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Notele_일상,취미,정보

Notele_일상,취미,정보

Open in Telegram

제가 보고듣고 느낀걸 적습니다.

Show more
2 029
Subscribers
+824 hours
+327 days
+7130 days
Posts Archive
내 소중한 지문을 안전하게 간직하는 방법. 개요 사고로 손가락이나 손목을 잃으면 지문을 이용한 나의 생체인증들이 전부 다 무효화된다. 그러니 미리미리 내 지문을 간직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번째 방법 1. 찰흙을 준비한다 2. 내 지문을 찍은후 보관 3. 그릇에 식품첨가용 젤라틴과 물을 섞는다 4. 젤라틴을 냉장고와 전자렌지로 녹였다 얼렸다 반복해서 기포를 제거한다. 5. 기포를 제거한 젤라틴을 지문 찍어놓은 찰흙에 붓는다. 6. 다 굳었으면 조심스럽게 떼어내자 7. 나의 소중한 지문젤리 완성 두번째 방법 1. 나의 지장을 찍은 계약서나 서류를 준비한다 2. 찍혀있는 내 지장을 고화질 카메라로 찰칵 3. 크기를 적절하게 조정한다. 4. 3D 프린터로 출력하면 완성. 추신 잠들어있는 사람 혹은 서류에 찍혀있는 다른사람 지문 따는데 악용하지 마세요. 모든 불법 행위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삼성 갤럭시 S22와 애플의 아이폰14, 안드로이드13과 IOS 16.x은 현재 공식적으로 무차별대입공격 잠금해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비밀번호를 숫자+특수문자+대소문자 10자리 이상으로 설정하시면 잠금해제의 시간이 너무 오
+1
삼성 갤럭시 S22와 애플의 아이폰14, 안드로이드13과 IOS 16.x은 현재 공식적으로 무차별대입공격 잠금해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비밀번호를 숫자+특수문자+대소문자 10자리 이상으로 설정하시면 잠금해제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왠만해서는 중간에 관둡니다. 애플 컴퓨터 기기의 보안칩인 T2칩이 들어가있는 M2 프로세서 노트북들도 시리얼넘버 교체가 가능하고 이걸 이용해서 좀 응용하면 비밀번호 없이 엑세스가 가능합니다. 또한 맥의 T2칩은 애플 아이폰5c에 적용되어있는 A7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만든 오래된 구조의 칩입니다. 아무튼 여러분 폰에 있는 은밀한(?) 데이터를 포렌식 기기를 가진 누군가가 엿보는건 기분 나쁜 일이니깐 비밀번호 설정은 안내와 같이 설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notele7

도파민과 프로락틴, 약물에 대한 이야기 오늘은 간만에 도파민에 관한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텔레그램에는 마약류 사용자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마약류 사용자 분들이 약물을 투약하고 신나게 달리다가 약효가 떨어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때면 어김없이 심한 무기력증에 시달린적이 있으실겁니다. 물론 약물로 인한 도파민의 고갈과 수용체의 민감도가 낮아져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영향도 있습니다. 또한 이 무기력증을 더욱 강력히 증대시키는 숨겨진 호르몬이 있는데요. 바로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프로락틴이라는 호르몬입니다. 프로락틴 호르몬은 보통 여성의 모유생성 촉진을 유도하는 호르몬으로써 도파민과는 밀당관계에 있는 호르몬인데요. 즉 도파민과 프로락틴은 항상 서로의 농도가 반비례합니다. 우리 신체에는 향상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모든 신경전달물질 및 호르몬을 비례에 맞게 스스로 조절하는데요. 약물을 이용해서 도파민을 과다하게 분비하면 그 길항작용으로 인해 프로락틴의 수치도 높게 증가하게되죠. 높은 수치의 프로락틴은 강한 신체활동능력의 감소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게 됩니다. 남자들이 사정후에 느끼는 현자타임도 이 프로락틴 수치의 상승 때문이죠. 도파민이 강력하게 분출되고서 프로락틴이 그에 비례하게 나오는 이유는 도파민이 신경에 가하는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약물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도파민 수치를 정상범위의 100배쯤 끌어올린 사람들은 이미 도파민 수용체는 완전히 망가져서 동일한 용량의 투약량으로는 이전같은 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프로락틴의 수치도 정상범위 이상으로 높아지게 되어서 이로인한 강력한 무기력감에 빠지게 되고. 이러한 무기력감의 탈출을 위해 더욱 고용량의 약물을 재사용하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가 반복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약물을 이용해서 도파민의 수치를 비정상적으로 높였다면 신경전달물질들의 회복과 신체 향상성을 되돌리기 위해서 최소 3주는 쉬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사실은 매우 힘든 일이죠. 결론 급격한 도파민 증가는 이후 급격한 프로락틴 수치의 증가로 이어진다. 도파민이 적어도 무기력해지지만 프로락틴의 영향도 상당히 크다. 무기력하다고 짧은 기간에 다시 약물을 이용하는 것은 언발에 오줌 누기다. @Notele7

