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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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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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3Q23 Review - 시황은 바닥을 통과>
*3Q23 매출액 4.8조원(-4%qoq, -13%yoy), 영업이익 281억원(흑전qoq, 흑전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국제유가와 원재료인 나프타 상승으로 재고이익이 본사 1,092억원, 타이탄 263억원 반영되어 흑자 전환
- 이를 제외하면 펀더멘털은 여전히 취약
- 배터리 동박 사업도 유틸리티 비용, 공급 과잉 영향으로 부진 지속
*4Q23 매출액 5.2조원(-7%qoq, -6%yoy), 영업이익 740억원(+164%qoq, 흑전yoy) 전망
- 원가 급락으로 재고손실 예상되나, 중국 화학 재고 감소, 수요의 완만한 회복 가정해 증익 전망
- 2025년 말부터 중국 화학 설비 퇴출이 본격화되며 업황 회복 지속될 것이라 판단.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기대감은 여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7rXqZW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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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자사주 1000억 취득+소각 공시(현재 발행 주식수의 1%)
작년 한화(+5.3%), 올해 HMG(+5.3%)에 유증했어서 주가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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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김시윤]
SK바이오팜 2023년 3분기 (연결)잠정실적 발표 정리
[3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
- 매출액 903억원(+1.7%yoy), 영업손실 107억원(적자지속)
- 엑스코프리US 매출액 757억원(+60%yoy): 2분기 대비 122억 증가하며 분기 성장 금액 최고치 경신
- 기타 매출 147억원: DP/API 12억원, 용억 134억원
- 유럽 파트너사 안젤리니의 재고 정책에 따라 DP 매출 일부 감소하였으나, 마진이 높지 않은 매출이라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 판관비 943억원(+11.1%yoy): SK Life Science Labs(前 프로테오반트) 로부터 판관비 약 80억 증가에도,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
- 엑스코프리US의 빠른 매출 성장과 효율적인 판관비 통제로 4분기 흑전 기대
[엑스코프리US 현황]
- 23년 9월 처방 수(TRx)는 경쟁 신약 출시 41개워차 평균의 약 2배 수준을 달성
- 23년 1~9월 월별 평균 신규 처방수(NRx)는 22년 동기간 월별 평균 NRx 대비 약 37% 증가하였으며, 이는 월간 TRx증가로 이어짐
- 중장기 전망: 2029년 연매출 10억 달러 목표
- 중장기 전망 달성을 위해 뇌전증 전문의 뿐 아니라 일반 신경과 전문의 처방 수를 늘리기 위해 마케팅 강화 중
- 24년말 뇌전증 처방 1위 달성 시 일반 신경과 전문의의 처방률 증가 기대
- 25~26년에 걸쳐 전신 발작 적응증 확대 및 소아 연령 확장으로 퀀텀 점프 기대
[파이프라인]
- 세노바메이트: 기존 일정에서 변동 없이 25년까지 NDA제출 일정 진행
- 카리스바메이트: 25년까지 Second Product 도입 및 세노바메이트 중심 연구개발 고려하여 개발 일정 조율 중이며 26년 NDA제출 예상
[Q&A]
Q: 3분기 영업외 감소폭 주요인
A: 프로테오반트 인수하며 Valuation 대비 비싸게 인수한 부분에 대한 손상차손 약 40억원 및 연결 자회사 이그니스 손실 약 50억원
Q: 유럽 직판 시작 여부
A: 제품 1~2개로 직판망을 갖추는 것은 비효율적. 단기간 검토 사항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제품이 많아질 경우 유럽 직판망 구축도 고려 사항
Q: 4분기 DP/API 매출 현황
A: 파트너사의 재고계획에 따라 DP/API 매출 등락은 심함. 안젤리니 향 DP/API가 예상보다 많이 줄어드는 상황은 맞지만 이익률이 높지 않기에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Q: 엑스코프리US DTC 계획
A: TV커머셜 지속 검토 중
Q: 빔팻 제네릭의 영향
A: 제네릭 출시 전 빔팻 처방 수량 대비 현재 빔팻+제네릭 처방 수량은 크게 증가하지 않음. 엑스코프리의 경쟁 상대는 빔팻이 아닌 브리비액트, 앱티옴, 파이콤파
Q: 25년까지 확보할 Second Product의 모달리티
A: US 직판 인프라 시너지를 위해서 CNS의약품을 고려함. 알츠하이머와 파킨슨을 제외한 CNS 타깃 의약품은 Small Molecule이 많은 것은 사실
Q: Xenon Pharma의 Potassium Channel Modulaotr XEN1101에 대한 견해
A: 약효가 좋긴 하지만 엑스코프리에 필적하는 수준이며 넘어서는 수준은 아님. 동사가 예상하는 XEN1101의 시장 진입 시점은 27~28년. 다만, 28년이면 엑스코프리가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 의미있는 점유율을 차지한 상황일 것
Q: 4분기 흑전 이후 지속성
A목표이며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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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cale Power는 Utah Associated Municipal Power Systems(UAMPS)와 소형 모듈형 원자로 프로젝트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로 인해 주가는 장중 거래에서 20% 하락했다.
