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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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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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logbanker/223532671396
개인VIP 세미나 이후 기관 대상 세미나도 진행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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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8.01. SK이노베이션 2Q24 실적발표>
[2Q24 실적]
- 매출액: 18조 7,991억원 (-0%qoq, +0%yoy)
- 영업손실: 458억원 (적전qoq, 적지yoy)
- 영업외손익: -4,818억원
· 환관련손실 953억원
· 상품파생손실 208억원
· 순이자비용 2,619억원
· 지분법손실 325억원
· 기타비용 713억원
[석유사업]
- 2Q24: 영업이익 1,442억원
·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및 오만, 쿠웨이트, 나이지리아 등 신증설 설비 가동에 의한 공급 증가로 마진 약세
- 2H24
· OPEC+ 감산 유지, 계절적 수요 증가로 유가 하단이 지지되는 가운데 경질제품 중심의 견조한 수요 전망
· 3Q 역내 정유사들의 run cut 효과 본격 발현 및 미국 정제설비 가동트러블로 정제마진 회복 전망
[화학사업]
- 2Q24: 영업이익 994억원
· #2 PX 정기보수 영향
- 2H24
· PX: 드라이빙시즌 기대 있었으나 휘발유 수요증가가 기대치 대비 저조하여 추가적인 상향 요인 제한적. 단, 동절기 의류 성수기 도래로 스프레드 보합세 전망
· 벤젠: 전년 연평균 스프레드보다는 높을 것으로 전망
· 올레핀: 하반기 중국 내수 활성화 정책에 따른 수요 개선 기대
[윤활유사업]
- 2Q24: 영업이익 1,524억원
- 2H24: 금리인하에 따른 거시경제 회복으로 수요 점진 증가 기대
[석유개발사업]
- 2Q24 영업이익 1,421억원
- 판매물량 소폭 증가에도 복합판매단가 하락으로 qoq 감소
- 페루LNG 지분법 처분이익 955억원 포함
[배터리사업]
- 2Q24
· 매출액 1조 5,535억원, 영업손실 4,601억원 (AMPC 1,119억원)
· 가동률 하락에 따른 단위당 고정비 부담 및 헝가리 이반차 신규 공장 가동 영향
- 2H24
· 하락한 메탈가 기반의 수요 증가 기대
· 하반기 중 영업이익 BEP 달성 목표
- 각형 폼팩터 기술개발 완료된 상황. 복수 고객사와 양산 시기 논의 중
[소재사업]
- 2Q24: 영업손실 701억원. 재고관련 손익 반영 영향
- 2H24: 북미 신규고객 출하로 판매량 증가 전망
[합병 기대효과]
- 0.5조원 수준의 즉각적 수익성 개선 기대 (업스트림 +0.1조원, +다운스트림 0.4조원)
- 1.7조원의 추가 수익성 개선 목표
→ '30년 EBITDA 2.2조원+a 달성 계획
[Q&A]
Q. 합병 논의 시 가치평가 방법
- 비율산정에 있어 상장사는 시가 적용 원칙
- 시가가 장부가에 미달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장부가 적용이 가능하나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고려해 시가 적용이 최선의 선택이라 판단
Q. SK E&S RCPS 협의 진행상황
- 작일 현물상환대상자산인 도시가스사업 7개 자회사를 관리하는 신설법인 설립방안 승인
- 추가로 RCPS 현금상환할 경우 보장수익률은 7.5에서 9.9%로 상향하는 방안을 승인 공시
- RCPS 최초 발행 시 취지를 고려한 것으로, 보장수익률 현금상황하는것을 염두에 둔 의사결정은 아님
- 최종 만기시점에 현금상환을 결정하지 않는 한 보장수익률의 상향이 당사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
- 최종의사결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공시 예정
Q. 합병 신용등급 영향
- 재무구조의 개선도 합병 목적에 포함
- 사업규모/포트폴리오 확장과 안정적 현금흐름이 더해지며 중장기적으로는 신용등급에 긍정적 영향을 전망
- 현재 S&P CreditWatch Positive로 향후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 존재
Q. 액침냉각 Update
- 열관리사업을 신사업영역으로 선정하여 액침냉각 상업화 지속 추진 중
- application별 개화시기 상이할 전망
- 단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 장기적으로는 EV, ESS에 적용 목표
- 본격적 시장 개화에 맞춰 application별 기술개발 및 검·인증 중점 추진 중
- 데이터센터는 유베이스 기유를 기반으로 고인화점 제품 개발 중이며, 국내 시스템개발사와 레퍼런스확보 및 솔루션패키지 형태의 공급 검토 중
- EV배터리는 SK온과 열폭주/화재방지 등 기술 개발/모듈 설계 분야에서 협업 시너지 창출 중
- ESS는 불연성, 비전도성 컴포넌트 및 장치들에 대한 액침수요 발굴 추진 중
- (7/17~) 인지도 제고 위한 신규 브랜드 광고 시행 중
Q. 배터리 지역별 가동률/가동계획
