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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카미 K3가 가볍고 싸다? ㄴㄴㄴㄴㄴ
노하우를 공유했고 로컬에서 돌리기에 각 특화 모델로 최적화 하고 퇴근 할 때 돌려놓고 나가면 아침에 출근해서 체크하는 식이다.
이게 핵심.
내가 지속적으로 글 쓰지만
기업 경영진들 생각은
어차피 실무진 퇴근하고
업무 돌려놓을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출근해서 이메일 체크하듯이 보면서 고쳐라. 뼈대는 잡아 놓겠다."
이런 식으로 접근함.
그리고 저 성능 내는 게 변수가 8b 정도만 되어도 상당히 괜찮음. 그리고 최적화 시키고 각 상황에 맞는 특화 모델을 쓰는 것임.
카미 k3, 패이블 이런 게 가볍고 성능이 좋다는 게 아님.
그리고 카미k3가 뒸빵까서 성능 올리는 노하우를 뿌려버리니까 로켈에서도 어? 저게 돼? 하면서
개발자들이 파인튜닝 해서 쓰는 것임.
초고급 모델까지 필요하지 않고 낮은 모델로도 시간을 넣고 돌리면 충분하다. 꼭 업무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이유는 없잖아. 돌려놓고 체크하는 식으로 경영진들이 생각한다는 것임.
우리가 자동화 하고 기계를 도입하는 게 인간을 완전하게 대체하는 게 아니잖아. AI도 지금 경영진들이 저렇게
일부 자동화해서 시간을 세이브 하고 그걸 기반으로 주니어 고용을 줄이거나 못 따라오는 애들 해고하겠다는 것임.
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GMO 표시하라니까요!!" 식약처장 답변에 점점 분노하더니 결국 '폭발'
https://www.youtube.com/watch?v=GK8_9-KzxhI
이건 대통령이 잘 하는 것이고
국민의 뜻에 부합하게 잘 하는 것임.
원료에 GMO 썼으면 GMO 원료 사용 딱 표시하면 되는 것임.
이걸 무슨 가공을 해서 PCR이 어쩌고를 했는데 안 나오고 그런 거 필요 없음.
"GMO 원료 사용" 쓰고
빨간색으로 해서 경고문구 넣으면 될 일.
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KIMI3는 핑계다. 진짜 문제는 로컬 LLM 모델 (허깅페이스에서 로컬 모델 써보면 앎...)
빅테크 기업들이 열광하던 초거대 AI의 환상이 깨지고 있다. 인공지능 모델의 압도적인 천재성보다 지치지 않는 노동력이 더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기업들이 주목하는 에이전트의 실체는 대단한 혁신 기술이 아니라 퇴근 시간이 없는 24시간 초저임금 주니어 사원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을 갖춘 대중적인 공개 모델만으로도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의 대부분은 차고 넘치게 구현된다. 특히 주니어 직원 한 명의 연봉 수준이면 사내에 자체적인 로컬 모델을 충분히 구축할 수 있는데, 이 모델 하나가 직원 단 두 명의 인건비만 절감시켜 주어도 기업 입장에서는 이미 몇 배 남는 장사가 된다. 굳이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빅테크의 최고 성능 AI를 고집할 이유가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
