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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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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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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미국에서 <생물보안법> 업데이트. 수정안에서 우시바이오 삭제. 우시앱택 등 나머지기업은 그대로 포함. 또한 법명은 <외국의 미국 유전자 정보 획득 금지법>으로 변경. 우시바이오 측 공식입장은 부재 >> 우시바이오 +8%대 급등 据美国国会官网,当地时间9月23日,美《生物安全法》立法一事又有进展。在最新的修正案中,药明生物已经被除名,但药明康德、华大基因、华大智造及其子公司Complete Genomics依旧在列。同时,该方案拟更名为《禁止外国获取美国基因信息法》,并将进一步聚焦人类数据相关业务。对于前述变动,9月25日,药明生物方面表示暂无回应。(界面)

#씨어스테크놀로지 모비케어 심전도 검사 누적 30만건 돌파 "상급종합병원 89% 도입" https://v.daum.net/v/2024092511102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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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 5,000L 다 찼고, 이제 증설이다! - 8월말 신규 상업 생산 계약완료, 오송공장 5,000L도 부족하다 9월 24일 174억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대량 상용화 생산을 위한 PPQ 공급계약 공시 발표 연말쯤 기대했던 신규 고객사와의 마스터 계약이 무려 3~4개월 빠른 8월말에 성사되었고, 계약 이후 첫번째 수주 공시로 오송공장 상업 생산의 시작을 알리는 점에서 의미가 큼 이번 수주는 테스트 물량 생산을 위한 것으로 1Q25매출액에 대부분 인식될 전망 신규 고객사는 글로벌 Top tier 바이오시밀러(BS) 기업으로 해외 CDMO에서 상업 생산 중인 복수의 품목들을 동사의 오송공장으로 이전 생산하게 될 것 이에 PPQ 공급계약이 추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본격 상업 생산은 2H25 시작될 전망 또, 계약된 상업 생산 물량은 오송공장의 총 7,000L 중 5,000L 전부와 1,000L 1개 라인을 사용하고도 초과하는 큰 물량이라 근시일내 오송공장을 확장하는 형태의 증설이 있을 것으로 예상 증설비용은 자체 운영자금으로 충당할 것으로 추정 - Capa의 70%를 상업화 물량으로 확보, 추가로 이어질 모멘텀도 풍부 송도공장 2,000L에서 셀트리온의 악템라BS 상업생산과 오송공장 6,000L + α에서 신규고객의 복수 품목 상업 생산으로 전사 OPM이 30%를 넘어서는 것은 시간문제 (동물 세포 총 Capa 11,500L 중 8,000L 이상을 상업 생산 물량으로 확보) 추가로 4Q24 송도공장에서 상업 생산 시작, 복수의 PPQ 추가 수주, 오송공장 확장 증설, FDA/EMA cGMP 인증, 생물보안법 통과, 셀트리온 악템라BS 미국/유럽 판매 허가 등 동사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리레이팅 시킬 모멘텀들이 풍부하게 대기 중 - BS Top 2 기업이 탐내는 오송 추가공장 증설, 전략적 제휴 기대 기존 공장의 확장 증설과 별개로 오송공장 유휴부지에 신공장 증설에 대해 셀트리온과 신규고객사 모두 탐내고 있는 상황 특히, 셀트리온은 CDMO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적극적인 M&A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동사와의 전략적 제휴 가능성이 큼 신규 고객사도 마스터 계약을 통해 동사를 국내 유일 신뢰할 수 있는 CDMO임을 인정했고, 신규 공장을 선점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파악 신규 공장 증설은 2H25경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증설 자금은 고객사의 지원이 있을 것으로 예상 - 빨라진 추가 상업 생산 계약과 증설효과 예상보다 빨라진 오송공장 5,000L에 대한 상업생산 계약으로 실적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 또, 두가지 형태의 증설(1. 기존 공장 확장 증설, 2. 유휴부지에 신규공장 증설) 역시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추정 증설은 고객사의 물량이 확보된 상황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증설은 곧 확정적 실적 증가로 이어질 것 국내에는 동사외에도 CDMO들이 있지만 Top2 BS 기업이 모두 동사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함 1) FDA/EMA cGMP 인증을 획득했는가, 2) 글로벌 대형 고객사를 보유했는가, 3) 상업 생산 경험이 있는가 이 3가지 요인을 충족하는 곳은 동사가 유일하기 때문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VWMS5

(위) 바이넥스 목표주가 상향 당사 제약/바이오 담당 정유경 위원 리포트입니다. 바이넥스 목표주가 37,000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아울러 미국 공급망 재편 관련하여 IRA, Chips and Science Act 이후 생물보안법 통과가 임박한 상황에서 제약/바이오 투자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분의 오랜 업계 경력이 돋보이는 리포트라 일독을 권유드립니다. ============ - 24일 국내 바이오 대기업(삼성바이오에시프로 추정)과 대규모 공급계약(PPQ) 체결 발표. 장기적 생산협력(MSA) 체결 감안하면 추가 수주도 가능 - Why 바이넥스? : 1) 생물보안법으로 인한 cGMP급 중소형 CDMO 쇼티지 예상, 선제적 캐파 확보 및 공급가격 상승 대응 필요, 2) 원가 경쟁력 확보, 3) 장기 파트너십 통한 안정성 확보. 아울러 4) cGMP 관련 FDA 실사 무난히 마쳤고 셀트리온 상업물량 발주 등으로 cGMP 가시성 확보 - 글로벌 peer 밸류에이션 격차 좁혀질 것 : 우시바이오와 카탈란트 2019년 EV/EBITDA 밸류에이션의 40%에서 45%로 할인율 조정, 2027년 EV/EBITDA 32배로 목표주가 3만 7천원으로 상향 - 바이넥스 중소형 제약/바이오 Top-pick 종목 유지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925/41c04ab5b2e06.pdf

