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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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를 통해 글로벌 자산 시장을 바라봅니다. [ETF의 모든 것] #글로벌 ETF, #미국 ETF, #한국ETF, #중국 ETF, #일본 ETF, #미국주식, #미국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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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TF Fund Flow(6/18): 코스피 9천피 된 날, 코스닥은 하락∥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텔레] https://t.me/qooowooo
<시장&자금 동향>
• 6/18 한국 증시는 상승. 코스피 +2.25%, 코스닥 -3.01%. 대형주 중심 강세와 달리 코스닥 ETF 개인 수급은 재차 순매도
• [상승] 반도체, 커버드콜, 정보기술, 4차 산업, 한국 대형주, ESG, 5G vs [하락] 조선해운, 기타, 테마, 헬스케어, 우주항공, 에너지화학
• 개인은 -2,056억(잠정치) 순매도. 산업/반도체(+2,659억), 한국 대형주(인버스)(+1,101억), 한국 중소형주(+1,041억), 섹터/산업(인버스)(+506억) 중심
• 은행은 -1조 5,262억(잠정치) 순매도. 한국 대형주(인버스)(+100억), 미국 대형주(+98억), 산업/반도체(글로벌)(+68억), 미국 대형 성장주(+55억)으로 제한
• 개인은 반도체·미국 성장주·인버스 ETF로 이동. 코스닥 ETF는 최근 5거래일 누적 -2,086억 원으로 이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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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순매수 상위 카테고리(억원)>
전체: -2,056억 원
1. 산업/반도체(+2,659억),
2. 한국 대형주(인버스)(+1,101억),
3. 한국 중소형주(+1,041억),
4. 섹터/산업(인버스)(+506억),
5. 멀티에셋(+430억),
6. 산업/반도체(글로벌)(+416억),
7. 미국 대형 성장주(+298억),
8. 미국 대형주(+295억),
9. 테마/ESG(+162억),
10. 배당/커버드콜(글로벌)(+16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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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순매수 상위 ETF(억원)>
1. SOL AI반도체TOP2플러스(0167A0, +1,884억),
2.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0193W0, +1,208억),
3.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233740, +873억),
4.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395160, +830억),
5. KODEX 200선물인버스2X(252670, +786억),
6.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0195S0, +700억),
7.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0193T0, +535억),
8.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0197X0, +473억),
9. KODEX 인버스(114800, +293억),
10.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472150, +2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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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래킹: 코스닥 ETF>
1. 당일 개인 투자자의 주요 코스닥 ETF 순매수: +1,036억 원
- 최근 5거래일 누적치: -2,086억 원
- 1/23 이후 누적치: +5조 9,591억 원
2. 당일 코스닥150 종목의 '금융투자' 순매수: -2,011억 원
- 최근 5거래일 누적치: -8,976억 원
- 1/23 이후 누적치: +9조 8,127억 원
3.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3/10) 이후 수급 변동(일간/누적)
- 코스닥 액티브 ETF 개인 수급: -65억 원/+8,283억 원
- 코스닥 액티브 제외 코스닥 ETF 개인 수급: +1,101억 원/-1조 6,730억 원
- 코스닥150 제외 코스닥 종목의 '금융투자' 순매수: -131억 원/+6,80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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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래킹: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1. 당일 개인 투자자 순매수: 당일(누적)
- 삼성전자: +1,329억 원(+3조 6,909억)
- SK하이닉스: +1,277억 원(+4조 4,634억)
2. 기존 반도체 ETF 동향: 수익률(군별 평균 수익률)/개인 수급(당일, 5/27 이후 누적)
- 반도체 레버리지(2종목): +4.9%/-1,394억,-2조 4,763억
- 삼전/하닉 고비중군(11종목): +4.1%/+1,452억,+8,503억
- 삼전/하닉 저비중군(12종목): +0.4%/-3억,+1,412억
- 채권혼합, 커버드콜군(7종목): +3.0%/+277억,+1,298억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슈&ETF] 신규 상장주에 우호적으로 변화 중인 패시브 자금∥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자료 링크]
https://han.gl/fAays
올해 진행 중인 미국 대형주 IPO 관련 지수사들의 움직임이 빨라졌습니다.
