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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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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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1.11. OCI홀딩스 3Q25 실적발표>
[3Q25 실적]
- 매출액 8,450억원(+8.9%qoq), 영업손실 -530억원(적지qoq)
[OCI TerraSus]
- 3Q25: 매출액 1,320억원(+241.5%qoq), 영업손실 -650억원(적지qoq)
· UFLPA 강화 움직임으로 미국向 고객사 수요 확대되며 판매량 및 매출액 전분기 대비 큰 폭 증가
· 7~8월 가동 중단에 따른 고정비 부담 및 램프업 초기 비용 발생으로 적자 지속
- 4Q25 전망
· 판매 확대 및 정상가동에 따른 원가 안정화로 매출 및 영업이익 확대 전망
· Non-PFE 신규 고객사와 추가 계약 논의 진행
[OCIE]
- 3Q25: 매출액 610억원(+37.6%qoq), 영업이익 130억원(흑전qoq)
· MSE, C&I 고객사 모듈 공급 개시, 수요 확대로 모듈 ASP 상승
· OCI Energy, 2개 프로젝트 매각 완료(총 220MW 규모)
- 4Q25 전망
· MSE, C&I 및 주거용 모듈 판매 증가 예상
· OCI Energy, 전체 파이프라인 대상(Solar 3.2GW/ESS 3.4GW) Safe-Harbor 요건 충족 위한 절차 진행 중으로 ITC 30~50% 확보 기대
[OCISE]
- 3Q25: 매출액 720억원(-10.3%qoq), 영업이익 20억원(-22.5%qoq)
· SMP 하락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
· 비 계획 정비 진행으로 전기/스팀 생산 판매량 감소
- 4Q25 전망
· 국내 화학 및 철강 등 경기부진에 따른 산업단지 가동률 저하로 SMP 하락 전망
· 보일러 정비 진행 등 영향으로 저조한 매출, 영업이익 전망
[DCRE]
- 3Q25: 매출액 1,050억원(+19.1%qoq), 영업이익 130억원(흑전qoq)
· 6, 7단지 성공적 분양에 따른 건설 진행 본격화되며 매출 및 수익 확대
- 4Q25 전망
· 11월 중 8단지(1,348세대) 분양 예정이며, 분양 완료 후 추가 매출 기여 예정
· 신규 분양에 따른 매출 지속 확대 기대
[OCI]
- 3Q25: 매출액 4,760억원(-9.6%qoq), 영업손실 -100억원(적지qoq)
· 전반적인 시황 부진으로 화학 제품 수요 약세 지속되며 매출 감소
· 일회성 비용 반영 등 영업 적자 지속 및 피앤오 케미칼(HSPP 사업) 손상 영향으로 당기순손실 발생
- 4Q25 전망
· 카본 품목(피치) 이연 매출 반영에 따른 실적 회복 전망
· 반도체 전방 산업 회복 추세로 베이직케미칼 반도체 품목 실적 회복 기대
[주요 경영 사항]
- OCI TerraSus Solar Wafer 투자
· 7~8월 OBBB 법안 확정으로 Non-FEOC 공급망 및 비중국산 웨이퍼 확보의 중요성이 확대되어, 대외 여건을 고려한 비중국산 웨이퍼 투자 결정
· 베트남 JV를 통해 비중국 Poly-Si 안정적 판로를 확보함과 동시에 미국향 Non-PFE 공급망 구축
- OCI Energy 사업 전략
· OCI Energy는 미국 주요 전력시장의 태양광 및 ESS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보유
· AI, 데이터센터 시장 급성장 속, OCIE 역량 및 유휴 부지 기반으로 전력 인프라 중심의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
- OCI홀딩스 중장기 사업 방향
· AI 시대에 부합하는 반도체, 에너지, 데이터 산업 등 고성장 분야에 집중 투자 계획
· 중장기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신규 투자 사업 매출 및 영업이익 비중 30% 이상 확대 목표
- 주주 환원
· 실적 발표일(11/11) 144,000주 자사주 소각 승인
· 2026년 또한 적극적으로 주주 환원 프로그램 진행 예정
[Q&A]
Q. 3Q25 가동정지효과, 재고효과
- 7~8월 가동중단비용 약 650억원 발생
- 9~10월까지 일부 고원가 원자재 영향 있었으나
- 11월부터 월 2,500톤 이상 정상 수준 판매 진행 중
Q. Wafer 투자 진행 계획
- 현재 베트남 내 심사 단계 중으로 확정된 사항 없음
- 완공을 앞둔 1기 공장 건설 기간 약 10개월 고려시, 3Q26 완공 가능할 것으로 판단
- 2개 공장의 가동은 2026년말 가능할 것으로 판단
Q. 폴리실리콘 중 자가소비 비중
- 2개 공장 약 5GW 가정시, 35,000톤 중 6,000톤 미만 사용 예정
- 비중국산 웨이퍼가 미국 전체 태양전지에 활용되는 비중 5% 미만
- 마진을 예단하기 어려우나 Non-PFE 적용되는 2026년 사업성은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
Q. 2026년 가동률 전망
- 2025년 7~8월 가동 중단을 감안, 최대한 Full 가동 목표
- 2026년 1/1 PFE 요건 발효됨에 따라 큰 시장이 열리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최대한 가동할 계획
- 일반 가정용 모듈 시장 대비 대규모 유틸리티 스케일은 투자금액이 수십억달러에 이르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PFE 리스크 민감한 특징
- 동사는 원산지 증명 등 PFE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2026년 판가 협상력도 증대될 것으로 판단
Q. OCIE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증대 계획
- 동사는 데이터센터 운영이 아닌 인프라(용수, 유틸리티 서비스 등) 제공 기업으로 변화하려는 계획 수립 중
- 지금까지 전력 공급에 주력했다면 서비스 제공으로의 사업 전환 고려 중
Q. 3GW 이상 파이프라인의 운영 계획
- 3GW를 동사가 전부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
