크때 보상받지 못하는 문제가 생김
(https://docs.aftermath.finance/perpetuals/architecture/self-trade-prevention)
4. 레퍼럴에 아무런 혜택이 없으면 뭔소용있냐고 징징댔더니 내꺼에 수수료 50% 할인 넣어줌.
LP 볼트 리워드도 %로 더달라해야지..
https://aftermath.finance/referrals/perpdex (레퍼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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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크톤 이상
aHYPER Looping Vault
캡 1m정도 남음
저기 표기이율에는 ACC point가 포함되어있어서 그거 빼야함.
내꺼 봇 데이터로보면…실질이율
8월 22.83%
9월 16.93%
10월 14.54%
aHyperBTC Looping Vault
캡 2BTC정도 남음
BTC 볼트인데 포인트 제외하고나면 10%정도 되는듯?
여긴 내가 안넣어서 실이율 데이터가 없음
둘 다 예전에비하면 매력이 많이 떨어지긴함.
장 분위기 좋아졌을때 이율보고ㄱㄱ
지금 잘찾아보면 RLUSD 루핑이율보다 몇배높은 이율들도 있으니 포기하지말고 찾아봅시다
AfLP 이율 30~40%짜리도 걍 올린이유는 저거보다 더 좋고 안전한걸로 갈아타서그래요.
(aHyper에 넣어둔건 걍 최후의 보험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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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도 아닌 플랑크톤용
(시드가 1억 이상이면 굳이 볼 필요 없음)
이런 핵하꼬는 나중에 Utilization Rate로 장난질하면서 고이율 빨아먹는 식으로 셀프 퇴직금 챙기기 가능.
(이런 곳 쓰는 애들은 노티봇 같은 걸 쓸 리가 만무해서, 이율을 100% 넘게 만들어버려도 며칠 동안 못 알아챔)
hydro는 21% base + 4% incentive
inertia는 18% base + 32% incentive. 루핑하면 160% 정도 나오긴 함.
하지만 inertia의 32% incentive는 esINIT으로 지급돼서 1년에 걸쳐 나눠 받음.
그리고 이 esINIT은 VIP score 규정상 50%의 점수를 유지하지 못하면 Claimable → Missed로 빠져서 증발함.
요약: 걍 넣어두고 없는 돈이라 생각하고 살 거면 넣고, 아니면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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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익스플로잇 당했다가(수이재단이 전액 보상해주긴함) 다시 런칭한 애프터매스의 afLP는 포인트+apr 40%로 퍼주는중
트레이딩+oi는 apr 12%정도로 리워드줌
https://aftermath.finance/referrals/perpdex (레퍼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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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이 아끼던 차를 처분하고 있어요.
돈 많이벌어서 구매의사 있으신분들은 주워가세요!
1.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22년 9월 출고) 키로수 4400 무사고
https://www.instagram.com/p/DdROzCEmHaH/?img_index=1
2. 로마 (22년 2월 출고) 키로수 9000 무사고
https://cafe.naver.com/polamfe/116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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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honey_box_main/2500
이사람을 한 6년째 지켜보는데 나스닥 꽤 잘침
덕분에 마이크론 1100%먹고 던짐
채널 드가서 포폴 물어보면 잘 알려주는데 개꿀팁 하나
진심펀치 날리는건 가급적 피하는게 좋음
아주아주 높은 확률로 재미보기 어려움
“걍 남는돈으로 샀다~”
“복권산다 생각하고 샀다”
“버리는 돈이라 생각하고 샀다”
"없어도 되는 돈으로만 사라" 하면서 알려주는 픽 있는데 그걸 사야함.
그게 마이크론과 앱셀레라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