기존 자료 'S&P, Nasdaq의 ‘패스트 트랙’ 도입 영향'에서도 언급드린 Nasdaq 외에도 다수 지수사들이 조기 편입 요건(Fast Track)을 도입하여 신규 상장주들을 적극적으로 편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주요 지수사의 조기 편입 도입 현황, 신규 상장 종목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신규 상장 종목의 경우 유동 비율(전체 주식에서 실제로 거래 가능한 주식의 비율)이 낮은 편이 일반적이어서, 지수사들의 움직임은 패시브 수급 유입 > 유통 가능물량 급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 자료 '레버리지 ETF 쏠림 현상(feat. 숏 감마)'의 미국 IPO 버전 정도가 되겠네요.
#주요 내용
- Nasdaq, FTSE Russell 등 주요 지수사, 대형 IPO주 조기 편입(Fast Track) 도입
- 조기 편입으로 대형 IPO 종목 수급 요건 개선. 액티브 ETF를 통한 자금 유입 효과도 커
- 우주항공 테마 관심 지속. 최근 주가 조정/ETF 자금 유출은 과거 대형 IPO에서 유사하게 나타난 패턴. 조정 이후 주가는 실적 흐름에 수렴하는 경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련 자료
[이슈&ETF] 레버리지 ETF 쏠림 현상(feat. 숏 감마)∥미래에셋증권 윤재홍
https://han.gl/e4cON
[이슈&ETF] S&P, Nasdaq의 ‘패스트 트랙’ 도입 영향∥미래에셋증권 윤재홍
https://han.gl/fQbqD
▼텔레그램 링크
https://t.me/qooowooo
장시작 전 보는 코스닥 데일리(6/18)∥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자료]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
https://han.gl/gSPOD
<코스닥 동향>
• 6/17 코스닥은 +1.7%, 코스피는 +1.6% 상승. 코스닥 수급은 외국인 +400억, 개인 -336억, 기관 -100억으로 외국인 유입과 개인·기관 매도가 엇갈린 흐름.
• [상승] 디앤디파마텍(+18%), 엘앤씨바이오(+10.4%), 제주반도체(+10.2%), 오름테라퓨틱(+9.9%), 올릭스(+9.8%) vs [하락] 비츠로셀(-9.6%), 미래에셋벤처투자(-8.7%), 대주전자재료(-8.5%), 서진시스템(-7.3%), 에이치브이엠(-6.9%)
• 상승 상위는 건강관리와 반도체 중심. 디앤디파마텍·올릭스·엘앤씨바이오 등 바이오주가 상위권에 집중됐고, 제주반도체·파두·이오테크닉스 등 반도체도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 동반 진입.
• 6월 누적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는 +5,003억으로 5월 대규모 유입 이후 순매수 기조 유지. 연기금은 5월 -1,863억에서 6월 +129억으로 전환됐지만 규모는 아직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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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업데이트>
• 하반기 코스닥에도 볕들까…'승강제' 도입 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2706
• [단독] 코스닥 1부 리그, 70개사로 압축 [시그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164
한국거래소는 관련 도입시기, 세그먼트 기업 수 등 세부사항은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
• 힘 못쓰는 바이오… 코스닥 주도권도 반도체로 이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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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업데이트>
1.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 (~'26.4월): +1조 5,086억, (5월): +2조 8,410억
• (6월~6/17): +5,003억
2. '코스닥' 연기금 순매수
• (~'26.4월): +939억, (5월): -1,863억
• (6월~6/17): +129억
3.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이오테크닉스(+201억, +2.6%)
• 디앤디파마텍(+177억, +18%)
• 파두(+158억, +5.1%)
• 엘앤씨바이오(+144억, +10.4%)
• 브이엠(+143억, -5.3%)
4. 기관 순매수 상위
• 디앤디파마텍(+658억, +18%)
• 알테오젠(+409억, +5.8%)
• 올릭스(+198억, +9.8%)
• 제주반도체(+149억, +10.2%)
• 리가켐바이오(+138억,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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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가 선택한 종목들(한국 주식형)(6/18)∥미래에셋증권 윤재홍
