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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29
반도체 이야기 4부
이번 4부는 최근 열풍이였던 비트코인, 가상화폐 채굴과 Ai 그리고 그에 따른 반도체의 변화에 대해 제 생각을 써보겠습니다.
때는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필명의 한 컴퓨터 공학자는 작업증명 방식의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사이버머니를 만들었는데요.
이 비트코인은 각 거래장부를 SHA-256이라는 암호로 보호하고 이 암호를 풀어서 작업증명한 사람에게 새로운 코인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이 암호를 풀어서 보상으로 코인을 지급받게 되는 것을 코인채굴이라고 하죠
SHA-256은 SHA-2라는 암호화 방식의 한 종류인데 이 암호를 푸는 방식은 어떠한 수학적 계산을 이용해 푸는것이 아닌 그냥 계속 여러 암호를 입력해보는 무차별 대입 방식으로 암호를 해독하는 것인데요.
각 데이터마다 높은 수학적 계산이 필요한 방식에서는 CPU의 효율이 더 높지만 암호해독이나 가상화폐 채굴같이 맞는 비밀번호가 나올 때 까지 계속 노가다로 대입해보는 작업은 GPU의 효율이 더 좋습니다.
간단히 비유하자면 CPU가 미적분을 할줄 아는 대학생 네다섯명이라고 치면 gpu는 덧샘,뺄샘 밖에 할줄 모르는 초딩 수백명이 있는 셈이죠.
블록체인 방식의 가상화폐들은 이러한 특성 때문에 CPU에서 그래픽카드를 이용해서 채굴을 하다가 더 높은 효율을 위해 다시 그래픽카드에서 ASIC이라는 주문형 반도체 채굴로 넘어가게 되었는데요.
ASIC은 말 그대로 완전히 비트코인 채굴만을 위해 만들어진 모든 범용 구성을 덜어낸 반도체로써 채굴이외의 다른 용도로는 활용할수 없는 반도체죠.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Asic 시장은 비트메인이라는 회사가 90퍼센트 이상의 점유율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메인의 전 사장 우지한은 이러한 자신의 해쉬파워를 이용해서 기존의 비트코인과는 다른 행보를 위해 비트코인 캐쉬를 탄생시키게 되죠.
블록체인 기반 가상화폐에서 2번째로 높은 위상을 가지고 있던 이더리움은 Pow시절 이런 비트메인의 채굴 점유율에 위기를 느끼고 asic반도체에 저항성을 갖기 위해서 채굴 알고리즘을 한번 변경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가상화폐 채굴 시장에서의 채굴 연산을 위한 사용되는 반도체의 변화는 Ai분야에서도 동일하게 벌어지고 있는 일인데, Ai 머신러닝은 소프트웨어상에 있는 수많은 가상 신경망에 각기 다른 함수를 대입하여 데이터를 그냥 단순한 노가다 형식으로 계속해서 원하는 정확도의 결과가 나올때 까지 대입하는 방식이죠.
이는 상기에 언급한 가상화폐 채굴을 위한 무차별 대입과 비슷한 연산방법인데요. 결국 GPU는 GPGPU(General Perpose GPU)라는 범용목적성의 GPU 칩에서 현재는 ASIC이나 NPU같은 칩으로 넘어가고있는 과도기에 들어섯죠.
ASIC과 NPU는 앞서 얘기한 비트메인의 사례와 같이 기존 GPU로는 절대 따라갈수 없는 연산 능력과 반응속도, 전력 효율을 보여주는데요.
Ai 소프트웨어와 전용 하드웨어는 접근이 쉽지않아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비슷한 예시로 비트코인 채굴의 효율로 비교하면 Gpu 8개와 Asic 채굴기 한대의 동일 전력량에서의 성능 차이는 무려 14만배 이상의 연산력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 때문에 챗gpt의 사장 샘 알트먼은 최근 한국에 방문해서 챗gpt서비스를 위한 자신들만의 칩을 제조하기 위해 삼성과 하이닉스와 접촉한바 있죠.
하지만 이 ASIC이나 NPU도 기존 사용하고있는 Ai 서비스의 알고리즘이 변경되면 그 변경된 알고리즘에서는 아예 작동이 안되거나 연산력이 기존대비 폭망할 수 있습니다.
(Gpu가 두자릿수 덧샘뺄샘 할줄 아는 초딩이면 asic은 한자릿수 하는 유딩)
그래서 떠오르는 대안이 FPGA라는 칩인데요. FPGA는 재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칩이죠. 여기서 말하는 재 프로그래밍이란 칩 내부의 연산 구조를 사용자 입맛에 맞게 변화시킬수 있는 칩인데, FPGA의 원래 용도는 설계한 반도체를 실제로 양산하기전에 미리 돌려볼수 있게 해주죠.
