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Ir al canal en Telegram

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ostrar más
4 870
Suscriptores
Sin datos24 horas
-27 días
-80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지금은 세계 최고 기업인 유니클로도 예전엔 실수 엄청 많이 했었다. 스포츠 브랜드로 스포클로, 가족 타깃으로 패미클로 같은 것도 만들었는데 결국 다 실패했고 지금은 없어졌다. 엄청 큰 회사도 자기 방식이 맞다고 확신하는 순간
지금은 세계 최고 기업인 유니클로도 예전엔 실수 엄청 많이 했었다. 스포츠 브랜드로 스포클로, 가족 타깃으로 패미클로 같은 것도 만들었는데 결국 다 실패했고 지금은 없어졌다. 엄청 큰 회사도 자기 방식이 맞다고 확신하는 순간 바로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그 실패 경험으로 삼고 거기서 또 무언가 배우고 다시 앞으로 조금이라도 나아갈 수 있다면 조금 더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는 것 같다. 성공은 어떤 도달점이 아니라 나아가는 방향과 자세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건 또 뭐여
이건 또 뭐여

다시 한번 관세 웨이브?
다시 한번 관세 웨이브?

Repost from infinityhedge
*US APRIL CORE PCE PRICE INDEX RISES 2.5% Y/Y; EST. +2.5% *US APRIL PCE PRICE INDEX RISES 2.1% Y/Y; EST. +2.2% *US APRIL CORE PCE PRICE INDEX RISES 0.1% M/M; EST. +0.1% *US APRIL PCE PRICE INDEX RISES 0.1% M/M; EST. +0.1%

자본유입세가 도입될 가능성
자본유입세가 도입될 가능성

Repost from Anecdote
한국 은행 스테이블 코인 관련 입장 https://youtube.com/shorts/JxMpvYAJNus?si=3oMxk9k6DYE4PaKY