*국내 상장 한국 주식형 액티브 ETF의 편입/편출 내역. 비중 변동은 PDF를 기준으로, 편입의 경우 신규 편입에 따른 비중/편출은 편출 직전 비중
*순자산총액 500억 원 이상. New 편입은 과거 60거래일 내 편입 이력이 없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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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편입] 삼화콘덴서(001820), LG전자(066570), 효성(004800), 외 6개
- [편출] 피에스케이홀딩스(031980), 두산(000150), HPSP(403870), 외 2개
- [New 편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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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474590 KS, 3,896억 원)/산업_반도체
(+) 편입
삼화콘덴서(001820)(+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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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495230 KS, 3,732억 원)/전략_밸류업
(+) 편입
LG전자(066570)(+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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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다스 코스피액티브(403790 KS, 2,245억 원)/대표지수
(+) 편입
효성(00480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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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Act AI인프라액티브(487130 KS, 941억 원)/테마_AI 서브산업
(+) 편입
대덕전자(353200)(+1.5%p)
제주반도체(080220)(+2.6%p)
(-) 편출
피에스케이홀딩스(031980)(-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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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0166S0 KS, 872억 원)/전략_기타
(+) 편입
태광(023160)(+1.0%p)
한화시스템(272210)(+1.5%p)
현대로템(064350)(+0.9%p)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2.1%p)
(-) 편출
두산(000150)(-2.0%p)
HPSP(403870)(-1.0%p)
현대차(005380)(-3.3%p)
삼성전기(009150)(-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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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가 선택한 종목들(해외 주식형)(6/18)∥미래에셋증권 윤재홍
*국내 상장 해외 주식형 액티브 ETF의 편입/편출 내역. 비중 변동은 PDF를 기준으로, 편입의 경우 신규 편입에 따른 비중/편출은 편출 직전 비중
*순자산총액 500억 원 이상. New 편입은 과거 60거래일 내 편입 이력이 없는 종목
[텔레] https://t.me/qooowooo
#특징
- [편입] KLA Corp(KLAC US), GLOBALFOUNDRIES Inc(GFS US), Astera Labs Inc(ALAB US), 외 30개
- [편출] EchoStar Corp(SATS US), MACOM Technology Solutions Hol(MTSI US), ServiceNow Inc(NOW US), 외 9개
- [New 편입] TELECOM ITALIA SPA, Southwest Airlines Co(LUV US), Rolls-Royce Holdings PLC(RR/ LN), 외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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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426030 KS, 2조 5,295억 원)/미국 대표+@
(+) 편입
KLA Corp(KLAC US)(+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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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0015B0 KS, 6,972억 원)/미국 대표+@