간단한 비유로 일반적인 반도체들의 회로는 한번 새겨놓으면 절대로 수정이 불가능한 반면 FPGA는 마치 모래판 위에다가 회로를 그려놓는것과 마찬가지라 언제든 사용자 입맛에 맞게 다시 회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텔은 이러한 미래를 대비하여 자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5년 fpga칩 제조사 알테라를 2015년 인수했죠.
현재 FPGA 칩은 양산되는 실물 반도체의 약 10퍼센트밖에 성능을 낼수 없지만, 아마 기술이 발달하면 그 격차는 어느정도 좁혀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이야기는 여기까지 마무리 짓고요
앞으로 격변하는 소프트웨어 시장에 맞춰 추후 반도체 회사들은 그 흐름이 어떻게 변화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진진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도체이야기 1부 보러가기
@notele7
2 029
공부론 1부
오늘은 또 심심해서 공부에 대한 방법론 공부론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인간을 5등급으로 나누는데, 경계선 지능, 빡대가리, 연고대수준, 의대/서울대 수준, 마지막으로 천재로 분류합니다.
일단 우리가 아이큐 검사해서 85미만으로 나오면 경계선 지능이라고 하죠. 물론 중증 자폐와 같이 확연히 드러나면 모르겠는데 말 그대로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말하는 건 정상인데 기억력,집중력에서 확연히 떨어지는 경우죠.(약방에 많음) 경계선 지능은 기본적으로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자활교육이 필요합니다.
굳이 아이큐 테스트할 필요없이 중학교수준 영어단어를 10회이상 써도 못외운다든지 여튼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는 자활에 중점을 둬야겠죠.
물론 연예인이나 강남 술집에서 템버린 흔드는 애들 중에는 경계선 지능인데 얼굴천재로 대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다음은 빡대가리인데 이들은 지능은 정상이나 공부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는 경우죠.
이들에 대한 가장 좋은 해법은 매타작과 학원돌리기입니다. 기본적으로 매에는 돈이 안들지만 학원비는 들기에 여러분 집에 돈이 없고 여러분 자녀가 빡대가리면 연고대 수준으로 도약하기 어렵죠.
물론 매타작과 학원돌리기 한다고 다 연고대 가는 것은 아니고 일부는 지능이 정상이고 공부를 해도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도피성 유학 아니 한국의 교육제도가 맞지 않아 해외 중고교로 진학. 그것도 아니면 어디 아는 교수님 실험실에서 청소해주고 논문등재?ㅋㅋ
그 다음 단계가 연고대 수준이죠. 이들은 공부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부에 대한 의지는 있는데 의대/서울대를 못가냐고 물어보면 주로 나는 외고나와 내신이 안돼서 못갔다는 개소릴 하지만 주요한 이유는 수학이 안되기 때문이죠.
수학이 안되는 주요한 이유는 연고대수준이 안되는 빡대가리 수학교사에게 교수받아 잘못된 식으로 수학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1.수학의 주요한 정의 등을 예시를 통해 외우는 경우로 인간은 본디 사물의 정의를 정확히 암기하지 않고, 가령 과일이라면 "나무나 초본 식물에 달리는 먹을 수 있는 열매"라고 외우는게 아니라 사과, 배같은 식으로 외우기 때문이죠. 고로 일단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수학정의나 정리를 완벽하게 암송해야하죠.
2.그리고 수학의 기본은 증명인데 중고교 교육에서 매우 등안시 되고 있죠. 수학정의를 완벽하게 암송하면 그 다음은 교과서에 나오는 증명을 완벽하게 외워서 쓸줄 알아야죠.
3.1,2를 해도 안되는 경우는 일명 수학 머리가 빡대가리인 경우인데 기본적으로 수학은 자연과학의 언어요. 자유롭게 말을 수식으로 쓸줄알아야 하는데 수학 빡대가리는 그게 안되죠.
가령, 2명이 3일하는 일을 3명이 하면 몇일 걸릴까?라는 질문에 머뭇거리며 생각한다?? 바로 대답안나온다=수학 빡대가리
하여간 여러분 자녀가 수학 빡대가리면 요즘 시중에 나와있는 사고력수학,수학퍼즐 단행본을 열심 공부하면 어느정도 빡대가리에서 벗어날수 있죠.
앞의 1,2,3을 마스터하고 야자시간에 안 졸고 모의고사 시간정해서 풀어보면 누구나 다 연고대에 갈수있죠.