- 진행중인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중 최대 ITC 50% 프로젝트 존재
- 선별 수주를 통해 동사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상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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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KPS 3Q25 Review - 무난한 실적>
*3Q25 매출액 3,937억원(+11%yoy), 영업이익 474억원(+13%yoy)으로 당사 추정과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 원전 계획예방정비가 6기(한빛, 월성, 신고리 등)로 전년대비 +2기 증가했고, 화력도 17기로 +11기 늘어나며 매출액이 각각 +12%, +7% 증가
- 대외와 해외도 GS열병합 수명 연장, 남아공/필리핀 사업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 지속
- 루마니아 사업은 착공이 ‘27년으로 연기되었으나, ‘26년에도 유사 규모의 신규 수주가 예정되어 있어 중장기 국내 노후 석탄 화력 폐쇄로 인한 매출 공백을 매울 것으로 예상
*‘26년 매출액 1.6조원(+1%yoy), 영업이익 1,971억원(+18%yoy) 전망
- 경영평가등급 하락(A → B)으로 노무비가 감소하며 실적 개선 예상. 투입 M/H 효율화가 진행될 경우 수익성의 추가 개선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7mCdkR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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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발레로 에너지 신고가, 국내는?>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0%), 휘발유(-0.8%), 등유(+1.7%), 경유(+1.4%), 고유황중유(-2.1%)
- 화학: 부타디엔(-10.1%), SBR(-4.3%), 프로필렌(-4.2%), 에탄(-3.7%), 프로판(-3.0%)
- 태양광: 메탈실리콘(+1.4%), 알루미늄(-1.5%), 이 외 변화 없음
*국내 정유, 화학 업체에게도 긍정적 영업 환경이 펼쳐질 전망
- 사우디와 이라크가 생산 확대를 주도 중이나 전체 산유량 증가 속도는 둔화 중이며, 주요 수급 데이터는 정제마진 강세를 암시하고 있음
- 당사는 ‘26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유럽의 러시아산 스팟 가스 물량 도입 전면 금지와 ‘27년까지 중단될 장기 계약 물량 공급 중단으로 국제유가와 정제마진에 긍정적 영향이 지속될 것이라 판단
- 또한 OSP(사우디 공식 판매가격)도 1달러/배럴(-1.2달러/배럴 인하)로 하락하며 국내 정유사들의 실제 마진은 더욱 상승할 전망
- 미국 정유사 발레로 에너지 신고가 달성에 이어 국내 정유, 화학 업체들의 투자 센티먼트도 개선되며 주가 반등이 이어질 것이라 전망
(링크) https://buly.kr/CM0LFeQ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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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1]
11.10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4.6%
#메이라GTx(NASDAQ:MGTX) +1.0%
- 일라이릴리가 메이라GTx(MeiraGTx)와 안과질환 유전자치료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함(선급금 $75mn, 총 계약규모 $475mn)
- 릴리는 메이라의 AAV-AIPL1 프로그램(선천성 망막이상증 LCA4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과 메이라의 AAV 캡시드·AI 기반 맞춤형 프로모터·리보스위치(riboswitch) 플랫폼을 활용해 자체 안과 타깃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함
- AAV-AIPL1는 시각 상실 아동 11명 대상 임상에서 전원 시력 회복이 관찰된 바 있음
- 리보스위치 기술은 경구용 저분자 약물로 체내에서 유전자 발현을 정밀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릴리는 향후 대사질환, CAR-T 및 통증질환으로 플랫폼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장할 예정
https://investors.meirag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eiragtx-enters-strategic-collaboration-eli-lilly-and-company
#로슈(SWX:ROG) +3.9%
- 로슈의 경구용 BTK 억제제 ‘페네브루티닙(fenebrutinib)’이 재발형 및 원발진행형 다발성경화증(MS) 대상 후기 임상에서 모두 1차 평가지표를 충족
- 재발형 MS 시험에서 사노피의 Aubagio 대비 연간 재발률을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원발진행형 MS 3상에서는 자사 약물 오크레부스(Ocrevus) 대비 질병 악화 지연에서 ‘비열등성(non-inferiority)’을 입증함
- 페네브루티닙은 경구형 BTK 억제제로, 현재 혈액암 치료제로 승인된 이브루티닙·칼퀸스 등과 달리 중추신경계 질환용으로 개발되는 첫 사례 중 하나
- 다만 FDA가 BTKi의 간독성 문제로 인해 페네브루티닙을 포함한 머크KGaA의 에보브루티닙(evobrutinib), 사노피의 톨레브루티닙(tolebrutinib) 등의 임상을 일시중단 했던 바 있어 안전성 지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함
- 유사한 구조의 다른 임상 결과는 2026년 상반기에 확인될 예정