가상화폐가 드디어 현물 ETF승인이 됐네요. 그동안 야단법석인것에 반해 단기 등락폭은 기대치만큼 올라가지 않는것을 보면 역시 소문난 잔치에는 먹을게 없다는 옛 속담이.. 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37573?ntype=RANKING

반도체 이야기 3부 앞서 말씀드렸듯 삼성은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원가절감, 공정최적화로 제품경쟁력을 갖춰서 반도체 점유율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원가절감이 완전한 저품질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였죠, 제조업에서는 연구소에서 개발되는 제품의 설계 자체가 양산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죠. 삼성전자는 대중들에게 패스트 팔로워라는 인식과는 다르게 반도체 기술개발에서는 다른 회사들의 방향과는 다르게 걷거나 새로운 시도를 하는 퍼스트 무버 행보를 많이 보였는데요. 1988년 램의 용량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방식으로는 집적도를 높이기 힘들어지자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은 집적도를 높이기 위한 두가지 방법을 고안했는데요. 하나는 웨이퍼를 더 파내서 안쪽에 셀과 회로를 더 배치해서 집적도를 높이는 방식인 트렌치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웨이퍼 위에 층을 더 쌓아서 회로와 셀의 집적도를 높이는 스택방식이였습니다. 이 두가지 방식은 각자의 장단점이 뚜렷하게 있었는데요. 트렌치 방식은 좀 더 안정적이지만 밑으로 파낼수록 회로가 보이지 않아 공정이 까다롭고, 스택 방식은 말 그대로 쌓아올리는 방식이라 작업이 쉽고 회로의 확인이 편하지만 품질 확보가 어려웠죠. 삼성은 스택방식을 선택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였죠. 당시 경쟁사였던 일본의 도시바와 미국의 IBM은 트렌치 방식을 선택했는데 양산단계에서 수율이 망하면서 이는 결과적으로 웨어퍼를 파내는 것과 동시에 자신들의 무덤도 파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택방식을 사용한 삼성전자는 다른 회사들과의 격차를 벌이며 단숨에 세계 2위의 회사로 성장하게 되었고, 불과 4년만에 64mb D램의 양산을 성공하게 되어서 지금까지 D램부분 1위를 놓친적이 없죠. 앞서 2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반도체 제품 원가의 비중은 시설과 장비의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데요. 다른 회사들의 트렌치방식을 채택하는 바람에 불량이 솟구쳐도 생산을 중단할 수 없게 만드는 요소이지요. 이는 곧 수익성 악화의 누적으로 이어지고 동기간 삼성은 다른 회사들이 적자를 보고 기술개발을 할 여력이 없을때, 삼성전자는 당시 반도체 회사들중 유일하게 제조업에서는 달성하기 거의 불가능한 30퍼센트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다른 회사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여놨죠. 또한 메모리 반도체는 인텔이나 AMD, 퀄컴, 애플실리콘 같은 회사들이 제작하는 연산용 로직 반도체(CPU)를 만드는 회사들보다 시장상황에 훨씬 덜 민감하죠. 연산용 로직 칩들은 그것들이 돌아가야 하는 프로그램들이 시대에 따라 계속 변화하기에 인텔(윈도우)->퀄컴(ios,안드로이드)->엔비디아,구글,앤트마이너(ai,채굴) 이런식으로 연산용 칩들은 그 트렌드가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메모리는 기억만 잘 해주면 되는 부품이라 이러한 변화에 상대적으로 둔감하죠. 하지만 메모리 반도체도 현재 물리적 한계에 봉착한 상황에 맞닥드리게 되었는데요. 회로가 3나노 이하로 점점 미세해지다 보니 회로를 지나는 전자가 회로를 뚫고 지 내키는대로 반도체 소자 사이를 지나다니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는데요. 이른바 양자 터널링 현상입니다. 