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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일봉상 추세 지지구간으로는 7,70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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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만에 주봉 10일선 테스트하는 코스피 8,000 포인트 아래에서는 분할매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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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프 - 7/2 ■ 미국 3대 지수 - 다우산업 : 52,305p (▽0.03%) - S&P 500 : 7,483p (▽0.22%) - 나스닥 종합 : 26,040p (▽0.66%) ■ 주요 상승 종목 ▷ 주가상승률 상위 1. 레딧(RDDT) ▲13.9% 2. 가단트 헬스(GH) ▲13.8% 3. 앱러빈(APP) ▲9.6% 4.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 ▲8.9% 5. 메타 플랫폼(META) ▲8.8% 6. 제너럴 밀스(GIS) ▲8.5% 7. 로빈훗 마케츠(HOOD) ▲8.4% 8. 핀듀오듀오 ADR(PDD) ▲8.2% 9. 팔란티어 테크(PLTR) ▲7.8% 10. 피그마(FIG) ▲7.7% ▷ ETF 상승률 순위 1. IAI (투자서비스) ▲3.35% 2. BUG (사이버보안) ▲2.59% 3. SHLD (방산) ▲2.50% 4. XLC (통신) ▲2.44% 5. XLF (금융) ▲2.18%

• 실전 투자 관점 : 지금부터는 지수의 추가 상승 여부보다 상승 종목군이 넓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함. 「AI·반도체가 쉬어도 금융·산업재·소프트웨어·소비재가 빈자리를 메우면 강세장은 훨씬 오래 간다」는 점에서, 투자자는 S&P500 동일가중지수, 러셀2000, 금융·산업재 ETF, 소프트웨어 상대강도를 같이 보면서 랠리 확산의 진위를 판단할 필요가 있음.

UBS, 6년 만에 최고의 분기점 기록 후 주식에 대해 여전히 강세, 랠리 확대 예상 UBS stays bullish on stocks after best quarter in six years, sees rally broadening https://investinglive.com/stock-market-update/ubs-stays-bullish-on-stocks-after-best-quarter-in-six-years-sees-rally-broadening-20260701/

"애플, '美 국방부 블랙리스트' 中 YMTC·CXTM 메모리 구매 논의" https://www.ajunews.com/view/20260702075940717

• 실전 투자 관점 : 지금은 “AI 버블이냐 아니냐”보다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실제로 꺾이는지, 그리고 반도체 이익 추정치가 유지되는지가 더 중요함. 「비관론이 남아 있는 조정 구간은 버블 붕괴보다 포지션 재정렬일 가능성이 크지만, CAPEX 가이던스 하향이 확인되면 해석은 바로 바뀐다」는 점을 기준으로 엔비디아·마이크론·장비주보다 MS·구글·메타·아마존의 투자 계획과 감가상각 부담, AI 매출화 속도를 같이 봐야 함.

메타 AI 컴퓨트 외부판매, AI CAPEX 종료보다 컴퓨트 재배치 신호 • 메타가 초과 AI 컴퓨팅 용량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검토한다는 보도 이후, 시장은 이를 AI 컴퓨팅 과잉 공급 신호로 받아들임. 메타 주가는 급등했지만 코어위브·네비우스 같은 네오클라우드와 마이크론·샌디스크 등 메모리주는 동반 하락하며, 「AI 인프라 부족 프리미엄이 일부 과잉투자 의심으로 재가격화」되는 흐름이 나타남. • 다만 메리츠증권은 이를 곧바로 메타의 투자 축소나 AI 수요 둔화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진단함. 메타는 「Crusoe로부터 약 1.6GW 규모 외부 컴퓨팅 용량 확보도 병행」하고 있어, 최신 GB300·Rubin급 GPU는 고성능 학습·추론에 쓰고 Hopper 등 이전 세대 GPU는 외부 임대용으로 수익화하는 세대별·용도별 재배치 가능성이 더 타당하다는 해석. • 실전 투자 관점 : 투자 판단의 중심은 메타의 headline이 아니라 월말 실적발표에서 나올 CapEx 가이던스와 외부판매 대상 GPU의 세대 구분임. 「구형 GPU 임대와 최신 GPU 투자 확대가 동시에 확인되면, 이번 조정은 AI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하드웨어 내부 로테이션으로 봐야 한다」는 점이 핵심임. 반대로 CapEx 상향이 멈추고 외부판매가 최신 GPU까지 확산된다면 반도체·네오클라우드·메모리 밸류체인에는 추가 밸류 압박이 생길 수 있음.

