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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화장품/섬유의복] 조소정

[키움 화장품/섬유의복] 조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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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장품/섬유의복 산업 정보 공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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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타뷰티 (ULTA.US) ➡️ 분기 실적 ○ 매출 28억 달러 (+4.5% YoY, 기대치 부합), 영업이익 4억 달러 (Flat YoY, OPM 14%, 기대치 상회) ○ 동일점 매출 +2.9% YoY (Q+0.6%, P+2.3%) - 색조는 매스 부문의 부진 영향으로 소폭 하락 - 스킨케어는 신규 런칭 브랜드의 활약과 바디/선케어 성장 덕분에 높은 한자리 수 성장을 기록 ○ 채널 별로는 온라인 +10%, 오프라인 +한 자리 수 성장. - 온라인이 성장을 이끌었고, Tiktok/Instagram 마케팅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긍정적이었음 ➡️ 연간 가이던스 상향 ○ 연간 가이던스 115~117억 달러로 상향조정 (기존 가이던스는 115~116억달러) - 상반기 동일점 기준 매출 성장률은 +1~3% - 하반기는 -3%~+3%을 제시. ○ 동사는 현재 업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하반기는 뷰티 시장의 치열한 경쟁 상황과 불안정한 무역환경을 고려하여 상대적으로 넓은 예측 범위를 제시. ➡️ 투자의견 ○ 급변하는 무역환경을 고려하여 하반기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였으나, 실제 실적은 가이던스 상단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직접 수입 비중이 1% 미만이고, 설령 일부 관세 영향이 발생하더라도 브랜드 파트너사를 통해 충분히 대응할 수 있기 때문. ○ 현재 PER 17배 수준에서 거래 중. 미국 뷰티 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조정 시 접근을 추천.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CDetailView?sqno=982

Ulta Beauty (ulta.us) ➡️분기 실적 ○ 매출 28억 달러 +4.5% - 시장예상치 27.9억 달러 부합 ○ 동일점 +2.9%: P+2.3%, Q+0.6% ○ EPS $6.7 +3.6% - 시장예상치 $5.83 상회 ➡️세부 (동일점) ○ 메이크업: 소폭 하락 - 매스 카테고리 부진 - 일부 신규 브랜드는 아웃퍼폼했음 ○ 스킨케어: +높은 한자리수 증가 - 바디/선케어 등 카테고리가 아웃퍼폼 - Tatch, Naturium, Anua 등 신규 런칭 브랜드가 성장을 견인 ➡️연간 가이던스 ○ 매출 115~117억 달러, 가이던스 상향조정 (기존 115~116억 달러) ○ 동일점 +0~1.5% (상반기 LSD 성장, 하반기는 보수적 시각 유지) ○ EPS $22.65~23.2 ➡️기타 ○ 직접 수입 비중은 약 1% 미만이고, 브랜드 파트너사를 통해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해 크지 않음 ○ 재고 증가 +11%: 신규 브랜드 도입, 카테고리 재고 확충, 신규 매장 지원 때문 ○ K뷰티 브랜드의 성장 모멘텀에 대한 긍정적 평가 (아누아, 피치앤릴리) ○ 모든 소득계층에서 회원 1인당 지출은 안정적 흐름 유지. 뷰티 소비 감소 흐름 없음.

GAP (GAP.US) ➡️1Q26 실적 ○ 매출 35억 달러 +2%, 동일점 +2% - 시장컨센서스 34.2억 달러 부합 ○ EPS $0.51 +24% - 시장컨센서스 $0.46 부합 ➡️세부 매출 ○브랜드 - 올드네이비 +3% (동일점 +3%) - 갭 +5% (동일점 +5%) - 바나나리퍼블릭 -3% (동일점 Flat) - 애슬레타 -6% (동일점 -8%) ○채널 - 오프라인 Flat - 온라인 +6% ➡️연간 가이던스 매출 +1%~2% (가이던스 유지) - 시장기대치 부합 ➡️다음 분기 가이던스 매출 Flat - 시장기대치 부합 ➡️기타 코멘트 ○ 재고 +7% (조기 입고 및 운송시간 단축 영향) ○ 현 가이던스에는 관세 미반영, 별도 영향 따로 설명 - 관세에 따른 총 비용 부담은 총 2.5~3.0억 달러 규모, 그중 약 절반 이상은 소싱 재조정, 생산지 변경 등 방식으로 최소화시키는 중. - 잔여 순영향은 약 1.0~1.5억 달러 정도 예상, 이 부분은 하반기에 집중되어 반영될 전망 ○ 중국 소싱 비중은 24년 10% 이하 → 25년 3% 이하로 축소 예정, 26년말 까지 어떤 국가든 25% 이하로 생산국 다변화 예정

