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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대왕밀크티의 능동적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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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선택을 내리기 위한 역사공부와 새로운 인풋 채우기 능동적 사고를 통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고자 합니다. 피터린치, 마크 미너비니식 투자를 지향합니다. 소비재, 시대정신에 맞는 산업재, 2단계 주식, 추세추종 좋아합니다 @jasonki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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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16:51:19 기업명: 효성티앤씨(시가총액: 1조 3,329억) A2980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162억(예상치 : 22,570억+/ 7%) 영업익 : 1,888억(예상치 : 1,544억/ +22%) 순이익 : 955억(예상치 : 993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4,162억/ 1,888억/ 955억 2026.1Q 20,942억/ 862억/ 509억 2025.4Q 18,432억/ 447억/ -233억 2025.3Q 20,098억/ 561억/ 157억 2025.2Q 18,892억/ 733억/ 2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11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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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mong4445/22436372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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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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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AL AWARENESS HAS EXITED ALL OF ITS PUBLIC EQUITY TRADES: CNBC 얘가 주범이었음.. $20B 이었는데 10배 가까이 레버리지 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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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골때리네 ㅋㅋ 저거 투자 요건 바뀔때까지는 풀롱 안 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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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9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9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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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미있는 수준의 “투매”가 나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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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분 담보대출을 받거나 2. 개인 명의의 sk, sk실트론 지분을 매각하거나 3. 스퀘어, 텔레콤 등에서 배당을 당겨와야 함.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24155127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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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 ~ 7.31 Weekly 전략 Base Case : 지루한 횡보장 속 개별주 장세 시장 Factor : FOMC, 케빈 워시, 장기 금리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BofA, Michael Hartnett 톤이 굉장히 Bearish하게 돌아섰습니다. 당분간의 주가는 EPS보다는 금융 여건에 더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장기 금리 상승이 매우 부담된다라는 스탠스입니다. 주식시장 기준으로 본다면, 장기 금리 상승에도 미국 은행주들의 주가가 떨어지면 매우 큰 Risk-off 시그널로 받아들여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장세를 정확히 1년전에 경험했었습니다. 25년 7~9월까지 코스피는 횡보를 그렸는데, 당시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한 노이즈와 비농업고용지표가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경기 위축 우려가 시장 불안을 키웠습니다. 지금도 정치적으론 전쟁에 의한 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CPI 상회 경계감으로 국채 금리가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FOMC 이벤트까지 겹치니 다소 낮은 레벨에서 횡보하는 장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식으로 보면 더 재밌습니다. 작년 이맘때 최고의 주도주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모멘텀 성격이 강하여 이벤트가 중요했지만, AI ACTION DAY 및 각종 트럼프 원전 연설에도 주가가 더이상 가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서울경제 원전 불공정 계약 기사로 인해 주가가 출렁이었습니다. 지금 IDM 업체들 역시 가야할 실적(주가의 핵심 Factor)에도 가지 못하고, 지난주 Short Call 찌라시와 같은 사소한 이벤트에 주가가 출렁거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는 현재 글로벌 주식 시장의 Risk-On Factor이므로 유동성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한 여기서 조금 더 횡보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횡보 장세에서도 슈퍼 주식은 항상 존재했습니다. 작년 2분기 에이피알, 효성중공업과 같은 서프라이즈 주식 그리고 MASGA 테마 및 번스-톨레프스법 완화 가능성에 따른 HJ중공업-STX엔진-현대힘스와 같은 기자재 업체들이 폭발적으로 올랐습니다. 특히 조선 기자재들의 경우 본인들의 시총 대비 너무 큰 정치적 꿈이 다가왔기에 횡보 장세에서도 워킹하였습니다. 이렇게 복기해보니 지금의 국내 AI DC 테마가 작년 조선 기자재 업체들과 매우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MASGA : 미국 조선업이 너무 낙후되었으니 한국의 도움이 필요하다 반도체 가격 상승 : 미국이 AI 패권 경쟁에서 지지 않으려면 한국 반도체 가격의 안정화가 필요하다. 반도체 가격 상승과 관련하여 최태원 회장은 한번 '양보'했고 이에 대한 미국의 '보답'은 이번 AI써밋에서 한국 AI DC 투자 및 LTA로 보여줬습니다. 전 이 레짐이 작년 이맘때와 너무 똑같다고 보여지네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5853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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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닉 근황
전닉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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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석 같은 인터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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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구글 https://youtu.be/DbtWop9lVbA?si=kJn6auFHv6jyj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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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cron 6/26 실발 이후 롱숏
Apple-Micron 6/26 실발 이후 롱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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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ly think the best time to re-load Semicon names is AFTER Apple's earnings release on Jul 30. News of Apple looking to source memory from CXMT was one of the first triggers for sell-off in Semis with rotation into undervalued Big Tech names since. Profit taking from Apple on valuation burden, clear explanations on LTA from earnings calls with Hynix (Jul 29) and SEC (Jul 30) could see inflows into the Semis again in 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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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천재 님 예를 들어 AI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의심이 없더라도 그 안에서 특정 산업, 기업 만이 항상 최선이 아닐 수 는 있다는 점. (가장 앞의 문단처럼 시기별로 아웃퍼 폼 하는 기업들이 달랐음) 시야가 좁아지면 안됨. 선택지가 좁아지면 안됨. 계 속 공부하고 비교해야 됨.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5221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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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지금 하면 매우 위험한 생각 -> 어차피 다시 올라올거니깐 손실 복구하려면 레버리지 켜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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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기나 끝까지 가보자는 생각은 보통 결말이 좋지 않은데..
