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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le_일상,취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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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고듣고 느낀걸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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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aJ-DnDy5Uw?si=1t6xcgZ2ZwjSRYl3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방시혁은 분명히 자금력이 풍부한데도 민희진을 영입하면서 본사에 소속시키지 않고 레이블을 차려준것이 첫번째 실책이고 두번째 실책은 민희진에게 그 레이블의 스톡옵션을 약속한 것입니다. 외부 인재를 영입할 때는 스톡옵션을 주는것이 아닌 파격적인 급여를 약속해주는것이지 스톡옵션을 약속하면 자신도 주인이라며 이런 사단이 납니다. 만약 여러분이 식당을 운영하는데 한 가게의 20%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장이 영업장의 쉐프와 주방크루를 빼내서 동종 가게를 차리려는 정황이 보인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민희진씨도 하이브에서 자신의 컨셉을 참고한 걸그룹들이 아니꼬왔을것입니다. 경영자의 입장에서 자기들 소속의 잘되는 그룹 참고해서 본사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그룹을 내놓을수 있겠죠. 그런데 본사에 소속시키지 않고 산하에 레이블을 차려준것은 민희진의 독립성을 보장해준 것인데 방시혁은 그 약속을 어긴거고요. 결론 방시혁, 민희진 둘다 병신짓함.

https://youtu.be/AVGDYOLkldQ?si=JDmTT6Oo9gEARhhl 오늘 유튜브 추천영상을 뒤적대다 하이브 산하의 레이블 'Ador'의 민희진이 논란이 되어서 기사와 영상을 좀 찾아봤는데요. 제 눈에는 뉴진스나 아일릿이나 어차피 같은 회사인데 그냥 하이브 엔터테이먼트 고유의 느낌이지 이게 뉴진스를 따라했다고 보이지는 않네요. YG나 SM도 그 회사 소속 그룹이나 가수들은 각 기획사마다 고유의 컨셉과 색채를 가지고 있는데 하이브라고 그렇지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죽어라 덤비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런 추상적 영역은 사람에 따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어떤 기준도 없이 지 맘대로죠. 민희진 아줌마는 ADOR와 뉴진스를 꿀꺽하고 별 관계없는 다른 아이돌 그룹과 BTS까지 자신의 카피라고 까내리는 중상모략을 부리다가 결국 자폭해버렸네요ㅠㅠ 엔터테이먼트 사업은 온전히 사람에게 모든걸 의지하는 사업이라서 이런 리스크가 가장 치명적이죠. @notele7

충격과 공포

검찰 사칭질이야

아오 시발 보피새끼들 사람 간 떨어지게

세이노의 가르침 2023.pdf4.04 MB

세이노의 가르침 PDF 파일 입니다. 이 책 필자가 나이를 70넘게 먹은 할배라서 그런지 책 중간중간에 뜬금없이 권모술수를 권하거나 헛소리 하는 구절도 은근히 있으니깐 잘 걸러서 읽으면 나름 유익합니다.

홍룩기 병신
홍룩기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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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라서 노는중 입니다.... 저 보고 아는척 해주시면 맥주 쏠께요.. 힌트 : 스님머리

세이노의 가르침을 읽는데 분명 좋은 내용도 있지만 열등감, 헛소리도 많네요.. 재산 1천억따리가 누굴 가르친다는건지.... 천억이 듣기엔 대단한것 같지만 강남에 빌딩하나 사면 한푼도 남지않는 돈이죠. 한국에서 누굴 가르칠 자격이 있으려면 맨손으로 현금 5천억 이상은 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신 이때 채굴한 이더리움이 대략 1800개를 육박하는데요. 그 이더리움을 대부분 슈퍼카, 백색가루 우울증치료제(?), 강남 술집여성분들에게 아낌없이 사용했습니다. @notele7