최근 기업들의 실제 에이전트 활용 방식은 소름 돋게 합리적이다. 인간 직원이 퇴근하며 업무를 멈추는 대신, AI 에이전트에게 수만 건의 데이터 분류와 서류 작성, 기초 회계 처리를 지시하고 회사를 나선다. 과거 엑셀이 없던 286 컴퓨터 시절 밤새 성적 처리를 기계에 맡겨두고 다음 날 결과를 확인했듯, 이제는 수십 개의 저비용 AI가 밤새워 병렬로 실무를 토해낸다. 다음 날 아침 출근한 시니어 직원은 커피를 마시며 밤새 AI가 끝내놓은 결과물을 이메일 열어보듯 검토하고 결재만 하면 된다. 신입 사원이 밤을 새워가며 처리해야 할 기초 업무와 그들의 일자리 자체가 로컬 AI 작동으로 증발해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서늘한 패러다임 변화는 비용 절감에 민감한 회계 및 컨설팅 업계를 거쳐 투자은행의 날카로운 시선을 통해 시장에 이미 스며들었다. 최근 불거진 키미 3 쇼크는 시장 하락을 촉발한 단순한 트리거였을 뿐, 사태의 핵심은 로컬 에이전트 활성화로 인해 완전히 뒤바뀐 기업들의 스탠스에 있다. 기업들 입장에서는 보안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굳이 외부의 클라우드 AI를 쓸 이유가 전혀 없으며, 이에 따라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한 이익 실현 가능성 또한 상당히 낮아진 상황이다. 앞으로 기업의 조직도는 소수의 시니어가 무한대의 AI 에이전트를 통제하는 구조로 재편될 것이다. 로컬 AI 수요가 증가한다고 하더라도 데이터센터만큼의 스펙이 필요하지도 않은 게 현실이고 글로벌 빅테크들이 사활을 걸던 조 단위의 인프라 투자와 무의미한 모델 스펙 경쟁은 차갑게 식어갈 수밖에 없다.
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니들 부부 뭐 쌍으로사짜 직업이야??
명문대 추가모집 없이 1번에 합격했어??
자녀 사교육시키면 대기업 갈 것 같에?
아니아니 상위 3개 대학 입학 가능??
냉정하게 보고 판단해야지 공포에 휩쓸리지말고.
니들 노후준비 안 할구야???
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페트로 달러는 인정.
컴퓨트 달러? 아직 모르겠음.
AGI를 통한 사다리 걷어차기?
이것도 아직 모르겠음.
컴퓨터 기술은 좌파가 발전시킴.
왜?
지가 만들고 걍 오픈소스 뿌려버림.
빨갱이들이 하는 짓거리잖아.
자본가는 오픈소스 싫어하잖아. 오픈AI라는 이름도 솔직히 오픈소스 주창하는 사람들에겐 치욕이긴 함. 어느 회사가 이름에 오픈 달아놓고 클로즈로 할까.
기업들이 좋은 모델 자꾸 공개하는 게
의식 있는 프로그래머들 선점하려는 거잖아.
실력 좋은 프로그래머들 대부분은 상당히 좌파적임.
혁신은 ㅋㅋ기술분야에서나 혁신이지.
일상애서 같은 짓거리하면 혁명이고 남미에 있었으면 진작에 체게바라 됐다. 그나마 온라인 매트릭스에 가둬두니까 현실에서 별 일이 적은겨.
리눅스? 그거 유닉스가 유료라서 빡쳐서 만들고 무료로 풀었잖아. 얼마나 좌파적이냐. 컴퓨터 기술은 인류의 것이다. 이러잖아.
그리고 인터넷?
미국이 지들만 쓰랴고 아르파넷을 만들어서 국방망으로 쓰던 거
대한민국 전길남 박사가 라우터 만들어서 특허 무료로 풀어버림.
컴퓨트 달러로 분위기 잡으면서 가오잡고 공포 조장해서 예산 따먹기 하는 거 곤란하다.
사람들한테 감기 공포 주입하면서 강제 백신 맞으라고 난리쳤던 그 느낌이랑 흐름이 비슷하잖아.
그리고 토큰 맥스하면서 꼴깝 떨거 전기 태워먹는 거 무능의 반증이다. 어디 현금 쪼가리에 담배 불 붙여서 못 피우니까 사이버 세계에서 토큰 자랑질. 그거 무능이야.
그러니 이상한 용어 쓰면서 사람들 앞에서 공포 조장하고 가오잡지마라. 니들이 배운 거 19세기 지식이고 니들은 20세기 사람이다. 지금은 21세기다.