이러한 양자터널링 현상 때문에 반도체는 셀이 작아져도 전력 밀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전력 사용량이 면적에 비례하게 유지되는 데너드 스케일링이라는 현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의 파동성으로 인한 미세전류 누설로 인해 반도체의 집적도가 높아질수록 그에 비례하게 작동온도도 높아지게 되는것이죠. 데너드 스케일링 = 직경1cm의 1기가 메모리가 직경 4센치의 1기가 메모리보다 전력소모량이 1/4밖에 안된다고 이해하시면 편함. 실제로는 조금 더 적지만 역제곱법칙 생각하면 됩니다. 글로만 설명하려니깐 힘드네요. 아무튼 앞으로 물리적 한계에 봉착한 메모리 반도체가 어떤 기술력으로 다음 장벽을 뛰어넘게 될지 다 같이 지켜보도록 합시다. 아무튼 저는 손이 아파서 3부는 여기까지 쓰도록 하고요. 4부는 쓸지말지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ㅋㅋ 오탈자 수정 및 오류가 있는 부분이나 내용 보충이 필요한 부분은 조금씩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반도체 이야기 2부 메모리 반도체는 개인용 컴퓨터(pc) 새대가 열리기 전까지 시장을 지배했던 회사들은 전부 일본 회사들이였는데요, 일본 반도체 회사들은 서버나, 기업용 컴퓨터들이 요구하는 높은 신뢰성의 반도체 부품들을 생산하며 전 세계의 반도체 시장을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었죠. 일본의 반도체 회사들이 세계를 휩쓸고 있었던 1980년대 한국반도체를 인수해 시계부품 칩이랑 TV 완제품을 수입 조립생산하던 삼성전자는 돌연 메모리 산업에 뛰어들겠다고 발표했는데요. 당시에는 모두에게 비웃음거리가 되었었고, 청와대조차도 삼성의 메모리 진출에 난색을 표했었죠. 반도체 산업은 지금이나 그때나 최첨단 산업이였는데 한국은 당시 인적자원도 없고 GDP도 북한에게 뒤쳐지는 완전 흙수저 국가였기 때문이였죠. 하지만 당시 시장의 움직임은 단독주택만한 기업용 컴퓨터에서 책상에 올려놓고 쓸 수 있는 개인컴퓨터로 변화하고 있었고, 일본은 여전히 고품질의 기업용 컴퓨터에 들어가는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D램이 야동 볼때나 베그할때 안끊기고 잘 돌리는데 필요한 부품이지만, 과거에는 국가나 기업에서 사용하는 슈퍼컴퓨터에 필요한 고급 부품이였죠. 그렇기 때문에 높은 품질과 신뢰성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시장의 상황은 국가나 기업의 슈퍼컴퓨터에서 개인용 컴퓨터로 그 흐름이 넘어가고 있었고 이때 삼성전자는 그 흐름에 편승하여 시장이 요구하지 않는 부분을 철저히 골라내어 원가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죠. 실제로 일본의 반도체 회사들은 자신들의 반도체에 25년 품질보증을 내세웠는데요. 무어의 법칙으로 인해 반도체의 성능이 거의 5년마다 10배, 10년마다 100배씩 개선되는 마당에 25년 품질보증이 과연 pc시장에서 필요한 품질인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죠. 이러한 고품질은 곧 원가 경쟁력의 상실로 이어지게 되죠. 혹자들은 저품질(?)의 삼성 메모리가 더 후진게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오히려 일본의 반도체 회사들이 이러한 원가절감 노하우나 공정 통합 및 양산 기술력이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일반인에게도 삼성전자의 어마무시한 공정 최적화 기술력이 드러났던 일이 있는데, 코로나19 초창기 때 국내의 마스크 생산 공장들은 쏟아지는 물량을 맞추지 못하고 차질을 빚고 있었죠. 이때 구원투수로 삼성전자에서 파견나온 반도체 생산설비기획팀 직원들이 마스크 공장에 어떠한 설비 추가 없이 기존 공정 수정만으로 마스크 생산량을 무려 50퍼센트나 올려줬던 일이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마스크 생산 두배의 기적 아무튼 반도체 시장은 품질에서 원가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었고, 이런 시장 흐름을 가장 먼저 캐치한 삼성전자는 현재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죠. 3부에서 계속 @notele7