물론 수학은 고2까지 마스터해야지 고3때 되서도 수학공부한다 그런데 연고대 가고싶다? 바로 종로학원 재수반 등록 헉! 아닙니다 ㅋㅋ
서울대 의대랑 천재 과정은 모르기 때문에 제가 가볼 일이 생겨서 2부를 쓸기회가 있으면 그때 쓰겠습니다.
@notele7
2 029
공부론 1부
오늘은 또 심심해서 공부에 대한 방법론 공부론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인간을 5등급으로 나누는데, 경계선 지능, 빡대가리, 연고대수준, 의대/서울대 수준, 마지막으로 천재로 분류합니다.
일단 우리가 아이큐 검사해서 85미만으로 나오면 경계선 지능이라고 하죠. 물론 중증 자폐와 같이 확연히 드러나면 모르겠는데 말 그대로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말하는 건 정상인데 기억력,집중력에서 확연히 떨어지는 경우죠.(약방에 진짜 많음) 경계선 지능은 기본적으로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자활교육이 필요합니다.
굳이 아이큐 테스트할 필요없이 중학교수준 영어단어를 10회이상 써도 못외운다든지 여튼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는 자활에 중점을 둬야겠죠.
물론 연예인이나 강남 템버린 흔드는 애들 중에는 경계선 지능인데 얼굴천재로 대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다음은 빡대가리인데 이들은 지능은 정상이나 공부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는 경우죠.
이들에 대한 가장 좋은 해법은 매타작과 학원돌리기입니다. 기본적으로 매에는 돈이 안들지만 학원비는 들기에 여러분 집에 돈이 없고 여러분 자녀가 빡대가리면 연고대 수준으로 도약하기 어렵죠.
물론 매타작과 학원돌리기 한다고 다 연고대 가는 것은 아니고 일부는 지능이 정상이고 공부를 해도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도피성 유학 아니 한국의 교육제도가 맞지 않아 해외 중고교로 진학. 그것도 아니면 어디 아는 교수님 실험실에서 청소해주고 논문등재?ㅋㅋ
그 다음 단계가 연고대 수준이죠. 이들은 공부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부에 대한 의지는 있는데 의대/서울대를 못가냐고 물어보면 주로 나는 외고나와 내신이 안돼서 못갔다는 개소릴 하지만 주요한 이유는 수학이 안되기 때문이죠.
수학이 안되는 주요한 이유는 연고대수준이 안되는 빡대가리 수학교사에게 교수받아 잘못된 식으로 수학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1.수학의 주요한 정의 등을 예시를 통해 외우는 경우로 인간은 본디 사물의 정의를 정확히 암기하지 않고, 가령 과일이라면 "나무나 초본 식물에 달리는 먹을 수 있는 열매"라고 외우는게 아니라 사과, 배같은 식으로 외우기 때문이죠. 고로 일단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수학정의나 정리를 완벽하게 암송해야하죠.
2.그리고 수학의 기본은 증명인데 중고교 교육에서 매우 등안시 되고 있죠. 수학정의를 완벽하게 암송하면 그 다음은 교과서에 나오는 증명을 완벽하게 외워서 쓸줄 알아야죠.
3.1,2를 해도 안되는 경우는 일명 수학 머리가 빡대가리인 경우인데 기본적으로 수학은 자연과학의 언어요. 자유롭게 말을 수식으로 쓸줄알아야 하는데 수학 빡대가리는 그게 안되죠.
가령, 2명이 3일하는 일을 3명이 하면 몇일 걸릴까?라는 질문에 머뭇거리며 생각한다?? 바로 대답안나온다=수학 빡대가리
하여간 여러분 자녀가 수학 빡대가리면 요즘 시중에 나와있는 사고력수학,수학퍼즐 단행본을 열심 공부하면 어느정도 빡대가리에서 벗어날수 있죠.
앞의 1,2,3을 마스터하고 야자시간에 안 졸고 모의고사 시간정해서 풀어보면 누구나 다 연고대에 갈수있죠.
물론 수학은 고2까지 마스터해야지 고3때 되서도 수학공부한다 그런데 연고대 가고싶다? 바로 종로학원 재수반 등록 헉! 아닙니다 ㅋㅋ
서울대 의대랑 천재 과정은 모르기 때문에 제가 가볼 일이 생겨서 2부를 쓸기회가 있으면 그때 쓰겠습니다.
@notele7
2 029
블랙록과 비트코인 etf 승인에 대한 소고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스무번의 거절 끝에 드디어 비트코인 현물 ETF 해금을 해줬는데요. 특히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주도적으로 신청한 회사가 바로 미국 국적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CEO 래리 핑크 회장입니다.
여기서 ETF란 무엇이냐면 증권화하기 어려운 상품들을(ex원유,금,곡물등등) 증권화해서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 것이고, 그 중 현물 ETF는 그 증권화 자산을 자산운용사가 실제로 보유하고 있어야하는 것이죠.
