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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7.1버전 스토리 정보입니다.
어, 저기 데인이다! 궁에 있을 때부터 하고 싶었던 말인데, 이런 곳까지 올 줄은 정말 몰랐어…. 데인!
왜 그러지? 무슨 일 있나?
왜 그렇게 급하게 가? 어디 가려구?
얼른 자리를 뜨고 싶을 뿐이야. 이런 자리는 영 거북하거든
그럼 왜 온 거야? 솔직히 네가 여왕을 알현하러 올 줄은 꿈에도 몰랐어
여왕은 경우가 다르지. 가벼운 알현 정도라면 나도 「켄리아의 어머니」 체면을 세워 줘야 하지 않겠어?
음… 「어머니」는 세상에서 제일 대단한 신분이구나
그러고 보니, 피에로는 약속을 지켰어? 「현자」는 만났고?
만났지. 좀 실망스럽더군
그 젊은 「현자」와 나눌 수 있는 건 옛이야기 정도야. 그는 아직 켄리아의 어두운 면을 모르거든
오히려 에프티르비트 녀석은 자기 업무를 그와 의논하기 바쁘더군
아무래도… 생각보단 「과거의 앙금」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인 것 같아
어쩌면 「마모」에 맞서기 위해서일 수도 있고
로노바와의 전투에서 그의 정신과 영혼이 크게 소모됐거든
그토록 강력한 힘을 다루려면 반드시 돌이킬 수 없는 대가가 따르는 법이니까
어쩐지 오늘 피에로가 코빼기도 안 보이더라니, 푹 쉬어야겠네
이번 전투는 스네즈나야의 대승이나 다름없어…. 상대가 무려 「죽음의 집정관」 로노바였으니까
500년 전, 재앙 속에서 그녀를 올려다보던 켄리아의 모든 사람들에게 그녀는 결코 닿을 수 없는 신이었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응, 하지만 확실한 건… 결코 평탄한 시대는 아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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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7.1버전 스토리 정보입니다
권능이… 설마 네놈들이 노린 건, 이거였나…
현실로 돌아온 건가… 어떻게 됐나요? 성공했나요?
돌아왔으면 전투 태세부터 갖춰라. 이대로 순순히 물러설 그녀가 아니니
가장 까다로운 「죽음의 권능」을 잃었어도 로노바 본인의 실력까지 줄진 않았을 테지
따지지도 않고… 이렇게 권능을 앗아가다니…
차라리 잘됐어. 「구속」은 이미 지긋지긋하니까… 이제 마음껏 죽음을 선사할 수 있겠어
잠시나마 뜻을 이룬 건 인정하지…. 허나 내 족쇄를 푼 대가를… 과연 너희들이 감당할 수 있을까
끄, 끝난 거야? 로노바는… 죽었어?
죽음의 집정관도… 죽는 걸까?
사실 셀레스티아가 로노바의 권능을 회수한 순간, 스네즈나야는 이미 목적을 달성했다…
하지만 여기까지 온 건 필연이나 다름없지
어쩌면 「불사의 저주」가 내려진 순간부터 이미 한쪽이 「죽어야만 끝날」 악연이었을 테니까
이걸로 스네즈나야의 과학 기술 봉쇄도 풀렸으니, 「겨우살이 계획」도 드디어 계속 추진할 수 있겠어
계획을 위해 죽음의 집정관까지 쓰러뜨려야 할 줄 알았더라면… 애초에 합류할지 좀 더 신중하게 고민했을 텐데
네 마지막 일격으로 로노바를 완전히 죽였다고 확신하나?
우리가 모르는 수를 써서 전장을 빠져나간 게 아니라면 모를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돌이킬 수 없는 큰 타격을 입었을 테지
어찌 됐든, 우린 언제 닥칠지 모를 보복에 단단히 대비해야 하네…
신과의 싸움에서는 그 누구도 운명의 전모를 알 수 없으니까
(그렇다면… 「불사의 저주」는 과거 천리의 심판 아래 로노바가 부여한 영구적인 저주이기 때문에, 그녀 자신조차 마음대로 없앨 수 없는 거야)
(하지만 이번에 로노바가 스네즈나야의 기술을 봉쇄하기 위해 독단적으로 부여한 「죽음의 저주」는… 천리의 지시를 거치지 않았으니, 권능과 함께 회수된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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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7.1버전 스토리 정보입니다.
…보아하니 천리에 대한 적의는 과거의 원한 때문이 아니라 스네즈나야의 이상과 미래를 위한 거였군…
켄리아는 당신 같은 「어머니」를 둔 걸 자랑스러워해야겠지.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나라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
왜 그러지? 안색이 좀 안 좋아 보이는데
나와 얘기하는 게 거북한가? 「생명의 집정관」으로서의 위압은 진작 거뒀을 텐데
참, 처음부터 묻고 싶었는데… 여기서 날 「접대」하며 한가롭게 노닥거려도 정말 괜찮은 거야?
스네즈나야의 정예 백성이든 특별히 부른 「지원군」이든, 지금쯤 다들 목숨 걸고 로노바와 사투를 벌이고 있을 텐데
여섯 개의 신의 심장을 보유한 당신이 전력으로 참전한다면…
어쩌면 전혀 없던 승산을 만 분의 1이라도 끌어올릴 수 있을지도 모르지
아니, 난 당신과 얘기하는 게 더 중요해
그래, 좋을 대로 해
로노바를 상대하지 않아도 되는 건 누구에게나 행운일 테니까
겉모습만 보면 꽤 열심인 것 같지만, 사실 뼛속까지 제멋대로인 여자거든
방금도 또 한바탕 피바람을 일으키는 게 느껴졌어… 당신이 희망을 걸었던 병력은 아마 전부 「한 번씩 죽었을」 거야
그럼… 즐거운 대화는 이쯤 해두지. 나도 이 제멋대로인 동료를 위해 「뒷수습」을 하러 갈 시간이 됐거든…
응? 잠깐… 시간의 흐름이…
천리의 「감시 주기」까지 파악해 낼 줄이야. 셀레스티아도 너희의 반역 의지를 단단히 얕잡아 본 모양이야
마찬가지로, 제3 강림자 유골의 증폭 효과도 과소평가했지…
얼음 원소로 시간과 공간에 간섭하고 좁은 범위에서나마 세계의 규칙을 새로 쓰다니… 이건 분명 마신이 다룰 수 있는 힘이 아니야
신의 심장은 일부일 뿐, 지난 천 년간 나 스스로 깨우친 힘이기도 하지
고작 「마신」에 불과한 자가… 이런 경지까지 다다르다니
그러니까 네 상식을 초월한 얼음 원소력의 영향으로, 우리가 있는 홀 안의 시간 흐름이 바깥세상보다 확연히 느려진 거군…
다시 말해, 우리가 긴장감 없이 한가롭게 잡담을 나누는 동안… 바깥세상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있었던 거지
「감시 주기」를 피하기 위해 로노바와 약속했던 「부활」의 시간마저, 나도 모르는 새 놓쳐버렸고…
지금쯤 로노바의 처지도 영 말이 아닐 거야. 아마 「죽음의 권능」도 이미 회수됐을 테지
되짚어 봐야 소용없어. 이런 수작이 너희한테 또 통할 리 없다는 건 아니까
그리고 지금 당신은 로노바에게 죽은 사람들을 되살려야 하잖아? 그게 당신의 의무 아닌가?