sticker.webp0.29 KB

반도체 이야기 1부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반도체는 연산용 칩(CPU)과 저장용 칩 (메모리) 이렇게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CPU는 복잡한 로직과 명령어 처리를 해야되서 구조가 매우 복잡하고 설계 난이도가 높은 반면에, 메모리는 복잡한 로직이나 명령어 처리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구조나 설계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하죠. 이렇듯 메모리는 설계 난이도가 낮은 편에 속해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20여개가 넘는 회사들이 메모리 반도체를 제조하고 있었고 이 20여개의 회사들 사이에서 삼성전자도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었죠. 반도체 산업에서는 다른 제조업들과는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기술력이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는 것인데요 대부분의 제조업들이 기술의 한계에 봉착해서 전혀 원가절감을 하지 못하고 있거나, 자동화, 기계화로 고정 인건비 정도를 절감하는 것에 비하면, 반도체는 그간 80년대 1MB 메모리의 가격이 6000달러가 넘던 가격이 현재 0.00042달러로 엄청난 폭의 원가절감 수치이죠. 그 이유는 반도체 특유의 제조방법 때문인데요. 가령 10톤의 철로 5대의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는 자동차 회사가 기술력이 아무리 좋아져도 동일한 10톤의 철로 자동차 100대를 만들 수는 없지만, 반도체는 웨어퍼에 반도체 회로를 작게 그리기만 하면 장땡이라서 회로를 작게 그리는 기술력만 높아진다면 동일한 크기의 웨어퍼에서 만들 수 있는 반도체의 양이 더 많아질 수 있게되죠. 또한 반도체는 원가에서 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고 설비 투자 비용이 압도적으로 높은데, 이는 고정비용이 높다는 뜻이며 다른 제조업들과는 다르게 생산라인을 멈춰도 재료비의 비중이 낮으니 생산을 멈추더라도 아낄 수 있는 비용이 상당히 적죠. 이러한 이유로 인해 작년에 있었던 반도체 회사들의 최악의 실적과 적자에도 공장 가동을 멈출 수 없는 가장 큰 원인이였기도 하고요. 게다가 반도체는 회사마다 사용하는 장비의 조합, 화학공정등이 각각 상이해서 회사가 안된다고 매각하고 사업에 손을 뗄 수도 없는 노릇이죠. 실제로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다른 메모리 반도체 회사를 인수한적이 없습니다. 이로인해 반도체 회사들은 외로운 싸움을 펼치는데요. 다른 반도체 회사와 인수합병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도 불가능하고, 물량으로 얻어낸 시장점유율은 메모리 가격이 폭락할 경우 자신에게도 피해가 오는 양날의 검이 되기 때문이죠. 실제로 삼성이 간신히 적자만 면했을때 일본이나 미국의 반도체 회사들은 거의 파산직전으로 내몰리게 됐죠. 이는 연구개발의 여력으로도 이어져 하위권 회사와 상위권 회사의 상당한 원가경쟁력의 격차로 이어지게 되는데, 반도체 산업의 이러한 경쟁체재는 지난 수십년간 반도체 가격이 급격히 하락한 원동력이였습니다. 2부 계속 @notele7

https://academic.oup.com/jat/article/39/2/126/763910 LSD 성분은 모발에서 검출이 가능합니다. 실례로 2016년 대전에서 일어났던 LSD의 망상으로 인한 존속살인 사건에서 피의자의 모발에서 나온 LSD 성분이 증거로 채택된 일이 있습니다. 대전지방법원 2017고합375