https://www.biopharmadive.com/news/roche-ms-fenebrutinib-clinical-trial-results-data-relapsing-primary/805152/
#올릭스 +6.6%
- 올릭스가 siRNA 기반 습성/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의 미국 1상 임상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함
- OLX301A는 모든 용량 수준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 입증. 시력(BCVA) 검사에서도 15자 이상의 문자 손실은 나타나지 않음
- 경미한 안과적 이상 반응으로 염증이 1건 발생하였으며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용량제한독성(DLT)은 보고되지 않음
- 올릭스는 후기 임상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684
#동아에스티 +1.2%(장후 +7.5%)
- 동아에스티의 제2형 당뇨병 복합제 후보 ‘DA-5221’이 국내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
- DA-5221 투여군의 HbA1c(당화혈색소)는 24주 시점에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DA5221-T1군 -0.62%, DA5221-T2군 -0.77%, p<0.0001)함
- 이상반응은 대부분 경미한(Mild) 수준이었으며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AE)은 보고되지 않음
- 동아에스티는 52주 연장시험으로 장기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한 뒤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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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5.11.10
대웅제약 - 3Q25P Review: 수익성 개선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만원 유지(목표주가는 2026E 순이익 기준 P/E 15배 수준)
* 2025년 3분기 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4,118억원(+14.9%yoy), 영업이익 569억원(+52.6%yoy, 영업이익률 13.8%)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함. 제품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비상장)가 비마약성 진통제 파이프라인을 글로벌 기업에 기술이전하며 일회성 수익이 반영되었기 때문
* 주력 제품인 펙수클루의 국내 매출액은 약가 인하, 저용량 출시 영향으로 감소하였으나 수출과 ETC, OTC 등 전 사업부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함. 고수익성 제품인 나보타 매출액은 553억원으로 16.3%yoy 증가함.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이 15%까지 상승(2024년 3분기 13%)
* 2025년부터 씨어스테크놀로지(KQ.458870)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 판매에 따른 매출액이 반영되기 시작함. 씽크는 대웅제약의 영업력과 씨어스테크놀로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병원 및 의료기관에서의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 대웅제약은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함
*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반영하여 2025년 및 2026년 영업이익을 각각 10%, 11% 상향 조정함. 그러나 2026년 상반기 예정된 국내 민사소송 2심 판결 결과가 실적 추정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를 유지함.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인 법적 리스크가 해소될 경우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진행될 전망. 다만 현 주가 수준(2026E P/E 10배)에서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10_069620_hskwon_303.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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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5.11.10
삼성에피스홀딩스:
신약 개발 중심의 대형 제약사로 부상
* 애널리스트 의견:
-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상장은 그룹 내 구조 효율화 성격이 강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바이오 산업의 개발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삼성에피스홀딩스가 ‘국내 기술을 국내에서 임상화할 수 있는 개발 인프라’를 제공한다면 국내 바이오제약 산업의 생태계 확장 효과를 가지고 올 것으로 기대함
- 다만 신약 파이프라인의 실질적 진전은 아직 초기 단계로, 향후 ADC 임상 진입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여부가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 밸류에이션: 셀트리온과 유사한 “바이오시밀러 기반 + 신약개발 옵션” 구조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니고 있음. 따라서 상대가치 비교 시, 셀트리온(시가총액 약 40조원, 2021~2025 12개월 선행 P/E 평균 약 38배, EV/EBITDA 평균 약 24배)을 벤치마크로 삼을 수 있다고 판단함