골드만삭스 "AI 버블 우려 과도…비관론 사라질 때 진짜 과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958

• 실전 투자 관점 : 이번 계약은 당장 숫자가 크게 찍히는 이벤트라기보다, 글로벌 빅테크 레퍼런스가 열렸다는 데 무게가 있음. 「IP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계약 발표보다 적용 기기 출하량과 반복 로열티에서 결정된다」는 점에서 G사 플래그십 탑재 일정, 양산 로열티 구조, 일본 카메라 제조사와의 추가 계약 여부가 다음 주가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큼.

• 실전 투자 관점 : 충청권 발표는 지역 테마보다 HBM 후공정 병목을 누가 실제로 받아가는지가 핵심임. 「정책 발표 이후 주가는 스토리에 먼저 반응하지만, 결국 수주·증설·실적 전이가 가능한 기업만 프리미엄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온양·천안·청주 인근 후공정 장비, 테스트, 기판, 클린룸, 전력기기, 냉각, EPC 기업 중 고객사 레퍼런스가 확인된 쪽을 우선적으로 추려볼 만함.

칩스앤미디어, 美 빅테크와 APV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4425?rc=N&ntype=RANKING&sid=101

"충청권에 392조 투자"…李 대통령, 오늘 충청 국민보고회 주재 https://v.daum.net/v/20260702050219587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뜨자... 삼성 노조 ‘우리와 협의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3/0003985128

나스닥 5일선 혹은 20일선 리테스트 기술적 요인보다 심리적 요인이 더 반영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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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자재/게임/리튬/조선/카지노/스테이블코인/호텔/2차전지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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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00포인트 리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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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한화오션은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사업의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함.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은 아직 확정되
한화오션, 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한화오션은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사업의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함.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당사자 간 협의를 거쳐 최종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어서 「수주 확정 전 단계지만 대형 함정 사업의 주도권을 확보한 이벤트」로 볼 수 있음. • KDDX는 국내 차세대 해군 전력 증강의 핵심 프로젝트로, 상세설계와 선도함 건조를 맡는 기업은 후속함·전투체계·기자재 밸류체인까지 연결될 가능성이 큼. 한화오션 입장에서는 상선·해양 중심 실적 구조에서 방산 특수선 비중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조선업 내 방산 프리미엄과 장기 수주잔고 가시성」을 강화하는 재료. • 실전 투자 관점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만으로 매출과 이익을 바로 반영하기보다는, 최종 계약 체결 공시에서 금액·마진 구조·납기·후속함 옵션을 확인해야 함. 주가는 방산 조선 기대감에 먼저 반응할 수 있지만, 이후에는 실제 계약 규모와 특수선 수주잔고 증가 속도가 밸류에이션을 결정함. 특히 한화오션은 LNG선·상선 사이클과 방산 수주가 함께 가격에 반영되는 종목이라, 단기 급등 구간에서는 수주 확정 여부와 기관·외국인 수급 연속성을 같이 봐야 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015

효성중공업, 호주 AusNet과 3,120억원 규모 전력기기 장기공급 계약 • 효성중공업은 호주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함. 계약규모는 약 3,120억원으로, 2025년
효성중공업, 호주 AusNet과 3,120억원 규모 전력기기 장기공급 계약 • 효성중공업은 호주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함. 계약규모는 약 3,120억원으로, 2025년 말 연결 매출액 5.97조원 대비 약 5.23% 수준이며 공급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예정돼 「호주 전력망 투자 사이클에 장기간 물량을 공급하는 구조」로 해석됨. • 이번 계약은 개별 확정 발주가 아니라 프레임워크 계약 성격이며, 향후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PO가 순차적으로 체결될 예정임. 즉시 매출 인식보다 중장기 수주잔고와 가동률 안정성에 의미가 크고, 「초고압 변압기 쇼티지와 글로벌 전력망 증설 수요가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장기계약으로 전환」되는 흐름. • 실전 투자 관점 : 핵심은 계약금액 자체보다 향후 PO 전환 속도와 마진 레벨임. 프레임워크 계약은 장기 수요를 선점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실제 실적 반영은 개별 발주·납기·원자재 가격·환율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투자자는 호주뿐 아니라 북미·중동·유럽 전력망 프로젝트에서 추가 장기계약이 이어지는지, 그리고 수주잔고 증가가 변압기 판가와 영업이익률 방어로 연결되는지를 같이 봐야 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