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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종목들 | 미국주식 신고가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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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상승여력 2026.6.17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17%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라인메탈과 합작법인 설립 추진 코멘트 19% | 오리온 | 중국이 달라졌다 23% | SK스퀘어 | SK하이닉스에 웃는다 24% | 삼성물산 | 지분가치 재평가와 배당수익 확대의 교집합 26% | 현대백화점 | 스페이스X급 실적 성장 26% | 오리온 | 아쉬운 국내, 성장하는 해외 26% | 오리온 | 5월 잠정 실적 Review 29% | 강원랜드 | 안정적 주주환원 지속 34% | DN오토모티브 | 숨은 가치의 재발견: DN솔루션즈, 이제 온전히 담긴다 34%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K-방공 시스템의 경쟁력 확인, 수주 확대 기대 35% | KH바텍 | 새로운 성장 동력 37% | 성광벤드 | 올해의 수주는 다를 것 41% | 오리온 | 법인별 엇갈린 수익성 45% | 롯데렌탈 | IT 애널리스트가 롯데렌탈, 추천한 이유? 46% | 태광 | 아직 본격적인 수주는 시작되지 않았다 46% | SGC에너지 | 선점이 곧 프리미엄 49% | 코스맥스 | 변함없는 이익 성장 50% | OCI | NDR takeaways - 예상보다 강한 수익성 확인 79% | TKG휴켐스 | 2026년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된다! 97% | HL D&I | 2분기에도 실적 순항 예상 NR | 지씨지놈 | 산전검사, 암조기 진단에서 비전 크다 NR | 와이랩 | IPO 기업 업데이트: IP 위에 팬덤을 입히다 NR | 파로스아이바이오 |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 재평가 필요, L/O 위해 BIO USA 2026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난다 NR | 파수AI | 국내 매출 1위의 문서 보안 전문 기업 NR | 하이비젼시스템 | ESS로 증명하고, 본업은 돌아선다 NR | 오로라 |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및 할인 요인 완화 NR | 솔브레인 | 반도체 호황에 소재 수요 지속 증가 NR | 한양증권 | 사업 다각화에 대한 기대 NR | NAVER | 네이버 기관투자자 NDR 후기 NR | 화신 | 탐방 브리프: 하반기부터 좋아진다

오늘의 리포트 관심 종목은? (신고가섹터 위주 랜덤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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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자 월스트리트저널(WSJ)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 가능한 주요 투자 아이디어를 섹터 및 테마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거시경제 및 에너지: 이란 평화 협상과 미드스트림 인프라 매력 * 이란 평화 협상 타결과 증시 랠리 (Macro/Equities):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종식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재개방하는 평화 협상 타결을 발표하며,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51,671)를 경신하고 나스닥이 3.1% 급등했습니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83달러 선으로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 공포가 완화되어 증시 전반의 투자 심리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 에너지 미드스트림 및 파이프라인 수혜 (Long Midstream/MLPs): 유가 변동성에 덜 민감하고 장기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파이프라인 및 저장 시설(미드스트림) 섹터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에너지 트랜스퍼(Energy Transfer), 엔터프라이즈 프로덕츠 파트너스(Enterprise Products) 등 고배당 MLP와 윌리엄스(Williams) 같은 C-Corp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과 유럽 LNG 수요 증가의 구조적인 수혜를 입을 전망입니다. * 해외 청정에너지 및 원전 인프라 (Long Overseas Renewables): 미국 내 AI 전력 관련주의 높은 밸류에이션(프리미엄)을 피해 해외로 눈을 돌리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스페인 이베르드롤라(Iberdrola), 핀란드 포툼(Fortum), 이탈리아 전선업체 프리즈미안(Prysmian) 등 유럽의 저평가된 대형 청정에너지/원전 기업과 우라늄 생산업체 카메코(Cameco) 등 글로벌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의 매력도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2. 테크, 미디어 및 AI: 미디어 생태계 재편과 AI 규제 리스크 * 폭스(Fox)의 로쿠(Roku) 250억 달러 인수 (Long FOX/ROKU): 폭스 코퍼레이션이 커넥티드 TV 및 스트리밍 플랫폼 1위 업체 로쿠를 250억 달러에 인수하는 초대형 빅딜을 발표했습니다. 자사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투비(Tubi)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아마존, 넷플릭스 등 거대 빅테크에 맞서 광고 기반 스트리밍(FAST) 시장의 판도를 흔들 강력한 미디어 연합이 탄생했습니다. * AI 소프트웨어 구독료 소송과 정부 규제 (Caution AI Software/Anthropic): 앤스로픽(Anthropic)이 최고가 AI 구독 플랜(Max 5x, Max 20x)의 실제 사용량 제한을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단 소송에 직면했습니다. 