맞아, 셀레스티아는 이 사태를 감지하자마자 곧장 수습책을 내놓았어
지금 이 순간에도 내 머릿속엔 셀레스티아의 명령이 맴돌고 있어. 권능을 사용해 로노바의 과오를 바로잡으라고 말이지
설마 이것까지 계산한 거야?
난 그저 「버림패」를 전제로 한 전술이 싫을 뿐이다
좋아, 당신 뜻대로 하지
자, 아나스타샤 여왕. 일이 이쯤 됐으니 다음엔 내가 무슨 짓을 벌일 것 같아?
아쉽게도 이런 「반역」 행위는 셀레스티아가 판정할 수조차 없고, 「심판의 못」을 내릴 기준에도 한참 못 미치지
하지만 방금 권능의 선을 넘은 것만으로도 그녀 개인을 「징벌」할 명분은 충분해
라인도티르?
…후후, 너무 긴장할 거 없어, 농담이니까
로노바가 막 벌을 받았고 나와 나베리우스도 사실상 「공범」이라, 지금 셀레스티아가 우릴 주시하고 있어
난 「생명의 권능」을 회수당하고 싶진 않아
…왜 그런 핑계를 대는 거지? 정말 얼음 마신을 놓아줄 셈이야?
덧붙이자면 난 당신의 담력과 지략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존경할 만한 「상대」야
오늘은 이만 일어나지. 손님이 계속 폐를 끼치면 주인이 곤란할 테니까
소홀한 대접을 양해해 주길 바라지
「생명의 집정관」이라는 신분은 제쳐두고, 「마녀 R」이나 켄리아의 「황금」 입장에서 말하자면…
스네즈나야가 정말 「대업」을 도모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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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7.1버전 스토리 정보입니다.
…벌써 「돌아온」 건가? 죽음에 꽤 익숙해진 모양이군
이러면 곤란한데… 다음에 널 죽일 때는 육체까지 파괴해 버려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 중이야
(지금이야. 「피에로」가 말했던 계획과 내 「임무」를… 드디어 실행에 옮길 때가 왔어…)
구체적인 계획은…
…여왕께서 「생명의 집정관」을 만나는 날, 미탸가 여명역에서 설비 여러 대를 스네즈나야성으로 옮길 걸세
자네는 그저 기회를 엿보다가, 로노바가 나타나 모든 사람을 죽이고 나면… 그녀의 발을 묶어 현장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면 되네
엥? 그게 다야? 그렇게 쉽다고?
음? 내 말을 듣고 있나?
날 죽여놓고 이제 와서 수다나 떨자고?
흥, 맘에 안 드는 녀석이군. 천리가 왜 너 같은 「강림자」를 그리 중시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하지만 선은 넘지 않는 게 좋을 거다. 천리도 나도, 인내심엔 한계가 있으니까
눈앞에 선례가 버젓이 있지 않나. 제3 강림자의 유골은 수백 년 동안 마신들의 장난감으로 전락했거늘…
내가 너라면 비참한 최후를 떠올리며 숨죽여 살거나, 당장 이곳을 떠나는 선택을 했을 테지
내가 너라면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진지하게 생각해 볼 거야
겉보기엔 높은 곳에서 사람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하고, 수많은 규칙을 관장하는 것 같지만…
정작 네가 관장하는 규칙보다 널 옭아매는 규칙이 훨씬 더 많아서, 하고 싶은 것도 맘대로 못 하잖아
내가 진정 너희를 완전히 소멸시킬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나?
난 그저 아스모데이가 돌아와 「그림자」와 함께 권한을 활성화할 때까지 기다리거나… 직접적인 「단죄」의 증거를 찾아내기만 하면 돼…
아니면 가장 간단하게, 천리가 깨어나기를 기다리거나…
스네즈나야라는 문명은 오래전부터 풍전등화였지. 이제 너도 완벽한 공범이니… 널 감싸주지 않겠다
결국 당장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거잖아
내가 보기엔, 둘 다 셀레스티아의 피조물이지만 페이몬이 너보다 훨씬 대단해
넌 페이몬에게 아무런 힘도 권능도 없다면서… 마치 물건 다루듯 회수하려 했지
하지만 페이몬은 여정 내내 날 이끌어 줬어. 수많은 이들이 우리 여정을 지켜봤고, 알게 모르게 많은 이들의 운명에 영향을 미쳤지
이건 인간과 생명체만이 맺을 수 있는 유대야. 페이몬도 자신의 운명을 써 내려가고 있어
오히려 도구나 물건에 가까운 건 바로 너야…
넌 자유조차 누려본 적 없는, 천리가 인간을 속박하는 데 쓰이는 한낱 족쇄일 뿐이라고!
(말이 좀 과했나… 대화로 시간 좀 끌려던 건데, 페이몬 생각에 나도 모르게 그만…)
충분히 교훈을 얻었을 테니, 이번엔 이쯤에서 끝내려 했거늘…
그래… 좋아. 마음이 바뀌었어
천리가 너희를 완전히 죽이는 걸 허락하지 않으니, 나도 굳이 그럴 필요는 없겠지
죽음은 안식이야. 끝없는 고통은 살아있어야만 느낄 수 있으니까. 그런 쪽이라면… 내게 수단은 얼마든지 있어
어째서 너희를 완전히 죽이도록 허락하지 않았는지 천리를 뼈저리게 증오하게 해 주마
(으… 큰일 났네. 이젠 진짜 빠져나갈 구멍도 없어)
시간도 거의 다 됐군. 이제 라인도티르가 너희를 되살려주기만 기다리면…
…음?
