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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트럼프 2.0 가능성과 에너지/소재 영향
▶ 보고서: https://bit.ly/3zTbobK
[총평]
▶ 트럼프는 2017~18년 ExxonMobil CEO였던 렉스 틸러슨을 국무장관으로 임명한 바 있습니다. EXM, Chevron, Oxy 등 Super Major의 중장기 전략을 보면 어떤 산업이 수혜가 될 것인지 명확히 보일 겁니다.
▶ 트럼프 베팅을 감안해 오랜만에 정유업체인 S-Oil을 Top Picks에 추가 합니다. Top Picks는 S-Oil, KCC, 금호석유, 유니드, 효성티앤씨 입니다.
[트럼프 2.0 가능성과 에너지/소재 영향]
▶ 트럼프의 주요 에너지 관련 정책
- 미국을 세계 최고의 에너지 생산국으로: 물가 부담 경감과 금리 인하로 이어질 것
- 석유/가스 시추 활동 확대
- LNG 수출 허용: 임기 첫날에 바로 LNG 수출 허용을 결정할 것. 과거 가스 Pipeline을 승인
- 전기차 의무 규제 완화: 취임 첫 날 전기차 의무명령을 중단할 것
- CCUS(탄소포집) 지지: 2020년 12월 트럼프는 USE IT Act를 승인하여 법으로 제정
- 신속한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수요 창출 가능성
▶ 1) 정유업체 수혜: ① 유가는 급격한 하락보다 완만한 안정화로 원가 절감효과 극대화 ② 전기차 의무명령 중단 및 휘발유/디젤차 세액공제 가능성 또한 대두되며 석유제품 수요 자극
▶ 2) 석유화학 업체 수혜: 원가 절감 및 수요 개선 가능. 전쟁 종식과 재건 관련 수요 창출
▶ 3) 탄소포집, 블루수소/암모니아 업체 수혜
▶ 결론: 정유/화학(CCS/암모니아), LNG 밸류체인(생산/파이프/액화, 건설, 조선/기자재, LNG발전) 등 중후장대 소재/산업재 대폭 수혜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Repost from Buff
트럼프 2기에 따른 섹터별 영향(에너지, 조선, 건설기계, 방산 긍정적 / 이차전지, 반도체, IT기기는 부정적)
https://blog.naver.com/hellowheesun/223520231153?fromRss=true&trackingCode=rss
Repost from Buff
최태원, 트럼프가 보조금 삭감시 SK 미국 반도체 투자 재검토 해봐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2326638956816&mediaCodeNo=257
Repost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지적호기심 님
트럼프 시대 자료 요약
https://m.blog.naver.com/dicecasts/223519362901
Repost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이용료 60% 저렴 ‘GPT 미니’ 등장
18일 오픈AI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GPT-4o(포오) 미니’라는 신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의 사용료는 가장 저렴한 일반 모델인 GPT-3.5 터보보다도 60% 저렴하면서도, 최신 모델인 ‘GPT-4o’ 대비 성능 면에서 크게 밀리지 않는다.
기업과 개발자들이 고가의 최첨단 AI 모델보다 딱 필요한 정보만 학습한 저렴한 AI 모델을 선호하면서, 오픈AI도 소형 AI 모델을 내놓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47369
Repost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AI 반도체 휘젓는 큰 손…손정의·올트먼 '탈 엔비디아' 선언 왜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새로운 AI 반도체 개발을 위해 사내 전담 팀을 만들고, 미국 반도체 회사 브로드컴과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18일(현지시간) IT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4858
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22 주간 이슈 점검: 바이든 사퇴 여부, 실적(알파벳, 테슬라), 경제 지표
*총론
지난 주는 트럼프 영향으로 인한 무역분쟁 확대 우려와 이를 빌미로 반도체 업종이 하락을 주도. 이번 주는 바이든 사퇴 가능성 여부라는 정치적인 이슈, 알파벳 부터 시작하는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주요 경제지표 발표로 변동성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다만, 지난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될 수 있어 시장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주식시장 개선을 기대
*바이든 사퇴 가능성과 영향
바이든 미 대통령이 대선 후보에서 사퇴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지난 금요일에는 대선 캠페인을 지속한다고 발표하며 이를 일축. 그렇지만, 해리스 부통령을 비롯해 민주당 주요 인사들은 사퇴 압력을 높이고 있어 여전히 가능성은 이어감. 바이든-트럼프 1차 토론과 트럼프 피격 이후 시장 참여자들은 트럼프 관련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한 노력이 진행돼 왔음. 그런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이 사퇴를 결정할 경우 미국 대선은 새로운 국면에 돌입. 물론, 바이든이 사퇴를 한다고 해도 트럼프 승리가능성은 여전하지만, 변화는 진행될 것으로 예상.