동시에 최신 AI 모델(Fable 5)의 사이버 보안 문제로 백악관과 마찰을 빚으며 서비스가 일시 차단되는 등, 고속 성장 중인 AI 모델 기업들의 수익성 방어 및 정부 규제 리스크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폭스콘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동맹 (Tech Infrastructure): 프랑스 전력 기기 강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대만의 전자기기 제조사 폭스콘(Foxconn)과 파트너십을 맺고 AI 데이터센터용 모듈형 전력 및 냉각 시스템 개발에 나섭니다. 글로벌 물리적 인프라 수요를 선점하려는 하드웨어 기업 간의 연합이 활발합니다. 3. 방위산업 및 모빌리티: 이종 산업 간 무기 생산 결합 * GM과 록히드마틴의 무기 부품 위탁 생산 (Long Defense/Autos): 우크라이나와 이란 전쟁 등으로 크게 소진된 미국의 무기 및 요격 미사일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제너럴모터스(GM)가 록히드마틴과 무기 부품 생산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전기차 전환 지연으로 발생한 유휴 설비를 방위 산업에 활용하려는 전통 완성차 업체들의 새로운 턴어라운드 시도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 르노(Renault)와 탈레스(Thales)의 군용 전술차 합작 (European Defense): 프랑스 자동차 기업 르노와 방산업체 탈레스가 AI 기반 데이터 처리 및 무인기 통제 시스템을 탑재한 차세대 다목적 전술 차량(4 Troop)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습니다. 유럽 내에서도 자동차와 방산 기업 간의 모빌리티 기술 융합이 주요 테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4. 소비재 및 벤처 투자: 럭셔리 핸드백의 침체와 신흥 브랜드 부상 * 명품 핸드백 수요 둔화와 리셀 시장 반사 이익 (Caution Luxury / Long Resale): LVMH, 케링, 에르메스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핵심 수익원인 핸드백 매출이 고점 대비 10%(약 80억 달러) 감소하며 업계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팬데믹 기간 무리한 가격 인상에 피로감을 느낀 소비자들이 더리얼리얼(The RealReal) 같은 중고(빈티지) 플랫폼으로 이동하며 재량 소비재 내 뚜렷한 세대별 가치 소비 이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LVMH 펀드와 스포츠 스타들의 액티브웨어 투자 (Consumer Venture): LVMH와 유명 프로 운동선수들이 결성한 펀드 '챔프(Champ)'가 액티브웨어 브랜드 '로백(Rhoback)'에 5천만 달러를 전격 투자했습니다. 전통적인 거대 명품 브랜드보다 빠르고 힙하게 성장하는 신흥 D2C(소비자 직접 판매) 의류 브랜드로 스마트 머니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5. 우주 산업 및 금융 이벤트 * 스페이스X로 쏠리는 막대한 자금 (Long Space Tech): 최근 상장 직후 시가총액 2.5조 달러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킨 스페이스X에 호주 최고 부호인 지나 라인하트(Gina Rinehart)가 10억 달러 이상의 막대한 자금을 추가 베팅했습니다. 전 세계의 잉여 자금이 우주 통신 및 인프라 밸류체인으로 블랙홀처럼 쏠리고 있어 관련 산업의 거대한 강세가 예상됩니다. * 가상자산 예측 시장 플랫폼의 약관 분쟁 (Caution Crypto Betting): 폴리마켓(Polymarket)과 칼시(Kalshi) 등 가상자산 기반 예측 베팅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나, 모호한 약관과 잦은 자체 규칙 변경(Clarification)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거액을 잃는 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등 규제 당국의 엄격한 제재 및 단속 리스크가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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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신규신고가 12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TTMI TTM 테크놀로지스, PCB #SNX TD 시넥스, IT 유통 및 솔루션 통합 업체 #JBL 자빌, 제조 서비스 및 솔루션 #WDC 웨스턴디지털, 낸드플래시, 하드디스크 #STX 시게이트, 하드디스크 #SNDK 샌디스크, 플래시 메모리 저장장치 및 솔루션 #DOCN 디지털오션 홀딩스, 중소기업 대상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ALGM 알레그로 마이크로시스템즈, e-모빌리티 , 청정 에너지 , 자동화 분야 센서 및 IC #ONTO 온투 이노베이션, 반도체 계측 및 검사 #SMTC 셈텍, 반도체, IoT 시스템 및 클라우드 연결 서비스 #NVMI 노바 메저링 인스트루먼츠, 반도체 계측 솔루션, 이스라엘 #AMKR 앰코 테크놀로지, 반도체 OSAT #ENTG 인테그리스, 반도체 소재 및 솔루션 #MKSI MKS 인스트루먼츠, 반도체 부품 및 장비 #ALAB 아스테라 랩스,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특수 목적 연결 솔루션 #TER 테라다인, 자동화 테스트 장비 및 작업 자동화 로봇 #KLAC KLA, 반도체 검사 계측 #AMAT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반도체 장비 #LRCX 램 리서치, 반도체 장비 #ASML ASML, 반도체 장비, 네덜란드 #AMD AMD #MU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디램, 낸드 플래시 #MNST 몬스터 베버리지, 에너지 드링크 #TIGO 밀리콤 인터내셔널 셀룰러, 통신 서비스 #ESI 엘리먼트 솔루션즈, 전자 제품 및 산업 대상 특수 화학 물질 #LIN 린데, 산업용 가스, 수소 #RS 릴라이언스 스틸 & 알루미늄, 금속 가공 #STLD 스틸 다이내믹스, 북미 전기로 2등 #NUE 뉴코, 북미 전기로 1위, 철강 #UAL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항공사 #DAL 델타 에어라인스, 항공사 #FDX 페덱스, 운송 #CP 캐나디안 퍼시픽 캔자스 시티, 철도 화물 운송 #CW 커티스 라이트, 항공기 부품 #GE GE 에어로스페이스, 항공 엔진 #TKR 팀켄, 베어링 #IEX 아이덱스, 펌프, 유량계, 유체 시스템 #ROK 로크웰 오토메이션,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혁신 #VMI 밸몬트 인더스트리스, 정밀 관걔, 작물 모니터링 등 농업 및 인프라 분야 #IESC IES 홀딩스, 전기 및 통신 네트워크 공사 #JCI 존슨 컨트롤스 인터내셔널, 공조, 냉각, 보안, 화재 감지기 등 빌딩 시스템 제어 장치 #VLY 밸리 내셔널 뱅코프, 은행 지주 #ZION 자이언스 뱅코프, 은행 #BPOP 파퓰러, 금융 서비스, 푸에르토리코 #UMBF UMB 파이낸셜, 금융 서비스 #WBS 웹스터 파이낸셜, 은행 지주 #EWBC 이스트 웨스트 뱅코프, 은행 지주 #BNS 뱅크 오브 노바스코샤, 은행 #BMO 뱅크 오브 몬트리올, 은행 #SMFG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 그룹, 은행 지주, 일본 #SAN 방코 산탄데르, 은행, 스페인 #TD 토론토 도미니언 뱅크, 은행 #C 씨티그룹, 금융 지주 #MUFG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 금융 지주, 일본 #GL 글로브 라이프, 보험 #AIZ 어슈런트, 보험 #UNM 유넘 그룹, 상해 보험 #PFG 프린시펄 파이낸셜 그룹, 금융 및 보험 #SLF 선 라이프 파이낸셜, 보험 #MET 메트라이프, 보험 #MFC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보험 #HST 호스트 호텔스 & 리조트, 호텔 리츠 #WPC WP 케어리, 상업용 부동산 리츠 #PLD 프로로지스, 물류 리츠 #VOYA 보야 파이낸셜, 투자 및 보험 #AMG 어필리에이티드 매니저스 그룹, 투자 관리 #VIRT 버투 파이낸셜, 초단타 매매 시장 조성 #SNEX 스토넥스 그룹, 중개 및 금융 서비스 #IVZ 인베스코, 투자 관리 #WULF 테라울프, 비트코인 채굴, 친환경 #BEN 프랭클린 리소시스, 투자 관리 #NTRS 노던 트러스트, 금융 지주 #STT 스테이트 스트리트, 금융 지주 #IBKR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투자 상품 온라인 거래 플랫폼 #MS 모간스탠리, 투자 은행 #H 하얏트 호텔, 호텔 #IHG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호텔, 영국 #VIK 바이킹 홀딩스, 크루즈 여행 #HLT 힐튼 월드와이드 홀딩스, 힐튼 호텔 #MAR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호텔 #RL 랄프 로렌, 의류 #LYV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엔터 사업, U2, 마돈나 등 #WSM 윌리엄 소노마, 주방용품, 가정용 가구 #TGT 타겟, 대형 마트 #SN 샤크닌자, 청소기 등 가전 용품 #GH 가단트 헬스, 액체 생검 #HUM 휴마나, 의료 보험

#신고가리스트 2026.6.16 #철강 광진실업 #지주사 SK스퀘어 #자동차 HL만도, 화신정공 #음식료 KT&G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 #반도체 인텍플러스, 네패스, 윈팩, 케이씨텍, 아스플로 #기계 프리엠스 #금융 미래에셋생명, 하나금융지주, KB금융 #건설 서산

#신저가픽 Total 22 | 5월+10거래일 엑셈 -2

주가 등락률 -6.98 | 아이티센피엔에스 | 별도 매출의 성장세 확인 -5.59 | 심텍 | 다시 백조로 전환 소캠2 매출 증가, 실적 호조 -5.20 | 네패스아크 | Fab tour 후기 -4.41 | 고영 | 본업 회복에 성장 모멘텀까지 더해지는 구간 -4.24 | 코스메카코리아 | Corporate Day 후기: 펀더멘털 이상무 -3.86 | 한국전력 | 중동전쟁 종전 국면. 조정 마무리, 가치 회복 기대 -3.66 | 미스토홀딩스 | 고환율 여건 속에 완만한 이익 성장 전망 -1.49 | 한국콜마 | 2Q26 Preview: 소외된 지금이 매수 기회 -1.42 | LG디스플레이 | 부진한 2Q 보다 3Q 실적 확대가 중요 -1.08 | 현대차 | 속성이 다른 이익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할증 -0.59 | 두산 | AI가 켜고 원전이 달리는 '인프라 슈퍼사이클'의 심장 -0.59 | 두산 | NAV의 절반은 전자BG 다 -0.42 | 바이오비쥬 | ECM 스킨부스터 신사업에 주목 -0.29 | 아세아시멘트 | 원가 부담 존재하나 업황은 바닥 터치 -0.18 | SK이노베이션 | 미국 TerraPower 방문 후기 : 중장기 SMR 경쟁력에 대한 소고 0.44 | 삼성에피스홀딩스 |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플랫폼 지주회사로 평가 0.49 | 로젠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0.83 | 코오롱글로벌 | 빅배스 이후 회복 시작 0.95 | 에스바이오메딕스 | 임상 1/2a상 최종 결과 - ‘성공’ 1.31 | 대덕전자 | 아직도 전반전 1.91 | 삼미금속 | 황인범급 방향 전환 1.93 | 현대건설 | 원전으로 한 번 더 도약 2.54 | 현대글로비스 | 실적 성장 & 특별 배당 2.54 | 코어라인소프트 | 국내외 솔루션 도입 확대 국면 2.68 | 하이비젼시스템 | 공시 분석: ESS향 대형수주로 사업다각화 확대 중 3.13 | 현대모비스 | 로봇 하드웨어 티어 1 공급자의 길 3.21 | 프로티아 | 가파른 성장세, 지속성에 대한 의문 타파 4.18 | SK | 메모리부터 전력까지, AI 풀스택 4.64 | 시선AI | 원천 사업과 M&A를 통한 외형 확장 4.64 | 시선AI | 시선(눈길)을 로봇 사업과 흑자전환으로 돌려주세요 5.29 | GS건설 | 본업에 집중, 해외는 추가 옵션 6.26 | HLB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7.59 | 세방전지 | 미국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 진출 8.30 | 현대백화점 | 지누스만 남았다 8.47 | 금호건설 | 공공분양 증가의 수혜 지속 예상 8.50 | 네패스 | Fab tour 후기 8.58 | 비에이치 | 2Q 실적 상향 및 호조, 로봇향 매출도 처음 반영 8.83 | 삼성E&A | 뭘 고를지 몰라 다 준비해봤어 9.79 | 리브스메드 | 한국형 수술 로봇의 시대를 열 기업 13.16 | DL이앤씨 | 이란, 미국 MoU 체결 최대 수혜 건설사 13.16 | DL이앤씨 | 증명된 주택 수익성, 선점한 SMR 성장성 18.58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라인메탈과 방공체계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19.87 | 대우건설 | 원전으로 여는 다음 챕터

