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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휴머노이드 로봇 1대에 반도체 칩 1,000~2,000개 탑재]
-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일반적으로 1,000~2,000개의 반도체 칩이 탑재
- 기존 산업용 로봇 대비 약 한 자릿수 높은 수준으로, AI가 물리 환경으로 확장되며 로봇 반도체 의존도가 실행 중심에서 실시간 인식·자율 의사결정·적응형 동작으로 확대
- 반도체가 휴머노이드 로봇 전체 BOM에서 차지하는 비중, 2025년 약 10%에서 2031년 21.3%로 두 배 이상 증가 전망
- AI 가속기·고정밀 센서·고대역폭 통신·기능안전 칩 수요 폭발적 증가 견인
- 로봇 관련 반도체 매출, 향후 5년간 연평균 약 14.6% 성장 전망
- 휴머노이드가 가장 가파른 성장 궤적, 산업용 로봇은 최대 설치 기반 유지하며 AI 접목으로 새로운 수요 활력 창출
============================
https://www.hellot.net/mobile/article.html?no=113994
※ 1,000~2,000개 수치는 기사 내 조사기관·산출 방법 등 근거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사 참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91 |
| 3 | [BYD, 8월 초 휴머노이드 로봇 최초 공개 예고]
- BYD 오프라인 체험 공간 '디스페이스(Di Space)' 정저우 위챗 계정, 8월 초 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첫 공개를 암시하는 티저 포스터 게재
- 실물 프로토타입 첫 전시 가능성에 시장 기대감 형성
- BYD 부총재 Stella Li, "모든 매장에 로봇 2~3대 배치가 목표" 언급
- BYD, 2024년 말 AI·휴머노이드 로봇 전담팀 구성
- 자체 로봇 및 오픈 로봇 플랫폼 구축 계획, EV 기술과 로보틱스의 기술적 공통 기반을 경쟁 우위로 강조
============================
https://cnevpost.com/2026/07/26/byd-may-unveil-humanoid-robot-aug/ | 77 |
| 4 | 🔍[단독] ‘올다르크’ 구속 사유, “해외여행 경험 탓 도피 우려”? | 124 |
| 5 |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Weekly Retail-Cos.Letter - 제자리로 돌아가는 길(26.07.27)
■유통: 2027년이 본격 시작이다.
1) 높은 GDI 증가율, 2027년부터 소비 확대로 이어질 전망
-한국에서 소비는 후행지표. 2021년과 올해처럼 코스피가 너무 크게 움직일 때 동행성 발생. 가계에서 주식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8% 정도에 불과하지만, 지난 1분기 기준 YoY 65%나 증가하여 자산효과가 커질 수밖에 없음
2026년 백화점은 세가지 Re-rating 요인을 갖고 출발. i) 자산효과, ii) 외국인 인바운드, iii) 소득효과. 자산효과는 코스피 하락 반전과 함께 지나가는 중. 외국인 인바운드 효과는 더 강하게 진행 중. 고용/임금 상승에 의한 소득효과는 2027년부터 시작.
-반도체 수출 호조로 GDI 증가율이 GDP 증가율을 큰 폭 넘어서고 있음. 2분기 실질 GDI는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 1988년 1분기(16.4%)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국제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은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소득 증가율이 다른 부정적 요인들을 극복하고 소비심리를 개선시킬 수 있음. GNI 규모가 추세선을 크게 벗어나면서 레벨업 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가계 소득과 소비가 어떻게 달라질 지 예측하기 어려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규모 인센티브가 가계소득으로 잡히는 것은 내년. 삼성전자부터 소부장 업체들까지 대규모 투자도 예정돼 있음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홈플러스 영업중단 효과로 7월부터 YoY 4%p 이상 성장률 제고. 주식자산 효과 약화와 함께 백화점 성장률이 2분기를 정점으로 Peak out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 i) 단기적으로 이마트와 롯데쇼핑 주가가 신세계/현대백화점 주가를 아웃퍼폼 가능 ii) 2027년 롯데쇼핑 실적 한단계 레벨업하면서 가장 주목할 만한 실적 모멘텀을 보일 수 있음
2) 2025년 이후 감가상각비 감소 추세로 전환, 투자 회수 시기 진입
-이번 모멘텀이 더 기대되는 이유는 대형 유통업체 대부분이 신규 투자보다는 효율성 제고에 초점.
- 합산 감가상각비는 2024년을 정점으로 추세적인 감소세 전환중. 2010년 이후 유통 산업 역사상 처음 있는 변곡점이다.
