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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와이바이오로직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AACR에서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는 기업들에 대해 정리된 기사가 금일 보도돼 공유드립니다.
기사에 소개되었듯이, 당사도 학회에 참여하여 삼중타깃 면역항암제 플랫폼 '멀티앱카인'이 적용된 신약후보물질 'AR170'과 'AR166'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련 내용에 대한 초록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18일에 AACR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오니, AACR 학회와 더불어 와이바이오로직스의 기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관련 기사
https://www.mt.co.kr/thebio/2026/03/13/2026031314241867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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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오름테라퓨틱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 'ORM-1153'과 관련된 차세대 항체접합분해제(DAC) 독자 링커 데이터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ADC의 일종인 DAC는 항체에 세포독성 페이로드(약물) 대신 표적단백질분해제(TPD)를 붙인 기술이다.
독성 기반이 아닌 단백질을 제거하는 기전으로 기존 약물이 억제하기 어려운 단백질까지 타깃할 수 있어 보다 넓은 타깃 범위 설정과 안전성에 강점이 있다. 오름테라퓨틱이 이미 DAC 임상 성공을 기반으로 또 다른 후보물질(ORM-6151)을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에 기술이전 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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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9640?sid=101
#오름테라퓨틱
삼성 서근희 애널 자료 중 학회 일정에서 AACR 발표 기업 중 오름이 누락되어 있는데 이 기사에 나온대로 오름 신규 링커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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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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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코스닥에서 건실한 기술이전 2건
2건 모두 임상 대성공
파트너사가 적응증 확장 올해부터 공격적으로 들어가는데
추가적인 플랫폼 기술이전 기대감까지
시장에서 에이프릴바이오 정도면 3조정도 이상으로
체급을 올려줄만한데
6월달 시카고에서 룬드벡이 TED풀데이터 발표 + 에이프릴바이오 자체 멀티 REMAP플랫폼 발표하니까
충분히 장기적으로 보면 매력적인 회사임엔 틀림없습니다. 주가는 지루하지만
결국 인정받을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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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리스크 탈출
미-중 갈등 심화 + 미국 생물보안법(바이오섹소사 등 중국 CDMO 거래 제한)으로 글로벌 제약사의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 (Biotimes) 되면서 중국 대안이 필요해졌어요.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진 중국과 달리,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대형 병원 인프라와 빠른 임상 속도, 우수한 인적 자원을 보유 (Herald Corp) 하고 있다는 게 릴리가 한국을 택한 배경이고요.
2. 빅파마의 "특허절벽" 위기
2030년까지 주요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만료가 집중되면서, 빅파마들이 외부 바이오텍 기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 (Biotimes) 가 형성됐어요. 스스로 신약을 못 채우니까 한국 바이오텍에서 사오는 거죠.
3. K-바이오 실력이 실제로 증명됨
2025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은 총 16건, 약 19조 원의 기술수출을 성사 (Biotimes) 시켰고, 평균 기술수출 규모도 2017년 대비 5배 이상 확대 (Biotimes) 됐습니다. 말만 잘한다는 게 아니라 실제 딜이 성사됐다는 거고, 빅파마 입장에서는 "이 시장 진지하게 봐야겠다"는 신호가 된 거예요.
4. 코로나 이후 한국 생산기지 부상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바이오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기업들이 생산기지를 현지화하는 전략을 강화했고, 그 과정에서 한국이 아시아 생산 거점 중 하나로 부상 (Kpanews)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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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디앤디파마텍 어제 더벨 1500억 투자공시뜨고
투자공시가 마무리되었나봅니다. 조만간에 투자공시 뜨면서 억눌렸던 주가가 앞으로 48주차 성공기대감에 충분히 기대감 가져볼만하겠습니다.
DD01 48주차 성공할거라는 빅이벤트가 있는만큼 시장서 관심도는 지속해서 올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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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올릭스
릴리 입장에서 ALK7까지 확보하려면, 자체 상업화를 선언한 애로우헤드를 제외할 경우 협상 가능한 파트너가 극히 제한적이다.
