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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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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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정남일기
🌧 Soft Landing 을 원했던 Hyperliquid EVM
- Hyperliquid에게 있어서 EVM 런칭이라는 수단은 꽤나 매력적인 가격상승 재료였음. 하지만 출시 이후, 사용자에게는 별다를 것 없는 변화로만 느껴졌고 호재소멸로 인한 셀더뉴스가 이어졌음.
- 최근 Unit의 등장과 EVM 런칭에 대한 Jeff의 트윗을 보면 Hyperliquid는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점진적인 출시(gradual rollout)를 택했다고함. 그리고 계속해서 "new class of performance defi application" 에 대한 언급을 통해 디파이에 대한 기대감을 여전히 유지시키고 있음.
- 결국 이번 EVM 출시는 가격적인 퍼포먼스보다는 빌더들과 사용자가 하이퍼리퀴드에 점점 더 익숙해지는 방법을 연착륙의 방식을 택한 것 같다.
- Hyperliquid를 여전히 좋게 생각하는 이유는 파운더가 철학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팔란티어의 창업자 알렉스 카프도 스탠포드 철학과 출신으로 성장하는 기업에게 있어서 철학이란 기업이 시장을 나아가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변화시켜준다고 생각함.
- 하이퍼리퀴드의 비전 자체는 비트코인의 출시에서 영감을 받아 외부자본의 조달없이 fully onchain open financial system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있음.
- 성장하는 기업은 1."그것이 돈이 되는 시장인가?" 2. "기업이 지닌 필로소피가 명확히 존재하는가?"
라는 두가지 물음에 답을 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EVM 출시와 제프의 트윗을 통해 아직 이 체인이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고 개인적으로 느낀것 같음.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Execution
HyperEVM의 원활한 출시를 위해 커뮤니티와 팀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일일 수십억 달러의 거래량이 오가는 가운데, 대다수의 디파이 파생상품들이 거래되는 환경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출시 후 다운타임도 없었고 성능 저하도 없었습니다.
거래의 사용자 경험(UX)이 여전히 매우 매끄러워서 많은 사용자들이 HyperEVM을 별도의 체인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분명히 하자면, HyperEVM과 기존의 네이티브 Hyperliquid 금융 시스템은 하나의 조합 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독특하게 복잡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점진적인 출시입니다. Precompile과 기타 L1 상호작용들은 초기 HyperEVM 릴리스의 견고한 기반 위에 구축될 것입니다. 이는 전혀 새로운 성능의 디파이 애플리케이션 계층을 열어줄 것이며, 이에 대해서는 추후 더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지금은 출시 실행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HyperEVM 로직에 버그가 있거나 최적화되지 않은 코드 경로가 있었다면, 수십만 명의 사용자와 수십억 달러의 미결제 포지션에 영향을 미치며 전체 블록체인을 마비시켰을 것입니다.
이번 출시는 매우 도전적이었습니다: 마치 비행 중 제트 엔진을 완벽하게 교체한 것과 같습니다.
Philosophy
HyperEVM 출시는 Hyperliquid의 “내부자 없음(no insiders)” 원칙을 충실히 지켰습니다. Hyperliquid는 항상 암호화폐의 본래 정신을 구현해왔습니다: 투자자 없음, 유급 시장 조성자 없음, 어느 회사에도 수수료가 가지 않음. HyperEVM 출시는 청렴성과 공정성이 Hyperliquid의 기둥임을 보여주는 또 다른 예입니다.
공정한 출시의 대가로 시작은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도구(tooling)는 출시 첫날부터 준비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기술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기적인 장애물들은 공정함의 장기적 가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누구도 선행 이점을 갖거나 불공정한 우위를 점하지 않습니다. 몇몇 팀이 HyperEVM 출시 몇 시간 만에 dapp, 도구, 분석 툴을 배포한 점은 개발자와 커뮤니티의 힘을 증명하는 바입니다.
Hyperliquid는 결국 모든 금융을 수용하는 신뢰할 수 있는 중립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L1 출시, HYPE 제네시스, 그리고 HyperEVM 출시는 모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성공은 경로에 의존하며, 최종 상태로 가는 공정한 궤적에는 어떠한 흠집도 있을 수 없습니다.