-감가상각비 감소가 가장 두드러지고 있는 업체는 GS리테일과 BGF리테일. 편의점 시장 포화로 비효율점포 정리와 상품 믹스 개선, 수익성 제고에 초점.
-BGF리테일의 경우 판관비에서 감가상각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5%에 달할 정도로, 구조적으로 편의점 업체들은 감가상각비 부담이 큼.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두 회사 모두 YoY 16% 증가, 영업이익률은 YoY +0.3% 내외 4년만에 상승세로 전환할 전망
-롯데쇼핑/현대백화점 감가상각비 부담이 크게 줄고 있지만, 신세계는 여전히 점포 확대 여력이 큼
-현대백화점, 올해부터 감가상각비가 3,850억원으로 YoY 6% 정도 감소가 예상, 2012년 이후 최초
-신세계는 주요 유통업체 6개사 가운데 가장 감가상각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업체.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외형 성장률과 면세점 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YoY 63% 증가할 것으로 추정.
-롯데쇼핑은 2025년 감가상각비가 줄었는데, 자산재평가에 따른 손상이 주요인. 올해 증가폭은 YoY 2% 수준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 전망. 식품 온라인 '제타' 서비스 관련 물류시스템 투자에 의한 감가상각비가 연간 200억원 이상 추가될 것
-이마트, 쓱닷컴 네오센터 단계적 매각으로 2025년부터 감가상각비가 감소. 2026년 Capex는 3,500억원으로 YoY 2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
■화장품: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보다 크다는 것을 기정 사실화해야할 듯
1) 하반기 ODM/용기 업체 매출 YoY 30% 이상 될 듯
-주요 ODM/용기 업체, i) 수주잔량 증가, ii) 캐파 증설 효과, iii) 단가 인상 효과로 하방기 실적 개선 전망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단가 인상 효과는 6월부터 나타남. 아웃소싱과 설비교체로 인한 실질 캐파 증설로 수주 물량을 무리 없이 납품해 내고 있음
-펌텍코리아의 2분기 연결 매출은 1,160억원 이상으로 예상(1,116억원)보다 좀더 클 것
-부국티엔씨 매출은 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3분기, QoQ 매출은 계속 증가. 7월 수주도 예상보다 증가. 9월부터 6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캐파 부족 문제는 완전히 해소. 캐파 증설 효과까지 감안하면 4분기까지 QoQ 매출이 증가할 가능성도 작지 않음
-코스맥스와 제닉은 하이드로겔 라인을 각각 3대와 8대에서 11대로 늘렸는데, 모두 풀가동 중. 제닉은 7월에 1대, 연내에 3대를 더 늘릴 계획. 코스맥스는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비중이 크게 늘면서 수익성도 좋아질 것으로 보임
-하이드로겔 모멘텀은 코스메카코리아로 확산 중.
라인 4대가 7월부터 풀 가동. 한국콜마, 글로벌 럭셔리 R사 기초 크림의 리오더가 3분기 발생 가능
-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성 증가. 현재 주요 5개 ODM/용기 업체 하반기 실적 추정치는 평균 YoY 16%, 상반기 대비로는 6% 감소하는 것으로 추산. 하반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경우, 5개사 합산 매출은 YoY 36%, 상반기 대비로는 10% 증가. 전년도 하반기 거래처 발주 저하로 매출이 크게 떨어졌던 제닉의 YoY 성장률이 가장 큼
-코스맥스/한국콜마/펌텍코리아도 모두 YoY 30%를 웃도는 성장률
-현재 추정치로도 12MF PER은 10배 초반. 가장 밸류에이션이 높은 한국콜마도 12MF PER 12배, 코스맥스(10배), 코스메카코리아(11배), 펌텍코리아(11배), 제닉은 7배에 불과.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경우 모두 10배 이하로 하락 가능
2) 새로운 기회 요인
(1) 쿠션: 미국 재도전, 이번에는 럭셔리다
-입생로랑의 신제품 쿠션, 미국 세포라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 미국 소비자들이 쿠션 제형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의미
-럭셔리 브랜드로 안착할 경우 코스맥스에도 상당한 전화위복의 기회
(2) OTC 선크림: 베모트리지놀 허용으로 새로운 시장
-미국 FDA, 신규 자외선차단제 원료로 20년 만에 베모트리지놀 허용. 현재 한국 생산 중인 자외선차단제와 간극은 존재. OTC 가능 원료가 6개에서 7개로 늘어난 것. 한국이나 유럽, 일본의 자외선차단제는 20개 넘는 원료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제품은 여전히 미국으로 수출이 불가능
-베모트리지놀 허용으로 미국용 자외선차단제의 발림성과 차단 성능을 개선할 여지가 커진 것은 사실. OTC 전용 설비와 제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코스맥스/선진뷰티사이언스 같은 ODM 업체들에게 기회
3) 중국 수출 확대도 인디브랜드다
-최근 중국 화장품 수출 지표, 5월부터 YoY (+) 전환하여 증가폭 상승. 7월도 YoY (+)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나, 지금 중국으로 수출이 잘 되는 것도 인디 브랜드 제품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함