…어찌 된 일이지, 아직 부활이 시작되지 않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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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7.1버전 스토리 정보입니다
네 과거에 대해… 지금은 어디까지 알고 있지?
그 질문엔 답할 수 없겠군. 천리가 내 기억을 「조작」한 뒤론 내 기억조차 믿지 않게 됐거든
만약 강제로 「지워진」 그 기억을 말하는 거라면, 하얀 차르에게 한 번 들은 적은 있지…
하지만 남 이야기 같아서 전혀 와닿지가 않아. 게다가… 난 하얀 차르를 그다지 신뢰하지도 않지
사실 상황은 생각만큼 나쁘지 않을지도 몰라
천리가 당신 머릿속에서 지워버린 건… 오직 「제3의 강림자」와 그에 얽힌 모든 기억뿐이거든
게다가 당신뿐만이 아니야. 그때 천리는 세계수를 통해 제3의 강림자가 세상에 존재했던 흔적을 완전히 지워버렸어…
「그림자 영역」으로 숨어든 하얀 차르만이 그에 대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으니, 그의 말은 사실일 거야
과거가 진짜든 가짜든, 제멋대로인 천리가 존재하는 한 난 그저 현재를 살아갈 뿐이야
오? 그래… 그럼 내 「관점」도 한번 들어볼래
난 예전에 셀레스티아에서 제3 강림자 사건 기록을 찾아봤는데, 제법 흥미로웠어
좋아, 차 마시면서 남이 들려주는 자신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흔치 않은 경험일 테니까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네가 하려는 그 얘기… 아무래도 공개하기엔 적절하지 않아
정보를 거저 얻고 싶진 않으니, 작은 답례로 치자… 당신도 가끔은 눈감아 줄 수 있잖아
이야기를 꺼내기에 앞서, 켄리아인으로서 당신께 먼저 정중히 예를 갖춰야겠지… 「켄리아의 어머니」
켄리아인이 당신과 제3 강림자의 혈통이 융합되어 탄생했다는 건 이미 알고 있겠지
그래, 내겐 그 부분의 기억이 없어 한참 뒤에야 알게 됐지만… 줄곧 그대들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몰랐지
네 탓이 아니야.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 나 역시 「어머니」니까
모성애는 본능이라지만, 「자신이 어머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해서 생기지는 않지
더군다나… 마신인 당신의 사랑은 이미 천리에 의해 왜곡되어 버렸잖아
정작 사랑해야 할 이는 사랑할 수 없고, 남은 거라곤 천리가 부여한 사랑뿐이지
켄리아인들은 참 불쌍해. 당신의 사랑을 잃고 말았으니까. 그리고 그들의 불행은 바로 그 사건에서 비롯됐지…
그날, 아직 궁정 전령이던 당신은 하얀 차르의 꼬드김에 넘어가 제3 강림자와 함께 「심연」의 문을 열어버렸어
그 후 천 년 동안 일어난 수많은 심연 재앙은 전부 그 일에서 비롯됐지
의심할 여지 없이 이는 티바트에서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야. 물론 따지고 보면 그 책임은 하얀 차르에게 물어야겠지
하지만 당시 천리는 앞뒤 사정 따윈 안중에도 없는 듯, 즉각 징벌을 내려 당신의 존재를 지워버렸지
정작 하얀 차르 그 녀석은 그림자 영역에 숨어 화를 면했고, 그 후로도 딱히 추궁받지 않았어
제3 강림자는 셀레스티아에 올라 천리와 협상했지. 목숨을 바쳐서라도 널 되찾으려 했거든
그의 체질은 티바트 인간계의 힘과 매우 높은 친화력을 지녔고, 심지어 원소력까지 증폭시킬 수 있었기에 협상의 밑천이 되었지
천리가 당신을 되살려 주고, 그의 후손, 즉 훗날의 켄리아인들에게 영원히 손대지 않겠다고 약속만 한다면…
기꺼이 자신의 시신을 일곱 조각으로 분해해 천리의 통치 체제를 공고히 하는 데 바치겠다고 했어
순진하군. 절대적인 상위자와 거래해 봤자 돌아오는 약속은 공수표에 불과하지
하지만 제3 강림자도 제법 수완이 좋았어. 천리가 약속을 어기는 순간 발동하게끔 아주 깊고 지독한 저주를 걸어 뒀거든
그래서 천리도 타협했지. 널 되살려주는 대신, 그에 대한 모든 걸 지워버리겠다고…
어쨌든 그의 힘과 지식, 마지막 행적은 모두 천리에게 위험 요소였을 테니까. 불안정한 요소는 전부 배제해야만 했겠지
그러니까 천리가 깊은 잠에 빠진 건 켄리아 재앙 때 제3 강림자의 저주가 발동했기 때문이군, 맞나?