HyperEVM은 백지 상태입니다. 커뮤니티는 질 높은 애플리케이션에 목마릅니다. 어디에서도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있어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이처럼 극심한 곳이 있을까요? 빠르고 범용적인 체인들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Hyperliquid에서는 개발자들이 실제 사용자와 함께 성숙하고 유동적이며 높은 성능의 온체인 경제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저는 Hyperliquid에서 ‘성공하는’ 개발자, 트레이더, 커뮤니티는 Hyperliquid를 진정한 고향으로 여기는 이들이라는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전통적인 플레이어들은 그들의 자격증명만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신참들도 현상 유지에 도전하고 기회를 포착함으로써 동등한 승리의 기회를 가집니다. HyperEVM 위에 건설될 제국들이 있으며, 커뮤니티는 개발자들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https://x.com/chameleon_jeff/status/1892263910298046717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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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V와 할당 비율에 따른 Kaito YAP 가격
가로: Yap 에어드랍 할당 비율
세로: $KAITO FDV
https://x.com/crypthoem/status/1892165655035625500
(진짜?)
24년 초부터 주요 거래소 대비 하이퍼리퀴드 거래대금 (주간 이동평균)
https://x.com/Ren_gmi/status/1892209341819715867
하이퍼EVM 2일차 후기
두서없이 느낀 점 위주로 쓰겠습니다.
1. 냉정하게 제3자 입장에서 보면 망한 런칭
2. EVM HYPE 입금량을 보면 이틀 간 약 $3.1M에 불과함
https://hypurrscan.io/address/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3. 망한 이유는 명확함
a) 커스텀 네트워크 추가 후 특정 주소로 전송하는 미친 구석기 시대 입금 방식
b) 아주 기초적인 기능들만 오픈하여 유동화 스테이킹마저 불가능하기에 브릿징할 이유가 없음
4. 위 내용은 a) 하이퍼리퀴드 공식 웹 UI에 EVM 브릿징과 네트워크 추가 버튼을 생성하고 b) EVM 기능들을 추가 배포하면 쉽게 해결 가능함
5. 내가 생각해낸걸 얀제 자 프 자 선생님께서 생각하지 못하고 출시했을 리 없음. 그렇다면 의도가 무엇일까?
6. 메인넷 생태계 런칭은 일반적으로 상점가 개업과 비슷해서 개업 초기에 최대한 많은 홍보를 해야 함.
주요 체인들이 돈과 시간을 들여서 모든 디앱들이 완비된 상태로 오픈하는 이유도 온체인 스타필드 느낌으로 유저들을 모으기 위해서임
7. 감히 예상해보자면, 하리 팀은 이런 일반적인 전략과는 반대로 "기대감"을 아예 죽여놓고 단계별 공개를 통한 오가닉한 성장을 노리는게 아닐까 싶음
8. EVM 런칭 이미 했는데 뭘로 사람들 끌어모을거냐고 묻는다면 유동화스테이킹, 렌딩,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ETH/SOL 현물 출시 등등 재료는 많은 상태. 어떤 재료를 어떤 시점에 공개해서 효과를 극대화하느냐는 철저히 팀의 역량
9. 여러모로 작년 5월말 시즌 2 발표가 오버랩되기도 함.
11월말 TGE 이전까지 하이퍼리퀴드가 잘하는 선물 시장에 집중하지 않고 현물 마켓을 키우려는 것에 대한 반감과 조롱이 상당했음.
그리고 시간이 지나 "딱히 특별할 것 없는" 하이퍼리퀴드의 선물 거래대금은 올해 1개월 반 동안 일평균 $6.1B을 기록 중
10. 마지막으로, 이것저것 트잭 10개 정도 찍었는데 우려와 달리 일반적인 이더리움 레이어2 정도의 속도는 나오는거 같아 만족스러움
Repost from Good Vibe AI
Monad 테스트넷 토큰
활동량이 높은 EVM 지갑에 넣어줬다고 해서 확인해보니 MON이라는 토큰이 들어와있네요?