한번에 수천만원씩 합법적으로 버는 방법. 1. 주변에 젊은데 부모가 돈 많은 사람들을 최대한 추려놓는다. ※골프모임,슈퍼카모임,미술모임에 많음 2. 추려놓은 사람들이 결혼하면 결혼식에 찾아가서 집들이 선물을 보내준다고 집 주소를 알아내자. 3. 700원 주고 그 집주소 등기부등본을 열람하자 4. 등기부등본에 이게 부모꺼였는지 상속인지 증여인지 다 나온다. 5. 등기부등본에 부모에서 지인으로 상속, 증여가 아닌 그냥 소유자 변경으로 되어있으면 당첨 6. 국세청에 탈세신고한다. 7. 서울아파트 평균가 11억, 증여세 40퍼센트 누진공제액 1억6천만원, 아파트 증여받은 사람이 내야할 세금 = 2억8천만원 8. 2억8천에 대한 신고포상금 15퍼센트 국세청에게 현찰로 4200만원 지급받는다. 추신 이거 진짜 개꿀팁이니깐, 돈도 안되는 텔레그램 염산년들, 불법충들 저격하고 신상터는거 좋아하는 분들 참고하세요. 개고생 하면서 수사기관에 불법충 잡아줘도 야당비 꼴랑 2천만원 주는것에 비하면 보상과 명분(탈세척결)도 좋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바야흐로 찾아올 2024년은 더욱 평안하고 풍요로운 일들만 가득해지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재미있는 정보와 글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Notele7 배상

애플의 마케팅은 삼성과 무엇이 다른가? 오늘은 전에 말씀드린대로 애플의 마케팅에 대해서 제 생각을 써보겠습니다. 애플은 시가총액이 무려 3조 달러 (원화 4000조)에 육박하는 세계 1위의 IT 기업인데요. 하지만 놀랍게도 애플의 자사 소유의 기술은 뭐하나 세계 1위가 없습니다. 컴퓨터 CPU의 성능은 인텔에게 열세이며, TSMC 에게 생산을 맡긴 A17pro 칩은 3나노 공정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4나노 공정의 퀄컴 스냅드레곤8 3세대에게 패배했죠. 소프트웨어에 쪽도 마찬가지라서 컴퓨터 운영체제 점유율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가 1위이며, 모바일기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가 1위입니다. 안드로이드나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m 맥이나 ios 제품을 사용하신 분들은 애플기기들의 불편함을 몸소 느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플은 그 어떤 IT기업들 보다 충성도 높은 매니아 고객층이 상당히 두터운 기업인데요. 이들은 모든 기기를 애플 제품으로 도배하고 애플에서 신형 기기가 나오면 밤을 꼬박 새워가며 애플 스토어 앞에서 줄을 서며 신제품을 구매하죠. 저는 애플의 이런 충성도 높은 고객층이 있는 가장 큰 이유가 애플이 추구하는 기업정신과 마케팅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은 항상 그들이 강조하는 'think diffrent'라는 카피라이트에서 그들의 기업정신을 엿볼수가 있는데요. 가령 삼성이 자사 제품을 홍보할때를 생각해보면 비교가 쉽죠 예를 들면 "삼성 갤럭시, 선명한 2000만화소 카메라, 최고의 해상도를 가진 아몰레드 화면, 512gb의 넉넉하고 빠른 저장공간, 최신 퀄컴 스냅드래곤 칩이 탑재된 최고의 스마트폰. 한대 구매하시겠습니까?" 이런 맥락이라면 애플은 "우리는 우리의 제품이 세상을 바꿀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다르게 생각하는것의 가치를 믿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방식은 우리의 제품을 유려하게 디자인하고, 편리한 사용법, 사용자 친화적이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 아이폰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한대 구매 하시겠습니까?" 이런 맥락의 마케팅을 펼치죠. 삼성이 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애플은 자신들의 철학과 신념을 이야기 하죠. 그리고 줄서서 애플 제품을 구매는 애플 매니아들은 애플이라는 회사의 신념과 철학에 이끌려서 움직이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애플 매니아들이 다른 일반 전자제품 회사 매니아들과는 다르게, 마치 무슨 종교 신도들처럼 행동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어른들이야 신념에 이끌려서 구매한다 쳐도, 초딩들의 애플 사랑은 사실 좀 의아했는데요. 이는 자식들에게 갤럭시의 저가 스마트폰을 사주는 부모들의 탓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의 제품군은 아이폰과 아이폰 프로 이렇게 두가지로 나뉘게 되고, 기본 아이폰만 하더라고 왠만한 고성능 스펙의 게임을 돌려도 그 성능이 어느정도 뒷받침 되주죠. 하지만 아이의 부모들은 핸드폰 매장에서 키즈전용 스마트폰 이나 갤럭시 a23 같은 스마트폰을 사주게 되는데요. 이건 말만 애들용 폰이고 부모가 사고싶은 폰이지 애들은 게임 버벅대는 저성능 스마트폰을 원하는게 아니죠. 결국 애들 인식은 갤럭시 = 똥폰으로 인식되게 되는겁니다. 게다가 똥폰을 가진 아이들이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주변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게 되면 너 땜에 버벅댄다고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에게 이지메까지 당하게 되는 테크트리를 타게 되는 것이죠. 결론 1.애플은 신념과 철학으로 사람을 끌어모은다. 2. 기왕 애들 폰 사줄거면 똥폰말고 갤럭시 끝판왕으로 사주자. 그게 애한테 좋다. 감사합니다. @notele7

