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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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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결제 #2 : 외대앞 레이지커피하우스 네이버지도 외대앞역 4번 출구에서 246m 구독자분인 협지님께서 운영하는 카페인데 방학시즌이라 한산하고 칠링하기 딱 좋은 시기라고 하네요. 인스타를 염탐해보니 아사이볼이나 빙수
🇰🇷 선결제 #2 : 외대앞 레이지커피하우스 네이버지도 외대앞역 4번 출구에서 246m 구독자분인 협지님께서 운영하는 카페인데 방학시즌이라 한산하고 칠링하기 딱 좋은 시기라고 하네요. 인스타를 염탐해보니 아사이볼이나 빙수 같은 맛난 것도 많아보입니다. 마찬가지로 50만원 선결제를 해놓았고, 1인당 만원 한도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같투 글 보고 왔다고 하시면 됩니다! 회기 근처 사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주말은 MSI는 정말 지옥이었습니다. 저는 뭔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오픈런도 안하고 2시에 멀뚱멀뚱 도착해서 스탬프 10개 찍는데 거진 3~4시간 걸렸고요. 전부 끝나는데는 8시까지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차에서 에어컨 빵
주말은 MSI는 정말 지옥이었습니다. 저는 뭔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오픈런도 안하고 2시에 멀뚱멀뚱 도착해서 스탬프 10개 찍는데 거진 3~4시간 걸렸고요. 전부 끝나는데는 8시까지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차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커피마시면서 쉬긴 했지만 솔직히 대전사람이 성심당 줄 서는 것도 웃기고.. 푸드트럭도 비싸고.. 준내 덥고... 야스오 카드 아니었으면 절대 안갔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체감상 스탬프 10개 찍어서 야스오 카드 받는 사람이 3명중 1명이었고, 교육 듣고 받는 사람이 2명중 1명 꼴이었던 것 같습니다. 뭔가 막판이라 그런지? 후두두둑 뿌리는 느낌? 그래서 그런지 크림에서 가격도 40만원 언저리에서 25만원까지 떨어졌네요 ㅠㅠ 저는 운좋게 2번 다 받을 수 있었고... 두고두고 보관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내일이 마지막이라는데 또 갈까... 고민이 드네요.

주말은 지옥이네요...
주말은 지옥이네요...

아침에 요블형님 글 보고 빠르게 크라켄 확인했는데, 노할당이네요.. 그래도 환불 빨리 해줘서 야맙다 크라켄아! 비트나 살게!
아침에 요블형님 글 보고 빠르게 크라켄 확인했는데, 노할당이네요.. 그래도 환불 빨리 해줘서 야맙다 크라켄아! 비트나 살게!

담꾸행님 채널 이벤트로 받은 버기카드..! 생각보다 너무 포장 잘해주셔서 당황했슴다! 영롱하네요! 항상 잘되시기를! https://t.me/damggud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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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꾸행님 채널 이벤트로 받은 버기카드..! 생각보다 너무 포장 잘해주셔서 당황했슴다! 영롱하네요! 항상 잘되시기를! https://t.me/damggudonggu

Repost from 모과
오늘 오전에 포당 21불로 880포가 팔렸다고 하네요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라이터 이후로 이런건 별로 신빙성이 없었다는거,,, 그냥 재미로 참고하기~~ 그래도 기분은 좋아져쓰~~ 🕺

오랜만에 글을 썼습니다. 요즘은 뭔가 방향성 없이 길을 잃은? 그런 느낌인데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썼는데, 쓰다보니 진짜로 뭐라도 해야겠네요 ㅋㅋㅋ https://blog.naver.com/superdream
오랜만에 글을 썼습니다. 요즘은 뭔가 방향성 없이 길을 잃은? 그런 느낌인데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썼는데, 쓰다보니 진짜로 뭐라도 해야겠네요 ㅋㅋㅋ https://blog.naver.com/superdreamer_/224329916702