이걸로 미리 테스트넷에서 이것저것 참여해볼 수 있는듯
https://testnet.monadexplorer.com/
Repost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바이낸스(Binance) 공지
Introducing KAITO (KAITO) on Binance HODLer Airdrops! Subscribe your BNB to Simple Earn
2025-02-19 19:31:09
내일(목) 한국시간 21시 클레임 오픈 + 토크노믹스 공개
22시 트레이딩 시작
https://x.com/KaitoAI/status/1892153681908302249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yperlane을 기반으로 HyperEVM USDT, ETH, wBTC 브리징이 현재 진행 중
https://www.usenexus.org/?origin=ethereum&destination=hyperevm
https://x.com/hyperlane/status/1892062408342110553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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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WSJ)트럼프는 자동차, 반도체, 제약품에 대해 25% 관세 부과
-해당 조치는 4/1 정책 리뷰 발표 후 구체적인 디테일이 발표될 예정
-트럼프는 해당 물품에 대해서는 상호관세에 25%가 가중된 형태로 부과될 수 있다고 발언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Chainflip과 Hyperunit을 활용한 native SOL to hyperliquid BTC 입금 가이드
1. BTC 입금 주소를 받기
• Hyperliquid로 이동
• 입금 선택 > 비트코인
• 입금 주소를 복사
2.Chainflip에서 SOL > BTC 스왑
• http://swap.chainflip.io 접속
• Hyperliquid BTC 입금 주소 붙혀넣기
• 환불 주소를 입력
• 금액을 입력 및 진행
• 제공된 주소로 SOL 전송
3. 입금 확인
https://x.com/Chainflip/status/1891885294967980143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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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yperEVM blockchain explorer (by blockscout)
https://hyperliquid.cloud.blockscout.com/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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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yperliquid Names가 HyperEVM 상에 배포를 마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코드 할당 받으신 분들은 본인이 화이트리스트 등록해놓은 하이퍼리퀴드 네임 도메인을 민팅할 수 있는 상태인 것 같으니 챙겨두시죠
https://x.com/hlnames/status/1891830454732370141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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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HypurrScan이 빠르게 준비를 마치면서 이제 HyperEVM RPC 주소로 rpc.hypurrscan.io 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https://x.com/HypurrScan/status/1891863348326679007
이렇듯 깜짝 런칭 발표로 Jeff가 노리는건 누구에게도 특혜를 주지 않고 공정하게 빌딩할 기회를 주려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는 Day 1부터 오라클 누구, 브릿지 누구, 익스플로러 누구 이렇게 지정하지만 하이퍼리퀴드는 발표가 뜬 순간부터 모두가 동일하게 메인넷 빌딩에 착수해야 합니다.
(테스트넷으로 연습할 시간은 충분했죠)
누군가에게는 급하게 준비되지 않았던 런칭으로, 누군가에게는 객기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늘 이랬던 팀이라 저는 오히려 계획이 있겠거니 싶습니다.😅
특히 EVM 기능의 단계별 출시는 Jeff와 팀이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이 EVM 레이어로 인해 거래소 성능이 저하되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현명한 조치라고 생각되네요.
Repost from 하이퍼리퀴드 스쿼드 | Hyperliquid Squad
다운사이드
- EVM에 대한 실망감(아직 빌딩이 많이 안됨)
- 히든 시즌 물량 분배로 인한 가치희석
- EVM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토큰,NFT로 인한 유동성 파편화
업사이드
- LST LSD 등에서 나오는 풍차돌리기
- 가스피 등으로의 소각
- L1의 성장 가능성과 확실한 마켓포지셔닝
불확실한것
- CEX의 현물 HYPE 상장은 다운사이드인지 업사이드인지 모르겠음
- 재단이 evm 생태계를 얼마나 잘 리딩 혹은 백업할지
- 기타 BTC PA, 매크로 상황
제일 맘편한 것
- 레버리지 없이 evm플젝에 HYPE 예치작 or 스테이킹
- 레버리지 없이 하리관련 플젝 거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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