아베크롬비 앤 핏치(ANF.US) ➡️1Q25 실적 ○ 매출: 11억 달러 (+8% YoY) - 가이던스 상단 초과 - 시장예상치 10.6억 달러 상회 - 동일점 기준 +4% ○ EPS: $1.59 (시장예상치 $1.36) ➡️세부 ○브랜드 - 홀리스터 매출 +22% (동일점 +23%): P&Q 둘다 성장, 마케팅 투자 확대 덕분 - 아베크롬비 매출 -4% (동일점 -10%): 겨울 재고 해소 위한 판촉 확대로 P감소, SS시즌 일부 카테고리 부진 ○지역 - 미국/아메리카 +7% (동일점 +4%) - 유럽/EMEA +12% (동일점 +6%) - 아시아/APAC +5% (동일점 +2%) ➡️25년 가이던스 ○ 매출 50.9~52.4억 - 기존 가이던스 50.9~51.9억 달러에서 상향조정 - 시장예상치 51.8억 달러 ○ EPS $9.5~$10.5 - 시장예상치는 $10.3 ➡️2분기 가이던스 ○ 매출 11.3~11.6억 - 시장예상치 11.7억 달러 ○ EPS $2.1~2.3 - 시장예상치 $2.4

씨앤씨인터내셔널 (352480) ➡️사모펀드 어센트EP가 최대주주로 등극할 예정 ○ 어센트EP는 오너일가의 지분 200만주를 70,000원에 인수 (전체의 33.8%), 신규 발행된 361만주를 40,100원에 매입, 총 561만주를 (전체의 41%) 2,852억원에 매입할 예정 ○ 이 과정에서 어센트EP의 평균매입가는 약 50,758만원, 동사의 기업가치를 6,918억원으로 평가. ○ 지분 인수 이후 오너일가의 지분은 기존 66%에서 34%로 축소, 어센트EP가 지분의 41%를 확보하면서 최대주주로 등극할 예정 ➡️경영진은 그대로, 이번 인수는 향후 성장의 발판이 될 듯 ○ 그동안 씨앤씨는 오너일가 중 한 명인 배수아 대표가 영업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성장을 일궈옴. 최대주주는 변경되었지만, 오너일가가 경영권을 계속 유지할 예정이기 때문에, 동사의 성장 궤도에는 변함이 없다고 판단. ○ 오히려 이번 인수는 동사의 해외 영업망 확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 어센트 EP는 탄탄한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진 사모펀드사이기 때문에, 향후 다양한 해외 고객사와의 접점을 형성하고, 서구권 고객사를 추가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언론에서는 신세계그룹이 이번 인수에 함께 참여했다고 보도. 아직 확정된바는 없지만, 향후 신세계그룹이 투자에 나설 경우 양사간 시너지 효과는 단기적으로 크지 않다고 판단. 신세계그룹은 내수 중심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반면, 씨앤씨는 수출이 더 중요한 성장 동력이기 때문.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어떤 효과를 낳을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올해 성장은 상저하고 예상 ○ 25년 연간 매출 3,102억원 (+10%), 영업이익 348억원 (+21%, OPM 11.2%) 전망. 상저하고를 예상하며, 자회사 중국 법인이 전반적인 성장을 이끌 듯 ○ 중국은 현재 I브랜드의 립 제품 수주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올해 연간 매출은 작년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할 듯 ○ 한편 국내 법인은 4분기 이후 QoQ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음. 국내 고객사향 수주는 작년 상반기의 기저 부담 때문에 YoY 성장은 쉽지 않겠지만 QoQ 기준 회복이 지속되고 있음. 한편 해외 고객사향 오더는 N브랜드의 대량 발주가 성장을 견인 중. 하반기부터 지연된 일부 고객사의 오더가 반영되면서 QoQ성장 흐름 기대.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SNDetailView?sqno=3594