한편, 시장은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세금인하와 규제 완화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 그렇지만, 지난 2016년 당시와 현재 경제는 매우 다름. 당시에는 오바마 정부가 재정 적자를 축소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트럼프가 세금 인하등을 적극적으로 단행할 수 있었던 시기. 그러나 현재는 막대한 재정적자로 인해 세금인하 등이 쉽지 않은 시기라는 차이가 있음. 오히려 재정적자를 축소하기 위해 관세 부과 등 무역 분쟁이 더 극단적으로 진행 될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가 당선 돼도 2016년 보다는 무역분쟁이 본격화 되던 2018년으로 봐야 됨. 당시 무역분쟁으로 경기 둔화,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가 진행
결국 바이든 사퇴 후 새로운 후보가 나오던, 사퇴를 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를 한다고 해도 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지만 영향은 제한. 오히려 실적 시즌의 영향, 중기적으로 무역분쟝, 경기 위축에 대한 부분 등을 반영하면 여전히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트럼프 포트폴리오 또한 자체적으로도 변동성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실적 시즌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S&P500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7% 증가해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주도 섹터는 커뮤니케이션 섹터(yoy +18.5%), 헬스케어(yoy +16.6%), IT(yoy +16.6%) 등. 이런 가운데 화요일(23일) 알파벳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형 기술주의 실적이 진행. 시장은 실적 결과와 향후 매출 전망이 예상을 상회 하는지, 그리고 12m Fwd PER이 21.2배를 기록해 10년 평균인 17.9배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 이는 결국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져 있음을 의미하기에 예상 상회는 당연하고, 이 이상을 기대. 그렇기 때문에 실적 발표 이후 종목의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가 예상
*GDP, PCE 가격지수
시장은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을 1.9%로 전망해 지난 1분기 1.4%보다 개선 됐을 것으로 기대. 특히 개인소비가 지난 1분기보다 개선된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분기 핵심 PCE 가격 지수는 1분기(3.7%) 보다 둔화된 2.6%로 전망. 이는 연준이 내세운 올해 평균을 하회하고 있어 금리인하 기대를 높임.
한편, 금요일에는 PCE 가격 지수가 발표되는 데 시장 참여자들은 근원 PCE가 전월 대비 0.2% 상승 했을 것으로 전망. 이는 5월 0.1%보다 높지만, 전년 대비로는 2.6%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 핵심 서비스물가는 0.2% 유지, 주택 제외한 핵심서비스 가격은 0.1%에서 0.2%로 소폭 상승 전망. 물론, 전반적으로 물가 둔화가 지속되고 있지 않지만, 3개월 평균으로는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지표 발표 후에도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주식시장 개선 기대가 높다고 시장은 전망
07/22(월)
중국: LPR 금리 결정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파생: WTI 8월물 만기
보고서: NABE 2Q 기업환경조사
실적: 버라이존(VZ), NXP세미컨덕터(NXPI), 누코어(NUE)
07/23(화)
미국: 기존주택판매건수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실적: 알파벳(GOOG), 테슬라(TSLA), 비자(V), 코카콜라(KO), 다나허(DHR),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 콤케스트(CMCSA),UPS(UPS), 스포티파이(SPOT), GM(GM), 시게이트 테크(STX), 인페이즈에너지(ENPH)
07/24(수)
미국, 독일,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신규주택판매건수