-최근 중국 10대들은 꿔차오(애국)소비, 한한령에 관심이 없으며, 아마존에서 1등하는 화장품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 에이피알, 달라글로벌, 아모레퍼시픽에는 기회, 라인업이 제한적인 LG생활건강의 수혜 폭은 제한적일 것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P5HCU9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29 |
| 6 | 황철순 피셜 "일본에 어깨빵 없던데?" | 118 |
| 7 | 여러분 지뢰 조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45958?sid=100 | 96 |
| 8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885MjbL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실적 전망치 상향 여부가 분수령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양호한 수출 데이터 확인. 국내 업체들 디커플링 심화
- 7월 2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270% 증가한 12.2억 달러를 기록. 구체적으로 DRAM은 550% 증가한 6.7억 달러, NAND는 266% 증가한 0.7억 달러를 달성. MCP와 SSD는 각각 99%, 316% 증가한 3.6억 달러, 1.4억 달러를 기록. 20일 잠정치 기준으로 DRAM의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이 6월보다 확대.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전월대비 증가폭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지수는 1.9% 하락해 5주 연속 약세가 이어짐.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4.5% 하락하며 4주 연속 지수를 하회. 동기간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 및 밸류에이션 때문으로 풀이. 글로벌 업체대비 국내 업체들의 주가 부진 지속. 미국 증시가 금요일에 조정을 강하게 받긴 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내 종목들은 대부분 주간 상승 마감. Nvidia, Broadcom은 1~2% 강보합 수준이었고, Micron은 8% 이상 상승한 한 주. 대만 역시 TSMC의 2% 상승 마감, Nanya 강보합 수준. 7월 이후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가 약한 것은 맞지만, 국내 업체들의 주가 낙폭만 유독 크게 나타나는 것은 펀더멘털 보다는 수급 및 투자심리 때문으로 판단
- 코스닥 지수는 5.5% 하락하며 3주 연속 약세. 지난 2주간은 코스피보다 선방하는 모습이었는데, 재차 하락폭 커짐. 이는 그 동안 반도체 관련 서플라이 체인들의 주가가 지수를 크게 상회했던 반대급부로 해석. 하나증권이 커버하고 있는 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대부분 2~30% 하락. 연초이후 주가 상승폭이 워낙에 높았던 업체들이기 때문에 장 전체의 약세 속에 차익 실현 니즈가 강했던 것으로 추정. 연초 이후 주가 움직임이 미미했던 소재/소모품은 하락폭이 작았음
■ 전망 및 전략: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 실적 발표. 이성적 판단이 필요
- 실적 발표의 첫 단추는 양호. Google은 AI 관련 실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고, Capex도 상향. 다만, 시장의 우려대로 FCF는 적자 전환되었는데, 그럼에도 향후 업사이드 및 수익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Capex 증가의 당위성을 언급. 전방 고객들의 흔들림 없는 투자 의지 및 기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에 대한 투지심리가 반전되지 못함. 미국 기준으로는 주간 주가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지만, 금요일 조정폭이 컸기 때문에 투자심리 회복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한 두개 업체의 코멘트보다는 모두가 동일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하고자 하는 초안전주의 성향이 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 이번 주는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발표. 시장은 Google에 이어 MS, Amazon, Meta 모두 Capex 증가와 수익화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할 것. 아울러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및 업황 전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것으로 판단.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업황 및 실적에 대한 명확한 자신감이 필요할 것. 장기 공급 계약 관련해서 단기 및 중장기 실적 방향성에 대해 충분한 소통 필요. 이를 통해 향후 실적 전망치의 상향 여부 및 정도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 아울러 주주 환원 정책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 및 추가 코멘트가 있어야 버틸 수 있는 주가 구간을 상정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미국 반도체 업종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에도 종목별로 주가 차별화
- Micron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8.5% 상승했고, Teradyne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8.6% 상승