덕분에 천리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었어. 답변 고맙군
답변이라니? 천만에, 난 그저 이야기를, 그것도 네 이야기를 들려줬을 뿐이야. 딱히 답해준 건 없으니 고마워할 거 없어
그나저나 제3 강림자가 널 위해 치른 희생보다 여전히 천리에게 관심이 쏠려 있다니, 조금 놀라운걸
말했을 텐데? 난 현재를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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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오십시오, 라인도티르 님
오는 길에 숱한 시선을 느꼈지만 네 눈빛만은 다르네. 「두려움」이 보이지 않아
이 세계의 「생명의 집정관」이신 건 알지만, 지금 얼음 궁전에서는 그저 「손님」이실 뿐이니까요
주인을 모시는 하녀로서 두려워해서도, 그럴 필요도 없죠
인상 깊었어. 길을 안내해 줘서 고마워, 하녀 아가씨, 정말 훌륭했어
이제부터는 나와 네 주인의 시간이야
좋은 아침이야, 아나스타샤 여왕
집주인을 칭찬하는 건 당연한 예의라지만, 당신의 우아함과 미모만큼은 진심으로 찬사를 보내고 싶어
약속을 지켜줘서 고마워, 라인도티르 씨. 기분이 꽤 좋아 보이는군
그래, 이 땅 곳곳엔 원시적이고 거친 자연의 힘이 넘쳐흐르거든…
이런 곳에 세워진 문명에선 생명의 힘찬 고동이 느껴져 마음까지 상쾌해지지
스네즈나야 백성이 운명에 맞서는 걸 높이 산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지. 편히 앉아
…켄리아 왕궁에 가본 적이 있어? 물론, 재앙이 일어나기 전 말이야
재앙 이후에 딱 한 번 가봤지
그래? 난 그저 내 기준에선 검은 왕의 미적 감각이 너희랑 영 딴판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어
그 점만으로도 너희를 위해 천리의 「청산」을 미뤄달라 청하고 싶어질 정도야
하지만 문명의 존속 가치에서 미적 영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고 보는데
나베리우스 씨, 이번 모임엔 관심 없다고 했잖아? 불쑥 끼어들어 내 생각의 흐름을 끊지 말아 줘
당신은 스네즈나야가 반드시 멸망할 것처럼 말하고 있군
그래? 난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한 문명의 멸망을 선고하는 건 다른 누군가가 알아서 할 일이야. 난 관심 없어. 영 달갑지 않은 일이거든
그런가.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하지
벌써 본론으로 들어가려고? 뭐, 좋아. 난 우리가 꽤 잘 통할 줄 알았는데, 넌 생각보다… 훨씬 감정을 절제하는 편이네
「공간의 집정관」 아스모데이라면, 최근 모습을 드러낸 걸 목격했지
스네즈나야에 눈보라를 몰고 들이닥친 미지의 마수를 토벌하러 출정했을 때였어…
그 마물은 나아갈수록 점점 더 강해졌고, 사방으로 뻗치는 기운에 내 부하들조차 버거워했지
꽤 흥미로운 생물이네
어쩔 수 없이 혼자 깊숙이 들어갔고, 거센 눈보라 탓에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어
눈보라의 중심에 다다라 마물의 형체를 확인한 순간, 마물 가까이에 두 사람이 서 있더군
한 명은 후드를 푹 눌러써 정체를 알 수 없었지만, 다른 한 명은… 분명 아스모데이였어
아스모데이 녀석이야 헷갈릴 리 없지. 근데 네가 말한 후드를 쓴 자는 대체 누굴까…
난 그들의 대화를 어렴풋이 들었어…
「…확실히 지켜볼 만한 일이지, █████의 결말은…」
그러고는 내 존재를 눈치챘는지, 아스모데이가 공간의 권능을 사용해 둘 다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지
그 사람이 「지켜보러」 왔다고 했지? 대체 무엇을 지켜본다는 거지, 마물의 존재를, 아니면 마물의 죽음을?
그래서 그 후에 네가 직접 그 마물을 죽인 거야?
그래, 그 마물은 자의식이 거의 없어서, 본능에 따라 약간 저항했을 뿐이었지
꽤 가치 있는 정보네. 그 마물에게 뭔가 특별한 점이라도 있었던 걸까…
셀레스티아는 그 마물에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았어. 네 마신급 힘에 쓰러질 정도면 그리 큰 위협은 아니었을 테니까
나도 딱히 경고받은 건 없어. 보통 이런 건 마물이 스스로 진화한 정도로 치부하거든
그렇다면 의문이 한두 가지가 아니네. 이런 마물이 대체 어떻게 아스모데이의 흥미를 끈 걸까
그리고 후드를 쓴 그 사람은, 설마 정말로… 아스모데이의 「새로운 주인」인 걸까?
아직도 그 생각 못 버린 거야, 라인도티르? 십중팔구 이스타로트의 변덕일 텐데. 정작 본인은 이미 까맣게 잊었을걸
내 철저한 성격상 이런 가능성을 허투루 넘길 순 없거든, 나벨 씨
우린 그 마물의 입장에서 사건을 다시 조사해 볼게. 고마워, 스네즈나야 여왕
천만에, 애초에 내가 했던 약속이니까
천리의 환심을 사려고 스스로 정보를 제공한 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어
말해 봐. 원하는 대가가 뭐지? 내게서 뭘 알아내고 싶은 거야
천리의 상태와 깨어날 시기를 알려줬으면 해
생각보다 꽤 직설적이네. 마치 속마음을 전부 드러낸 것 같아, 여왕
제안 하나 할게, 오늘 방문은 여기까지 하는 게 좋겠어, 라인도티르
동감이야, 나벨
미안하지만, 아나스타샤 여왕. 서로 입장이 다르니 방금 한 말을 받아들이기도, 답하기도 어려워
서로의 체면을 위해 만남은 이쯤에서 마무리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그래, 라인도티르 씨. 당신 뜻을 존중하지. 내가 헛된 기대를 품었던 것 같아
절대적인 힘을 지닌 셀레스티아는… 상대를 존중할 필요조차 없나 보군. 아스모데이에 대한 정보는 내가 주는 선물이라고 해 두지
「상대를 존중」?
안 그런가? 하지만 정보 쪽에선 내 생각보다 훨씬 신중하게 스네즈나야를 대하는군
어설픈 도발이네. 내가 지금 물러난다고 해서 스네즈나야를 셀레스티아의 상대로 인정한 셈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물론, 이곳에 남아 함께 차를 끝까지 마시는 선택지도 있지
어떻게 생각해, 나벨 씨?
불쾌한 발언이지만, 돌이켜 보면 방금 전 우리의 태도에는 확실히 여유가 부족했던 것 같아
좋아, 난 개인적으로 손님의 예의를 다해 당신과 차를 마저 마셔주지
마찬가지로 난 개인적으로 당신의 질문에 답하지 않을 수도 있어. 우리 다른 얘기를 해 볼까?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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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왜 멍하니 있었던 거죠? 평소답지 않게
저… 그냥 좀 긴장해서요. 아무 일도 아닙니다…
오늘 올 손님이 누군지 알고 있습니까? 누가 알려 줬죠?
