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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최고위원 후보 출마선언문 전문>
## 슬로건
민주당의 승부사
집권여당의 승리를 만드는 전략가
박성준이 맨앞에 서겠습니다.
## 출마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저 박성준,
이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합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2028년 총선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민주당의 승부사!
집권여당의 승리를 만드는 전략가!
저 박성준이
이기는 민주당!
강한 민주당!
반드시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 전당대회의 의미
이번 전당대회,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새로운 리더십 교체로 실력 있고 성과를 내는
여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당·정·청 원팀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이끄는
여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2028년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여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저 박성준,
원내대변인, 수석대변인,
당 비대위원장 비서실장과
이재명 대통령후보 정무2실장까지
당이 필요할 때
언제나 맨앞에 있었습니다.
원내수석으로서
전략을 설계하고
행동으로 관철하고
실적으로 입증해 왔습니다.
이제 최고위원이 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2028년 총선승리를 설계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겠습니다.
결과로 입증하겠습니다.
## 왜 박성준인가 1 - 맨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켰습니다.
저 박성준,
맨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켰습니다.
지난 2022년 8월 28일 전당대회,
당선된 이재명 당대표가 가장 먼저 임명한 사람
누구였습니까.
바로 박성준을 당대변인으로 임명했습니다.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저 박성준이었습니다.
윤석열 정치검찰이 비수를 겨눌 때도
반대 세력이 당과 이재명 대표를 흔들 때도
맨앞에 서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켰습니다.
그 어떤 국정조사보다 많은 성과를 냈던
윤석열 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조특위도
간사를 맡아 빈틈없이 이끌어 성공시켰습니다.
갈등과 노선투쟁,
자기 정치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누가 끝까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켜낼 수 있겠습니까.
맨앞에서 이재명 정부를 지킬 사람,
저 박성준입니다.
## 왜 박성준인가 2 -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저 박성준,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3일,
내란의밤을 기억합니다.
신속하게 내란을 진압하고,
단호하게 탄핵을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윤석열 정권은
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당대변인과 원내수석으로
윤석열 검찰 정권에 대해
치밀한 전략을 세우고
온몸으로 맞서 싸웠습니다.
내란이 벌어지기 한 달 전,
명태균게이트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공개됐습니다.
정권 출범 전부터 썩어 문드러졌던
윤석열 정권의 실체를 국민께 알렸습니다.
김건희특검법 발의로
윤석열정권의 V0가
김건희였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저는 당시 이재명 대표에게
윤석열정권은
이성을 잃어
자멸의 길로 들어설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윤석열은 비상계엄이라는 쿠데타를
일으켜 대한민국을
어둠의 시대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빛의 혁명의 주인공으로
승리의 영광을 쟁취했습니다.
저는 내란 당시
제1야당의 원내수석으로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우고
누구보다 치밀하게 준비했습니다.
구호뿐인 투쟁이 아니라
압도적인 실력으로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제 민주당의 승부사로서
최고위원이 돼
2028년 총선승리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성하겠습니다.
## 이재명 정부는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이재명 정부 1년,
이미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G7과 NATO에서 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으로 쌓여가는 K-방산 수출과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선 반도체까지,
세계 5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바꿔놓을 것입니다.
수천조 원의 투자를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함께
반도체, AI 산업의 획기적 도약을 가져올 것입니다.
세계 5대 강국 실현,
이재명 정부는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어떻습니까.
앞장서서 길을 뚫고
책임있게 뒷받침해야 할
여당의 역할,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민주당은 집권 여당다운 여당이 돼야 합니다.
여당에 필요한 사람은 싸움꾼이 아닙니다.
지금 민주당은 말만 앞세우는 공격수를 원하지 않습니다.
집권여당의 승리를 만드는 전략가와 일할 줄 아는 전략가,
성과를 만드는 행동가가 필요합니다.
당원과 국민께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앞에서 이끌고 옆에서 함께 가며
정치가 나침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일과 성과로 국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정치
우리 민주당이 함께 가야할 길입니다.