- 1~2Q 가동률 하락. 2H24부터 점진 회복 예상
- 권역별 효율적 라인운영계획(저율가동, 노후설비개조 포함)으로 유연하게 대응 중
- 2H23부터 전 공장 수율은 우상향하여 1Q~2Q24에는 모든 법인 수율이 계획을 상회하는 높은 수준 기록 중
- 현재는 전 공장이 수율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며 고수율 유지 전망
- 헝가리 이반차 신공장은 2Q 중 일부라인 SOP 시작해 생산 확대 중으로, 인력 조기채용해 인근 코마롬 공장에서 트레이닝 중
- 중국 옌청 2공장은 하반기 물량추이 모니터링하며 SOP일정 조정 계획
Q. SK온 북미 라인전환 진행상황, 신규고객 수주가능성
- SKBA 일부 라인전환 작업 진행 중이나 개별 공장의 변동상황은 고객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구체적 언급 어려움
- 라인전환 작업은 글로벌 라인운영 방침의 일환
- 향후 1~2년 내 예정된 모델은 포드 트랜짓 커스텀, EV9, 아이오닉 대형 SUV 등
- 다수의 글로벌 OEM과 공급계약 논의 중
Q. 정유 제품별 마진 및 전망
- 휘발유
· 드라이빙시즌 진입 후 미국 정유사 월평균 가동률이 94% 수준까지 상승했으나, 전년비 수요가 1.5만b/d 감소하는 등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며 고위재고가 지속되어 약세
· 7월 들어 수요는 전년 수준을 초과하며 연중 최대 수요 경신 중
· 미국 재고도 2~3주 연속 하락하며 하반기에는 시황 반등 기대
- 항공/등경유/벙커
· 3Q 이동수요 성수기 진입으로 항공유 시황개선 전망
· 역내 정유소 run cut 확대로 공급량 감소
· 싱가폴 미들제품 재고 크게 감소하며 시황이 휘발유 대비 지지받는 상황
Q. EV 시장 둔화 대응전략
- 대부분 기관의 장기전망치는 여전히 긍정적이며, 이는 결국 전동화가 확대될 것이란 방증
- 중장기적 성장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므로 캐즘을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활용할 예정
- 운영효율성 개선 및 비용발생항목 재검토 추진 중
- 폼팩터/케미스트리 확장 가속화 중
- 수요 증가 중인 하이브리드에 대응 중
- 고객/협업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
Q. 포드 전략 변경 영향
-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 등 내용 인지 중
- 다만 당사 집중 모델의 경우 롱레인지 퍼포먼스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F150은 보조금 대당 7,500달러를 모두 수취 가능한 아이코닉 모델로, 판촉 강화에 힘입어 전년비 판매 성장 지속 중
- 트랜짓 모델의 경우 corporate fleet으로 많이 활용되어 개별 소비자 시장과는 흐름 상이. 향후 보다 안정적 수요 있을 것
- 포드 수요 모니터링 중으로, JV 증설을 포함해 유연하게 대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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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Q24 Review: 스스로가 증명한 왕의 자질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7,860억원(+46%yoy), 영업이익 3,588억원(+342%yoy, OPM 12.9%)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2,159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실적 달성
- 금번 서프라이즈는 폴란드 납품 정상화(K-9 6문, 천무 18문 인식)에 따른 지상방산 부문 호실적과 한화시스템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합작으로 만들어낸 결과. 이미 지상방산 부문 영업이익(2,608억원)만으로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물론, 항공우주도 RSP 손실이 예상보다도 훨씬 적었고, 한화비전의 견조한 이익 흐름이 지속된 점도 긍정적
- 1분기 쇼크, 2분기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실적 추정 난이도가 더욱 높아졌지만, 간단하면서도 자명한 사실은 하반기는 폴란드 인도 물량이 더욱 늘어날 것이기에, 1분기와 같은 변동성 보다는 견조한 실적 흐름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