은행: 캐나다 BOC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실적: 써머피셔(TMO), IBM(IBM), 서비스나우(NOW), 넥스트라에너지(NEE), KLA(KLAC), 포드(F). SK하이닉스, LG이노텍, 삼성바이오로직스
07/25(목)
한국: 2Q GDP 성장률
독일: Ito 기업환경지수
미국: 2Q GDP 성장률
채권: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엣비(ABBV), 아스트라제네카(AZN), 허니웰(HON), LG에너지솔루션, LG 화학, 포스코홀팅스
07/26(금)
미국: 개인소득, 지출, PCE 가격지수, 소비자 심리지수(확)
실적: 브리스톨-마이어스(BMY), 3M(MMM),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Repost from 무팍’s Robo-gate. ver.2
한국 기업들에게는
가치가 없습니다
핵심 부품은 전량 수입해서 단순 조립에 불과한 한국의 로봇 기업들을
글로벌 자이언트 아마존과 비교하는 것이
한국 기업들의 어설픈 가치가 됩니다
어설픈 아마추어들은 사업 보고서가 불변의 진리로 착각을 하고 있겠지만
제무제표, 사업보고서 같은 것은
기업들이 입맛대로 수시로 바꿔버리며
이런걸 회계법인에서 기업회계기준에 의거해서 조정해 주는 것을 회계서비스 라고 합니다
제가 기업분석 최고 전문가 출신으로 많은 실제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 것 입니다.
15년 전쯤 횬다이 모비스가 횬다이 오토넷을 갑자기 전격적으로 인수를 결정했고
그날 급하게 소집된 애널리스트 설명회 자리에서 한 선배 애널리스트가
모비스의 오토넷 지분 인수 비율과 인수 가격에 오차가 있다고 질문을 했지만
그 질문을 받는 회사 IR 관계자께서 볼펜을 집어 던지며
회계법인에서 그렇게 정한걸 왜 나한테 따지냐며
불같이 흥분 하셨던 장면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따라서,
없어질 사업 보고서나 읽으면서 장기 보유 하면 저절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매우 게으르고 무지하며 순진한 사람들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미 국내 주식 시장 거래의 구조는 90%가
컴퓨터 시스템 트레이딩으로 바뀐지가 10년이 훨씬 지났는데도
이런 시장 구조를 보지 않고
있지도 않은 가치 타령 하면서
시장이 이리 저리 움직이는데도
손놓고 방관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 없어 지고 있는 것 입니다
시장의 움직임은 가치 타령과 무관하게 움직인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영원히 당하기만 하는 아마추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게 됩니다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논평을 통해 "좋은 회사인데 주가가 낮다고 생각해서, 결국 본질가치를 찾아갈 것이라고 믿고 오래 보유하려던 수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로봇 테마주로 바꾸든지 현금 청산을 당하든지 양자 선택을 강요받는 날벼락을 맞는 상황이 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사의 충실의무 차원에서도 문제를 지적하기는 어렵다"며 "과거 아마존이 적자 기업일 때도 주가는 높이 형성돼 있었던 것처럼, 이사들이 '로봇이 지금은 이익을 내지 못하더라도 미래 성장가능성이 큰 산업이기 때문에 주주들에게 (합병 결정이) 좋다고 판단했다'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482706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엘리트 계층의 탈출 러시는 체제 붕괴의 전조
https://youtu.be/-I40ZetPO1U?si=qukAJrCdLMvAB89o
https://lilys.ai/digest/958312?s=1&nid=-1 (AI 요약)
https://t.me/guroguru/13801
사과하면 큰일나는줄 아는 바보들이 많습니다. 감사하면 세상 무너지는줄 알고요.. 그냥 고맙다 미안하다 한마디씩만 해도 잘 넘어갈 일들을 기분 개같이 만드는 재주들이.....ㅋㅋ
Repost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어제만 해도 가게 점원들이며, 문 지날 때 여성들이며, 호텔 리셉션이며 우리 형들하고 부딪힌 사람이 한 둘이 아님..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사람들이 눈빛이 썩은 동태 눈알이고, 목소리에 힘도 없고, 분명히 자기가 처리해야 하는 일인데도 '그러던가 말던가'식의 대응.... 뒷 사람 오는데 문 놓고 가기, 앞에서 문 잡아주면 고맙다는 말도 없이 몸만 빠져나가기.. 뭐 이런거 너무 많다..