갈등은 건강한 경쟁으로 풀어내고
국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실적과, 업적과, 성과로 입증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실용정치입니다.
그 실용정치, 성과와 업적을 만드는 정치,
맨앞에 저 박성준이 서겠습니다.
## 검찰개혁을 넘어 사법개혁으로
검찰개혁, 이제 9부능선을 넘었습니다.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을 마무리하고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로
제도 개혁과 함께
불법과 조작에 대한 단죄,
확실하게 마무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사법개혁도 함께 완수해야 합니다.
내란의 연장,
사법쿠데타를 벌인
조희대 대법원시대 끝내야 합니다.
내란청산·검찰개혁·사법개혁 등
맨앞에서 확실히, 분명히, 깔끔히
돌파할 최후의 1인, 박성준입니다.
## 잃어버린 2030의 지지를 회복해야 합니다.
말과 다른 행동, 내로남불에 실망한 2030은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습니다.
그리고 사회 곳곳의 뿌리깊은 카르텔이
온갖 특권과 불공정으로
우리 청년들의 기회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달라져야 합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2030의 지지를 되찾아야 합니다.
청년최고위원을 도입합시다.
청년들에게 과감히 정치공간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청년최고위원이 그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최고위는 전준위의 결정을 즉각 수용해야 합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정책과 비전으로 설득하겠습니다.
제가 최고위원이 되면
2030경청투어를 정례화해 더 많이 듣겠습니다.
불공정을 부추기는 카르텔을 청산해
청년의 정당한 권리를 되돌려 놓겠습니다.
그리고 2030세대로 구성된 2030정책위원회를 신설해
맞춤형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성과로 말하는 박성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 박성준
언제나 말보다는 실력과 성과로 입증해왔습니다.
맨앞에서 윤석열 검찰정권과 맞서 싸웠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위해 뛰었습니다.
국회에서 광화문까지 12일간의 행진을 통해
국민과 함께 윤석열 탄핵 판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저는 2025년 6월 2일 대통령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애국가를 4절까지 함께 부르자고 제안했습니다.
빛의 혁명의 공간,
여의도광장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졌습니다.
역사의 한 장면을 장식하며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 시대를 열었습니다.
제가 기획하고 제안하고 실천한 일들이
한국 민주주의와 민주당의 역사에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성공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저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국민과 함께
당원 동지와 함께
성공하는 이재명 정부!
2028년 압도적 총선승리!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자신 있습니다.
반드시 할 수 있습니다.
함께 갑시다!
민주당은 명실공히 집권 여당입니다.
앞으로 4년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견인해 가는 엔진이어야 합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넘어
정권재창출을 해내야 합니다.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인물은 누구입니까?
집권여당 민주당의 지도부는 누구여야 합니까?
우리는 여당입니다.
거친 말만 앞세우는 공격수와 싸움꾼은
야당 시절에나 어울립니다.
저 박성준
품격있게 국민의힘을 압도했고
능력과 성과로 증명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의 승부사
집권여당의 승리를 만드는 전략가
박성준이 맨앞에 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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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반대합니다>
저 안철수는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공식적으로 반대합니다.
저는 그동안 한동훈 의원의 복당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었습니다.
당원 게시판 의혹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선행된다면, 한 의원의 복당을 반대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추경호 시장 재판에 증인으로 진술한 후 상상도 하지 못했던 반응을 접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복당한다면 당이 어떻게 혼란에 휩싸일지, 그 예고편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사실관계부터 분명히 하겠습니다.
저는 추경호 시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서, 2024년 12월 3일 밤에 제가 직접 듣고 확인한 사실을 그대로 증언했습니다.
당시 당사에 함께 모여 있던 분들로부터 ‘먼저 당사로 가자고 한 것은 한동훈 대표’라는 말씀을 들었고, 이후 당의 공식 자료를 통해 그것이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누구를 위해서도, 누구를 겨냥해서도 아닌, 오직 사실만을 증언했습니다.