- 4월 천무 2차, 7월 루마니아 K-9 신규 수주 달성하며, 글로벌 화력 무기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중. 사측은 앞으로 레드백(IFV)를 앞세운 수주를 강조했으나, 여전히 K-9과 천무 파이프라인도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일각에서는 유럽에서 인기를 끄는 차륜형 자주포 개발 소식도 존재. 그리고, 엔진 국산화 통해 유럽을 넘어 중동 시장 본격 진출도 기대되는 부분. 이미 받아놓은 수주만으로도 28년까지 수출 성장 흐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9월에 인적 분할을 예정 중. 분할 이후에도 존속 법인의 기업가치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아직 분할 전이므로 합산 시총으로 목표주가 350,000원을 산출해 기존 목표주가 대비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801_012450_syyang0901_154.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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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한국항공우주- 2Q24 Review: 편대 비행 합류
- 한국항공우주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918억원(+22%yoy), 영업이익 743억원(+785%yoy, OPM 8.3%)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523억원)를 40% 이상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 2분기에는 동사의 국내/완제기/기체부품 전 사업 부문이 정상 가동. [국내 사업]은 TA-50, 수리온 양산 납품을 비롯해 다수 개발 사업 순조롭게 진행되고, [완제기]는 폴란드와 더불어 말레이시아 FA-50 사업의 회계 처리가 진행률 기준으로 변경되며 추가적인 매출로 더해졌음. [기체부품]은 안정적인 회복세 유지 중, 환효과 더해지며 20% 이상 GPM 기록. 일회성 손익은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에서 147억 충당금 설정하고, 기타 환입이 90억 발생(*총 57억 비용 인식). 이라크 기지재건은 9월 종료되며, 3분기 추가적인 충당금 설정 가능성 낮아 실적 악화 요인 해소
-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대폭 성장 전망. 실적과 밸류에이션 모두 편안한 구간 진입. 그동안 순연되어왔던 수주 파이프라인들의 수주 성공 여부가 주가 기울기를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 하반기 중동 회전익, 중앙아 고정익 등 다수 사업 주목. 실적 추정치 변동에 따라 목표주가 기존 6.5만원에서 6.8만원으로 상향 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801_047810_syyang0901_155.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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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한화시스템 - 2Q24 Review: 멈추지 않을 성장
- 한화시스템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873억원(+13%yoy), 영업이익 798억원(+167%yoy, OPM 11.6%)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440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 1분기와 마찬가지로 방산 부문에서 견조한 수출 실적(수출 비중 18%)과 원가 절감 등으로 이익 레벨 개선되고, ICT 부문의 캡티브 수요 기반 안정적 실적 흐름이 돋보였음. 하반기는 자체 투자 비용 반영 등으로 상반기 대비 실적 흐름 더뎌질 수 있겠으나, 연간으로 전년비 매출 +10% 성장 및 이익 증가 방향성은 불변
- 동사는 UAM, 함정 사업, 위성 등 각종 신사업에 적극 투자해왔음. 사업 환경 변화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지만, 미래 먹거리 확보 위한 꾸준한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UAM 사업은 향후 국내 국책 사업 및 방산 중심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함정 사업은 금번 한화오션과 공동 투자를 결정한 미국 필리 조선소를 바탕으로 해외 함정 시스템 공급 기회를 노릴 전망. 기타로는 위성에서 통신/관측 위성 사업, AESA 레이더 해외 수출 등 새로운 기회 모색 중
- 물론 신사업 진행 간 비용 증가 등 불확실성 확대는 우려 요인. 하지만, 동사는 이미 폴란드 K-2 부품, UAE/사우디 천궁 MFR 레이더, 국내 KF-21 AESA 레이더 등 약 7조원 가량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고 있어 실적 변동성 낮고, 전방의 체계 업체들의 성장 흐름에 동행할 것. 중장기 성장 기대감 유효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모두 유지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801_272210_syyang0901_156.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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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2Q24 Review - 업황 회복은 아직>