*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25년 11월 24일 신규 상장을 앞두고 애널리스트 대상 IR을 통해 분할 배경 및 향후 전략을 설명함
* 향후 전략 및 전망: 에피스홀딩스는 분할 후 바이오시밀러의 안정적 수익 기반 위에 신약개발을 추가 성장 축으로 육성할 계획. 바이오시밀러 부문에서는 2030년까지 10개 이상 신규 시밀러 개발을 목표로 하며, 신약 개발 부문은 성공적으로 연구개발 과정이 진행될 시 2028년 경 글로벌 1상 단계의 신약 후보물질 2개 이상을 확보하게 됨
* 분할 후 재무 구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2년 이후 FCF 흑자 기조 유지 중, EBITDA margin은 20% 이상 유지 가능할 전망. PPA 무형자산 상각(약 2.3조원, 10년에 걸쳐 상각)과 내부거래 미실현손익(약 3,700억원, 2~3년 내 소멸)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10년 간 재무제표 상 영업이익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10_B3510_hskwon_304.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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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11/7~9 국내외 주요 뉴스]
(해외) “채식주의자 식단에 빠질 수 없지”…미국 공장 2배 늘리고 유럽 떴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463632
(말차)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글로벌 '말차 열풍' 타고 연매출 1000억 눈앞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4770?sid=101
(신제품) 풀무원다논, 맛있는 디저트 요거트 ‘풀무원요거트 디요’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60491?sid=101
(외식) "매장·메뉴 컨설팅 해드립니다" 급식기업, 외식업 잡기 나섰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463543
(마케팅) 배민B마트, 롯데웰푸드와 빼빼로데이 기획전 진행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90388?sid=101
(유통) BGF리테일 CU, 미국 하와이에 K-편의점 깃발 꽂는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4095
(담합) Donald Trump orders probe into meat groups amid affordability backlash
https://www.ft.com/content/049654fd-800a-4ab7-bb20-16d8d9a3ca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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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기술 3Q25 Review - 원전 진행률 상승 영향>
*3Q25 매출액 1,146억원(+8%yoy), 영업이익 123억원(+116%yoy)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신한울, 새울 설계 공정률 회복으로 원자력(806억원, +18%yoy)과 원자로(237억원, +48%yoy) 매출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고, 인건비 비중이 높은 사업 특성상 수익성도 함께 개선되며 영업이익률 10.7%(+5.3%p)를 기록
- SMR 정부 과제 수익은 여전히 영업외 기타이익으로 반영되고 비용은 판관비로 분리 인식되어 영업 실적이 낮게 왜곡되고 있음
- 3Q 누적 SMR 개발비 약 180억원이 판관비에 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향후 회계 기준 변경 시 추가 영업이익률 개선이 가능할 전망
*4Q25 매출액 1,970억원(+2%yoy), 영업이익 232억원(-13%yoy) 전망
- 체코 원전 본계약 지연으로 매출 성장 정체되나 사전 용역 정산으로 실적 반영 가능성 존재
- 다만, WEC와 한수원의 계약으로 체코 외 유럽 수주 가시성이 낮아졌고, 미국 대형 원전은 WEC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큼
- 추가 성장을 위한 신규 수주가 필요한 상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3u3xoHg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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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지역난방공사 3Q25 Review - 비규제 발전이 이끄는 성장성>
*3Q25 매출액 7,582억원(+22%qoq, +30%yoy), 영업이익 894억원(흑전qoq, +210%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 올해 7월 화성, 동탄 발전소의 필수 가동 발전기 지정 및 대구, 청주 개별요금제 적용으로 전력 판매량 증가와 추가 열판매가 이어지며 대폭의 이익 개선 시현
- 또한 열사업 실적은 연초 결정된 원가 배분 대비 재료비가 더 크게 하락(-9%yoy)하며 비수기에도 양호한 실적 기록
*4Q25 매출액 1.1조원(+50%qoq, +5%yoy), 영업이익 955억원(+7%qoq, -16%yoy)로 전망
- 3Q 반영된 원가 차감으로 열사업 실적은 소폭 감소하나, 전력 실적 증가로 이익 성장 예상