죄, 죄송합니다! 저도 어쩌다 주워들은 거라, 비밀인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비밀은 아닙니다. 오늘 오실 손님은 「생명의 집정관」 라인도티르 님인데, 굳이 미리 알릴 필요가 없었을 뿐이죠
손님의 신분은 우리와 무관합니다. 하녀의 업무 표준은 오직 하나, 「완벽」뿐이라고… 제가 누누이 강조했을 텐데요
모실 손님이 누구든, 하늘의 사절이든 길거리의 걸인이든 언제나 최고의 예우를 갖춰야 합니다
네, 맞습니다. 제가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네요
괜찮습니다. 오늘 얼음 궁전도 평소와 다름없으니, 우리가 손님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기면 됩니다…
나머지는… 여왕 폐하께 맡겨야겠죠
하아—— 오늘이 바로 여왕이 라인도티르를 만나기로 한 날이지?
여행자: 드디어 움직일 때가 됐어
좀 긴장되네… 시간도 있으니 얼음 궁전에 가서 준비 상황을 확인해 볼까?
다들 준비하느라 정신없을걸
그러게, 다니카는 일할 땐 누구보다 진지하니까. 그럼 우린 어디로 갈까? 아무튼 난 여기 가만히 못 있겠어…
여명역으로 가자
좋은 생각이야! 어쩌면 우리가 도울 일이 있을지도 몰라
자세한 계획은 몰라도, 피에로 말대로라면 이 시간쯤엔 미탸가 여깄어야 하는데…
일단 미탸는 안 보이네
하지만… 다른 지인이 있어
어디 어디? 누굴 말하는 거야?
데인슬레이프: 오? 열차에서 내리자마자 너희부터 마주칠 줄은 몰랐군
일부러 마중까지 나와주다니 고맙군. 오래 기다리진 않았겠지?
우연히 마주친 거예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젠 익숙해질 지경이야. 데인슬레이프는 늘 색다른 방식으로 등장한다니까…
그래서 어쩐 일로 온 거야?
당연히 에프티르비트의 연락을 받고 왔지
요 며칠 동안 지명 수배라도 당한 줄 알았어. 우인단 부하들이 여기저기서 날 찾아다녔거든
「피에로」 씨가 연합할 수 있는 모든 세력과 손을 잡겠다고 했는데, 당신까지 부른 걸 보니 빈말은 아니었네요
생각해 보니 그렇네! 라인도티르는 「생명의 집정관」일 뿐만 아니라 「황금」이자… 켄리아의 「오대 죄인」이기도 하네
「죄인」이나 「심연 교단」이 나타나는 곳엔 늘 데인슬레이프가 있잖아, 이쯤 되면 거의 세상의 법칙이라니까, 음…
내가 이번에 온 건 단지 라인도티르가 나타나서만은 아니야…
지난 500년의 고통, 내게 「불사의 저주」를 내린 원흉… 로노바 역시 직접 찾아갈 가치가 있지
그리고 에프티르비트의 수하들이 전하길, 지금 스네즈나야가 과거의 「현자」와 대화할 방법을 손에 넣었다더군…
아, 그건 내가 장담할 수 있어. 진짜야!
난 티바트에서 도망친 그 겁쟁이 녀석과 할 이야기가 아주 많거든
(그 시간대의 흐로프타튀르는 아직 아무것도 모를 텐데…)
네가 참전하는 이유는 충분히 알겠어… 그나저나 피에로랑은 친해? 같은 고향 출신이잖아
얼굴만 아는 사이라고 해두지. 예전 궁정에서 몇 번 마주친 게 전부거든
이번엔 에프티르비트가 「전력을 다해 로노바에 맞서되 단독 행동은 삼가하라」고 당부하더군… 일단은 체면을 세워 주기로 했지
안 그랬다면 제일 먼저 여왕 대신 라인도티르부터 찾아갔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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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스타레일 4.6버전 특별 방송에서 붕괴 스타레일 X 레이저 콜라보가 발표되었습니다.
은랑 LV.999를 테마로 한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할 예정이며 전세계 다양한 국가들에서 온, 오프라인 이벤트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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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스타레일 4.6버전 특별 방송에서 붕괴 스타레일 X 메가 MGC와의 콜라보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한국 전 지역에서 개최되며 천야 블레이드와 은랑 Lv.999를 테마로 한 콜라보 굿즈와 콜라보 한정 메뉴를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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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 3.3버전 피닉스 핫핫픽스 변경점입니다.
일반 공격: 불사를 죄
[불꽃]이 충분할 시, [불꽃] 90pt를 소모하고 일반 공격 버튼을 홀드하여 시전:
피닉스가 무기를 날려 전방 범위 내의 적에 대량의 불 속성 피해를 준다
종결의 일격이이 얼음 속성 이상, 에테르 속성 이상, 전기 속성 이상, 불 속성 이상, 물리 속성 이상, 바람 속성 이상이 부여된 적에 명중할 시 [난개] 효과를 1회 발동하고, 해당 속성 이상 피해에 464% 배율을 적용하여 결산한다.
해당 [난개] 효과에 치명타 발동 시, 치명타 피해량이 추가로 20 >> 40% 증가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한다.
궁극기: 잿불을 쫒는 혼
피닉스가 [생명력 고갈] 상태에 진입할 시, 피닉스가 출전 캐릭터가 되거나 피닉스가 빠른 지원으로 전장에 진입할 시 시전:
몸 주위를 불꽃으로 감싸 주변 적에 불 속성 피해를 주며, [생명력 고갈] 상태가 해제되며 자신의 HP를 지속적으로 회복한다.
궁극기가 얼음 속성 이상, 에테르 속성 이상, 전기 속성 이상, 불 속성 이상, 물리 속성 이상, 바람 속성 이상이 부여된 적에 명중할 시 [난개] 효과를 1회 발동하고, 해당 속성 이상 피해에 623% 배율을 적용하여 결산한다.
해당 [난개] 효과에 치명타 발동 시, 치명타 피해량이 추가로 20 >> 40% 증가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하며,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형상 시네마
2.
피닉스가 적에 [연소] 효과를 부여할 시, 해당 효과 지속 시간이 3초 증가한다.
피닉스가 [그을음] 상태가 부여된 적에 주는 피해가 25 >> 30% 증가한다
4.
[궁극기: 잿불을 쫒는 혼]과 [일반 공격: 불사를 죄]로 [난개] 효과를 발동할 시, 특수 [난개] 효과를 추가로 1회 발동한다
해당 속성의 속성 이상 피해를 고정 배율 300 >> 600%로 준다.