비트코인에 대한 소고 3 드디어 비트코인 채굴 반감기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국내 1세대 가상화폐 채굴자로써 비트코인 반감기를 한번 겪어본적이 있죠. 당시에 저는 엔트마이너 s9이라는 채굴기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이 기계를 전량 중국에서 수입해야 했고 오로지 비트코인만 채굴이 가능했기 때문에 전파인증이나 관세, 채굴할수 있는 코인의 다양함, 추후 중고 처분 및 AS 등등 여러 요소들 때문에 결국 gpu 채굴로 노선을 바꿨습니다. 제가 gpu를 이용해 주력으로 채굴한 코인은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 그리고 모네로였습니다. 뭐 특정 코인의 유망함을 보고 채굴하기 보다는 코인별 채굴 수익율 계산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있는 코인을 채굴했었죠. 이는 저같은 소규모 채굴자나 마이닝 풀 5위권 이내의 채굴자나 비슷한 경향이였습니다. 어차피 같은 마이닝 풀에 속해있는 코인이라면 일정 수수료를 내고 내가 원하는 코인으로 교환이 가능했기 때문이죠. 당시에는 채굴자들이 사용했던 전기의 종류는 보통 산업용or일반용 전기였는데요. 한국전력의 채굴용 전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었고 감시가 느슨해서 일반용 고압 전기가 아닌 산업용 전기를 사용해서 채굴하는 사람들이 꽤 있으며, 일반용과 산업용 전기의 요금 차이는 대략 3배에서 3.5배정도 났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중에는 한전에서 채굴에 사용하는 전기는 산업용 전기를 쓸 수 없다고 공표했는데 그걸 개무시하고 산업용 전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했던 채굴자들은 한전의 금융치료(?)를 받고 알거지 신세가 된 분도 꽤 있었죠 저는 개인 채굴장을 운용하면서 약 5평 남짓한 공간에서 100kw의 전기를 사용했었는데요. 일반 가정집 전기가 3-5kw내외인데 5평 남짓한 공간에서 저 혼자 30여가구 이상의 전기를 사용했었습니다. 물론 이건 gpu 기준이였고 비슷한 해쉬레이트(채굴력이라고 이해하시면 편함)를 비트코인 전용 채굴기를 사용했다면 전력소모가 대략 20%는 더 많을겁니다. 비트코인과 pow같우 가상화폐들의 첫번째 맹점이 이것입니다. 시스템 유지를 위해서 전세계급으로 24시간 내내 어마무시하게 전기를 소비한다는것이죠. 현재 전세계에서 기후변화를 필두로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가닥을 잡고 탄소중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마당에 비트코인은 그 흐름에 완전히 반하고 있죠. 또한 탈중앙화를 외치고 있지만 당시 비트메인이라는 회사의 채굴기 점유율과 비트메인이 운영하는 마이닝풀은 거의 독점적 영향력을 발휘하며 이 현상은 현재진행형이죠. 당시 비트메인의 사장 우지한과 비트코인 코어 사이에 알력싸움의 여파로 갈라져 나왔던것이 바로 비트코인 캐쉬이고요. 뭐 당시에는 저도 별생각(?)없고 꽁돈(?)생겨서 마냥 나쁘지만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비트코인은  실물 ETF가 그 금융적 본질을 위협한다면 비트코인의 시스템의 위기는 전기 수급과 반감기에서 오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트코인의 새로운 가장 큰 복병은 바로 ai 발달로 인한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인데요. 비트코인이 우리 실생활에 제대로 쓰이는 역활은 사실 투기적 돈놀이, 마약구매, 돈세탁, 구호기금 송금 외에는 딱히 그 이상의 역활을 하지 못하지만 인공지능은 비트코인과 비견될수 없을 만큼 그 사용처가 훨씬 더 무궁무진하고 이런 무궁무진한 사용처는 곧 높은 전력수요와 자본의 유입을 뜻하기도 하죠. 최근 어느 기사에서 몇몇 대형 비트코인 채굴 회사들이 Ai 테크 기업들에게 발전소 전력공급 계약에서 밀려났다는 소식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매 반감기 때마다 반토막나는 수익성 하락으로 인해 채굴자들의 집중화 독점화인데요. 비트코인 채굴은 흔치 않은 완전경쟁시장으로써 채굴기와 인터넷 전기만 있다면 동네 삼룡이도 할 수 있는게 비트코인 채굴이죠. 이런 낮은 진입장벽은 양날의 검이 되어서 반감기에 찾아오는 절반의 수익율이 채굴자들 사이의 치킨게임으로 변하고 절반으로 내려간 수익률에 고정비용을 감당할수 없는 채굴자들은 전부 도태되고  많은 자본력을 가진 채굴자들만이 살아남게 되어서 시장을 독식하게 되죠. 비트코인 채굴 시장에 대해 어설프게 아는 몇몇 혹자들은 '51%어택인지 뭔지 그거 때문이라도 채굴자들이 스스로 기계 끄고 비트코인 생태계를 지킬수도 있는것 아니냐' 라고 반문하실텐데, 그건 여러분들의 망상 속에서나 벌어질 일이고 독점적 지위를 가진 채굴회사들은 채굴기를 끄는 대신 그냥 마이닝 풀 몇개를 더 신설해서 그쪽으로 자신들의 해쉬레이트를 분산시키면 51% 어택은 간단히 해결되는 일입니다. 이런 사태를 우려해서 비탈릭 부테린의 이더리움도 pow에서 pos 방식으로 전환했고요. 아무튼 비트코인을 위협하는 두가지 기술적 맹점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요즘 유튜브를 보면 그냥 무지성으로 10억간다 100억간다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그저 투기적 성향의 자본이 들어오는 반감기 타이밍에 맞춰서 동네 삼룡이도 할 수 있는 예측을 마치 자신이 대단한 점쟁이마냥 포장하는 것을 보면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뭐 오르긴 오르겠다만 그 누구도 가격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예측할수 없고 진짜 비트코인의 장점과 단점, 시스템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본질에 대한 파악 없이 무지성으로 유튜브 좆문가들의 수박 겉핥기식 이야기만 듣고 투자하는것은 바람직한 투자가 아닌 맹목적 투기라고 생각합니다. 채널 업로드의 압박과 뿌려놓은 민주주의 글 떡밥 사이의 갭을 매꾸기 위해 대충 여기까지 작성하고 업로드 하겠습니다. 