- 연간 미수금 증가 가이던스는 410억원이며, 주당배당금은 7,000원으로 추정
- 공기업 특성상 재무 계획이 보수적인 것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라 판단
-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성장성 있는 비규제 발전 부문 실적과 동행. ‘18년 동탄2 신규 발전소로 외형 성장 기대되던 PBR 상단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
*목표주가 128,000원(‘26F PBR 0.65배)로 23%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9MRSDTg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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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0]
11.7 국내외 주요 뉴스
#화이자(NYSE:PFE) +0.04%
#노보노디스크(NYSE:NVO) -1.8%
#멧세라(NASDAQ:MTSR) +2.1% (장후 +7.0%)
- 화이자가 비만 신약 개발사 멧세라(Metsera)를 주당 $65.60의 현금 및 최대 $20.65의 CVR 포함하여 총 최대 $10bn에 인수하기로 합의함(최초 합의안에서의 규모는 $7.3bn)
- 노보 노디스크 또한 최대 $10bn 규모로 인수를 제안하였으나 FTC가 노보의 인수 구조에 법적 규제 리스크를 제기하면서 멧세라 이사회는 화이자의 제안을 최종 승인하기로 결정함
- 멧세라의 핵심 자산은 임상2b상 단계의 월 1회 투여 GLP-1 주사제 MET-097i로, 화이자는 멧세라 인수를 통해 비만 치료제 시장 진입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beats-out-novo-10b-agreement-buy-metsera
#길리어드(NASDAQ:GILD) -3.7%
- 길리어드의 TROP-2 ADC ‘트로델비(Trodelvy)’가 HR+/HER2- 전이성 유방암 1차 치료 임상3상(ASCENT-07)에서 화학요법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확인하는 데에 실패함
- 다만 전체생존기간(OS)에서는 트로델비 투여군의 조기 긍정적 경향이 관찰돼 길리어드는 추가 추적을 진행 중
- 트로델비는 치료 경험이 있는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로 2020년 FDA 가속 승인을 획득했으나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대상 EVOKE-1 임상과 같이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한 주요 연구들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gileads-trodelvy-stumbles-first-line-breast-cancer-trial-adding-shaky-clinical-track-record
#유한양행 +0.7%
- 유한양행의 ‘렉라자(레이저티닙)’와 J&J의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미국 NCCN 비소세포폐암(NSCLC) 가이드라인 버전 1.2026 에서 ‘선호요법(Preferred)’으로 격상됨
- 이전까지 EGFR 변이 폐암의 1차 표준치료제는 타그리소(오시머티닙) 단독요법이 유일한 1차 표준치료제였으나 새로운 가이드라인에서 병용요법 두가지(렉라자+리브리반트, 타그리소+화학요법)가 추가되었음
- NCCN은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안전성 관리 지침도 신설했으며 향후 의료현장에서의 처방 확대 속도가 J&J와 유한양행의 핵심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70039i
#젬백스 +16.2% (장후 -30.0%)
- 젬백스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GV1001’이 글로벌 2상 1차 평가지표인 인지기능 개선(ADAS-cog11)에서 위약 대비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에 실패함 (0.56mg투여군 +4.14, 1.12mg투여군 +4.31, 위약 +4.30)
- 다만 2차 지표인 삶의 질(QoL-AD) 평가지표에서는 1.12mg 투여군이 +0.69점 개선, 위약군 -1.22점 악화로 통계적 유의성(P=0.0242) 확보하였으며 아밀로이드 관련 영상 이상(ARIA) 등 중대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음
- 젬백스는 GV1001 투여군의 신경염증·퇴행 관련 바이오마커가 개선되는 경향성을 확인한 것을 토대로 1차 평가지표 충족 실패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3상을 추진할 예정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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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테슬라 주주총회(251107) 로봇 관련 주요 내용]
*옵티머스(Optimus)의 규모와 영향:
- 옵티머스는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것이며, 휴대폰보다도 클 것.
- 생산 계획: 프레몬트에서 연간 100만 대 생산 라인 1을 시작으로, 텍사스에서 연간 1,000만 대 생산 라인을 구축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연간 1억 대, 심지어 10억 대까지 생산될 수 있음.
*테슬라의 로봇 제조 역량
- 테슬라가 만드는 모든 차량은 바퀴 달린 로봇이므로, 테슬라는 이미 세계 최대의 로봇 제조업체임. 옵티머스는 바퀴 대신 팔과 다리가 있는 로봇이며, 테슬라는 로봇 생산에 이상적으로 적합함.
*로봇 개발의 3가지 난제
- 테슬라는 이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유일한 회사임.
