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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쪽으로 팔로우하는 건 이정도인듯? 바낸알파 연구는 제가 내년에 다시 시작하겠음. 밈코는 저쪽들은 다 팔로우할만 한 듯함.
여담으로 sad cat 얘는 10개 올리면 2개 정도 대박치는데 그냥 시류 보는 부분엔 안나쁜거 같은데 다 들어가면 인생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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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소통방 오랜만에 잠시 열어볼까 싶네여 흐흐 인생사는 이야기 하실 분들 ㅋㅋㅋ
아래 링크 누르시고 verify yourself 하셔야 할 수 있음. 링크로 들어오는 것도 해야되나 모르겠네
https://t.me/+qXa_u5G4CM1lYzQ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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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 Archive
매번 느끼는 거지만, 밈코인이든 그 무엇이든 사랑에 빠지지 마세요.
(저 또한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본인이 지금 막연한 꿈을 꾸고 있는 건지, 아니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베팅하고 있는 건지부터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시장 상황과 내러티브, 유동성, 투심에 따라 유연하게 디젠 플레이를 해야하고
본인의 확신과 시장의 현실을 혼동하지 마세요.
예전처럼 무작정 꿈을 꾸면서 밈코인을 하다가는 무라드의 폴트폴리오
처럼 됩니다.
시장이 약세면 금액줄이고 최대한보수적으로하세요
살아남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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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점 87.3K와 이번 저점 80400의 중간값인 83850 이 주요 지점임.
거기 위에서 놀고 안놀고로 향후 방향성 정해짐. 이것도 매번 이야기드린 부분이라 다들 아실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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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로 보는 중장기적 관점) - $BTC
현재 기다련던 단기 74는 이미 물건너 갔고, 추후 향방을 3가지로 생각 중임.
1. 단기적 시나리오가장 높은 확률로는 최근 고점 87.3K 살짝 따면서 윗꼬리 많이 달고 내려와 더블 하락 다이버전스 그리면서 중기적 고점 형성하는 게 클 것 같음. 이 경우 역시 다음 저점스윙자리 잡는데는 시간이 많이 남음.
2. 단, 중기적 시나리오만약 이전 고점 87.3K 땄는데 바로 안뒤지고, 좀 버티면서 90층 안착 시 주봉 마감이 중요함. 가장 좋은 것은 주봉 마감 93.5K 위에서 한다면 오히려 쭉 더 오를 가능성이 열리며, 못해도 90.3K 위 주봉마감하면 좀더 상승장 가능성이 높아짐. 이 케이스는 저점 스윙보다는 추세 추종으로 적당한 눌림에 매수 버튼 눌러야함.
3. 1처럼 고점찍고 하락 시에 다음 받아볼만 한 자리만약에 1이든 2든 뭐가 됐든 난 장투 위주로 아래에서 받고싶다 라면 1차로 볼만한 자리는 이 자리라 생각함. 단 여기도 78층을 깨고 아래에서 주요 봉이 마감 시에는 바로 확 내릴 수 있으므로 기민하게 대처해야하는 자리임. ps. 각자 스타일대로 하시면 될 것 같음. 이 3가지 내에서 웬만하면 다 나오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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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돌아와 현생 살면서 놓친 저점 어디서 다시 잡을지 봐야댐;;
뉴욕 다녀와서 느낀 점은
1. 미국이 정말 자본주의의 끝판왕임. 100층 가까운 고층 건물 정말 많은데 지하철이 있는 지하로 내려가면 정말 더럽고 냄새 엄청나고 폐허같음;;; 마치 자본주의의 결정체에서 하늘과 지하를 마주한 느낌.
2. 그만큼 사람들이 더 노력할 수록 상방도 무한하게 열려 있는 나라라는 느낌을 크게 받았음.
가난한 사람들도 그냥 그렇게 살아야된다? 라기 보다는 가난하지만 기회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한한 기회를 주기도 하는 곳이었음.
예를 들어 저소득층 자녀들은 학비를 정말 많이 세금으로 지원해주는데 그만큼 그 자녀들이 노력했기에 부응하는 것. (여기서 웃긴 건 저 저소득층 기준이 웬만한 한국 대기업 부장보다 연봉 높아도 저소득층임^^;;;)
3. 무한한 기회의 땅 뉴욕에 다녀와보니 더 목표가 명확해짐을 느낌.
“내 자식을 미국 유학 보내던 이민을 보내던 미국에서 키울 수 있게 자본을 만들어놔야겠다.”
이상 뉴욕 짧먹 후기 남김
ps. 뉴욕 케네디 공항은 입국심사도 겁나 길고 연착도 밥먹듯이 해서 개패고 싶은 공항이었고,
아시아나는 음식은 진짜 다 맛없었는데 저 쿠키만큼은 웬만한 쿠키 저리가라였음. 타시면 꼭 드셔보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