<받> 안녕하세요 ‘주식전문의’ 내과의사 성수동 주전자 입니다. 오늘은 신규상장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씨어스테크놀로지의 대표 제품은 초소형/패치형 심전도 검사장비 ‘모비케어’ 입니다. 대표적인 심장질환인 ‘부정맥’을 검사하는 장비입니다. 기존의 심전도 검사는 환자에게 무거운 ‘홀터장비’를 48시간동안 착용시켜야 했습니다. 홀터장비는 GE헬스케어가 독점 중입니다. 의사가 한번 처방하면 6만원 수가가 나오지만, 홀터장비 가격이 너무 비싸고 판독도 어려워서 일반 동내 병원에서는 도입할 엄두가 나지 않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심장에 이상한 증상을 느낀 사람들은 결국 대형병원의 순환기내과(심장내과)를 가서 불편한 홀터장비 심전도검사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심전도 검사는 심장 검사의 기본 중 기본인데 이것을 하기위해 대학병원까지 찾아가야 하는 실정입니다. 씨어스테크놀로지의 ‘모비케어’는 초소형/패치형 심전도검사 장비입니다. 모비케어를 쓰면 환자도 편하겠지만, 훨씬 중요한 것은 동네 병원에서도 이제는 심전도검사가 가능해진다는 점입니다. 저도 동네 내과를 운영하고 있지만, 심장이 이상하다고 오시는 환자들이 너무나 많지만 사실상 해줄 것이 없습니다. 할수 있는것은 주변 대형병원 순환기내과로 보내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모비케어를 도입하면 초기투자금이 들지 않고도, 환자에게 심전도검사 처방을 줄 수가 있습니다. 수가도 7일 착용에 15만원대로 비싼 편이고, 씨어스테크놀로지에서 AI분석과 전문의감수까지 해서 보고서를 주는데 동네병원 입장에서는 처방을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동네 병원에서도 수익을 늘리기 위해 각종 수액주사, 내시경, 백신, 알러지검사, 독감검사 등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을 많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심전도 검사는 기본 검사이고, 수많은 잠재 환자들이 있고, 수가도 비싼 편이라 저희 같은 동네병원은 수익다변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엠비디엑스가 동네병원에서도 암검사를 할 수 있게 했다면, 씨어스테크놀로지는 동네병원에서도 심장검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기업입니다. 앞으로는 대부분의 동네 내과에서 모비케어를 도입할 것이고, 환자들도 부담없이 심장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비슷한 사례가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의 ‘아이리듬테크놀로지’는 ‘모비케어’와 같은 초소형/패치형 심전도검사장비 ’지오패치’를 만들어서 미국에서 처음으로 허가받은 회사입니다. 아이리듬의 주가는 한때 250불(시가총액 12조원)이 넘었던 기업인데, FDA에게 제품 관련 warning letter를 받으면서 주가가 70불(시총3조원)로하락해 있습니다. ‘아이리듬’의 IR북을 보면 ‘지오패치’의 미국 점유율은 25~30% 수준이고, 매년 무려 190만건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1차병원(PCP, 한국으로말하면 동네병원)에서의 처방이 전체의 20%가 넘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도 심장전문의(cardiologists)가 아닌 일반의사들도 ‘지오패치’를 처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는 현재 ‘모비케어’의 미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비케어는 ‘지오패치’ 대비 월등히 작고 오래가고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FDA허가를 준비해 왔고, 오는 10월에 FDA허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대웅제약이 ‘모비케어’의 유통을 맡고 있는데, 제 예상으로는 미국에서도 ‘빅파마’가 유통을 맡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패치형 장기심전도검사는 글로벌 트렌드이고, 미국에서는 연간 수백만건의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씨어스테크놀로지는 국내 1위 패치형장기심전도검사 기업이고, 미국진출을 앞두고 있는 기업입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1,800억원에 불과하고, 주가는 상장시 공모가 17,000원보다 한참 낮은 14,200원에 불과합니다. 주가하락의 이유도 단지 9/19일 3개월 락업물량이 풀렸기 때문입니다. 투자하기 매력적인 가격임에 틀림없습니다. 미국허가와 미국 파트너가 정해지면, ‘모비케어’하나로만 조단위 가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리듬’이 warning letter를 받은 이후 2025년 1분기에 FDA에 inspection을 다시 받을 예정입니다. ‘아이리듬’이 주춤한 사이 ‘모비케어’의 미국진출이 어떻게 진행될지 저도 궁금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기업은 ‘모비케어’하나만으로 미국진출의 큰 그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업입니다. 경쟁사 ‘아이리듬’의 시가총액은 3조원이 넘습니다. 