오늘의 리포트 관심 종목은? (신고가섹터 위주 랜덤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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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상승여력 2026.6.16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6% | 현대차 | 속성이 다른 이익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할증 19% | 대덕전자 | 아직도 전반전 19% | 심텍 | 다시 백조로 전환 소캠2 매출 증가, 실적 호조 20% | LG디스플레이 | 부진한 2Q 보다 3Q 실적 확대가 중요 22% | 대우건설 | 원전으로 여는 다음 챕터 28% | GS건설 | 본업에 집중, 해외는 추가 옵션 29% | 두산 | NAV의 절반은 전자BG 다 34% | DL이앤씨 | 증명된 주택 수익성, 선점한 SMR 성장성 34% | 현대건설 | 원전으로 한 번 더 도약 34% | 코오롱글로벌 | 빅배스 이후 회복 시작 35% | 현대모비스 | 로봇 하드웨어 티어 1 공급자의 길 36% | SK | 메모리부터 전력까지, AI 풀스택 36% | 아세아시멘트 | 원가 부담 존재하나 업황은 바닥 터치 40% | 삼성E&A | 뭘 고를지 몰라 다 준비해봤어 41% | 금호건설 | 공공분양 증가의 수혜 지속 예상 49% | 한국콜마 | 2Q26 Preview: 소외된 지금이 매수 기회 49% | 한국전력 | 중동전쟁 종전 국면. 조정 마무리, 가치 회복 기대 57% | 현대글로비스 | 실적 성장 & 특별 배당 68% | SK이노베이션 | 미국 TerraPower 방문 후기 : 중장기 SMR 경쟁력에 대한 소고 69% | 코스메카코리아 | Corporate Day 후기: 펀더멘털 이상무 81% | DL이앤씨 | 이란, 미국 MoU 체결 최대 수혜 건설사 94% | 비에이치 | 2Q 실적 상향 및 호조, 로봇향 매출도 처음 반영 NR | 바이오비쥬 | ECM 스킨부스터 신사업에 주목 NR | 시선AI | 원천 사업과 M&A를 통한 외형 확장 NR | 시선AI | 시선(눈길)을 로봇 사업과 흑자전환으로 돌려주세요 NR | 아이티센피엔에스 | 별도 매출의 성장세 확인 NR | 삼미금속 | 황인범급 방향 전환 NR | 코어라인소프트 | 국내외 솔루션 도입 확대 국면 NR | 하이비젼시스템 | 공시 분석: ESS향 대형수주로 사업다각화 확대 중 NR | 프로티아 | 가파른 성장세, 지속성에 대한 의문 타파 NR | 두산 | AI가 켜고 원전이 달리는 '인프라 슈퍼사이클'의 심장 NR | 세방전지 | 미국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 진출 NR | 네패스아크 | Fab tour 후기 NR | 네패스 | Fab tour 후기 NR | 현대백화점 | 지누스만 남았다

2026년 6월 15일자 월스트리트저널(WSJ)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 가능한 주요 투자 아이디어를 섹터 및 테마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우주 및 항공 인프라: 스페이스X 초대형 IPO와 벤처 자금 쏠림 * 스페이스X 상장과 우주 산업 랠리 (Long Space Tech):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기업가치 2.1조 달러라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성공적인 상장(IPO)을 마쳤으며, 상장 첫날 개인 투자자 자금만 1억 1,800만 달러가 몰렸습니다. 이로 인해 Observable Space, Northwood Space, CesiumAstro 등 우주 통신 및 시스템 스타트업들로 벤처 자금이 폭발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우주 기술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장기적 투자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인덱스 펀드의 기계적 매수 수혜 (Index Arbitrage): 스페이스X가 나스닥 100 등 주요 대형 지수에 조기 편입될 예정입니다. 인덱스를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들의 의무적인 대규모 매수세(Forced Buying)가 발생할 것이므로, 지수 편입 이벤트 전후를 활용한 트레이딩 전략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2. AI 및 기술 섹터: 의료 AI 침투와 중국 빅테크의 저평가 매력 * 의료/헬스케어 특화 AI 모델의 부상 (Long NVDA/Digital Health): 엔비디아가 의료용 AI 음성 기록 스타트업 에이브릿지(Abridge)와 손잡고 임상 환경에 특화된 오픈 AI 모델(Nemotron)을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범용 챗봇을 넘어 의료, 신약 개발 등 특정 산업 영역에서 실질적으로 도입되는 B2B AI 솔루션 생태계의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중국 AI 및 빅테크 주식의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 (Value Play/Long China Tech): 미국 테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치솟고 있는 반면, 알리바바(선행 PER 17배), 텐센트, 바이두 등 중국의 대표 기술주들은 역사적 저평가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들은 수백억 달러를 클라우드 인프라와 자체 AI 모델 개발에 투자하고 있어, 향후 미국 제재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는 매력적인 가치 투자처로 꼽히고 있습니다. 3. 방위산업: 저비용 요격 무기 체계와 유럽 방산 인프라 붐 * 드론 요격을 위한 '가성비' 미사일 수요 폭발 (Long Defense Tech): 중동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수천 달러에 불과한 소형 드론을 격추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소모되는 등 비대칭 비용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이에 따라 3D 프린팅 등을 활용해 수만 달러 수준의 초저가 단거리 미사일을 생산하는 우르사 메이저(Ursa Major), 페르세우스 디펜스(Perseus Defense) 등 신흥 국방 딥테크 스타트업들과 유럽의 MBDA, 사브(Saab) 등의 무기 체계가 핵심 투자 테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유럽 내 방산 제조 인프라 부흥 (Long European Defense): 영국의 BAE 시스템즈(핵잠수함 생산)와 프랑스의 유렌코(Eurenco, 화약/폭약 생산) 공장 가동이 급증하면서 쇠락했던 지역 경제가 부흥할 정도로 국방 예산이 실물 경제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안보 불안 속에서 강력한 실적 성장을 보장받은 유럽 전통 방위산업체들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4. 