비트코인이 현물 ETF에 편입되게 되면서 몇억 푼돈(?)으로 짤짤이 하는 어린이들 말고 진짜 큰돈이 들어올 수 있게 되었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관리감독을 받으니 기존 개판 똥판이였던 코인시장이 ETF 승인을 기점으로 투자자들에게 어느정도 신뢰를 주게 되죠.
하지만 뒷배에선 개미들을 털어먹기 위한 기관의 직접적인 시세조정도 상당히 강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번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레리핑크 회장은 불과 5년전만 해도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사이버 머니일 뿐이라며 회의적이고 부정적으로 취급했었는데요.
이 노인네가 갑자기 무슨 이상한 뽕(?)을 맞았는지, 자기 손주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했는지 어느순간부터 기존의 부정적인 입장을 철회하고 현물ETF 승인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데요.
혹자들은 "야 비트 ETF 허가 났으니깐 이제 큰돈들어오고 상승이네?ㅋㅋ 장기팔아 풀매수 가즈아!"를 외치실텐데, 기관들은 개미들이 호락호락하게 돈먹는것을 매우 싫어하죠.
최근 래리핑크 회장은 etf승인 이후 cnbc 뉴스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절대로 통화가 될 수 없다고 밝혔으며 자신들만의 통화를 만들것이라고 공표했죠 또한 블록체인의 기술을 활용해서 모든 자산들을 토큰화 시킬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인터뷰에서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만약 100만달러가 됐을때는 금은 그보다 더 가치가 높을것이라고 이야기했죠.
모든 자산들의 ETF가 첫번째 금융혁명이며 두번째는 모든 자산들의 토큰화이며 ETF와 비트코인 자체를 동일한 선상에 두었죠.
레리핑크의 이같은 발언은 제가 느끼기에 비트코인은 그저 자기들이 파는 ETF에 포함된 금융상품의 한가지 종류일 뿐이다라고 들렸습니다.
한마디로 비트코인 ETF는 그저 고기(개미)들을 낚기 위한 미끼이고 빅피쳐는 ETF거래에 개미들을 더 끌어모은 다음 모든 자산들의 토큰화로 자신들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것이죠.
또한 SEC에서도 비트코인 ETF를 승인해준 이면에는 제도권 편입을 이용한 개인의 자유로운 보유 및 송금, 익명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꼼수가 숨어있다고 봅니다.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것이 아닌 ETF를 이용해서 구입하는것은 공인된 자산운용사에 자신의 신원을 증명해야하기 때문이죠.
아무튼 비트는 이번 ETF 승인으로 한동안 분명히 그 생태계를 훼손당할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자치기 손도 아프고 밤도 늦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쓰도록 하겠습니다.
늦은밤 열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퍼가는건 자유지만 출저는 밝히시길.
https://www.cnbc.com/2024/01/12/blackrocks-larry-fink-says-bitcoin-etfs-are-just-the-first-step-in-the-technological-revolution-of-finance.html
@Notele7
2 029
블랙록과 비트코인 etf 승인에 대한 소고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스무번의 거절 끝에 드디어 비트코인 현물 ETF 해금을 해줬는데요. 특히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주도적으로 신청한 회사가 바로 미국 국적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CEO 래리 핑크 회장입니다.
여기서 ETF란 무엇이냐면 증권화하기 어려운 상품들을(ex원유,금,곡물등등) 증권화해서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 것이고, 그 중 현물 ETF는 그 증권화 자산을 자산운용사가 실제로 보유하고 있어야하는 것이죠.
비트코인이 현물 ETF에 편입되게 되면서 몇억 푼돈(?)으로 짤짤이 하는 어린이들 말고 진짜 큰돈이 들어올 수 있게 되었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관리감독을 받으니 기존 개판 똥판이였던 코인시장이 ETF 승인을 기점으로 투자자들에게 어느정도 신뢰를 주게 되죠.
하지만 뒷배에선 개미들을 털어먹기 위한 기관의 직접적인 시세조정도 상당히 강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번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레리핑크 회장은 불과 5년전만 해도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사이버 머니일 뿐이라며 회의적이고 부정적으로 취급했었는데요.
이 노인네가 갑자기 무슨 이상한 뽕(?)을 맞았는지, 자기 손주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했는지 어느순간부터 기존의 부정적인 입장을 철회하고 현물ETF 승인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데요.
혹자들은 "야 비트 ETF 허가 났으니깐 이제 큰돈들어오고 상승이네?ㅋㅋ 장기팔아 풀매수 가즈아!"를 외치실텐데, 기관들은 개미들이 호락호락하게 돈먹는것을 매우 싫어하죠.