(+) 편입
GLOBALFOUNDRIES Inc(GFS US)(+0.1%p)
Astera Labs Inc(ALAB US)(+0.2%p)
ON Semiconductor Corp(ON US)(+0.1%p)
Credo Technology Group Holding(CRDO US)(+0.1%p)
(-) 편출
EchoStar Corp(SATS US)(-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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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글로벌AI액티브(466950 KS, 6,944억 원)/AI
(-) 편출
MACOM Technology Solutions Hol(MTSI US)(-0.8%p)
ServiceNow Inc(NOW US)(-1.1%p)
MongoDB Inc(MDB US)(-1.2%p)
Ciena Corp(CIEN US)(-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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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토탈월드스탁액티브(0060H0 KS, 3,978억 원)/전 세계
(+) 편입
TELECOM ITALIA SPA(+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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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 미국S&P500액티브(426020 KS, 3,858억 원)/미국 대표+@
(+) 편입
Southwest Airlines Co(LUV US)(+0.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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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Act 글로벌AI&로봇액티브(471040 KS, 3,570억 원)/테마_로봇
(-) 편출
Hewlett Packard Enterprise Co(HPE US)(-1.3%p)
━━━━━━━━━━━━━━━
#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478150 KS, 3,328억 원)/우주항공
(+) 편입
Safran SA(SAF FP)(+1.0%p)
Rolls-Royce Holdings PLC(RR/ LN)(+1.0%p)
(-) 편출
Redwire Corp(RDW US)(-0.6%p)
━━━━━━━━━━━━━━━
# KODEX 미국S&P500액티브(0041E0 KS, 1,329억 원)/미국 대표+@
(-) 편출
Satellogic Inc(-0.1%p)
Spire Global Inc(-0.1%p)
━━━━━━━━━━━━━━━
# KoAct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0174B0 KS, 1,195억 원)/산업_반도체
(+) 편입
제주반도체(080220)(+0.9%p)
━━━━━━━━━━━━━━━
# TIGER 글로벌AI플랫폼액티브(412770 KS, 1,061억 원)/메타버스
(-) 편출
MACOM Technology Solutions Hol(MTSI US)(-0.9%p)
ServiceNow Inc(NOW US)(-3.1%p)
Ciena Corp(CIEN US)(-0.7%p)
━━━━━━━━━━━━━━━
# HANARO 글로벌피지컬AI액티브(0040S0 KS, 845억 원)/로봇
(+) 편입
Murata Manufacturing Co Ltd(6981 JP)(+3.0%p)
Ibiden Co Ltd(4062 JP)(+2.5%p)
(-) 편출
Nokia Oyj(NOK US)(-1.5%p)
Johnson & Johnson(JNJ US)(-2.0%p)
Ciena Corp(CIEN US)(-0.7%p)
AXT Inc(AXTI US)(-0.5%p)
━━━━━━━━━━━━━━━
# TIME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산업액티브(0185L0 KS, 669억 원)/None
(+) 편입
Hua Hong Semiconductor Ltd(1347 HK)(+0.7%p)
━━━━━━━━━━━━━━━
# TIME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0036D0 KS, 583억 원)/미국 대표+@
(+) 편입
City Holding Co(CHCO US)(+0.0%p)
Korn Ferry(KFY US)(+0.1%p)
Clearway Energy Inc(CWEN US)(+0.1%p)
NATIONAL BANK HOLD-CL A(+0.1%p)
Flowers Foods Inc(FLO US)(+0.1%p)
Murphy Oil Corp(MUR US)(+0.1%p)
Moelis & Co(MC US)(+0.1%p)
GERMAN AMERICAN BANCORP(+0.0%p)
FEDERATED HERMES INC(+0.1%p)
FEDERAL AGRIC MTG CORP-CL C(+0.0%p)
Cohen & Steers Inc(CNS US)(+0.1%p)
S&T Bancorp Inc(STBA US)(+0.0%p)