Repost from 무팍’s Robo-gate. ver.2
로보 게이트가 강조해왔듯이
감자칩과 빠떼리가 사라 집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흐름 입니다
세상 모든 일은 로보 게이트 손바닥 안에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 상승이 반도체 대형주에 악재로 작용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하면 정부 지원이 축소될 가능성이 큰 2차전지 관련 종목들도 외국인 순매도의 대상이 됐다.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961736
Repost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예전과 마찬가지로 유행이 가고, 새로운 유행이 올 듯 합니다.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519366720
Repost from Buff
트럼프가 만든 글로벌 주요 자산 차트비교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519232811?fromRss=true&trackingCode=rss
Repost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49777.html
한국이 약속한 60% 이상 현지 기업 참여와 현지 노동력 우선 고용, 추가 금융지원 조건 등을 고려하면, 구매자가 갑인 원전 수주 시장 특성상 실제 한수원에 돌아올 이익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지식재산권 갈등 등도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이 체코에 건설하려는 원전 기술이 자사 기술을 활용한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
#원자력
» 한국이 체코 원전을 수주하긴 했지만 큰 장애물이 3개 있습니다.
(1) 현지 노동력 : 한국 원자력 회사들이 공기를 철저하게 지키는 비결 중 하나는 한국인의 빨리빨리 정신인데, 체코 노동자 고용 비율이 높아지면 그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LG에너지솔루션도 폴란드 공장을 준공하고 근로자의 성향이 한국인과 너무 달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 현지 업체 : 한국 원자력이 타 국가대비 저렴한 이유는 한국 내에서 수직 계열화된 원자력 밸류체인 덕분입니다. 그런데 현지 업체 참여 비중이 높아질수록 이러한 장점을 살리기 어렵습니다.
(3) 미국 웨스팅하우스 :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어차피 우리가 돈 주고 산 지적 재산권인데 무슨 문제냐고 할 수 있는데, 글로벌 정치에서는 힘 쎈 놈(미국)이 짱입니다. 지적 재산권 모르겠고 미국이 하지 말라고 하면 공사가 아주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원자력 섹터를 투자할 때 글로벌 테마는 친원자력이 맞지만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저가수주였습니다.
» 원자력 산업 & 사업 구조상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이기에 이번 정부에서 보이는 성과를 억지로 만들기 위해서 저가 수주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갖고 있었습니다.
» 공사가 끝나봐야지 알겠지만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Repost from 무팍’s Robo-gate. ver.2
로씨아가 기사회생하고
중화인민 공화국이
사라질 때가 되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통령 후보로 지명한 J.D. 밴스 상원의원은 중국을 "미국 최대의 위협"으로 지목한 점도 주목된다.https://www.seoulme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56
Repost from N/a
물론 불장이 오면 몇십배 백배 가는 알트코인 다시 또 태어나겠지만,
알트코인의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신뢰가 양쪽에서 결여됐다는 점임.
가치 창출을 하지도 않으니, 현금흐름 기반 가치도 형편없으며,
VC들이 소위 말해 적폐 라운드를 거듭하며 말도 안되는 가격에 토큰을 선취매하니, 토큰 언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박에도 취약함
즉 양쪽에서 쳐맞고 있으니 오로지 투기적 수요에만 의지하게 되고, 불장이 아닐 땐 더더욱 쳐맞을 수밖에 없다.
추가적으로 대표/고위 경영진의 모럴 해저드도 극히 부족하다. 아무리 감언이설로 투자자들을 꼬드겨도, 궁극적으로는 불장오면 엑싯하려는 목적.
그래서 알트코인의 투자 포인트는 이 대표 및 VC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가격으로 엑싯하고자 하는가를 예측하는게 포인트라고 본다.
그런데 이게 투자 포인트라고 하면 그냥 포커치는것과 다를게 없다. 상대 심리 예측해서 좋은 전략 세우고, 그에 따라 내 판돈을 거는 것. 누군가는 이 포커에서 극단적 승리를 하겠고 누군가는 패배하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제로섬 게임이라는 것(대부분의 게임은 VC 및 내부자가 유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