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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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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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레고켐바이오 - 유진 Corporate Day 참석 후기: 강화되는 파이프라인>
- 12월 13일 유진 Corporate Day 참석: LCB84 기술이전 추진 현황, ADC 의약품 시장 현황 설명 및 질의 응답
- ADC 파이프라인에 대한 빅파마들의 관심도 증가: 이미 많은 글로벌 제약사들과 활발하게 협의 중
- LCB84(Trop2 directed ADC): 2023년 10월 임상 1상 개시, 환자 모집 중이며 연내 첫 환자 투여 예정, 기술 이전을 위한 협의가 원활하게 진행 중. 기술 이전 규모 및 계약금, 기술 이전 시기는 미공개
- LCB14(HER2 directed ADC): 익수다는 호주 임상 1상 첫 환자 투여, 중국 포순은 2024년 4분기 신약승인 신청 예정, 2025년 판매 목표
- 신약 후보물질 4개 확정(DLK1, CLDN18.2, B7-H4, L1CAM directed ADCs): 2025년 임상 1상 진입 목표
- 매년 2~3개의 신약 후보물질 도출 목표, Bispecific-ADC, AIC 등도 연구 개발 중
- 플랫폼 기술보다는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 파트너쉽 체결은 소수의 글로벌 빅파마들과 체결하도록 집중
- R&D 투자여력: 현재 보유 자금(2023.3Q 기준 약 1,200 억원), 의료기기 사업부 이익 창출력(연간 300억원 수준), 2024년 LCB84 기술 이전이 성사된다면 유입될 기술 이전료 감안 시 향후 3년간 연구개발 투자비(2022년 330억원, 2023.3Q 누적 535억원)는 자체 충당 가능할 것으로 회사는 언급함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mcA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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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에스티팜 - 미운오리새끼>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만원(종전 15만원)으로 하향
- 2023년 주가 수익률: -29%, 턴어라운드는 성공, 그러나 시장의 기대치는 더 높았다
- 24년 이후 영업이익을 30% 하향 조정: 상업화 물량 확대 효과를 2024년에서 2025년말로 이연, 연구개발비 상향
- RNA 치료제 시장 2번째 개화기는 2025년. 에스티팜은 동 시기를 겨냥하여 생산 능력 확대 중
- 2024년 5월: 에이즈치료제 신약 후보 STP0404(Primitegravir) 임상 2상 종료, R&D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 기대
- 2024년 6월: 상업화 물량 생산이 시작된 혈액암 치료제 FDA PDUFA date, FDA 승인 기대
- 2024년 하반기: 임상 3상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들(4개) 상업화 생산을 위한 FDA 실사 예정
- 2025년 중기: 제 2 올리고동 완공 예정, 생산 수율 계속 상승 중, 중장기 수익성 목표로 영업이익률 20% 제시
- 확대될 생산능력은 시장성이 큰 만성질환 분야 RNA 치료제 생산에 투입되도록 고객사들과 협의 중
- RNA 치료제 및 백신 분야에서 밸류체인 완성을 통해 글로벌 RNA CDMO로 성장할 것: 해외 법인 버나젠(mRNA 백신), 레바티오 테라퓨틱스(Circular RNA, CAR-NKT), 해외 CRO 법인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 역할을 수행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xRq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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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지주
지난해 9월 세아윈드 완공 전임에도 불구, 오스테드에 6,0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은 바 있습니다.
어제도 1.5조원 규모 수주를 받으며 27년까지 신사업 풍력에 대한 수주를 지속 확보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23389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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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주주님께 드리는 글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루닛에 관심을 갖고 성원해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먼저, 주주 여러분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공시와 언론을 통하여 공개적으로 밝힌 바와 같이, 루닛은 금일 볼파라 헬스(Volpara Health; 이하 “볼파라”)를 인수하는 계약 (Scheme Implementation Agreement; SIA)을 체결하며, 볼파라를 루닛의 식구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분명 역사적인 순간이며, 루닛이 창립 이래 최초로 실행하는 인수합병(M&A)으로서, ‘AI를 통한 암 정복’이라는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번 볼파라의 인수는 지난 8월에 루닛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주주분들께 말씀드린 향후 10년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는 첫번째 단계입니다. 저희는 기존의 전통적인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인수합병 방식의 ‘인오가닉(inorganic·무기적)’ 성장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러한 일환으로 실행된 이번 인수 건은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성과입니다. 특히 의료 인공지능 분야에서 스타트업 기업이 다른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 뿐더러, 국내 상장기업이 다른 기업 그것도 글로벌 기업을 인수하는 사례는 매우 드뭅니다.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볼파라는 호주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매출의 97%를 미국시장에서 창출하고 있습니다. 볼파라는 세계 1위 유방 치밀도 제품을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상용화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유방촬영술 이미지 품질 분석, 환자 및 규정 준수 보고, EHR 통합 위험 평가 등을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유방 영상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볼파라는 2D 및 3D 영상을 포함한 미국 내 유방촬영술의 과반에 가까운 4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이번 볼파라 인수는 다섯 가지 전략적 시사점을 갖고 있습니다.