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마치 제가 왜곡과 선동을 한 것처럼 몰아갔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한 증언을 허위로 둔갑시키는 것이야말로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명예훼손입니다.
그런데 정작 한동훈 의원 본인은 같은 재판에 증인으로 수차례나 소환되고도, 단 한 번도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할 말이 있다면 ‘폐문부재’ 뒤에 숨지 말고, 법정에 출석해서 증언하면 될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본인이 주장하는 바를 공식화하기 위해 법정 증언하기를 권합니다.
한동훈 의원은 12월 3일 비상계엄을 막는 데 동참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계엄을 막은 것은 결코 한동훈 의원 혼자가 아닙니다.
당시 우리 당 의원들도 표결 현장에 있었고, 당사에 남아 미처 표결에 참여하지 못했던 우리 당 의원들도 공동으로 계엄에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 서사가 되어야 합니까?
본인의 서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사실을 증언한 동료 의원을 공격해도 되고, 국민의힘이 ‘내란 정당’으로 몰려도 상관없다는 것입니까?
한동훈 의원뿐만 아니라, 이른바 ‘친한계’ 스피커들의 행태도 마찬가지입니다.
법정에서 사실을 증언한 자당 중진 의원을 공격하고, 조롱하고, 매도했습니다.
당내 동료를 적으로 규정하고 여론전에 몰두하는 것은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명백한 해당행위입니다.
한동훈 의원이 당 밖에 있는데도 이 정도인데, 그가 복당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지 불 보듯 뻔합니다.
완장을 달고, 한 의원의 입장과 조금만 어긋나면 공격해야 할 사람으로 낙인찍고 조리돌림을 할 것입니다.
당 전체는 계파 갈등과 소모적 내전에 빠질 것이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보수 및 우파 시민 전체가 떠안게 될 것입니다.
총선 승리는 엄두도 못 내는, 파국의 상황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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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경상도 말과 유사해보지만 분명히 다른, 일베식 ‘노’ 사용에 대한 저의 문제 제기의 여파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정치인 이전에 민주공화국 시민의 한 사람으로, 민주와 인권 등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혐오를 조장해온 일베 문화가 우리 사회의 언어생활 속에 얼마나 깊이 스며들어 있는지를 지적하고, 그 위험성을 환기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제가 개탄했던 것은 고 노무현 대통령님을 조롱하는 데서 시작된 일베식 '노' 사용이 아무런 비판 없이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이를 묵인하는 현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문제 제기가 리센느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습니다. 리센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도 전혀 없습니다. 솔직히 저는 리센느를 포함한 아이돌 그룹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습니다.
제 글이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되어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습니다. 또한 제 딸과 젊은 당직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젊은 세대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그것이 사용되는 맥락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는 점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반인권적·반인륜적인 일베 문화와는 계속 싸우겠습니다. 이는 진보보수를 떠나 인권과 민주주의에 죽이는 독이기때문입니다. 동시에 겸허한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리센느의 분투와 성취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번 일로 알게 된 구호를 외쳐봅니다.
리센느,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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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날이에요. 시원한 음료 한 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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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7월 11일(토)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윗선 어디까지 개입했나…'장윤기 수사' 지휘부 첫 압색
- "검찰개혁 완성" vs "안전망 파괴"…여권도 우려
-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 MBC 뉴스데스크 ]
- [단독] 처벌 센 '강간살인죄' 적용 누가 막았나‥"경찰 윗선이 제동"
- SK하이닉스, 미국서 첫날 급등‥'화려한 데뷔'
- ADR 상장이 하이닉스 주가도 견인할까‥"핵심은 실적 뒷받침"
[ KBS 뉴스 9 ]
- 나토 방산 협력부터 몽골 CEPA까지…정상외교 마무리
- 트럼프 “나 암살 시도하면 초토화”…이란 “항복 없다”
- SK하이닉스, 나스닥 첫날 13% 급등 마감…외신들 “화려한 데뷔”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1ozPWJqZ-6QjCunydNUmO8Tq0ielYW48ee060ppk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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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규 변호사
[장윤기 사건과 진동균 사건]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있어야 한다며, 장윤기 사건이 거론되고 있다.