*2Q24 매출액 617억원(+34%qoq, -59%yoy), 영업손실 587억원(적지qoq, 적전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2Q 대비 가동률이 +4%p 회복되며, 매출액 증가, 영업적자 규모 소폭 축소
- 당사 추정에 의하면 분기 평균 판매 가격은 동일한 수준으로 파악되며, 운영비 절감을 통해 기타비용이 감소하며 실적 개선
- 컨퍼런스콜에서 발표된 특이사항으로는 가동률이 낮아진 청주 공장 및 사업 철수를 결정한 FCW 자산의 매각을 추진 중이라는 것
*3Q24 매출액 627억원(+2%qoq, -66%yoy), 영업손실 625억원(적지qoq, 적전yoy) 전망
- 3~4Q의 분기 판매 증가율을 각각 +15%, +20%로 가정했으며, 폴란드 Ph. 2를 4분기 상업가동으로 적용해 비용 증가 반영
- 동사는 연간 판매 가이던스를 소폭 감소로 전망했으나, 당사는 연간 58% 감소로 추정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수정, 투자의견 BUY 유지
- 주가는 장기간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왔으며, 非중국산 사용을 위한 신규 고객사 발표 가능성 등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링크) https://vo.la/GSyOi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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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8.1]
7.31 국내외 주요 뉴스
#다이이찌산쿄(4568.TYO) +5.44%
- 다이이찌산쿄 FY2024 1분기 매출액 4,362억엔(+24.3%yoy), 핵심영업이익 729억엔(+63.9%yoy)으로 고성장함
- 1분기 엔허투 판매액 1,296억엔(+59%yoy)로 전 지역에서 강한 성장세 보임
- 다이이짜산쿄는 엔허투의 HER2 NSCLC 환자 대상 임상1b상(DESTINY- Lung03)의 결과를 오는 9월 7일-10일 세계폐암학회(WCLC) 2024에서 발표할 예정
https://www.daiichisankyo.com/investors/library/quarterly_result/
#테바(TEVA.NYSE) +6.22%
- 최근 몇 년 간 매출이 하락한 이스라엘 소재 제약사 테바가 2분기 매출액이 42억달러로 전년동기비 11% 성장함
- 헌팅턴병 치료제 오스테도를 중심으로 제네릭 사업부가 전 지역에서 매출 성장하면서, 테바는 2024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157-163억 달러에서 160-164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teva-rides-growth-momentum-through-q2-boosts-24-sales-outlook
#셀트리온(068270.KS) -2.15% , 셀트리온제약(068760.KQ) -1.28%
- 셀트리온이 셀트리온제약과의 합병 타당성 검토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합병 논의를 시작함
- 양사 주주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주주들이 찬성할 경우 이르면 2025년 내에 합병작업을 마무리할 전망임
- 셀트리온, 헬스케어, 제약 3사 합병이 최종 마무리되면 기업들 간 거래가 단순화돼 투명성이 제고된다는 장점이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3127641
- 한편 셀트리온의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시밀러 스테키마가 캐나다에서 품목 허가 받으며 북미 시장에서 자가면역질환 포트폴리오를 확대함
- IQVIA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204억 달러, 전체 북미 시장 163.8억 달러, 그중 캐나다 시장은 6.6억 달러로 추정돼 북미 시장 공략이 중요함
- 셀트리온의 스테키마는 지난 6월 국내 승인, 7월 유럽의 승인권고를 받고 미국에도 BLA를 제출한 상태로, 스텔라라 시밀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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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02-368-6878)
<2024.07.31. SKIET 2Q24 실적발표>
[2Q24 실적]
- 매출액: 617억원 (+34%qoq, -59%yoy). 고객사向 LiBS 판매 증가 영향
- 영업손실: 587억원 (적지qoq, 적전yoy)
- 당기순손실: 480억원 (적지qoq, 적전yoy)
- 순차입금: 1조 1,599억원 ('23년 말 대비 +3,003억원)
[LiBS 판매]
- EV, IT 등 주요 고객사向 판매 증가 (7천만㎡)
- 낮은 가동률 지속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재고관련 손익 등 영향으로 제한적 손익 개선
- SKI로부터 당사 R&D자산 및 인력을 양수 완료 ('24.5)
[2H24 전망]
- 신규 고객向 출하 개시 등으로 상반기 대비 판매량 회복세 전망