- 반면 AI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 업종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GlobalFoundries와 Entegris는 각각 -6.9% 하락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대만 반도체 업종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기대가 지속되며 종목별 차별화 나타남
- Wistron은 Nvidia향 AI 서버 생산 확대와 미국 텍사스 신규 공장 가동 기대감으로 +28.8% 상승했으며, MediaTek도 AI 데이터센터용 ASIC 사업 성장 기대감에 +11.3% 상승
- 반면 레거시 파운드리와 후공정 업체는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UMC와 PSMC는 각각 -11.1%, -10.6%, ChipMOS는 -17.8%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72 |
| 9 | [데이터센터 코멘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국내 AI 데이터센터, 출발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2n9j8ts6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국내 데이터센터 구축 가시화
- 하나증권은 7월 16일 인뎁스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에서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 이번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빅테크(엔비디아, 브로드컴, 앤트로픽,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이 구체화되었으며 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도 핵심 공급 자원임이 확인
- SK는 엔비디아의 GPU를 공급받아 국내 최대 2GW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할 예정. 24일 SKT가 설립한 SK하이퍼와 연계한 사업이 예상 2027년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 NAVER는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를 투자. 해당 자금으로 GPU를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B2B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할 예정
- AI DC는 1GW를 위해 현재 기준 500억~600억달러가, 향후 800억~1,000억달러가 필요할 수 있는 자본집약적 사업이며 확실한 수요 확보 없이는 구축 자체가 불가능. 정부와 국내 대표 기업(삼성, SK, 현대차, NAVER)이 한 팀을 이뤄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하는 방식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기존 Base 시나리오보다 높은 수요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국내 AI DC 수요 자체에 대한 의심은 글로벌 빅테크의 행보로 불식되었기에 수요의 상방을 열어둬야 할 시점. 데이터센터 구축 및 가동 레퍼런스를 보유한 NAVER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
✅NAVER: 의심할 여지 없는 엔비디아의 공식 전진기지
- NAVER의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임이 확인. NAVER와 엔비디아가 각각 10억달러를 출자하여 SPV를 설립하여 사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팩토리 건설에 필요한 추가 자금은 브룩필드 등에서 조달할 것으로 보임. 확실한 수요처가 있어 가능한 구조이며 네오클라우드 사업 1단계 200MW는 2027년부터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는 Coreweave(20억달러+), Nebius(20억달러+), Firmus(5억달러+), Nscale(5억달러+), Lambda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에 직접 투자하여 AI 팩토리 전진 기지를 구축,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있음. 국내에서는 NAVER가 공식적인 전진기지로 낙점되었으며 향후 1GW까지 스케일업하는 과정에서 고객사 확보, GPU 공급, 자본 조달 등에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
✅삼성에스디에스: 앤트로픽 파트너십 체결
- 삼성에스디에스는 25일 앤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 양사는 국내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시장 확대, 삼성 관계사 대상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 등에서 협력할 예정. 이번 AI 서밋에서 SK, NAVER와 같이 AI DC 관련 사업의 성과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풀스택 AI 클라우드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에 향후 추진될 가능성은 충분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 110 |
| 10 | 영화보고 여행가고 쇼핑하려고
월30만원씩 달라는 대학생들 | 125 |
| 11 | ⚠️⚠️⚠️혐주의⚠️⚠️⚠️
[노약자나 임산부는 클릭 금지]