2 018
Repost from 핵심 경제(feat. 국제정치경제지정학 아이비리그 교수)
JP모건: AI 칩 랠리 지속 어려울 수도 JP모건은 AI 칩 주식이 장기적으로 하이퍼스케일러를 계속 능가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은행은 더 강력한 AI 수익화가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추격을 도울 것이거나, 막대한 AI 지출이 결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 지출을 억제하고 칩 수요를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JP모건은 긍정적인 시나리오를 선호하지만, 자본 지출 전망 둔화는 반도체 주식에 대한 핵심 위험으로 남아 있습니다.
원문:
JPM: AI CHIP RALLY MAY BE HARD TO SUSTAIN
JPMORGAN SAYS AI CHIP STOCKS MAY STRUGGLE TO KEEP OUTPERFORMING HYPERSCALERS OVER THE LONG TERM.
THE BANK EXPECTS EITHER STRONGER AI MONETIZATION WILL HELP CLOUD PROVIDERS CATCH UP, OR HEAVY AI SPENDING COULD EVENTUALLY CURB HYPERSCALER CAPEX AND WEAKEN CHIP DEMAND. WHILE JPM FAVORS THE POSITIVE SCENARIO, SLOWING CAPEX FORECASTS REMAIN A KEY RISK FOR SEMICONDUCTOR STOCKS. [...](https://x.com/DeItaone/status/2072638520607256934)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스페이스 X 못 받은 거 이재명 때문 아니네?
from 블룸버그통신 링크 공유
스페이스X IPO, 오해로 한국 증권사 주식 한 주도 받지 못해
SpaceX IPO Left Korea Broker With No Shares on Misunderstanding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spacex-ipo-left-korea-broker-060000043.html
2 018
Repost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FT “애플, 중국 ‘블랙리스트’ CXMT서 메모리칩 사려 美 정부에 로비”
키워드: #과잉 #정부
(HBM) 수요가 폭증했고, 그 여파로 일반 전자제품에 쓰이는 D램 공급도 빠듯해졌다. 2023년 공급 과잉으로... FT는 미 상무부가 지난해 CXMT를 수출 금지 대상 기업 목록(Entity List)에 올리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백악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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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기획] 7월 7일 정보통신망법 개정 그 후, 정보는 왜 철저히 유료화되는가
우리는 흔히 의문을 갖는다. 왜 선진국의 증권사 리포트나 고급 리서치 자료, 차트 시그널은 하나같이 돈을 내야만 열람할 수 있을까. 7월 7일 정보통신망법 개정 이후 다가올 미래를 들여다본다.
이제는 정보에 대한 동의를 돈으로 증명해야 하는 시대다. 정보의 진위 여부를 떠나, 그 정보를 돈을 지불하고 소비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히지 않은 사람에게는 아예 접근 자체를 차단해버리는 것이다. 이는 곧 정보 제공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 논리로서의 유료화를 의미한다.
쉽게 말해 증권사 등 리서치 업체가 제공한 정보로 인해 투자 시장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는 구조다. 정당하게 돈을 지불한 사람은, 정보의 진위나 투자 손실과 관계없이 정보 제공자에게 어떠한 법적 책임도 묻지 않겠다는 강력한 면책 선언을 한 셈이 된다.
반면 돈을 내지 않고 비정상적인 경로로 정보를 얻어 투자를 집행한 사람은 완전히 보호 밖으로 밀려난다. 투자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구제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불법적인 정보 취득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한다.
선진국에서 가치 있는 진짜 콘텐츠들이 유료화의 장벽 안에 갇힌 핵심적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투자 결과로 어떤 일이 발생하든 일절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소비자의 확실한 의사표현을 결제라는 행위로 받아내려는 것이다.