최근 래리핑크 회장은 etf승인 이후 cnbc 뉴스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절대로 통화가 될 수 없다고 밝혔으며 자신들만의 통화를 만들것이라고 공표했죠 또한 블록체인의 기술을 활용해서 모든 자산들을 토큰화 시킬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인터뷰에서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만약 100만달러가 됐을때는 금은 그보다 더 가치가 높을것이라고 이야기했죠.
모든 자산들의 ETF가 첫번째 금융혁명이며 두번째는 모든 자산들의 토큰화이며 ETF와 비트코인 자체를 동일한 선상에 두었죠.
레리핑크의 이같은 발언은 제가 느끼기에 비트코인은 그저 자기들이 파는 ETF에 포함된 금융상품의 한가지 종류일 뿐이다라고 들렸습니다.
한마디로 비트코인 ETF는 그저 고기(개미)들을 낚기 위한 미끼이고 빅피쳐는 ETF거래에 개미들을 더 끌어모은 다음 모든 자산들의 토큰화로 자신들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것이죠.
또한 SEC에서도 비트코인 ETF를 승인해준 이면에는 제도권 편입을 이용한 개인의 자유로운 보유 및 송금, 익명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꼼수가 숨어있다고 봅니다.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것이 아닌 ETF를 이용해서 구입하는것은 공인된 자산운용사에 자신의 신원을 증명해야하기 때문이죠.
아무튼 비트는 이번 ETF 승인으로 한동안 분명히 그 생태계를 훼손당할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자치기 손도 아프고 밤도 늦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쓰도록 하겠습니다.
늦은밤 열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퍼가는건 자유지만 출저는 밝히시길.
@Notele7
2 029
텔레그램에서 프리미엄 구독안한 사용자들은 프리미엄 구독자들에게 마지막 접속시간이 공개되는것 같네요.
이모티콘 유료화까지는 괜찮은데 개인정보 공개범위로 장난질치는거 계속 되면 다른 익명보장 메신져들에게 위상을 뺏길것이라고 봅니다.
옛날에 게임회사들이 무기성능 높이는것을 현질로 가능하게 장난질 치다 좆망한 사례와 비슷하죠.
2 029
부산의 부가티 오너 검거사건.
작년에 부산을 기점으로 한 불법도박 사이트 조직이 적발됐었는데요
이들 총책은 한국에서 17년2월경 부터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다가 도박개장 수사를 받자 필리핀으로 건너가서 도박사이트를 운영했습니다.
사이트만 자그마치 16개를 돌렸다고 하는데, 이들 조직은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을 ATM 인출한도 600만원의 대포통장을 100여개를 이용해 하루에 약6억원씩 인출하다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검찰이 22년 12월부터 수사에 제대로 착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 우두머리의 자금세탁 꼬붕은 두명이 있엇는데요. 한명은 마린시티 제니스에서 지내면서 원래 업이였던 자동차관련 사업과 부동산을 이용해 이리저리 돈세탁도 하고 리차드밀도 차고 부자놀이를 즐겼죠.
(그 와중에 아파트에 100억 투자해서 260억으로 불림ㅋㅋ 역시 투자는 코인보단 부동산인듯?)
그리고 저 파란 부가티를 존버킴한테 팔려다가 무산됐다는 카더라도 있습니다..
암튼 범죄자 치곤 취미도 고고해서 여러 미술작품도 사고 그랬는데요. 사리고 다녀도 모자랄판에 너무 이리저리 티내고 다닌게 화근이였죠.
더 골때리는건 이 조직의 30대 초 자금인출책이였습니다. (얘도 구속)
이 자금인출책의 아빠가 수협 조합장인데 조합장에 당선되기 전, 지 아빠한테 총책 돈 140억을 전달하고, 그 돈으로 어선 3척을 사서 사업자금으로 쓰며 수익금을 먹다가 총책의 자녀가 성인이 되면 갖고있던 어선 3척 다시 팔고 140억을 되돌려 주겠다는 약정을 했는데 이를 알게된 부가티 타고 다니는 자금세탁 총책에게 쿠사리 먹고 구입했던 어선 팔고 140억원을 다시 홀라당 반납했죠.
근데 또 생각해보면 자금세탁 총책은 타이어를 무려 20억원어치나 삿던데 타이어는 명확한 유통기한이 있는 소비재죠. 아마 저 같으면 어선으로 꿀빨기회 놓치고, 총책은 타이어 20억원어치 산거에 앙심을 품지 않았을까 합리적(?) 의심을..
결과적으로 얘 아빠(수협조합장)는 적극적 수사협조, 실질적 금전이득이 없어서 구속은 면했죠.