거시경제 및 에너지: 이란 평화 협상과 비축유 고갈 리스크 * 유가 변동성 확대 및 재고 임계점 도달 (Macro/Energy Volatility): 미국과 이란이 적대 관계를 청산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는 평화 협상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브렌트유 등)가 배럴당 80달러 선까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해협 봉쇄로 인해 미국의 전략비축유(SPR)와 상업용 원유 재고가 바닥을 드러낸 상태입니다. 협상 이행이 지연되거나 재고를 다시 채워야 하는 수요가 발생할 경우 유가가 급반등할 수 있어 에너지 섹터의 비중 유지가 필요합니다. 5. 금융 및 소비재: 신용카드 연체율 경계와 소매업 턴어라운드 * 소비자 신용카드 연체 급증과 대출 축소 (Caution Consumer Spending): 미국 소비자의 신용카드 90일 이상 연체율이 13%를 넘어서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 전반적인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은 방어되고 있으나, 은행들이 대출 심사와 신용한도를 깐깐하게 조이고 있어 중저소득층의 구매력 감소 및 일반 재량 소비재 기업들의 실적 둔화 리스크에 유의해야 합니다. * 디지털 턴어라운드와 투명성 전략 (Stock Picking/Consumer): 배스 앤 바디 웍스(Bath & Body Works) 등 노후화된 오프라인 기반 소매업체들이 수익성을 되살리기 위해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젊은 층 공략과 아마존 입점 등 디지털 중심의 턴어라운드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스타카트 등의 연구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시 고객에게 '재고 부족 가능성'을 투명하게 알리는 것이 오히려 고객 신뢰도를 높여 전체 지출액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소비자 유지 전략에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됩니다.

#신고가리스트 2026.6.15 #PCB 타이거일렉 #지주사 SK스퀘어 #정유화학 후성 #자동차 에스엘, HL만도 #음식료 KT&G #운송 대한항공 #비메모리반도체 네패스아크 #반도체 HPSP, 에이팩트, 메카로, 테크윙, 아스플로 #금융 신한지주 #건설 서산

#신저가픽 Total 17 | 5월+9거래일 엑셈 -1

주가 등락률 -6.05 | 센서뷰 | 로봇의 눈과 통신선을 동시에 잡은 센서뷰 -5.71 | 디앤디파마텍 | Best in Class를 향한 GLP/GCG 황금비율 -4.76 | 큐리오시스 | 실험실 자동 사냥 -4.47 | 고영 | 우주/휴머노이드/소캠 등 첨단산업 검사 본격화 -3.77 | 한울반도체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3.07 | 현대무벡스 | 로봇보다 먼저 깔리는 자동화 대장주 현대무벡스 -2.20 | 페스카로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2.14 | 우듬지팜 | IPO 주관사 업데이트: 과일 토마토 메이커 -2.04 | 블루엠텍 | IPO 주관사 업데이트: 원내 의약품 유통의 실리콘투 -1.69 | HC홈센타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1.61 | 액트로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0.32 | 에스비비테크 | 휴머노이드 관절주, 이제 감속기가 본 게임 -0.20 | 파라다이스 | 호텔 멀티플을 향한 여정 -0.06 | 롯데관광개발 | 드림타워가 만든 차별화된 성장 구조 0.00 | 신세계인터내셔날 | 글로벌 고가 브랜드 판매 호조로 실적개선 가속화 0.17 | 티씨케이 | NAND가 쌓일수록, 티씨케이 매출도 쌓인다 0.29 | 삼양엔씨켐 | NAND에서 DRAM/파운드리로 확장되느 소재 스토리 0.37 | 디오 | 올해 사상 최대 매출 가시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0.47 | 시프트업 | 시간이 지날수록 유리 0.91 | 두산로보틱스 | 엔비디아가 찍은 두산로보틱스 반전주 1.34 | 에스팀 | IPO 기업 업데이트: 브랜드 Value-up 솔루션 1.42 | 디케이티 | 펀더멘털의 구조적인 개선과 신사업의 약진 1.44 | 신세계 | 외국인과 내국인 매출 호조의 양 날개로 난다 1.51 | 대덕전자 | 레벨이 달라진다 1.65 | LG디스플레이 | 2Q26 일시적 실적 부진 예상 1.77 | 휴메딕스 | 영업실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 1.91 | 강원랜드 | 감내하면 돌아올 성장과 배당 1.97 | 큐리언트 | 어떤 ADC와 병용할까? 2.32 | GKL | 인바운드 수혜 속,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가 관건 2.60 | 삼성SDI | 배터리주가 아니라 로봇 심장주로 봐야 하는 이유 2.79 | 리가켐바이오 | 격변하는 1차 치료제, 어떤 파이를 가져올 것인가 3.51 | RFHIC | 로봇 시대 RF 전력과 반도체 장비 수혜주 3.97 | 세아제강 | 2Q26, 美 OCTG 업황 개선 사이클 진입 4.09 | LG씨엔에스 | 로봇을 굴리는 AI 관제 대장주 LG 씨앤에스 4.33 | 고려아연 | 자원 민족주의의 시대 4.50 | 삼성전자 | 풀스텍 내재화의 우위 4.50 | 삼성전자 | 삼성전자, 로봇 시대의 진짜 두뇌를 쥔 기업 4.77 | POSCO홀딩스 | 자회사 호조가 주가를 지지할 전망 5.30 | 다스코 | 스페이스X 상장은 태양광 섹터 모멘텀 부각 요소, 1조원 규모 필리핀 태양광 투자개발사업 추진에 주목 5.44 | 현대모비스 | 자동차 부품주가 로봇주로 완전 변신한다 5.57 | 포스코퓨처엠 | LFP 양극재와 음극재 탈중국 공급망 수혜 기대 5.77 | 레인보우로보틱스 | 적자 로봇주인가, 삼성의 미래 병기인가? 6.02 | 신한지주 | CET 1 비율 상승은 RWA 재배분을 통해 ROE와 주주환원율 개선에 기여 6.22 | SK이노베이션 | 업데이트 노트 6.42 | SK하이닉스 | AI 로봇 시대의 진짜 대장 SK 하이닉스! 6.59 | 현대차 | 미국 RMAC에 대한 기대 6.59 | 현대차 |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주도권 선점할 것 7.98 | LG전자 | 엔비디아가 찍은 로봇 동맹 LG 전자 8.62 | HL만도 | 열 관리를 품은 액추에이터와 전기차 2nd Wave 9.06 | 현대오토에버 |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뒤의 진짜 수혜주는 이곳 9.67 | 삼화콘덴서 | 커패시터가 로봇 열 관리에 핵심인 이유 9.73 | 삼성생명 | 삼성전자 주가 상승, 양날의 검 10.02 | 한화엔진 | 2027년 실적 컨센서스 정상화될 것,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 16.63 | 삼성전기 | 로봇 시대의 눈과 관절을 잡은 진짜 부품 대장주 16.70 | LG이노텍 | 기판 증설 순간 다 팔리는 회사 LG 이노텍 16.70 | LG이노텍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16.74 | 국도화학 | 달라진 그림

