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gideon's note

gideon's note

Ir al canal en Telegram
921
Suscriptores
-224 horas
-77 días
-35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Repost from N/a
photo content

Repost from AI MASTERS
AI 발전에 대한 모순 넷-제로(Net-Zero) 넷제로란,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흡수량을 증대하여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을 의미하는데요👍 사실 고성능 AI 서비스가 나올때마다 GPU뿐 아니라 전력 부족 문제가 계속해서 강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빅테크 기업들의 넷제로 현실 - 주요 빅테크들이 30년까지 넷-제로 목표달성을 약속함 - 하지만 자체 보고서에서 이 약속이 지키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함 - 구글은 19년보다 23년 온실가스 배출량이 48%증가 - MS도 20년 대비 30% 증가한 상황 ✅ 미래를 위한 해결책 - 빅테크 기업들이 넷-제로 계획 수립 당시 AI의 빠른 성장을 예상하지 못했을 것 -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해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에 막대한 투자 진행 - 구글은 대만에 1GW 규모의 태양광 파이프라인 개발을 발표 - MS는 14조에 달하는 투자 계획 발표 ✍️ 요즘 날씨를 보면, 기술의 발전도 좋지만 환경에 대한 관심도 함께 올라갈 수 밖에 없는데요😅 빅테크 입장에서는 이 두 가지를 함께 만족하기가 참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 원문 보기 👈

#이명헌님 "중요한 요소인데 종종 무시되는 다음의 사실을 잊지 마세요. 투자자 전체로 보면, 소유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버는 것 이상을 가져 갈 수는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이나 나나 서로 점점 더 높은 가격에 주식을 팔고 살 수는 있습니다. 포츈 500 기업이 하나의 회사고, 여러분 각자가 그 일부를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 경우, 각자 소유한 것을 계속 가격을 올려가며 서로서로 사고 팔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중 어떤 사람은 옆 사람보다 조금 더 똑똑해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우에도 게임에서 벗어난 돈은 하나도 없습니다. 돈을 번 사람은 돈을 잃은 사람이 투입한 돈을 가져간 것일 뿐입니다. 그룹 전체로 보면 전혀 달라진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룹의 운명은 여전히 이익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소유주 전체가 최종적으로(현재로부터 청산할 때까지) 가져갈 수 있는 것의 절대적 크기는 비즈니스가 그 기간 동안 벌어들이는 것 한도내에서입니다." (본문에서) https://ltvw.tistory.com/entry/%EC%9B%8C%EB%A0%8C-%EB%B2%84%ED%8E%AB%EC%9D%B4-%EB%B3%B8-%EC%A3%BC%EC%8B%9D%EC%8B%9C%EC%9E%A5-1999%EB%85%84-Fortune-%EA%B8%B0%EA%B3%A0%EB%AC%B8-%EB%B2%88%EC%97%AD

법안 갖다가 저울질 하는것도 표를 잃는 것인데, 이걸 모르고 있나보네요. 정신들 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4/07/12/OU73LUKP6JCUNL32UXB2PZDG6U/

라푼젤이 따로없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릭해서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릭해서보세요)

어제 미국 빅테크가 급락하고, 러셀2000이 3.77% 급등했는데요 한국도 오늘 삼전/하닉이 급락하고 중소형주 일부에 물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과연 오늘을 기점으로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 주목해보는게 좋을 듯 하
어제 미국 빅테크가 급락하고, 러셀2000이 3.77% 급등했는데요 한국도 오늘 삼전/하닉이 급락하고 중소형주 일부에 물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과연 오늘을 기점으로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 주목해보는게 좋을 듯 하네요 그나저나 금투세 폐지 or 유예가 확실해져야지 민주당 내에서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니 답답한 상황이네요.😮‍💨 시장이 하락하면 할수록 금투세에 대한 불만은 강해질껍니다.

바이든 요즘 최대고민거리
바이든 요즘 최대고민거리

솔직히 저 상태면 무슨 업무능력을 떠나서 생존을 걱정해야하는 상황 아닌가.. 지지 정당을 떠나서 그냥 중요한 자리에 곧 오늘 내일 하는 사람을 누구도 앉히고 싶진 않을듯..

미국인 67% "바이든 사퇴해야" ─ 미국에서 NATO정상회의가 11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 터진 이슈들이 좀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급속히 퍼진 '영상'인데. 아마 지금쯤 한 번 보시지 않
+1
미국인 67% "바이든 사퇴해야" ─ 미국에서 NATO정상회의가 11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 터진 이슈들이 좀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급속히 퍼진 '영상'인데. 아마 지금쯤 한 번 보시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바이든 대통령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소개하는데 'President Putin'이라고 합니다. * 영상 20~23초 구간 https://youtu.be/ZG-xrqaq3zw?si=_1PxavtIUOvVEQfp 이후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은 "Trump"로 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 6월 27일, 미 대선 TV토론의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내에서는 '바이든 대통령 후보 자격 사퇴'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점차 확산 및 확대 중입니다.

메시를 개좆두라고 소개하는 꼴 바이든 혹시 이미 죽은거고 공식석상 서기전에만 풀약꽂아서 잠깐 살아났다 다시 죽고 그러는 상태가 아닌가 의심되네요..

