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어의 큰 그림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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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절대 투진사 주인장이 아닙니다. 쓰레더 작가92가 아닙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 구조읽기" 블로그 저자도 아닙니다. 이 채널은 매크로 공부 및 기록용입니다. 여기엔 a. 자산시장 b. 국제정세 c. 국내외 이슈 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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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목은 전체공개로 전환하여 '기계적 매수선'을 계속 제시했었는데요.
마이크론은 1120
샌디스크는 1890 정도에 저항선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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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브리핑 2 — 샌디스크 (SNDK)
💾 샌디스크, "빠르게 크는데 싸다"는 단순 논리
낸드 업체 샌디스크에 대한 강세 리포트 요약입니다.
🎯 핵심 논리 한 줄
회사는 급성장 중인데 밸류에이션은 예상 잉여현금흐름의 10배 수준 → 리스크는 이미 다 알려져 가격에 반영됐다는 주장
📈 성장 그림
2027 회계연도 매출 증가율 약 +140% 전망
최근 분기 잉여현금흐름 마진 56% 기록 → 2028 회계연도 목표(약 50%)는 무리한 가정이 아님
연환산 기준 이미 200억 달러 현금 창출 중, 리포트는 내년 240억 달러 추정
💰 주주환원·재무
무차입 경영, 현금이 시총의 약 2%
경영진, 초과 잉여현금흐름 100% 주주환원 약속
⚠️ 리스크
낸드 가격 변동성이 최대 변수. 단기 계약 비중이 높아 실적 가시성이 흔들릴 수 있음
회사 측은 "평균 4년 계약 확보"로 반박 중
리포트 저자의 손절 기준: 2027 회계연도 현금흐름 200억 달러 미달이 확인되면 청산
🔍 비교 프레임
2016년의 애플과 비슷하다는 시각 — 다들 성장하는 건 아는데, "그다음"을 상상하지 못해 싸게 거래된다는 논리
유료 리포트를 그대로 올릴수가 없어서 챗 지피티에 넣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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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브리핑 1 — 마이크론 (MU)
🧠 마이크론, 조정은 진입 기회라는 리포트
최근 나온 마이크론 매수 유지 리포트 요약입니다.
📉 지금 상황
주가는 급등 후 몇 주째 횡보 조정 중
리포트는 "수백 % 급등 뒤의 건강한 쉬어가기"로 판단
🐻 약세론 반박 2가지
① 구글 터보퀀트(메모리 절감 알고리즘) 우려 → 컴퓨팅 효율이 좋아지면 오히려 메모리 소비가 늘어난 게 역사적 패턴
② 중국 CXMT의 HBM3E 진입 → 첨단 EUV 없이 수율 확보 어려움, 미국 규제 장벽으로 중국 밖 확산 제한적. 1c·1d 공정과는 수년 격차
🚀 강세 근거
2027년 메모리 공급은 업계 전체가 이미 완판 상태
미국 내 2,500억 달러 생산 투자 → 정부·국방 '안전 공급' 요건을 맞출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D램 업체
SK하이닉스 인디애나 공장은 2029년 말에야 가동
HBM4는 1비트 생산에 일반 D램 4비트가 잠식되는 구조 → 소비자용 D램 가격도 쉽게 안 빠짐
⚠️ 리스크
삼성의 HBM4 수율 개선 + 점유율 확보용 할인 공세 → 마이크론도 가격 인하 압박
비(非)AI 매출은 여전히 경기 민감
📅 다음 이벤트: 9월 말 4분기 실적. 최근 12개 분기 연속 매출·이익 동시 상회 기록 중
📱 텔레그램 브리핑 2 — 샌디스크 (SNDK)
💾 샌디스크, "빠르게 크는데 싸다"는 단순 논리
낸드 업체 샌디스크에 대한 강세 리포트 요약입니다.
🎯 핵심 논리 한 줄
회사는 급성장 중인데 밸류에이션은 예상 잉여현금흐름의 10배 수준 → 리스크는 이미 다 알려져 가격에 반영됐다는 주장
📈 성장 그림
2027 회계연도 매출 증가율 약 +140% 전망
최근 분기 잉여현금흐름 마진 56% 기록 → 2028 회계연도 목표(약 50%)는 무리한 가정이 아님
연환산 기준 이미 200억 달러 현금 창출 중, 리포트는 내년 240억 달러 추정
💰 주주환원·재무
무차입 경영, 현금이 시총의 약 2%
경영진, 초과 잉여현금흐름 100% 주주환원 약속
⚠️ 리스크
낸드 가격 변동성이 최대 변수. 단기 계약 비중이 높아 실적 가시성이 흔들릴 수 있음
회사 측은 "평균 4년 계약 확보"로 반박 중
리포트 저자의 손절 기준: 2027 회계연도 현금흐름 200억 달러 미달이 확인되면 청산
🔍 비교 프레임
2016년의 애플과 비슷하다는 시각 — 다들 성장하는 건 아는데, "그다음"을 상상하지 못해 싸게 거래된다는 논리
유료 리포트를 그대로 올릴수가 없어서 챗 지피티에 넣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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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습
9월 16일, 연준이 금리를 '올릴' 확률 60%.
내리는 게 아니라 올릴 확률입니다. 그리고 그 일주일 전, 재무부는 자기 빚을 이전의 두 배 속도로 되사기 시작합니다.
1. 국채 바이백이 뭐길래
미국은 원래 새 국채를 팔아 옛 국채를 갚는 방식으로 굴러감
그런데 인플레가 금리를 따라잡으면서 "4%로는 안 사, 5% 줘"라는 매수자가 늘어남
재무부의 선택: 금리를 더 주거나, 직접 되사거나
최근 발표: 바이백 규모 기존의 2배로 확대
시장 반응은 미지근. 발표 후에도 금리는 거의 안 움직였음
2. 잭슨홀, 케빈워시 발언
워시 의장: "연준은 침묵한다" . 파월식 사전 예고 없앰
인플레 억제가 우선 → 사실상 인상 예고로 읽힘
"경제는 버틴다" — 실업률 4.1%, 주택은 둔화지만 붕괴 아님
AI는 역사의 경첩이자 새로운 생산요소라는 평가
= 시장 눈치 안 보고, 올릴 수 있으면 올린다그래서 시장은 시장은 9/16 FOMC의 25bp 인상 확률을 60% 이상으로 반영 중 9월은 1950년 이후 최악의 달. 중간선거 해에는 상승 확률 45% 다만 선거가 끝나면 4년 주기 중 가장 강한 분기 구간에 진입 단기 변동성과 그 이후 흐름을 구분해서 볼 시점 재정 신뢰 문제는 유효하지만, 지금은 '붕괴'가 아니라 '대응' 단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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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vT8mROC
이 곳에 사용 가능한 지표들을 업데이트 해드리는데
반도체 / 전력 / 건설(원전) 뒤에 방산이 올라오고 있는게 눈에 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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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카카오톡 문제로 카톡방 이사를 해야할것 같아요.
저와 결이 맞거나,
구독중이시거나,
텐배거 + BMW님께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공지 하면 입장하시면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