누가 이기나 끝까지 가보자는 생각은 보통 결말이 좋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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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0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0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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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시장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고통스러운 장세 속에서 안일하게 저점매수, 비중확대 콜들이 너무 많아 다시 한번 보수적인 시각을 전해드립니다. 이러한 뷰를 계속적으로 전해드릴 수 밖에 없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6월부터 시장은 무조건적 성장을 전제로 한 가격 형성에서 벗어나 자본 효율과 현금흐름을 재평가하는 국면으로 전환 중입니다. 이러한 전환은 단일 요인이 아니라 복합적 요인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판단됩니다. 표면적으로는 물가·고용·금리라는 거시 변수의 상호작용이 자리하지만, 그 이면에는 11월 중간선거를 둘러싼 정치적 역학과 시진핑 체제의 트럼프 행정부 약화 전략이라는 지정학적 변수가 동시에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거시·정치·지정학 세 측면의 요인이 공통적으로 수렴하는 지점에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위치합니다. 데이터센터 건설은 고용을 창출하고, 전력 및 장비 수요는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물가 상승은 금리 하락을 제약하고, 높은 금리는 자금조달 비용과 고용에 부담을 줍니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물가 안정을 위해 투자를 축소하면 고용이 둔화되고, 투자를 유지하면 물가를 자극하는 상충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가 거시 변수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미·중 전략 경쟁 국면에서 양국은 상대국을 직접 겨냥하지 않는 방식의 견제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중국의 대미 견제 강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시진핑 체제 입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부보다 민주당 집권이 유리하며, 이에 따라 전략적 목표가 현 행정부의 정치적 기반 약화에 맞춰져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체적 수단은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이란에 대한 영향력을 활용한 간헐적 분쟁 지속으로 고금리 환경을 유도하는 것. 둘째, 저가 LLM 공급을 통한 미국 프론티어 모델 수요 잠식. 셋째, 미국 AI 생태계 순환 구조의 핵심인 프론티어 랩의 자금조달 여건 악화 유도입니다. 프론티어 랩의 자금조달이 위축될 경우 미국 GDP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대만 ODM 생태계로 파급되며, 이는 현 행정부에 대한 정치적 압박, 시진핑의 대만 무력 통일 가속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각 조치는 그 인과관계의 귀속이 어렵다는 특성을 갖습니다. 또한 이러한 구도는 11월 중간선거와 연계됩니다. 민주당은 이란 관련 군사 개입, 데이터센터발 수질 오염, 전기요금 상승을 주요 쟁점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Fed 위원들이 AI 인프라를 물가 상승 요인 중 하나로 언급하기 시작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거 국면의 정치적 요인과 통화당국의 물가 인식이 동일한 방향을 지향할 경우, 빅테크는 캐펙스(Capex) 조절의 명분과 유인을 동시에 확보하게 됩니다.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는 구조적 요인은 프론티어 모델 성능의 상향 평준화입니다. 상위 모델 간 성능 격차는 빠르게 축소되고 있습니다. OpenAI의 GPT-5.6은 앤트로픽 최상위 티어(Mythos 계열)를 넘어서는 수준의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며, 7월 8일 공개된 xAI의 Grok 4.5는 Opus에 필적하는 성능을 제시하면서 가격은 현저히 낮습니다. Grok 4.5의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6달러로, Opus 4.8(입력 5달러, 출력 25달러) 대비 출력 기준 약 4분의 1 수준입니다. Opus 대비 약 4배 높은 토큰 효율을 반영할 경우 동일 작업 기준 실질 비용은 추가로 하락합니다. 연말로 예상되는 구글 차세대 Gemini가 성능 기준을 재차 상향할 경우 해당 추세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즉 LLM이 상품(commodity)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능이 상향 평준화될수록 차별화 요인은 비용 대비 성능으로 이동하며, 이 경우 서구권의 비용 구조로는 중국 모델과의 가격 경쟁이 어렵습니다. 중국은 내몽고 등 전력비가 낮은 지역의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운영 비용 측면에서 구조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저 수준의 AI 운영 비용은 이 요인에 기인합니다. 종합하면, 지속 말씀드린데로 하반기 시장은 상반기와 상이한 방식으로 가격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캐펙스 조절 테마는 1) 미·중 국가 레벨, 2) 미국 내 정당(공화·민주) 레벨, 3) LLM 기업 자금조달(IPO) 레벨, 4) 빅테크 현금흐름 레벨 등 네 개 측면에서 동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이한 네 개 관점이 동일한 결론으로 수렴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캐펙스 조절은 하반기 이후 반등의 선행 조건으로 판단됩니다. 지출 둔화는 GDP와 고용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이는 달러 약세 및 금리 하향 안정으로 이어지며, 하반기 이후 금리 인하 사이클의 진입 요건을 형성합니다. 금리 하락 국면에서 AI는 재차 혁신을 주도하며 중간선거 이후 주도 섹터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의 시장 회의론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다음 국면을 위한 조정 단계로 해석되지만 산이 높았기 때문에 골도 깊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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