6.
피닉스가 [강화 특수 스킬]을 시전할 시, 자신의 공격력 600pt >> 이상 축적 효율이 15% 증가한다, 지속 시간: 20초, 중복 발동 시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피닉스가 [오버클럭]을 얻는데 필요한 [강화 특수 스킬] 시전 횟수가 1회 감소한다.
피닉스가 발동하는 [난개] 효과가 적의 피해 저항 20 >> 40%를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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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 세베리안 핫픽스 변경점입니다
4.
세베리안의 [핵심 패시브: 끝없는 회오리 바람]을 발동할 시, 자신 공격력이 추가로 10 >> 8% 증가한다.
세베리안이 [일반 공격: 열선] 혹은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을 시전할 시, 자신의 데시벨 레벨 회복 효율이 10% 증가한다, 지속 시간: 15초
6.
세베리안의 [숨결] 최대치가 180pt로 증가하며, 전장에 진입할 시 회복하는 [숨결]이 180pt로 증가한다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의 종결의 일격 추가 피해 배율이 550 >> 350% 고정 증가한다.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의 종결의 일격을 시전할 시 [불어오는 바람] 효과를 얻는다: 매 초마다 [숨결] 5pt를 누적한다, 지속 시간: 5초. 중복 발동 시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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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 3.3버전 v2 세베리안 전용 W-엔진 변경점입니다.
금죄의 우리
장착 캐릭터의 치명타 피해량 >> 치명타 확률이 24% 증가한다.
장착 캐릭터의 [일반 공격]이 적에 명중할 시, 자신의 공격력이 15 >> 10% 증가하며, 주는 피해는 대상 적의 바람 속성 피해 저항 20 >> 16%를 무시한다, 지속 시간: 20 >>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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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 3.3버전 v2 피닉스 전용 W-엔진 변경점입니다.
열반의 첫깃
장착 캐릭터의 이상 마스터리가 75 >> 90pt 증가한다.
파티 내 임의 캐릭터가 적에 속성 이상 피해를 주고 치명타가 발동할 시, 장착 캐릭터가 주는 불 속성 피해가 40% 증가한다, 지속 시간: 20초. 중복 발동 시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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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 3.3버전 v2 세베리안 변경점입니다.
기초 치명타 확률: 19.4% >> 5%
기초 치명타 피해량: 50% >> 78.8%
일반 공격: 질풍날
4단 공격 피해 배율: 600.3% >> 483.6%
극한 회피 성공 시 4단 공격 피해 배율: 1493.4% >> 1726.7%
일반 공격: 열선
피해 배율: 1493.4% >> 1726.7%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
피해 배율: 3677.9% >> 4056.1%
회피: 편의
적을 도발한다(기존 효과 삭제)
콤보 스킬: 수확의 예리한 날
전방으로 다단 공격을 가하여, 대량의 바람 속성 피해를 준다
스킬 시전 후, [숨결] 50 >> 35pt를 누적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한다.
핵심 패시브: 끝없는 회오리 바람
세베리안의 치명타 피해량이 60% 증가한다.
세베리안이 적의 공격을 받기 직전에 [일반 공격: 질풍날]을 시전할 시 해당 공격을 회피하며, 일반 공격 3단으로 해당 공격을 회피할 시 자동으로 [일반 공격: 열선]을 시전하며, 일반 공격 4단일 시 해당 일반 공격의 피해 배율과 그로기 배율은 [일반 공격: 열선]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세베리안이 전장에 돌입할 시 [빛나는 환영] 1 >> 2스택을 얻으며, 답사 모드에서 이 효과는 180초마다 한 번만 발동한다.
세베리안이 [빛나는 환영]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적 효과를 보유하지 않을 시, 적의 비제어 스킬 공격을 받으며 해당 공격을 회피하거나 패링하지 못할 시, 세베리안은 [빛나는 환영] 1스택을 소모하여 해당 공격을 자동으로 회피하고 [일반 공격: 열선]을 시전한다
세베리안이 [일반 공격: 질풍날]을 시전하여 적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회피 혹은 [빛나는 환영]으로 적의 공격을 자동 회피 혹은 적의 공격을 직접 조작하여 회피하는 경우 모두 [극한 회피]으로 간주한다.
[빛나는 환영] 최대 누적: 2스택, 최대 누적에 도달한 상태에서 [빛나는 환영]을 추가로 획득할 시 [의지의 바람] 1스택 효과를 얻는다, 다음에 시전하는 [일반 공격: 질풍날]은 [일반 공격: 열선]으로 승격된다.
세베리안은 매 극한 회피 발동 시 [의지의 바람] 효과를 1스택 얻는다, 세베리안이 [의지의 바람] 효과를 보유할 시, 세베리안을 출전 캐릭터로 전환하거나 세베리안이 빠른 지원으로 전장에 진입할 시 자동으로 [등장 스킬]을 시전한다
세베리안이 고정 스킬이 적에 명중 혹은 극한 회피를 발동할 시 [숨결]을 획득하며, [숨결] 최대치 150 >> 120pt.
[숨결]이 100pt에 도달할 시 일반 공격 버튼을 홀드하여 [숨결] 100pt를 소모하여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을 시전할 수 있다.
형상 시네마
1.
세베리안의 [숨결] 최대치가 150pt로 증가하며, [콤보 스킬] 시전 시 누적되는 [숨결]이 50pt로 증가한다.
세베리안이 [등장 스킬: 청소 시간]의 효과로 전장에 진입할 시, 해당 스킬을 [콤보 스킬]로 전환하며, 해당 스킬의 등장 타입은 변경되지 않는다. 이 효과는 60초마다 한 번만 발동한다.
세베리안이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을 시전할 때마다 [의지의 바람] 1스택을 얻는다
세베리안의 [일반 공격] 피해가 70% 증가한다.
2.
세베리안이 전장에 진입할 시 [숨결] 150pt를 얻으며, 답사 모드에서는 이 효과는 180초마다 한 번만 발동한다.
세베리안이 [극한 회피]를 발동 혹은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을 시전할 시, 자신의 관통률이 20% 증가한다, 지속 시간: 25초
4.
세베리안의 [핵심 패시브: 끝없는 회오리 바람]을 발동할 시, 자신 공격력이 추가로 10% 증가한다.