NuScale은 지난 1월 발전소의 목표 전력 가격이 메가와트시당 89달러로 이전 추정 58달러보다 53% 증가했다고 밝힌바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nuscale-power-uamps-agree-terminate-nuclear-project-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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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제약 바이오 권해순]
- 드디어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Zepbound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가 비만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FDA승인
- 2023.11.08. 미국 FDA 신약 승인
- BMI 30이상, 비만관련질환(고혈압, 제 2 당뇨, 수면 무호흡증, 심혈관질환 등)이 있는 BMI 7 이상 성인대상
-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본격적으로 경쟁 시작(위고비 2023년 예상 매출액 6조원)
- 1개월 약가 List price는 1,000 이상 예상
- 릴리 CEO는 이미 판매되고 있는 경쟁약보다 더 낮은 약가로, 20% 정도 할인가능하다고 언급
- 미국의 5천만명이 현재 비만 치료 중이나 실제 비만질환 환자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
- 향후 PBM, payer들과 연계하여 더 많은 환자들에게 공급하도록 할 것이라 밝힘
- 갑상선암 등 내분비 암 이력이 있거나 유전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은 투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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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3Q23 신세계 실적발표
매출액 1.5조원(-23%)
영업이익 1,319억원(-14%, -212억원)
매출 부진 요인:
면세 대형 매출 할인 구조 변경
국내 소비 심리 위축
9월 더운 날씨로 의류 매출 하락
영업이익 부진 요인:
매출 규모 감소 영향이 가장 큼
SI 영업이익 -182억
백화점 -165억
DF +82억원. FIT 고객 이익 기여 증가
까사 적자 40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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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글로벌 의약품 시장 - 유전자편집 기술이 적용된 첫 치료제 FDA 승인 예상>
- 희귀질환인 겸상적혈구질환(SCD, Sickle Cell Disease) 치료를 위한 엑사셀(크리스퍼 테라퓨틱스 개발, 유전자 편집 기술 적용)과 로보셀(블루버드 바이오 개발, 유전자대체 기술 적용)이 2024년 초 FDA 승인을 앞두고 있음
- 엑사셀 승인과 관련된 FDA 미팅이 시작되었으며 PDUFA 예정일은 12월 8일. 로보셀 PDUFA는 12월 20일 예정
- SCD는 미국 내 약 10만명, 세계적으로 약 7.7백만명(2021년 기준)이 겪는 질환으로 희귀 질환
- 엑사셀은 CRISPR/Cas9을 적용시킨 첫 유전자편집 치료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높음
- 엑사셀 SCD 치료제 승인과 관련된 PDUFA 미팅은 12월 8일, TDT 치료제 승인 관련 PDUFA 미팅은 2024년 3월 예정
- 아직까지 치료제가 없는 희귀질환을 타겟하고 있어 엑사셀 판매상인 Vertex는 출시 이후 중장기적으로 1조원을 상회하는 매출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 중
- 다만 유전자 치료를 위한 고가의 바이오의약품이라는 점에서 적정 약가 책정이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음. 전 세계적으로 고가 바이오의약품들의 출시가 증가되면서 정부의 건강보험 재정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 미국 ICER(Institute For Clinical and Economic Review)가 평가한 비용효과적 가치는 약 1.4~ 1.9백만 달러임. Medicare 적용받는 환자 중 25,000명이 동 치료제 적용 대상으로 파악됨.