내용 보충 및 오탈자 수정은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보완하겠습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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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대한 소고 3 드디어 비트코인 채굴 반감기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국내 1세대 가상화폐 채굴자로써 비트코인 반감기를 한번 겪어본적이 있죠. 당시에 저는 엔트마이너 s9이라는 채굴기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이 기계를 전량 중국에서 수입해야 했고 오로지 비트코인만 채굴이 가능했기 때문에 전파인증이나 관세, 채굴할수 있는 코인의 다양함, 추후 중고 처분 및 AS 등등 여러 요소들 때문에 결국 gpu 채굴로 노선을 바꿨습니다. 제가 gpu를 이용해 주력으로 채굴한 코인은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 그리고 모네로였습니다. 뭐 특정 코인의 유망함을 보고 채굴하기 보다는 코인별 채굴 수익율 계산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있는 코인을 채굴했었죠. 이는 저같은 소규모 채굴자나 마이닝 풀 5위권 이내의 채굴자나 비슷한 경향이였습니다. 어차피 같은 마이닝 풀에 속해있는 코인이라면 일정 수수료를 내고 내가 원하는 코인으로 교환이 가능했기 때문이죠. 당시에는 채굴자들이 사용했던 전기의 종류는 보통 산업용or일반용 전기였는데요. 한국전력의 채굴용 전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었고 감시가 느슨해서 일반용 고압 전기가 아닌 산업용 전기를 사용해서 채굴하는 사람들이 꽤 있으며, 일반용과 산업용 전기의 요금 차이는 대략 3배에서 3.5배정도 났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중에는 한전에서 채굴에 사용하는 전기는 산업용 전기를 쓸 수 없다고 공표했는데 그걸 개무시하고 산업용 전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했던 채굴자들은 한전의 금융치료(?)를 받고 알거지 신세가 된 분도 꽤 있었죠 저는 개인 채굴장을 운용하면서 약 5평 남짓한 공간에서 100kw의 전기를 사용했었는데요. 일반 가정집 전기가 3-5kw내외인데 5평 남짓한 공간에서 저 혼자 30여가구 이상의 전기를 사용했었습니다. 물론 이건 gpu 기준이였고 비슷한 해쉬레이트(채굴력이라고 이해하시면 편함)를 비트코인 전용 채굴기를 사용했다면 전력소모가 대략 20%는 더 많을겁니다. 비트코인과 pow같우 가상화폐들의 첫번째 맹점이 이것입니다. 시스템 유지를 위해서 전세계급으로 24시간 내내 어마무시하게 전기를 소비한다는것이죠. 현재 전세계에서 기후변화를 필두로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가닥을 잡고 탄소중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마당에 비트코인은 그 흐름에 완전히 반하고 있죠. 또한 탈중앙화를 외치고 있지만 당시 비트메인이라는 회사의 채굴기 점유율과 비트메인이 운영하는 마이닝풀은 거의 독점적 영향력을 발휘하며 이 현상은 현재진행형이죠. 당시 비트메인의 사장 우지한과 비트코인 코어 사이에 알력싸움의 여파로 갈라져 나왔던것이 바로 비트코인 캐쉬이고요. 뭐 당시에는 저도 별생각(?)없고 꽁돈(?)생겨서 마냥 나쁘지만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비트코인은 실물 ETF가 그 금융적 본질을 위협한다면 비트코인의 시스템의 위기는 전기 수급과 반감기에서 오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트코인의 새로운 가장 큰 복병은 바로 ai 발달로 인한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인데요. 비트코인이 우리 실생활에 제대로 쓰이는 역활은 사실 투기적 돈놀이, 마약구매, 돈세탁, 구호기금 송금 외에는 딱히 그 이상의 역활을 하지 못하지만 인공지능은 비트코인과 비견될수 없을 만큼 그 사용처가 훨씬 더 무궁무진하고 이런 무궁무진한 사용처는 곧 높은 전력수요와 자본의 유입을 뜻하기도 하죠. 최근 어느 기사에서 몇몇 대형 비트코인 채굴 회사들이 Ai 테크 기업들에게 발전소 전력공급 계약에서 밀려났다는 소식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매 반감기 때마다 반토막나는 수익성 하락으로 인해 채굴자들의 집중화 독점화인데요. 비트코인 채굴은 흔치 않은 완전경쟁시장으로써 채굴기와 인터넷 전기만 있다면 동네 삼룡이도 할 수 있는게 비트코인 채굴이죠. 이런 낮은 진입장벽은 양날의 검이 되어서 반감기에 찾아오는 절반의 수익율이 채굴자들 사이의 치킨게임으로 변하고 절반으로 내려간 수익률에 고정비용을 감당할수 없는 채굴자들은 전부 도태되고 많은 자본력을 가진 채굴자들만이 살아남게 되어서 시장을 독식하게 되죠. 비트코인 채굴 시장에 대해 어설프게 아는 몇몇 혹자들은 '51%어택인지 뭔지 그거 때문이라도 채굴자들이 스스로 기계 끄고 비트코인 생태계를 지킬수도 있는것 아니냐' 라고 반문하실텐데, 그건 여러분들의 망상 속에서나 벌어질 일이고 독점적 지위를 가진 채굴회사들은 채굴기를 끄는 대신 그냥 마이닝 풀 몇개를 더 신설해서 그쪽으로 자신들의 해쉬레이트를 분산시키면 51% 어택은 간단히 해결되는 일입니다. 이런 사태를 우려해서 비탈릭 부테린의 이더리움도 pow에서 pos 방식으로 전환했고요. 아무튼 비트코인을 위협하는 두가지 기술적 맹점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요즘 유튜브를 보면 그냥 무지성으로 10억간다 100억간다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그저 투기적 성향의 자본이 들어오는 반감기 타이밍에 맞춰서 동네 삼룡이도 할 수 있는 예측을 마치 자신이 대단한 점쟁이마냥 포장하는 것을 보면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뭐 오르긴 오르겠다만 그 누구도 가격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예측할수 없고 진짜 비트코인의 장점과 단점, 시스템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본질에 대한 파악 없이 무지성으로 유튜브 좆문가들의 수박 겉핥기식 이야기만 듣고 투자하는것은 바람직한 투자가 아닌 맹목적 투기라고 생각합니다. 채널 업로드의 압박과 뿌려놓은 민주주의 글 떡밥 사이의 갭을 매꾸기 위해 대충 여기까지 작성하고 업로드 하겠습니다. 내용 보충 및 오탈자 수정은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보완하겠습니다. @notele7