세베리안이 [일반 공격: 열선] 혹은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을 시전할 시, 자신의 데시벨 레벨 회복 효율이 10% 증가한다, 지속 시간: 15초
6.
세베리안의 [숨결] 최대치가 180pt로 증가하며, 전장에 진입할 시 회복하는 [숨결]이 180pt로 증가한다(추가)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의 종결의 일격 추가 피해 배율이 900% >> 550% 고정 증가한다.
[일반 공격: 창풍의 그림자 사냥]의 종결의 일격을 시전할 시 [불어오는 바람] 효과를 얻는다: 매 초마다 [숨결] 10 >> 5pt를 누적한다, 지속 시간: 3 >> 5초. 중복 발동 시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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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패시브: 열반
피닉스의 이상 마스터리가 40 >> 85pt 증가한다.
파티 내 임의 캐릭터가 적에 속성 이상 상태 피해를 줄 시, 적에 [그을음] 상태를 부여한다, 지속 시간: 20초.
[그을음] 상태의 적이 속성 이상 피해를 받을 시 일정 확률로 치명타가 발생하며, 기본 치명타 확률은 30%, 치명타 피해는 15 >> 25%이다.
피닉스의 기초 이상 장악력이 145 >> 155pt 이상일 시, 초과하는 이상 장악력 1pt마다 해당 효과의 치명타 확률이 추가로 0.7% 증가한다
[그을음] 상태의 적은 8초마다 피닉스의 일정 공격력 배율에 해당하는 불 속성 피해를 받고, 해당 피해는 [강화 특수 스킬] 피해로 간주한다
[연소 공격]을 시전하는 동안 경직 저항 레벨이 증가하며, 피해를 줄 때마다 [불꽃]을 얻는다.
피닉스는 최대 120pt의 [불꽃]을 보유할 수 있다.
피닉스가 사망하여 퇴장한 후, [회천] 효과를 발동하고, 다시 전장에 진입하며 최대 HP의 50%를 회복한다. 이 효과는 300 >> 1200초마다 한 번만 발동한다.
피닉스가 완벽 가드 효과를 발동할 시 [불꽃] 5pt를 얻는다, 이 효과는 10초마다 한 번만 발동한다.
피닉스가 [강화 특수 스킬]을 시전할 시 [성쇠] 상태에 진입한다, 지속 시간: 10초.
[연소 공격]이 명중 혹은 중복 시전할 때마다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성쇠] 상태 동안 [강화 특수 스킬: 눈부신 불꽃]을 시전한 후, 다음에 시전하는 [강화 특수 스킬: 눈부신 불꽃]이 [강화 특수 스킬: 추락하는 태양]으로 대체된다.
추가 능력: 크람푸스의 에이스
파티에 다른 [이상] 캐릭터 혹은 자신과 진영이 같은 캐릭터가 존재할 시 발동:
[그을음] 상태가 부여된 적에 주는 속성 이상 치명타 피해가 25%/40% >> 15% 증가한다.
이상 캐릭터 요구 삭제
형상 시네마
1.
전장에 진입할 시, 피닉스는 [오버클럭] 1pt를 얻는다, 답사 모드에서 이 효과는 180마다 한 번만 발동한다.
피닉스가 [그을음] 상태가 부여된 적에 공격이 명중 혹은, 파티 내 임의 캐릭터가 [그을음] 상태인 적에 속성 이상 피해를 줄 시 해당 속성 이상 피해에 치명타가 발동할 시 치명타 피해량이 추가로 20 >> 25% 증가한다.
[연소 공격]으로 피해를 줄 시, [불꽃] 획득 효율이 15% 증가한다.
2.
피닉스가 적에 [연소] 효과를 부여할 시, 해당 효과 지속 시간이 3초 증가한다.
피닉스가 [그을음] 상태가 부여된 적에 주는 피해가 25% 증가한다
4.
[궁극기: 잿불을 쫒는 혼]과 [일반 공격: 불사를 죄]로 [난개] 효과를 발동할 시, 특수 [난개] 효과를 추가로 1회 발동한다
해당 속성의 속성 이상 피해를 고정 배율 300%로 준다.
6.
피닉스가 [강화 특수 스킬]을 시전할 시, 자신의 공격력이 600pt 증가한다, 지속 시간: 20초, 중복 발동 시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피닉스가 [오버클럭]을 얻는데 필요한 [강화 특수 스킬] 시전 횟수가 1회 감소한다.
피닉스가 발동하는 [난개] 효과가 적의 피해 저항 20%를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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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레스 존 제로 3.3버전 v2 피닉스 변경점입니다.
일반 공격: 재생
1단 공격 피해 배율: 63.1%>> 39.3%
1단 공격 그로기 배율: 29.7% >> 25.3%
에너지 회복: 0.64 >> 0.54
이상 축적치: 18 >> 15
데시벨 레벨 회복: 4.95 >> 4.12
2단 공격 피해 배율: 206.6% >> 190.4%
2단 공격 그로기 배율: 90.6% >> 95%
에너지 회복: 1.95 >> 2.06
이상 축적치: 54.33 >> 57.33
데시벨 레벨 회복: 14.96 >> 15.78
3단 공격 피해 배율: 399.5% >> 356.3%
3단 공격 그로기 배율: 160.4% >> 147%
에너지 회복: 3.31 >> 3.02
이상 축적치: 117.12 >> 108.96
데시벨 레벨 회복: 25.35 >> 23.1
연소 공격: 삭제
일반 공격: 일반 공격 홀드 >> 불사를 죄
[잔불 >> 불꽃]이 충분할 시, [불꽃] 90pt를 소모하고 일반 공격 버튼을 홀드하여 시전:
피닉스가 무기를 날려 전방 범위 내의 적에 대량의 불 속성 피해를 준다
종결의 일격이이 얼음 속성 이상, 에테르 속성 이상, 전기 속성 이상, 불 속성 이상, 물리 속성 이상, 바람 속성 이상이 부여된 적에 명중할 시 [난개] 효과를 1회 발동하고, 해당 속성 이상 피해에 464% 배율을 적용하여 결산한다.
해당 [난개] 효과에 치명타 발동 시, 치명타 피해량이 추가로 20% 증가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한다.