오늘의 리포트 관심 종목은? (신고가섹터 위주 랜덤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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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상승여력 2026.6.15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3% | SK이노베이션 | 업데이트 노트 16% | 삼성생명 | 삼성전자 주가 상승, 양날의 검 22% | LG디스플레이 | 2Q26 일시적 실적 부진 예상 27% | POSCO홀딩스 | 자회사 호조가 주가를 지지할 전망 27% | 고영 | 우주/휴머노이드/소캠 등 첨단산업 검사 본격화 28% | 국도화학 | 달라진 그림 35%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이제 바닥 와 있지 35% | 신한지주 | CET 1 비율 상승은 RWA 재배분을 통해 ROE와 주주환원율 개선에 기여 41% | 고려아연 | 자원 민족주의의 시대 43% | 신세계 | 외국인과 내국인 매출 호조의 양 날개로 난다 51% | 대덕전자 | 레벨이 달라진다 70% | 삼성전자 | 풀스텍 내재화의 우위 76% | 휴메딕스 | 영업실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 93% | LG이노텍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97% | 현대차 |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주도권 선점할 것 102% | 시프트업 | 시간이 지날수록 유리 111% | 한화엔진 | 2027년 실적 컨센서스 정상화될 것,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 NR | 에스팀 | IPO 기업 업데이트: 브랜드 Value-up 솔루션 NR | 큐리오시스 | 실험실 자동 사냥 NR | 우듬지팜 | IPO 주관사 업데이트: 과일 토마토 메이커 NR | 블루엠텍 | IPO 주관사 업데이트: 원내 의약품 유통의 실리콘투 NR | 큐리언트 | 어떤 ADC와 병용할까? NR | 센서뷰 | 로봇의 눈과 통신선을 동시에 잡은 센서뷰 NR | LG전자 | 엔비디아가 찍은 로봇 동맹 LG 전자 NR | 다스코 | 스페이스X 상장은 태양광 섹터 모멘텀 부각 요소, 1조원 규모 필리핀 태양광 투자개발사업 추진에 주목 NR | 에스비비테크 | 휴머노이드 관절주, 이제 감속기가 본 게임 NR | 리가켐바이오 | 격변하는 1차 치료제, 어떤 파이를 가져올 것인가 NR | LG이노텍 | 기판 증설 순간 다 팔리는 회사 LG 이노텍 NR | LG씨엔에스 | 로봇을 굴리는 AI 관제 대장주 LG 씨앤에스 NR | 디케이티 | 펀더멘털의 구조적인 개선과 신사업의 약진 NR | RFHIC | 로봇 시대 RF 전력과 반도체 장비 수혜주 NR | 레인보우로보틱스 | 적자 로봇주인가, 삼성의 미래 병기인가? NR | 현대오토에버 |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뒤의 진짜 수혜주는 이곳 NR | 두산로보틱스 | 엔비디아가 찍은 두산로보틱스 반전주 NR | 디오 | 올해 사상 최대 매출 가시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NR | 삼양엔씨켐 | NAND에서 DRAM/파운드리로 확장되느 소재 스토리 NR | 현대모비스 | 자동차 부품주가 로봇주로 완전 변신한다 NR | 삼성SDI | 배터리주가 아니라 로봇 심장주로 봐야 하는 이유 NR | 디앤디파마텍 | Best in Class를 향한 GLP/GCG 황금비율 NR | 현대무벡스 | 로봇보다 먼저 깔리는 자동화 대장주 현대무벡스 NR | 삼성전기 | 로봇 시대의 눈과 관절을 잡은 진짜 부품 대장주 NR | 티씨케이 | NAND가 쌓일수록, 티씨케이 매출도 쌓인다 NR | 삼성전자 | 삼성전자, 로봇 시대의 진짜 두뇌를 쥔 기업 NR | SK하이닉스 | AI 로봇 시대의 진짜 대장 SK 하이닉스! NR | 신세계인터내셔날 | 글로벌 고가 브랜드 판매 호조로 실적개선 가속화

"거대한 IPO 물결이 시장을 가라앉히지 않을 이유" 스페이스X(SpaceX)를 비롯한 시가총액 1조 달러 규모의 이른바 '트릴리콘(Trillicorn)' 기업들이 줄줄이 상장하면서 주식 시장의 공급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증시에 재앙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1. '트릴리콘'의 등장과 주식 공급의 변화 * 유니콘에서 트릴리콘으로: 과거 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을 뜻하던 '유니콘'은 이제 흔해졌습니다. 데카콘(100억 달러 이상, 에픽게임즈 등), 헥토콘(1,000억 달러 이상, 스트라이프, 데이터브릭스 등)을 넘어, 이제는 스페이스X, OpenAI, 앤스로픽(Anthropic) 같은 1조 달러 규모의 '트릴리콘'들이 상장(IPO) 시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입니다. * 공급 증가의 의미: 지난 23년간 미국 증시는 활발한 자사주 매입과 상장 폐지 증가로 주식 공급이 줄어들며 주가 상승(희소성 프리미엄) 효과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거대 IPO와 빅테크의 유상증자(알파벳 900억 달러)로 인해 이 추세가 반전될 수 있습니다. 2. 거대 IPO가 시장을 망치지 않을 3.5가지 이유 * 첫째, IPO 붐은 강세장의 신호: 과거 데이터를 보면, 금융위기 때를 제외하고 대규모 IPO가 몰릴 때 12개월 수익률은 평균 20%로 매우 좋았습니다. 