- 팔과 손의 엔지니어링(인간의 손은 매우 정교하므로 이를 잘 설계하는 것이 어려움)
- Real-world AI
- 대량 제조
*옵티머스 버전 로드맵 및 비용
- 현재 시연된 것은 옵티머스 버전 2.5이며, 시제품 생산 라인을 공개.
- 생산 비용: 연간 100만 대 이상의 지속적인 생산에 도달하면, 생산 비용은 현재 달러 기준으로 약 20,000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됨.
- 옵티머스 버전 3: 내년에 생산을 시작하며, 사람이 로봇 복장을 입은 것처럼 보일 정도로 놀라운 디자인이 될 것임.
- 이후: 옵티머스 버전 4 2027년, 옵티머스 버전 5 2028년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매년 상당한 개선과 생산 규모의 거대한 증가가 있을 것.
*AI5 칩 설계 및 제조 계획
- 기능적인 로봇을 위해서는 훌륭하고 저렴하며 전력 효율적인 AI 칩이 필수적임.
- AI5 칩의 특징: 효율성은 엔비디아의 블랙웰(Blackwell) 칩과 비슷한 성능을 가지면서도 전력 소모는 약 3분의 1 수준이며, 비용은 10% 미만이 될 것.
- 최적화: AI5 칩은 범용 칩이 아니라 테슬라 AI 소프트웨어 스택에 최적화되어 있음.
- 특화된 설계: 엔비디아는 모든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지만, 테슬라는 자체 소프트웨어에만 작동하도록 칩을 단순화할 수 있었음.
- 정수 기반 시스템: 테슬라는 정수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며, 정수 연산이 부동 소수점 연산보다 근본적으로 더 효율적이고 전력 효율성이 높음.
- AI5 칩 제조 파트너: TSMC 대만, 삼성 한국, TSMC 애리조나, TSMC 텍사스 등 4곳에서 제조될 예정임.
- AI6 칩 계획: AI5 생산 시작 후 1년 이내에 AI6로 전환하여 모든 성능 지표를 두 배로 늘릴 수 있기를 희망함.
- 현재 공급업체로부터 칩 생산을 최대한 확보하더라도 충분하지 않음. 필요한 칩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테슬라 테라팹(Tesla Terafab)이라는 거대한 칩 공장을 건설해야 할 것으로 보임. 테라팹은 최소 월 10만 장의 웨이퍼 생산 규모(WSPM)를 목표로 하며, 궁극적으로는 월 100만 장 WSPM의 복합 단지가 될 수 있음.
*기타
- 옵티머스에 인간 의식 업로드 가능성: 뉴럴링크를 통해 인간 의식의 근사치 스냅샷을 찍어 옵티머스 신체에 업로드하는 기술은 20년 이내에 가능해질 것으로 추정됨.
- 옵티머스 훈련 컴퓨팅 및 XAI 협력: 옵티머스 훈련에는 막대한 양의 컴퓨팅이 필요하며, 로봇의 AI 칩이 전력 제한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AI를 만들기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훈련 컴퓨팅 비용이 필요할 것임. XAI와의 파트너십이 이를 가속화하는 데 잠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
- 화성 도시와 달 기지 건설 및 운영에 옵티머스와 테슬라 차량(사이버트럭 포함)이 큰 역할틀 수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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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GS 3Q25 Review - GS칼텍스가 이끈 호실적>
*3Q25 매출액 6.5조원(+10%qoq, +2%yoy), 영업이익 8,706억원(+79%qoq, +38%yoy)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
- GS칼텍스는 정제마진 상승(+2,223억원)과 긍정적인 재고(+64억원) & 환율 효과(+177억원) 및 윤활유 사업 호황 지속으로 2Q대비 영업이익 +6,296억원 증가
- GS EPS(가스복합발전)은 전력예비율 상승과 SMP 하락으로 실적이 부진했고, GS에너지는 생산량비례법을 적용 중인 E&P 생산 증가로 투입 CAPEX 증가
- 세제 혜택 늘어나며 열요금을 동결한 GS파워(집단에너지)의 부진을 만회
*4Q25 매출액 6.4조원(-3%qoq, -1%yoy), 영업이익 7,048억원(-17%qoq, +14%yoy) 전망
- 정제마진 강세로 칼텍스 실적은 여전히 호조가 예상되나, 구조적인 SMP 약세로 인한 발전업 실적 부진과 GS리테일의 계절성을 반영
- 상반기 동사가 발표했던 배당 정책은 DPS 최소 2,000원(3년 별도 당기순이익의 평균 40% 이상)이며, 상법 개정 및 배당 분리과세 등 정부 정책변화 가능성을 고려하면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
*실적 추정 변경(’26년 EPS +14%)하며 목표주가를 60,000원(+20%)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Gvo1JSv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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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7]
11.6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1.3%
#노보(NYSE:NVO) -4.0%