안녕하세요. 재미입니다. 개발 중이던 오케스트레이터의 안정화 버전이 나왔습니다 ! Trinity 1.0 소개 요즘 AI 코딩 도구는 강력하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이런 일이 자주 생깁니다. - 설계는 Claude에게 물어보
안녕하세요. 재미입니다. 개발 중이던 오케스트레이터의 안정화 버전이 나왔습니다 !
Trinity 1.0 소개 요즘 AI 코딩 도구는 강력하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이런 일이 자주 생깁니다. - 설계는 Claude에게 물어보고 - 구현은 Codex에게 맡기고 - 다른 관점의 리뷰는 Antigravity에게 확인하고 - 결과를 다시 사람이 붙여 맞추고 - 실패한 작업은 어디서부터 재시도해야 할지 직접 판단합니다 Trinity는 이 흐름을 하나의 작업대로 묶는 도구입니다. 사용자는 목표를 입력하고 작업공간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Trinity가 목표를 work package로 나누고, 각 에이전트의 역할에 맞춰 병렬로 실행합니다. 작업이 끝나면 결과를 모으고, 리뷰가 필요한 지점이나 실패한 provider가 있으면 바로 집계하지 않고 사용자에게 다음 선택을 묻습니다. 핵심은 “AI 세 개를 동시에 켜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목표, 하나의 컨텍스트, 하나의 실행 흐름”입니다. Trinity v1.0에서 보고 있는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폴더 기반의 자연스러운 실행 흐름 - target workspace 선택과 실행 전 preflight - Claude, Codex, Antigravity 역할 기반 병렬 실행 - work package 단위 진행 상태와 리뷰 흐름 - provider 오류 발생 시 재시도, 제외 후 계속, 중단 선택 - 실행 실패 후 복구 가능한 패키지 재시도 - PyPI 기반 업데이트 안내
설치(bash):
python -m pip install --upgrade trinity-agent
trinity init
trinity
주요 흐름은 단순합니다. 1. 작업 목표 입력 2. 워크스페이스 선택 3. 에이전트별 병렬 실행 4. 결과 리뷰 및 재시도 5. 중앙 에이전트가 최종 요약 Trinity가 지향하는 것은 “AI 하나에게 모든 걸 맡기기”가 아니라, 설계자, 구현자, 검토자가 함께 일하는 개발 워크플로우입니다. 특히 이런 상황에 잘 맞습니다. - 기능 설계부터 구현까지 한 번에 진행하고 싶을 때 - 여러 AI CLI를 이미 사용하고 있지만 흐름이 분산되어 있을 때 - 구현 결과를 다른 에이전트가 검토하게 만들고 싶을 때 - 복잡한 작업을 work package 단위로 나눠 병렬 처리하고 싶을 때
설치:
pip install trinity-agent
실행:
trinity
GitHub: 깃헙스타점요.. Trinity 1.0은 멀티 에이전트 개발 워크플로우를 실제 CLI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첫 번째 안정화 버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실 셋 다 구독해놓고 토큰 다 못 쓰는게 아까워서 만들었어요..

MSU 저도 참여하려고 찍먹겜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https://verse8.io/N3v8h8h 위에껀 그냥 진짜 기본 verse8 써서 간단하게 만들었는데 통과했고요... 랭킹 깨는 재미..? 이미 제 기록을 누가 깨놓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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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U 저도 참여하려고 찍먹겜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https://verse8.io/N3v8h8h 위에껀 그냥 진짜 기본 verse8 써서 간단하게 만들었는데 통과했고요... 랭킹 깨는 재미..? 이미 제 기록을 누가 깨놓으셨네요 대단쓰.. 두번째꺼는 클로드랑 같이 슬더스같은 게임 만들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슬더스는 아마 내일? 이면 다 작업 끝날 것 같고 통화한 다음에 좀 더 다듬어보겠슴다.

가끔씩 보는 보따 유튜브.. 동년배 친구들인데 아직도 재밌게 사는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대리만족 그런데 이번에는 AI로 게임 만들어서 조지는 뭐 그런 컨텐츠를 했는데 확실히.. 같은 AI라도 누가 사용하냐에 따라서 큰
가끔씩 보는 보따 유튜브.. 동년배 친구들인데 아직도 재밌게 사는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대리만족 그런데 이번에는 AI로 게임 만들어서 조지는 뭐 그런 컨텐츠를 했는데 확실히.. 같은 AI라도 누가 사용하냐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간단한 게임? 이지만 저런걸 비전공자가 딸깍으로 만들어서 컨텐츠화 한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jvHnaMM9KpQ

나도는 어느새 시즌1이 끝났네요... 시즌2 스타트!! https://x.com/nadohq/status/2057634717428802037?s=46
나도는 어느새 시즌1이 끝났네요... 시즌2 스타트!! https://x.com/nadohq/status/2057634717428802037?s=46

작년이었나 인재전쟁 흥미롭게 봤었는데 이번 다큐는 더 충격이네요.... https://youtu.be/0-nPEj6euio?si=es4qIiiMXWWZDHBv
작년이었나 인재전쟁 흥미롭게 봤었는데 이번 다큐는 더 충격이네요.... https://youtu.be/0-nPEj6euio?si=es4qIiiMXWWZDHBv