강세장이 IPO를 부르기 때문입니다. * 둘째, 거대한 시장 규모: 미국 증시 전체 시가총액은 74조 달러에 달합니다. 1~2조 달러 규모의 신규 상장이 시장을 끌어내리는 효과는 기껏해야 1% 수준으로, 일상적인 변동성 범위 내에 있습니다. * 셋째, 상쇄 효과 (자사주 매입): 거대 IPO가 늘어나는 만큼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규모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늘어난 주식 공급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 (반쪽짜리 이유) 실제 유통 물량의 한계: 스페이스X의 기업 가치는 1.7조 달러 이상이지만 실제 시장에 풀린 주식(Float)은 5% 미만(약 750억 달러)입니다. 따라서 S&P 500 등 인덱스 펀드에 미치는 초기 충격은 제한적입니다. (단, 나스닥 등 일부 지수는 이들 기업의 조기 편입을 위해 규정을 바꿨습니다.) 3. 주의해야 할 단 한 가지 리스크: '락업 해제'와 밸류에이션 * 락업 해제 폭탄: 상장 후 통상 6개월이 지나 내부자들의 주식 매각 제한(Lockup)이 풀리면 유통 물량이 쏟아져 나오게 됩니다. 이때 주식이 너무 고평가되어 있다면 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 과도한 밸류에이션: 스페이스X 주가가 공모가 대비 30%만 올라도 PSR(주가매출비율)이 64배에 달합니다(S&P 500 평균 3.3배). 일론 머스크의 다른 기업인 테슬라의 과거 매출 전망치가 크게 빗나갔던 것처럼, 스페이스X의 비현실적인 성장 전망치도 나중에 하향 조정될 위험이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ipo-unicorns-spacex-openai-anthropic-buybacks-dividends-stock-market-ef69a274

"오라클은 AI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오라클(Oracle)의 최근 실적 발표는 테크 투자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소프트웨어 기업이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이 막대한 투자가 과연 이익으로 돌아올까?"라는 질문에 암울한 힌트를 던져주며 주가 폭락(-8.5%)을 이끌었습니다. 1. 소프트웨어 부문의 종말론 현실화? * 우려: 고객들이 팔란티어(Palantir) 등 AI 툴을 이용해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AI 에이전트(사람 대신 일을 처리하는 봇)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면서, '사용자 수'를 기반으로 과금하던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수익 모델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미 인터넷 트래픽은 인간보다 기계(봇)가 더 많아졌습니다. * 실적 부진: 이런 우려 속에 오라클의 기존 패키지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부문은 월가의 낮아진 눈높이마저 밑돌며 전년 대비 겨우 2% 성장에 그쳤습니다. 어도비(Adobe)의 CFO가 AI 인프라(마벨 테크놀로지) 회사로 이직한 것은 소프트웨어 업계의 위기감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2. AI 클라우드(OCI)의 딜레마: 성장은 폭발적이나 마진은 깎아먹는다 * 빛: AI 서버를 대여해 주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인프라(OCI) 매출은 전년 대비 93%나 급증했습니다. 현재 6,38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수주 잔고(OpenAI 계약 3,000억 달러 포함)를 바탕으로, 2030년에는 오라클 전체 매출의 75%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 그림자: 하지만 이 성장은 막대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영업 현금 흐름 320억 달러를 모두 쏟아붓고도 모자라 240억 달러를 추가로 지출(Capex)했습니다. 대규모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회사의 총이익률(Gross Margin)은 2021년 77%에서 작년 63%로 떨어졌습니다. 결론 소프트웨어(가벼운 자산, 고마진) 회사에서 AI 인프라(무거운 자산, 저마진) 회사로 변모하는 과정은 고통스럽습니다. 인력 감축 등으로 비용을 쥐어짜고는 있지만,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한 전력과 부지 확보 등 실행 리스크(Execution risk)도 큽니다. 오라클이 AI 전환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과거 소프트웨어 시절 누렸던 황금 같은 이익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oracle-stock-price-ai-agents-software-e9b44234

Q: 투자자들은 AI 트레이드에 대해 점점 더 회의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AI 중심 기업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오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A: 혁신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기업(구글 등)은 '대수의 법칙'을 깨고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더 오래, 더 견고하게 고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합니다. 과거 모바일이나 인터넷 전환기에는 인프라 구축 후 '사용량'이 따라오길 기다려야 했지만, 지금은 인터넷이 이미 보편화되어 있어 AI 사용량이 인프라 구축 속도보다 훨씬 빠릅니다. AI 자본 지출(Capex)은 강력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현재는 공급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Q: 예를 하나 들어주시죠. A: 우버(Uber) CEO는 승차의 4분의 3을 AI가 정확히 예측한다고 했고, 버라이즌(Verizon) CEO는 AI 인프라 최적화를 통해 에너지 비용을 2억 달러나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AI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이미 '실질적인 투자수익률(ROI)'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Q: 스페이스X(SpaceX)의 IPO에 대한 소문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앤스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도 주식 매각 신청을 했습니다. 