첫째, 루닛은 볼파라 제품의 미국시장 내 높은 설치율을 적극 활용하여 플랫폼 회사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지난 창립 10주년 행사에서 선언한 ‘데이터-AI 플랫폼’ 구축을 실행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루닛은 볼파라의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볼파라는 미 전역 의료기관과의 계약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비식별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볼파라는 현재까지 약 1억 장 이상의 2D 또는 3D 유방촬영영상 데이터를 축적해왔습니다. 추가적인 노력을 통해 루닛은 경쟁사를 압도하는 규모의 방대한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하여 초거대 AI(Hyperscale AI) 모델을 적용하고 완벽에 가까운 정확도를 달성하며 저희가 미래라고 확신하는 자율형 AI(Autonomous AI)를 성공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루닛은 세계 최대 의료시장인 미국시장에 대한 사업개발 영역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루닛은 이제 미국 시장에 진출한 반면, 볼파라는 이미 미국 유방촬영 시장의 선도 기업입니다. 볼파라 제품은 2,000개 이상 의료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 내 유방 영상 분야에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루닛은 루닛 인사이트 MMG 및 루닛 인사이트 DBT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확실한 채널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반대로 미국 외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3,00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한 루닛의 채널을 통해 볼파라의 혁신적인 제품도 함께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넷째, 제품 측면에서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AI의 정확성만이 고객 채택의 유일한 동인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켜야만 보다 적극적인 제품 채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볼파라의 제품은 고객의 주요 워크플로(workflow)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루닛 제품이 '포인트 솔루션'을 넘어 암 검진 영역 전체를 다룰 수 있도록 확장 가능성을 열어줬다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풀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섯째, 루닛은 이번 인수를 통해 매년 견고하게 성장하고 있는 볼파라의 안정적인 대규모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상장 기업인 루닛에 점점 더 중요해지는 요소입니다. 볼파라 매출의 대부분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판매에 의한 안정적인 반복 매출로 2024년에는 약 미화 3천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루닛의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볼파라는 이미 현금손익분기점을 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수거래가 완전히 성사되려면 내년 2분기 내에 열릴 볼파라 주주총회에서 볼파라 주주들의 승인을 얻는 등 여러 조건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저는 이번 인수가 루닛의 성장에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인수가격이 2,500억원이 넘는 등 투자가 요구되지만, 이번 인수가 루닛에 가져다 줄 가치는 천문학적인 수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실사 과정에서 암 진단을 혁신하려는 굳은 의지를 바탕으로 한 공통의 조직문화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양사가 하나의 팀으로 잘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늘은 매우 기쁘고 가슴벅찬 날입니다. 루닛의 역사에 주주분들의 기억에 길이 남을 날이 될 것입니다. 주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인공지능을 통한 암 정복의 여정을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식회사 루닛
대표이사 서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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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아웃도어 시장 양극화, 노스페이스는 1조 매출 돌파 확실
올해 아웃도어 업계 양극화 심화
노스페이스 연매출 1조원 확실한 반면
2위 브랜드와 매출 두 배 이상 차이
상위 9개 브랜드
총매출 3조2134억원(+6.0%) 기록
(1월1일~12월 10일 기준)
브랜드: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K2, 코오롱스포츠, 네파, 블랙야크, 아이더, 컬럼비아, 밀레
1위인 노스페이스 9390억원 기록
올해 온기 연매출 1조원을 돌파 예상
2위인 디스커버리 4589억 기록
3위인 코오롱스포츠 3567억원 기록
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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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테슬라봇 2세대(Tesla bot GEN 2)가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공개 내용은 아래와 같은데, 영상에서 보이는 움직임은 소름이 돋을정도로 개선되었습니다.
- 테슬라가 디자인 액츄에이터 및 센서 적용
- 목 2자유도, 손 11자유도
- 보행 속도 30% 개선, 전체 무게 10kg 감량
- 발에 힘토크 센서 적용 및 인간 보행 기하학 적용
- 향상된 몸체 컨트롤 및 밸런스
- 모든 손가락에 촉각 센서 장착, 유연 물체 조작 가능
https://youtu.be/fPeGPf7jvEQ?si=96lBy50Vp0vgfp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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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은 EU가 당초 올봄까지 우크라이나에 포탄 100만발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지금까지 약 3분의 1 정도만 공급했다면서 서방 당국자 등에 따르면 빈곤한 독재 국가인 북한은 같은 기간 러시아에 100만발 넘는 포탄을 보냈다고 한다고 짚었다.