https://youtu.be/mREgCGj7BG8?si=FRzuMJ2Eq02czWTZ 요즘 대마산업 쪽에 있던 벤처들이 품종 종자규제로 하나, 둘 나가 떨어지고, 궁여지책으로 어디 시골 농가에 찾아가서 LED 스마트 팜이니, 병아리 블록체인(?) 등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최신 테크를 소개하며 투자(?)받으러 다닌다는데요. 하지만 생각의 틀을 조금 바꿔서 어차피 벤처인증 받았으면 벤처인증 업체의 혜택(부동산취득세 감면, 재산세 면제, 법인세 감면)등을 이용해서, 강남에 있는 병아리 빌딩에 투자를 할 수도 있죠. 어차피 엔젤 투자자들은 원금만 보장되면 세금공제로 2~30%수익이 나는 것이고, 벤처 대표는 부동산 시세차익, 임대료로 수익을 버는 일명 벤처를 빙자한 강남 병아리빌딩 디벨로퍼의 길로 가는거죠. @notele7

이선균씨가 결국 별세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엊그제 크리스마스라서 오늘 조카들을 데리고 오랜만에 고기를 먹고 왔습니다. 물론 제 피같은 돈으로요. 애들의 장점이라면 선물이나 먹고싶은거를 숨김없이 거침없이 구체적으로 말한다는 건데요. 물론 단점은 꼭 비싼것만 그렇게 찾는
엊그제 크리스마스라서 오늘 조카들을 데리고 오랜만에 고기를 먹고 왔습니다. 물론 제 피같은 돈으로요. 애들의 장점이라면 선물이나 먹고싶은거를 숨김없이 거침없이 구체적으로 말한다는 건데요. 물론 단점은 꼭 비싼것만 그렇게 찾는다는 점이죠. 조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폰15 프로 맥스를 사달라고 하던데 그냥 리퍼로 사주고 새거라고 사기쳐야 겠네요. ㅋㅋ 다음 시간에는 애플의 마케팅이 삼성과 어떤 면에서 다른지, 왜 사람들은 애플에 열광하는지에 대해 제 생각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엊그제가 크리스마스라서 오늘 조카들을 데리고 오랜만에 고기를 먹고 왔습니다. 물론 저의 피같은 돈으로요.. 애들의 장점이라면 선물이나 먹고싶은거를 숨김없이 거침없이 구체적으로 말한다는 건데요. 물론 단점은 꼭 비싼것만 그렇게
엊그제가 크리스마스라서 오늘 조카들을 데리고 오랜만에 고기를 먹고 왔습니다. 물론 저의 피같은 돈으로요.. 애들의 장점이라면 선물이나 먹고싶은거를 숨김없이 거침없이 구체적으로 말한다는 건데요. 물론 단점은 꼭 비싼것만 그렇게 찾는다는 점이죠. 조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폰15 프로 맥스를 사달라고 하던데 그냥 리퍼로 사주고 새거라고 사기쳐야 겠네요. 다음 시간에는 아이폰의 마케팅이 삼성과 어떤 점이 다른지에 대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ele7

돈, 스펙, 어학능력 없이 탈조선 하는 방법 (30세 미만) 1. 북미권 나라에 워홀 신청을 한다. 2. 그 나라의 영세공장에 취업한다. 3. 일을 하다가 실수로 공장을 전소시킨다. 당연히 인명피해는 없어야 함 4. 각종 손해배상 송사에 휘말린다. 5. 배상 금액을 판결받는다. 돈 갚을때 까지 신변이 해당 국가에 강제 귀속, 워홀기간 끝나도 체류가능 6. 그 나라에서 10년 이상 일하며 계속 갚는다. 부과되는 세금들도 빼먹지 말고 무조건 낸다. 8. 조건들을 만족하게 되면 영주권을 신청하고 파산을 시도한다. 9. 탈조선 성공🎉 추신 중간에 힘들다고 추노하면 공항에서 잡힌 다음 그 나라 감옥체험 합니다. @notele7