MSC Industrial Direct Co Inc(MSM US)(+0.1%p)
Vail Resorts Inc(MTN US)(+0.1%p)
OFG BANCORP(+0.0%p)
Banner Corp(BANR US)(+0.1%p)
Nexstar Media Group Inc(NXST US)(+0.1%p)
Penske Automotive Group Inc(PAG US)(+0.1%p)
Marzetti Company/The(MZTI US)(+0.1%p)
━━━━━━━━━━━━━━━
# KoAct 글로벌친환경전력인프라액티브(475070 KS, 540억 원)/기후 변화
(+) 편입
Toyo Co Ltd(+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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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로 보는 글로벌 자산 동향(6/18): 워시 연준의장의 첫 FOMC, 시장 약세∥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텔레] https://t.me/qooowooo
<시장 동향>
• 미국,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첫 FOMC 이후 하락. 점도표상 12월 금리 전망치가 석 달 전 3.375%에서 3.750%로 +37.5bp 상향된 영향. S&P 500은 -1.21%, 나스닥은 -1.34% 하락
• [상승률 상위] 변동성(VXX), +4.3%, 혁신 소재(DMAT), +3.1%, 메모리 반도체(DRAM), +2.7%
• [하락률 상위] 플래티늄(PPLT), -4.6%, 은(Silver)(SLV), -4.4%, 은광주(SIL), -3.7%
• MSCI 한국 ETF(EWY US)는 -0.4% 하락. 야간 선물은 -1.7%
━━━━━━━━━━━━━━━
<미국 상장 한국 관련 ETF>
MSCI 한국(EWY US), -0.4%,
FTSE 한국(FLKR US), +0.7%,
한국 주식 액티브(MKOR US), -1%,
한국 방위(KDEF US), -3.1%,
한국 3X(KORU US), -0.5%,
━━━━━━━━━━━━━━━
<대표지수>
상승률 상위
대만(EWT), +1.3%,
한국(FLKR), +0.7%,
이머징(ex Ch)(EMXC), +0.4%,
미국 초소형(IWC), +0.1%,
아태 선진국(VPL), 0%,
하락률 상위
한국 방위(KDEF), -3.1%,
미국 M7(MAGS), -2.8%,
중국(MCHI), -2.1%,
홍콩(EWH), -1.8%,
미국 소형가치(IJS), -1.8%,
━━━━━━━━━━━━━━━
<미국, 글로벌 섹터·산업>
상승률 상위
미국 반도체(SOXX), +1.4%,
미국 방산(ITA), +1.4%,
미국 바이오텍(IBB), +1.2%,
미국 BDC(BDCZ), +0.3%,
글로벌 정보기술(IXN), 0%,
하락률 상위
은광주(SIL), -3.7%,
구리 채굴(COPX), -3.4%,
미국 운송(IYT), -3.2%,
미국 리테일(XRT), -2.9%,
미국 인터넷(FDN), -2.9%,
━━━━━━━━━━━━━━━
<미국, 글로벌 스타일>
상승률 상위
미국 대형 모멘텀(MTUM), +0.7%,
미국 IPO(IPO), +0.3%,
글로벌 배당+퀄리티(IHDG), +0.2%,
글로벌 IPO(IPOS), 0%,
선진국 모멘텀(IMTM), 0%,
하락률 상위
미국 현금흐름(COWZ), -2.3%,
미국 대형주 해자(MOAT), -2.2%,
미국 고배당(SPYD), -2.1%,
미국 배당성장(SCHD), -1.8%,
미국 저변동고배당(SPHD), -1.8%,
━━━━━━━━━━━━━━━
<테마>
상승률 상위
혁신 소재(DMAT), +3.1%,
메모리 반도체(DRAM), +2.7%,
여행 기술주(AWAY), +0.5%,
유전체(ARKG), +0.5%,
미국 니어쇼어링(NRSH), +0.1%,
하락률 상위
태양광(TAN), -3.5%,
클라우드(SKYY), -2.5%,
글로벌 밀레니얼(MILN), -2.4%,
미국 팻케어(PAWZ), -2.4%,
SNS(SOCL), -2.3%,
━━━━━━━━━━━━━━━
<원자재·채권>
상승률 상위
변동성(VXX), +4.3%,
농산물 전반(TILL), +0.9%,
미국 국채(TLT), +0.2%,
장단기 확대(IRVH), +0.1%,
전환채권(CWB), +0.1%,
하락률 상위
플래티늄(PPLT), -4.6%,
은(Silver)(SLV), -4.4%,
팔라듐(PALL), -3.5%,
구리(CPER), -2.3%,
금(Gold)(GLD), -2.3%,
*출처: Yahoo Finance, AP
*주: 섹션별 수익률 동향은 글로벌 자산 모니터링 대상 ETF 기준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이정원
6월 워시 의장 기자회견 내용 정리
Q. 금리 동결 배경과 현 경제 상황 평가는?
A. 중동 불확실성에도 경제가 견조하게 확장 중임. 주택은 제약적이나 주가 급등 등 금융 여건은 균형적이지 않음(Uneven). 대차대조표 TF에서 정책 파급 경로를 점검할 예정
Q. 오늘 발표한 5대 분야 태스크포스(TF)의 추진 일정은?
A. 몇 주 내 가동하여 가을 중 중간 프레임워크를 도출하고, 대부분 올해 말까지 최종 결론을 내리는 것이 목표임
Q.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에서 2% 물가 목표 자체를 수정할 가능성도 있는가?