사실 이 기업의 더 큰 포인트는, 병원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띵크’인데 이건 다음에 설명하겠습니다. 국내기업 ‘뷰노’의 딥카스와 비교되는 제품인데, '띵크'의 잠재력에 대해서는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띵크를 빼고도 지금 주가는 너무 낮다는것이 핵심입니다 이것도 주식시장에 알려지면 큰 기대감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공지능(AI) 개발기업인 제이엘케이는 AI 기반 대혈관 폐색 검출 솔루션인 'JLK-LVO'의 두 번째 검증 논문을 통해 일관되고 높은 성능을 재차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논문은 뇌졸중 시술 관련 저명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Neurointerventional Surgery(JNIS)'에 실렸습니다. 이번 연구 논문은 '딥러닝을 이용한 대혈관 폐색 자동 탐지: 다기관 검증 및 판독 성능 향상 연구(Automated detection of large vessel occlusion using deep learning: a pivotal multicenter study and reader performance study)'입니다. 이번 연구에는 전남대병원·대전을지대병원 등 다기관 뇌졸중 전문의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JLK-LVO 솔루션의 대혈관 폐색 진단 단독 성능과 JLK-LVO를 활용한 의사들의 판독 성능 향상을 입증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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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넥스 (053030) 바이오의약품 대량 상용화 생산에 앞서 수행하는 상용화 규모 시험 생산(PPQ)에 대한 단일 품목 개별 계약 오송공장 5천리터 상업화 계약에 앞선 PPQ 물량으로 보이네요 즉, 5천리터 고객을 확보
■ 바이넥스 (053030) 바이오의약품 대량 상용화 생산에 앞서 수행하는 상용화 규모 시험 생산(PPQ)에 대한 단일 품목 개별 계약 오송공장 5천리터 상업화 계약에 앞선 PPQ 물량으로 보이네요 즉, 5천리터 고객을 확보한것으로 판단 PPQ 단일 품목 개별 계약으로 나와있는데, 상업화 물량은 복수의 품목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실적 기여가 상당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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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움증권 이차전지 권준수 입니다. 금일 키움증권 이차전지/중국주식/스몰캡 콜라보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최근 EV 수요 둔화 우려가 확대되는 가운데,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ESS 산업에 대한 자료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중국 중심의 LFP 배터리 점유율이 지배적이나, 26년 중국산 비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상 적용을 앞두고 국내 업체들에게도 기회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 이차전지 산업 BESS: 성장 사이클 초입기 ♠️ 투자 포인트 1) 기후변화 위기 대응 위해 ESS 시장 성장 필연적 급격한 탄소 배출은 지구 온난화 심화, 극심한 기후 변화, 생태계 파괴 등 심각한 문제를 야기. 글로벌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며, 이에 ESS 시장도 확장할 것으로 기대. 특히 COP 28 합의에 따라, 약 130개국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로 확충하고 에너지 효율을 2배로 증대하는 목표에 동참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가속화 예상 2) 25년 ESS 시장 성장 본격화 예상 최근 완성차업체들의 전동화 전략의 속도조절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Tesla 2Q24 실적발표 이후 ESS 시장에 대한 시장 관심 부각. ESS 시장에 주목해야되는 이유는, 1)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2) 전력 수요 급증(AI 및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등), 3) 정책 모멘텀으로 ESS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실제로 2030년까지 글로벌 ESS 시장은 CAGR +21%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5~26년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ESS용 LFP 배터리 본격 생산 시작 시 수혜 강도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 동시에 26년부터 미국의 대중국 관세 인상 조치 가시화될 경우, 미국에 ESS용 배터리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에 대한 반사수혜가 커질 것으로 기대 3) 투자 전략: 미국 현지 생산 및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업체에 주목 25~26년 BESS 설치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 및 관련 소재/부품 업체들도 추가 수주 모멘텀 유효하다고 판단. 