- 유전자편집 가위를 이용한 첫 치료제 출시를 앞두고 CRISPER Therapeutic 주가는 저점 대비 51% 상승하여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심리가 반영되고 있음. 국내에서는 툴젠(KODSAQ. 199800)이 유전자 편집 가위를 이용한 신약 개발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주목할 만하나 아직 치료제 개발 단계는 초기라 평가하기 이르다고 판단됨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vqy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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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쿠팡 3Q23 실적발표
3분기
매출액 61억8,355만달러(+21%)
분기 사상 최대치
영업이익 8,748만달러(+13%)
5개 분기 연속 흑자
순이익 9,130만달러(+1%)
사업 부문별
프로덕트 커머스 매출 59억6,602만달러(+21%)
로켓배송·로켓프레시·마켓플레이스 포함
성장사업 매출 2억1,752만달러(+41%)
쿠팡이츠·쿠팡페이·해외사업(대만) 포함
활성 고객수 2,042만명(+14%)
활성 고객 ASP 303달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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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GS 리테일 3Q23P Review: 적자 사업부와의 작별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3Q23P 전체
매출액 3.10조원(+4.5%, 이하 yoy)
영업이익 1,267억원(+44.6%)
OPM 4.1%(+1.1%p)
편의점: 매출액 +6.6%. 영업이익 +4.0%
출점 계획 상향 800점 → 900점
운영점 증가 및 판관비 효율화 덕분
슈퍼: 매출액 +10.6%.영업이익 +44.2%
출점 계획 상향 30점 → 50점
운영점 증가 및 가맹점 수익 개선 영향
호텔: OCC, ADR 모두 상승 중
홈쇼핑: 탑라인 하락과 이익 축소되나
모바일커머스 전환 시기 타사대비 선방중
기타 부문: 모두 전년대비 적자 개선세 유지
연간 적자 규모 901억원(전년대비 +1,214억원) 예상
프레쉬몰 12월까지 전면 철수
4분기 일회성 비용 약 200억원 반영 예정
올해 연간 적자 약 450억원이므로 내년 큰 폭 적자 축소 가능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108_007070_hnlee_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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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현대백화점 3Q23P Review: 만세! 면세 첫 분기 흑자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3Q23P 전체
순매출액 1,00조원(-26.8%, 이하 yoy)
영업이익 740억원(-19.8%)
OPM 7.4%(+0.6%p)
백화점: 매출액 +3.5%, 영업이익 -10.3%
상반기부터 이어진 고정비 약 150억 영향 지속
4분기 PPA 상각비 기저, 대전 아울렛 영업 중단 기저, 신규 명품 브랜드 오픈 기대
면세점: 매출액 -57.5%. 영업이익 10억원(흑자전환)
면세 영업 개시 이후 첫 분기 흑자 기록
1) FIT 비중 25%까지 상승하며 고마진 고객 이익 기여
2) DF5 오픈에 따라 일평균 매출 및 이익 안정권 진입
4분기 면세 영업이익 현재 일매출 수준에서 BEP 가능
단체 관광객 증가, 신규 브랜드 입점 등은 긍정적인 부분
지누스: 매출액 -31.2%. 영업이익 -69.8%
아마존 프라임 데이 판촉비 증가 영향으로 이익 하락
재고는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
4분기 소비 부진 및 경쟁사 진입 환경에서도 qoq 성장 목표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108_007070_hnlee_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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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한국항공우주 3Q23 Review: 보라매의 날갯짓
- 3분기 실적 매출액 1조 71억원(+65%yoy), 영업이익 654억원(+114%yoy, OPM 6.5%).
- 당사 추정치 부합했으나, 컨센서스(영업이익 기준 903억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130억원 가량의 일회성 손실 반영.
- 국내 사업 순항과 폴란드 FA-50GF 4대 실적 반영되며 하반기 실적 개선 구간 진입. 기체부품 사업이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에 그친 점은 아쉬운 부분.
- FA-50FG 9,10호기가 11월 6일 폴란드 현지에 도착하며 순조로운 출하가 진행 중. 4분기에도 무리없이 FA-50GF 8대분이 추가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 FA-50PL(36대)에 대한 진행률 인식이 확정된 점도 긍정적. 올해 4분기 0.8대분, 24년 3.2대분 반영 예상. PL 버전은 AESA 레이더 등 Block 20에 준하는 스펙으로 높은 양산 단가 기대.
- 최근 KF-21 초도 물량 축소 논란이 화두가 되고 있으나, 중기 소요에 근거한 120대 양산 계획은 변함없을 것이며, F-4/F-5 노후기 교체가 시급한 만큼 사업에 대한 동력은 훼손되지 않을 것.
- 단기적 노이즈가 아닌 중장기 미래를 봐야할 때.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108_047810_syyang0901_81.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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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Aviation Industry - 10월 항공데이터: 여전히 강한 수요
- 10월 국제선 여객 662만명(+11%mom, 19년 동월대비 90%), 국내선 여객 587만명(+12%mom) 기록.
- 지역별 국제 여객 수(인천공항 기준)는 일본 130만명(+13%mom), 동남아 161만명(+15%mom), 미주 51만명(+7%mom), 구주 43만명(+3%mom), 중국 65만명(+3%mom).
- 9월 말~10월 초에 걸친 연휴를 고려하더라도 국제선 여객은 예상보다도 더 견조한 실적. 여객 수요 피크 아웃에 대한 우려를 해소.