(불법에는 공무원 출신이나 현직 끼는거 아님ㅋㅋ 술술 다 얘기함)
아무튼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듯 나라가 독점, 규제하는 사업에 함부로 숟가락 얹으면 이렇게 됩니다.
범죄수익 550억원중 535억원 이상 몰수됐으니 생각보다 형은 적을것 같은데, 그 외 벌금이랑 세금이 어마어마 할겁니다.
https://youtu.be/9u05aqhga3M?si=IGqlYmL3NgVeheNh
2 029
비트코인이 흐르는 강둑에 앉아 투자와 투기를 논하다.
어려운 글은 쓰기 귀찮고 따봉은 받고 싶은 따봉충의 개수작(?)으로 글 하나를 써봅니다.
세상만물에는 그 가격과 가치가 있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달리 모든 만물의 가치는 쓸모가 아니라 희소성이 결정합니다.
어떤 사람 어떤 물건이 사회에 큰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과는 별개로 그 사람 그 물건의 가치는 오직 대체가능하냐 어렵냐로 결정되죠.
저는 어떤 물건이 희소하기 때문에 사는 행위를 투자로 부릅니다.
코인사서 존나게 버티라는 존버킴님 닉네임처럼 희소한 물건을 사서 갈때까지 가는게 투자의 정석이죠.
아이러니 하게도 투자의 반대말은 투기가 아니고 사업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사업은 기본적으로 로또마냥 어디서 기막힌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는 기적적인 이야기가 아닌 희소한 물건을 대중화 시키는거거든요. 여튼 그 희소성을 경제적 해자로 부르던 뭘로 부르던 간에 투자를 하려면 먼저 그 물건이 희소한지 안한지 부터 보고 사야겠죠.
비트코인의 희소성에 대해 생각해보면 비트코인이든 뭐든간에 간섭없이 외국으로 송금하고 돈을 주고 받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런 의미에서 속칭 암호화 화폐는 쓸모를 가지죠.
하지만 전술했듯 쓸모와 가치는 전혀 별개로 가치는 희소성과 연관되고 희소성은 대체불가능성을 의미합니다.
혹자는 비트코인 그거 채굴량이 정해져 있어서 희소한게 아니냐는 분도 있지만 채굴이란건 관련된 업자들에게 주는 일종의 수수료에 불과하고 비트코인 최소 거래량 소숫점 8자리는 언제든지 확장되므로 비트코인은 사실상 무한대의 유통량을 가집니다.
사실 비트코인이 1천여 종의 알트코인으로 부터 대체되지 않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가지는 네트워크 때문이죠.
세상에는 수백개의 게시판 페이지가 있어도 왜 제가 지금 이따위 글을 텔레그램에 쓰고 있겠습니까? 텔레에는 볼 글도 많고 텔친도 많고 야동방도 많고(?) 여튼 텔레그램이 현재 구축하고 있는 인적 네트워크는 다른 메신져가 가지고 있지 못하는 희소성을 주거든요.
코인으로 거래를 하기위해서는 서로 그 코인을 취급하고 있어야 하는데 나는 A코인을 가지고 있고 다른 사람은 B코인만 취급하면 거래가 되질않겠죠. 비트코인은 이제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거래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다른 알트코인이 대체할 수 없는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유식한 말로 네트워크 효과라고 하고, 경제학에서는 또 욕망의 이중적 일치(Double coincidence of want)로 설명하기도 하죠. 하여간 비트코인은 많은 사람이 쓰기 때문에 대체불가능성을 가지고 고로 흔하기 때문에 희소하다는 개소리(?) 같은 결론에 다다르게 되죠.
희소한 자원은 장기간 가도 그 가치가 유지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다만 고흐 그림마냥 언제 가치가 인정될지는 죽은 고흐도 몰랐겠지만)
흔히 투자와 대척점이 있는 투기라는 것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투기는 "가격이 오르니까 사는 것"입니다.
마치 여자가 이쁘면 마음도 착할 거라는 논리 마냥 가격이 오르면 뭔가 유망한 가치를 가졌다고 생각하는 일종의 편향(?)이죠.
사실 어차피 가치는 처음부터 중요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투기를 묻지마 투자 부르든 모멘텀 투자라는 매우 있어보이게 부르든 간에 어차피 내일 망해도 오늘 가격이 오르면 산다는게 투기죠.
투기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투기장세라고 하는데 쉽게 말해서 다단계와 같습니다. 자꾸 신규회원이 들어와서 뽐뿌질을 해주면 모든 사람이 행복하죠.
아무도 피해보는 사람없고 연일 신고가를 갱신합니다. 하지만 계속 돈이 들어올 수는 없죠. 처음부터 가격이 오르니까 산거니 가격이 떨어지면 팔겠죠.