선진국에서는 방어를 위한 유료화가 가속화되면서 질 높은 정보는 철저히 통제되고 있다. 다가올 미래에 자본력에 따른 정보와 지식의 격차가 걷잡을 수 없이 크게 벌어지는 이유다.
t.me/getfeed
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주식·부동산 미실현 이익도 소득…포괄적 과세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3087
ㅋㅋㅋㅋ 다행이다.
개헌 전에 본 모습을 보여줘서.
ㅋㅋ정말 다행이다.
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트럼프, 이란과 MOU 전문 공개, 해협이 열리기는 하는데...
📝 핵심적 본문 요약
미국과 이란은 레바논 포함 전선에서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군사 작전 중단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측은 60일 내 최종 합의 도출을 목표로 하며, 미국은 대이란 해상 봉쇄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고 이란 재건을 위해 3000억 달러 규모 지원을 추진한다.
이란은 핵무기 개발을 금지하는 대신, 모든 제재 해제를 기대하며 최종 합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통해 승인될 전망이다.
#메르 #ranto28
📜📜📜원문보기📜📜📜
✨(In)sight
미국과 이란 간의 상호 군사 작전 중단 및 제재 해제 합의는 국제 유가에 즉각적이고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논의는 해상 운송 비용 증가 요인이 될 수 있으나, 양국 합의에 따른 60일간의 무상 통행은 단기적인 비용 부담 완화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최종 합의 도출 과정에서의 변수와 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협상 난항 가능성을 고려할 때, 유가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이란 #유가 #호르무즈해협 #협상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2 018
Repost from 핵심 경제(feat. 국제정치경제지정학 아이비리그 교수)
이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체계에 합의했다고 주장 테헤란, 드래프트 합의안이 호르무즈 해협 항해 서비스에 대한 이란-오만 당국의 권한을 인정하며, 60일 면제 기간 이후 수수료가 시작된다고 밝힘 - 파르스
원문:
IRAN CLAIMS U.S. AGREED TO FUTURE HORMUZ TRANSIT FEE FRAMEWORK TEHRAN SAYS A DRAFT ACCORD RECOGNIZES IRAN-OMAN AUTHORITY OVER STRAIT OF HORMUZ NAVIGATION SERVICES, WITH CHARGES BEGINNING AFTER A 60-DAY WAIVER PERIOD- FARS [...](https://x.com/FirstSquawk/status/2066445695427678409)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2 018
Repost from 📡외신 스크랩
[SCMP] 중국 대학, AI 시대 맞이 경쟁 속 '시대에 뒤떨어진' 학위 12,000개 폐지
China’s universities cut 12,000 ‘obsolete’ degrees amid race to embrace AI era
중국 대학들은 고등 교육을 국가 발전 목표에 더 잘 부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위 '구식' 학위 수천 개를 축소하고 기술 중심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등 학업 과정의 대대적인 재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번 광범위한 캠페인은 중국이 수많은 첨단 '미래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수백만 명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심각한 졸업생 취업난을 해결하려는 노력과 맞물려 진행되고 있습니다.
China’s universities are undertaking a massive reshuffling of their academic offerings as part of a drive to better align higher education with the nation’s development goals – culling thousands of so-called obsolete degrees in favour of new, tech-focused programmes.
The sweeping campaign comes as China races to become a global leader in a slew of hi-tech “future industries” and solve a severe graduate jobs crisis, which has left millions of young people struggling to find work.
Between 2021 and...
https://www.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56913/chinas-universities-cut-12000-obsolete-degrees-amid-race-embrace-ai-era?utm_source=rss_feed
2 018
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투자은행:
"야이 욕심쟁이 새끼들아
전/닉스 우리 장부에 레버리지로 달아놓고
증거금 똑바로 내지도 않으면서
무슨 스페이스X 추가 투자하겠다고 그러냐.
얼른 증거금 납부하고 나머지 업무 처리해라.