소년이 죄를 지으면 소년원에 가고, 대학생이 죄를 지으면 대학원에 갑니다. 코인이 죄를 지으면 코인원에 가죠. 요즘 보니 사람도 죄를 지을거 같으면 코인원에 가나봅니다. 스캠 코인을 뒷돈 받고 대거 코인원에 상장시켜서 투자자
소년이 죄를 지으면 소년원에 가고, 대학생이 죄를 지으면 대학원에 갑니다. 코인이 죄를 지으면 코인원에 가죠. 요즘 보니 사람도 죄를 지을거 같으면 코인원에 가나봅니다. 스캠 코인을 뒷돈 받고 대거 코인원에 상장시켜서 투자자들을 털어먹은 코인원입니다. 관련 기사들을 시간순으로 모아놓고 보니 웃음벨이 따로 없네요. 차명훈 대표는 소신대로 상장을 했다고 하는데 그 시점에 상장된 코인 중 50여개 스캠이 상장피 받고 상장한걸로 검찰 조사결과가 나왔죠. 그 결과 4명은 실형을 받았는데 그 중 일부는 억울 하다고 사정을 가장 잘아는 차명훈 대표를 증인으로 불러 달라고 합니다. 오늘은 코인원에서 스캠 시세조작으로 수천억을 해먹은 분이 중국으로 밀항 하려다가 잡혀왔네요. 밀항한 김치업자분만 수천억이면 나머지 관련자들 까지 치면 대체 얼마나 해먹은건지 감도 안옵니다. 그 돈이 다 코인원 사용자 잔고 털어먹은 돈일테구요. 상황이 이 지경까지 왔지만 뒷돈 상장피 받아먹고 상장 시킨 코인 50여종은 아직도 여전히 상장 상태네요. 거래소가 한편이 아니라면 응당 상폐가 되어야 할거 같은데 우리가 모르는 그분들의 사정이 있는걸까요. 코인판에 오래 있으면서 졸업자와 퇴학자를 자주 봅니다. 특정 거래소를 써서 졸업한 분은 없었지만, 특정 거래소를 써서 퇴학 당한 분은 수두룩하네요. 코인원에만 있는 코인은 살 가치가 없고, 코인원에도 있는 코인은 코인원에서 살 이유가 없습니다. #COINONE #SCAM

[단독] ‘밀항 중 체포’ MM 대부 ‘존버킴’ 구속영장 (기사원문) 어제 밀항하다가 잡힌 코인원 상장 브로커가 존버킴으로 나오네요. 코인원에서 상장 브로커 뿐만 아니라 상장에도 관여하고 시세조작까지 했던 MM 입니다. 삼성
[단독] ‘밀항 중 체포’ MM 대부 ‘존버킴’ 구속영장 (기사원문) 어제 밀항하다가 잡힌 코인원 상장 브로커가 존버킴으로 나오네요. 코인원에서 상장 브로커 뿐만 아니라 상장에도 관여하고 시세조작까지 했던 MM 입니다.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방 잡고 시세조작 하던 팀이라 오크우드 팀으로 불리기도 했죠. 그 때마다 보배드림에선 고급 외제차가 모여있다며 오크우드 호텔샷이 공유되기도 했구요. 존버킴이 코인원에 싸지른 똥이 아직도 가득합니다. 이미 망한 해외 플젝을 10억에 인수해서 코인원에 상장 시켜서 털어먹은 건 여전히 거래지원 중이네요. 존버킴이 시세조작 하기 전에 픽을 날리던 시그널방 운영자가 만든 코인은 유의 지정 상태구요. 이딴 똥스캠들 상장 시켜서 코인원에서 많이도 해 먹었네요. 수천억이나 해먹다니. 오크우드 잡혔으니 이제 메인블록 남았네요. #COINONE #SCAM