대형주 쏠림완화인가 그냥 나락길 초입인가... 한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Repost from Buff
전일 미주 양극화 근황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사이즈 - 마이크로캡 +3.4%, 스몰캡 +3.3% - 메가캡 -2.2% 지수 - 러셀2000 +3.7%, 다우 +0.1% - 나스닥 종합 -1.9% 섹터 - 부동산 +2.8%, 유틸리티 +1.8% - 반도체 -3.5%, 테크 -2.2%, 커뮤니케이션 -2.2% 종목 - 엘프뷰티 +4.7%, 퍼스트솔라 +2.1% - 테슬라 -8.4%, 엔비디아 -5.6%, 마이크론 -4.5%

Repost from N/a

Repost from N/a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44616 세계최대 항공유 수출국가인 한국 돈벌 찬스다 그 기사 댓글은 일본만 나오면 발작… 퍼주면 안되요 등등등 한심… 일본이 가라앉으면 우리가 손해다 태평양에서 오는 태풍 막아주고 쓰나미도 막아주고 일본정부 정책보고 그대로 따라해서 한국정부가 성공하는 사례도 있고 모르면 공부하고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 잊지마 #켠

7/12 미 증시, 6월 CPI 예상 하회에 엇갈린 투자심리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 Key Takeaways - 대형 기술주 급락, 중소형주 급등 - 6월 CPI 전월 대비 -0.1% 기록하며 ‘예상 하회’ -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달러/엔 환율 1.8% 급락 # Summary 미 증시는 6월 CPI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며 디스인플레이션의 ‘추가’ 진전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수별 엇갈린 투자심리가 반영되면서 혼조 마감하였음. 테슬라, 엔비디아 등 매그니피센트7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IT(반도체)ㆍ커뮤니케이션 서비스ㆍ경기소비재 중 시가총액 비중이 큰 업종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음. 특히, S&P500을 구성하는 기업들의 약 80%(395개)가 광범위한 상승 랠리에 참여했으나 지수는 하락. 반면, S&P500 동일 가중 지수는 1.2% 상승하였고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은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최고인 3.6%나 급등. 이런 차별화된 지수 움직임은 6월 CPI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며 오는 9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 미 국채 수익률은 2년물이 11bp나 하락하는 ‘강세 스티프닝’이 나타났음. 달러/엔 환율은 달러의 소폭 약세에도 불구하고 장중 3% 가까이 급락. 이는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 방어를 위해 지난 4월 이후 다시 시장에 개입한 것으로 추정. 국제 금 가격은 두 달 만에 최고 기록. (다우 +0.1%, 나스닥 -2.0%, S&P500 -0.9%, 러셀2000 +3.6%) - 6월 CPI 리뷰: Headline과 Core 모두 시장 예상을 하회하며 인플레이션 완화의 추가 진전을 나타냈음. 특히, Headline CPI는 전월 대비 -0.1%를 기록하며 2020년 5월 이후 가장 큰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하였음. 이에 시장은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70%에서 85%로 약 15% 포인트나 상향하였고 JP모건은 기존 11월 금리 인하 전망을 9월로 앞당겼음. 물가 하락은 핵심 상품과 에너지 가격 하락이 견인. 특히, 핵심 상품의 물가 상승 기여도는 6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였고 에너지는 4개월 만에 기여 도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임. 다만, 핵심 서비스 물가의 기여도는 전월 대비 오히려 상승하며 미 가계(소비자)가 느끼는 생활 물가는 완고한 모습을 보임. (1분기 대비) 2분기 기준 연율화 한 CPI를 살펴보면 Headline 7.3%→2.4%, Core 6.6%→2.4% 각각 둔화.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712065522173_3533 # 특징종목 테슬라(-8.4%)는 오는 8월 8일 예정이었던 로보택시 데이 행사가 10월로 연기될 수 있다는 우려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부담에 급락. 테슬라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시장 랠리를 주도했던 엔비디아(-5.4%), 메타(-4.1%), 애플(-2.3%) 등 매그 니피센트7과 마이크론(-4.5%), 퀄컴(-4.3%), 램리서치(-6.0%) 등 반도체 업종에 대한 매도 압력이 크게 나타남. 또한, 델타항공 (-4.0%)은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하회. 또한, (좌석) 공급 증가로 인해 항공 업계의 마진과 이익이 압박을 받고 있다고 밝히 면서 3분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이에 아메리칸항공(-3.7%), 유나이티드항공(-3.2%) 등 항공주 약세 기록. 반면, 금리 인하 기대감 증가에 부동산, 신재생(태양광), 은행 등이 강세를 보임. iShares 미국 주택 건설 ETF(+5.5%), 인베스코 태양광 ETF(+4.5), SPDR S&P 은행 ETF(+3.6%) 등이 큰 상승폭을 기록하였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6월 CPI 서프라이즈로 인해 미 국채 시장은 단기 금리가 더 크게 하락하는 ‘강세 스티프닝(Bull-steepening)’ 나타나며 2년물이 4개월 만에 최저 기록. 달러/엔 환율은 일본 정부의 개입으로 전일 대비 2% 가까이 하락하였고 금 가격은 2,400달러를 회복.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1%, MSCI 신흥 지수 ETF는 +0.6%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0원으로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9% 하락. 미국의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은 반길 소식이지만 대형 기술주 약세로 인한 투자심리 악화는 반길 수 없는 소식. 특히, 반도체에 대한 차익실현이 집중된 점은 외국인 매물 출회 압력 높일 전망.

Repost from 일본주식담당
ファナック、米に新拠点:日本経済新聞 https://www.nikkei.com/article/DGKKZO82036710R10C24A7TB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