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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이스라엘, 이란 중부 공격 設
- 국내증시 2% 넘게 하락
- 달러/원 환율 1390원 돌파
- 국제유가 선물 2% 넘게 상승
- 금 가격, 온스당 2410달러 상회(+0.6%)
- 미 야간선물, S&P500과 나스닥 1% 넘게 하락 중
이런 관점에서는 개믹스도 더 보긴해야하는데.. 사실 나크 반응오면 좀 하방이 생길줄 알았는데.그게.아닌데서 오는 허탈함이 좀 컸네여.
제가 보는 관점은 게임을 그냥 스트리밍,e스포츠로 즐겨도 괜찮은 사람들이 많아졌기에 직접 게임을 하고자 하는 수요는 예전보다 많이 줄을 것이고, 뭔가 유저들이 인입될만한 유인/마케팅 용도로서 결국은 P2E를 찍어먹어보는 회사들이 더 늘어나긴 할거같은데..
그게 꼭 위믹스여야하는가? 이걸 해결하려면 큰 거래소 상장이 반드시 필요함. 위믹스 안에서 도는 서비스들의 편의성은 충분하고 외부 유입 부재를 이젠 해결해야됨. 장(전)대표는 굳이? 라는 느낌이었지만 이건 그냥 싫어도 웃돈 달라면 주고서라도 이젠 가야되는거임. 준비는 차고 넘치게 됐다고 봄. 이것은 장씨 공이 컸다. 근데 이제 물길 좀 트자. 무신사, 백화점들이 입점수수료 30%악랄하게 떼가도 갑질 참아가며 옷 파는 브랜드들이 바보가 아님.
Repost from AI MASTERS
💭 '시간에 대하여'
1.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실제로 커피를 3년 내려보니 진짜 그렇더라. 제대로 배운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이젠 대충 흉내 정도는 내니까
2. 하지만 슬프게도 3년을 버티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던 가게나 회사들 중에는 사라진 곳들이 꽤 있고, 뉴스레터도 3년 넘게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3. 개인적으로도 3년을 넘어선 시점부터 사업이 더 어렵게 느껴지더라. 계속 발전하고 성장해야 하는 동시에 꾸준히 이용하시는 멤버십 회원분들에게 새로움도 드려야 하니까. 돈도 잘 벌어야 하고.
4. 관련해 샘 알트만은 ‘위대한 회사가 만들어지는 데 최소 10년이 걸린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말이 아주 조금은 이해가 됐다. 10년 동안 더디더라도 자기 사업의 본질을 잃지 않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위대한 것일 수 있으니까.
5. 그리고 요즘 AI가 너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아우성 대는 사람들이 많지만, AI라는 개념이 처음 등장한 게 1940년대라고 하고, 튜닝 테스트가 처음 실시된 게 1950년이라고.
6. 처음 AI라는 아이디어와 가설을 떠올린 사람들의 생각이 현실이 되는 데 무려 70~80년이 넘게 걸린 셈. AI의 가능성 자체를 부정하는 AI 겨울도 2차례나 왔었다고 하고.
7. 그런 의미에서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디지털 생태계를 꿈꾼다’며 사업을 시작할 때, 막연하게 한 30년은 해봐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했는데, AI 분야를 보면서 그보다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는 생각도 문득 했다고 한다.
8. 아니, 정말 가치 있고, 중요한 일이라면, 수백 년이 걸릴 수도 있겠지. 그런 의미에서 결국 중요한 건 건강을 잘 챙기면서,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차곡차곡 잘 모아가는 것이지 않을까?
9. 그리고 내가 가진 아이디어 혹은 내가 생각하는 진실이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도 당연히 확인해봐야 할 것 같고. 무튼 나 화이팅 🧏🏼♂️
개인 사정으로 오늘 활동이 어려워 AI가 언급된 썸원님의 좋은 글을 공유 드립니다🙏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를 바라며😍
👉 원글 보기 👈
Repost from Macro Trader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President John Williams said that there’s no rush to lower interest rates and economic data will determine the timing.
Williams said monetary policy is in a “good place.” When asked about the possibility of raising borrowing costs, Williams said it is not his baseline expectation, but added it’s possible if the economic data warrant it to reach the Fed’s inflation goal.
(인상이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지표가 그래야 한다고 보여주면 그럴 수도 있다.)
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19 한국 증시 하락 요인
한국 증시는 반도체, 투자 심리, 외환시장 등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하락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전일 TSMC가 양호한 실적을 발표 했지만,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업황에 대해 하향 조정한 여파로 미 증시에서 반도체 관련 종목군의 약세가 뚜렷해 한국 증시에서도 관련 종목군의 하락이 지수 하락을 주도.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의 하락이 20p 넘게 하락에 기여.