이러한 '메가 IPO'가 전체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은 무엇입니까? A: 이들은 시장이 성장의 지속성을 과소평가해 온 전혀 새로운 산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에 투자했던 일부 기업 주가가 매도 압력을 받을 순 있겠지만, (락업 등) 유통 물량이 제한적이라 다른 주식에 큰 악영향은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들이 상장 후 주가가 하락할 때 비중을 확대할 기회로 삼습니다. Q: 비상장(Private) 기업에 투자하며 얻은 교훈 중, 상장(Public) 기업 투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A: 상장 주식의 가격은 '현재'의 AI 서비스 수요만 반영할 뿐, AI 연구소(오픈AI 등)가 구축하려는 '미래'의 잠재력은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비상장 AI 연구소들이 목표의 일부만 달성하더라도 상장 주식에는 엄청난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믿습니다. 반대로 AI로 인해 무너질 기존 상장 기업을 피하는 법도 배웁니다. Q: 투자자들은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AI 때문에 도태될 것을 우려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A: 일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회사는 역할이 축소되거나 사라질 것입니다. (예: 버라이즌이 AI로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면 관련 외주 업체가 타격을 받음). 하지만, AI의 수혜를 보는 기업도 있습니다. Samsara(삼사라)는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를 내장하여 파는 기업으로, AI 카메라로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감지하는 등 고객에게 800% 이상의 ROI를 제공합니다. 2030년까지 연평균 20%의 매출 성장이 가능합니다. Q: 'AI 패배자'로 잘못 분류된 또 다른 회사는 어디입니까? A: Unity Software(유니티)입니다. 시장은 생성형 AI가 유니티의 게임 엔진을 무용지물로 만들 거라 오해했습니다. 하지만 유니티는 새로운 경영진과 함께 AI를 게임 내 광고 사업에 통합하여 수익 창출을 돕고 있으며, 이는 모바일 게임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과는 다른 영역입니다. 회사의 핵심 광고 비즈니스 매출은 전년 대비 50%나 성장했습니다. Q: 브로드컴(Broadcom)의 실적 발표가 최근 AI 관련 주식의 매도세를 촉발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주춤하게 할 만한 내용이 있었습니까? A: AI 인프라 주식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특정 이벤트마다 "사이클이 꺾이는 건가?" 의심하는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종종 나옵니다. 우리는 브로드컴의 실적이 AI 인프라 수요의 견고함이 변했다는 의미로 보지 않았습니다. Q: AI 사이클에 대한 당신의 가장 '역발상적인(contrarian)' 견해는 무엇입니까? A: 알고리즘 아키텍처의 변화가 하드웨어(반도체)의 중대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AI 수요 성장은 긍정적이지만, '과학적 돌파구(Breakthrough)'가 나오면 필요한 AI 인프라의 판도가 바뀔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Q: 가능한 과학적 돌파구의 예는 무엇입니까? A: 현재의 AI 모델은 컴퓨팅 집약적이라 고성능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 수요를 폭발시켰습니다. 하지만 향후 연구자들이 연산량을 줄이고 모델을 훨씬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새로운 아키텍처를 개발한다면, 비용 곡선이 크게 꺾일(필요한 반도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Q: 엔비디아(Nvidia)에 대한 강세장 전망을 재평가하게 만드는 요인은 무엇입니까? A: '경쟁'입니다. 다른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성장과 수익성에 타격을 줄 만큼 수요를 충족시키는지 봐야 합니다. 현재는 엔비디아의 위치를 확신하지만 세상은 빨리 변합니다. 또한 기업들의 AI 서비스 채택(수요)이 둔화되는 조짐이 보인다면 재평가할 것입니다. (현재는 강력함) Q: 이제 (인프라가 아닌) AI의 혜택을 받을 기업들에 투자하기 시작할 때입니까? A: 여전히 '핵심 인프라' 부문의 성장이 엄청나며 가장 좋은 투자 기회라고 봅니다. ASML Holding(ASML)은 최첨단 칩 제조에 필수적인 EUV 노광 장비를 사실상 독점 공급하는 핵심 기업입니다. 시장은 AI 투자 사이클의 규모와 기간을 계속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ASML은 지속적인 수혜를 볼 것입니다. Q: 규제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정부의 규제, 일자리 감소 문제 등이 우려되지만, 이러한 기업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워낙 강력해서 지정학적 리스크(칩의 위치 등)는 점차 무의미해질 수 있습니다. (예: 중국은 다른 나라의 클라우드를 통해 모델을 훈련함). TSMC(대만 반도체)가 미국 피닉스 등에 공장을 짓는 등 지리적 다각화를 통해 지정학적 우려(geopolitical concerns)를 완화하는 조치는 주가의 할인율을 낮춰줄 것입니다. TSMC는 AI 시대의 강력한 제조 뼈대입니다. Q: 정책 입안자들은 AI와 관련해 무엇을 고민해야 합니까? A: 잠재적 위험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째, 장기적으로는 일자리가 늘겠지만 단기적으로 소외되는 사람들을 위한 실업/저고용 대책(워킹 그룹 등)이 필요합니다. 둘째, '안전(safety)'입니다. AI는 사기나 범죄, 타인 사칭 등에 악용될 수 있어 위협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방어용 AI를 활용하는 등 인식 제고와 투자가 필요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i-stocks-nvidia-asml-samsara-chips-a80912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