신한투자증권은 "릴리의 유일한 글로벌 siRNA 파트너사인 올릭스가 ALK7을 보유 중"이라며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에 주목했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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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어떤 종목에 어떻게 투자를 하실지는 본인 스스로 결정하시는겁니다.
#보로노이
김현태 대표님이 하실 줄 알았는데, 김대권 대표님이 IR을 하러 오셨네요.
김대권 대표님은 성향상 팩트를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는 편인데,
생각보다 더 자신 있는 모습이셔서 놀랐습니다.
아무튼 IR 내용과 관련해서 간단한 코멘트를 덧붙여서 써볼까 합니다.
ㅡ>IR 자료를 보면, 높은 타깃 결합력은 더 적은 잔존 암세포의 수로 이어지고, 더 적은 잔존 암세포의 수는 낮은 내성 경로 획득 가득성으로 이어진다.
결국 이 로직에 따라서, 더 긴 PFS를 기대할 수 있다.
암을 많이 줄이면, PFS가 늘어나게 되는데, 50% 정도 줄었을 때 18.9개월, 60% 정도 줄어들면, 40개월까지 늘어날 수 있다.
이런 케이스를 로라티닙이 이미 결과로 보여주었는데, mPFS가 40개월도 채 되지 않던 기존 치료제 대비해서 압도적인 긴, 5년에 가까운 PFS를 보여주었다.
잔존 암세포를 70%까지 줄어들게 하면서, 이런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EGFR도 마찬가지다.
VRN 11의 PFS도 기존 치료제 대비해서 훨씬 더 길어질 거다.
ㅡ>이건 1차 치료제로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이걸 지금 반영시키면, 보로도 이의 목표 시총이 너무 높아지게 됩니다.
현실화될 거라 생각하지만, 이 부분은 하반기에 데이터가 나오면 그때 다시 얘기하겠습니다.
60명 가까이 투여가 되었는데, 부작용 관련해서는 지금까지도 이슈가 "거의" 없었다.
ㅡ>약효도 그렇지만, 부작용 관련해서는 기존 치료제와 비교 자체가 할 필요가 없는 수준입니다. 완벽에 가깝습니다.
뇌전이 관련해서는, 환자의 7~80% 정도가 뇌전이가 생긴다.
처음 진단받는 환자들도 25~30% 정도가 뇌전이 가지고 있는데, 그 환자들한테 첫 번째 옵션이 될 수 있을 것.
치료 중에 뇌에서 없어진 케이스는 너무 많아서 열거할 수 없고, 심지어 40mg 환자에서 1cm가 넘는 사이트가 사라졌다.
160mg 이상에서 뇌전이가 있거나 없거나 다 포함해서, 없어진 케이스도 굉장히 많고, 단 한 명도 중추신경계에서 PD가 된 사례가 없어서, 100% 반응하고 있다.
ㅡ>이번에 바뀐 IR 자료를 보면, 1b/2상이 상반기 내에 개시되는 걸로 나오고, 대상이 EGFR Naive 환자군, 뇌전이 환자군, 2차 치료 이상의 EGFR common/uncommon 변이 환자군, 뇌전이 환자군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걸 토대로 내년 가속 승인을 목표로 한다고 쓰여있는데, 이러면 시계열이 훨씬 짧아지면서, 기대되는 매출이 예상보다 근 시일 내에 예상치의 몇 배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안병주 교수님이 괜히 12월에 이 부분을 강조하신 게 아닌 것 같고, 바로 뇌전이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하려는 것은, 안병주 교수님의 파워가 아닐까 합니다.
이 뇌전이 부분만 최소 시총 15조 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20mg, 400mg에서 들어온 환자들도 4월에 같이 발표될 예정.