檢, 마약 내부제보 감형 추진… 보상금 1억으로 상향 ‘리니언시’ 제도 신설 법개정 협의 마약사범 5년새 120% 급증해 지난해 단속된 마약사범 수가 5년 전보다 120% 급증하자 검찰이 ‘마약범죄 리니언시’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전적 의미로 관대, 관용을 뜻하는 ‘리니언시(leniency)’는 내부자가 범행을 제보하거나 수사에 협조할 경우 형벌을 면제하거나 감면해 주는 제도다. 14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사범은 2만7611명으로, 5년 전(2018년·1만2613명)보다 119% 증가했다. 2022년(1만8395명)과 비교해도 약 50%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검찰이 압수한 마약도 998kg으로 2018년(414.6kg)의 2.4배로 증가했다. 검찰은 국내 마약 가격이 주변국에 비해 높고 마약범죄의 처벌 수위는 상대적으로 낮아 말레이시아나 캄보디아 등에 있는 국제 조직 차원의 밀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마약류 불법거래방지에 관한 특례법’에 리니언시 관련 조항을 신설하기로 하고 국회와 법 개정을 협의할 방침이다. 대검은 “마약범죄가 국제화·조직화되며 내부자의 제보로 범죄조직이나 공범, 범죄수익을 파악할 필요가 있지만 제보자도 중한 처벌을 받게 되는 상황에서 협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자발적인 제보를 유도하고 효율적인 수사를 도모하기 위해 리니언시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리니언시는 현재 입찰 담합 등 공정거래법 위반 범죄를 수사할 때 운영 중이다. 검찰은 또 현재 5000만 원인 마약범죄 신고 보상금 상한을 1억 원으로 높이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발각되지 않은 범죄를 신고할 때만 보상금을 받을 수 있지만, 앞으로는 범죄가 발각된 이후에도 중요 정보를 신고하거나 직접 마약사범을 검거하면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개선안을 만들었다. 검찰은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보상금을 최고 3억 원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마약조직의 금융계좌를 확인한 경우 즉시 동결시킬 수 있는 ‘마약류범죄이용계좌 지급정지제도’도 도입이 추진된다. 검찰 관계자는 “빠르게 확산되는 마약으로부터 국민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약범죄 수사에 총력을 다하면서 관련 제도를 마련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민 기자 blick@donga.com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0414/124474039/1 @Notele7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654813?cds=news_edit 앞으로 불법쟁이들 자금세탁 혹은 김프차익 똥떼기 할거면 돈지게 분들 머리에 3뚝은 챙겨줘아겠네요. 그나저나 요즘 맘카페에도 코인 장외거래 및 김프 차익거래 방법이 돌아다닌다고 하던데, 이분들이 코인시장에서 나름 은행 외환딜러 역활을 충실히 해주는듯 하네요.