데커스아웃도어 (DECK.US) ➡️4Q25 실적 - 매출 10.2억 달러 (+6%), 시장예상치 10.1억 대비 상회 - EPS $1.0 (+22%), 시장예상치 $0.6 대비 상회 ➡️ 세부 HOKA +10% - 기존 모델 가격 인하로 일부 ASP하락했으나, 도매채널 강세 덕분에 성장 - 도매 +10%: 유통망 확장, 신제품 효과 덕분에 성장 - DTC+3%: 미국은 소폭 둔화되었으나, 해외 DTC는 강세를 보임 UGG +4% - DTC -3%: 기저 부담 있었고, 주력 제품 품절 현상이 성장을 저해 - 도매 채널 중심 성장을 보임 ➡️1Q26 가이던스 - 매출 8.9-9.1억 달러, 시장예상치 9.3억 달러 대비 하회 - EPS: 0.62~0.67 (전년대비 $0.75달러 감소), 시장예상치 $0.79달러 대비 - 브랜드: HOKA +LDD%, UGG +MSD% 예상 ➡️FY26 가이던스 - 정식 가이던스 미제시 - 다만 관세 이슈 영향으로 최대 1.5억 달러의 원가 상승 예상 - 일부 가격 인상 및 밴더 업체와의 비용 분담으로 수익성 방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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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앤씨인터내셔널(시가총액: 4,777억)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5.05.23 07:33:51 (현재가 : 47,700원, 0%) 보통주 : 3,615,960주(발행가격 : 40,1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36% 프리미엄 : * 투자자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 발표일자 : 2025-05-22 납입일자 : 2025-08-29 상장일자 : 2025-09-12 시설자금 : 45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1,000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3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480

20250519_164825.pdf7.27 MB

20250515_조소정_화장품의류_하반기_전망_워드_최종.pdf4.40 MB

2025년 화장품/섬유의복 하반기 전망: 햇살은 수출에서 찾자 🌟 화장품 파트 ○ 글로벌 경기와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K뷰티는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전망.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단기적으로 K뷰티 업계에 도전이 되겠지만, 시장 내 가성비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혜를 기대. ○ 지난 22-23년 인플레 당시 화장품 CPI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가격 저항이 발생했던 사례가 있음. 당시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도 우수한 K뷰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증가, 조선미녀, 스킨1004 등, 히트 브랜드들이 등장. 향후 보호무역주의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경우, 시장 내 K뷰티 브랜드들의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 K뷰티는 미국 외 지역에서도 성장 중. 미국에서의 온라인 바이럴이 유럽/동남아/중동 등 지역으로 확장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향상되고 있음. 특히 SNS와 아마존 순위는 마케팅의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음. 한편 채널에서도 빠른 확장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글로벌 B2B과의 협력 덕분. 현지 유통망과 소비자들에 대한 이해로 브랜드들의 빠른 안착을 돕고 있음. ○ 하반기에도 K뷰티 생태계의 성장을 기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다지고 있는 브랜드사, 고객사의 수출 증가와 미국 리쇼어링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ODM사, 비-미국 지역 내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유통업체에게 모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최선호주는 에이피알, 관심종목은 실리콘투, 한국콜마 제시. 🌟 섬유의복 파트 ○ 최근 중국 내 트레킹, 등산 등 야외 활동이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유행 중. 실제로 5월 연휴 전후로 아웃도어 컨텐츠 조회 수와 제품 판매가 함께 상승하는 흐름을 보임. ○ 수요 증가에 힘입어 작년 중국 의류 소매판매 Flat에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사의 중국 채널은 성장세를 보임 (아머스포츠 +54%, 컬럼비아 +15%). 올해 중국 경기 회복될 것으로 전망, 아웃도어 의류 수요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 기대. 최선호주 F&F 제시.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318