OpenAI, Hyperliquid, and the Internet's Next Growth Phase | Roundup Bell Curve 3줄 요약 1. 하이퍼리퀴드는 단순 DEX가 아니라, 바이낸스급 거래량과 수익을 바탕으로 ‘온체인 바이낸스+L1’이라는 야심찬 시나리오를 실현 중이다. 2. 크립토 대세는 다시 샌프란시스코—AI와 데이터센터, 그리고 오픈AI의 기하급수적 성장세가 차세대 인터넷 성장의 진원지로 자리 잡았다. 3. 토큰 디스트리뷰션·런치패드의 대전환기: 에어드랍 대신 실질적 참여와 자본 투입 기반의 분배 모델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2:38 Sam Altman & Jony Ive Introduce io 샘 알트먼과 조니 아이브의 협업, 그리고 그들이 샌프란시스코의 한 카페에서 보여준 ‘브로맨스’ 영상에 대한 패널들의 분석이 펼쳐진다. 조니 아이브가 애플의 디자인을 독일 산업 디자이너에게서 차용했다는 논란부터, 그가 실제로 애플 하드웨어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했다는 내부자 증언까지 다양한 시각이 언급된다. 이번 프로젝트(io)는 아이브가 처음으로 애플 로고 없는 대중 하드웨어를 만들어내는 시험대가 될 것이며, 이 과정을 통해 그가 ‘선장’이었는지, 아니면 ‘승무원’이었는지 판가름이 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협업은 샌프란시스코가 다시금 혁신의 중심임을 각인시키는 이벤트로 해석되며, IPO 규모, 도시별 생태계(샌프란시스코 vs 뉴욕), 그리고 젊은 인재들이 어디에 모여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뉴욕은 여전히 금융 중심지이나, AI와 로보틱스, 빅테크 IPO가 몰려 있는 SF가 차세대 부의 진원지라는 데 패널들이 의견을 모은다. 8:58 Are Blockchains Consumer Technology? 블록체인이 진정한 ‘컨슈머 테크놀로지’인가에 대한 메타적 논의가 이어진다. 패널들은 현재 온체인에서 발생하는 앱 매출의 80~90%가 트레이딩(거래)에서 나오고 있으며, 실질적인 소비자용 서비스(예: 넷플릭스 구독, 광고 기반 대규모 앱 등)는 전무하다고 진단한다. 코인베이스 월렛의 UX 변화, 파캐스터(Farcaster)와 같은 블록체인 기반 소셜의 실험, 그리고 밈코인/펌프펀(Pump.fun)과 같은 순수 투기적 현상이 ‘컨슈머’의 정의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지를 두고 논쟁이 오간다. 한편, AI(특히 ChatGPT)가 실제 대중의 일상 깊숙이 파고들며, 차세대 ‘인터넷 성장의 드라이버’가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지점에서 AI가 인터넷의 주도권을 쥐고, 블록체인은 그 흐름의 다운스트림(2차 수혜자)으로 자리 잡는다는 인식이 명확히 드러난다. 패널들은 아직 블록체인은 엔터프라이즈(기업) 기술에 가깝고, 실질적 컨슈머 대중화까지는 더 많은 시간과 혁신적 ‘킬러앱’이 필요하다고 진단한다. 22:29 Hyperliquid's Dominance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폭발적 성장과 ‘온체인 바이낸스’ 전략이 집중적으로 분석된다. 하이퍼리퀴드는 퍼포스 DEX(파생상품 탈중앙화 거래소)를 킬러앱으로 삼아, 바이낸스와 맞먹는 오픈이자(25% 수준) 및 일매출 200만~300만 달러의 바이백을 실현 중이다. 기존 이더리움/솔라나가 L1부터 출발해 앱을 올리는 전략과 달리, 하이퍼리퀴드는 앱에서 L1로 역방향 확장을 시도하며, 이를 통해 ‘거래량과 수익이 보장된 L1’이라는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추구한다. 실제로 솔라나와 비교하면 수수료의 5~10배가 하이퍼리퀴드 토큰 홀더에게 직접적으로 바이백 형태로 돌아가고 있어, 자본 효율 측면에서 매우 강력하다는 평이다. 패널들은 하이퍼리퀴드가 솔라나 시총을 추월하는 ‘말 그대로의 말경주’가 펼쳐질 수 있다고 전망하며, 토큰 유통 구조와 팀/커뮤니티 할당 비율 등도 상세히 분석한다. 32:35 Comparing HYPE to BNB 하이퍼리퀴드의 토큰(HYPE)과 바이낸스의 BNB를 심층 비교한다. BNB는 내부 스테이킹 및 런치패드 참여 보상 구조(예: 신규 토큰 에어드랍, 연 75% 수익률 등)로 강력한 유틸리티를 확보했으며, 그 결과 시총과 실제 네트워크 효과가 솔라나와 유사하게 성장했다. 하이퍼리퀴드 또한 향후 런치패드/에어드랍을 통한 토큰 유틸리티 확장 여지가 크며, 코인베이스 상장 등 CEX 입점이 본격화되면 BNB 모델을 성공적으로 재현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이 과정에서 패널들은 BNB의 실제 수익분배 구조, 유통량 집중도, 그리고 하이퍼리퀴드의 ‘앱 중심 L1’로서의 성장 전략이 어떻게 맞물릴 수 있는지 구체적 수치와 사례로 설명한다. 37:08 HYPE's Value Proposition 하이퍼리퀴드의 토큰 가치 포지셔닝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HYPE는 매우 직관적이고 명확한 가치 포인트(수익→바이백→토큰 가치 상승)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더리움·솔라나 등 기존 L1 대비 투자자에게 훨씬 ‘깔끔한’ 내러티브를 준다는 평가다. 동시에, L1으로서의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머니마켓, 스테이블코인, AMM 등 다양한 3rd-party 디파이 앱 생태계가 필요하며, 이 부분에서 하이퍼리퀴드는 이미 USDC/USDT 등 스테이블코인, 머니마켓 도입을 진행 중임을 언급한다. 패널들은 HYPE가 L1 자산으로서의 ‘머니니스(moneyness)’를 획득하고, 토큰을 담보로 한 다양한 금융 네트워크가 형성될 때 진정한 L1로 인정받을 것이라고 진단한다. 41:52 Companies Buying Crypto Assets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 이후 각국에서 등장하는 ‘퍼블릭 크립토 트레저리’(공개 상장사 혹은 SPV가 대량의 크립토 자산을 매입하는 구조) 트렌드를 집중 분석한다. 일본의 메타플래닛, 인도의 신규 기업, 그리고 솔라나 기반의 디파이 디벨롭먼트 코프(DeFi Development Corp), Soul Strategies, 캐인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 등이 거론된다. 이들 구조는 전통 채권·주식 투자자에게 레버리지 크립토 노출을 제공하며, 채권/컨버터블(전환사채) 발행, 추가 주식 발행 등 다양한 금융공학적 구조로 자본을 크립토에 대거 유입시키고 있다. 패널들은 본질적으로 이는 규제상의 ‘틈새(arbitrage)’를 노린 금융공학의 결과이며, ETF 유입 자금과 별도로 거대한 신규 유동성 유입 채널이 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구조적 위험(실제로는 비트코인 청산 리스크가 낮고, 주가 변동성에 집중됨), 각국 규제 환경, 실제 채권 시장의 저성장·저수익 문제와 맞물려, 이런 트레저리 법인들이 각국에 속속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된다. 56:57 Circle's IPO & Plasma's Token Sale 서클(Circle)의 IPO와 블랙록의 지분 인수(10% 투자 의향), 그리고 코비(Kobe)가 주도하는 신규 ICO 플랫폼 소나(Sonar)와 플라즈마(Plasma) 토큰 세일이 논의된다. 서클 IPO의 밸류에이션이 시장 예상치보다 높을 수 있으며, 이는 전통 자본의 크립토 진출 수요와 맞물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소나는 기존 에어드랍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 자본 투입 기반의 토큰 분배(즉, 참여자가 돈을 내고 토큰을 받는 구조)를 도입해 ‘제로 밸류 에어드랍’이 불러오는 매도압/커뮤니티 질 저하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다. 실제로 플라즈마는 파운더스펀드와 동일한 조건으로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되며, 패널들은 이러한 모델이 에어드랍 대신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가격이 실제로 ‘가치’를 부여한다는 고전 경제학적 논리와 함께, 블록웍스 초기 행사 티켓 가격 실험 등 현실적 사례도 공유된다. https://youtu.be/w2Yt9S0wIUo 1시간 전 업로드 됨

