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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1 10:44:58
기업명: 필에너지(시가총액: 2,905억) A378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설비 공급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712억
계약시작 : 2026-07-01
계약종료 : 2027-03-30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21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190020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83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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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4E 수율 70% 돌파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 부각
• 삼성전자는 내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이 70% 이상까지 올라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통상 80% 이상이 성숙 수율로 평가되는 만큼 아직 양산 전 단계지만, 「HBM4E 개발이 고객 샘플 평가와 양산 준비를 향해 안정권에 진입」했다는 점이 핵심.
• 차세대 10나노급 7세대 D램 D1d 공정도 11월 생산준비승인 목표로 개발 중이며, 향후 HBM5 적용의 기반 공정으로 거론됨. HBM4 양산, HBM4E 수율 개선, D1d PRA 일정이 동시에 맞물리면서 「삼성전자의 HBM 투자포인트는 후발 추격에서 차세대 노드 선점과 엔비디아향 공급 가시성 확보로 전환」되는 흐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2219?sid=001
자료: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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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삼전·닉스 차익매도 이후 소부장·인프라로 자금 분산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에 집중됐던 수급이 일부 풀리면서 반도체 소부장, 전력·인프라, 건설·기계, 게임·엔터·화장품 등으로 확산됨. 코스피 지수는 약했지만 상승 종목 수가 많았고 코스닥은 거래대금 증가와 함께 견조해 「지수 베타보다 정책·CAPEX 수혜 중소형 알파로 자금이 재배치」되는 장세.
• 핵심은 대규모 반도체 투자 발표 이후 돈을 쓰는 기업보다 장비·소재·인프라 수혜 기업으로 시선이 이동했다는 점임. 외국인·기관 수급은 업종별로 엇갈렸지만 코스닥 기계·장비와 일부 정책 수혜군에 매수 흔적이 확인돼 「단기 매물 압박은 남아도 시장의 주도 논리가 대형주 압축에서 투자 수혜 밸류체인 확산으로 전환」되는 흐름.
https://t.me/shmstory/8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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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5/20일선 골든크로스 오늘 만들어진 상태이므로 오늘 양봉마감 하면 5/10일선도 골든크로스 만들어짐.
* 큰 변수가 없다면 D+5일 양봉 턴이 쉽게 하락전환 되기는 어렵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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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美 CG USA 인수로 리쥬란 현지 생산망 확보
• 파마리서치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화장품 OEM·ODM 기업 CG USA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북미 현지 생산 거점 확보에 나섬. 세포라·아마존 중심으로 리쥬란 코스메틱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생산 후 수출 구조에서 현지 생산·물류·유통을 묶는 미주권 공급망 내재화」로 전략이 이동하는 흐름.
• CG USA는 FDA 등록 시설과 cGMP 기반 품질관리 시스템, OTC 생산 인프라를 보유해 화장품뿐 아니라 일반의약품 제조 확장 가능성도 열려 있음. 하반기 캐나다 진출과 남미 확장을 감안하면, 「이번 인수는 단순 제조설비 확보가 아니라 리쥬란 브랜드의 북·남미 스케일업과 ODM 사업 옵션을 동시에 확보하는 플랫폼 투자」로 해석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891?sid=101
자료: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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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코스닥 체질개선으로 혁신기업 육성과 부실기업 퇴출 병행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코스닥 30주년 기념식에서 코스닥을 성장주 투자의 종착지이자 기술주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혁신기업 지원, 시장 구조 개편, 투자자 보호를 추진하겠다고 밝힘. 소액공모 한도 확대, 대형 IB 모험자본 공급, 국민성장펀드·모태펀드·성장사다리펀드 활용, 2조원 이상 세컨더리 펀드 조성을 통해 「코스닥 자금 공급 구조를 상장 중심에서 성장·회수·재투자 순환 구조로 재설계」하려는 방향.
• 핵심 제도는 세그먼트 분리, 벤치마크 지수 편입, 연계 ETF 개발, 연기금·BDC·코스닥벤처펀드 활용 등 장기 투자 기반 확충임. 동시에 상장폐지 요건 강화, 저PBR 공시, 불공정거래 대응, 중복상장 제도 개선, 코너스톤 투자자 도입을 병행해 「한계기업 디스카운트를 제거하고 우량 성장기업에 기관 자금이 붙을 수 있는 신뢰 프리미엄 회복」이 정책의 핵심으로 부각됨.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07628
자료: 미디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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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ESS 수주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부각
• 삼성SDI는 ESS 프로젝트 수주가 이어지며 올해 실적 회복 기대가 커지고 있음.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로 셀 업체 전반의 이익 가시성이 약해진 상황에서, 「ESS가 삼성SDI의 가동률·믹스·수익성 방어를 동시에 보완하는 실적 완충축」으로 부상하는 흐름.
• 핵심은 데이터센터·전력망·재생에너지 연계 수요가 ESS 발주를 구조적으로 키우고 있다는 점임. 자동차용 배터리보다 프로젝트 단위 수주와 납품 가시성이 높은 ESS 비중이 확대되면, 「삼성SDI의 투자포인트는 EV 업황 민감주에서 전력 인프라 저장장치 수혜주로 일부 재정의」될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631?sid=101
자료: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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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클로드 사이언스’로 AI 신약개발 시장 진입
• 앤스로픽은 생물학·화학 실험 과정을 자동화하는 신약 개발 소프트웨어 ‘클로드 사이언스’를 공개하며 AI 신약개발 경쟁에 진입함. 단백질 구조 예측과 60여 개 과학 데이터베이스 연동을 내세워 「범용 LLM 경쟁을 제약 R&D 워크플로우 자동화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 구글 딥마인드·오픈AI가 이미 생물학 특화 모델을 앞세운 상황에서 앤스로픽은 소외질환을 초기 타깃으로 제시함. IPO를 앞둔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B2B 매출원 확대가 핵심이며, 발표 직후 슈뢰딩거·리커전 등 AI 신약 관련주가 흔들린 것은 「기존 플랫폼 밸류에이션이 빅테크 진입 리스크를 새 할인요인으로 반영」한 흐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0750?rc=N&ntype=RANKING&sid=101
자료: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