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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시피
김성우 1봉지 추천
순두부 열라면 끓이는법
물 530
계란 1개
파 1/5개
순두부 1개
물을 끓인다
라면을 넣는다
계란을 넣는다
순두부를 넣는다
파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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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시피
나시고랭
재료
돼지고기 200그램
새우 약간
오징어 약간
피망
당근
양파 약간
밥 1공기
소스
굴소스 2큰술
간장 2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맛술 2큰술
1. 새우는 청주에 잠깐 재워 비린맛을 제거하고 살짝데친 오징어와 볶을 재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2. 숙주도 잘게 부셔주고~
3. 분량의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4. 오일 두른 달군팬에 돼지고기를 볶아주다 새우와 오징어야채도 넣어 볶아주기 시작~
5. 고기와 재료들이 고루 익음 밥을 넣어주고
6. 숙주와 양념을 넣어 볶볶~~
7. 부족한간은 굴소스를 추가해주심
좋아요
8. 나시고랭하면 특유의 달달하면서 이국적인 소스의 조화와 숙주의 아삭함인듯해요 나시고랭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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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시피
두부김치찌개
재료 : 들기름 1 큰 술, 마늘 3쪽, 자른 김치 1컵, 두부 1모, 양파 1/4개, 대파 5cm, 고추 1개, 설탕 1 작은 술
육수 : 물 3컵, 멸치 15마리, 다시마 10cm 1장
양념 : 고춧가루 1/2 큰 술, 국간장 1 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1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레시피~
1. 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15분 끓인 후 건져 내 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2. 들기름 두른 팬에 마늘을 볶아서 향을 냅니다.
3. 김치도 넣어서 달달 볶아 주세요. 설탕도 넣고 볶습니다.
4. 육수를 붓고 양념과 채소도 넣어 주세요.
5. 두부와 채소를 넣어 줍니다.
6. 10분 가량 보글보글 끓여 주세요.
두부는 마지막에 5 ~ 10분 전에 넣어서
끓이는 것이 맛이 좋아요. 너무 오래 끓이면
식감이 떨어지거든요.
그리고 두부와 함께 마지막에 데친 유부를 넣어도 맛있으니
한번 넣어 드셔보세요. 그럼 꼭 고기를 넣은 듯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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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메뉴
빠네
준비물은 사진😚
첫째 - 냄비에 파스타가 엉겨붙지 않도록 식용유 1/2밥숟가락을 넣고 푸실리(또는 스파게티면)를 삶은후 물기를 빼주세요.
둘째 - 중불에 달구어진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컬리플라워를 대략 2분간 볶다 베이컨을 넣고 2분간 더 볶아주세요.
셋째 - 여기에 물기 뺀 푸실리(또는 스파게티면)를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넷째 - 마지막으로 크림소스를 넣고 끓여주다 소금간을 하시면됩니다.
다섯째- 개인 기호에 따라 원하는 농도가 나올때까지 조려주면되는데요. 일반 스파게티는 진한 맛을 위해 걸쭉하게 조리는것이 좋으나 빠네스파게티의 경우 너무 걸쭉하면 빵이 수분을 흡수해 전체적으로 뻑뻑한 요리가 될 수 있으니 조금 묽게 조리세요.
여섯째- 완성된 파스타를 하드롤빵 안팎으로 듬뿍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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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메뉴
콜라비 그라탕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데 여기에 건강한 효능까지 가득 담고 있는 '순무 양배추' 콜라비. 깍두기도 좋지만 이 달달한 야채로 맛있는 그라탕을 만들어보자. 우유와 버터로 완성한 부드러운 베샤멜소스에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로 만든 바삭바삭한 크럼블이 올려진 콜라비 그라탕이라니, 뭔가 만들기 복잡할 것 같지만 전혀 노노 ! 베사멜 소스나 치즈 크럼블이나 한번 시도해보시면 거창하게 들리는 이름을 가진 이 녀석들이 얼마나 쉽게 완성되는지 알게 되실 것임을 확신한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감자 그라탕 '그라탕 도피누아'의 콜라비 버전이라고 불려도 좋을 만큼 스테이크를 곁들일 사이드 디쉬로 활용하기에 좋다. 야채 먹기 싫어가는 아이들이나 초딩 입맛을 자랑하는 어른들에게도 콜라비를 즐기면서 먹게 할 수 있는 훌륭한 옵션인 것도 물론. 적당히 맛이 베인 채로 부드럽게 익은 달달한 콜라비와 베샤멜 소스 위로 바삭바삭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크럼블이 더해진 이 환상의 조합을 즐겨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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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에야 재료 및 레시피
오징어 몸통만 2 마리
꼬리만 남기고 껍질을 벗긴 중간 사이즈 새우 약 20개
통째로 넣어도 먹기에는 좀 불편하지만 괜찮다.
홍합 약 20개
사진처럼 조개만 발려있는 냉동 버전 말고 껍질까지 있는 홍합을 활용하면 휠씬 예쁘다 !
초리조 약 150 g
사진처럼 슬라이스 타입으로 사용해도 좋고 블록형이라면 두툼하게 썰어서 준비한다. 슬라이스 하나하나 벗기다 보면 세상 번거롭지만 소세지 껍데기 케이싱은 벗기고 사용 !
닭다리 살 혹은 가슴살 약 150 g
쌀 300 g
치킨 스톡 블록형 2 개 혹은 액상형 테이블 스푼 2
중간 사이즈 양파, 빨간 파프리카 하나씩, 마늘 3 알
커큐민 가루, 파프리카 가루 각 티스푼 1/2
커큐민은 강황으로, 파프리카는 고춧가루로 대체 가능 !
화이트 와인 120 ml
토마토 페이스트 테이블 스푼 3
올리브 오일 테이블 스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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