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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을 처음 시작했을때가 생각나네요. 모 유명 자동차 동호회에서 만난 화교 때문에 필로폰으로 시작해서 그 지인의 제안으로 불법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어 나름 큰돈도 벌어보고 흥청망청 낭비하며 살다가 코로나 직격탄으로 불법도 폭망, 현생도 폭망하고 빌빌대고 있던 때 텔레그램 약방을 알게 되어서 여기까지 흘러오게 됐습니다.
저한테 필로폰을 알려줬던 불법쟁이는 코로나 시기에 이제 불법은 돈도 안되고 폭력이 난무하고 쭈라이 먹는 인생 지긋지긋하다며 다 때려치고 새 삶을 살겠다며 모아둔 돈으로 짜장면집을 차리더니 이제는 월 억이 넘는 매출을 찍는 짜장면집 사장이 되어서 더 이상 불법, 마약은 쳐다도 안보네요.
지인이 잘되서 좋은데 뭔가 좆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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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otele_일상,취미,정보
도파민과 프로락틴, 약물에 대한 이야기
오늘은 간만에 도파민에 관한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텔레그램에는 약물 사용자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약물 사용자 분들이 약물을 투약하고 몇일을 신나게 달리다가 약효가 떨어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때 어김없이 심한 무기력증으로 고생하실겁니다.
물론 약물로 인해 잠도 안자고 도파민의 고갈과 수용체의 민감도가 낮아져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영향도 있습니다만 이런 무기력증을 더욱 강력히 증대시키는 숨겨진 호르몬이 더 있는데요.
바로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프로락틴이라는 호르몬입니다.
프로락틴 호르몬은 보통 여성의 모유생성 촉진을 유도하는 호르몬으로써 도파민과는 밀당관계에 있는 호르몬인데요. 즉 도파민과 프로락틴은 항상 서로의 농도가 반비례합니다.
우리 몸에는 향상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모든 신경전달물질 및 호르몬을 비례에 맞게 스스로 조절하는데요.
약물을 이용해서 도파민을 과도하게 분비하면 그 길항작용으로 인해 프로락틴의 수치도 비정상적으로 높게 증가하게되죠.
높은 수치의 프로락틴은 강한 신체활동능력의 감소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게 됩니다.
그리고 성별 차이로 인한 수용체의 민감도 때문에 남성이 여성보다 더 적은양의 프로락틴 수치에도 더 민감하게 반응하죠.
남자들이 사정후에 느끼는 현자타임도 이 프로락틴 수치의 상승 때문입니다.
도파민이 강력하게 분출되고서 프로락틴이 그에 비례하게 나오는 이유는 도파민이 신경에 가하는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약물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도파민 수치를 정상범위의 100배쯤 끌어올린 사람들은 이미 도파민 수용체는 완전히 망가져서 동일한 용량의 투약량으로는 이전같은 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프로락틴의 수치까지 정상범위 이상으로 높아지게 되어서 이로인한 강력한 무기력감에 빠지게 되고.
이 무기력감의 탈출을 위해 짧은시간 안에 더욱 고용량의 약물을 재사용하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가 반복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약물을 이용해서 도파민의 수치를 비정상적으로 높였다면 신경전달물질들의 회복과 신체 향상성을 되돌리기 위해서 최소 열흘은 쉬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뇌의 변연계에 직접적으로 탐닉을 불러오는게 약물이라서 이게 사실은 매우 힘든 일이죠.
프로락틴 수치가 정상적으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길항관계인 도파민 수치가 서서히 회복되어야 합니다.
결론
급격한 도파민 증가는 이후 급격한 프로락틴 수치의 증가로 이어진다.
도파민이 적어도 무기력감이 생기지만 프로락틴의 영향도 그에 비견될만큼 상당히 크다.
무기력하다고 짧은 기간에 약물을 더 사용하는 것은 뇌와 몸에 상당히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무기력감의 회복을 위해서는 시간을 최소 열흘은 길게 가지고 기다려야한다.