- 단, 재고 낮은 수준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비가동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운영/계획 중
- 실적 개선은 제한적일 전망
- 북미 신규 고객向 출하 개시 ('24.7)
- 최소 5개 이상 업체와 중장기 공급 관련 협상 진행 중
[증설/투자계획]
- 폴란드: 상업가동시점 유연하게 조정 계획
- 북미: 코팅만 우선 진출하는 방향으로 협의 중. 고객 사전 확보, 증설지역, 투자비 절감방안 등 검토 후 1Q25 中 의사결정 예정
[Q&A]
Q. 하반기 판매량 가이던스
-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판매량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연초 제시한 플랫 가이던스 달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상저하고의 실적 개선세 전망
Q. 국내외 고객사 판매 진행 현황
- 국내
· 미국 대선 등 불확실성과 전방수요 둔화로 고객사 일정 순연되고 있으나 내년 이후 물량에 대해 지속 논의 중
· 곧 가시화 기대
- 해외
· 유럽 셀 업체와 북미向 중장기 공급 관련 LOI 협의 중. 이르면 8월 내로 체결 기대
· 중국 5위 이내 셀 업체들도 북미向 물량 대응을 위해 비중국 분리막 업체와 LOI/공급계약 시도 중
Q. IRA 최종안 영향
- 분리막 원단이 FEOC 규제 적용에서 벗어나며 북미 시장 내 원단 경쟁 심화 우려 존재
- 중국산 원단을 북미에서 사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나 대중국 관세 등으로 중국산 원단의 가격경쟁력 높지 않을 것이라 예상
- 당사 중국 공장 활용 위한 준비는 하고 있으나 현재로서 계획은 없음
- 원단과 코팅 모두 진출하는 것에 비해 CAPEX 절감 가능
- 일부 중국산 사용 가능하겠으나 정책적 불확실성으로 고객사들도 중국산 원단 사용에 부담 느끼는 것으로 파악
- 2030년까지 북미 수요 50~70억㎡(코팅기준)으로 예상되나 중국 외 업체들의 코팅 진출이 많지 않아 북미 내 코팅제품 수급 타이트할 전망
Q. 북미 진출 Update
- 북미시장 진출은 코팅을 우선 증설하는 옵션으로 고려 중
- 고객사 니즈, 정책, 투자경제성을 고려한 최적의 부지 검토 중
- 규모, 시기 및 글로벌 CAPA 구조를 고려해 의사결정 계획
Q. (북미 진출) 트럼프 당선 시 대안
- 트럼프 당선 시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나, 분리막은 혜택이 셀 대비 적으므로 큰 경쟁력 저하는 없을 듯
- 중국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대응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
- 내부적으로 대안은 수립되어 있는 상태
Q. 지역별 가동률 현황
- 한국 30%대 초반, 중국 20%대 초반, 폴란드 40%대 초반 (원단 기준)
Q. 비핵심자산 유동화 추진 진행상황
- 청주공장(약 5천평): 마케팅활동 중으로 연내 계약체결 목표
- FCW: 투명PI 기술 딜 추진 중으로, 복수 업체와 협의 중
Q. 대주주 지분매각 영향
- 최대주주의 의사결정사항으로, 구체적 답변 어려움
Q. ESS 시장 대응전략
- EV에 집중해 왔으나, 최근 고객사의 ESS 관련 요구 증가 중
- 미국 태양광 업체와 ESS 분리막 공급 협의 중
- 건식보다는 습식분리막이 ESS에 많이 적용되며 관련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로 파악
- LFP배터리용 IRA risk-free 분리막 니즈가 강해지며 중국 업체들과도 공급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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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 2023년에 이집트에 추가적인 가스전(Nargis-1) 발견
* Eni는 2015년 8월 이집트에 Zhor 유전 발견(6개 유정에 대해 성공적 시추), 2017년부터 생산 시작(해상 플랫폼 형식)
* Zhor: 지중해 수심 약 1,500m, 총 가스 자원이 약 30조 입방 피트, 2023년까지 총 투자액 120억 달러
* Zhor 가스전 소유 지분: Eni 50%, BP 10%, Rosneft Oil 30%, Mubadala 10%
* Zhor 개발 관련 회사: Saipem 10000 드릴십(드릴십 설계: 삼성), One Subsea($170M EPC, FEED), Aker Solutions($122M, 180km 강관 공급),Salzgitter(26인치 강관/227km 공급), Baker Hughes(해저 기술 서비스) 등
* Nargis-1: 3.5tcf, Chevron도 공동 투자(2년간 30억달러)
https://www.spglobal.com/commodityinsights/en/market-insights/latest-news/natural-gas/011523-eni-makes-significant-natural-gas-discovery-offshore-of-eg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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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울릉분지 심해의 유망구조가 중남미 지역 가이아나 유전과 비슷하다는 견해가 있는데….