주주분들한테 좋은 결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2월 말 기준으로 mPFS가 6개월이 되었다.
임상에 참여한 환자분들은 2L로 받은 것도 아니고, 보통 3~5개의 약을 먹고 오신 분들.
그런 환자들에게서 mPFS가 6개월이 넘어가는데, Grade 3 부작용이 단 한 명이 있었다.
ㅡ>2차 치료제로 필요한 데이터가 6개월. 이미 2월 말에 넘었고, 계속 늘어나는 중입니다.
이것만 최소 10조를 받아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4월 학회에서 발표되는 C797S는 12월 발표보다 환자 수가 늘었는데, 압도적인 ORR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ㅡ>C797S는 이미 12월에 게임 체인저임을 증명했지만, 이번에 한 번 더 확인을 시켜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C797S로 시총 5조 정도가 설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VRN 10은 320mg 투약이 거의 끝났고 480mg이 진행될 것.
160mg에서 이미 타깃 인게이지먼트에서 투카티닙을 2배 이상 뛰어넘었고, 존거티닙과 유사한 수준.
240mg까지 문제없었고, 320mg까지 확인되고 나면, 단독요법과 병용 요법 등 다양한 임상을 진행하게 될 것.
적당한 수준에서 1b/2상으로 넘어갈 생각이고, 이미 IND를 신청을 위한 documentation은 다 준비해뒀다.
ㅡ>VRN 10도 데이터는 좋을 것 같고, 1b에서부터 병용 요법으로 임상개발이 진행될 예정인데, 빅파마와의 병용 요법 관련 소식을 멀지 않은 시기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으면서 메모한 것들을 정리해서 쓴 부분이라, 조금 다른 부분도 있을 수 있는데, 충분한 힌트들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목표시총을 최소 10조를 말씀드렸는데, 2차 치료제도 이번 데이터로 확실해질 것 같고, C797S는 이미 완전히 확보한 상황이여서,
목표시총은 이제 최소 15조로 보고 있습니다. 2차 치료제와 C797S로만 반영해서 목표로 한 부분이고,
뇌전이의 첫번째 옵션이 될 가능성도 굉장히 높아졌는데, 이 부분까지 보면 30조를 타깃으로 보려고 합니다.
굳이 미리 얘기를 하자면,
참 안티가 많은 종목이여서, 뭐 또 안티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실 것 같은데,
별로라 생각하시면, 그냥 투자를 안 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로 압도하고있고, 앞으로 더 압도적인 데이터들이 나올거고,
대충 공부하고 안티하기에는 안명주 교수님이 직접 학회에서 발표하신 내용입니다.
폐암 치료의 표준을 정하시는 분보다 이 분야에 관련된 본인의 지식이 낫다는 착각은 하지않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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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일단 회사는 일반적인 운영 차원에서의 자금은 충분하다고 답변을 했었음. 이 금액으로 할 수 있는 옵션이 많을텐데 어떤 선택을 우선 순위로 배치 할지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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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PRO
바이오 바스켓 & 공황&쇼핑
📝 핵심적 본문 요약
최근 온라인 게시글을 통해 자금 회수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투자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 한 게시자는 5천만 원의 채무자가 1년 6개월간 변제하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대응한 데 분노하며, 압류 및 사기 혐의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게시자는 2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했음에도 채무자의 행동에 황당함을 표하며, 자금 회수 과정에서 이상 행동을 보이는 모든 경우에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게시자는 바이오 종목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코스닥 바이오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일부를 제외하고, 최근 2개월간 100% 이상 상승한 종목 또한 제외한 바스켓 구성을 고민하며, 알지노믹스 편입 여부를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게시자는 지인과 함께 의류 쇼핑을 한 사실을 언급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결론: 채권 회수와 투자 종목 선정에 대한 심층적인 고민을 엿볼 수 있으며, 법적 대응과 정보 분석을 병행하는 투자 행태를 보이고 있다.