A. 목표 수정은 없음. 소수점 왼쪽의 숫자 '2'에 집중할 것이며, 연준의 목표 달성 능력과 신뢰를 재확립하기 전까지 변경할 이유가 없음
Q. 물가 목표 복귀 시점을 2028년으로 보면서 적극적 조치 없이 관망하는 이유는?
A. 물가 안정 의지는 확고함. 다만 선제적 안내(포워드 가이던스)를 전면 폐지했으므로 다음 회의 전까지 구체적인 정책 힌트를 제공하지는 않을 것임
Q. 성명서 분량을 축소하고 포워드 가이던스를 전면 폐지한 구체적 배경은?
A. 시장이 연준의 '입'만 바라보는 관행을 끝내기 위함임. 가장 효율적인 시장은 연준의 반응 함수가 아닌 '실물 경제 데이터'에 직접 반응해 위험을 스스로 가격에 반영하는 시장임
Q. 점도표에서 위원들이 연내 인상을 시사해 시장이 가이던스로 오인하고 있는데?
A. 점도표는 상황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는 시나리오일 뿐 가이던스가 아님. 현 구조가 정책 수행에 무익하다고 판단해 본인은 이번에 점도표를 제출하지 않음
Q. 점도표상 연말 금리 전망을 두고 위원회 내부가 심각하게 분열된 것인가?
A. 연말 금리 수준 전망에서 인상 진영과 현상 유지 진영이 반으로 나뉜 것은 맞음. 그러나 이는 향후 시나리오 전망의 차이일 뿐, 오늘의 동결 결정과 물가 안정 목표에는 만장일치 합의함
Q. 기자회견을 매 회의마다 정례적으로 계속 개최할 것인가?
A. 회의마다 '할 말이 있을 때' 개최하는 것이 중요하며, 물가 안정 의지와 제도 개혁 등 핵심 메시지가 있을 때 적극 활용할 것임
Q. 인플레이션의 장기적 경로와 구조적 압력에 대한 견해는?
A. 공급 충격으로 유가 등 특정 부문이 상승 중임. 지난 5년간 놓쳤던 강력하고 명확한 물가 안정 메시지를 고수해 기필코 달성할 것임
Q. 데이터 TF를 신설한 배경과 대안 데이터 확보 방향은?
A. 정부의 구식 설문 통계는 실시간 경제를 반영하지 못함. 민간 CEO들처럼 오차를 줄인 실시간 동행 데이터(Contemporaneous data)와 AI 분석 기법을 정책에 도입하려는 취지임
Q.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가 시장의 눈을 가려 변동성을 키우지 않겠는가?
A. 연준 발언만 반사하는 시장은 정보를 왜곡해 연준을 눈멀게 만듦. 눈가리개를 벗고 시장과 연준이 각자 데이터를 주시하며 효율적인 가격을 책정해야 함
Q.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Rate cut)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가?
A. 회의 테이블에는 동결안 단 하나만 올라왔으며, 인하를 포함한 다른 제안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이 만장일치로 결론을 내림
Q. 인플레 리스크가 상당함에도 오늘 금리를 인상하지 않은 이유는?
A. 성명서 외에 추가 언급은 않겠음. 시장이 성명서의 팩트를 필터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 더 도움이 됨. 의사결정 개선을 위해 타 중앙은행 사례를 참고하되 최종 결정은 연준 위원들이 내릴 것임
Q.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 후 단기 국채 금리(2년물 등)가 급등했는데?
A.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 연연하지 않음. 새로운 정책 변화를 소화하는 과정일 뿐이며, 중요한 것은 대중과 시장이 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를 확신하는 것뿐임
Q. 가이던스 폐지 등 연준의 변화를 일반 대중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A. 연준이 우유, 달걀 등의 개별 가격을 직접 통제할 수는 없음. 다만 특정 원자재 가격 상승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어 2차, 3차 파급 효과를 내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 연준의 명확한 임무임
Q. 재무부 및 행정부와의 관계 설정과 대통령과의 소통 여부는?
A. 대통령과의 대화는 노코멘트임. 재무장관과는 매주 생산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독립성을 유지하되 매크로 지평을 넓히기 위해 글로벌 거시 환경을 긴밀히 주시 중임