- 항공 화물은 10월 운임 지수(BAI) 3개월 연속 상승(+18%mom, 홍콩-북미 기준), 인천공항 기준 수송 실적은 24만톤(+1%yoy, +2%mom)을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증가.
- 최근 환율 및 유가 상승세가 일단락 되는 추세를 보이며 매크로 환경에서 비롯되는 항공사들의 비용 부담이 다소 완화.
- 11월은 계절적 비수기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여객 흐름 개선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겠으나, 추석 연휴 영향을 제외하고도 10월 2~3주차까지 견조한 여객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시장이 우려하는 급격한 여행 수요 감소에 대한 리스크는 다소 해소되었다는 판단. 항공 운송 업종에 대한 긍정적 의견 유지.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108_B2020_syyang0901_8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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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02-368-6878)
<2023.11.07. SK D&D 3Q23 실적발표>
[3Q23 실적]
- 영업수익: 579억원 (-78.6%qoq, -52.8%yoy)
- 영업손실: 103억원 (적전qoq, 적전yoy)
- 당기순손실: 129억원
*부동산
- 생각공장 구로&군포 트리아츠 '22.8~10 착공했던 PJT라 공정률 낮은 수준. 내년부터는 공정률 많이 올라올 듯
- 강남역오피스 매각수수료(10억원), 명동N오피스 공실관련(7억원), 지분법손실 인식(23억원) 등 일회성비용 발생
*가구
- 3Q 영업수익 162억원
- 독일 수입가구 한국 총판권 → 수도권/지방거점도시 재건축·재개발 PJT에 주방가구 납품하며 수익인식 (산성역 자이 등)
[차입금/우발채무]
- 차입금: 1조 1,840억원
· 변동금리 3,628억원, 고정금리 8,212억원
· 일반차입금 3,627억원, PF등 특정차입금 8,213억원
· 단기차입금 350억원, 장기차입금 8,356억원
· 용두동PJT 338억 올해 만기 도래. 연장하는 것으로 가닥 잡힌 상황
- 채무보증: 6,358억원
· 군포트리아츠 PF 미상환시 990억원 (3Q 분양률 54%)
[부동산]
- 군포트리아츠: 공사비 1,452억원 → 1,857억원 증액
- 명동N
· 약 80% 채워진 상황
· 1H24 매각 예정
- 충무로 오피스: 2H24~1H25 매각 예정
- 명동 호텔: '25년 매각 검토 중
- 문래동 개발: 주복 PJT 검토했었으나, 시장상황 반영하여 분양형 → 오피스 상품 변경 검토 중
- 용두동 개발
· 주복 or 오피스텔로 분양 검토 중
· 인허가 진행 중
· 빠르면 '25년 착공 예상
- 충무로: 1H24 공사 마무리 및 임대 채운 후 매각 준비
- 이천백사 물류센터
· 임대 절반 정도 채워진 상태
· 나머지도 채워서 매각 예정
- 이천송온리 물류센터: 운영 안정성 확보 후 매각 돌입 전망
- 남산 에피소드
· 펀드 이용 첫 수주 PJT
· 명동 삼부빌딩 재구조화 및 매각 계획
[특수상황형 펀드]
- 신한 정상화 1호펀드(남산ep)
· 정상화지원펀드 500억원(77%), 디앤디 150억원(23%)
· 전체 사업 1,300억원. equity 비중 약 50% 채워져 있는 상태에서 PF 일으켜서 사업 진행
[에너지]
- 전체 3GW 보유 목표 (풍령 1.1GW, 연료전지 0.4GW, ESS 1.0GW, 태양광 0.5GW)
*연료전지
- '23년 약 49MW 착공 추진 (칠곡 20MW, 약목 9MW, 보은 20MW 등)
- 칠곡/약목/보은 내년 3~4분기 인도하며 한꺼번에 수익인식 전망
- 파주 1H24년 착공, '25년 인도 전망
- 보은(20MW)
· 동서발전, 금양그린파워와 주주협약 체결
· 12월 착공 준비
- 수소발전 경쟁입찰제도
· '24년에는 상/하반기 구분 없이 묶어서 180MW규모라는 얘기가 있어 내년 비딩에 참여하는 전략으로 진행 중
- 한화솔루션과 연료전지 사업 추진 중 (변전소 인근 부지)
- 도시가스업체들도 신규사업 위해 러브콜 보내고 있는 상황
- 이천(9MW): '24년 착공, '25년 인도
- 안성(20MW) '25년 착공 '25년 말 완공
*풍력
- 연내 의성 황학산(99MW) 착공 예정
· FI 통해 EPC도급 받는 구조로 추진 중
- 신안우이: 이르면 3Q24~4Q24 착공 예상
- 굴업도: '24년 환경영향평가 완료, 2Q26 착공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