결국 북미 현지화 생산 역량이 중요할 것이며, 그 외 고객사 및 수주잔고 규모도 업체 선별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 Top-pick: LG에너지솔루션 관심주: 삼성SDI, 피엔티, 서진시스템, 한중엔시에스 ♠️ 리포트: bbn.kiwoom.com/rfCI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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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판매증가와 보톡스, 필러 판매 상관관계 (feat. Ozempic Face) GLP-1 약물 사용 증가와 보톡스 및 필러 판매 증가 사이에 상관관계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GLP-1 약물의 영향 - GLP-1 약물로 인한 급격한 체중 감소는 얼굴이 더 쳐지고 나이 들어 보이는 "오젬픽 페이스"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 - 이로 인해 얼굴 볼륨 회복과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미용 시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용 시술 수요 변화 - 필러와 같은 주사 시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6-12개월 내 필러 시술을 계획하는 응답자가 7.1%에서 9.9%로 증가했다. - 보톡스와 경쟁하는 주사제 제품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미용 산업에 미치는 영향 -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인한 피부 처짐과 주름 개선을 위한 화장품 및 시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일부 성형외과 의사들은 GLP-1 약물 사용 후 체형 및 볼륨 감소로 인한 회춘 시술을 원하는 새로운 환자군이 생겼다고 보고한다. - 그러나 이러한 추세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GLP-1 약물 사용과 미용 시술 수요 간의 장기적인 관계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GLP-1 약물이 미용 시술 수요에 이미 영향을 미치고 있음 -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9%가 시술 전 GLP-1 약물을 시도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함 61%의 응답자가 체중 감량 후 미용 시술에 더 관심을 보였고, 39%는 덜 관심을 보였음 - 체형 교정이나 지방흡입 시술을 계획하는 응답자가 감소했음 (7.7%에서 6.4%) - 응답자들이 얼굴 필러를 선호하고, 주름 제거 시술은 줄어들었음 - GLP-1 약물로 인해 얼굴이 더 여윈 모습을 보이는 현상과 필러 사용 증가의 연관성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 향후 6~12개월 동안 미용 시술에 지출할 금액이 평균 $702로 증가했음 (Q1의 $557에서 26% 상승) https://seekingalpha.com/news/4014421-needham-survey-shows-glp-1-drugs-already-impacting-aesthetics-sector 성형외과에서의 GLP-1 수용체 작용제 치료 - 세마글루타이드와 유사한 주사 요법에 대한 성형외과 문헌은 부족하지만, 미용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사들이 이 약물을 처방하는 경우가 늘고 있음 - 일부 성형외과 의사는 환자에게 이 약물을 정기적으로 처방하여 체중 감량과 수술 최적화를 동시에 추구함 - 많은 환자가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해 질문하거나 이를 복용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는 경우도 많음 - 환자들에게 GLP-1 수용체 작용제 사용 여부를 명확히 물어보는 것이 중요함 - "오젬픽 얼굴", "오젬픽 엉덩이", "오젬픽 몸" 등은 세마글루타이드 요법으로 인한 조직 수축을 설명하는 주류 용어로 자리잡고 있음 - 의학적 체중 감량으로 인한 형태 및 부피 변화 후 회춘을 원하는 새로운 환자 집단이 생겨나고 있음 - GLP-1 약물이 얼굴 형태에 미치는 영향이 성형외과 문헌에 점차 등장하고 있음 - 급격한 의학적 체중 감소로 인해 얼굴이 늘어지고 쇠약해지며, 얼굴 노화의 체적 이론을 가속화함 - 주요 얼굴 지방 부위는 젊고 활기찬 얼굴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급격한 체중 감량 후유증으로 환자는 나이 들어 보이는 경우가 많음 - 체중이 다시 늘어나더라도 지방 분포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으며, 얼굴의 지속적인 노화 징후가 나타난다 - 성형외과 의사는 얼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보유함 - 피부 필러, 지방 이식, 콜라겐 자극제로 얼굴 부위를 다시 볼륨화 가능함 - 고주파, 미세 바늘, 레이저 시술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할 수 있음 - 얼굴과 목 리프팅은 피부 과잉 제거 및 주름 개선에 도움됨 - "오젬픽 얼굴"은 다중 모드 접근 방식으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임 - 세마글루타이드로 인해 유방 및 신체에서도 형태 변화가 발생함 - 성형외과 의사는 대량 체중 감량 환자의 증상에 익숙함 - GLP-1 약물로 체중 감량한 환자는 비만 수술 환자와 유사한 시기에 수술적 치료 가능함 - Wegovy 중단 시 체중의 최대 3분의 2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음 - 약물 중단 후 체중 증가가 미적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음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07879/ [자료 출처] https://t.me/TNBfol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