장윤기 사건의 수사팀장은 구속되었고, 수사팀은 수사를 받고 있다. 아마도 기소 내지 징계가 있을 것이다.
이 사건이 검찰에 보완수사권이 있어야 하는 이유라고 주장하는 분들께 꼭 알려주고 싶은 사건이 있다.
한동훈의 처남인 진동균 검사 사건이다.
진동균 검사는 2015년 현직 검사 신분으로 현직 여자검사와 여자 수사관에 대하여 강제추행 행위를 하였고, 피해자가 공식적으로 이를 문제삼았지만, 아무런 조사나 징계 없이 퇴직하여 cj 임원으로 취직했다.
그후 2018년 미투 운동으로 이 사건이 외부로 알려지자 검찰은 조사단을 꾸려 수사하여 진동균 전 검사를 기소하였고,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확정되었다. (이때 같이 조사받은 안태근은 강제추행 부분은 공소시효가 만료로 기소되지 않았고, 기소된 직권남용 혐의는 무죄로 확정되았다. 수사는 제대로 했는지 의심스러울 뿐)
놀라운 것은 이 사건에서 진동균에 대해 감찰도 않고, 수사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유는 징계시효가 끝났다는 것이었다. 그럼 수사는??
장윤기 사건과 비교해도 결코 위법이 적지 않지만, 검사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것은 그래도 되기 때문이다.
검찰 내부에 이런 일이 수두룩하다. 진동균 검사 사건은 피해자가 현직 검사이고, 큰 사건이어서 외부에 알려졌기 때문에 드러난 것이다.
검찰의 수사권이 위험한 것은 검사가 기소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사권까지 더해지면 무소불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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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수사단 편성 문자풀 >
ㅇ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ㅇ 장윤기 사건 관련 현재 수사 대상자가 확대되고, 다수의 압수수색이 이루어지는 등 수사가 광범위하게 진행되어 보다 신속한 진상규명을 위해 금일(7.11) 기존 특별수사팀을 '특별수사단으로 확대, 편성' 하였습니다.
ㅇ 특별수사단은 경무관을 단장으로 총 41명(기존 27명 => 41명, +14명)으로 편성할 예정입니다.
- 단장에는 대전경찰청 수사부장 오동욱 경무관을 임명하고,
* 기존 특별수사팀장 홍장득 총경은 부단장으로 이동
- 기존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 인력에 더하여 2차 가해수사팀, 디지털포렌식센터 인력 등 총 14명을 추가 투입하고, 특히 경정급 공보관을 별도로 지정하여 원활하게 공보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ㅇ 수사과정 전반에 대해 한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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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여의도, 구름 많음에 최고 37°. 비가 올 수도 있어요. 우산 하나 챙겨두면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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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여의도는 대체로 구름 많음이고, 한때 비가 올 수도 있어요. 최고 37° / 최저 26°. 우산 하나 챙겨두면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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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7월 10일(금)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 "'장윤기' 철저 수사" 촉구하면서…보완수사권 동상이몽
[ MBC 뉴스데스크 ]
- 청와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 "면밀히 살펴볼 것"‥부동산 토론회 예고도
- 벌써 34번째 '사이드카'‥변동성 주범 지목 '레버리지' 해법은?