이 시장에 정말 오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어찌저찌 나뿐만 아니라 많은 텔레그램 채널 방장들의 성장 과정도 지켜봤음 그 속에는 비성숙함도 있었고, 지금은 의연하고 건조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 FOMO에 휘둘리는 것도 있었음 누군가는 고점에서 확신에 차 있었고, 누군가는 저점에서 세상이 끝난 것처럼 말했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런 모습들이 딱히 부끄러운 흑역사라기보다는 이 시장에서 사람을 깎고 다듬는 과정에 가까웠던 것 같음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고, 처음부터 욕심을 잘 조절하는 사람도 거의 없음 결국 여러 번 틀리고, 놓치고, 후회하고, 욕심내고, 다시 복기하면서 각자의 기준이 생기는 것 같음 그런 사람들도 처음부터 지금처럼 침착했던게 아니라 수많은 과정을 지나오면서 지금의 모습이 된거라고 생각하면, 지금 내가 조금 흔들린다고 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단순한 회피나 나태함과는 다른 이야기) 중요한 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흔들릴 때마다 조금씩 덜 망가지는 사람이 되는 것 FOMO가 와도 예전처럼 전부를 던지지 않고, 욕심이 생겨도 한 번쯤 멈춰서 생각하고, 남들이 잘 버는 걸 봐도 내 판단과 내 속도를 잃지 않는 것 그게 결국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방식중에 하나가 아닐까?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나라는 사람이 조금 더 단단해지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큰 자산임. 지금 의연해 보이는 사람들도 다 한 번쯤은 휘둘렸고, 지금 건조해 보이는 사람들도 다 한 번쯤은 뜨거웠을 거임. 그러니까 지금의 흔들림을 너무 부끄러워하지 말고, 대신 그 흔들림에서 뭘 배웠는지를 계속 남겨야 함. 시드는 다시 만들 수 있지만, 시장을 보는 눈과 스스로를 제어하는 감각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음. 결국 오래 남는 사람은 한 번도 흔들리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흔들릴 때마다 조금씩 더 나은 선택을 하게 된 사람이라고 생각함.

이거 오늘 민팅이라는데 자격 있으시면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전 자격이 없슴다... https://opensea.io/collection/the-florentines/overview
이거 오늘 민팅이라는데 자격 있으시면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도..! 전 자격이 없슴다... https://opensea.io/collection/the-florentines/overview

ARC는 이 글보고 깔짝하긴 했는데 바이브코딩하면 알아서 쓱쓱 다 만들어주긴 합니다. https://x.com/hi_vecna/status/2050607230312206613?s=20

이제 늪은 ㄹㅇ 하나도 모르겠다... https://x.com/madiweb3/status/2053110443196236213?s=20
이제 늪은 ㄹㅇ 하나도 모르겠다... https://x.com/madiweb3/status/2053110443196236213?s=20

갑자기 어제 저녁부터 개발포모와서 플러그인 하나 만들어봤어요. 🚀 AI 코딩 에이전트의 '장기 기억장치', oh-my-obsidian! (이름 베껴서 ㅈㅅ합니다..) Claude Code 쓰면서 세션 바뀔 때마다 "지난번에
갑자기 어제 저녁부터 개발포모와서 플러그인 하나 만들어봤어요.
🚀 AI 코딩 에이전트의 '장기 기억장치', oh-my-obsidian! (이름 베껴서 ㅈㅅ합니다..)
Claude Code 쓰면서 세션 바뀔 때마다 "지난번에 뭐 했지?" 설명하느라 진 빼셨나요? 이제 Obsidian을 AI의 두 번째 뇌로 달아주세요. 어제 했던 고민, AI가 절대 잊지 않도록 로컬 볼트에 박제해 드립니다. 📌 ✨ 주요 기능 (갓벽한 서포트) 🧠 과거 맥락 소환: "저번 토큰 이슈 어떻게 풀었더라?" 한마디면 AI가 옵시디언을 뒤져서 해결책을 물고 옵니다. 💾 세션 자동 저장: 작업 종료 시, 변경된 아키텍처나 핵심 결정사항(ADR)을 알아서 깔끔한 마크다운으로 저장합니다. 🏗 볼트 리팩토링: 문서가 너무 많아지면? AI 서브-에이전트가 폴더 구조를 예쁘게 싹 정리해 줍니다. 🤝 Git 기반 팀 협업: 팀원들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Git 환경 세팅까지 1초 만에 끝!
특히 '바이브 코더(Vibe Coders)' 필독! 직관으로 미친 듯이 달리는 건 좋지만, 나중에 "이 코드를 왜 이렇게 짰지?" 싶을 때 있죠? 여러분이 흩뿌린 지식들, AI가 백그라운드에서 주워 담아 든든한 **기록의 닻(Anchor)**을 내려줍니다.⚓️
🛠 딱 4가지만 준비하세요! 1️⃣ Node.js 18+ 🟢 2️⃣ Git 설치 🐙 3️⃣ 본인 또는 팀의 Git 레포지토리 (지식 베이스 동기화용) 📁 4️⃣ 텅 빈 로컬 폴더 1개 (나머진 스크립트가 알아서 다 해줌) 지금 바로 1분 만에 설치하고 AI의 단기 기억 상실증을 치료해 보세요! 💉 🔗 Github: https://github.com/hongdangmoo49/oh-my-obsidian

아침에 클로드 코드 관련 글을 보고, 확인해보니... 아직은 20달러 사용자도 클로드 코드 사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만.. 1~2월에는 200달러 요금제를 썼는데 토큰이 남아도는 느낌이라 20달러로 낮췄는데 다시 100달러로
아침에 클로드 코드 관련 글을 보고, 확인해보니... 아직은 20달러 사용자도 클로드 코드 사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만.. 1~2월에는 200달러 요금제를 썼는데 토큰이 남아도는 느낌이라 20달러로 낮췄는데 다시 100달러로 올려야하나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매달 고정비로 15만원씩 빠지면 꽤 뼈아픈데 슬프군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