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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글로벌에 이어 게이트아이오, 오켁스, 비트겟도 홍콩 라이센스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많은 거래소들이 신청할 거라고 예상하네요. 역시 중국 시장이 크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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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고래가 2.52M개의 블러를 2천 ETH를 지불하고 매수했습니다.
총액은 약 341만 달러(약 44억원), 평단은 1.35달러 정도라고 하는 군요
지갑 보기 : https://twitter.com/lookonchain/status/1627618803059429376?t=kf4oQbvvhG5gvPMC3341oA&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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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ryptoQuant
Five On-Chain Metrics that Prove Bitcoin's Cycle Bottom Has Been Reached
"The MVRV Ratio, The Supply in Loss (%), The SOPR Ratio, The Net Unrealized Profit/Loss, and The Puell Multiple."
― Link
by AxelAdlerJr | @cryptoquant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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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ALA
美 SEC "권도형, 1만 비트코인 빼돌려...스위스서 현금화"
블룸버그에 따르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10,000 BTC를 빼돌렸으며, 지난해 5월부터 주기적으로 스위스 은행을 통해 일부를 현금화했다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밝혔다. 지난해 6월 이후 스위스 은행에서 1억 달러 이상이 인출됐다는 설명이다. 앞서 권도형과 테라폼랩스를 기소한 SEC는 해당 사건으로 최소 400억 달러(52조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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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풀어보는 코인 업자썰 -2-
한때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탑 크립토 VC 였던 H도 초반에는 별 볼일 없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2017년 하반기에 국내 M코인을 인큐베이팅 하면서 큰 돈을 만지게 되고, 그 코인을 국대 최대 거래소에 상장시키면서 입지를 다지게되죠.
그 이후에도 H가 키우는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그 거래소에 상장을 했고 덕분에 글로벌 탑 VC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커버린 그 H의 변해버린 태도로 인해 그 거래소는 더 이상 H와 연관된 코인을 바로바로 상장해주지 않게됐죠.
그 사이 G라는 VC가 치고 올라옵니다. 그들은 희대의 Scam인 T코인을 그 거래소에 상장시키는 기염을 토했죠.
아 물론 그 거래소의 대표님이 T 코인 상장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었다는 식으로 인터뷰도 해주셨습니다.
이후 G가 손대면 그 거래소 상장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업계에 얘기가 돌았고 그후에도 몇개 상장이 되었죠.
지금은 어떨까요?
H의 Founder는 작년 5월 이후 조용해졌습니다. 활발했던 온라인 활동도 테라 사태 이후 잠잠해졌죠.
G에 있던 그 대표는 NFT 계에서 활동 좀 하시더니 이유는 모르겠지만 요즘 해외에 계신다고 하구요.
한창 때는 마이더스의 손, 신으로 불리던 사람들인데 알고보면 장사꾼이었다는 걸 이제는 모르는 흑우들이 없겠죠?
아, 요즘 조용한 이유가 있으시다던데..설마 요즘 시끌시끌한 이슈 때문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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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풀어보는 코인 업자썰
아직 코인 인플루언서가 많지 않던 시절, 그 당시에는 코인 마케팅은 거의 반독점 시절이었습니다.
요즘이야 코인 소개하는 블로거, 유튜버들이 많지만 그 당시에는 참 희귀했죠.
그러다보니 ICO 몇개 소개만 하면 금방 유명한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조금 유명해지니 해외에서 접촉이 오고, 중간에 상장 브로커를 해서 재미를 보게됩니다. 그러다가 생각했죠.
“어, 이거 돈이 되네?”
그렇게 마케팅 업체를 차리고 재단들에게 아예 마케팅 플랜을 제안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좀 더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을 찾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거래소 관계자 미팅 주선 비용을 받는 것이죠.
제가 당시 서비스 비용을 봤는데 미팅 1번만 해도 비용을 받고, 상장에 성공하면 추가 비용에 토큰까지 받더라구요.
여기까지만 해도..아 뭐 그럴 수 있지. 그것도 노력한거니까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코리안들은 대충이란 걸 몰라요.
미팅이 잡힌 후 재단의 사정으로 인해 그 날짜에 미팅을 하지 못하게 되면 일반적으로는 다시 일정을 잡아주잖아요?
하지만 코리안들은 “재단, 니들 때문이잖아. 그러니 원래 비용의 절반을 내놔.” 라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해외 재단들은 영문도 모른채 그 비용을 내더라구요.
정말 그렇게까지 돈을 벌어야하나..싶었습니다.
역시 코리안들은 정말 대충이란 걸 모르나봅니다.
* 이 모든 얘기는 개인과 주변인들의 경험을 토대로 쓴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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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월 실질임금(MoM)
: 0.7% (이전 0.1%)
* 제가 보기엔 이게 더 심각한 것 같은데요. 임금상승 속도가 둔화되질 않으니 고용과 임금은 아직 연준의 기대되로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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