몇주 전 경남 거제시에 발생한 80대 흉기난동 사건 현장 사진
피해자들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짐
사건에 대한 내용은 여기 클릭 | 129 |
| 12 | 싸이 흠뻑쇼에서 끼부리다가
싸이 소속사에서 캐스팅 해간 일반인 | 132 |
| 13 |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마스가(MASGA), 닻을 올렸다
▪️신조선가지수 185.39pt(+0.01), 중고선가지수는 212.74pt(-0.05) 기록
▪️지난 7월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가 공식 출범. KUSPC는 한국 정부와 조선업계, 미국 정부·조선소·대학·연구기관을 연결하는 현지 허브로, 미국 조선소 생산성 컨설팅과 전문인력 양성, 공동 기술개발, 공급망 구축 등을 지원할 예정. ①Team Korea 구축(1건), ②공급망 협력(5건), ③인력 양성(3건), ④공동 기술개발(6건) 등 4개 분야에서 총 15건의 협력 MOU가 체결되며 MASGA 프로젝트의 실행 기반이 구체화 [표 1], [표 2]
▪️특히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와 조선협회·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KUSPC는 ‘Team Korea’를 구성하여, 조선 3사는 미국 조선소 현대화와 현지 기자재·산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고, KRISO는 미래 조선해양 기술의 공동연구·실증, KUSPC는 현지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의 미국 진출을 넘어, 정부·금융기관·연구기관을 포함한 패키지 형태로 미국 조선업 재건에 참여하겠다는 전략
▪️[HD한국조선해양]은 미국 조선소의 ‘AI·자동화 전환’에 초점. ①미국 Siemens Industry Software와 차세대 선박 설계·생산용 디지털 솔루션을 공동 구축하고 사업화에 협력. ②미국 Fraser Industries의 조선소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해 야드 생산성을 진단하고 자동화 기술을 적용. ③ABSG Consulting과 차세대 자율운항선박 운용 플랫폼 개발 및 시험·검증을 추진. ④미국 방산기업 안두릴과 소프트웨어 정의 선박(SDV)의 자율항해 및 기관 자동제어 플랫폼을 개발하고 해상 실증까지 진행할 예정. ⑤HD현대삼호는 미국 타코마항 운영사 Washington United Terminals에 최신 항만 크레인 4기를 공급
▪️[한화오션]은 한화필리조선소를 중심으로 ‘함정·인력·공급망’ 구축에 초점. ①미국 해군 함정 설계 전문기업 Gibbs & Cox와 글로벌 고속수송함(GFS)의 공동 설계를 추진. ②델라웨어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와 협력해 조선기술 교육, 현장실습(OJT), 채용을 연계하는 현지 인력양성 파이프라인을 구축. ③필라델피아 광역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미국 지역 제조업체를 발굴하고, 이들을 필리조선소의 기자재·서비스 공급망에 편입할 계획. ④한·미 공동 R&D를 통해 수산세보틱스와 한화필리조선소가 30m급 고소작업용 모바일 플랫폼 기반 대형 블록 외판 페더링·도장 자동화 기술을 개발
▪️[삼성중공업]은 LNGBV·무인수상정·MRO·인력 양성 등 다각화 전략에 초점. ①미국 콘래드조선소 및 ABS와 LNG벙커링선의 공동 개발과 설계·건조, AIP 인증 등에 협력. ②미국 무인수상정 기업 사로닉 테크놀로지스와 최신 자동화 기술의 미국 현지 조선소 적용 및 무인수상정 공동 개발을 추진. ③미국 Vigor Marine Group과 VR·AR 용접교육 시스템 등 첨단 교육 인프라를 갖춘 현지 인력양성센터를 공동 설립. ④미국 Miller와 AI 기반 모듈러 공정을 적용한 24시간 무인 스테인리스 배관 스풀 제조 시스템을 개발하고, UT Dallas·SDSU·Cal Poly와는 AI 에이전트 튜터 기반 선박건조 작업자용 VR 교육훈련 시스템을 공동 개발
▪️이와 함께 산업통상부는 향후 5년간 총 1,200억원(약 $80m) 규모의 한·미 공동 R&D를 지원. 한국의 선박 생산 역량과 미국의 AI·로봇 원천기술을 결합해 선박설계 최적화, 금속 적층제조, 알루미늄 함정 패널 자율용접, 대형 블록 도장 자동화, 자율주행 트랜스포터, 배관 무인생산, VR 교육, 무인함정 자율항해 등 8개 과제를 수행할 계획 [표 3]
▪️결국 이번 발표의 핵심은 1,500억달러 규모 MASGA 투자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현지 조직과 인력·공급망·기술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 HD현대는 스마트야드·자동화 기술 수출, 한화오션은 필리조선소 중심의 현지 건조 생태계, 삼성중공업은 상선·무인함정·MRO를 아우르는 사업 진입 경로 다각화로 역할이 구분
▪️아직 개별 프로젝트의 투자금액과 수주 규모, 매출 인식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음. 다만 KUSPC가 미국 조선소 컨설팅과 인력 양성, 공동 R&D, 직접투자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상시 조직으로 출범하면서 MASGA는 정부 간 선언을 넘어 기업 단위의 실행 단계로 이동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
▪️향후 한미전략투자공사와 정책금융기관의 지원까지 더해질 경우 국내 조선업체의 미국 현지 투자와 선박 건조 협력도 점차 구체화될 전망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마스가 모멘텀 확대에 따른 주가 상승세로의 전환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B75Z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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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이건 뭐 일하는 월급쟁이들보다 더좋노 | 213 |