#벤리에 #ben_rye
📜📜📜원문보기📜📜📜
✨ 전문가 (In)sight
채무 불이행, 분노, 자금 회수, 법적 조치… '정의구현' 의지 표명. 바이오 투자 고려하며, 쇼핑으로 심리적 균형 모색. 과도한 긴장감과 압박감, 불안정한 심리 상태가 감지된다.
#채무 #자금 #법적 #불안 #심리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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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로킷헬스케어 탈모치료 소재 "전임상서 모낭 수 늘고 모발 굵어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2590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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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기업인 로킷헬스케어가 미생물 유래 천연 생리활성 화합물을 활용한 탈모 치료 소재 전임상에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뛰어 넘는 유의미한 수치를 확인, 글로벌 탈모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로킷헬스케어에 따르면, 이번 전임상 결과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모발의 밀도와 굵기 그리고 모발의 고착력을 결정 하는 핵심 지표들이 모두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실질적으로 모발이 생성되는 ‘활성 모낭’ 수가 12.8% 증가했으며, 모발의 굵기를 결정하는 ‘모낭 직경’ 또한 4.8% 개선됐습니다. 이는 기존 ‘미녹시딜’ 계열 제재가 주로 혈관 확장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로킷헬스케어의 소재는 ‘모낭세포 자체’의 성장을 활성화해 더 많고, 더 굵은 모발 생성을 유도함을 의미합니다.
특히 모발의 탈락을 막는 핵심인 ‘모낭 깊이’는 11.2% 깊어졌습니다. 주목할 점은 털싹과 피하근육층 사이의 거리가 25.8% 증가하며, 조직 구조 재배열 신호가 급증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모발이 빠지지 않고 견고하게 생존할 수 있는 ‘토양(두피 환경)’ 자체를 재설계했다는 의미로, 기존 치료제 대비 탁월한 유지력을 시사합니다.
로킷헬스케어가 특허 출원한 소재는 미생물 유래 천연 생리활성 화합물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소재는 진피유두세포와 모낭 주변의 미세혈관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면서도, 천연 유래 성분 특유의 높은 안전성을 장점입니다. 장기간 사용이 필수인 탈모 치료 시장에서 ‘고효능·저자극’이라는 강력한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인공피부 모델 평가 및 글로벌 인체적용시험 등 후속 검증 절차에 속도를 냅니다.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 및 프리미엄 코스메슈티컬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기술 라이선싱 논의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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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나혼주
#에보뮨 #에이프릴바이오
* 임상 성과: 에이프릴바이오로부터 도입한 EVO301(APB-A1)이 아토피 2a상에서 기존 치료제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능을 확인하며 기술력을 증명함.
* 재무 안정성: 에보뮨이 IPO를 통해 2억 1,670만 달러를 확보, 2028년까지 임상을 중단 없이 밀고 나갈 자금 여력을 갖춤.
* 수익 모멘텀: 임상 2a상 성공에 따라 다음 단계인 2b상 진입 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수령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 협력 강화: 공시상에 에이프릴바이오와의 전략적 협력과 로열티 지급이 명시되어 향후 상업화 시 장기적인 수익원 확보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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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나혼주
에보뮨(Evommune) 주요 공시 요약
* 핵심 파이프라인: EVO756(두드러기/아토피), EVO301(아토피/대장염).
* EVO756 성과: 1상 안전성 확보, 2상 유효성 입증, 2026년 2b상 결과 발표 예정.
* EVO301 성과: 에이프릴바이오 도입 물질, 2a상 성공 및 2b상 진입 준비.
* 재무 상태: IPO 완료로 2억 1,670만 달러 보유, 2028년까지 운영 자금 확보.
* 전략적 협력: 에이프릴바이오, 마루호 등과 협력 및 2040년대까지 특허 보호.
* 리스크: R&D 비용 증가로 인한 순손실 지속 및 임상 성공 불확실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