"
2 018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Banks Curb Hedge Fund Bets on SK Hynix, Samsung After Wild Moves (6/12일)
- 글로벌 은행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아시아 주요 반도체 기업에 대한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베팅을 옥죄고 있음. 올해 들어 이들 종목이 거센 랠리를 보이면서 향후 조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으로,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한 내용
- 씨티그룹,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브로커들은 헤지펀드가 스왑을 통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식에 강세 베팅을 하는 데 드는 금융 비용을 인상했음.
- 이들 은행은 신규 거래의 규모를 줄이고, 어떤 회사에 거래를 허용할지도 더 까다롭게 좁혔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관계자들은 대만 반도체 제조 기업인 TSMC에 대해서도 비슷한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음
- 모건스탠리는 두 한국 종목에 대한 신규 스왑 거래를 원하는 고객을 거절하고 있으며, 일부 2군 은행들도 지난 2주 사이 추가 주문 접수를 중단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여전히 신규 주문을 받으려는 일부 대형 글로벌 은행들도 요청을 건별로 따져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 SK하이닉스 주가는 올해 들어 세 배 넘게 뛰었고, 삼성전자는 175% 넘게 올랐음
- 뱅크오브아메리카, BNP파리바, UBS그룹도 두 종목의 스왑 거래에서 금융 비용을 올리고 거래 규모를 제한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 스왑은 헤지펀드가 자산을 실제로 보유하지 않고도 레버리지를 활용해 베팅할 수 있는 인기 있는 수단. 거래소에 자체 거래 ID를 가진 헤지펀드가 거의 없는 한국 같은 시장에서는 브로커와의 스왑이 주식에 베팅하는 기본적인 방식임
- 은행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해 제시한 스왑 금융 금리는 담보부 익일물 조달금리(SOFR)에 300bp에서 많게는 11%까지 얹는 수준으로 인상됐다고 관계자들이 덧붙였음. SOFR가 3.6%인 점을 감안하면, 새 금리는 상단 기준으로 거의 15%에 달함
- 이는 5월 초 SOFR에 약 100~200bp를 더하던 금융 금리와 비교되는 수치. 새 금리는 신규 스왑 계약이나 만기 연장(롤오버)되는 계약에 적용된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 스왑을 인수하는 은행들은 보통 헤지펀드 고객 거래의 반대편을 맡아줄 다른 거래 상대방을 찾지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상승세에 약세 베팅을 하려는 회사는 거의 없음.
- 이 때문에 은행들은 때때로 자체 대차대조표를 동원해야 하고, 이는 은행들이 떠안으려는 사업 규모에 제약이 됨.
- 은행들은 대규모 조정이 발생하면 고객 보유 자산의 가치가 영향을 받아 마진콜 시 디폴트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은행 손실로 번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 스왑 거래가 전통적으로 지녔던 이점 중 하나는 내재된 레버리지였지만, 일부 은행들은 이제 고객들에게 해당 포지션 대금을 전액 지불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 이번 주 스페이스X(SpaceX)의 750억 달러 규모 상장을 포함한 초대형 기업공개(IPO)들도 은행 대차대조표를 묶어둘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은행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거래에 투입하는 자본 규모를 통제할 동기를 더 키우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2/banks-curb-hedge-fund-bets-on-sk-hynix-samsung-after-wild-moves
2 018
Repost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를 커버하는 CLSA에서 오늘 아침 리포트가 업데이트되어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 GSK 및 Biogen과 잠재적 딜 반영해, 목표주가(price target) 50만원(기존 47만원)으로 상향
▶️ Keytruda Qlex 판매가 호조로 나타나고 J-code 발효 후 더욱 가속될 것으로 전망
▶️ 미국 특허청이 알테오젠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고 있어 legal 리스크가 빠르게 감소 중, 할로자임의 MDASE 특허 무효 결정 및 알테오젠의 공정특허 IPR 기각 등
▶️ 알테오젠의 라이선스 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