오랜만에 책장을 정리하다가 제가 상당히 인상깊게 느껴서 구할수 있는 자료란 자료는 전부 다 스크랩 해놨던 경제인이 있는데요. 80년대 뽕파티로 세상을 한번 뒤집어 놓고 09년 정관계 로비 사건으로 노무현을 자살에 이르게 하고
오랜만에 책장을 정리하다가 제가 상당히 인상깊게 느껴서 구할수 있는 자료란 자료는 전부 다 스크랩 해놨던 경제인이 있는데요. 80년대 뽕파티로 세상을 한번 뒤집어 놓고 09년 정관계 로비 사건으로 노무현을 자살에 이르게 하고 청년기까지 문맹으로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업인으로써 맨손으로 기업을 일궈내 포브스 선정 한국 7위의 재산 순위까지 기록했었던 입지전적의 인물 고()박연차 회장에 대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oming soon..... (벌써부터 이걸 언제 다 쓸지 막막하네요..) @notele7

Fact : 여러분들의 망상과 다르게 수사기관, 정보기관 분들은 맘만 먹으면 시간 문제일뿐 범죄자는 무조건 잡는다. 특히나 사이버 공간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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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 : 여러분들의 망상과 다르게 수사기관, 정보기관 분들은 맘만 먹으면 시간 문제일뿐 범죄자는 무조건 잡는다. 특히나 사이버 공간이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