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제 Rezet의 영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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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ite the bullet
제가 최근에 이사를하고, 너무 뿌듯하기도하고 집을 자랑하고 싶어, 지금 생각하면 경솔하지만 모 채팅방에서 몇번 집 관련해서 언급을 한적이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어떻게 한건진 몰라도 누가 그 글을 보고 집까지 찾아온 일이 생겨서
진짜 씨발 지금생각해도 소름끼치고 개빡치는데, 그것에 관련된 글을 좀 써보려고합니다.
이미 고소는 했고 아주 자세하게는 못적겠지만, 여러분은 이런 피해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 두겠습니다.
글이 좀 길어서 정리 후에 다음 포스팅부터 나눠서 적겠습니다.
사하라 마지막날 인데..
출석체크 오늘꺼까지 하면 민팅 할 수 있는게 나오는데 지금 이게 민팅이 안되네요.. 일단 냅둘 예정
사하라 1달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https://msu.io/maplestoryn/live-world-leap/leap-station
귀찮아서 미루다가 지금 메이플 월드 리프 하는중!
이전 조건 맞추신 분들은 절대 까먹지말고 3월 12일 까지 하십쇼
+1
정치는 돈이 된다라는 생각을 항상 하는 사람으로써 오늘부터 주에 1주씩 파마리서치 탑블 시작할 것 같네요. 정권이 바뀌게되면 싫으나 좋으나 반강제적인 현금성 살포가 가속화될텐데 리쥬란을 메인 아이템으로 내걸고있는 파마리서치는 중국에서도 매우 우호적인 관점의 기업이라 지금 자리에서도 충분히 메리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출액/영업이익 상황 매우 좋음) 저희 가족들은 현재 조선 / 전고체(로봇) / 의료 을 매수 중인데 대부분 손실은 안보고 무난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국장도 지금상황에서는 나쁘지않은 선택지 일수도 있다 입니다.
정치에 과몰입 하더라도 나에게 떨어지는 실질적 이득이 없으면 그건 무의미한 일이니 다들 멈추지말고 계속 무언갈 해보면서 에너지를 얻어봅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34014?sid=104
아 또 박쥐네 시벌.. 먹지마요 좀
괴질 사망자 53명
fuacet 다 고장나서 수량 늘릴라면 이게 최선인듯
https://www.gas.zip/ 여기서 가스비얻고돈주고사야함 or 0.01337+ ETH as of 02/19/25 전에 이더있으면 파우셋 가능
그다음 여기서 테넷 이더구매
https://testnetbridge.com/sepolia
구매한 이더 여기서 모나드로로 브릿지
https://testnet.orbiter.finance/en?src_chain=11155111&tgt_chain=10143&src_token=ETH
유니스왑가서 설정열고 테스트넷 체크
모나드 테스트넷 체크하고 이더 안보이면
CA : 0x836047a99e11F376522B447bffb6e3495Dd0637c
넣고 모나드로 스왑
https://app.uniswap.org/swap
이게 지금 최선인듯
Repost from Rezet의 이삭줍기 (완)
곱창김 or 명란김 48봉 (17900원/배달비 무료)
방금 곱창김 도착해서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네요!
아무래도 곱창 김이라 일반 김 보다는 다소 비싼감이 있지만 그래도 인터넷 최저가라 쟁여두고 반찬으로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텔방에서 저를 알아주시고, 제 잡담채널까지 와서 요상한 글들도 다 읽어주시는 구독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는 남들보다 열심히 살아왔고 달려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버지가 큰 빚을 지시게되고 중학교 2학년때부터 집안 가장노릇을 하게되고, 정말 열심히 살아왔어요.
단기 알바 로만 따지면 진짜 별에별 알바를 다 해봤고, 맨날 일하느라 바빠서 학창시절에 수업 들어본 기억이 없네요 친구도 없었네. (앵간해서 항상 3잡 이라 학교에선 잠을 잠)
공부머리는 마땅히 없어서 대학은 전문대졸(그래도 등록금 안드는 공립전문대)이고, 대학때도 일하느라 바빠서 사람들이랑 얘기도 거의 안하고 혼자만 다녔네요.
중학생 이후로 인생에서 가장 편한 시기를 꼽자면 군생활 입니다.
이런 말을하면 "너 이새끼 꿀빨은게 자랑이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무릎 연골이 다 닳아서 CCTV병 했었음/요건 운도 좀 좋았다)
군생활 하면서 제 나름대로의 최선은 다했었고 좋은 동기들 만나서 나름 행복하게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족모두 열심히 달려오면서
작년에 드디어 모든 빚을 청산하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그 뒤로 많이 편한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었네요
지금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있는데
취업을 할지 말지가 고민이에요.
당장 나를 써준다는 web3 회사들도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그걸 위해서 너무 많은걸 포기 해야할것같고.
또 다른 선택지로도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심히 고민중 이랍니다.
아얘 크립토가 아닌 현생 web2 회사에 취직을 하는것도 진지하게 고민 해봤었는데 여차저차 고민이 많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적었는데 요약하자면 인생사 +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아직도 오태민 책 1권에 720만원
파이, 리플, 모빅..
이딴거에 굴복하고싶지 않았지만 지금 꼬라지가 어떤가요.
그냥 우리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되는 개스캠 다단계들의 가격을 보세요.
현타옵니다 솔직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