그럼 다단계는 무너지고 모든 사람이 불행해 집니다.
비트코인이 나오니 강원랜드와 인터넷 도박사이트 수입을 줄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금은 비트코인의 투기장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결론을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은 어쪘든지 쓸모가 있고 희소한 자원이라 비관론자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상당기간 성장하면서 생명력을 가질거 같습니다.
(물론 야동매니아들의 조상격인 이덩키 만든 아재는 10년뒤에는 안정화 자산으로 간다던데 그전에 그 아재 이덩키마냥 없어질수도 ㅋㅋ)
하지만 지금은 투기장세로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속담 마냥 약간의 부정적 뉴스만으로도 대폭락이 될 수 있는 위험한(?)상태죠.
불행한 것은 투기에 참여한 할배부터 애새끼까지 모두 비극적 결말을 대략 예상하고 있다는 점이죠.
갑자기 문득 모든 사람은 결국 죽는다는 죽은(?) 케인즈 아재생각이 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00779?sid=104
@notele7
2 029
https://youtu.be/TpzQnAGUVpc?si=2IvobAbydc_92F5f
애플 M1 M2 M3칩 맥 MDM 우회방법.
우회하려고 데이터 밀어도 포렌식 장비꽂아서 돌리면 복구됨
@notele7
2 029
필로폰 사용자들의 뇌 건강을 위한 간단한 팁.
https://youtu.be/dqfrQPt0GFE?si=kSITXl4fQ4N4pCo7
뇌에 생긴 노폐물은 우리들이 잠들었을때 뇌혈관에 흐르고 있던 혈액이 빠져나가고 그 자리에 뇌척수액이 흘러들어와 청소를 하는 방식인데요.
그동안 그 기전은 알고 있지만 뇌의 노폐물 배출경로가 어떻게 되는지는 베일에 가려져 있었는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이걸 밝혀냈다고 합니다.
뇌에 있는 노폐물을 머금은 뇌척수액은 코 뒷쪽에 있는 비인두쪽 림프관으로 모여서 목 림프관과 림프절로 배출되는데요.
뉴스에서는 노화로 인해 비인두림프관의 기능이 떨어졌어도 목 림프관의 근육을 자극해서 마치 펌프처럼 뇌척수액의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뇌에서 나오는 노폐물의 주요 성분은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인데요. 신경세포들이 활동을 하면서 포도당을 대사하고 나오게 되는 물질입니다.
이게 현재 치매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받고있는 독성 단백질 노폐물입니다.
약물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쌓이게 된 뇌내 노폐물 제거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당연히 중간에 잠에 드는것인데요.
정말 피곤함이 극도로 몰려왔을때는 추가적인 투약을 하지 마시고 최소 30분에서 1시간이라도 자는게 좋습니다.
잠에 들었을때 수면의 단계는 총 4단계로 나뉘게 되는데
1단계 수면이 10분
2단계 수면이 15분
3단계 수면이 25분
4단계 수면이 45분
총 90분 주기의 사이클로 반복 진행이 되며, 수면단계에 깊게 빠져들수록 뇌척수액이 뇌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양도 점점 증가하다가 2단계 후반 3단계 수면부터 노폐물들이 본격적으로 제거되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수면에 들어간지 약 30분정도)
또한 꼭 수면에 들지 않더라도 잠깐 눈을 감고 전신에 긴장을 풀고 쉬어주면 시각자극의 차단으로 뇌에 걸려있는 과부하를 상당량 줄여주기 때문에 약물로 인한 불쾌감이나 피로도는 당연히 낮아지게 됩니다.
참고로 우리 뇌의 정보처리 비중에서 시각으로 오는 신호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듯 잠깐의 수면과 목 림프절 마사지를 해주는건 분명히 뇌의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목 림프절 마사지 방법은 유튜브 검색하시면 많이 나옵니다.
결론
뽕 빨고 피곤하면 잠깐이라도 눈감고 쉬자.
목 림프마사지는 과학적으로 분명히 뇌건강에 도움이 된다.
감사합니다.
@notele7
2 029
https://youtu.be/dqfrQPt0GFE?si=kSITXl4fQ4N4pCo7
약물 사용자들의 뇌 건강을 위한 팁.
뇌에 생긴 노폐물은 여러분들이 잠들었을때 뇌혈관에 흐르고 있던 혈액이 빠져나가고 그 자리에 뇌척수액이 흘러들어와 뇌를 청소를 하는 방식인데요.
그동안 그 기전은 알고 있지만 뇌의 노폐물 배출경로가 어떻게 되는지는 베일에 가려져 있었는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이걸 밝혀냈다고 합니다.