“1990년대 중반 브라질과 서아프리카 대륙주변부 심해에서 대량의 석유가 발견되면서, 당시까지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수동형 대륙주변부(passive continentalmargin) 심해의 석유자원 부존 가능성이 재검토되기 시작했다. 수동형 대륙주변부란 판구조 운동에 의해 쪼개진 대륙지각의 가장자리로 대서양, 지중해, 인도양 주변에 주로 분포한다.2009년과 2010년 이스라엘은 지중해 동부 대륙주변부 심해에서 초대형 가스전을 발견했다. 세계적인 석유회사 엑손모빌도 2015년 가이아나 대륙주변부 심해에서 초대형 유전을 찾아냈다.
동해는 약 3000만 년 전 일본이 유라시아 대륙판에서 쪼개져 떨어져 나가며 만들어졌다. 그 과정에 동해 가장자리는수동형 대륙주변부가 발달했다.
수심 2000m에 달하는 우리나라 동해 울릉분지 남부의 대륙주변부에는 총 두께 약 10km에 달하는 신생대 퇴적층이 형성돼 있다. 그 내부에는 기름과 가스를 품은 퇴적층이 있을 가능성이 기존 연구를 통해 점쳐진다. 동해 울릉분지의 구조 및 퇴적 환경은 대규모 심해 유전이 발견된 가이아나 북부 및 이스라엘 서부 대륙주변부 환경과 매우 흡사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7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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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7.31]
7.30 국내외 주요 뉴스
#머크(MRK.NYSE) -9.82%
- 머크가 키트루다 판매 성장세(2분기 키트루다 매출액 +16%yoy)에 힘입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함
- 그러나 중국에서의 가다실 판매 부진과 하푼 테라퓨틱스, 아이바이오 인수 비용 반영으로 2024년 연간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큰 폭 하락함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earnings-dow-sp500-nasdaq-live-07-30-2024/card/merck-shares-fall-after-cutting-its-2024-outlook-zpiQquZHaSKNqFKgzkUh?mod=lctimeline_finance
#화이자(PFE.NYSE) +2.18%
- 화이자가 코로나 이후 5분기 만에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 성장하며 매출 증가를 기록
- 씨젠의 항암 부문을 중심으로 주력 제품들이 고성장하며 화이자는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10억 달러 상향 조정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pfizer-tacks-1b-2024-revenue-outlook-after-seeing-initial-post-covid-growth
#알테오젠(196170.KQ) +7.37%
- 알테오젠이 산도즈와의 히알루로니다제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 후 다수의 품목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며 산도즈의 바이오시밀러 SC제형을 공동 개발할 예정
- 기존 계약은 단일 개발대상품목에 관한 것으로 로열티 제외한 계약 규모 총 1억 4,500억달러(약 1,839억원, 계약금 100억원 추정)였으며 알테오젠은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SC제형 입지 확대를 기대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308828i
#휴젤(145020.KQ) -0.8%
-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가 2024년 2월 FDA 승인을 받은 이후 미국으로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고 밝힘
- 미국 현지 유통/마케팅은 파트너사 베네브가 맡을 예정이며, 휴젤은 2027년까지 미국 시장 점유율 10% 이상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30824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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