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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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근데 김효진 박사 (이하 이분) 이 한 달 전 5/20에 출연한 영상에서는 물가와 금리 포함 상승장 종료 시그널 몇 가지를 더 언급함
a. 주도주 압착
b. 금리 변동성
c. 사모 신용
d. IPO 동향
http://www.youtube.com/watch?v=aOn32PjLM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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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총 순위 변경에 대해 그게 트리거가 아니라는 뷰를 내건 김효진 박사의 의견이 있었음. 이 분의 최신 의견은 ‘물가와 금리’를 보라는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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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코스피 3배 레버리지 KORU서 일주일간 18억달러 '썰물'
-총운용자산 86% 증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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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콤
닉전 쏠림 현상에 대한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의견
1. 쏠림 현상
- 기업의 이익 대비 과도한 시총이 문제인데 닉스가 전자를 추월한 것은 이익 측면에서 과도하지 않거 25년 영익 기준으로는 닉스가 실제 많았음
- 과거 핀란드-노키아 70%, 스웨덴-에릭손 37%, 현재 대만-TSMC44%, 한국-닉전 56.2% 은 국가 경제 대비 소수 기업의 큰 업적이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들
- 미국도 탑 10이 40%를 차지
- 역사적 통계를 볼 때 우량주에 자본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은 시장의 기본 특성이며 ai 병목인 반도체 기업에 대한 쏠림도 그렇게 이해
2. 쏠림은 언제까지?
- 1970년 니프티피프티 기업들도 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장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이라는 거시 경제 영향에 주가가 급락한 적이 있음
- 당시 코카콜라, 디즈니 같은 고per 기업들은 고점대비 각각 69%, 87% 빠짐
- 주가 하락의 가속은 73년 오일쇼크지만 실제는 72년부터 하락했는데 그 원인은 물가가 오르고 이로 인해 금리가 오르는 것이었음
- 시총 1,2위가 바뀐 것은 큰 의미가 없음. 다만 앞으로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물가와 금리일 것
- 오히려 매파적으로 가주는 것이 단기로는 안 좋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과거의 급락이 나오지 않게 하고 싸이클을 길게 가져갈 수 있을 것
https://www.youtube.com/watch?v=n5nxmk9zM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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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콤
재도룡뇽 형님 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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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시가총액 관련 기사에 부정확한 수치가 인용됨으로써 투자자들의 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어 출입기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기업의 시가총액은 주가와 발행주식수를 곱해서 산출되는 것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주식 가치의 전체 합계입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기사에서 우선주를 누락하고 보통주만으로 기업 전체 시가총액인 것처럼 보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14시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252.2조원입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ㅇ 보통주 주식수 59.2억주 * 보통주 가격 349,500원 = 2,068.9조원
ㅇ 우선주 주식수 8.2억주 * 우선주 가격 224,750원 = 183.3조원
ㅇ 합계 : 2,068.9조원 + 183.3조원 = 2,252.2조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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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코스피 대장주 바뀐날…개미는 지수 레버리지 팔고 '닉스 레버리지' 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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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카드론으로 하이닉스 샀다"…빚투에 카드론 '역대 최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