조부모 재산 8천만원 증여세 없이 받는 방법 오늘은 우리같은 흙수저(?)들을 위한 증여세 아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에 작성했던 전환사채, 사모펀드 편은 진짜 잘못되면 정말 얄짤없이 깜빵행인 방법이고, 돈 많은 한국 귀족들에게나 유용하죠. 제가 이 글에서 기술할 방법은 우리 일반인들에게 유용한 나름대로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일단 여러분의 조부모님께서 가지고 있는 돈이 8천만원 정도 있다고 합시다. 조부모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여러분 집에 증여해 주려고 하려는데, 이 때 여러분의 아버지가 바보같이 친척들 몰래 증여받을 돈 8천만원을 빨리 받고 싶어서 통장으로 전액 이체받을 경우 8천만원에서 5천만원을 공제한 3천만원에 대한 증여세 10%인 3백만원을 내야 합니다. 여러분 조부모님께서 힘들게 벌어다 모은 돈을 받는데 나라에서 300만원이나 세금 물면 얼마나 아깝고 마음 아프겠습니까. 게다가 국세청에서는 저런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도 그냥 몇년 푹 냅뒀다가 갑자기 어느날 증여세를 부과하면서 + 가산세까지 물려서 따따블로 세금을 걷습니다. 하지만 다 방법이 있죠 위에 쓴것처럼 조부모님 재산 8천만원을 전부 아버지 통장에 이체하지 않고 조부모 -> 아빠 5천만원 입금 (비과세) 조부모 -> 손주 3천만원 입금 (비과세) 그리고 다시 손주 -> 아빠 3천만원 입금 (비과세) 이렇게 하면 아빠 통장에는 돈 8천만원, 부과된 세금은 0원이 됩니다. 두 방법 똑같이 아버지 통장에 8천만원을 받았는데, 세금은 무려 3백만원 차이가 나게 됩니다. 돈 많으신 분들은 겨우 3백만원 아낀것 가지고 무슨 호들갑이냐고 말씀하실텐데요. 이제 금액을 좀 더 키워서, 여러분들의 아버지가 조무보님께 받을 돈이 3억이라고 친다면 여러분들의 아버지가 또 바보같이 여러분들의 통장을 거치지 않고 조무보님 통장에서 아버지 통장으로 바로 받는다면 3억에 대한 증여세로 무려 5천만원이 과세됩니다. (1억~5억 증여세 20%, 공제 1천만원) 다시 처음부터 3억을 증여받을때 조부모 -> 아버지 5천 조부모 -> 여러분 3천 나머지 2억2천에 대한 증여세 3400만원. 첫번째 5천만원에 비해 무려 1천6백만원 절세 성공. 하지만 세금을 고작 1천6백만원 아낀 것 가지고는 절대 만족할 수 없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조부모님께 받을 돈 3억원에서 5천만원은 아버지 통장으로 3천만원은 여러분 통장으로 8천만원 비과세 3백만원 아꼈다고 흥분해서 슬릭백 댄스 추지 마시고 나머지 2억2천만원을 일단은 조부모님-> 아버지 통장으로 비로 이체받은 다음 공증사무실에 찾아가셔서 조부모-아빠 차용증을 쓰고 공증을 받으세요. (차용증에 이자율 1.20%로 명시) 전국 공증사무실 찾기 여기까지 해 놓으면 2.2억 증여세 바로 안물리고 아빠가 조부모님한테 2.2억 빌린게 됩니다. 이렇게 해놓고 매달 아빠->조부모 용돈으로 22만원을 드리고 (2.2억의 1.20%의 월이자) 아버지 -> 조부모님에게 준 이자 22만원에서 조부모가 22만원의 27.5%금액을 나라에 이자소득세로 내야됩니다. 국가가 정한 개인한 거래 이자율은 3%인데요 (3~5%에서 해마다 바뀜) 즉 원래 2.2억 차용증쓰고 아빠 -> 조부모님에게 1년에 줘야되는 이자 = 3%는 1년에 660만원 그런데 1.2% 쓰고 1년에 264만원 이자 드렸으니. 660만원 - 264만원의 차액 396만원은 증여세 대상입니다 이렇게 10년 버티다가 10년 지나서 안걸리면 세금 0원이고, 10년 안에 걸리면 세금 1122만원만 내면 됩니다. 절세 3부작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는 반도체 이야기 혹은 필로폰 사용자 최고의 아웃풋 인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열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otel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