- 트럼프 대통령은 노보노디스크 및 일라이릴리와의 협정을 통해 GLP-1 기반 비만 치료제의 약가를 대폭 인하한다고 발표, 메디케어·메디케이드 및 현금 지불 환자에게 월 $149~$350 수준으로 공급 예정(기존 가격은 월 $500~$1,000 수준)
- 경구형 비만약(승인 시)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가입자 대상 월 $149, 주사제(젭바운드)는 $299~$449로 책정됨
- 협상 가격이 적용된 비만치료제들은 정부 직판 플랫폼 ‘TrumpRx.gov’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정부는 비만 외에도 당뇨병 전단계, 심혈관질환 동반 비만 등으로 급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
- 협상을 통해 노보와 릴리는 향후 3년간 관세 면제 혜택을 받게 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lilly-shares-rise-trump-obesity-drug-deal-nears-2025-11-06/
#비원(NASDAQ:ONC) +3.4%
- 비원메디슨즈(구 베이진)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1.41bn(+41%yoy, 컨센서스 $1.37bn), 조정 EPS $2.65(전년동기 $0.49, 컨센서스 $0.8)로 매출액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 주력 제품인 BRUKINSA 매출액은 $1.0bn(+51%yoy, 매출 비중 86%)로 BTK 억제제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유지하였으며, TEVIMBRA (티스렐리주맙 , PD-1 저해제) 는 $191mn(+17%yoy) 을 기록함
- 미국, 유럽 등 주요 지역에서 브루킨사의 고성장이 지속되면서 2025년 연간 영업이익·잉여현금흐름은 모두 흑자전환할 전망이며 비원은 매출액 가이던스를 $5.1~5.3bn으로 상향 조정함 (종전 $5.0~5.3bn)
- 차기 파이프라인으로 개발 중인 Sonrotoclax(BCL2 억제제)는 발덴스트롬 거대글로불린혈증 2상을 진행 중이며, BTK CDAC(BGB-16673) 는 만성림프구백혈병 대상으로 피르토브루티닙 직접비교 3상을 진행하고 있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106844872/en/BeOne-Medicines-Announce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Business-Updates
#씨어스테크놀로지 +3.6%
- 씨어스테크놀로지가 '다중시계열 입력 기반 부정맥 다단계 예측 방법 및 장치’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힘
- 해당 기술은 부정맥 발생 전의 심전도 패턴을 학습함으로써 부정맥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으며, 심부전·심근경색 등 2차 심질환의 조기 예측까지 확장될 수 있는 AI 기술임
- 이미 심전도 분석을 통해 부정맥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씨어스는 예측 단계까지 알고리즘을 확대함.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
- 씨어스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와 병원용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에 부정맥 예측 기술을 적용하여 AI 기반 진단-예측-예방 의 전 주기 헬스케어 솔루션을 구축할 게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574
#루닛 +8.7%
- 루닛이 2024년 5월에 인수 완료한 뉴질랜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를 ‘루닛’ 단일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발표함
- 루닛은 양사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암 검진, 진단, 환자 케어까지 암 치료 전주기에 걸친 AI 기반 진단 및 치료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스는 ‘루닛 인터내셔널’로, 미국 자회사 볼파라 헬스는 ‘루닛 아메리카’로 각각 사명을 변경하여 글로벌 영업 및 시장 확대 전담하게 됨
- 루닛 본사는 AI 연구개발 및 신제품 개발에 집중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6739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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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1.06. GS 3Q25 실적발표> 정유 재고, 마진 쪽 효과랑 숫자
[3Q25누계 연결실적]
- 매출액: 18조 6,968억원(-1%yoy), 영업이익: 2조 1,599억원(-12%yoy)
- 정제마진 개선, 유가 안정화로 실적 개선
[GS칼텍스]
- 정유: 매출액 8조 6,299억원, 영업이익 2,464억원
· 재고관련효과: +241억원(유가효과 +64억원, 환효과 +177억원)
· 정제마진 효과: +2,223억원
- 석유화학: 매출액 1조 9,135억원, 영업손실 141억원
· 미-중 관세, 중국 경기 부진으로 3Q25 아로마틱스, 올레핀 스프레드 약세 지속