* 독일: 이틀치 전쟁 치를 수 있을만큼만의 탄약 보유
* 영국: 배치할 수 있는 탱크가 150여대에 불과. 가동할 수 있는 장거리포는 10여개 남짓
* 프랑스: 중화기 90개도 안되는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8534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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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신세계인터내셔날 - 요즘 핫한 그 브랜드 어디꺼?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2023년 6개 브랜드 런칭 완료:
패션 4개, 화장품 6개
2024년 매출 성장률 전망:
해외브랜드 +10%, 국내브랜드 +8%,
코스메틱 +12%, 자주 +3%
전사 매출액:
10월에서 12월로 갈수록 회복세
11월 셀린 제외 시 월별 실적 + 전환
해외브랜드:
어그, 에르노 등 겨울에 강한 수입 브랜드 매출 두자릿수 성장중
어그는 작년부터 국내외 셀럽들이 선택한 아이템
무신사 신발 카테고리 10위권 내 다수 차지
코스메틱:
해외 코스메틱 견조한 매출
22년말 런칭한 2개 브랜드 합산 매출 100억원대 달성
국내브랜드:
톰보이 및 고급 소재 브랜드(델라라나, 일라일) 두 자릿수 성장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212_031430_hnlee_9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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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중국의 탄소피크 시범지역 발표>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6.3%), 납사(-1.8%), 휘발유(-5.8%), 경유(-5.0%), 고유황중유(-6.7%)
- 화학: 에탄(-17.4%), 프로판(+9.4%), 부타디엔(-2.5%), PX(-3.1%), TPA(-4.0%)
- 태양광: 폴리실리콘(-1.1%), 웨이퍼(-2.5%), 셀(-2.0%), 모듈(-0.5%), 알루미늄(-3.7%)
*1차 탄소피크 시범지역 명단 발표
- 12/6, 중국 NDRC는 35개 지역으로 구성된 1차 탄소피크 시범지역 명단을 발표(총 100개 지역 목표)
- 각 시범지역은 정부지침에 따라 시행계획을 마련·검토 후 2024년 1월 31일까지 제출 필요
- 내년 초 지역별 정량 목표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며, 목표 여하에 따라 다롄시(화학), 옌청시(화학, 자동차), 탕샨시(철강) 등 탄소배출이 많은 주요 도시 제조업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46X7ol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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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K2 전차, 천무 발사대, K9 곡사포, FA/50 항공기는 이미 폴란드군에서 운용되고 있는 현대식 무기입니다. 유리한 재정 상황, 산업 협력 및 짧은 배송 시간은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이후 무기에 대한 전 세계 수요가 엄청났기 때문에 폴란드에게는 큰 협상 성공이었습니다. 우리에게는 10년이나 15년이 아니라 지금 무기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푸틴 대통령이 더 서쪽으로 이동하기를 가만히 기다릴 수 없습니다. 제3의 길에 언급된 한국 계약의 검토는 해당 계약의 무효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한국의 장비를 폴란드 무기산업의 장비로 대체할 것이고 우리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대중적으로 말할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내가 한국과 체결한 계약을 취소한다면 우리의 안보를 약화시키고 우리를 실제 위험에 노출시킬 것입니다. 러시아와의 전쟁은 공상과학 시나리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는 또한 폴란드 무기 산업을 약화시킬 것입니다. K9 및 K2에 대한 계약은 우리나라 내 목표 생산을 가정하고 FA/50 및 천무에 대한 계약은 광범위한 산업 협력을 전제로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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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olitico.eu/article/poland-bye-to-pis-and-hello-to-donald-tusk/
폴란드 내용 정리(*폴란드 시각 기준)
12월 11일
- 15시 마테우스 모라비에츠키(PiS) 내각에 대한 신임 투표
- 16시 반 PiS 패배시 투스크 총리 지명
12월 12일
- 09시 투스크 내각 발표
- 15시 신임 투표
12월 13일
- 투스크 내각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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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명품 업계 재고 과잉 시작되나?
세계 명품 브랜드 재고 과잉 부담 가중
할인 판매 조용히 진행하는 움직임
최근 비공식 재판매상에 고가 브랜드가 재고 판매 제안하기도
세계 고급 패션 브랜드 시장 매출액
약 514조원 예상
작년 대비 3.7% 성장 전망
2021 +31.8%, 2022 +20.3% yoy
팬데믹 종료 후 보복소비 종료
미국, 중국 등 주요 시장 경기 하락으로 소비 심리 위축
마이테레사
유럽 온라인 고가 브랜드 쇼핑몰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시장 상황 수준
3분기말 기준 재고 1년전 대비 +44%
버버리
백화점에서 안 팔린 재고 사들이는 중
2018년 재고 소각한 사례도 존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42163?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