- 상장 앞두고 뉴욕에 초대형 태극기‥SK하이닉스, 美 증시 역대 2위 화려한 데뷔
[ KBS 뉴스 9 ]
- “검찰이 11개 보완 수사”…‘장윤기 사건’ 경찰서장 입건
- 조기 귀국한 경찰청장 “매우 송구”…내부선 “찬물 끼얹은 사건”
- “피해자 눈물은 누가 닦나요”…보완수사권 폐지 대안은?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9yaDLSjMEmX1dBCFUOxIKlw1UZ_HB0bm5nUaDoL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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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록의 비위와 무리한 사장 복귀 노력>
ㅁ 인사 및 이권 개입(이기흥 대한체육회장(전)과 유착 등)
- 23년 퇴직 전까지 인사부장, 재무관리처장, 기획본부장, 시화사업본부장, 기획이사 등 행정직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조직내 실세로 군림
- 대전 출신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양아들을 자처하며, 10여년간 수공 사장과 상임이사 선임, 대형 입찰 건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
- 최계운 사장(13년~16년) 시절 : 인사부장으로 이회장이 부탁하는 업체들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기술직 직원들의 인사를 챙김. 부사장 교체 추진 등 인사개입이 발각되어 현장으로 좌천되나, 이기흥 도움으로 본사 복귀
- 이학수 사장(16년~20년) 시절 : 정권 교체(국힘-->민주) 후, 정부에서 입지가 불안한 이학수 사장의 사퇴를 압박, 자리 보전 명분으로 기획실장 및 기획본부장 승진하여 각종 인사, 이권에 영향력 행사
- 박재현 사장(20년~23년) 시절 : 사내외 민원에도 정치적 입지가 약한 사장의 약점을 이용하여, 이기흥/심홍택(이회장의 오랜 친구) 전 수영연맹회장의 힘을 빌어과 큰 이권이 있는 시화사업본부장 부임하여 이권 개입하였음고, 기획이사까지 부임. 윤석대 사장 취임시에는 상대편(김완규 전 부사장)에 섰다가 퇴직
ㅁ 부적정한 행실(자녀 인사 특혜 등)
- 채용 : 자녀는 같은 행정직으로 14년 입사, 인사부장이었던 13년에 신입사원 채용 관련 채용 관련 내부 기준을 자녀 합격에 유리하도록 변경했다는 의혹, 22년 국감 시 채용 관련 자료 제출과 조사를 요청했음에도 사내 인사ᐧ감사 라인을 동원하여 무마(첨부1 기사)
- 전보 : 입사 후 줄곧 대전 본사 주요 부서에서 근무, 19년 인기부서 재무관리처 전입 시 기획본부장으로 영향력 행사 의혹, 22년 규정에 따른 지방 발령 시 본사 바로 근처 충남중부권지사로 받음, 당시 기획이사였던 아빠 찬스, 물 수저라는 특혜 소지가 다분(첨부1 기사)
- 비위 : 22년 국정감사 시, 21년 한 해에 227일을 서울, 세종으로 업무 협의차 등 불분명한 사유로 출장처리 지적, 당시 이기흥 회장의 서울 사무실에 자주 출입하면서 각종 활동 지원을 했다는 의혹. `20년 과거 출장 중 관용차를 이용하여 자녀 이사 지원, 공인중개사사무소 방문한 것이 국무조정실에 적발되어 경고 처분(첨부2 기사)
ㅁ 무리한 사장 도전(청와대 낙점설 유언비어 유포 등)
- 자신을 밀어 낸 안정호 이사에 대한 반감으로, 검찰조사 결과 무혐의로 끝난 송산 그린시티 입찰비리 의혹을 국회, 언론에 지속적으로 제기
- 민주당 대선 캠프, 허태정 대전시장 캠프에 참여하여 정재계 인사들에게 본인의 수공 사장 도전 지원을 요청
- 6월 사장 공모 접수 종료 후 내부 조력자들을 통해 22명의 지원자를 파악하자마자, 인연이 있는 환경부와 청와대 간부들의 도움을 통해, 본인이 이미 청와대의 낙점을 받았다는 유언비어 유포
- 환경경영신문 등 기존에 관리하던 찌라시 언론사에 사장 지원자 현황을 유출하고 경쟁자들을 공격하는 부정적인 기사 유포(첨부3 기사)
- 청와대 낙점설을 대내외적으로 퍼트려 업체들을 줄 세우고 있고, 기존 사내 라인들을 재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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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 여의도는 26° 안팎이에요. 얇은 옷차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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