- 윤활유: 매출액 4,951억원, 영업이익 1,398억원
[GS에너지]
- 전력 및 집단에너지: 매출액 3,548억원, 영업이익 581억원
- 자원개발: 매출액 6,304억원, 영업이익 4,373억원
· SMP 하락 및 유가 하락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감소
- GS칼텍스 및 기타: 매출액 4,616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
[GS EPS]
- 매출액 4,223억원, 영업이익 747억원
- SMP 하락에도 불구하고, 유가하락에 따른 LNG 도입가격 하락으로 수익성 유지
· 3Q25 SMP 117원/KWh(-16%yoy)
[GS E&R]
- 매출액 3,840억원, 영업이익 310억원
- 동해전력 가동률 및 전기판매량 증가로 매출 증가, SMP 하락으로 영업이익 감소
[GS글로벌]
- 매출액: 9,548억원, 영업이익 65억원
- 무역 시황 부진, 제조부문 기성 감소, 철강 트레이딩 수익성 하락 영향
[GS 1H25 별도]
- 영업수익: 3,050억원
- 영업이익: 2,391억원
· 3Q25 GS EPS로부터 배당금 408억원 유입되며 누계 1,800억원 수준
[GS칼텍스 4Q25 전망]
*정유
- 현재 유가는 두바이유 기준 65~65달러/배럴 수준, 정제마진 15~16달러/배럴 수준
- 4Q25 유가, 정제마진 우호적 상황 지속될 것으로 전망
*석유화학
- 아로마틱스: PX 230~240달러/톤 유지 중이나, BZ 관세와 경기 영향으로 100달러/톤 하회
- 올레핀: 200달러/톤 하회
- 4Q25 적자 지속 전망
*윤활유
- 스프레드 변동 적지만, 9/23 싱가폴 엑손모빌 가동에 따른 CAPA 확대 영향 있을 것으로 판단
[Q&A]
Q. REPowerEU 러시아 가스 수입 폐지에 따른 영향
- 향후 확인 후 업데이트 예정
Q. 지역별 차등요금제 적용 예상시점
- 실제 적용 시점 논의 중이며 확정된 사항 없음
- 동사는 전체 계통을 유지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지속 주장하고 있음
Q. 탄소배출권 산업체 유상할당 15% 적용 시 동사 영향
- 산업체는 SMP에 비용을 반영하는 발전과 달리 가격 전이가 불가능한 상황
- 유상할당 15%가 현실화된다면 GS칼텍스 부정적 영향 있을 것으로 예상
- 이는 전체 산업 수출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재 정부-산업계 논의 중
Q. 국내 화학 구조조정 진행상황
- 정부 및 산업계와 다양한 스펙트럼을 두고 고민하고 있으며 확정된 사항 없음
Q. 별도기준 4Q25 배당수익 전망
- 현재 계획 없으나 4Q25 추가 배당이 있다면 특별배당일 것으로 생각
- 수익 발생하더라도 영향력있는 큰 금액 수준을 아닐것으로 예상
Q. 4Q25, 2026년 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부문 정기보수 여부
- CDU 4개를 #1~#4라고 할 때, 숫자 클수록 신축, 대규모인 특징
- 2025년 #4 CDU 정기보수 진행, 아직 결정된 바는 없지만 2026년은 #1 CDU 정기보수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상대적으로 대규모 보수를 진행했기 때문에, 2026년 보수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을 것으로 판단
Q. GS P&L 객실점유율 회복 정도
- 현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객실점유율 70% 수준으로 상승
Q. GS리테일 편의점 폐쇄 기조 유지될지
- 3Q25 민생회복소비쿠폰 영향으로 슈퍼, 홈쇼핑 대비 편의점 매출 증가하며 실적 개선
- 2H24부터 공격적 확장 보다는 내실있는 확장을 목표로, 수익성 낮은 가맹점 폐쇄
- 해당 기조는 향후 지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
Q. GS에너지 자원개발 실적 개선 원인
- 유가 하락시 생산량을 늘리는 경향 확인, 현재 CAPEX 확대 요구 지속되는 상황
- 해당 CAPEX 투자에 대해 투자세액공제 혜택으로 일부 순이익 증가
- 4Q25는 3Q25까지 늘어난 생산량을 감안해 생산량을 일부 조정할 가능성 있다고 판단
- 현재 600억원 수준의 순이익을 소폭 하회하는 평균적인 수준의 400억원대 순이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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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06 15:36:55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10조 5,8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92억(예상치 : 9,849억+/ 7%)
영업익 : 896억(예상치 : 774억/ +16%)
순이익 : 593억(예상치 : 869억/ -32%)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0,492억/ 896억/ 593억
2025.2Q 9,454억/ 776억/ 1,006억
2025.1Q 9,076억/ 1,136억/ 828억
2024.4Q 11,678억/ 617억/ 697억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68003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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