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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호는 자리 하나 주시고 현국이는 투자하는건 기가 막히니 판교 오피스텔 하나 잡아서 노트북이랑 공인인증서 떤져주고 전업투자하라고 하시면 3년 뒤에 크게 웃을 날 오실겁니다.
크래프톤형님들 3조 현금부자시면 엉뚱한 카카오게임즈사지마시고 위메이드라고 지금 적자로 골골대고 있지만 야마가 있는 회사 있습니다. 이 친구좀 데려가 주십쇼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5 08:44:33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505조 43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38,340억)
영업익 : 104,000억(예상치 : 83,127억)
순이익 : -(예상치 : 71,83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40,000억/ 104,000억/ -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생에너지 확보 경쟁이 치열해집니다
기업들이 경쟁력을 훼손당하지 않는 범위에서 확보할수 있도록 당국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기요금의 현실화입니다.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06015?sid=101
Repost from 빨갱이학살자 엔카
아베노믹스가 왜 깨졌냐?
이는 준기축과 기축의 가치 괴리가 심해졌기 때문이라 봅니다.
그리고 그 가치를 만든 것은 엔비디아나 테슬라와 같은 혁신이고.
일본은 명백히 강대국입니다.
플라자 합의 이후 좆망했어도 여전히 전세계 2위 포지션을 유지했고, 중국의 대두 이후에도 3위 포지션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장기 침체로 인해 일본은 강제로 화폐의 가치가 약화되는 정책을 추진했고
반대로 기축통화인 달러는 화폐가 강화되는 정책을 추진했기에
일본으로썬 어쩔 수 없었던 것도 맞고 예상치 못한 것도 맞습니다.
저러한 강달러 정책은 단순히 금융적 제약을 거는 것이 아닌 그를 뒷받침할 캐시카우가 있어야 했는데
그 캐시카우는 당연 나스닥과 미국 본토에 몰리는 전세계의 화폐이며 그럴 뒷받침한 것은 미국의 혁신이란 말입니다.
올해 3월까지 엔캐리와 아베노믹스는 명백히 성공한 정책이었으나
나스닥이 한 번 고꾸라지면서 전세계가 조정을 겪은 후
그 이후 미국의 원웨이 상승이 되면서 니케이의 가치는 떨어졌고,일본은 순수출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즉 3월까지는 전세계적 증시 호황이었다 함은, 4월 부터는 미국의 원웨이 독주장인 것입니다.
3월까지의 엔캐리는 엔화 대출로 증시 및 수출호황을 만들고 이 차익을 일본에 return하는 것이었다면 이후의 엔캐리는 그냥 일본에서 싸게 대출받아서 가치를 더 창출하고 지가 먹으면 되는 그런 상황인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100Y/$의 환율인 상황에서, 1조 엔을 대출받으면 100억달러가 됩니다.
고금리 상황인 미국은행에 예치만해도 연 3-4%의 이득이 생기고 3~4년의 기간 뒤에는 최소 1.03^3, 최대 1.04^4의 이윤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동시기에 엔화의 가치가 떨어져 200Y/$가 된다면 채무자는 일본 은행에 달러 기준 원금의 반만 갚으면 되고 원금의 반과 이자를 모두 먹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이렇게 까지 되지 않을 정도로 균형을 맞췄다면 최근 일본과 미국 증시는 혁신의 유무에 따라 그 균형이 깨진 것입니다.
그나마 한국은 미국의 독주에 소재/부품을 대는 국가이니 살아남은 것이지 그조차도 못한 국가는 살아남지도 못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혁신하지 못하는 국가는 살아남을 수 없고 혁신하지 못한다면 혁신하는 기업과 국가에 밀착해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어야 한단 얘기입니다.
국가 간 분쟁이 첨예한 현대 사회는 살아남기도 힘들지만 한 편으로는 국제 정세의 본질과 자본이동에 대한 논리를 철저히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단순히 투자하는게 아니라 이러한 힘의 이동을 학습하셨으면 합니다.
Repost from 탐방봇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수요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2분기 매출이 1분기에 이어 70조원대를 유지하고 영업이익은 8조원대로 회복한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지난해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에서 15조원대의 적자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데 이어 2분기에도 실적 개선을 이루면서 하반기에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5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2일 증권사 실적 전망(컨센서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 73조6천598억원, 영업이익 8조2천6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보다 각각 22.7% 증가, 1135.7%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10조원 밑으로 떨어진 2022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8조원대 회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을 지난 4월 6조원대, 5월 7조원대로 예상했지만, 최근 8조원대로 상향했다.
» 삼성전자 주가는 우려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 큰형님이 반도체 섹터 모두 이끌어주길 기원하며...
https://zdnet.co.kr/view/?no=20240702151123
저도 옛날에 우울증으로 몇년 고생했는데 그냥 인생이 원래 고통이고 답이 없고 앞을 모르는거고.. 일단 살아라 그게 다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자기 인생 사는거지 뭘 자꾸 잡생각하면 끝이 없어요.