클리오 1Q25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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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1Q25 실적

코스맥스 1Q25 실적
코스맥스 1Q25 실적

코스메카코리아 1Q25 실적
코스메카코리아 1Q25 실적

2025.05.12 10:03:41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5,90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2,456억(예상치 : 1,941억/ +27%) 영업익 : 477억(예상치 : 387억/ +23%) 순이익 : 387억(예상치 : 313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2,456억/ 477억/ 387억 2024.4Q 1,736억/ 266억/ 320억 2024.3Q 1,867억/ 426억/ 299억 2024.2Q 1,814억/ 389억/ 333억 2024.1Q 1,499억/ 294억/ 25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000093

씨앤씨인터내셔널 1Q25 실적
씨앤씨인터내셔널 1Q25 실적

한국콜마 1Q25 실적
한국콜마 1Q25 실적

Tapestry (TPR.US) ➡️3Q25 실적 매출 16억 달러 +7% (환중립 +8%) 브랜드 코치가 성장을 견인 ➡️세부 ○ 브랜드별: Coach +15%, Kate Spade -12%, Stuart Weitzman -17% ○ 지역별: 북미 +9%, 유럽 +35%, APAC +4% (중국 +5%, 일본 -2%, 기타 +14%) ○ 채널별: D2C +9% (온라인 +15%, 오프라인 +5%) ➡️FY25 가이던스 ○ 연간 매출 69.5억 달러 (+4%) 상향조정 (기존 가이던스는 +3%) ○ Diluted EPS $5.0로 상향조정 (기존 $4.85~4.9)

에이피알 (278470) ➡️1Q25 Review ● 매출 2,660억원 (+79%), 영업이익 545억원 (+49%, OPM 20.5%), 시장예상치 상회. ● 미국/일본/글로벌 B2B 채널이 성장을 이끈 가운데, 화장품 판매가 크게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상회 ➡️세부 ● 국내 768억원 (-7%): 뷰티 사업은 전년과 비슷했으나 의류 사업이 축소된 영향 ● 해외 1,893억원 (+186%): 미국/일본/글로벌 B2B 채널이 성장을 견인. 채널별 성장률은 B2B +992%, 일본 +198%, 미국 +186%, 중화권 +39% 기록. - 글로벌 B2B는 유럽/중동/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확장, 100여개 국가에 진출하면서 빠르게 성장 중. - 일본은 온오프라인 동시 공략 중. 온라인에서는 큐텐/메가와리 행사에서 최대 매출 기록, 오프라인은 채널 확장 통해 성장 중 - 미국은 SNS내 바이럴 효과 덕분에 히트 제품이 계속 증가하면서 매출이 크게 성장 중. ➡️투자의견 ● 25년 매출 1조 1,959억원 (+65%), 영업이익 2,338억원 (+91%) 예상, 해외 채널 비중은 24년 55% > 25년 74% > 26년 78% 확대 예상. ● 최근 보여지고 있는 강한 성장 모멘텀을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 변경. 목표주가 상향조정.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11350

Coty (coty.us) ➡️ 3Q25 - 매출 13.0억 달러 -6% (환중립 -3%), 컨센서스 12.9억 달러 부합 - 조정 영업이익 1.47억 달러 (+3%), 컨센서스 1.31억 달러 상회 - 조정 EPS 0.01 달러, 컨센서스 0.05달러 하회 ➡️ 세부 매출 - 프레스티지 사업 8.3억 달러 -4% - 컨슈머 뷰티 사업 4.7억 달러 -9% ➡️ FY25 가이던스 - 프레스티지 향수 카테고리 계속 성장 기대, Q3에는 동일점 기준 +MSD% 성장 예상. 한편 글로벌 매스 뷰티 카테고리 3Q -LSD% 감소, 인플레이션에 영향 받을 듯 - 4Q 매출 -HSD% 감소 예상. FY25 매출 -2% 감소 예상, EPS 0.49~0.50 정도 예상 (이전에 제시했던 가이던스의 하단 위치 전망)

에이피알 1Q25 실적
에이피알 1Q25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