어제 비트코인 ETF 자본유입이 5월 14일 이후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했었네요
어제 비트코인 ETF 자본유입이 5월 14일 이후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했었네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부진장강곤곤래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부진장강곤곤래

남자답게 굴어라 CZ
남자답게 굴어라 CZ

왜 아비트럼 L3라고 안하는건데
왜 아비트럼 L3라고 안하는건데

공격..이냐..?

WTF

향후 7일 간 언스테이킹 물량 580만개 1파는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수준입니다 HYPE to ZERO soon
향후 7일 간 언스테이킹 물량 580만개 1파는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수준입니다 HYPE to ZERO soon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업금융국(Division of Corporation Finance)은 특정 지분증명(Proof-of-Stake, PoS) 블록체인 스테이킹 활동이 증권 거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이 새로운 가이드라인은 지난 3월 일부 작업증명(Proof-of-Work, PoW) 마이닝 활동에 대한 안내에 이어 나온 것으로, 셀프 스테이킹(self-staking)과 스테이킹 서비스(staking-as-a-service)는 물론 슬래싱 방지(slashing protection)나 커스텀 보상(custom rewards) 등 추가적인 서비스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연설한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SEC 위원은 “보안을 제공하는 행위가 증권(security)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EleanorTerrett/status/1928225426457120944 https://www.sec.gov/newsroom/speeches-statements/statement-certain-protocol-staking-activities-052925

Repost from 박주혁
카프리올 인베스트먼트라고 하는 곳에서 퀀트 투자를 하는 호주 아저씨랑 비트코인 2025년 가격 전망과 알트장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어요 https://youtu.be/xhfVvWk69Kg
카프리올 인베스트먼트라고 하는 곳에서 퀀트 투자를 하는 호주 아저씨랑 비트코인 2025년 가격 전망과 알트장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어요 https://youtu.be/xhfVvWk69Kg

거래소 USDC 잔고는 $3.48B으로 소폭 감소 주요 CEX 대비 거래대금 비중 4.9% (신고점) 주요 CEX 대비 미결제약정 비중 14.1% (신고점) 최근 30일 일평균 바이백 $1.85M 지표는 📈📈📈 가격은
+3
거래소 USDC 잔고는 $3.48B으로 소폭 감소 주요 CEX 대비 거래대금 비중 4.9% (신고점) 주요 CEX 대비 미결제약정 비중 14.1% (신고점) 최근 30일 일평균 바이백 $1.85M 지표는 📈📈📈 가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