감사합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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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나 주변인들 체인에널리시스나 뭔 웁살라시큐리티 기타등등에 코인 노드ip 따인다고 지갑 tor 프로토콜 물리고 코인조인 돌리고 온갖 보안 오도방정을 떠는데,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이딴거 하나도 안지키는 컴알못 컴맹 딜러들 몇년째 멀쩡히 장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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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각국의 학계 권위자들이 매해 플랫어스 콘퍼런스도 크게 개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크웹님 채널에서 말하듯 학교의 기초 교육과정이라는 정부 세뇌교육의 피해자들입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깨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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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리때 주변 여학교에서 제일 이쁜 여자애랑 담뱃골에 같이 갔었는데
걔가 지 먼저 담배핀다고 망보라고 해서 망 봐주다가 때마침 제 담배곽에 담배가 없길래 돗대 얻어핀다고 빌라 뒷편으로 들어갔다가 졸지에 그 여자애가 길똥 싸는거를 봤버렸습니다..
왠만한 남자보다 많이 싸는거 보고 그때 느꼇던 묘한 굴욕감과 꼴림..응가 옆에 만개한 민들레까지...
수년이 지난 일인데 아직도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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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otele_일상,취미,정보
필로폰 사용자의 뇌손상 저감을 위한 간단한 팁.
https://youtu.be/dqfrQPt0GFE?si=kSITXl4fQ4N4pCo7
뇌에 생긴 노폐물은 우리들이 잠들었을때 뇌혈관에 흐르고 있던 혈액이 빠져나가고 그 자리에 뇌척수액이 흘러들어와 청소를 하는 방식인데요.
그동안 그 기전은 알고 있지만 뇌의 노폐물 배출경로가 어떻게 되는지는 베일에 가려져 있었는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이걸 밝혀냈다고 합니다.
뇌에 있는 노폐물을 머금은 뇌척수액은 코 뒷쪽에 있는 비인두쪽 림프관으로 모여서 목 림프관과 림프절로 배출되는데요.
뉴스에서는 노화로 인해 비인두림프관의 기능이 떨어졌어도 목 림프관의 근육을 자극해서 마치 펌프처럼 뇌척수액의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뇌에서 나오는 노폐물의 주요 성분은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인데요. 신경세포들이 활동을 하면서 포도당을 대사하고 남게 되는 물질입니다.
이게 현재 치매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 받고있는 독성 단백질 노폐물입니다.
약물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쌓이게 된 뇌내 노폐물 제거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당연히 중간에 잠에 드는것인데요.
정말 피곤함이 극도로 몰려왔을때는 추가적인 투약을 하지 마시고 최소 30분에서 1시간이라도 자는것이 좋습니다.
잠에 들었을때 수면의 단계는 총 4단계로 나뉘게 되는데
1단계 수면이 10분
2단계 수면이 15분
3단계 수면이 25분
4단계 수면이 45분
총 90분 주기의 사이클로 반복 진행이 되며, 수면단계에 깊게 빠져들수록 뇌척수액이 뇌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양도 점점 증가하다가 2단계 후반 3단계 수면부터 노폐물들이 본격적으로 제거되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수면에 들어간지 약 30분정도)
또한 꼭 수면에 들지 않더라도 잠깐 눈을 감고 전신에 긴장을 풀고 쉬어주면 시각자극의 차단으로 뇌에 걸려있는 과부하를 상당량 줄여주기 때문에 약물로 인한 불쾌감이나 피로도는 당연히 낮아지게 됩니다.
참고로 우리 뇌의 정보처리 비중에서 시각으로 오는 신호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듯 잠깐의 수면과 목 림프절 마사지를 해주는건 분명히 뇌의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목 림프절 마사지 방법은 유튜브 검색하시면 많이 나옵니다.
결론
아이스 하고 피곤하면 잠깐이라도 눈감고 쉬자.
목 림프마사지는 과학적으로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감사합니다.
@notel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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