피해 배율: 1365.6% >> 1053.4%
그로기 배율: 412.5% >> 280.5%
이상 축적치: 549.96 >> 329.96
일반 공격: 파생 공격 >> 용해
[특수 스킬: 약화] 시전 후,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하여 시전:
전방으로 대시하여 불 속성 피해를 준다.
해당 스킬은 [연소 공격]으로 간주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피해 배율: 441.7% >> 483.8%
그로기 배율: 184.8% >> 199.3%
에너지 회복: 4.99 >> 5.29
이상 축적치: 128.79 >> 136.96
데시벨 레벨 회복: 28.5 >> 30.8
특수 스킬: 추격 >> 약화
뒤로 물러나고, 전방으로 빠르게 공중으로 올려치는 공격을 가해 불 속성 피해를 준다
피닉스가 [오버클럭] 효과를 보유할 시, 특수 스킬 버튼을 홀드할 시 지속해서 차지가 가능하다
차지 하는 동안 특수 스킬 버튼 홀드 해제 시 [강화 특수 스킬: 타오르는 참격]을 시전하여 대량의 불 속성 피해를 준다
뒤로 물러날 때, 차지하는 동안 받는 피해가 40% 감소한다
피닉스가 [오버클럭] 효과를 보유하고 있지 않을 시, [연소 공격]을 시전하는 동안 특수 스킬 버튼을 탭할 시 [특수 스킬: 약화]의 뒤로 물러나는 동작을 건너뛰고 즉시 [특수 스킬: 약화]의 올려치기 공격으로 연계할 수 있다
상단 공격이 시작하는 순간 공격을 받거나, 붉은 섬광 혹은 금빛 섬광이 나타난 적에게 명중 시에도 완벽 가드 효과를 발동할 수 있고 해당 피해에 면역되며,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즉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경직 저항 레벨이 증가한다.
강화 특수 스킬: 제 1단 >> 타오르는 참격
[오버클럭] 효과를 보유할 시, [연소 공격]을 시전하는 동안 특수 스킬 버튼을 탭하여 시전:
전방으로 강력한 상단 베기 공격을 가해, 대량의 불 속성 피해를 준다
[궁극기: 기사회생]의 강타가 적에 명중하거나, [강화 특수 스킬: 타오르는 참격]을 제외한 [강화 특수 스킬]을 2회 시전할 때마다 [오버클럭] 효과 1pt를 얻는다
상단 공격이 시작하는 순간 공격을 받거나, 붉은 섬광 혹은 금빛 섬광이 나타난 적에게 명중 시에도 완벽 가드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하며,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강화 특수 스킬: 제 2단 >> 눈부신 불꽃
빠르게 회전하여 적에 대량의 불 속성 피해를 준다
회전이 시작하는 순간 공격을 받거나, 붉은 섬광 혹은 금빛 섬광이 나타난 적에게 명중 시에도 완벽 가드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이 스킬은 [연소 공격]으로 간주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하며,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강화 특수 스킬: 추락하는 태양
[강화 특수 스킬: 눈부신 불꽃] 시전 후, 에너지가 충분할 시 특수 스킬 버튼을 탭 혹은 홀드 하여 시전:
공중으로 떠오르고 무기를 날려 적에 대량의 불 속성 피해를 준다
떠오르기 시작하는 순간 공격을 받거나, 붉은 섬광 혹은 금빛 섬광이 나타난 적에게 명중 시에도 완벽 가드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이 스킬은 [연소 공격]으로 간주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하며,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회피: 휘날림
대시 공격: 기울임
패링 지원: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지원 돌격: 재생 치료법
회피 반격: 업화를 두 번 건너
전방으로 대시하여 빠른 베기 공격을 가하여, 불 속성 피해를 준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하며,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피해 배율: 587.1% >> 593.2%
그로기 배율: 325.2% >> 328.2%
에너지 회복: 3.47 >> 3.53
이상 축적치: 96.6 >> 98.3
데시벨 레벨 회복: 26.59 >> 27.06
미아즈마 제거: 246.64 >> 248.31
콤보 스킬: 절처봉생
전방에 다단 공격을 가하여, 불 속성 피해를 준다
이 스킬은 [연소 공격]으로 간주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하며,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공격력: 14.88 >> 19.92
궁극기: 기사회생
하늘 높이 날아올라 적을 향해 급강하하며, 자신의 모든 HP를 소모하여 폭발을 발생시켜 대량의 불 속성 피해를 주고, [생명력 고갈] 상태에 진입하며 다음 캐릭터의 [빠른 지원]을 시전한다
이 스킬은 [연소 공격]으로 간주한다.
[생명력 고갈] 상태에서는 캐릭터를 조작하여 공격할 수 없다
스킬 시전 후,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하여 [궁극기: 잿불을 쫒는 혼]을 시전할 수 있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한다.
피해 배율: 2318.1% >> 3669.3%
그로기 배율: 100.2% >> 295.9%
이상 축적치: 519.02 >> 918.25
공격력: 28.81 >> 29.94
미아즈마 제거: 360.02 >> 653.92
궁극기: 잿불을 쫒는 혼
피닉스가 [생명력 고갈] 상태에 진입할 시, 피닉스가 출전 캐릭터가 되거나 피닉스가 빠른 지원으로 전장에 진입할 시 시전:
몸 주위를 불꽃으로 감싸 주변 적에 불 속성 피해를 주며, [생명력 고갈] 상태가 해제되며 자신의 HP를 지속적으로 회복한다.
궁극기가 얼음 속성 이상, 에테르 속성 이상, 전기 속성 이상, 불 속성 이상, 물리 속성 이상, 바람 속성 이상이 부여된 적에 명중할 시 [난개] 효과를 1회 발동하고, 해당 속성 이상 피해에 623% 배율을 적용하여 결산한다.
해당 [난개] 효과에 치명타 발동 시, 치명타 피해량이 추가로 20% 증가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하며,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피해 배율: 1545.8% >> 193.4%
그로기 배율: 67.2% >> 15.9%
이상 축적치: 346.01 >> 48.33
미아즈마 제거: 240.01 >> 34.42
빠른 지원: 응급 처치
전방으로 대시하여 빠른 베기 공격을 가하여, 불 속성 피해를 준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무적 효과를 보유하며, 일반 공격 버튼을 탭할 시 [일반 공격] 3단으로 연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