더불어 넷플릭스가 양호한 실적과 가입자수가 급증 했지만, 가입자당 수익이 미국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지역에서 예상을 하회한 점, 기대 매출도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로 5%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이는 여타 대형 기술주의 시간 외 하락을 부추겨 미국 나스닥 시간외 선물이 0.5% 하락하고 있다는 점도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옴
여기에 달러화가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 시키는 발언들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여 달러/원 환율이 11원 넘게 상승한 1,384원을 기록하는 등 원화 약세도 부정적. 물론, 연준 위원들은 기존의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시장이 과민한 반응을 보였다는 점은 주목. 이는 최근 개인투자자 심리지수에서 하락 전망이 역사적 평균인 31.0%를 넘어선 34.0%를 기록하는 등 최근 22%에 그쳤던 상황에서 급격하게 위축. 이렇듯 투자 심리 위축으로 하락 요인에 더 민감한 모습이 지속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반면, 일부 투자회사들이 최근 미국 증시의 부진에 대해 옵션 만기일(19일 금)을 앞두고 나타난 수급적인 요인도 한몫을 했다고 보고 있어 이를 감안 관련 수급적인 요인이 해소될 경우 반등 기대가 여전히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은 주목. 특히 다음주, 테슬라는 부담이나 메타, MS, 알파벳, IBM, 서비스나우 등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종목군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으로 판단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청원자 노 모씨는 "가구원 수별 규정된 면적이 너무 좁게 산정되어 있다"면서 "1인 가구도 여유가 있어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 생각을 할 텐데 오히려 면적 제한을 한다"며 면적 제한을 없애달라고 요청했다.』
→ 집이 없을땐 임대주택 '내 놔'
집을 받으니 넓은 집 '내 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0501?sid=101
Repost from 유진 AI Economis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491616
* 옐런이 방중한 궁극적인 이유는 결국 이거때문이네요..결과는 신통치 않습니다
Repost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美, 이란 보복 안 하는 대가로 이스라엘 라파 작전 계획 수용"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419000154
Repost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미래에셋 임희석] 인터넷/게임 - 맞을만큼 맞았다
인터넷 투자전략: 대형주 카카오, 중소형주 아프리카TV
- 대형주에서는 NAVER보다는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는 카카오를 선호.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1분기 실적 예상
- 여전히 강력한 24년 이익 모멘텀(+54% YoY)을 보유하고 있으며, 업종 내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중국 커머스 약진 영향은 제한적
- 중소형주 Top Pick은 아프리카TV. 1) 콘텐츠형 광고의 견조한 성장, 2) 밸류에이션 매력(24F P/E 14배), 3) 5월 SOOP 출시에 따른 글로벌 확장 모멘텀 고려 시 매력적인 투자처
게임 투자전략: 대형주 크래프톤, 중소형주 위메이드
- 크래프톤을 게임 업종 Top Pick으로 지속 추천. 1) 1분기 높았던 트래픽을 고려 시 PC부문에서의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
- 2) 2,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진행(3/27~6/26)되고 있고, 3) 신작 다크앤다커M 출시 모멘텀이 임박한 점을 고려 시 2분기 랠리 지속 전망
- 중소형주 Top Pick으로 위메이드를 추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기록 중인 나이트크로우 글로벌 흥행 성과를 고려 시 최근 주가 조정은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
- 거듭된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은 24F 12배 수준으로 부담 없는 수준까지 하락했고 나이트크로우 글로벌 흥행 장기화에 따라 2분기 흑자 전환도 기대되는 상황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329133755423_3694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
저는 바뀔만하니 바뀌었다 보는 입장임. 사업 초기에야 헨리창처럼 꿈은 크고 포기않고 쭉 가는 사람 필요한데, 이만치 왔으면 이제 적자 좀 잡고 주변 관계 씹창난거 정리도 좀 하고 가야된다고 봄.
씨발 언제는 장현국 물러나야한다고 블록체인 감성 전혀 모르고 불통이라고 개지랄 염병하더니 간다니깐 사업 방향이 뭐 어째?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
https://v.daum.net/v/2024041906000311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Repost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17875?sid=101
인상사유: 카카오 가격 상승으로 제품 가격 인상
참고:한국초콜릿에는 카카오가 거의 안들어갑니다...
회사에서 입을 안터니 오픈 한달 넘어가는데도 오픈 후 3일만에 1천만달러 떡밥밖에 기사로 생산하지 못함.. 뭐라도 털자 관호야
https://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282
Repost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일반적인 스타트업에서 필요로 하는 CAPEX와는 다른 차원에 자본이 꽤 오랫동안 요구가 되고, 그렇기 때문에 훌륭하고 유능한 경영진 만큼이나 큰 규모의 자본이 필수조건이 됩니다.
면허나 자본이라는 진입장벽만 넘어서게 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스타트업의 운영 방식과 마인드를 이런 대규모 레거시 산업에 살짝만 가져다대어도, 해당 시장은 엄청난 혁신이 만들어집니다. 면허와 자본이 설정해놓은 벽이 그간 벽 안에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안주해도 적당히 먹고 살기 어렵지 않다는 인식을 주었을 것이기에, 공격적이고 능동적인 창업팀이 이 한계만 넘어서게 되면 실제 사업과 고객 만족의 난이도는 매우 낮아집니다.
면허 발급이라는 불확실성, 대규모 자본 유치라는 어려움이 존재하는 여러 산업군에서, 역설적으로 과감하게 도전하고 베팅하는 창업팀이 많이 생기고, 또 많이 만나보고 싶습니다.
https://www.fastventures.co.kr/post/airpremia_investment
Repost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성심당 매출 1,243억, 영업이익 3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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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성심당 매출은 1243억원으로 전년(817억원) 대비 50% 넘게 증가했다.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단일 빵집 브랜드 매출이 1000억원을 넘은 건 성심당이 처음이다.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전년(154억원)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이는 '파리바게뜨' 등을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CJ푸드빌(214억원)의 영업이익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4524
Repost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24년 1Q 美 모바일게임 수익 64억달러 기록…팬데믹 이후 사상최고치 경신
https://m.nspna.com/news/?mode=view&newsid=694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