뇌에 있는 노폐물을 머금은 뇌척수액은 코 뒷쪽에 있는 비인두쪽 림프관으로 모여서 목 림프관과 림프절로 배출되는데요.
뉴스에서는 노화로 인해 비인두림프관의 기능이 떨어졌어도 목 림프관의 근육을 자극해서 펌프처럼 뇌척수액의 배출을 유도할수 있다고 합니다.
약물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쌓이게 된 뇌내 노폐물 제거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당연히 중간에 잠에 드는것인데요.
정말 피곤함이 극에 몰려들어왔을때는 추가적인 투약을 하지 마시고 최소 30분에서 1시간이라도 자는게 좋습니다.
잠에 들었을때 수면의 단계는 총 4단계로 나뉘게 되는데요.
1단계 수면이 10분
2단계 수면이 15분
3단계 수면이 25분
4단계 수면이 45분
이런 사이클로 진행이 되며, 수면단계에 깊게 빠져들수록 뇌척수액이 뇌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양도 증가하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꼭 수면에 들지 않더라도 잠깐 눈을 감고 전신에 긴장을 풀고 쉬어주면 시각자극의 차단으로 뇌에 걸려있는 과부하를 상당량 줄여주기 때문에 약물로 인한 불쾌한 기분이나 피로도는 당연히 낮아지게 됩니다.
뇌의 정보처리 비중에서 시각으로 오는 신호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듯 잠깐의 수면과 목 림프절 마사지를 해주는건 분명히 뇌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있습니다.
목 림프절 마사지 방법은 유튜브 검색하시면 많이 나옵니다.
결론
뽕하고 피곤하면 잠깐이라도 눈감고 쉬어라.
목 림프절 마사지는 뇌건강에 도움이 된다.
감사합니다.
@notele7
2 029
지문을 실물로 간직하는 세가지 방법
첫번째
1. 찰흙을 준비한다.
2. 내 지문을 찍은 후 보관
3. 그릇에 식품용 젤라틴과 물을 섞는다
4. 젤라틴을 냉장고와 전자렌지로 녹였다 얼렸다 두어번 반복해서 기포를 제거
5. 기포를 제거한 젤라틴을 지문 찍어놓은 찰흙에 붓고 냉동고에 넣자
6. 다 굳었으면 조심스럽게 떼어낸다.
7. 지문젤리 완성
두번째
1. 지장 찍은 계약서나 서류등을 준비한다.
2. 찍혀있는 지장을 dslr로 찰칵
3. 크기를 적절하게 조정한다.
4. 3D 프린터로 출력하면 완성
세번째
1.쑤세미에 엑시아 순접을 최대한 붓자
2. 쑤세미를 비닐봉투에 넣고 지문을 딸 사물을 감싸고 10분정도 기다린다
3. 지문이 나타나면 dslr 카메라로 사진찍고 비율 보정, 색상 반전해서 3d 프린트로 출력
@Notele7
2 029
https://youtu.be/pjhHY-MzXNc?si=tyGJza6X367J4_eg
음성 학습 추론 및 변조 ai 프로그램
RVC 사용법입니다. 어플로 만드는것 보다 좀 더 퀄리티 있습니다.
오픈소스 프로그램입니다.
https://huggingface.co/lj1995/VoiceConversionWebUI
2 029
지갑을 잃어버렸을때 무조건 찾을 수 있는 방법.
1. 동네 마트에 간다
2. 곰표 밀가루를 구매
3. 밀가루를 작은 비닐백에 가득 담는다.
※네임펜으로 케타민1g이라고 써주면 더 굳
4. 이제 가방이나 지갑에 넣고 잃어버리자
5. 며칠후 OO경찰서 마약수사대에서 가방 주인이냐며 연락이 온다.
6. 당당한 걸음으로 마수대에 찾아가서 내 가방이나 지갑을 찾아오면 성공.
추신
이것도 좀 평범한 공공장소에서나 통하는 방법입니다. 플팔이, 무인 이런 장소에서 잃어버리면 줏은 사람이 오히려 안에 케타민도 들어있다고 신나서 쏴리지르면서 코로 밀가루 빨고, 지갑은 지갑대로 잃어버립니다.
@notele7
2 029
패치안한 갤s22, 갤탭s8 지문인식 쉽게 뚫는 방법.
1. 집근처 다이소에 방문
2. 1000원짜리 골무를 산다.
3. 궁금증에 고추에 끼지말고 손가락에 양보
4. 지문인식 부분에 갖다댄다.
5. 잠금해제 성공🎉
추신
수사기관에서 실제로 시도하는 방법입니다. 요즘에는 패치된 제품은 안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notele7
2 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