| 15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1935?sid=101 | 235 |
| 16 | 7/2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고금리 대응법: 미국 10년물 금리 레벨별 업종 전략
▶자료: https://bit.ly/4bc2lCw
* 현재 알파벳을 포함한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신용스프레드는 모두 상승하며 2026년 이후 최고치 경신 리스크 높아짐. 영업이익률과 FCF가 중요한 이유는 시중금리가 높기 때문. 두 지표는 기업 이익의 퀄리티 및 안정성을 보는 대표적인 지표
* 높은 시중금리가 지수 반등에 부정적인 영향. 연준의 연내 2번(9월과 12월 인상 이후 2027년 동결 예상)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미국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는 각 4.3%와 4.7%로 연 중 최고치
* 우선 과거 연준의 첫번째 기준금리 인상 1개월 전 지수는 하락, 시중금리는 2개월 전부터 상승 경향. 한편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월(月)부터는 3개월 후까지 지수는 플러스 수익률 기록.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중금리도 다소 하락하는 소강 국면 진입. 특히 단발성 기준금리 인상일 경우 이러한 경향이 보다 뚜렷
* 2023년에 미국의 본드 텐트럼 현상(7~10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에서 5%까지 상승)이 발생, 해당 기간 동안 코스피 -14%와 S&P500지수 -9% 하락.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미국 명목 GDP 성장률 전망치 밴드는 4.5%~5.2%로 지금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에 근접할수록 성장보다는 비용 증가 압력 높아져, 지수 하락 압력도 커질 수밖에 없음
* 다만 연준이 제로금리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국면 제외 시, 기준금리 인상 시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했던 국면이 1999년 하반기였고, 당시 기준금리와 10년물 국채금리간의 스프레드는 최대 117bp까지 상승. 현재 스프레드가 118bp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는 현 수준에서 시중금리 상승이 제어될 수 있는 가능성도 고려
* 투자전략의 아이디어는 ① 2023년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에서 4.1%까지 하락하는 국면에서 주간 기준 주가 수익률이 꾸준히 높았던 업종 중
* ② 2023년 미국 본드 텐트럼 발생 국면에서 주가 조정 이후 주도 업종으로 빠르게 복귀한 업종이 가졌던 공통점인 매출보다는 순이익(수익성 향상), 순이익보다는 FCF(현금창출 능력) 증가율이 높았다는 점을 현재 추정치에 적용
* S&P500지수 내에서는 반도체, IT하드웨어, 다각화금융(투자은행), 제약/바이오, 코스피 내에서는 반도체, 지주, IT하드웨어, 방산, 전력기기, 원전이 여기에 해당(도표 20~21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101 |
| 17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0342?sid=101 | 206 |
| 18 | ⚡️⚡️⚡️ 건보료 상·하한 동시 인상 추진…직장인 최고 월 459만→612만원·최저 부담 2배
📌 건보료 개편안 핵심
🔺 직장가입자 최고액: 월 459만원 → 612만원
🔺 직장가입자 최저액: 월 1만80원 → 2만2260원
🔺 지역가입자 최저액: 월 2만160원 → 2만2260원
👥 상한 인상 대상: 직장 7060명·지역 1891세대
💰 예상 추가 수입: 상한 1751억원·하한 1417억원
🗓 하한 전면 적용: 2029년부터
정부가 초고소득자의 건강보험료 상한을 높이고 26년간 동결됐던 최저 보험료 기준을 최저임금과 연계하는 부과체계 개편을 추진했음.
직장가입자의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 기준은 평균 보험료의 30배에서 40배로, 월급 외 소득과 지역가입자 상한은 15배에서 20배로 올라 실제 월 최고 부담액이 459만원에서 612만원으로 늘어날 예정임. 적용 대상은 직장가입자 7060명과 지역가입자 1891세대로, 연간 1751억원의 추가 수입이 예상됐음.
https://v.daum.net/v/20260726121927253 | 172 |
| 19 |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오픈AI 창업자 샘 올트먼과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한국 언론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과 샘 올트먼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에서 만나 회담을 진행. 오픈AI는 현지시간 25일 오전 회담이 열렸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논의 내용과 의제는 공개하지 않음.
업계에서는 양측이 고대역폭메모리(HBM), D램(DRAM), 첨단 파운드리 등 AI 인프라 협력 확대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음.
또한 삼성전자 전 사업 부문에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디지털 전환 방안도 함께 논의됐을 가능성이 제기됨. | 201 |
| 20 | #에이피알 | 2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