Q. 과거 지지했던 '생산성 향상이 금리 인하의 근거가 된다'는 소신은 유효한가?
A. AI는 큰 혁신이며 미국이 수혜자가 되겠으나, 구체적인 정책적 시점, 규모, 고용 영향은 신설된 '생산성·고용 TF'를 통해 엄밀히 따져봐야 함
Q. 강력한 고용, 견조한 GDP, 주가 급등 상황에서 정책 금리가 제약적이지 않다는 지적은?
A. 정책 효과는 부문별로 불균형함. 또한 물가와 고용 중 하나를 희생하는 잔인한 선택 논리에 동의하지 않으며, 연준이 제 역할을 다하면 성장, 저물가, 강한 고용은 동시에 호환 가능함
Q. 신뢰 회복을 위해 이번에 긴축을 단행하거나 강력히 위협했어야 했다는 비판은?
A. 위원회 19명 중 누구도 그러한 판단을 내리거나 주장하지 않았음. 6주 뒤 회의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시 논의할 것임
Q. AI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구축 붐이 현재 수요와 공급 중 어느 쪽에 더 기여하는가?
A. 현재는 대규모 투자 등 눈에 보이는 '수요' 측면이 강력히 집계되어 GDP에 반영 중임. 공급 능력 확대는 시차가 걸리므로 관련 TF에서 정책 시사점을 정밀 분석 중임
Q. 데이터 TF의 목표가 정부의 국민계정 시스템 전체를 연준이 개편하겠다는 의미인가?
A. 아님. 타 기관 권한을 전적으로 존중하되, 연준 실무진이 민간 실시간 툴과 AI를 활용해 의사결정용 동행 지표를 보완하고 정확성을 높이려는 취지임
Q. 정치적 논란이 된 연준 건물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전면 수정할 계획이 있는가?
A. 최근 감사원장과 면담했으며 올여름 관련 보고서가 발간될 예정임. 이를 검토해 납세자 자금의 성실한 집행 관점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임
Q.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 배경에 대해 위원회 내부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가?
A. 1·2차 파급 효과의 확신이 부족해 6주간 데이터를 더 관망할 것임. 위원들의 개혁 관심이 높아 연말까지 커뮤니케이션 프레임워크를 검토하며 SEP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을 수 있음
Q. 연준의 신뢰성(Credibility)은 구체적으로 어디에서 기인한다고 보는가?
A. 통화정책, 감독, 규제, 결제 등 공언한 모든 업무를 약속대로 이행하는 실천에서 나옴. 인플레 통제를 완수해 지난 5년간의 고통을 종식할 때 신뢰가 확고해질 것임
Q. 최근 고용 지표를 종합할 때 현재 고용 시장 진단은?
A. 위원회는 고용 시장이 안정적(Stable)이며 3~6개월 단위 추세도 양호하다고 평가함. 생산성 주도의 강력한 고용 성장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적극 환영해야 할 요소임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이정원
6월 FOMC(6/16-17) 주요 결정
- 연준, 정책금리 3.50~3.75%로 동결 (12-0 만장일치로 소수의견 없음)
- 점도표: 2026년 중간값 3.8%로 3월 전망(3.4%) 대비 큰 폭 상향 (인하 기대 대폭 축소). 2027년(3.1%→3.6%) 및 2028년(3.1%→3.4%) 중간값도 상향 조정되었으나, Longer run은 3.1%로 유지
- 인플레 전망: 2026년 PCE 인플레 전망 3.6% (3월 2.7%), 코어 PCE 3.3% (3월 2.7%)로 모두 대폭 상향
- 실업률 전망: 2026년 4.3%로 3월(4.4%) 대비 소폭 하향
- 성장률 전망: 2026년 성장률 전망치 2.2%로 3월 전망(2.4%)에서 하향 조정
- 성명서 주요 내용: 중동 분쟁에 기인한 불확실성에도 경제 활동은 견조하게 확장 중이며, 인플레는 에너지 등 특정 부문의 가격 상승을 주도한 공급 충격이 반영되어 여전히 높은 수준(elevated)이라고 평가
-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 기존 성명서에 존재하던 추가 조정 관련 포워드 가이던스 문구가 전면 삭제되었으며,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The Committee will deliver price stability)"이라는 단문으로 대체됨
FOMC 관련 (연합인포맥스)
- FOMC 참가자들의 금리 전망치를 담은 '점도표'(dot plot)는 연내 금리 인하에서 인상으로 방향. 오는 12월 금리 전망치(이하 중간값 기준)가 석 달 전 3.375%에서 3.750%로 38.5bp 상향
- 워시 인플레이션, 2% 목표치 크게 상회, 인플레 2% 목표 변경 검토하지 않아,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기자회견 43분만에 종료…파월 때보다 크게 짧아져
- 美국채금리, 점도표 '연내 금리인상' 시사에 급등세…2년물 4.2%
*FOMC 성명 전문 번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2 대 0의 표결로 다음 성명을 발표하기로 승인했다.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를 지원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3.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은행 시스템 내 충분한 지급준비금을 유지하는 정책을 재확인했다.
경제 활동은 중동 분쟁에서 부분적으로 기인한 고조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 생산성 증가와 자본 투자는 강하다. 고용 증가는 노동력 증가 속도에 보조를 맞추고 있으며,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인플레이션은 위원회의 2% 목표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이는 부분적으로 에너지를 포함한 일부 부문에서 가격 상승을 초래한 공급 충격을 반영한다.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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