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제 Rezet의 영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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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랑 물고기 키우는게
취미 중에서 소비하는 돈 대비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 생각하는데
(보통 풀셋팅도 0.5~1솔이면 됨)
다들 안하는 이유는 손이 많이가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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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운이 없는 편이라
수상할정도로 누락이 많이되는 편인데 (예비군 갔는데 누락, 엘릭서 OMNI 누락 등)
이번에도 2월 25일에 주문한 새우가 여태 배송 안와서 문의해봤는데 누락이였음. 엄 (억까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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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부터 롤 국제경기 FST 시작!
HLE VS TES (3/10 20:00)각 리그별 우승 팀 끼리 붙는 대회이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딱 7일 진행
우승한 팀이 속한 지역은 2025 MSI에서 2시드로 진출하는 팀이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건너뛰고 브래킷 스테이지로 직행하는 혜택을 얻는다.
재학생의 90% 이상이 이번 학기에도 휴학을 택한 겁니다.
의대생 단체에 따르면 전국 40개 의과대 재학생의 97% 정도인 1만7천6백여 명이 학교에 휴학 의사를 밝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99% 이상 휴학한 곳이 5곳, 건양대의 경우 재학생 응답자 337명 중 1명만 빼고 모두 휴학계를 냈습니다.
교육부는 "의대 학칙상 1학년 1학기는 휴학이 금지된다"며 "올해는 지난해처럼 집단 휴학을 일괄 승인하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신입생과 대학들을 동시에 압박하고 있습니다.
의대 파행이 길어질 조짐을 보이자 대한의학회 등 8개 의료계 단체들은, 내년도 정원을 증원 이전인 3천58명으로 동결하고, 그 이후는 의료인력추계위에서 결정하자는 요구를 교육부에 전달했습니다.
의사는 Web3 오지말고 롤 이나 하러가라 (우리 밥줄 뺏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