Repost from 한국경제
"자괴감 크다"…'토스트 아웃' 시달리는 2030 여성들 [조미현의 Fin코노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2232i
Repost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넥슨게임즈 퍼스트 디센던트
12시 25분 점검완료 후 15만명 선까지 회복
트위치 동시시청자 4.5만명으로 전일대비 소폭하락
Ps store 미국 순위는 9위 ㅡ>8위 상승
스팀평가 45% ㅡ> 50%로 복합적 유지
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바이든 사퇴론>
1. TV토론 후폭풍으로 바이든의 대체자를 찾아야 한단 목소리가 민주당 내부는 물론 민주당 지지 언론과 후원자들 사이에서도 나오지만 과거와 비슷한 사례를 찾기는 쉽지 않음.
2. 우선 지난 100년 동안 재선에 도전하지 않은 미국 대통령은 캘빈 쿨리지(1923~1929 재임), 해리 트루먼(1945~1953), 린든 존슨(1963~1969) 뿐.
3. 세 사람의 공통점은 모두 부통령으로 재직하다 대통령이 사망하며 대통령직을 승계했다는 것. 이들은 대통령직 승계 뒤 나선 대선에선 승리했지만, 그 다음 대선에는 나가지 않음. 사실상 두 차례 대통령을 지낸 것으로도 볼 수 있음.
4. 먼저 최근 비교 대상으로 등장하는 린든 존슨의 경우 대선 출마를 접은 시기는 1968년 3월 말로 현재 바이든처럼 대통령 후보를 공식 선출하는 전당대회(8월 시카고)를 코앞에 둔 때와는 상황이 달랐음.
5. 존슨이 재선을 포기한 결정적 배경으론 '베트남 전쟁'이 최우선으로 꼽혔고, 이외에 다른 정치적 상황과 건강 상태 등도 좋지 못했음. 당시 3월 12일 뉴햄프셔 예비경선에서 존슨(49%)은 잘 알려지지 않은 유진 매커시(42%)에 꽤나 고전했고, 16일엔 로버트 케네디가 대선 출마를 선언. 존슨은 담낭과 신장 결석 수술 그리고 심장 문제 또한 있었음.
6. 해리 트루먼 역시 대선이 있던 해 3월 재선에 도전하지 않겠다 선언. 2월 지지율이 이미 20% 초반까지 떨어졌고 뉴햄프셔 경선서도 패배. 애들레이 스티븐슨 일리노이 주지사가 민주당 후보로 대신 대선에 나섰지만 공화당의 드와이트 아이젠하워가 대통령직을 차지.
7. 캘빈 쿨리지는 대선 1년 3개월 전인 1927년 8월 2일 "I do not choose to run for president in 1928."라고 적은 성명문을 언론에 배포. 메시지가 워낙 강력했던터라 쿨리지는 같은해 12월 자신의 불출마 의지를 담은 성명을 재차 발표해야 했음. 1928년 대선은 쿨리지와 같은 공화당의 허버트 후버가 승리.
8. 현재의 바이든과 비슷한 상황을 찾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미국 대선은 새로운 상황의 연속이었기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지켜봐야할 듯. 의사당 난입(1.6)이 벌어졌던 지난 대선 역시 마찬가지였음.
9. 1968년 3월 31일 저녁에도 존슨이 대선 포기를 선언할 것이라 예측한 사람은 극히 드물었음.
"I shall not seek, and I will not accept, the nomination of my party for another term as your president.(저는 대통령으로서 또 다른 임기를 위해 소속 정당의 지명을 구하지 않을 것이며, 수락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4월 1일이 되어서야 이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만우절 농담이라 생각했을 정도였다고. 존슨 지지율은 하룻밤 사이 반대 57%에서 찬성 57%로 반전.
10. 이후 상황은 알려진 대로 마틴 루터 킹 목사가 바로 다음주 멤피스에서 암살됨. 두 달 뒤엔 로버트 케네디가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날 밤 호텔에서 총에 맞아 사망. 그해 8월 시카고 민주당 전당대회는 대규모 유혈사태가 발생.(피의 전당대회. 넷플릭스 '트라이얼 오브 시카고7') 이후 11월 대선에서 공화당의 리처드 닉슨은 민주당의 휴버트 험프리를 꺾고 대통령 자리에 앉음.
11. 바이든은 후보 사퇴를 일축했지만 '교체론'은 당분간 계속해서 나올 수밖에 없어 보임. 후보 교체가 더 큰 혼란을 불러올 것이란 의견도 함께 나오고 있음.
TV조선 최우정 기자가 페이스북에 정리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