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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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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지분취득공시 145억 투자해서미트라퓨쳐에너지 지분 3.3% 확보. 시총은 4500억 내외로 추정되네요. 사이즈가 너무 작은데? ;; 21년 설립되어 27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회사인가 봅니다. 의문점. 1. 애초에 합작법인 설립해서 LFP 미국 직진출이 계획이었는데 기존 회사의 지분을 조금 사는 걸로 방향이 바뀐 건 아닐까요? 3.3% 지분으로 뭘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2. 보여주기식 공시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유상증자를 하기 위한 빌드업일 수 있어보입니다. 3. GM이나 테슬라등과 합작법인을 세워 LFP 직진출을 노리는 줄 알았는데(될거라 생각은 안 했..) 듣보잡 회상와 너무 작은 규모의 협업을 진행하니 당황스러워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지켜봐야겠습니다.

[(삼성/조현렬) SK온, Nissan 신규 수주] 보고서: bit.ly/41GZNqx ■ News, SK온 Nissan 신규 수주 금일 장 종료 후 SK온은 Nissan 신규 수주 공시. 공급 주체는 SK온 미국 법인(SKBA)이며, 계약 주체는 Nissan 미국 법인. 계약 규모는 99.4GWh이며, 계약 기간은 6년(2028~2033년). 즉, 연 평균 16.6GWh 공급 규모 계약. ■ Details, 미국 단독/JV 공급 모두 가능성 금번 계약에 따른 SK온 추가 증설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계약 주체는 SK온이 아닌 SKBA. SKBA는 조지아 단독 공장(22GWh)과 Ford JV(BOSK) 지분 보유. 특히 기존 언론 보도를 통해 SK온의 Nissan 공급이 BOSK에서 공급될 수 있다고 보도된만큼, 조지아 단독공장/JV 공장 모두에서 Nissan향 공급 가능성 상존. ■ View, 이미 알려졌지만 긍정적 Nissan 공급 루머가 오랫동안 보도된 만큼 주가 영향은 크지 않겠지만, 금번 계약으로 2028년부터 가동률 상승이 가능한 점은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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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선물 가격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합니다.
구리 선물 가격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합니다.

[WSJ] Consumer Angst Is Striking All Income Levels - 모든 소득층에서 소비자 불안 증가 ✔️ 저소득층의 재정적 압박: Walmart CEO 더그 맥밀런은 저소득층 고객들이 월말이 되면 소형 포장 상품을 선호하는 등 재정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 McDonald's 역시 저소득층 소비자들의 지출 둔화가 패스트푸드 업계의 매출 부진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 고소득층의 소비 둔화: Citi의 신용카드 거래 데이터에 따르면, 2월 럭셔리 시장 소비는 전년 대비 9.3% 감소하며 1월(-5.9%)보다 더 큰 하락폭을 기록. Costco는 회원들이 여전히 소비를 지속하고 있지만, 보다 신중하게 지출하고 있다고 분석. ✔️ 소매업체들의 우려: Dollar General은 고객들이 필수품만 구매하며, 일부는 필수품조차 줄이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 Kohl’s CEO 애슐리 부캐넌은 연소득 5만 달러 미만의 소비자들이 재량 지출을 줄이고 있으며, 10만 달러 미만 소득층에서도 유사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 ✔️ 항공 산업의 영향: Delta Air Lines, American Airlines, JetBlue 등 주요 항공사들은 1분기 전망을 하향 조정. Delta CEO 에드 배스티안은 경제 심리 변화와 소비자 신뢰도 저하가 업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 ✔️ 소비 감소 추세: Citi 데이터에 따르면, 의류 및 운동화 소비는 전년 대비 각각 12%, 22% 감소. 식료품, 자동차 부품, 애완동물 용품 등 필수품 소비도 둔화되고 있으며, 이는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https://www.wsj.com/economy/consumers/consumer-angst-is-striking-all-income-levels-ab32d5d5

•바클레이즈 :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규제와 시장 경쟁이라는 이중 도전에 직면. 게다가 테슬라 FSD의 가격은 64,000위안에 달하며, BYD가 무료로 제공하는 '신의눈'
•바클레이즈 :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지만, 중국 시장에서는 규제와 시장 경쟁이라는 이중 도전에 직면. 게다가 테슬라 FSD의 가격은 64,000위안에 달하며, BYD가 무료로 제공하는 '신의눈'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현저히 부족. 중국 자율주행 시장 향후 3년간 격렬한 경쟁 불가피

이게 개혁이냐???

여야정 '연금개혁' 긴급 회동…내일 본회의서 처리 가능성(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29767?sid=100 *연금개혁 내용* - 보험료 9% > 13%  (45% 인상) - 소득대체율 40% > 43% 합의 1. 기존 국민연금 수령자들은 더 많은 돈을 받게 됨 2. 직장인 영향 예시 (회사 6.5% / 직원 6.5%) 현재 200,000원 > 변경 290,000원으로 (45% 상승) 회사 부담도 높아지므로, 추후 급여인상에 영향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짐 3. 프리랜서, 자영업자 예시 (본인 13%) 현재 400,000원 > 변경 580,000원으로 (45% 상승) 올해 태어난 애들 기준 출산률 1.2라고 쳤을때 전체소득의 38%가 국민연금으로 나감 근데 지금 출산율 0.7임….

조금 더 나아가면 24년 연간 전기차 시장은 성장하였고, 테슬라 매출도 감소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주들의 기대와 정반대로 엘앤에프는 매출이 반토막도 더 났는데 이는 경쟁력 약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25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 보고 있고, 연간 상당한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리고 작년 4분기 2800억 보유중이었던 현금은 미지급금 1130억, 본업적자, 이자비용, 은행상환가능성 등 감안 시 3/19 현재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최근 거의 매일 개인만 엘앤에프를 사들이고 있어 걱정이 되네요.. (인성 나쁜 주주들은 더 사도 됩니다. 끝까지 보유해서 대가를 치르길 바랍니다.)

어떤 분들이 SKon 수주를 엘앤에프랑 연결지으시던데 위 재무제표(SKON 사업보고서) 를 보시면 skon 은 24년 매출이 별로 감소하지 않았으나, 엘앤에프 매출은 4.6조 -> 1.9 조로 반토막 이하로 되었습니다. 따라서 SKON 의 신규수주가 엘앤에프의 매출증가로 이어질거라 기대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가 시가총액 대비 대차잔액 비율이 가장 높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2차전지는 아직 바닥을 가늠하기 어렵다”며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여전히 높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사람들 생각이 다들 비슷한가보네요.

양극재 회사가 왜 은행지점장출신을 사외이사로 모셔오는지 이해하기 어렵읍니다. ㅋㅋㅋㅋ

엘앤에프에서 상반기까지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실적타격이 있을거라 했네요. (재고자산 평가손) 이 기사는 25년이 아닌 작년 기사입니다. 작년에도 상반기까지 지속될거라 했는데 이번 주총에서 또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주주들에게 설명했나 보네요. 주주들은 그거 듣고 또 고개 끄덕이고 집에 왔을 것 같구요. 이러니 이 채널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주목할 점은 여기에 2503억원 규모 재고자산 평가손실이 반영된 건데요. 리튬 등 원재료 평가손실 1603억원, 양극재 판매 가격 하락으로 인한 제품 평가손실 900억원이 잡혀 있습니다. 양극재의 주요 원료인 리튬을 지난해 대량 구매했는데 이후 리튬 가격이 급락했고 여기에 양극재 제품 가격도 내리면서 대규모 평가손이 발생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